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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옷을 입고 뛰어보자, 4강!

    새 옷을 입고 뛰어보자, 4강!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서 태극전사들이 입을 유니폼이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빨간색 상의와 파란색 하의로 구성된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공개했다. 태극전사들은 1998년 프랑스월드컵부터 5회 연속 나이키가 제작한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새 유니폼 상의는 대표팀이 전통적으로 애용했던 강렬한 붉은색상. 두 어깨 이음선에 파란색이 가미됐고, 상의 깃은 빨강 바탕에 파란색 테두리로 장식됐다. 목 안쪽에는 ‘투혼’이라는 글자가 전통 흘림체로, 가슴에는 대한축구협회 호랑이 문양이 새겨졌다. 나이키는 월드컵 본선 경기가 고온 다습한 브라질에서 열리는 만큼 가볍고 땀이 빨리 마르는 기능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유니폼 안에 입는 레이어도 나이키 역사상 가장 가벼운 제품이고, 하의에는 미끄러질 때 찰과상 입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보호 기능이 보완됐다고 설명했다. 대표팀은 새달 6일 아테네에서 열리는 그리스와의 평가전부터 새 유니폼을 착용하고 나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홍명보 감독은 “예전 유니폼은 소재가 땀을 흡수하지 못해 선수들이 땀 무게까지 안고 뛰는 이중고를 겪었다”면서 “이제 좋은 유니폼을 입게 됐으니 선수들도 이에 걸맞은 실력과 성적을 내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전과 관련해 “이번에 모이는 선수들은 지난 여섯 차례 평가전을 통해 우리 팀의 전술적인 움직임을 인식하고 있을 것”이라면서 “마지막 평가전인 만큼 전술적인 모든 것을 시험해 볼 기회”라고 밝혔다.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는 이번 평가전에는 지난해 11월 이후 약 4개월 만에 유럽파 선수들이 합류한다. 1~2월 미국에서 치른 평가전이 국내파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유럽파가 가세한다. 홍 감독은 “월드컵을 향한 로드맵은 다 완성해 놨다”면서 “3월 평가전이 끝나면 4∼5월 초순까지는 부상 선수 대비책에 신경 쓰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전날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차두리(34·FC서울)에 이어 대표팀의 베테랑 센터백 곽태휘(33·알힐랄)도 부상으로 이날 그리스 평가전 명단에서 제외돼 홍 감독은 부랴부랴 ‘부상 경계령’을 발동시킨 터. 대한축구협회는 곽태휘 대신 FC서울의 중앙수비수 김주영(26)을 대체 선발했다. 김주영은 올 초 브라질·미국 전지훈련에 참가,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23년 인연’ 나이키 넘지 못하는 아디다스

    ‘23년 인연’ 나이키 넘지 못하는 아디다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998년 프랑스대회부터 2014년 브라질대회까지 모두 다섯 번의 월드컵을 나이키가 제작한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다. 이전에는 코오롱, 위크엔드, 라피도 등 국내 의류 브랜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나이키는 한국의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되는 등 한국 축구의 위상이 높아지기 시작한 1996년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후원 계약을 맺었고, 다섯 차례의 계약 갱신을 통해 2019년까지 무려 23년 동안의 파트너십을 이어 가고 있다. 1996년 맺은 첫 후원 계약 규모는 2년에 30억원(현금 15억원)에 불과했다. 그러나 최근 계약에 따르면 나이키는 2012년부터 8년 동안 무려 1200억원(현금 600억원·현물 600억원)을 후원한다. 그만큼 한국 축구가 성장했고, 상업적 효과 또한 커졌다는 뜻이다. 세계 스포츠 용품 시장의 양대 산맥이자 나이키의 강력한 라이벌인 아디다스도 태극전사의 가슴에 ‘삼선’ 로고를 박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2007년 대한축구협회·나이키 간 ‘블랙아웃’(후원사 외 브랜드가 노출되지 않도록 축구화 상표 마크를 검은 펜으로 지우는 것) 조항이 불거진 틈을 타 거액의 지원을 제시하는 등 구애를 보냈지만 번번이 나이키의 벽을 넘지 못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골프 빅3 ‘곰덫’을 넘어라

    골프 빅3 ‘곰덫’을 넘어라

    “틀림없이 이곳에서 이기거나 진다.” 27일 밤(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 경기장인 플로리다주 PGA내셔널 골프장 챔피언코스(파70·7140야드)의 15번홀 앞에는 이 같은 문구가 새겨져 있다. 1981년 만들어진 이 골프장을 2001년 잭 니클라우스가 손질하면서 15번(파3·179야드), 16번(파4·434야드), 17번홀(파3·190야드)의 난도를 높였다. 그래서 이 세개 홀을 니클라우스의 별명을 따 ‘베어트랩’(곰 덫)이라 부른다. 올 들어 처음으로 타이거 우즈(미국), 애덤 스콧(호주),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등 세계 골프 랭킹 1~3위가 격돌하는 이번 대회의 승부처도 바로 베어트랩이다. 이곳에서 2009년 챔피언 양용은(42·KB금융그룹)은 4일 동안 1오버파를 기록했고, 역대 다른 우승자들 역시 이븐파~2오버파 안팎의 타수를 내는 데 그쳤다. 요즈음 흔하디흔한 10언더파 이하 타수 우승은 ‘남의 별’ 이야기다. 이번 대회에는 필 미켈슨(미국·5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8위) 등의 A급 랭커들과 양용은,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 노승열(23·나이키골프), 이동환(27·CJ오쇼핑) 등이 출전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또 대박 세일!…나이키골프를 저 가격에?

    퍼스트빌리지 또 대박 세일!…나이키골프를 저 가격에?

    퍼스트빌리지 또 대박 세일!…나이키골프를 저 가격에? 퍼스트빌리지가 유명 골프 브랜드들과 함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골프 패밀리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퍼스트빌리지의 ‘골프 패밀리 세일’은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인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유명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등 스포츠 운동화는 60% 할인가격으로 판매된다고 전했다. 이번 퍼스트빌리지 ‘골프 패밀리 세일’은 나이키 골프를 비롯해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주력 상품 대부분 90% 할인된다. 또한 소수의 신상품도 80% 할인을 진행해 정상가의 최대 10% 가격으로 골프웨어를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퍼스트빌리지에서는 정가 13만 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만 3500원, 정가 15만원인 클래식 집업 재킷은 1만 5000원, 정가 9만 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25만 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만 5900원에 판매하는 등 정가의 10% 가격으로 골프웨어 한 세트를 장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구매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나이키골프 등 90% 세일…세트로 사도 저 가격?

    퍼스트빌리지, 나이키골프 등 90% 세일…세트로 사도 저 가격?

    퍼스트빌리지가 유명 골프 브랜드들과 함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골프 패밀리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퍼스트빌리지의 ‘골프 패밀리 세일’은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인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유명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등 스포츠 운동화는 60% 할인가격으로 판매된다고 전했다. 이번 퍼스트빌리지 ‘골프 패밀리 세일’은 나이키 골프를 비롯해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주력 상품 대부분 90% 할인된다. 또한 소수의 신상품도 80% 할인을 진행해 정상가의 최대 10% 가격으로 골프웨어를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퍼스트빌리지에서는 정가 13만 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만 3500원, 정가 15만원인 클래식 집업 재킷은 1만 5000원, 정가 9만 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25만 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만 5900원에 판매하는 등 정가의 10% 가격으로 골프웨어 한 세트를 장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구매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나이키골프 등 파격 세일…말도 안되는 가격이네

    퍼스트빌리지, 나이키골프 등 파격 세일…말도 안되는 가격이네

    퍼스트빌리지, 나이키골프 등 파격 세일…말도 안되는 가격이네 퍼스트빌리지가 유명 골프 브랜드들과 함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골프 패밀리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퍼스트빌리지의 ‘골프 패밀리 세일’은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인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유명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등 스포츠 운동화는 60% 할인가격으로 판매된다고 전했다. 이번 퍼스트빌리지 ‘골프 패밀리 세일’은 나이키 골프를 비롯해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주력 상품 대부분 90% 할인된다. 또한 소수의 신상품도 80% 할인을 진행해 정상가의 최대 10% 가격으로 골프웨어를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퍼스트빌리지에서는 정가 13만 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만 3500원, 정가 15만원인 클래식 집업 재킷은 1만 5000원, 정가 9만 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25만 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만 5900원에 판매하는 등 정가의 10% 가격으로 골프웨어 한 세트를 장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구매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나이키 골프 등 최대 90% 할인 ‘골프 패밀리 세일’

    퍼스트빌리지, 나이키 골프 등 최대 90% 할인 ‘골프 패밀리 세일’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 http://1stvillage.com)가 유명 골프 브랜드들과 함께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고 ‘골프 패밀리 세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퍼스트빌리지의 ‘골프 패밀리 세일’ 기간인 23일까지는 나이키 골프 등 유명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나이키 골프는 매일 3천점씩 10일간 총 3만점 이상의 물량을 충분히 공급한다. 골프웨어 상의와 하의는 물론 골프화를 포함한 모든 품목이 준비돼 있다. 정가 13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3,500원, 정가 150,000원인 클래식 집업재킷은 15,000원, 정가 9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25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5,900원에 판매한다. 나이키 골프 세일은 퍼스트빌리지뿐만 아니라 퍼스트빌리지에서 운영하는 나이키골프 인천논현점(남동구 논현동 672-5/1577-0363), 남양주점(진접읍 내곡리 135-28/031-527-0860), 곤지암점(곤지암읍 열미리 335-1/ 031-761-1580)에서도 동일하게 치러진다. 나이키 골프 뿐만 아니라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JDX, 슈페리어, 아놀드 파마, 엘레강스 스포츠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한 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뉴발란스, 나이키, 아디다스 운동화까지도 60%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매 할 수 있어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업체 관계자는 “프리미엄 골프웨어를 한번쯤 입어보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망설이던 아웃도어 고객층과 일반인들이라면 이번 세일을 통해 골프웨어를 저렴하게 구매해보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는 정가의 10%라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바로 필드에 나갈 수 있는 골프웨어 한 세트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 빌리지는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금메달 기원 행사…나이키 골프 90% 할인

    퍼스트빌리지, 금메달 기원 행사…나이키 골프 90% 할인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의미로 유명 골프 브랜드들과 함께 최대 90%라는 파격적인 폭탄 할인을 적용하는 ‘골프 패밀리 세일’ 행사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퍼스트빌리지’가 진행해 화제가 된 마케팅 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은 고가이자 인기 브랜드인 나이키 골프 웨어에 90%라는 파격적인 폭탄 할인 률을 적용하는 전무후무한 마케팅으로 나이키 골프웨어가 9,800원 나이키 골프화가 7,800원이라는 믿기 어려운 대박 할인 가격으로 이번 행사 소식에 제품 및 물량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퍼스트빌리지의 ‘골프 패밀리 세일’은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의미로 동계올림픽의 골든위크 기간인 2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이상화 선수의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레이스처럼 시원하고 거침없이 유명 골프 브랜드에 최대 90%라는 파격적인 할인률을 적용하는 기상천외 마케팅으로 나이키 골프 뿐만 아니라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JDX, 슈페리어, 아놀드 파마, 엘레강스 스포츠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주력 상품 대부분이 90% 폭탄 할인, 일부 신상품도 80% 할인되며 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등 스포츠 운동화도 60% 세일도 함께 진행된다. 퍼스트빌리지는 매일 3천점씩 10일간 총 3만점 이상이라는 물량을 대량 공급할 예정으로 골프웨어 상의와 하의는 물론 골프화를 포함한 모든 품목이 준비 되어 있으며 정가 9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78,000원 나이키 골프화가 7,800원, 정가 13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3,500원, 정가 150,000원인 클래식 집업자켓은 15,000원, 정가 25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5,900원에 판매해 정가에서 90% 폭탄할인 된 파격적인 금액으로 바로 필드에 나갈 수 있는 골프웨어 한 세트를 장만 할 수 있다. 특히 기능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골프웨어를 한번쯤 입어보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망설이던 아웃도어 고객층과 일반인들이 고가의 골프웨어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 기간 동안에는 골프 브랜드 뿐만 아니라 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뉴발란스, 나이키, 아디다스 운동화까지도 60%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매 할 수 있어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네번째 금빛 할인 릴레이…유명 골프 브랜드 90% 파격 세일

    퍼스트빌리지, 네번째 금빛 할인 릴레이…유명 골프 브랜드 90% 파격 세일

    한국형 블랙 프라이데이인 ‘화이트 프라이데이’로 최고 방문객수와 최고 매출액을 연일 경신하고 새로운 신개념 마케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유명 골프 브랜드들과 함께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골프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퍼스트빌리지의 ‘골프 패밀리 세일’은 소치 동계올림픽의 골든위크 기간인 2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올림픽에 푹 빠져 있을 국민들에게 빙판위의 선수들처럼 시원하게 유명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 세일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등 스포츠 운동화도 60% 세일한다.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은 나이키 골프를 비롯해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JDX, 슈페리어, 아놀드 파마, 엘레강스 스포츠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주력 상품 대부분이 90% 할인되는 것은 물론 소수의 신상품도 80% 할인을 진행해 많은 고객들이 최대 정상가의 10%의 가격으로 고가의 골프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퍼스트빌리지는 이번 소치 동계 올림픽 기간인 ‘골프 패밀리 세일’ 기간동안 매일 3000점씩 10일간 총 3만점 이상의 물량을 충분히 공급할 예정으로 골프웨어 상의와 하의는 물론 골프화를 포함한 모든 품목이 준비돼 있으며 정가 13만 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만 3500원, 정가 15만원인 클래식 집업자켓은 1만 5000원, 정가 9만 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25만 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만 5900원에 판매하며 정가의 10%라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바로 필드에 나갈 수 있는 골프웨어 한 세트를 장만 할 수 있다. 특히 기능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골프웨어를 한번쯤 입어보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망설이던 아웃도어 고객층과 일반인들이 고가의 골프웨어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기 한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 기간 동안에는 골프 브랜드 뿐만 아니라 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뉴발란스, 나이키, 아디다스 운동화까지도 60%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어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까지도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어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열리는 ‘골프 패밀리 세일’로 스피드 스케이팅처럼 시원하게 다양한 골프, 스포츠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월드컵 개최국’ 브라질 2014년 서드 유니폼 공개

    ‘월드컵 개최국’ 브라질 2014년 서드 유니폼 공개

    올해 월드컵 개최국이자, 월드컵 최다 우승팀인 브라질 국가대표팀. 나이키가 제작한 브라질 대표팀의 서드(Third) 유니폼 디자인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어 많은 축구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유니폼 디자인은 초록색을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수준으로 아주 어둡게 사용하고 거기에 노란색을 조합해 심플하게 디자인 된 것으로 많은 축구팬들이 디자인의 색감이나 앰블럼 등이 대단히 멋지게 제작됐다며 칭찬하고 나섰다. 특히 해외 언론 매체에서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번 브라질 대표팀의 유니폼을 극찬하고 나섰는데, 블리처리포트(영국판)는 해당 디자인을 공유하며 “대단히 멋지다. 10개는 살 예정이다”라며 이례적인 코멘트까지 남겼다. 사진=공식 공개된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2014년 서드(Third) 유니폼(푸티헤드라인)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퍼스트빌리지서 아웃도어 대거 참여한 ‘세계 아웃도어 대전’ 열려

    퍼스트빌리지서 아웃도어 대거 참여한 ‘세계 아웃도어 대전’ 열려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국내 최대의 할인 축제인 ‘화이트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 http://1stvillage.com)가 연일 핫 이슈로 떠오르며 많은 사람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전 세계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15개가 참여하는 대규모 아웃도어 할인 축제 ‘세계 아웃도어 대전’을 28일 시작했다. ‘세계 아웃도어 대전’은 퍼스트 빌리지가 지난주부터 설날 연휴인 2월 2일까지 진행하는 국내 최대의 통큰 할인 축제 ‘화이트프라이데이’와 함께 1월 28일 화요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블랙야크, K2, 네파, 컬럼비아, 밀레, 머렐, 라푸마, 버그하우스, 아이더 등 전세계 최고급 아웃도어 브랜드 15개가 참여하는 이례적인 행사로 무려 50만점이 제품이 쏟아진다. 특히 이중 5만점은 기모바지 1만원, 이중재킷 3만원, 덕다운 3만원의 균일가로 판매해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의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아웃도어 마니아들은 물론 구정 연휴 전 부모님 선물,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희소식이 되고 있다. ‘세계 아웃도어 대전’ 행사 관계자는 “지난 24일부터 진행중인 화이트프라이데이에 엄청난 고객이 몰리면서 준비한 상품들이 생각보다 빨리 소진되고 있다. 하지만 1년간 야심차게 준비한 축제인만큼 매일 부족함 없이 추가하고자 노력 중이다. 특히 이번 ‘세계 아웃도어 대전’은 물량 확보를 위해 6개월 전부터 전세게 15개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준비해 왔으며 아웃도어 브랜드 50만점을 확보해 매일 1만점씩 최대 5만점은 90% 이상 할인된 기획 상품으로 내놓아 유례없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화이트프라이데이’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스프리스, 블랙야크, 아이더, 머렐, K2, 밀레, 컬럼비아, 네파, 라푸마 등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는 물론,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탑걸, 리스트 등 여성의류와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베이직하우스, 오렌지팩토리, UGIZ 등의 캐주얼 브랜드, 코데즈컴바인키즈와 아놀드파마 주니어 등의 아동의류 등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모든 카테고리 전체 브랜드에 최대 90% 할인율이 적용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할인 축제다. 참여하는 전체 브랜드와 자세한 할인 내용은 홈페이지에 안내되고 있다. 이 밖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까지 매장 내 의류 전 품목 90% ~70%라는 사상 초유의 초특가 행사를 확대 운영, 전국 단위의 대규모 할인 축제로 진행하고 있다. 대상 매장은 오산 동탄점, 화성 봉담점, 풍덕천 수지점, 인천 논현점, 경남 양산점이다. 특히 설날인 1월 31일 메인 주차장에 위치한 착한식당에서는 방문한 모든 고객들과 무료로 떡국을 나누는 사랑의 사골 떡국 나눔을 실시하고 1월 30일과 31일 양일간은 프랑스빌리지 옆 인조잔디 구장에서 떡메치기, 윷놀이, 널뛰기, 엿장수 등 다양한 설 민속체험 잔치와 어린이들을 위한 복주머니 선물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자세한 설날 이벤트는 홈페이지나 공식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안내된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 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이번 설 연휴 귀성길에 한번쯤 들려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문화 체험을 함께 누려 볼만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스널과 새 파트너 된 푸마 “벵거 ‘지퍼’부터 해결”

    아스널과 새 파트너 된 푸마 “벵거 ‘지퍼’부터 해결”

    새 시즌부터 아스널의 유니폼 및 각종 용품을 공급하게 된 푸마가 공식 SNS를 통해 “벵거 감독의 지퍼 문제를 최우선순위로 해결할 것”이라고 공언하고 나서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스널과 푸마는 28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파트너쉽을 발표했다. 앞으로 5년간 푸마가 총 1억 7,000만 파운드(약 3,000억원)의 금액을 아스널에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로, 아스널은 이번 파트너쉽이 구단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트너쉽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이후, 축구 팬들은 푸마 공식계정에 많은 메시지를 보냈고, 푸마도 이에 일일이 답하며 아스널과의 새 계약에 큰 정성을 보였다. 그 중, 한 팬이 “벵거 감독에게 제대로 작동하는 지퍼가 달린 자켓을 공급해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푸마는 “그것은 우리의 최우선순위다. 걱정 마라”고 응답하며 팬들의 호응을 샀다. 나이키에서 제작한 유니폼을 입는 동안 벵거 감독은 유독 지퍼를 올리지 못해 애를 먹는 모습이 자주 방송을 통해 노출되며 축구 팬들 사이에 색다른 재미를 줬다. 일부 팬들은 “감독에게 새 점퍼 좀 사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며 또 다른 팬들은 “벵거 감독이 지퍼를 잘 못 다루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첫번째 사진= 지퍼를 올리지 못해 애를 먹는 모습이 수차례 방송에 노출된 아르센 벵거 감독(현지방송화면 캡처) 두번째 사진= 트위터에서 벵거 감독의 지퍼에 대해 대화를 주고 받고 있는 팬과 푸마 공식계정(트위터)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퍼스트빌리지 또 파격 할인…최대 90% 싸게 파는 물건들은?

    퍼스트빌리지 또 파격 할인…최대 90% 싸게 파는 물건들은?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가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퍼스트빌리지는 지난 24일부터 새달 2일까지 열흘 간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행사에서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 행사는 2013년 8월 오픈, 연간매출 1000억 이상을 달성한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가 500만 고객 돌파 기념으로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17일 부터 3일간 할인 행사에 이어 두번째로 파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다. 퍼스트빌리지의 이번 할인 행사는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며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와 여성의류 브랜드, 캐주얼 브랜드가 일부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최대 90% 할인 판매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벵거의 고질적 ‘지퍼’ 말썽…푸마 “최우선 해결”

    벵거의 고질적 ‘지퍼’ 말썽…푸마 “최우선 해결”

    새 시즌부터 아스널의 유니폼 및 각종 용품을 공급하게 된 푸마가 공식 SNS를 통해 “벵거 감독의 지퍼 문제를 최우선순위로 해결할 것”이라고 공언하고 나서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스널과 푸마는 28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파트너쉽을 발표했다. 앞으로 5년간 푸마가 총 1억 7,000만 파운드(약 3,000억원)의 금액을 아스널에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로, 아스널은 이번 파트너쉽이 구단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트너쉽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이후, 축구 팬들은 푸마 공식계정에 많은 메시지를 보냈고, 푸마도 이에 일일이 답하며 아스널과의 새 계약에 큰 정성을 보였다. 그 중, 한 팬이 “벵거 감독에게 제대로 작동하는 지퍼가 달린 자켓을 공급해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푸마는 “그것은 우리의 최우선순위다. 걱정 마라”고 응답하며 팬들의 호응을 샀다. 나이키에서 제작한 유니폼을 입는 동안 벵거 감독은 유독 지퍼를 올리지 못해 애를 먹는 모습이 자주 방송을 통해 노출되며 축구 팬들 사이에 색다른 재미를 줬다. 일부 팬들은 “감독에게 새 점퍼 좀 사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며 또 다른 팬들은 “벵거 감독이 지퍼를 잘 못 다루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첫번째 사진= 지퍼를 올리지 못해 애를 먹는 모습이 수차례 방송에 노출된 아르센 벵거 감독(현지방송화면 캡처) 두번째 사진= 트위터에서 벵거 감독의 지퍼에 대해 대화를 주고 받고 있는 팬과 푸마 공식계정(트위터)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퍼스트빌리지, 90% 파격 세일 참여브랜드 보니 “대박” 며칠까지?

    퍼스트빌리지, 90% 파격 세일 참여브랜드 보니 “대박” 며칠까지?

    ‘퍼스트빌리지’ 퍼스트빌리지가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는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10일간 ‘어게인 블랙프라이데이! 화이트프라이데이’ 할인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퍼스트빌리지는 이번 행사에서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특히 나이키, 아디다스의 패딩점퍼와 스프리스, 아식스의 다운점퍼는 1만 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이 기간 동안 퍼스트빌리지 본점 외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오산 동탄점, 화성 봉담점, 풍덕천 수지점, 인천 논현점, 경남 아산점 등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에서도 나이키 의류 전 품목 70~9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화이트프라이데이’에는 퍼스트빌리지에 입점한 전체 브랜드가 참여한다. 뉴발란스, 아이더, 머렐, K2 등과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등 여성의류 브랜드,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등 캐주얼 브랜드가 일부 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 한편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의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울렛단지로 프랑스 남부마을을 재현한 프랑스빌리지 등으로 구성돼있다. 2013년 8월 오픈해 연간매출 1000억 이상을 달성했으며 최근 500만 고객을 돌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또 최대 90% 세일…이번엔 뭘 팔지?

    퍼스트빌리지 또 최대 90% 세일…이번엔 뭘 팔지?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가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퍼스트빌리지는 지난 24일부터 10일 간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행사에서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 행사는 2013년 8월 오픈, 연간매출 1000억 이상을 달성한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 (대표 이남욱)가 500만 고객 돌파 기념으로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17일 부터 3일간 할인 행사에 이어 두번째로 파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다. 퍼스트빌리지의 이번 할인 행사는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며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와 여성의류 브랜드, 캐주얼 브랜드가 일부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최대 90% 할인 판매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세계 아웃도어 대전’ 실시…최대 90% 할인

    퍼스트빌리지 ‘세계 아웃도어 대전’ 실시…최대 90% 할인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국내 최대의 할인 축제 ‘화이트프라이데이’ 행사 중인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연일 핫 이슈로 떠오르며 많은 사람이 대거 몰리는 가운데 이번에는 전세계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 15개가 참여하는 대규모 아웃도어 할인 축제 ‘세계 아웃도어 대전’을 시작한다. ‘세계 아웃도어 대전’은 퍼스트 빌리지가 지난주부터 설날 연휴인 2월 2일까지 진행 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통큰 할인 축제 ‘화이트프라이데이’ 와 함께 1월 28일 화요일부터 함께 진행되며 블랙야크, K2, 네파, 컬럼비아, 밀레, 머렐, 라푸마, 버그하우스, 아이더 등 전세계 최고급 아웃도어 브랜드 15개가 참여하는 이례적인 행사로 무려 50만점이 제품이 쏟아진다. 특히 이중 5만점은 기모바지 1만원, 이중자켓 3만원, 덕다운 3만원의 균일가로 판매해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의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아웃도어 마니아들은 물론 구정 연휴 전 부모님 선물,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아웃도어 대전’ 행사 관계자는 “지난 24일부터 진행중인 화이트프라이데이에 엄청난 고객이 몰리면서 준비한 상품들이 생각보다 빨리 소진되고 있다. 하지만 1년간 야심 차게 준비한 축제인만큼 매일 부족함 없이 추가하고자 노력 중이며 특히 이번 ‘세계 아웃도어 대전’은 물량 확보를 위해 6개월 전부터 전세계 15개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준비해 왔으며 아웃도어 브랜드 50만점을 확보해 매일 1만점씩 최대 5만점은 90% 이상 할인된 기획 상품으로 내놓아 유례없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께 진행되는 ‘화이트프라이데이’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스프리스, 블랙야크, 아이더, 머렐, K2, 밀레, 컬럼비아, 네파, 라푸마 등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는 물론,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탑걸, 리스트 등 여성의류와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베이직하우스, 오렌지팩토리, UGIZ 등의 캐주얼 브랜드, 코데즈컴바인키즈와 아놀드파마 주니어 등의 아동의류 등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모든 카테고리 전체 브랜드에 최대 90% 할인율이 적용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할인 축제다. 참여하는 전체 브랜드와 자세한 할인 내용은 홈페이지에 안내되고 있다. 이밖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까지 매장 내 의류 전품목 90%~70%라는 사상 초유의 초특가 행사를 확대 운영, 전국 단위의 대규모 할인 축제로 진행하고 있다. 대상 매장은 오산 동탄점(문시로 109-4), 화성 봉담점(봉담읍 삼천병마로 1200-11), 풍덕천 수지점(수지구 신수로 671), 인천 논현점(남동구 앵고개로 948), 경남 양산(양산시 웅상대로 896) 점이다. 특히 설날인 1월 31일 메인 주차장에 위치한 착한식당에서는 방문한 모든 고객들과 무료로 떡국을 나누는 사랑의 사골 떡국 나눔을 실시하고 1월 30일과 31일 양일간은 프랑스빌리지 옆 인조잔디 구장에서 떡메치기, 윷놀이, 널뛰기, 엿장수 등 다양한 설 민속체험 잔치와 어린이들을 위한 복주머니 선물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자세한 설날 이벤트는 홈페이지나 공식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안내된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이번 설 연휴 귀성길에 한번쯤 들려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문화 체험을 함께 누려 볼만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말 인사이드] 70억 세계인을 들었다 놨다… 공 하나에 울고 웃는 ‘쩐의 전쟁’

    [주말 인사이드] 70억 세계인을 들었다 놨다… 공 하나에 울고 웃는 ‘쩐의 전쟁’

    지난 2010년 6월 11일 월드컵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멕시코의 개막전. 후반 9분 남아공 공격수 시피웨 차발랄라가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다. 남아공월드컵 첫 골. 그 순간 남아공 국민들과 함께 현대·기아차가 환호성을 질렀다. TV를 통해 수십억 세계 축구팬들에게 중계된 첫 골의 순간, 골대 바로 뒤 광고판에 ‘KIA MORTORS SOUL’이라는 로고가 선명하게 비쳐졌기 때문. 이 장면은 느린 화면으로 수 차례 반복됐다. 기아차가 전 세계에 브랜드를 홍보하는 최고의 효과를 올린 셈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그 짧은 순간의 광고 효과가 최소 수백억원대였다”고 전했다. 공 하나로 70억 세계인을 웃기고 울리는 월드컵. 그 화려하고 치열한 골 전쟁과 동시에 진행되는 천문학적 규모 ‘돈의 전쟁’의 한 장면이었다. ■‘공 하나쯤이야’?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지훈련 중인 한국축구대표팀이 사용하는 축구공은 2014 브라질월드컵 공인구인 아디다스의 ‘브라주카’다. 월드컵을 대비한 전지훈련에서 당연히 공인구를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내막을 알고 보면 이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다. 대한축구협회의 축구용품 메인스폰서는 나이키다. 축구협회는 지난 2012년 1월 나이키 코리아와 2019년까지 8년간 현금 600억원(연간 75억원)과 물품 600억원(연간 75억원)어치를 받는 후원 계약을 했다. 각급 대표팀 선수들은 2019년까지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어야 하고, 당연히 훈련에 사용하는 공도 나이키 제품을 써야 한다. ‘공 하나쯤이야’라고 가볍게 생각했다가는 수백억원의 후원 계약이 수백억원의 손해배상으로 날아올 수도 있다. 축구협회가 신경을 많이 썼다는 후문. 전지훈련 직전까지 나이키와 협의를 거듭해 어렵사리 공인구 사용을 허락받았다. 협회 관계자는 “대표팀의 기량 향상이 최우선 과제라는 데 양측의 의견이 모아졌고 나이키가 암묵적으로 브라주카 사용을 용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수십 년간 계속됐던 아디다스와 치열한 장외 전쟁을 브라질에서도 벌이게 될 나이키 입장에서는 ‘통 큰 양보’라고 할 수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계 스포츠용품 시장에서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점유율은 각각 14.6%와 11.4%. 이 판도는 이번 월드컵을 거치면서 다시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스폰서인 아디다스는 공인구인 브라주카를 앞세우고 있고, 나이키는 자신이 후원하는 대표팀의 우승을 간절히 바란다. 나이키는 2013 FIFA 발롱도르를 차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밀고, 아디다스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앞세운다. 홍명보호에서는 이청용이 나이키, 구자철과 손흥민은 아디다스의 후원을 받는다. 세계적 스포츠 브랜드들이 축구공, 축구화 하나 하나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초우량 글로벌 기업 FIFA FIFA는 단순히 세계 축구의 행정만 담당하는 기관이 아니다. 적자를 모르는 초우량 기업이다. FIFA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매출 11억 6600만 달러에 지출 10억 7700만 달러로 8900만 달러 흑자다. 전 세계적 재정위기가 닥쳤던 2008년에도 1억 8400만 달러, 남아공월드컵이 열린 2010년에는 2억 200만 달러의 이익을 남겼다. 수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방송 중계권료다. 2012년에만 브라질월드컵 중계권(예선)으로 FIFA가 벌어들인 돈이 5억 6100만 달러다. 2010 남아공월드컵 때는 중계권료 수입으로 2007년부터 4년동안 24억달러를 넘겼다. 브라질월드컵 전체 중계권료도 연도별로 누적된다. 월드컵은 글로벌 기업들에 엄청난 광고시장이다. 월드컵과 관련된 모든 비즈니스를 독점하고 있는 FIFA는 거대 다국적기업들에게 거액을 받고 독점적 권리를 나눠준다. FIFA는 스폰서를 ‘FIFA 파트너’, ‘월드컵 스폰서’, ‘지역 서포터’의 3단계로 분류한다. 최상위급 스폰서인 FIFA 파트너에는 아디다스, 코카콜라, 현대·기아차 등 6개 회사만 참여하고 있다. 이들에겐 FIFA 주관 모든 행사의 독점적 마케팅 권리가 주어지고 월드컵 로고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들 기업들이 FIFA에 내놓는 돈이 공개된 적은 없지만 FIFA가 마케팅 권리를 판 대가로 2012년 기록한 매출은 3억 7000만 달러다. ■스폰서 전쟁 한국 최고 기업인 삼성도 2002한·일월드컵 이후 극비리에 FIFA 파트너 자리를 노렸다. 하지만 성사 직전 무산됐고, 방향을 바꾼 삼성은 200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가슴에 ‘SAMSUNG’이라는 일곱 글자를 박아넣었다. 그 결과 삼성 영국법인의 매출은 2004년 14억 8000만 달러에서 2009년 36억 5000만 달러로 증가해 유럽 내 최대 법인으로 올라섰다. 2004년 19.7%이던 브랜드 인지도는 2009년 49.6%로 2.5배나 높아졌다. 이는 TV, 휴대전화 등 주요 제품이 유럽 점유율 1위로 도약하는 데도 한몫했다. 프로축구팀 한 개의 마케팅 효과가 이 정도인데 월드컵 로고를 떳떳이 사용할 권리가 있는 FIFA 파트너는 오죽할까. 그런데 부작용도 적지 않다. FIFA가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부정부패 의혹에 몸살을 앓고 있던 지난 2011년 6월. FIFA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세계적 신용카드 업체 VISA는 분통을 터트렸다. 신용으로 먹고 사는 카드회사가 후원하는 FIFA가 추문에 휩싸였으니 타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것. VISA는 결국 FIFA에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는 내용의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외에도 파트너 중 4개 기업이 당시 FIFA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전달하기도 했다. ■정치·경제적 효과 월드컵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정확히 추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례로 2002한·일월드컵의 경제효과를 당시 기획재정부는 26조원이라고 밝혔는데, 민간 연구기관들은 5조 3000억원에서 100조원까지 다양한 수치를 내놨다. 정확한 계산은 불가능해도 이후 독일, 남아공 대회 뒤 발표된 경제효과를 따져보면 월드컵이 개최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브라질도 이번 월드컵에 거는 기대가 크다. 브라질은 월드컵 경제효과를 발판 삼아 ‘세계 5대 경제대국 진입’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런데 정작 브라질 국민들의 반응이 좋지만은 않다. 월드컵이 빈부격차만 키운다며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의 목소리가 힘을 얻고, 이에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에서 국민들과 소통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오는 6월 13일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대회 개막전 휘슬이 울리면 어떻게 될까. 12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원하는 엄청난 열망에 브라질 내의 불만 여론은 사그라질 것이다. 이 때문에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집권세력은 월드컵 유치를 바라는 것은 아닐까.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최대 90% 세일?…말도 안되는 가격!

    퍼스트빌리지 최대 90% 세일?…말도 안되는 가격!

    ‘나이키 운동화 500원 판매’ 이벤트로 주목을 받았던 테마형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 www.1stvillage.com)’가 할인 축제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1월 24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는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특히 나이키, 아디다스 패딩점퍼와 스프리스, 아식스 등 다운점퍼를 1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퍼스트빌리지 본점 외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오산 동탄점, 화성 봉담점, 풍덕천 수지점, 인천 논현점, 경남 아산점 등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에서도 나이키 의류 전 품목 70~9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이번 축제는 퍼스트빌리지에 입점된 전체 브랜드가 참여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스프리스, 아이더, 머렐, K2, 등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와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등 여성의류 브랜드,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등 캐주얼 브랜드에서 일부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퍼스트 빌리지 관계자는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화이트 프라이데이’ 행사는 앞으로 더욱 많은 브랜드와 통 큰 협의를 통해 업계를 대표하는 대규모 할인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나이키 500원 마케팅으로 주말 동안 많은 고객들이 퍼스트 빌리지를 찾아 주신 것에 감사하는 의미기도 한 이번 할인 축제는 10일 동안 진행되는 만큼 발 빠르게 쇼핑을 한다면 원하는 상품을 국내 최고 할인가로 가져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퍼스트 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이 휴식과 함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퍼스트빌리지, 어게인 블랙 프라이데이

    최근 문화 쇼핑공간 퍼스트빌리지는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10일간 ‘어게인 블랙프라이데이! 화이트프라이데이’ 할인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퍼스트빌리지는 이번 행사에서 컬럼비아, 나이키, 아디다스 등 40여개 이상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특히 나이키, 아디다스의 패딩점퍼와 스프리스, 아식스의 다운점퍼는 1만 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이 기간 동안 퍼스트빌리지 본점 외에도 퍼스트빌리지가 운영하는 오산 동탄점, 화성 봉담점, 풍덕천 수지점, 인천 논현점, 경남 아산점 등 각 지역의 나이키 상설 매장에서도 나이키 의류 전 품목 70~9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뉴발란스, 아이더, 머렐, K2 등과 코데즈컴바인, AB.F.Z, 로엠, 셀리 등 여성의류 브랜드, 리바이스, 닉스, 겟유즈드 등 캐주얼 브랜드가 일부 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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