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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1월 방영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가상 포스터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디시인사이드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문근영과 장근석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매리는 외박중’의 가상 포스터가 등장했다. 팬들로부터 자체 제작된 포스터와 예고 동영상으로 ‘매리는 외박중’은 방송 전부터 화제에 오르고 있다. 특히 가상 포스터는 극중 가상결혼을 하게 되는 위매리 역의 문근영과 강무결 역의 장근석의 사진부터 카피, 첫 방송 날짜까지 완벽하게 들어가 있어 드라마 관계자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식 포스터가 공개된 줄 알았다”, “문근영과 장근석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인기 만화 ‘풀 하우스’의 원작자인 원수연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드라마 ‘궁’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연애관을 발랄하게 그려낸 인은아 작가가 ‘매리는 외박중’에 투입돼 기대를 모은다.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 꿈 그리고 이상을 ‘가상결혼’이라는 이색 소재를 통해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매리는 외박중’은 KBS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1박2일’ 박찬호 잇는 명사특집 기획…해외스타 물망

    ‘1박2일’ 박찬호 잇는 명사특집 기획…해외스타 물망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박찬호 특집에 이어 제 2의 ‘명사특집’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박2일’ 제 6의 멤버로 활약했던 나영석PD는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가 가기 전 방영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최종 확정은 떨어지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명사특집 1편에 초대됐던 박찬호 선수는 방송당시 순수한 모습과 남자다운 기백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았던 명사특집 1편에 이어 ‘1박2일’ 멤버들의 친밀함과 해외스타의 인지도를 살리는 2편이 탄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 조니뎁 정도는”, “레오정도는 섭외하겠지”, “뭐 이왕 쓰는김에 안젤리나 졸리정도”, “외국인 나오면 강호동도 얼어붙는다에 내 오른쪽 손목을 걸겠다” 등 재치있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파니가 46세 전신 성형녀?▶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통일교 실체 폭로...부녀자 납치-감금 현장 고발▶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유투브 10억 조회수 곧 달성
  • 한국차, 파리모터쇼 관심 한 몸에…“현실이 된 미래”

    한국차, 파리모터쇼 관심 한 몸에…“현실이 된 미래”

    9월 30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에서 열린 파리모터쇼에서 한국 자동차가 세계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현실이 된 미래’(The future, now)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파리모터쇼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은 30여 종을 비롯, 고성능 친환경차 등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 자동차는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유럽 공략을 위한 신차와 전기 콘셉트카 등을 통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소형 다목적차(MPV) ‘ix20’으로 이달부터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또 기아자동차는 배출 가스가 전혀 없는 무공해 전기 콘셉트카 ‘팝’(POP)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외에도 르노삼성은 프랑스 르노그룹을 통해 뉴SM5(래티튜드)를 선보이고, GM대우는 미국 제네럴모터스(GM)의 시보레 아베오(한국명 젠트라), MPV 시보레 올란도, 시보레 캡티바(한국명 윈스톰) 등 신차 대부분의 디자인과 개발을 담당했다. 한편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파리모터쇼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일본 도쿄모터쇼,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 와 함께 세계 4대 모터쇼로 꼽히고 있다. 사진 = 현대자동차 ‘ix20’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우은미 “데뷔 못했어도 ‘슈퍼스터K3’ 불참”(인터뷰)

    우은미 “데뷔 못했어도 ‘슈퍼스터K3’ 불참”(인터뷰)

    우은미는 ‘슈퍼스타K’에서 중도 탈락했지만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단순히 앨범 한 장을 발매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녀는 실용음악과 진학을 준비하며 그 이후를 내다보고 있다. 그만큼 우은미는 비록 지금은 준비가 덜 됐을지 몰라도 가수에 대한 꿈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다. 고1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는 우은미가 대학진학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보컬은 물론 작사 작곡 공부를 병행하는 것.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슈퍼스타K’에서 탈락한 뒤 “외모가 예쁘지 않아 불이익을 당했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정작 우은미는 자신의 외모보다는 부족한 실력을 탓했다. “연예인에게 스타성이라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연예인이기 보다는 음악으로 승부하는 진짜 가수가 되고 싶어요. 외모보다는 무대매너나 음악성이 더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많이 모자란 것 같아요. 데뷔앨범은 좀 성급하게 나왔지만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할 거예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기에 이번에 자신의 꿈인 가수데뷔를 못하게 됐더라도 ‘슈퍼스타K’ 다음시즌엔 참가하지 않았을 거라는 설명이다. 우은미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확신이 없어 2기 나올 때도 정말 많이 고민했다”고 털어놓았다. 비록 프로는 아니지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말자는, 가수라는 꿈에 대한 진정성에서 나온 고민이었다. 실력은 다소 부족할지 몰라도 데뷔곡 ‘부탁해’에도 그러한 진정성은 잘 담겨있다. 이 곡은 떠나간 연인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을 표현했지만 ‘음악’과 ‘슈퍼스타K2’에 대한 메시지도 담겨 있다. 비록 가사를 직접 쓰진 않았지만 우은미는 “딱 하고 싶었던 얘기라 감정몰입이 잘 됐다”고 말했다. 그녀의 진정성은 대중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부탁해’는 음원공개 첫 주인 9월 마지막주(9월 27일~10월 3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9위, 소리바다 15위 등 상쾌한 출발을 보였다. 공개 첫 주에 우은미보다 앞선 건 성시경, 미쓰에이, 비스트 정도다. 우은미는 “아직 부족한데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또 한 번 의지를 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장재인, 학교모델로 활약…스모키로 색다른 매력

    장재인, 학교모델로 활약…스모키로 색다른 매력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20)이 학교 홍보 모델로 활동했던 당시 사진이 연일 화제다.장재인이 재학 중인 호원대학교 홈페이지에는 장재인과 4명의 남녀학생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사진 속에 장재인은 요즘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보여지는 수수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재인은 걸그룹 투애니원(2NE1)을 연상시키는 컬러풀한 의상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머리를 높게 올려 묶었다.이 사진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장재인을 비롯해 해당 학과와 방송연예과의 학생들이 지난해 촬영한 홍보 사진으로 알려졌다.장재인의 학교홍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이 진해 누군지 못 알아봤다”, “재인이 화장 조그만 덜 진하게 했으면 더 예뻤을텐데”, “완전히 색다른 모습, 저런 모습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재인은 ‘슈퍼스타K 2’ 본선 4라운드에 진출한 4명의 지원자 중 유일한 여성멤버로 3주 연속 네티즌 투표 1위를 차지했다.사진 = 호원대학교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1박2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나영석PD가 나섰다. 동시에 JYJ로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는 동방신기 시아준수가 온라인상에서 ‘제 6의 멤버’로 지목돼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장수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은 병역복무 기피혐의를 받고 있는 MC몽의 하차로 한차례 몸살을 앓았다. 시청자들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던 MC몽의 빈자리를 걱정했다. 하지만 우려와 다리 10월3일 방송분은 기대 이상이었다. 나영석PD와 제작진은 멤버들을 위해 ‘강제로 낮잠자기’ 미션을 마련했다. 훤한 대낮에 자야하는 탓에 멤버들은 잠든 척을 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평소 멤버별 잠버릇을 파악해 둔 나영석 PD는 특유의 잠꼬대가 없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고 단박에 골라냈다. 이수근은 잠들 때 늘 걷어붙이는 상의를 탈의하지 않은 점, 김종민은 팔로 얼굴 전체를 가리지 않은 점 등이 그 이유였다. 나영석 PD는 잠든척 하는 강호동의 귓가에 “접니다. 치킨 배달부”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결국 환경을 조성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낮잠’을 즐기지 못한 멤버들은 벌칙으로 야외취침을 거쳐 길거리에서 노상취침을 해야했다. 시청자들은 “MC몽을 대신한 나영석 PD”, “걱정했던 것보다 재미있었다. 오늘은 김종민도 자기 캐릭터 살리는 것 같았고”, “정말 나PD 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등 나영석 PD를 향해 ‘제 6의 멤버’라 일컬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나영석 PD를 향한 관심이 높아감과 동시에 온라인상으로는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가 ‘1박2일’ 제 6의 멤버로 합류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소문은 낮잠 자는 ‘1박2일’ 멤버들 사이로 시아준수가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을 합성한 사진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 시아준수의 팬에 의해 합성된 사진은 시아준수가 기존 멤버들과 구분이 안갈 정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1박2일’은 5인 체제와 향후 행보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척도가 됐다. 팀의 수장 나영석 PD는 먼 여행을 택하는 대신 멤버들은 멤버들의 간의 거리를 가깝게 할 수 있는 ‘당일치기’를 선택했고, 멤버들은 위기 속에서 자신들만의 캐릭터를 살려 호평 받았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 캡처,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장재인, 학교모델 사진 화제…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눈길’

    장재인, 학교모델 사진 화제…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눈길’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2’ 출연자 장재인이 학교 홍보 도우미 활동 당시 찍은 사진이 화제다. 현재 호원대학교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 속 장재인은 ‘슈퍼스타K 2’에서 보여준 수수한 느낌과는 전혀 다르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모습. 발랄한 느낌을 한껏 강조해 눈길을 끈다. 장재인은 현재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이다. 한편 ‘슈퍼스타K2’ 본선 4라운드에는 장재인 존박 강승윤 허각이 진출했고, 김은비 김지수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장재인은 3주 연속 네티즌 투표 1위를 차지, 강력한 1위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호원대학교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장동건·고소영 아들, ‘잘생긴 스타2세’ 1위…‘미남 인증’

    장동건·고소영 아들, ‘잘생긴 스타2세’ 1위…‘미남 인증’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가 10월 4일 오전 득남 소식을 알린 가운데 네티즌 사이에서 ‘잘생긴 스타 2세’ 1위로 두 사람의 아들이 선정됐다. 이날 신성국제결혼에 따르면 9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6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잘생긴 스타 2세는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장동건과 고소영의 아들이 53%의 지지율(331명)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신성국제결혼 측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은 연예인 커플’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며 “이후 고소영의 임신 소식에 다수의 팬들로부터 ‘할리우드 스타 2세를 능가하는 멋진 외모를 가진 자녀가 태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고소영과 장동건의 아들에 이어 2위에는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의 자녀(149명, 23.8%), 3위에는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의 자녀(125명, 20%)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출산한 고소영과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병원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병실 외부의 출입은 엄격히 통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나영석PD, ‘1박2일’ 제6의 멤버?…MC몽 공백 채웠다

    나영석PD, ‘1박2일’ 제6의 멤버?…MC몽 공백 채웠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의 나영석PD가 MC몽의 공백을 채우며 ‘제6의 멤버’로 활약했다. 나영석PD는 10월 3일 방송된 ‘1박2일’에서 ‘강제 낮잠 자기’ 미션 등에 투입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당일치기 여행으로 진행됐지만, 그동안 고수됐던 ‘1박’을 위해 멤버들은 환한 대낮에 강제로 잠이 들어야 했다. 미션 검증에 투입된 나영석PD는 멤버들의 잠버릇을 정확하게 파악해 숙면 여부를 확인했다. 특히 잠든 척 하는 강호동의 귓가에 “접니다, 치킨 배달부”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1박2일’은 병역복무 기피혐의를 받고 있는 MC몽의 하차로 한 차례 몸살을 앓았다. 하지만 나영석PD의 재기 넘치는 출연으로 ‘1박2일’은 다시 활기를 띄게 됐다. 한편 나영석PD의 출연분을 접한 시청자들은 “나영석PD야말로 제6의 멤버다”, “‘무한도전’ 김태호 PD 못지 않은 스타PD 등극”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슈퍼스타 K2’ 도전자 존박이 3일, 2010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벌어진 부산 사직야구장서 바지에 손을 넣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이 방송 카메라에 포착돼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이날 존박은 ‘슈퍼스타K2’ TOP4에 함께 선발된 장재인, 허각, 강승윤과 더불어 애국가를 부르는 게스트로 초청받아, 경기장 그라운드에 나섰다. 모두 경건한 태도로 애국가를 부르는 가운데, 존박이 바지에 손을 넣고 있는 모습이 방송카메라에 포착됐다. 방송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애국가를 부르는 태도가 아니다”, “어떤 자리인지 제대로 알고 나왔어야 했다”, “국가를 주머니에 손 넣고 부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 등 존박의 행동이 경솔했음을 질타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민효린·서우 드레스 “내겐 너무 큰 옷”…스타의상굴욕

    민효린·서우 드레스 “내겐 너무 큰 옷”…스타의상굴욕

    여배우들은 모든 행사의 ‘꽃’으로 불리며 플래시 세례를 받는다. 특히 여배우들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은 항상 대중적 관심의 한가운데 있다. 하지만 이들은 때론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해 ‘스타 의상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배우 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작은 체형에 비해 지나치게 큰 드레스를 입었다.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완전히 가려버렸고, 7부 길이로 디자인된 소매는 손목까지 덮어버렸다. 서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크업과 헤어는 예쁜데 드레스가 너무 아쉽다”, “몸에 꼭 맞는 미니드레스 입었으면 좋았을 텐데”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레드카펫에서 클래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롱드레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롱드레스는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이 발에 밟혔고 이에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황정음 역시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루즈핏 디자인을 고려하더라도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드레스는 지나치게 헐렁했고 소매도 너무 길어 둔해보이는 역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상모습을 담아낸 광고로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 광고 모델로 발탁된 소녀시대는 4팀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상황을 연기했다. 윤아 유리는 네일샵에서, 태연 제시카는 촬영장, 서현 수영은 대기실, 써니 효연 티파니는 차 안에서 각각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마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듯 장난도 치고, 자연스러운 말투를 구사했다. 광고가 공개되자 포털사이트 내 게시판에는 소녀시대의 광고를 캡처한 화면이 빠르게 확산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사진 = 광고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슈퍼스타K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후 검색까지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후 검색까지 ‘딱 걸렸네’

    성형논란에 휩싸였던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이 성형의혹을 해명했다.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선 장재인이 몰래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이 등장했다. 제작진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검색이나 핸드폰 사용 등의 금지사항을 잘 지키는지 알아보기 위해 설치한 몰래카메라였다. 몰래카메라 영상엔 장재인이 “인터넷에 과거 사진이 돌아다니면서 성형의혹도 있는데 성형은 아니지?”라는 보컬코치의 물음에 “어떤 사진을 말하는거냐. 치아교정 했다”고 답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보컬 코치가 방에서 나가자 눈치를 보며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인터넷 검색창에 ‘장재인 성형’을 검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장재인은 스튜디오에서 몰래카메라에 찍힌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입을 손으로 감싸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이외에도 다른 멤버들에게도 진행된 몰래카메라 테스트에서 존박과 강승윤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소문해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드러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고주원 “내 별명은 ‘서강대 원빈’”…조금 밥맛이야?

    고주원 “내 별명은 ‘서강대 원빈’”…조금 밥맛이야?

    배우 고주원이 자신의 별명이 ‘서강대 원빈’이었다는 자화자찬에 ‘왕비호’ 윤형빈이 독설 실력을 발휘했다. 고주원은 10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 출연했다. 그는 “원빈과 느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버스 캐스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대학교 재학 당시의 별명이 ‘서강대 원빈’이었다는 고주원은 “원빈이 주연한 드라마 ‘가을동화’가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을 때, 여의도 가는 버스를 탔다가 우연히 한 매니저로부터 명함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개그콘서트’의 독설가 ‘왕비호’ 윤형빈은 “고주원은 말을 조근 조근 하면서도 자기자랑을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금 밥맛이다”고 거침없는 독설을 전해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윤형빈, 고주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보아 엄마, 책 ‘황금률’ 발간…성장스토리 공개

    보아 엄마, 책 ‘황금률’ 발간…성장스토리 공개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의 엄마 성영자 씨가 자녀교육 비법과 가족이야기를 다룬 책 ‘황금률’을 출간했다. 성영자 씨는 막내 딸 보아를 비롯해 피아니스트이자 교수 첫째 아들 권순훤, 뮤직비디오 감독 둘째 아들 권순욱 감독까지 세 남매를 모두 훌륭한 문화 아이콘으로 키워냈다. 책 안에서 성영자 씨는 성공적으로 자란 세 남매를 키워 낸 교육 방법과 이들에 관한 성장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보아의 미공개 사진과 숨겨진 뒷이야기들이 다수 포함돼 있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메타올로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렉시 “최근모습은 ‘착한얼굴’”…‘청순미+여성미’ 물씬

    렉시 “최근모습은 ‘착한얼굴’”…‘청순미+여성미’ 물씬

    가수 렉시가 한층 여성스럽고 청순해진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렉시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왜 내 얼굴이 착해져가는 것처럼 보일까? 누구의 말처럼 기센 여자에서 기가 빠진 걸까? 더 중요한 건 이젠 이런 얼굴이 낯설지 않다는 것”이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렉시는 기존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에서 벗어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이다. 청순하게 착해진 렉시의 최근 모습은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렉시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언제 가수로 다시 나오시나요?”, “여전히 동안 미모! 착해보여요”, “그대로네요. 렉시 노래 너무 듣고 싶어요” 등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2003년 ‘애송이’로 정식 데뷔한 렉시는 2008년 정규 4집을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새 음반을 내지 않고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 = 렉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SS501 김형준, 뮤지컬 ‘카페인’ 캐스팅…강지환 제작

    SS501 김형준, 뮤지컬 ‘카페인’ 캐스팅…강지환 제작

    배우 강지환이 제작자로 참여해 관심을 이끈 뮤지컬 ‘카페인’에 김형준이 남자 주인공으로 합류한다. 초연당시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뮤지컬 ‘카페인’은 지난 8월 시즌2로 새롭게 부활해 남녀의 새콤달콤한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제작사에 따르면 김형준은 2010년 연말 공연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현재 연습에 돌입했다. 100분 동안 공연을 이끄는 주연 배우로 체력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연기는 물론 헬스 트레이닝에도 동시에 받고 있다. 김형준은 “뮤지컬 관계자와 관객 모두에게 훌륭한 평가를 받은 작품이기 때문에 정말 많이 긴장되고 설렌다. ‘김형준 괜찮다’는 합격점을 받고 싶은 욕심도 있다”며 “6년 차 가수로서 무대 경험을 토대로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준이 무대에 오를 뮤지컬 ‘카페인’은 오는 11월 24일부터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에스플러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아빠엄마’ 장동건-고소영 아들, 가장 잘생긴 스타2세 등극

    ‘아빠엄마’ 장동건-고소영 아들, 가장 잘생긴 스타2세 등극

    10월 4일 오전 득남한 ‘장고커플’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아들이 가장 잘생긴 외모를 가진 스타 2세로 선정됐다.국제결혼정보업체 신성국제결혼 측은 9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약 한 달여간 ‘잘생긴 스타 2세는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624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2세가 얼굴도 공개하기 전부터 전체 53%인 331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신성국제결혼 측은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잘생긴 스타 커플과 2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1위를 차지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은 연예인 커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며 “이후 고소영씨의 임신 소식에 다수의 팬들은 ‘할리우드 스타 2세를 능가하는 멋진 외모를 가진 자녀가 태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고 전했다.2위에는 김승우 김남주 부부 2세 김찬희군과 김라희양이 전체 23.8% 149명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기로 유명한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2세 차정민군과 차예은 차예진양이 전체 20%인 125명의 표를 얻어 3위에 랭킹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이영애, 7년 ‘자이’ 모델 하차…관계자 “신인 물색중”

    이영애, 7년 ‘자이’ 모델 하차…관계자 “신인 물색중”

    배우 이영애가 7년 전속모델로 활동해온 아파트 광고서 하차,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영애는 2002년부터 GS건설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광고에 출연, 매년 계약을 갱신하며 7년간 ‘자이’ 얼굴이 돼 왔다. 하차소식이 알려진 건 지난 8월 31일, 2009년 8월 ‘자이’측과 맺은 계약이 만료되면서다. 재계약 관련 소식이 나오지 않은 데다, 최근 불발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것. 관련해 GS건설 관계자는 “초창기에는 브랜드를 알리 위해 국내 초특급스타를 기용할 필요가 있었지만 이제는 ‘자이’ 브랜드 인지도도 높아지고 안정권에 접어들었다. 더불어 ‘자이’와 경쟁하는 여러 브랜드 아파트들이 쏟아지고 있어 이미지 쇄신이 필요하다”는 말로 이영애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은 배경을 밝혔다. GS건설은 이영애가 하차한 자리에 기존 톱스타가 아닌 신선하고 밝은 신인을 새 모델로 발탁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깝 혹은 4차원”..민아·리지 ‘新예능퀸’ 급부상

    “깝 혹은 4차원”..민아·리지 ‘新예능퀸’ 급부상

    걸스데이 민아와 애프터스쿨 리지가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예능퀸으로 급부상했다. 먼저 민아는 거침없는 입담과 막춤을 선보이며 예능계 새로운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민아는 MBC ‘꽃다발’에서 귀여우면서도 거침없는 입담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왔다. 또 MBC GAME ‘챔스토리’ MC로 나서 또 다른 재능을 선보였다. 그러자 각종 예능프로그램 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민아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의 음악에 맞춰 거침없는 막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이는 예능계의 깝권인 조권을 연상시켜 ‘깝걸’이라는 자막까지 등장했다. 이외에도 민아는 앞서 1일 방송된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의 다섯 번째 멤버로 뒤늦게 합류해 귀여움과 당돌함을 오가며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리지는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며 새로운 ‘예능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지는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서울 목동 SBS를 찾은 리지는 “SBS는 많이 안 와봤고 KBS가 더 익숙하다”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을 당황시켰다. 급기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모두가 기피하는 벌칙에 오히려 신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게임에 패배한 팀은 한복을 입고 ‘생방송 모닝와이드’에 출연하는 벌칙을 받아야 했지만 리지는 “방송 출연하는 거예요? 방송이면 뭐든 하고 싶어요”라며 미소 지어 출연자들을 또 한 번 당황케 했다. 두 사람이 사랑받는 이유는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에 있다. 민아는 ‘꽃다발’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다 넘어지기도 했고 리지 역시 예쁜 척 보다 게임에 대한 승부욕이 넘쳤다. 민아는 “많은 관심에 감사할 따름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엄지원, 깜짝 고백 “고지서 밀려 재산압류 당할 뻔”▶ 정가은, 과감한 블랙 초미니 시스루룩’시선집중’▶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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