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나영석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11번가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감전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카멀라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심우정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00
  • ‘꽃할배’ 박근형 “신구 쓰러지자 이순재 오열”

    ‘꽃할배’ 박근형 “신구 쓰러지자 이순재 오열”

    배우 박근형이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배우 신구, 이서진, 나영석PD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근형은 “신구형 쓰러졌을 때 제일 많이 운 게 (이)순재형”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근형은 “그때는 둘밖에 없었으니까. 나라도 있으면 나라도 같이 울어줬을 텐데”라고 회상했다. 앞서 신구는 심부전증을 앓고 있으며 심장 박동수를 조절하는 기기를 차고 있다고 고백했다. 박근형은 이순재의 열정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는 “순재형 수첩 봤냐? 새까매”라며 “하다못해 주례까지도 다 거기다 적는다. 나는 저렇게 하고 어떻게 사나 싶다”고 말했다. 신구도 “순재형 수첩에 공백이 있으면 매니저 불러 가지고 ‘야 여기는 왜 비었냐’ 그런다”며 놀라워했다. 박근형은 최근까지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그는 “한 2년인가 고생했다. 막 꼬부라지고 이랬다. 통증 주사 맞으러 다니고 별 짓 다 해 봐도 믿을 수가 없더라. 근데 운동(골프·스트레칭)을 했더니 그게 싹 없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재작년엔가 아버지, 어머니 사진을 A4로 뽑아서 공부방에다 놓고 본다. 애들은 모르지”라며 부모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 한소희 “친동생과 이제 자매 아니다…의절” 무슨 일?

    한소희 “친동생과 이제 자매 아니다…의절” 무슨 일?

    배우 한소희가 친동생과 더 이상 자매가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십오야’ 채널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의 주연을 맡은 배우 한소희, 박서준이 출연한 ‘나영석의 나불나불’ 영상이 공개됐다. 나영석 PD는 이날 홍콩 여행에서 돌아온 한소희에게 “홍콩 재밌었냐”라고 물었다. 한소희가 “재밌었다”고 답하자, 나영석 PD는 한소희의 집순이 기질을 언급하며 “홍콩에 가면 뭐 하고 노냐”라고 질문했다. 한소희는 “호텔 수영장이 좋았다. 같이 간 친구들도 좀 돌아다니고 해야 하니까 돌아다녔다”면서도 “오늘 다 싸웠다”라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한소희는 “친동생과 친구랑 갔는데 동생이랑은 의절했다”고 전했다. 박서준이 “여행 가면 완전 친해지거나 아예 안 보거나 둘 중 하나라더라”라고 하자, 한소희는 “저희는 이제 자매가 아니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한소희가 “정말 다 좋았는데 홍콩에서 서울 가는 비행기에서 싸웠다”라고 말하자 박서준은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앞서 한소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생아, 우리 같이 찍은 사진이 없는데 이렇게 팬분들이 찍어주니 좋구나”라며 홍콩 여행 후 한국 입국 당시 팬들이 찍은 사진을 공유한 바 있다. 한소희는 “그런데 왜 내 태그 막아놨니”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모았다. 한소희가 친동생과의 일화를 전하자 팬들은 “정말 현실 자매다”, “둘 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한소희, ‘고졸’ 고백…“프랑스 대학 붙었지만” 못 간 이유

    한소희, ‘고졸’ 고백…“프랑스 대학 붙었지만” 못 간 이유

    배우 한소희가 고졸 학력을 고백했다.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는 배우 박서준과 한소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넷플릭스 ‘경성크리처’로 함께 호흡했다. 이날 한소희는 “25세에 데뷔했는데 20세 때부터 25세 때까지 내 인생에서 제일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아르바이트하고 술 마시고 혼자 예쁘게 꾸미고 나가서 강남역 구경하고 전시 보고 영화 보는 걸 좋아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나영석 PD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 올라온 거냐”라고 묻자 한소희는 “프랑스 학교에 붙었는데 제 명의로 된 은행에 6000만원이 있어야 비자가 발급된다. 그때 제가 6000만원이 어디 있냐”라고 답했다.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는 한소희는 “하루에 12시간 호프집 아르바이트하면 180만원을 주는데, 2시간 모델 촬영을 하면 300만원을 주더라. 과자 광고를 했는데 통장에 2000만원이 들어왔다. 당시 회사도 없으니 반으로 나눌 필요도 없고 순전히 저한테 들어온 2000만원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거 3편 찍고 6000만원 채워서 (대학) 가려고 했는데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고백했다. 소속사의 간곡한 제안으로 모델에서 배우가 됐고, 결국 한소희는 대학이 아닌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
  • 애꿎은 ‘여행사’ 피해에 해명 나선 나영석…“저와 무관하다”

    애꿎은 ‘여행사’ 피해에 해명 나선 나영석…“저와 무관하다”

    나영석의 새 프로그램 ‘나나투어’의 인기에 동명의 여행사가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 첫 방송 된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은 가이드로 재취업한 여행 예능 20년 차 베테랑 PD 나영석과 그룹 세븐틴의 이탈리아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나영석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나나투어’와 동명의 여행사에 대해 알리며 “혼선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나영석은 “‘나나투어’는 ‘나나’라는 제 별칭으로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프로그램 제작 전인 2019년 10월 31일부터 ‘나나투어, 나를 위한 여행, 나를 찾는 여행’이라는 상표를 출원해 특허청 등록 상표를 사용하는 여행사가 있다. 프로그램 제작 전부터 여행업을 꾸준히 해온 업체”라며 “저희 프로그램이 제작된 후에 만들어진 회사가 아닌지, 또는 저와 관련된 회사가 아닌지 등의 문의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프로그램과는 무관하게 열심히 여행업을 해온 업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나 연락은 삼가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김태리 “류준열, 모든 말이 다 거짓말 같았다”

    김태리 “류준열, 모든 말이 다 거짓말 같았다”

    배우 김태리와 류준열이 첫 만남을 회상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영화 ‘외계+인’에 함께 출연한 김태리와 류준열, 김우빈이 출연해 나영석 PD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리는 류준열과 첫 만남 당시를 떠올리며 “영화 ‘리틀 포레스트’ 하면서 처음 봤는데 제가 친해지려고 진짜 노력했다”고 말했다. 다만 “(류준열의) 모든 말이 다 거짓말 같은 거다. 그래서 저 사람이 너무 궁금했다. 내가 저 사람의 가면을 벗겨내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처음에는 (태리가) 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는 거다. 왜냐면 데뷔 시기가 비슷하니까. 궁금한 것도 비슷하고 실수하는 것도 비슷하고 막 이러니까 얘기를 많이 했는데 이제 타입이 좀 달랐던 거다”라고 했다. 이어 류준열은 “저는 긴장을 별로 안하고 ‘에이 몰라’ 이렇게 하는 타입이고, 태리는 생각이 되게 많은 타입이다. 그래서 처음에 태리가 저 만났는데 되게 불쾌했다는 거다. 태리가 ‘오빠 이렇게 할 때 되게 떨리지 않아?’라고 물어보면, 난 ‘그거는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김태리는 “아니야 오빠가 어떤 어조로 얘기를 했냐면 ‘세상에 나를 불안하게 하는 건 없어’ 약간 이런 느낌이었다. ‘나는 굉장히 행복해’ 약간 이런 느낌이었다”며 “저것은 말이 안된다. 인간이라면 그럴 수 없다. 이러고 인간 탐구를 시작한 거다. 그래서 친해지게 된 거”라고 했다. 류준열과 예능에서 호흡을 맞췄던 나영석은 “일정 부분 준열이는 약간 그런 게 있긴 있어”라고 말했고, 김태리는 “있다니까요. 그래서 그냥 인정하게 됐다. 저거는 가면이 아니라 그냥 저 모습이구나”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태리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지금 이 짧은 머리로 드라마 찍고 있다. 내년 하반기쯤 드라마가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류준열은 “내년 상반기부터 해서 아마 연상호 감독 영화에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 박서준 “월드스타 BTS 뷔 집서 한두달 얹혀살아”

    박서준 “월드스타 BTS 뷔 집서 한두달 얹혀살아”

    배우 박서준이 그룹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에게 고마웠던 점을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보은의 신-태형이한테 고마워서 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나영석 PD와 박서준은 오는 30일 생일을 앞두고 군에 입대하는 뷔를 위해 생일 밥상을 차렸다. 박서준은 뷔에게 고마운 점으로 “지금 사는 집 인테리어 때문에 4개월 정도 공사를 했다. 제가 있을 때가 없는 거다. 제가 해외 촬영 있을 때 그 기간에 맞춰서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촬영이 먼저 끝나버린 거다. 태형(뷔)이 집이 저희 집이랑 5분 거리다. 그래서 ‘태형아 신세 좀 져도 되겠니?’ 했다. 태형이가 흔쾌히 허락을 해줬다”라고 말했다. ‘며칠이나 있었나’라는 질문에는 “저도 촬영이 있다 보니까 매일 들어가진 못했지만 기간으로는 한 두 달 정도 있었다. 태형이 집에 갔을 때 부모님만 계실 때도 있었고 부모님이랑 식사하고 ‘태형이는요?’ 그랬다. 약간 가족 드라마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답했다. 뷔는 “저희 부모님이랑 서준이형 부모님이랑 친하다. 저희가 소개시켜 드렸다”고 밝혔다. 한편 11일 현역 입대하는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 BTS 뷔 “사실 군입대 설렌다”… 깜짝 고백

    BTS 뷔 “사실 군입대 설렌다”… 깜짝 고백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김태형)가 입대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보은의 신-태형이한테 고마워서 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뷔는 입대와 관련해 “저는 사실 설렌다. 제가 성장하는데 되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며 “군대 에피소드를 아버지가 재미있게 해주셨었다”고 했다.이날 나영석 PD는 생일(12월 30일)을 앞두고 군대에 입대하게 된 뷔를 위해 깜짝 이벤트로 생일상을 차려주기로 했다. 나영석은 뷔와 절친인 배우 박서준과 음식 메뉴를 정했다. 뷔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인 김자반부터 미역국, 갈비찜, 잡채 등을 직접 만들어 대접하기로 했다. 박서준은 자신도 같은 달 16일 생일이라고 밝히며 “남의 밥상을 먼저 차리고 있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갈비찜을 담당한 나 PD는 “너무 맛있게 될까 봐서 걱정이다. 태형이가 이걸 알아야 한다. 장난 아니다”라며 넘치는 자신감을 보였다. 생일상을 모두 준비한 나 PD와 박서준은 파티 장소인 뷔의 촬영 현장으로 이동했다. 파티 장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생일상을 차렸고, 이후 촬영이 끝난 뒤 등장한 뷔에게 박서준과 나 PD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뷔는 “제 일정 어떻게 알았냐?”며 두 사람의 깜짝 축하에 어리둥절하면서도 감격스러워했다. 나 PD는 “우리가 이렇게까지 온 이유가 있다. 우리가 평소에 정말 고마워서 그렇다. 미리 당겨서 온 이유가 있다. 네가 생일 밥도 못 먹지 않느냐. 가야 할 데가 있으니”라며 오는 11일 입대를 언급했다. 뷔는 “생일을 못 보내고 가는 게 아쉽긴 하다. 다른 건 다 괜찮은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지금 현실감이 없다. 꿈꾸고 있는 것 같다”며 차려온 음식을 먹었다. 이 모습을 바라본 박서준은 “이게 약간 어머니 마음인 것 같다. 잘 먹으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 오는 11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한다.
  • 일방적 ‘손절설’ 돌았던 나영석, 배정남 앞 무릎 꿇었다 “내 탓”

    일방적 ‘손절설’ 돌았던 나영석, 배정남 앞 무릎 꿇었다 “내 탓”

    나영석 PD와 배우 배정남이 오랜 만에 만나 ‘손절설’에 대해 해명했다. 나영석 PD, 배정남, 김대주 작가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 “나영석, 배정남 해명 방송”이란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나 PD와 배정남은 케이블채널 tvN ‘스페인 하숙’,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그러나 4년 전 ‘스페인 하숙’ 기자간담회에서 나 PD가 배정남을 두고 “피곤하면 일을 안 한다”, “지 걸 더 챙기는 애는 처음 봤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불화 및 손절설이 제기된 바 있다. 생방송에서 배정남은 “안녕하십니까. 나 PD 손절남 배정남입니다”라고 장난치며 “한때는 나 PD 아들이었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나 PD는 “요 며칠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나 PD, 배정남 손절설이 사실인지 아닌지 검증해볼 겸 배정남을 모셨다”고 설명했다. 나 PD가 “불화가 있단 이야기가 있는지도 몰랐다”고 하자 배정남은 “가는 자리마다 ‘나 PD와 왜 손절했냐’고 하더라. 처음엔 아니라고 했는데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저와 나 PD만 신경 안 쓰고 있었던 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뜬소문의 도화선이 된 ‘스페인 하숙’ 기자간담회 편집본을 함께 시청했다. 나 PD는 “웃자고 배정남에 관한 어떤 종류의 농담을 던졌나보다. 그런데 그 부분만 발췌한 거다”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러나 영상을 보던 중 나 PD는 무릎을 꿇은 뒤 “재미를 부각시키려고 했는데 와전됐다”며 “곡해될 부분을 미처 생각 못하고 이야기를 꺼낸 것 같다”고 해명했다. 배정남은 나 PD의 손을 잡고는 “괜찮다. 그럴 수 있다. 앞으로 잘하면 된다. 힘내시고”라며 “웃자고 한 건데”라고 다독였다. 배정남은 “영상을 보고 서운했냐”는 김 작가의 물음에 손을 내저으면서 “‘실제로 친하고 가까운데 뒤에선 저렇게 생각하나?’ 후회는 할 수 있다. 아니니까 신경도 안 썼는데 몇 년 뒤에 나왔다”고 의아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나 PD는 “오늘 보니 내 탓인 것만 같다”며 거듭 미안해했다.
  • 드디어 밝혀진 진실…나영석, 배정남 불화설에 입장 전했다

    드디어 밝혀진 진실…나영석, 배정남 불화설에 입장 전했다

    나영석 PD가 모델 겸 배우 배정남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나영석 PD, 최재영 작가 등이 구독자들의 고민을 받아 해결해주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중 나PD는 배정남과 함께 작업했던 프로그램 때부터 팬이라는 구독자의 글을 읽으며 “어제 정남이한테 연락이 왔다”고 언급했다. 나PD는 “정남이가 ‘한번 해명을 해 보이소. 형님이 나를 싫어한다는 소문 때문에 나한테 섭외가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며 “저 정남이랑 친하다. 저희 정남이랑 친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제도 장은정 PD랑 술을 마시다가 전화를 했더라. 조만간 정남이를 불러서 해명방송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나PD와 배정남은 ‘스페인 하숙’,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친분을 쌓았다.
  • ‘이효리♥’ 이상순, 카페대표 다음은 ‘커피강의’ 개설?…안내문 보니

    ‘이효리♥’ 이상순, 카페대표 다음은 ‘커피강의’ 개설?…안내문 보니

    가수 이상순이 커피 강좌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5일 이상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그이즈커밍 사원들에게 간단한 커피강좌를 하였습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상순의 커피교실’을 예고한 안내문이 담겼다. 이상순은 이어 “전문 바리스타가 아니라서 좀 조심스러웠지만, 어깨너머 배운 지식으로 집에서도 맛있게 커피를 내릴수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영석님을 비롯해 에그이즈커밍 직원들도 열심히, 진지하게 강의를 들어주셔서 저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순은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 이서진, 이효리 소속사 선택했다

    이서진, 이효리 소속사 선택했다

    배우 이서진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안테나는 1일 “연기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이서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서진이 여러 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서진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서진은 1999년 드라마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해 ‘다모’ ‘불새’ ‘이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이어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관객 동원력을 증명하며 스크린까지 섭렵했고, 다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연기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예능에서도 활발히 대중을 만나고 있는 이서진은 tvN ‘꽃보다 할배’를 시작으로 ‘삼시세끼’ ‘윤식당’ ‘서진이네’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나영석 PD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공개된 ‘이서진의 뉴욕뉴욕2’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좋은 사람, 좋은 음악, 좋은 웃음’이 모토인 안테나에는 유희열, 유재석, 정재형, 루시드폴, 이상순, 이효리, 페퍼톤스, 박새별, 샘김,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윤석철, 규현, 미주 등이 소속돼 있다.
  • 나영석, 강호동·이수근과 불화설에 입 열어…“다 말할 순 없지만”

    나영석, 강호동·이수근과 불화설에 입 열어…“다 말할 순 없지만”

    나영석 PD가 ‘신서유기9’ 멤버 불화설을 일축하며 제작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24일 나 PD는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피오, 최재영 작가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시리즈 멤버였던 피오의 등장에 “신서유기 언제 다시 하냐”는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나 PD는 “‘신서유기’는 많이 기다리는 걸 알고 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진행을 못 했다”고 답했다. 나 PD는 이어 “멤버들 입대도 있고, 코로나도 걸렸었고. 그거 말고도 여러 스케줄 조정이나 이런 것들이 타이밍이 안 좋았다. 다 말씀드릴 순 없지만 여러 일들이 있어서 진행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이건 말씀드릴 수 있다. 한다, 안 한다 이런 얘기보다는 지훈이(피오), 호동이 형, 수근씨, 지원씨, 규현이나 재현이 다 우리끼리 너무 친하다. 여전히 형제, 가족 같은 사이다. 우리 관계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굳건히 잘 만나고 있다”며 멤버들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 이서진, “내가 누군지 알아?” 묻곤 사진 요청 거절

    이서진, “내가 누군지 알아?” 묻곤 사진 요청 거절

    배우 이서진이 미국에서 현지 어린이 팬의 사진 요청을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마지막 만찬과 오타니와 함께한 메츠 경기(뉴욕뉴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서진과 정유미는 뉴욕의 마지막 일정인 뉴욕 메츠와 LA 에인절스의 경기를 보러 갔다. 오타니의 팬인 정유미는 연속 안타에 도루까지 해내는 선수의 모습에 “메리미”를 소리치며 열렬히 응원했다. 활기찬 모습에 경기장 전광판에 올라가는 촬영 카메라가 ‘뉴욕뉴욕’ 팀 앞에 대기했다. 적극적으로 카메라에 관심을 보였던 정유미는 막상 다가오자 수줍어하며 “사실 시상식 때도 내 앞에 이렇게 카메라가 있을 때 가장 떨린다”고 말했다. 해당 카메라 기사가 ‘뉴욕뉴욕’ 팀을 촬영하자 전광판에 이서진, 정유미, 나영석 PD 등 스태프들이 잡혔다. 이후 현장에는 ‘삼시세끼’ 이서진을 알아보는 팬들이 찾아와 사진 촬영 요청했다. 이서진은 자신과 사진을 찍으려는 미국 어린이에게 “내가 누군지 아냐”고 물었다.현지 어린이는 “‘오징어게임’ 나온 사람 아니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아니다”라며 황당한 듯 웃으며 아이를 보냈다. 이후 이서진은 정유미에게 “‘오징어 게임’ 이정재인 줄 알았나 봐”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아이가 사진 찍어달라는데 한 장 찍어주지. 그렇다고 안 찍어주냐”라며 타박했다. 이에 이서진은 “사람을 잘못 봤는데 왜 찍어주냐”며 “내가 찍어주면 내가 이정재인 척하는 거랑 똑같은 거다”라고 답했다.
  • “벌금 3억 위기” 나영석 PD, 실수로 ‘스포일러’

    “벌금 3억 위기” 나영석 PD, 실수로 ‘스포일러’

    나영석 PD가 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의 활동 계획을 실수로 누설했다. 나 PD는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세븐틴의 회식 후 퇴근길 라이브’를 진행했다. 세븐틴이 출연한 이날 라이브 방송은 십오야가 새롭게 선보인 ‘와글와글’ 코너였다. 23일 오후 6시 미니 11집 앨범 ‘SEVENTEENTH HEAVEN’(세븐틴스 헤븐)로 컴백하는 세븐틴은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 정한은 “영석이형이랑 같이 (타이틀곡 ‘음악의 신’) 챌린지를 찍었다”고 예고했다. 앞서 세븐틴은 컴백을 앞두고 나 PD와 신효정 PD가 공동 연출하는 ‘꽃보다 청춘’ 새 시리즈 촬영을 마친 바 있다. 이 시리즈는 지난 5월 십오야 채널을 통해 공개된 ‘출장 십오야’ 세븐틴 편에서 성사됐다. 당시 멤버들은 음악 퀴즈 중 각자 제작진이 들어줬으면 하는 소원을 쪽지에 적었는데 이 중 원우가 제출한 ‘세븐틴 꽃보다 청춘 출연’ 소원권을 도겸이 뽑으며 특집 시리즈 제작이 성사됐다. 편성은 미정이다. 기존 시리즈처럼 tvN을 통해 방송될지, 십오야 채널을 통해 공개될지, 아니면 두 채널 동시 공개 형식이 될지 주목된다. 방송이 언제 공개되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나 PD는 “아직 얘기하면 안 된다고 한다. 효정이한테 혼난다”라고 말했다. 방송 말미 민규가 “10월 23일 세븐틴 ‘음악의 신’”이라며 세븐틴 완전체 컴백을 홍보하자 나 PD는 “잘했다. 아무도 홍보를 안한 건가. 와, 진짜, 누군가 한명은 (컴백 앨범) 얘기를 해줘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다가 나 PD는 무심코 “그 다음에 디노 거 얘기 좀 해줘. 디노 거는 얘기하면 안 돼?”라고 물었고, 민규는 당황해하며 “안 되죠. 이 형 뭐야”라고 외쳤다. 결국 세븐틴 멤버들이 당황하는 장면을 끝으로 라이브 방송은 마무리됐다. 제작진은 나 PD의 디노 관련 ‘스포일러’를 다시보기 영상에서 들어냈다.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디노 솔로”, “나피디님” 등이 실시간 트렌드 최상위권에 오르며 디노의 솔로곡 발매 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팬덤 일각에서는 나 PD가 세븐틴 그룹 내 규칙 중 하나인 ‘스포일러를 할 땐 3억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에 따라 벌금을 내야 할 위기에 처했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 BTS 뷔, 일상 자체가 애교… 박서준 “맨날 붙어서 자”

    BTS 뷔, 일상 자체가 애교… 박서준 “맨날 붙어서 자”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가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0월 12일 방송된 tvN ‘출장 소통의 신-서진이네 편’에서는 최우식, 뷔가 임원들(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에게 승리해 점심 식사를 획득했다. 청개구리 가위바위보에서 가까스로 승리한 최우식과 뷔는 닭갈비를 획득했다. 그러나 이서진이 “반찬만 먹겠다”라며 당당하게 요구하면서 뜻하지 않게 ‘서진이네’ 팀이 고르게 식사했다.식사를 마친 후 나영석 PD는 방 배정 게임, 저녁 게임, 자기 전 게임 등이 남았다고 안내했다. 박서준은 “방 배정 게임은 필요가 없는 게 태형이가 알아서 맨날 붙어서 자기 때문에”라고 평소 뷔의 애교 많은 성격을 언급했다. 뷔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박서준의 말을 인증했다. 나영석 PD가 “방이 좋은 방만 있는 게 아닐 수도 있지 않나”라고 설명하자, 이서진은 “그렇게 다 가를 거면 단합 대회는 뭐 하러 하려는 거야”라고 촬영 5시간 만에 울분을 터트렸다. 식당에서 박서준, 최우식, 뷔는 한 차를 타고 목적지인 고성으로 이동했다. 운전을 맡은 뷔는 정체 구간에 진입하자 “잠 좀 깨게 소리 좀 올릴게”라며 자신이 자주 듣는 곡을 틀었고, 헤드뱅잉에 이어 소리를 지르며 음악에 심취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광란의 정체 구간을 지나고 뒷자리에서 잠이 든 뷔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 나영석 PD “이광수, 절친들과 예능하고 싶다 먼저 제안”

    나영석 PD “이광수, 절친들과 예능하고 싶다 먼저 제안”

    나영석 PD가 ‘콩콩팥팥’이 이광수가 먼저 제안해서 기획한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의 제작발표회가 1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렸다. 나영석 PD는 “이광수씨가 친한 친구들이 있는데 같이 뭐 하나 할 것 없겠냐고 했다. 이광수씨와 같이 작업을 해보니까 정말 대한민국에서 가장 능력치가 뛰어나고 인성이 뛰어나고 그런 연예인으로 생각하는데 이분의 친구들이라고 하니 좋은 분들일 것 같더라”면서 “시청자분들이 분명히 ‘어디서 본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 보시면 조금 다르다. 이 네 명의 화학 반응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여름방학 동안 시골에 가서 농사를 도와주는 마음으로 찍었다. 재미있게 나왔다고 자신한다”라고 했다. 이에 이광수는 “김우빈이 ‘우리가 더 늦기 전에 우리끼리 재미있는 모습을 추억으로도 남기고 (시청자분들에게) 보여드리면 어떨까’라고 했다. 나영석 PD님께 같이 해주실 수 있나 제안했더니 흔쾌히 해보자고 하셨다”고 했다. ‘콩콩팥팥’은 친한 친구들끼리 작은 밭을 일구게 됐을 때 벌어지는 재미난 일들을 유쾌한 다큐 형식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틈만 보이면 바로 장난기가 발동하는 분위기 몰이꾼 이광수, 모두 혼란한 와중에 서브를 넣는 뻔뻔한 매력 넘치는 친구 같은 동생 김우빈, 끼니를 책임지는 막내이자 아이디어가 빛나는 도경수, 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천상 농부 재질 김기방까지 각양각색인 네 사람의 정겨운 농촌 밭캉스(밭과 휴가를 합친 말)를 즐긴다.
  • 이승기·윤여정 떠나더니…이서진도 후크엔터와 ‘계약종료’

    이승기·윤여정 떠나더니…이서진도 후크엔터와 ‘계약종료’

    배우 이서진이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9월말로 이서진 배우와의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고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이어 “긴 시간 함께하며 큰 힘이 되어준 이서진 배우에게 감사를 전하며 늘 마음으로 함께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서진 배우에게 변함없이 따뜻한 응원으로 힘이 되어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2010년부터 후크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며 회사의 간판 스타로 활약했다. 미국 뉴욕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인 그는 1999년 SBS TV 드라마 ‘파도위의 집’으로 데뷔했다. ‘다모’ ‘이산’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나영석 PD와 함께 한 예능으로도 인기몰이를 했다. 역시 나 PD와 손잡은 tvN 예능 ‘출장 소통의 신 : 서진이네 편’에 출연한다. 내달 10월 12일 첫방송이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갈등을 겪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승기에 이어 윤여정 역시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이서진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됐다. 결국 이서진 역시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 이서진, 美유학 언급 “월세만 582만원 내”

    이서진, 美유학 언급 “월세만 582만원 내”

    배우 이서진이 1980년대 후반 미국 유학 시절 거주했던 미국 집 시세를 언급했다. 최근 나영석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이서진과 미국 뉴욕 여행을 떠난 콘텐츠를 담은 ‘이서진의 뉴욕뉴욕2’ 3편 영상이 추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미국 브루클린 출신이라는 이서진은 나영석 PD 등과 함께 과거 유학 시절 지냈던 미국 집을 찾아갔다. 이서진은 “날이 좋으면 계단에서 샌드위치 먹고 그랬다. 여기서 1년 살았다”라며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공부하기 싫어서 비디오만 빌려다 하루에 한 두편씩 봤다. 그걸로 내가 지금 먹고산다”라고 말했다. 나 피디가 그 때의 집세를 묻자 이서진은 “한 달에 1300불 냈나?”라고 답했다. 나 피디는 “달러가 천원이 아닐 때, 지금 환율로 약 74만원이다”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이서진이 유학을 했던 80년대 대학 등록금이 50만원대였던 것을 생각하면 70만원대 월세는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특히 제작진들은 “현재 한 달 월세가 4300달러로 현재 환율로 보면 582만원이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집 전체를 사려면 500만달러 약 67억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 정유미, 이서진 결별 후 홍콩행에 대한 입장

    정유미, 이서진 결별 후 홍콩행에 대한 입장

    정유미가 이서진의 과거 결별을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십오야’ 측은 ‘깜짝방문한동생이랑급나불’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정유미는 “사람들이 (이서진) 오빠가 되게 차갑다고 생각하지 않나. 근데 차가운 거 같아 보이지만 안 차갑다. 완전 T라고 생각하는데 감성적인 것 같다”라며 “사랑 때문에 그렇게까지 간 거면 감성적인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는 과거 이서진이 결별 후 2개월 간 홍콩에서 지낸 것을 언급한 것이다. 또 최근 ‘서진이네’ 팀과 오랜만에 만났다는 정유미는 “애들은 셋이 친하니까 자기들끼리 보는데 같이는 항상 오빠가 집합을 시켜야 본다. 안 그러면 볼 일이 없다”고 했다. 나영석은 “내가 볼 땐 유미도 결국 올드보이로 간 것”이라고 놀렸고, 정유미는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쳐 웃음을 안겼다. 정유미는 “항상 오빠가 1년에 한두번씩, 많으면 세번 이렇게 (모이게 한다) 그렇게 안하면 진짜 볼 일이 없다”고 했다.
  • 탕수육 ‘부먹 vs 찍먹’ 논란에 나영석 PD의 소신 발언

    탕수육 ‘부먹 vs 찍먹’ 논란에 나영석 PD의 소신 발언

    그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탕수육 ‘부먹 vs 찍먹’ 논란을 두고 나영석 PD가 소신 발언을 했다. 지난 1일 ‘채널 십오야’ 유튜브 채널에는 “깜짝 방문한 동생이랑 급나불”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나영석 PD와 예능프로그램을 함께 촬영한 배우 정유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나영석 PD는 개인 취향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사실 (부먹 vs 찍먹) 저 호들갑 자체가 이해가 안 가”라고 말문을 열었다.나영석 PD는 “붓거나 찍거나 뭐 사실, 내가 이렇게 셋이 밥을 먹는데 은정이가 부었어”라며 “그럼 지가 붓고 싶었나 보지. 그럼 내가 은정이를 위해서 그거 하나 못 먹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걸 가지고 뭐... 야 장은정, 뭐 하는 짓이야? 너무 이상하지 않아?”라고 부먹과 찍먹 논란이 이해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정유미가 “사람들이 그런 거에 관심이 진짜 많더라고요”라고 답하자 나영석 PD는 “아니, 취향이 다변화되고 확고해지나 봐 세상이”라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세상이 세밀해졌다고 생각한다”는 작가 말에는 나영석 PD는 “아니 그래서 그거를 이해 못 하거나 하진 않고 그렇게까지?”라고 해명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