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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류필립, 눈물의 상견례 ‘17살 나이차이 인정하나?’

    미나♥류필립, 눈물의 상견례 ‘17살 나이차이 인정하나?’

    미나 류필립의 상견례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14일 방송된 KBS2 ‘엄마의 소개팅’에서는 미나 모녀와 류필립 모자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필립은 케이크를 준비, 자신의 전역을 축하하는 여자친구 미나 모친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특히 이를 본 미나 모녀와 류필립의 어머니 역시 눈물을 흘리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류필립은 인터뷰에서 “2년 동안 받아온 미나씨 사랑도 그렇고 기다려주신 어머님도 고마웠다. 감동이었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 공식 커플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준희♥이대우, 16살 나이차 극복한 ‘닭살 애정표현’

    ‘비디오스타’ 김준희♥이대우, 16살 나이차 극복한 ‘닭살 애정표현’

    김준희(42)가 16살 연하 남자친구 이대우에게 닭살 돋는 애정 표현을 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방송인 김준희가 이대우와의 열애를 인정한 이후 최초로 방송 출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희는 MC들의 요청으로 이대우에게 깜짝 전화 연결을 했다. 이대우는 “김준희의 어디가 제일 예쁘냐”는 질문에 “다 예쁘다”고 답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첫사랑이 김준희가 맞냐는 질문에 망설임도 없이 “맞다. 그 전에 누구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열애에 대한 아버지의 반응에 대해서는 “항상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응원해주시는 분이다. 진지하게 만남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잘 하라고 말씀해주셨다”고 답했다. 전화 연결 후 김준희는 이대우에게 “계속 이렇게 행복하게 해줘서 항상 고마워. 사랑해”라며 영상편지를 보냈다. 사진=MBC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준희 이대우, 커플 셀카 보니 ‘16살 나이차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김준희 이대우, 커플 셀카 보니 ‘16살 나이차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비디오스타’ 김준희(42)가 16살 연하인 보다빌더 이대우(26)와의 연애담 공개를 예고한 가운데 김준희 이대우 커플의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김준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 커플. 우주 도쿄. 럽스타그램. 이제 겨우 월요일. 힝”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준희 이대우는 다정하게 볼을 꼬집거나 얼굴을 맞대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애정이 넘치는 모습이다. 특히 16세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는 김준희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희 이대우 커플의 달달한 연애 스토리는 12일(오늘)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배용준, 10개월 만에 둘째 임신 “초기라 조심하고 있는 단계”

    박수진 배용준, 10개월 만에 둘째 임신 “초기라 조심하고 있는 단계”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23일 “박수진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초기라 조심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키이스트 대표인 배용준은 소속사 배우인 박수진과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지난 10월 첫째 아들을 낳은 지 약 10개월 만에 다시 둘째를 임신하게 된 것. 지난달 27일 결혼 2주년을 맞은 박수진은 SNS에 “그때보다 더 사랑해. 귀한 선물”이라는 글을 남기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채, 정운택과 파혼 이유는 결국 나이차 “아버지가 몰래 우셨다”

    김민채, 정운택과 파혼 이유는 결국 나이차 “아버지가 몰래 우셨다”

    배우 김민채가 정운택과 파혼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정운택과 김민채의 파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민채는 ‘한밤’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결혼 직전까지 준비하다가 헤어지게 됐다. 아버지가 제가 너무 강력하게 원하니까 허락을 하셨는데 계속 마음에 걸리셨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이 차이가 있어서 몰래 우셨다고 하시더라”며 “부모님 마음 아프게 하면서까지 결혼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파혼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김민채는 “정운택 선배는 지금 저랑 연락을 안 하고 있어서 어떻게 지내는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운택과 김민채는 16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지난 19일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예정대로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홍경민 딸 홍라원 최초 공개, 아빠 똑 닮은 외모 ‘눈길’

    ‘슈퍼맨’ 홍경민 딸 홍라원 최초 공개, 아빠 똑 닮은 외모 ‘눈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수 홍경민의 가족이 출연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홍경민과 그의 아내인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 딸 라원 양이 처음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경민, 김유나 부부는 KBS2 음악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인연을 맺었다. 8개월의 열애 끝에 두 사람은 10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4년 결혼했다. 2년 뒤 라원이가 두 부부를 찾아왔다. 홍경민은 딸 라원 양에 대해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조금 순한 편인 것 같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인자의 기억법’ 김남길 “설현과 15살 나이차? 성숙하더라”

    ‘살인자의 기억법’ 김남길 “설현과 15살 나이차? 성숙하더라”

    ‘살인자의 기억법’ 김남길과 설현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 제작보고회에는 원신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김남길, 설현, 오달수 등이 참석했다. 설현과 호흡을 맞춘 김남길은 15살 나이 차이에 대해 “사실 부담스러웠다. 설현이 설경구 형님의 딸 캐스팅으로는 최적화 됐는데 내 여자친구로는 아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내가 정신 연령이 낮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건 괜찮았다. 생각보다 설현도 굉장히 성숙해서 잘 맞았다. 현장에서 크게 문제가 있을 만한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설현은 “나이 차이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다. 선배님이 워낙 잘 배려해주셨고 나도 선배님을 잘 따랐다. 내가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어 “마냥 잘해주시다가 촬영만 들어가면 180도 달라지는 걸 보고 무섭다고 느꼈다. 나중엔 나긋나긋하게 이야기하고 웃는 모습만 봐도 괜히 오싹하더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9월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17살 연하 남친’ 류필립 자녀 계획에 서운 ‘왜?’

    미나, ‘17살 연하 남친’ 류필립 자녀 계획에 서운 ‘왜?’

    ‘17살 나이차’ 가수 미나, 류필립 커플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미나, 류필립은 핑크빛 러브 스토리를 허심탄회하게 공개했다. 2년 넘게 사랑을 키워 온 두 사람은 결혼과 자녀 계획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날 미나는 “자녀는 1~2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 쌍둥이로 한 번에 낳아도 좋다”고 밝혔지만 류필립이 “안 낳아도 되지 않나”며 미나를 서운하게 했다. 이는 미나에 대한 류필립의 깊은 배려심 때문이었다. 류필립은 “평소 미나가 아기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 모습을 보니 우리끼리 행복한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냐”고 말했다. 한편 8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는 ‘솔로오열 특집! 이 커플 실화임?’ 특집으로 꾸며져 미나, 류필립을 비롯해 배우 이파니, 서성민 커플이 함께 출연한다. 사진 = MBC에브리원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인생술집’ 연정훈, 한가인 전화 연결에 자동 미소 ‘아내 바보 등극’

    ‘인생술집’ 연정훈, 한가인 전화 연결에 자동 미소 ‘아내 바보 등극’

    ‘인생술집’에 배우 연정훈과 이원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3일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하는 두 사람은 서로 띠동갑이라는 사실을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이들은 나이차가 무색할 만큼 진한 우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오래 전 단막극에서 처음 만난 후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에 함께 출연했고, 서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면서 우정을 키워왔다고 밝힌다. 이와 관련해 이원종은 “띠동갑은 원래 동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연정훈의 늦은 귀가를 위한 유부남 출연진들의 의기투합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신동엽이 전화 연결된 한가인에게 “오늘 녹화가 몇 시에 끝난다고 들었냐”고 묻자, 한가인은 “아침에 들어온다 했다”고 답한 것. 이에 MC를 비롯 이원종은 연정훈의 아침 귀가를 위해 발 벗고 나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한가인은 “오늘은 합법적으로 늦을 수 있는 날”이라고 말해 연정훈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잠깐 연결된 딸의 귀여운 애교에 함박 웃음을 숨기지 못하는 딸바보 연정훈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준희 열애’ 16살 연하 이대우 “똑같은 사람..악플보단 좋은말”

    ‘김준희 열애’ 16살 연하 이대우 “똑같은 사람..악플보단 좋은말”

    보디빌더 이대우가 방송인 김준희와 열애 소감을 전했다. 이대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대우라고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희가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단 말 드리고 싶다. 본론을 말씀 드리자면 악플보단 좋은 말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똑같은 사람이고 서로 좋은 감정이 생겨서 만나는 건데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까 예쁜 응원에 말 한마디 더 해주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 이제 프로 선수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최강 서포트 해줄게. 내남자 최고다. #럽스타그램”이라며 이대우와의 열애를 직접 알렸다. 두 사람은 16살 나이차이를 극복해 더욱 시선을 모았다. 1994년 그룹 뮤로 데뷔한 김준희는 예능 프로그램, 영화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오다 쇼핑몰을 운영하며 CEO로 활약 중이다. 이대우는 2017피트니스 스타 챔피언십 퍼시픽리그 스포츠모델 루키 숏 부문 1위, 그랑프리전 3위, 2017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부산 스포츠모델 숏클래스 1위, 그랑프리전 4위 등을 수상한 촉망 받는 보디빌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16살 나이차 극복한 몸짱커플

    김준희♥이대우 열애 인정, 16살 나이차 극복한 몸짱커플

    방송인 김준희(41)가 보디빌더선수 이대우(25)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25일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희와 이대우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회사에서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 이제 프로 선수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최강 서포츠 해줄게. 내남자 최고다. #럽스타그램”이라며 이대우와의 열애를 암시했다. 이대우 역시 김준희를 언급한 듯 애정이 담긴 글을 남기며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부진 임우재 이혼…재벌가의 ‘억소리’ 나는 이혼 사례

    이부진 임우재 이혼…재벌가의 ‘억소리’ 나는 이혼 사례

    법원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 지정 1심 소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하고 이 사장이 임 전 고문에게 86억1031만 원을 지급해 재산을 분할하라고 20일 판결했다.앞서 임 전 고문은 이 사장의 재산이 2조4000억원이라며 절반인 1조2000억원의 분할을 요구했지만 법원은 이 사장의 재산이 임 전 고문과 함께 형성한 돈이 아닌 상속재산이라 판단해 이같은 재산분할 금액을 결정했다. 국내 재산분할 소송 청구액으로는 최대 규모였던 이번 소송으로 재벌가의 역대 이혼 사례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의 경우 역대 가장 ‘비싼’ 이혼으로 불리고 있다. 정확한 위자료와 재산분할 액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2009년 이혼 당시 임 상무가 수천억원대 재산분할을 요구했다는 소문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부인 박모씨가 낸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에서 1년여 소송 끝에 위자료 53억원을 주고 이혼에 합의했다.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외아들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드라마 모래시계로 인기를 누리던 배우 고현정과 결혼해 ‘세기의 커플’로 주목받았지만, 8년만에 각자의 길을 택했다. 정 부회장이 위자료로 15억원을 주면서 양육권을 갖기로 했지만 실제 액수는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정 부회장은 2011년 플루티스트 한지희씨와 재혼했다.세 번의 이혼을 한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의 경우 두번째 부인 배인순씨가 이혼 당시 위자료 350억원을 요구하며 소송을 냈으나 최 회장과의 합의 직후 이를 취하했다. 최 회장 측은 10억원 미만의 합의금을 지급할 생각이라고 밝혔으나 정확한 액수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 회장은 세번째 부인이었던 KBS 아나운서 출신 장은영씨는 27살의 나이차이로 큰 관심을 받았지만 2010년 헤어졌다. 장씨가 이혼 소송을 제기한 뒤 조정이 성립됐는데 이 때 수백억 위자료설이 돌기도 했다. 지난해 말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히면서 4조원대 재산 분할 향방과 위자료 규모 등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하지만 노 관장의 이혼 거부로 두 사람은 아직 법적으로 부부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친기업·트위터·정치 이단아… ‘마·트’ 알고 보니 닮았네

    친기업·트위터·정치 이단아… ‘마·트’ 알고 보니 닮았네

    군비 강화 등 강한 지도자 추구 부인과 24살 나이차도 똑같아 오늘 에펠탑서 부부 동반 만찬 공통점 바탕 유럽·美 가교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둔 13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의 레스토랑에서 부부 동반 만찬을 갖는다. 두 정상은 지난 5월 첫 만남에서 강렬한 악수로 기싸움을 했지만 이번 만남에서는 의외의 ‘공통점’을 서로 확인하게 될 것이며, 그 결과 마크롱 대통령이 서방 동맹국들로부터 고립된 트럼프 대통령과 유럽을 화해시키는 가교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미국 우선주의, 보호무역을 옹호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무역과 개방 경제, 유럽연합(EU)의 결속을 중시하는 마크롱 대통령의 지향점은 다르지만 쇼맨십에 능한 정계의 ‘아웃사이더’ 출신이라는 점에서 의외로 닮은꼴 지도자라고 로이터통신은 11일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전까지 공직 경험이 전무했던 부동산 재벌 출신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투자은행인 로스차일드에서 고액 연봉자로 직장 생활을 하다 프랑수아 올랑드 전 대통령의 경제 보좌관을 계기로 정계에 입문했다. 그는 정계 좌우로 나뉜 전통적 정치 구도를 무너뜨린 ‘이단아’라는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유사하다. 무엇보다 친(親)기업 성향을 띤 두 지도자는 유사한 감세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재 프랑스는 자산 130만 유로(약 17억원)를 보유한 개인에게 세율 50~60% 수준의 부유세를 부과하고 있다. 부유층에 대한 높은 세율이 투자를 가로막는다고 판단한 마크롱 정부는 이 세율을 30% 수준으로 낮추고, 부동산에서 나온 소득에만 부유세를 부과하고 금융 투자 소득에 대해서는 이를 부과하지 않을 방침이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33.3% 수준인 법인세를 2022년까지 25%로 낮추기로 했다.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트럼프 정부는 미국 내에 공장을 짓는 기업에 혜택을 준다는 명목으로 현행 35%인 법인세 최고세율을 15%로 인하하는 세제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군비 강화와 핵억지력을 중요시하고 국제사회에서 강력한 지도자상을 추구한다는 점도 닮았다. 마크롱 정부는 1996년 폐지한 징병제를 부활시키고 국방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1.8%에서 2% 이상 수준으로 늘리는 한편 핵무기 현대화를 통해 국제사회의 핵강국으로 존중받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들의 군비 증액을 독려해 온 트럼프 행정부도 내년 미국의 국방비를 540억 달러(10%) 증액하고 미국의 우월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핵전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두 정상은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3000만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중독자’라는 비판을 들을 정도이고, 마크롱 대통령은 취임 이후 160만여명의 팔로어에게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트워터로 알리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달에는 프랑스가 열린 국가라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트위터에 ‘지구를 다시 위대하게’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구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패러디한 것이다. 둘 다 모두 부인과 24년 나이 차가 나는 것도 ‘공통점’이다. 로이터 통신은 “젊은 지도자인 마크롱에게 있어 이번 만남은 부드러운 외교로 트럼프의 신뢰를 얻고 미국에 대한 영향력을 과시할 기회”라고 분석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미모의 밀크티녀, 중국 부자순위 29위 돼…어떻게?

    미모의 밀크티녀, 중국 부자순위 29위 돼…어떻게?

    2009년 사진 한 장으로 중국 남성 누리꾼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던 한 여고생이 있었다. 청순한 외모와 싱그러운 미소로 나이차(밀크티)를 들고 있어 각종 커뮤니티에서 ‘밀크티녀’로 통했다. 바로 중국의 장쩌톈(24)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의 누리꾼까지 사로잡았던 장쩌톈은 최근 또다시 커다란 화제를 몰고 각종 언론의 전면을 장식했다. 이번에는 8년 전보다 더 큰 충격이었다. 중국 경제매체 신차이푸는 최근 ‘2017년 중국부자 500명’의 순위를 발표했다. 바로 이 랭킹에서 장쩌톈은 29위에 올랐다. 그녀의 자산은 약 374억 위안(약 6조 3400억원)으로 집계됐다. 어떻게 이런 대단한 부의 축적이 가능했을까. 장쩌톈은 ‘밀크티녀’로 화제를 모은 뒤 중국 최고 명문대인 칭화대에 입학해 외모 뿐 아니라 지성과 능력 역시 만만치 않음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동안 잠잠하는가 싶었는데 2015년 중국 최대 인터넷유통회사 중 하나인 징동그룹 최고경영자인 류창동과 결혼했다. 류창동은 장쩌톈보다 19살 연상이었지만 당시 류창둥은 당시 개인 자산 약 530억 위안(약 9조 3000억원)으로 그해 포브스가 꼽은 중국 부자 9위에 올랐을 정도의 세계적 인물이었다. 당시 중국언론들은 선남선녀의 만남으로 손색이 없다며 큰 화제로 삼기도 했다. 재벌과 결혼으로 ‘현대판 신데렐라’라는 별명까지 얻은 장쩌톈은 각종 행사에 참석하며 호주의 분유 모델을 할 정도로 여전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김용건과 결혼식 포착 “축의금은 사절”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김용건과 결혼식 포착 “축의금은 사절”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와 김용건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극본 백미경·연출 김윤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측은 7일 박복자(김선아 분)와 안태동(김용건 분) 커플이 결혼식에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분과 나이차를 극복한 박복자와 안태동이 고운 빛깔의 한복을 입고 행복이 가득한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와 김용건은 여느 커플 못지않은 비주얼로 커플 케미스트리를 과시하고 있다. 설레는 표정의 김선아와 활기 넘치는 미소를 짓는 김용건과 함께 웨딩 케이크를 자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우아진(김희선 분)을 비롯한 자녀들의 결혼 반대가 최고치로 올라갔기에 이들의 결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선아, 김용건은 촬영 내내 설레는 표정으로 웃음이 그치지 않는 분위기에서 두 번째 결혼식 촬영을 마쳤다. 김선아는 주위 사람들에게 “결혼식에 또 와줘 감사하다”, “축의금은 사절이다” 등의 농담을 건네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품위있는 그녀’ 관계자는 “김선아가 김용건과의 결혼에 골인해 욕망에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 결혼을 극구 반대하던 집안 식구들이 우려했던 일들이 현실화될지 이번 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품위있는 그녀’는 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아니면 죽음을!” 16세 소년, 71세 여성과 결혼 화제

    “결혼 아니면 죽음을!” 16세 소년, 71세 여성과 결혼 화제

    인도네시아의 한 10대 소년이 지역 사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70대 여성과 결혼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슬라탄 주 카랑겐다 마을에서 슬라맛 리아야드(16)와 연로한 신부 로하야(71)의 결혼식이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는 예비 부부가 결혼을 하려면 지역 장에게 허락을 구하는 것이 전통이라고 한다. 그 전통에 따라 슬라맛은 지역장 쿠스오유에게 결혼 승인을 요청했다. 그러나 지역장은 신부가 두 번의 결혼 전적이 있고, 또 나이차가 많이 나 이들의 결혼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슬라맛은 “결혼식을 허락해주지 않으면, 동반 자살을 기도할 수 있다. 우리는 서로를 너무도 사랑해서 둘 중 한 명이라도 죽으면 남은 이도 죽게 될 것이다”라고 엄포를 놓았고, 그의 자살 위협에 결국 굴복한 지역장과 가족들은 그들의 결혼을 허가했다. 이슬람교도인 부부는 이슬람 종교법 결혼식인 니카 시리(nikah siri)를 올렸다. 그들의 바람대로 결혼식은 올렸지만 국가가 아닌 지역 사회에서만 인정받았기에 법적인 부부가 될 수는 없다. 실제 인도네시아 남성이 법적으로 결혼 가능한 연령은 최소 19세다. 그러나 개인의 종교적 규범 내에서는 어떠한 결혼이든 참작되는 허점이 있다. 위의 부부처럼 이슬람 종교 방식으로 결혼하는 경우 예비신부 또는 신랑이 성숙한지 사회적 합의만 물을 뿐 공식적으로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한편 결혼식 영상과 사진들이 온라인상에 화제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결혼식이 진짜인지 아닌지 의문을 나타냈다. 그러자 해당 언론 매체는 두 신혼부부가 똑같이 가난하기에 이들의 결혼 동기가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은 아니라고 밝혔다. 슬라맛의 가족은 신부에게 한화 약 1만 7000원 상당의 지참금을 주었다고도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이명박, 오바마 만나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 나이차는?

    이명박, 오바마 만나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 나이차는?

    이명박(75) 전 대통령이 3일 버락 오바마(55) 미국 대통령을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라고 표현하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양국 정상으로 재임 시절 정상회담과 국제회의를 통해 총 15차례 만남을 가진 바 있다. 이 전 대통령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를 만나니 더없이 반갑고 즐겁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 짙었던 머리색이 ‘일을 많이 한 탓에 희끗희끗해진 것 같다’고 하니 기분 좋게 웃으며 염색을 해야겠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깨 위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만났는데도 각자 막중한 책임을 안고 함께 일할 때처럼 할 얘기가 끝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기후 변화 대응과 녹색성장, 젊은이들을 미래 지도자로 키우는데 힘을 쏟겠다는 다짐, 계속 함께 해 나가자는 약속, 여전히 추구하는 바와 생각이 같다”고 했다. 한편 오바마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 중 네 차례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한은 2014년 4월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이후 3년 2개월여만이다. 전날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와 두 딸인 말리야·사샤 오바마와 함께 입국해 조선일보 주최로 열리는 행사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지성 작가♥차유람, 집안 반대 무릅쓰고 결혼

    ‘사람이 좋다’ 이지성 작가♥차유람, 집안 반대 무릅쓰고 결혼

    ‘사람이 좋다’ 차유람, 이지성 부부가 결혼을 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은 사실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당구선수 차유람이 남편 이지성과 교제하던 당시 집안의 반대가 있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차유람의 아버지 차성익 씨는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한 이유에 대해 “나이차도 마음에 걸렸지만 작가라는 직업이 진짜 마음에 안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차유람은 “그런 차갑고 싸늘한 걸 다른 사람이 아니라 우리 가족한테 처음 느꼈다. 그래서 제 마음과는 다르게 남편한테 헤어지자고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이게 과연 옳은 걸까 싶었다”며 과거 이별을 고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지성은 “아내가 전화번호까지 다 바꿔버려서 연락할 방법이 없었다. 너무 사랑하고 ‘나는 2년은 물론 20년은 기다려 줄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할 방법이 없었다”며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야기를 듣던 차유람은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차유람 이지성 부부는 2015년 6월에 결혼해 그해 11월에 딸 이한나 양을 얻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릭, 나혜미와 결혼 소감+웨딩화보 공개 ‘나이차 안 믿기는 비주얼’

    에릭, 나혜미와 결혼 소감+웨딩화보 공개 ‘나이차 안 믿기는 비주얼’

    그룹 신화의 에릭(38)이 배우 나혜미(26)와 결혼하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에릭은 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영락교회에서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주례, 베들레헴 찬양단의 축가로 경건하고 조용하게 진행됐다. 또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 김동완, 이민우, 전진, 신혜성, 앤디를 비롯해 이서진, 윤균상, 예지원, 김기두, 허정민, 찰리박 등 많은 동료 연예인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특히 신화 멤버들은 리더 에릭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신랑의 들러리로 나서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으며, 결혼식 전 함께 웨딩 촬영에 참여하는 등 에릭의 새 출발을 기쁘게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나혜미와 부부가 된 에릭은 “새로운 출발에 축하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서로를 배려하며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E&J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화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릭이 오늘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다.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에릭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화 에릭♥나혜미, 오늘(1일) 교회서 비공개 결혼식 ‘나이차 보니..’

    신화 에릭♥나혜미, 오늘(1일) 교회서 비공개 결혼식 ‘나이차 보니..’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오늘(1일) 결혼한다. 에릭과 나혜미는 1일 서울 모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된다. 에릭은 1979년생, 나혜미는 1991년으로 12살 차이 커플이다. 에릭은 지난 2월 나혜미와의 첫 열애설이 보도된 지 3년만에 이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애 5년 만인 4월, 공식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가까운 이들만 모여 경건하게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신혼여행은 스케줄 조율 후 짧게 갔다올 예정이다. 한편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 출연했으며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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