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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포토영상] 구구단 세미나 오피셜 포토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 구구단 세미나 오피셜 포토 공개

    걸그룹 구구단의 유닛 그룹 세미나(세정·미나·나영)가 첫 번째 싱글 앨범 오피셜 포토를 통해 변신을 예고했다. 지난 4일 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에는 세정과 미나, 나영이 도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유닛 그룹 세미나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세미나’(SEMI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샘이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 어린시절 사진 공개 ‘귀요미 매력’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 어린시절 사진 공개 ‘귀요미 매력’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0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에서 세정은 현재 건강한 이미지와 활기찬 기운으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어린 시절에도 해맑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어린 시절에도 엿보여 잘자란 아이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미나는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상큼 귀요미’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스무 살이 된 현재 미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반달 눈웃음이 어린 시절에도 확연히 드러나 눈에 띈다는 반응이다. ‘골반 여신’으로 성장한 나영이답게 어린 시절에도 컬러풀한 운동화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미래의 패셔니스타다운 세련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세 사람 모두 잘 자란 아이의 좋은 예를 보여주며 정변의 미모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세정, 미나, 나영 각각의 매력이 그대로 담겨 건강하고 예쁘게 성장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세정 미나 나영은 잭팟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Mnet ‘프로듀스 101’ 당시 선보인 ‘올A’ 클래스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새롭게 돌아옴을 알려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듀’ 출신의 완벽한 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는 세정 미나 나영이 새롭게 선보일 콘텐츠는 오는 7월 10일 발매하는 싱글 앨범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 김나영 껌딱지 된 신우 ‘애교 폭발한 귀요미’

    엄마 김나영 껌딱지 된 신우 ‘애교 폭발한 귀요미’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신우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쩍 엄마 껌딱지가 된, 내 첫번째 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나영과 아들 신우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김나영에게 메달려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신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나영 또한 아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10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6년 첫 아들 신우 군을 출산한 데 이어 올 여름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나영, 귀요미 아들 신우와 행복한 일상 ‘너는 사랑♥’

    김나영, 귀요미 아들 신우와 행복한 일상 ‘너는 사랑♥’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신우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들 신우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차 뒷자석에 앉은 아들 신우 모습을 촬영했다. 환하게 웃는 김나영과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10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6년 첫 아들 신우 군을 출산한 데 이어 올 여름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헨리, 배우 이나영과 셀카 깜짝 공개 ‘얼굴 크기 실화냐?’

    가수 헨리, 배우 이나영과 셀카 깜짝 공개 ‘얼굴 크기 실화냐?’

    가수 헨리가 배우 이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12일 가수 헨리(30)가 SNS를 통해 배우 이나영(40) 근황을 전했다. 헨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나영 누님 너무너무 예뻐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광고 촬영장에서 만난 헨리와 이나영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띤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전해진 이나영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네티즌은 “와 이나영님 얼굴 진짜 작으시다. 얼굴 크기 실화?”, “갓나영, 갓헨리”, “진짜 예쁘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이나영이 올해 마흔이라니...말도 안 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나영은 지난 2015년 배우 원빈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나영은 2012년 영화 ‘하울링’ 이후 별다른 연기 활동 없이 광고에서만 모습을 보였다. 영화 ‘뷰티풀 데이즈’를 통해 6년 만에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 “‘프듀2’ 당시 롤모델은 김세정”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 “‘프듀2’ 당시 롤모델은 김세정”

    ‘냉장고를 부탁해’ 강다니엘이 Mnet ‘프로듀스 101’ 오디션 당시 롤 모델이 세정이었다고 밝혔다.2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국민이 뽑은 아이돌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 구구단의 세정, 나영이 출연해 출구 없는 매력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강다니엘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 이전 시즌에 출연했던 세정이 롤 모델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시즌 1의 ‘갓세정’을 잇는 ‘갓다니엘’이 되고 싶었다”며, 101명이나 되는 출연자 가운데 세정을 본보기로 삼았던 이유를 공개했다. 구구단 세정과 나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꼭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개인기를 방출했다. 특히 세정은 ‘노래방 성우 성대모사‘로 셰프들의 감탄을 샀다. 이를 지켜보던 옹성우는 “세정의 성대모사를 보니 생각나는 게 있다”며 ‘VJ 특공대 성우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구구단의 숙소 냉장고에서는 ‘아이돌’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식재료들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주 워너원의 ‘텅텅 빈 냉장고’로 대결을 펼쳤던 셰프들은 구구단의 냉장고에 걱정을 내비쳤지만 묵은지 뼈 찜, 쑥개떡 등 상상이상의 음식들이 들어있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세정은 “나는 아재 입맛”이라며 어머니가 직접 보내준 음식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강다니엘의 5분 요리 중계, 구구단의 재치 넘치는 시식평 등이 공개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나영, 아들 신우와 둘째 맞이 준비 “아기 사랑해요♥”

    김나영, 아들 신우와 둘째 맞이 준비 “아기 사랑해요♥”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신우 군과 둘째 맞이 준비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21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아 되기 초읽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나영 아들 신우 군이 임신 중인 김나영의 배를 보며 교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우 군은 “아기한테 ‘사랑해요’ 해주세요”라는 김나영의 말에 엄마의 배를 꼭 안았다. 또한 “뽀뽀도 해줄 수 있어요?”라는 김나영의 말에 뽀뽀를 하는 등 애정 표현도 했다. 이러한 훈훈한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10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6년 첫 아들 신우 군을 출산한 데 이어 올 여름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둘째 임신’ 김나영, 아름다운 D라인 공개 ‘행복한 미소’

    ‘둘째 임신’ 김나영, 아름다운 D라인 공개 ‘행복한 미소’

    방송인 김나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 근황을 전했다.13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일 전 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빨간색 롱원피스를 입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김나영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10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6년 첫 아들 신우 군을 출산한 데 이어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송인 김나영, 둘째 임신 소식 깜짝 공개...“웰컴, 여름아기!”

    방송인 김나영, 둘째 임신 소식 깜짝 공개...“웰컴, 여름아기!”

    방송인 김나영이 둘째를 임신했다.11일 방송인 김나영(38)이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웰컴, 최신우 동생 #여름아기”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배를 내밀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둘째라니! 축하합니다”, “또 한번의 축복이네요. 축하해요 나영 씨”, “대박. 저도 여름에 둘째 출산 예정이에요. 모두 파이팅”, “축하합니다~~~건강 관리 잘하세요”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결혼, 이후 2016년 첫 아들 신우 군을 출산했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두순 얼굴 공개’ 요구에 조국 민정수석의 답변

    ‘조두순 얼굴 공개’ 요구에 조국 민정수석의 답변

    흉악범 조두순에 대한 재심 요구 청원과 관련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6일 “재심은 유죄 선고를 받은 범죄자가 알고보니 무죄거나, 죄가 가볍다는 명백한 증거가 발견된 경우 등 처벌받은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만 청구할 수 있다”며 재심은 현행법상 사실상 불가능함을 알렸다.조 수석은 조두순 출소 이후 특정 지역 출입금지, 주거지역 제한 등의 관리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을 들면서 국민의 걱정을 덜 수 있는 조치가 취해질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조두순의 얼굴공개 목소리도 높아졌다. 이에 대해 조 수석은 이날 “조두순 출소 이후 불안에 떨고 있는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국민들을 위해, 신상정보를 5년간 공개할 예정이다”고 답변했다. 얼굴 등 신상과 관련한 정보는 ‘성범죄자 알림e’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성범죄자 알림e(https://www.sexoffender.go.kr)는 휴대전화로 앱을 다운받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도검색 또는 조건검색을 통해 성범죄자의 분포를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앞서 피해자인 나영이 아버지는 지난달 수능 직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조두순 출소를 앞둔 불안감을 전하면서 당국에 조두순 얼굴 공개를 요구했다. 그는 “(조두순이) 출소했을 때 옆에 와서 같은 자리에 앉아 있어도 몰라볼 정도로 변했을 것”이라며 “머리를 짧게 깎는다든가 염색을 하면 어떻게 알아보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이중처벌 같은 얘기가 나올 수 있겠지만 그래도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내놓았으면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영이 아버지 “벌써 9년…조두순 옆자리 앉아도 몰라볼 텐데”

    나영이 아버지 “벌써 9년…조두순 옆자리 앉아도 몰라볼 텐데”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 나영이(가명)의 아버지가 24일 나영이 수능 소식을 전하며 조두순 출소에 대한 불안감을 재차 호소했다.나영이 아버지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이귀남) 법무부 장관께서 (조두순 조기 출소에 대한 대책 마련) 말씀을 하셨고 그걸 지금까지 믿고 있었다. 아직도 지켜지지 않고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게 가슴이 정말 찢어진다”면서 조두순 얼굴 공개를 요청했다. 나영이 아버지는 ‘국민들조차 혹시 조두순이 출소해 옆집에 오면 어떡하나 불안감을 느낀다’는 김현정 진행자의 말에 “저 역시도 재판 때만 봤지 이 사람이 출소 됐을 적에는 옆에 와서 같은 자리에 앉아 있다 할지라도 저도 몰라볼 정도로 변할 건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면 그런 범죄자는 사실은 공개를 해 줘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벌써 9년 아니냐”며 “머리를 짧게 깎는다든가 염색을 한다든가 하면 어떻게 알겠느냐. 모른다”고 덧붙였다. 조두순은 2020년 12월 출소 예정이다.나영이 아버지는 또 “(조두순) 이 사람의 포악성은 직접 들어보고 범죄사실을 보지 않으면 모른다”며 “정말 포악하기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응급실에서 아이 얼굴을 봤을 때, 제 입으로 다 표현을 못할 정도로 엉망이었다. 그 큰 주먹으로 그 어린아이를 팼는지, 눈의 충혈이 눈인지 딸기인지 모를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문가들도 어떤 대책을 못 내놓고 있다. 저라고 특별한 방법이 있겠습니다마는 찾아보면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이중처벌이란 얘기가 나올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 불안감을 정부에서는 이번 기회에는 정말 좀 내놓는, 그런 정부가 됐으면 하고 바란다”고 강조했다. 23일 수능을 본 것과 관련해 나영이 아버지는 이 방송에서 “아이에게 참 힘든 학창시절이었는데 그래도 (수능을) 의젓하게 잘 치렀다. (시험이) 쉬웠다고 하더라”며 나영이의 근황을 전했다. 앞서 나영이는 “나영이가 ‘우리처럼 피해를 당하거나 아픈 아이들에게 상담해주고 법적으로 도움을 주자’고 친언니와 약속을 했다”며 의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마랜드’ 김나영, 어머니 산소 앞에서 눈물 “또 올게요 엄마”

    ‘마마랜드’ 김나영, 어머니 산소 앞에서 눈물 “또 올게요 엄마”

    ‘마마랜드’ 김나영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지난 16일 방송된 패션앤 ‘마마랜드’에서는 방송인 김나영이 고향 춘천에 있는 어머니의 산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나영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산소 앞에서 아들 신우을 처음으로 보여줬다. 어린 탓에 외할머니의 산소를 방문한 사실도 모르는 신우는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김나영은 “신우를 많이 가르쳐서 크면 다시 와야겠어요. 그때는 신우도 성숙해져서 절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또 올게요 엄마”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 또한 눈물을 흘렸다. 사진=패션앤 ‘마마랜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노현희가 수녀로 변신한 사연은? 25주년 뮤지컬 ‘넌센스2’

    배우 노현희가 수녀로 변신한 사연은? 25주년 뮤지컬 ‘넌센스2’

    배우 노현희가 지난해에 이어 ‘넌센스2’로 관객 맞이에 나섰다. 최근 드라마나 영화에서 얼굴을 도통 볼 수 없던 탓에 팬들의 기대는 커지고 있다.15일 배우 노현희(46)가 뮤지컬 ‘넌센스2’로 오랜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뮤지컬 ‘넌센스’의 25주년 앵콜 기념으로 그 의미가 깊다. 이번 뮤지컬에서 노현희는 십자가에 머리를 맞아 기억을 잃었던 순수하고 맑은 수녀 엠네지아 역을 맡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다. 노현희뿐만 아니라 이번 공연에는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엄격하지만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원장 수녀 메리 레지나 역할에는 배우 이소유와 곽유림, 원장 수녀와 늘 투닥거리는 수녀 허버트역할은 진아라와 신미연이 맡는다. 또 장난기 많은 수녀 로버트 앤은 김자미와 코미디언 김세아가, 십자가에 머리를 맞아 기억을 잃은 수녀 엠네지아는 노현희와 함께 김가은이 연기한다. 최초의 발레리나 수녀 메리 레오 역은 방세옥, 윤나영이다. 한편 올해 25주년을 맞는 뮤지컬 ‘넌센스2’는 지난 10일부터 서울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굿씨어터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고3 나영이, 의대 진학 준비…“아픈 아이들 돕고파”

    고3 나영이, 의대 진학 준비…“아픈 아이들 돕고파”

    조두순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인 나영이(가명)이가 올해 고3이 돼 수능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를 치료한 의사는 나영이의 심리 상태는 매우 좋아졌다고 전했다.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나영이가 의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다고 JTBC가 9일 근황을 보도했다. 조두순 사건 피해자 변호인 이명숙씨는 “나영이가 ‘우리처럼 피해를 당하거나 아픈 아이들에게 상담해주고 법적으로 도움을 주자’고 친언니와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나영이 언니는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울의 한 대학 법학과에 진학했다. 하지만 나영이가 약속을 지키기는 쉽지 않았다. 성폭행 당시 장 손상으로 달았던 배변 주머니는 뗐지만 책상에 오래 앉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변호사는 “내부 장의 70%가 없어짐으로써 먹으면 바로 밖으로 배출돼 평생 기저귀를 24시간차고 살아야 된다”고 설명했다. 나영이 아버지는 “학교도 빠진 적이 거의 없다”며 “몸이 아프면 ‘쉴래’ 할 만도 한데 지난해부턴 밤샘 공부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두순의 출소가 3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 ‘조두순 출소 반대‘ 청원이 올라왔다. 이 청원은 10일 기준 40만 명을 넘어섰다.나영이 주치의였던 신의진 연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9일 YTN 라디오 ‘곽수종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나영이 아버님과 나영이는 항상 (조두순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셨다”며 “실제 나영이의 경우 (조두순의) 얼굴을 잘 몰라 자기도 모르게 마주치면 어떻게 하나 두려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상태와 관련해 신 교수는 “굉장히 어렵고 아픈 두 번의 수술을 통해 배변주머니는 떼고 일반적인 사람처럼 잘 지내고 있다”며 “진료가 필요 없을 정도로 정신 병리도 거의 좋아졌고, 진료를 위해서 만나는 상태는 아니다”고 그의 근황을 전했다. 나영이의 진료 기간은 약 3년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두순 사건 수감생활 보니 “난 죄가 없다, 기억 없다” 편지

    조두순 사건 수감생활 보니 “난 죄가 없다, 기억 없다” 편지

    지난 2008년 12월 조두순(64·구속)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교 1학년이던 나영 양을 교회 안 화장실로 납치해 목 졸라 기절시킨 뒤 강간 상해했다. 아이는 항문과 대장, 생식기의 80%에 영구 장애를 가지게 됐다.당시 검찰은 범행 잔혹성 등을 고려해 전과 18범인 조두순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피의자가 술에 취한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상황 등을 감안, 징역 12년형을 선고했다. 현재 조두순은 청송교도소 독방에 수감 중으로 2020년 12월 출소한다. 조두순의 출소를 3년 앞두고 나영이 가족은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공포감으로 언론 인터뷰도 사양했다.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의 박선영 PD는 8일 나영이 가족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가족의 입장을 전했다. 박 PD는 “나영이 아버지 A씨와 1시간가량 전화 인터뷰를 했으나 결국 출연을 사양했다. 나영이 아빠는 ‘법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라면 우리 딸 안전을 위해서라도 내가 먼저 조두순을 찾아가서 공격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두순이 실제로 보복을 해 올 거다. 우리는 조두순을 찾기 어렵지만 조두순은 우리를 금방 찾아낼 거다. 정말 공포스럽다”고 두려운 심경을 전해왔다. 피해자 가족은 두려움에 떨지만 조두순은 반성의 기미가 없어 보였다. 과거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조두순이 구치소에서 함께 지내다 출소한 최모씨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됐다. 당시 조두순은 편지를 통해 “나를 기소한 검사가 내가 전과자라는 사실 때문에 강압적으로 대했다”며 “술 때문에 전혀 기억이 없다. 내가 만약 어린 아이에게 그런 짓을 했다면 내가 이 자리에서 죽겠다. 난 죄가 없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9일 오전 조두순의 출소를 반대하는 국민 청원은 30만명이 훌쩍 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두순 3년 후 출소…나영이 가족 “두려움에 떨고 있다, 공포스럽다”

    조두순 3년 후 출소…나영이 가족 “두려움에 떨고 있다, 공포스럽다”

    지난 2008년 12월, 조두순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교 1학년이던 나영 양을 교회 안 화장실로 납치해 목 졸라 기절시킨 뒤 강간 상해했다. 아이는 항문과 대장, 생식기의 80%에 영구 장애를 가지게 됐다. 12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조두순은 2020년 12월 출소한다.“조두순이 실제로 보복을 해 올 거다. 우리는 조두순을 찾기 어렵지만 조두순은 우리를 금방 찾아낼 거다. 정말 공포스럽다.” 조두순의 출소를 3년 앞두고 나영이 가족은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공포감으로 언론 인터뷰도 사양했다.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의 박선영 PD는 8일 나영이 가족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가족의 입장을 전했다. 박 PD는 “나영이 아버지 A씨와 1시간가량 전화 인터뷰를 했으나 결국 출연을 사양했다. 나영이가 고3이라 굉장히 예민한 시기다. 나영이 아빠는 ‘법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라면 우리 딸 안전을 위해서라도 내가 먼저 조두순을 찾아가서 공격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나영이 아빠는 박PD를 통해 “긴 시간 응원해준 국민에게도 감사하다. 나영이가 안심하고 있는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현재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조두순 사건의 재심을 요구하는 청원 글이 올라왔고 2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서명을 했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관련 법안 제정 논의에 들어갔다면서 “유일한 대안은 보안 처분이다.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막기 위해서 내려지는 행정적인 제재”라고 밝혔다. 조두순 사건 판결을 두고 ‘성폭력 최악의 판결’이라고도 했다. 당시 검찰은 범행 잔혹성 등을 고려해 전과 18범인 조두순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피의자가 술에 취한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상황 등을 감안, 징역 12년형을 선고했다. 현재 조두순은 청송교도소 독방에 수감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초등학생 성폭행한 테니스 코치, 16년 만에 단죄

    초등학생 성폭행한 테니스 코치, 16년 만에 단죄

    16년이 걸렸다. 초등학생 제자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테니스 코치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부장 민지현)는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된 김모(39)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피해자 A(26)가 상당한 시간이 지나 김씨를 고소한 사건이지만,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이 매우 구체적이고 일관된 점 등을 볼 때 성폭행을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의 발단은 A씨가 10살 때인 1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김씨는 A씨가 다니는 강원 철원의 한 초등학교의 테니스 코치였다. 김씨는 2001년 7월 말~8월 초 학교 테니스부 합숙훈련 기간에 테니스장 라커룸에서 A씨를 성폭행했다. 또 같은 해 11월 5일 밤 9시 30분쯤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여관 객실에서 테니스부 학생들과 생일 케이크를 나눠 먹은 뒤 A씨만 자신의 방으로 불러 성폭행했다. 김씨는 이듬해인 2002년 6월과 같은 해 7월 자신의 관사에서 A씨를 성폭행했다. 당시 A씨는 반항하거나 성폭행 피해 사실을 누군가에게 알릴 수도 없었다. 폭언과 구타가 난무했던 테니스부의 분위기, ‘코치와 선수’ 관계에서 오는 두려움이 컸기 때문이다. 또 ‘죽을 때까지 너랑 나만 아는 일이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한 김씨의 말을 듣지 않으면 보복당할 수 있다는 생각에 피해 사실을 수사기관 등에 알릴 엄두를 내지 못했다. 1년 간 4차례에 걸쳐 성폭행 피해를 본 A씨는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에 시달렸다. 그러나 성인이 된 이후 이른바 ‘나영이 사건’을 계기로 자신도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A씨는 용기를 냈다. 2012년 9월 성폭력상담소에서 상담한 후 경찰서까지 찾아가 피해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당시 피해 사실을 입증할 자료를 확보하지 못한 데다 공소시효 문제로 쉽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고소장을 제출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5월 테니스 대회에서 15년 전 자신을 성폭행한 김씨를 우연히 만났다. 초등학교 때의 아픈 기억이 떠올라 견딜 수가 없었다. 결국 A씨는 적극적으로 증거를 모아 경찰에 고소장을 냈고 김씨는 기소됐다. 김씨는 재판에서 ‘한 차례 강제 추행 사실은 있으나 성폭행하지는 않았다’면서 혐의를 부인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초등학교 졸업 이후에도 테니스 선수와 지도자로서 생활해왔던 점을 고려하면 자신을 지도했던 코치를 고소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면서 “오랜 시간이 흘러 갑작스럽게 피고인을 허위로 무고할 이유나 동기 역시 찾아보기 어려운 점 등으로 볼 때 범행을 넉넉히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어린 피해자를 특별보호 영역인 학교에서 성폭행한 점 등으로 볼 때 사회적·도덕적 비난 가능성이 크다”면서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피해 보상도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덧붙였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기지개를 켜고 나오는 신비주의 스타 부부

    원빈 이나영, 기지개를 켜고 나오는 신비주의 스타 부부

    원빈 이나영 부부가 커피 광고주 행사에 차례로 참석했다.19일 연예계에 따르면 원빈은 전날 강원도 원주시에서 열린 광고주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특히 원빈은 이번 행사로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날 자리에는 34년째 같은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안성기도 함께 했으며,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원빈의 아내인 이나영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참석했다. 안성기·원빈처럼 이나영·김연아·공유 모두 해당 식품회사 브랜드 광고모델이다. 원빈은 대표적인 신비주의 스타로 아직 컴백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아내 이나영이 최근 영화 ‘뷰티풀 데이즈’로 5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만큼 그의 반가운 복귀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X이나영, 서로가 신기한 특급 만남 ‘커피를 부르는 미모’

    김연아X이나영, 서로가 신기한 특급 만남 ‘커피를 부르는 미모’

    ‘피겨퀸’ 김연아와 배우 이나영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김연아와 이나영은 최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커피 브랜드의 오프라인 워크샵에 깜짝 등장해 현장의 환호를 받았다. SNS 등을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서로를 보고 수줍게 웃고 있는 김연아 이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보기 힘든 두 사람이 나란히 한 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연아와 이나영은 무대 위로 올라와 축하 멘트를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해당 브랜드의 장수 모델로 가족 같은 친밀함을 보이며 자리를 빛냈다는 후문이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나영, ‘억’ 소리 나는 몸값..영화 4억 원 ‘광고 개런티는?’

    이나영, ‘억’ 소리 나는 몸값..영화 4억 원 ‘광고 개런티는?’

    이나영의 몸값이 공개됐다.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명절날 양가 부모님에게 사랑받는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명단공개’에 따르면 이나영은 영화 편당 출연료 4억 원, 1년 광고 개런티 약 7억 원을 받는다. 이처럼 돈도 잘 벌고 얼굴도 예쁜 이나영은 시댁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이나영은 출산 당시 원빈의 고향이자 시댁이 있는 강원도 정선으로 내려갔고, 시댁에서 몸조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아버지는 이나영에게 직접 농사지은 유기농 먹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생필품까지 직접 사다주는 등 열렬한 사랑을 보여줬다. 또 시어머니는 아들 부부가 거주하는 집에 방문해 아침까지 직접 차려줄 뿐 아니라 이나영이 친정어머니의 부재를 느끼지 않도록 친어머니처럼 아껴줬다고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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