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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동력비행기 타고 ‘풍덩~’ 칠레서 첫 경기

    무동력비행기 타고 ‘풍덩~’ 칠레서 첫 경기

    칠레에서 사상 최초로 플루그타그가 열렸다. ‘플루그타그 칠레’로 명명된 첫 대회에는 40여 명이 참가, 열띤 경쟁을 벌였다. 플루그타그는 무동력 비행기를 이용한 비행경기다. 참가자는 직접 만든 무동력 비행기를 타고 대회에 참가한다. 칠레의 첫 플루그타그는 수도 산티아고에서 120km 떨어진 발파라이소에서 최근 개최됐다. 발파라이소의 한 부두에서 열린 대회는 바다로 무동력 비행기를 타고 풍덩(?) 다이빙을 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수면에서 5m 높이의 부두에서 떨어지면서 최대한 장거리를 비행을 해야 했다. 심사기준은 까다로웠다. 무동력 비행거리, 직접 제작한 비행기의 창의성, 비행 전 개인기 등 3개 분야의 점수를 합산해 종합순위가 정해졌다. 무동력으로 부두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지기까지 장거리 비행을 하려면 고난도 기술(?)가 필요했다. 첫 대회 참가자 대부분은 기술부족을 드러냈다. 비행거리를 늘리기 위해 판지 등 최대한 가벼운 재료로 만든 비행기지만 대부분 부두에서 떨어지면서 바로 잠수(?)에 성공했다. 현지 언론은 “대부분이 비행거리에선 만족할 결과를 내지 못했지만 관중에게 폭소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지구상 첫 플루그타그 대회는 199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됐다. 이후 대회는 유행처럼 번져 지금까지 세계 각국에서 100회 이상 플루그타그가 개최됐다. 무동력 최장거리 비행기록은 미국에서 나왔다.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대회에서 78.63m 무동력 비행기록이 수립됐다. 사진=나시온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소치 동계올림픽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 TOP 10

    소치 동계올림픽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 TOP 10

    영국 스포츠전문지 토크스포츠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선수 10인을 선정했다. 토크스포츠는 지난 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2014 소치 올림픽의 가장 섹시한 여자 선수들’이라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누가 금·은·동메달을 받겠는가? 답글을 달라”고 설명했다. ‘두 왓 아이 두’(Do What I Do- William Davies, Dag Torgersbraten, Ian Tunstall)라는 팝음악을 배경으로 시작되는 이 영상은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선수 중에서도 가장 섹시하다고 평가받는 후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 속 선수들은 저마다 운동복 대신 란제리나 수영복을 입고 화보 촬영을 하거나 평상복을 입은 상태에서 셀카를 찍으며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낸다. 여기에는 최근 란제리 화보를 찍어 화제가 된 러시아의 여자 컬링 대표팀 3인은 물론 유명 스포츠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SI)에서 비키니 화보를 촬영한 선수도 있다. 다음은 순위에 상관 없이 영상에 등장하는 선수들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여기에는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들도 추가로 소개된다. 여섯 번째 등장하는 미국 쇼트트랙 선수 앨리슨 베이버와 아홉 번째 미국의 알파인스키 선수 린지 본, 열두 번째 핀란드 피겨스케이팅 선수 키이라 코르피는 부상 등의 이유로 출전하지 못했으며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였던 타니스 벨빈은 은퇴 이후 방송 호스트로 소치에 모습을 드러낸다. ◆안나 시도로바(23) ◆알렉산드라 사이토바(21) ◆카테리나 갤키나(23) 러시아 컬링 여자대표팀 선수들로 안나는 2012년 유럽 챔피언, 알렉산드라는 2013년 금메달리스트, 카테리나는 2006년 유럽 챔피언으로 미모는 물론 출중한 실력까지 갖췄다. 이들은 최근 란제리 화보 촬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실리에 노렌달(20) 노르웨이 스노우보드 선수로 세계적인 콩스버그 IF 클럽 대표팀 소속이다. 하이파이프, 슬로프스타일, 크로스 종목에 출전한다. ◆클레어 비데즈(26) 미국 스노우보드 선수로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수영복 화보를 찍어 화제가 됐다. ◆앨리슨 베이버(33) 미국 쇼트트랙 선수로 세 번의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실패했다. ◆티나 메이즈(30) 슬로베니아 알파인스키 선수로 월드컵 5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6명의 선수 중 1명이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차지한 9번의 월드컵 우승 중 8번이 대회전에서 거뒀다. 지난 동계올림픽 대회전과 슈퍼대회전에서는 은메달,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전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린 헤우(23) 노르웨이 스노우보드 선수로 하이파이프 종목에 출전한다. 최근 비키니 상반신을 공개, 육감적인 몸매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린지 본(29) 미국 알파인스키 선수로 ‘활강 여왕’, ‘스키 여제’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최정상급 실력을 갖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는 불행하게도 다리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대신 약혼자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함께 소치 올림픽 관람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시 골드(18)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최근 전미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신예로 떠올랐다. 그레이시는 이전부터 자신의 우상을 김연아라고 밝혀왔으며 시상대에 함께 서고 싶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사라 헨드릭슨(19) 미국 스키점프 선수로 다카나시 사라가 등장하기 이전 원조 스키점프 여왕이다. 부상 후유증을 겪고 있지만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키이라 코르피(25) 핀란드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아름다운 외모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졌다. 이번 올림픽에는 최근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롤로 존스(31) 미국 허들 선수 출신으로 지난 2012년 봅슬레이 선수로 전향했다. 최근 대표팀에 발탁됐지만 실력이 아닌 예전 명성 때문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타니스 벨빈(29) 캐나다 출신의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아이스댄싱 부문에 출전했으나 지난 2010년 은퇴했다. 이번 올림픽에는 미국 NBC방송 스포츠쇼 호스트로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소치 미녀 삼총사 ‘실력+미모 뽐내는 3인’ 김연아와 비교하니..

    소치 미녀 삼총사 ‘실력+미모 뽐내는 3인’ 김연아와 비교하니..

    ‘소치 미녀 삼총사’ ‘소치 미녀 삼총사’가 화제다. 4일 AFP통신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주목을 받는 3인방, 일명 ‘소치 미녀 삼총사’로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24)와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일본·18), 알파인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미국·18)을 꼽았다. 통신은 소치 미녀 삼총사에 대해 “세 선수의 우아한 매력과 힘이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의 ‘미남 스타’ 올레 아이나르 뵈른달렌의 아성을 넘어설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카나시 사라는 여자 스키점프에서 2년 연속 세계선수권을 제패하며 최고 기량을 뽐내고 있다. 미카엘라 시프린은 미국의 차세대 스키 선수다. 그는 17세 때 출전한 세계선수권 회전 종목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소치 미녀 삼총사, 역시 김연아가 최고”, “소치 미녀 삼총사, 이번 올림픽에서 눈여겨봐야지”, “소치 미녀 삼총사, 미모 기준인 줄 알았더니 실력 기준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안도 미키 트위터 캡처(소치 미녀 삼총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치서 주목해야 할 미녀스타 3인

    소치서 주목해야 할 미녀스타 3인

    4일 AFP통신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주목을 받는 3인방으로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24)와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일본·18), 알파인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미국·18)을 꼽았다. 통신은 “세 선수의 우아한 매력과 힘이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의 ‘미남 스타’ 올레 아이나르 뵈른달렌의 아성을 넘어설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카나시 사라는 여자 스키점프에서 2년 연속 세계선수권을 제패하며 최고 기량을 뽐내고 있다. 미카엘라 시프린은 미국의 차세대 스키 선수다. 그는 17세 때 출전한 세계선수권 회전 종목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FP “소치서 주목 받는 3인방은..”

    AFP “소치서 주목 받는 3인방은..”

    4일 AFP통신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주목을 받는 3인방으로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24)와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일본·18), 알파인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미국·18)을 꼽았다. 통신은 “세 선수의 우아한 매력과 힘이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의 ‘미남 스타’ 올레 아이나르 뵈른달렌의 아성을 넘어설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카나시 사라는 여자 스키점프에서 2년 연속 세계선수권을 제패하며 최고 기량을 뽐내고 있다. 미카엘라 시프린은 미국의 차세대 스키 선수다. 그는 17세 때 출전한 세계선수권 회전 종목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위협하는 외모…소치 ‘3대 얼짱’ 다카나시 사라는 누구?

    김연아 위협하는 외모…소치 ‘3대 얼짱’ 다카나시 사라는 누구?

    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빛낼 ‘미녀 3인방’으로 ‘피겨여왕’ 김연와(24)와 함께 다카나시 사라(18·일본)와 미카엘라 시프린(18·미국)이 선정되면서 일본 스키점프 선수인 다카나시 사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FP통신은 4일(한국시간)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 알파인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이 이번 올림픽 여자 선수 중 가장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적할 상대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피겨 여왕’ 김연아는 물론 알파인 스키의 ‘강자’ 미카엘라 소프린과 다카나시 사라 역시 빼어난 외모와 실력을 함께 갖춰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1996년생인 다카나시 사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현재 여자 스키점프계의 1인자로 알려져 있다. 2011년 15살의 나이로 성인 무대에 데뷔한 다카나시 사라는 국제스키연맹(FIS)에서 주관하는 스키점프 월드컵에서 무려 19번이나 정상에 등극했다. 다카나사 사라는 뛰어난 실력과 함께 청순한 외모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AFP 통신은 다카나시 사라에 대해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하나도 얻지 못한 일본의 금메달 갈증을 달래줄 것이다”라면서 “최근 다나카시 사라의 강력한 라이벌인 세라 헨드릭슨(20·미국)이 부상에서 회복한지 얼마되지 않아 유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치 미녀3총사, 김연아 포함 日-美 선수 ‘미모 비교해보니’

    소치 미녀3총사, 김연아 포함 日-美 선수 ‘미모 비교해보니’

    ‘소치 미녀3총사’ ‘소치 미녀3총사’가 화제다. AFP 통신이 선정한 ‘소치 미녀 삼총사’에 한국 피겨선수 김연아와 일본 다카나시 사라, 미국의 미카엘라 시프린이 선정됐다. 5일 AFP 통신은 김연아(24)와 스키점프 선수 다카나시 사라(18), 알파인스키 선수 미카엘라 시프린(18)을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자 선수로 꼽았다. 미카엘라 시프린은 1995년생으로 미국의 차세대 스키 여제로 꼽힌다. 미카엘라 시프린은 17세 때 출전한 세계선수권 회전 종목에서 첫 우승을 한 바 있다. 또 1년 만에 월드컵에서도 회전 종목 1위를 차지하며 강자로 떠올랐다. 다카나시 사라는 일본 훗카이도 가미카와 출신으로 현재 여자 스키점프계의 최정상권 선수다. 2011년 만 15세의 나이로 성인 무대에 데뷔해 무려 19번이나 정상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소치 미녀3총사, 역시 김연아가 최고”, “소치 미녀 삼총사, 이번 올림픽에서 눈여겨봐야지”, “소치 미녀 삼총사, 미모 기준인 줄 알았더니 실력 기준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안도 미키 트위터 캡처(소치 미녀3총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치 미녀 삼총사 ‘미녀 甲’ 누구? 화제

    소치 미녀 삼총사 ‘미녀 甲’ 누구? 화제

    소치 미녀 삼총사 ’미녀 甲’ 누구? 화제 ‘소치 미녀 삼총사’에 김연아와 함께 일본 다카나시 사라, 미국의 미카엘라 시프린이 선정돼 화제다. 5일 AFP 통신은 김연아(24·피겨스케이팅)와 다카나시 사라(18·일본·스키점프), 미카엘라 시프린(18·미국·알파인스키)을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자 선수, 즉 ‘소치 미녀 삼총사’라고 소개해 화제가 됐다. AFP 통신은 다카나시 사라에 대해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하나도 얻지 못한 일본의 금메달 갈증을 달래줄 것”이라고 평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미카엘라 시프린에 대해서는 “회전 종목 세계챔피언이자 지난 시즌 월드컵 우승자”라 소개했다. 소치 미녀 삼총사를 본 네티즌들은 “소치 미녀 삼총사, 다 예쁘다”, “소치 미녀 삼총사, 그래도 김연아가 최고네”, “소치 미녀 삼총사, 김연아 빼곤 별로 안 예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치 올림픽, 주목해야 할 3인 공개

    소치 올림픽, 주목해야 할 3인 공개

    4일 AFP통신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주목을 받는 3인방으로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24)와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일본·18), 알파인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미국·18)을 꼽았다. 통신은 “세 선수의 우아한 매력과 힘이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의 ‘미남 스타’ 올레 아이나르 뵈른달렌의 아성을 넘어설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카나시 사라는 여자 스키점프에서 2년 연속 세계선수권을 제패하며 최고 기량을 뽐내고 있다. 미카엘라 시프린은 미국의 차세대 스키 선수다. 그는 17세 때 출전한 세계선수권 회전 종목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 리버풀 No.10 루이스 가르시아 공식은퇴

    전 리버풀 No.10 루이스 가르시아 공식은퇴

    2004/05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리버풀이 3-0으로 AC밀란에 뒤지고 있다가 PK 끝에 승리를 거둔 ‘이스탄불의 기적’의 일원이었던 전 리버풀 ‘No.10’ 루이스 가르시아(35)가 공식은퇴를 선언했다. 루이스 가르시아는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버풀, 라싱 산탄데르, 파나시나이코스 등에서 뛰었고 최근에는 멕시코 리그의 퓨마스 UNAM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많은 클럽을 거쳤으나 특히 리버풀 시절 본인의 전성기를 보냈으며 리버풀에서 총 121경기에 출장해 30골을 기록했다. 가르시아는 본인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축구를 통해 내가 어린 시절 꿈꿨던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다”며 “여전히 나에게 관심을 두는 클럽들이 있지만 이제 축구선수로서의 인생은 그만두고 새로운 인생을 만들 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미래 계획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다. 잘생긴 외모와 멋진 플레이 스타일 덕분에 지금까지도 많은 팬이 기억하고 있는 선수인 가르시아는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20경기 출전한 바 있다. 사진=BBC 캡처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영화 용의자 공유, 여대생 앞에서 너를 사랑해 열창 ‘달콤’

    영화 용의자 공유, 여대생 앞에서 너를 사랑해 열창 ‘달콤’

    배우 공유가 열창한 ‘너를 사랑해’ 노래 영상이 공개됐다. 1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에는 ‘새해 첫 날부터 잠 못 드는 밤이 되시라고 업로드 합니다. 현장에서 여대생 여러분들의 뜨거운 요청에 연신 쑥스러워 하면서 부른 ‘너를 사랑해’. 달콤한 목소리, 커피프린스 1호점 최한결이 생각나시나요??^^’라며 약 30초간의 노래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업로드 된 영상은 지난 12월 5일 진행된 ‘용의자 EXTREME RUN’ 행사의 일부로 서울 여대 게릴라 어택 이벤트 중 700여 명의 여대생들의 요청에 의해 노래를 부르는 공유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여대생들은 일제히 공유가 등장하자마자 노래 선물을 부탁했으며 공유는 이에 화답하듯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한결(공유)이 은찬(윤은혜)에게 전화로 불러주었던 한동준의 노래 ‘너를 사랑해’를 불렀다. 오랜만에 많은 여대생들 앞에서의 무대라 노래 시작 전 살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 공유는 이내 음정을 가다듬는 재치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를 부르다 수줍어하는 공유의 모습에 여대생들은 함성을 지르는가 하면 노래가 후렴구에 이르자 기다렸다는 듯이 함께 따라 불러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여대생들의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고 흔쾌한 응한 공유는 노래 부르는 도중에도 훈훈한 미소로 화답해 여대생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한국영화 전에 없던 리얼 익스트림 액션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 여기에 남자들의 뜨거운 드라마가 더해진 ‘용의자’는 개봉 이후에도 CGV 실관람객 평점 9.1을 기록하며 강력한 입소문으로 흥행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르헨티나 식인물고기, 물놀이하던 주민들 무차별 공격

    아르헨티나 식인물고기, 물놀이하던 주민들 무차별 공격

    아르헨티나에서 식인물고기가 더운 크리스마스를 맞아 평화롭게 물놀이를 하던 주민들을 무차별 공격했다. 아르헨티나 지방 로사리오의 파라나 강에 25일(현지시간) 갑자기 피라냐의 유사어종인 팔로메타가 떼지어 출현해 물놀이를 즐기던 주민들을 무차별 공격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소한 60명이 팔로메타의 공격을 당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반구에 위치해 있는 아르헨티나에서는 현재 폭염이 기록되고 있으며, 25일 아르헨티나 곳곳에선 온도가 40도 가까이 올라가면서 전국이 용광로처럼 끓어올랐다. 사고가 발생한 로사리오에서도 이날 39도에 달하는 무더위가 기록됐다. 휴일을 맞아 파라나 강에는 더위를 식히려 물놀이를 하러나간 주민이 많았다. 사람들이 몰려 있는 강에 갑자기 팔로메타가 출현하면서 일대는 아비규환이 됐다. 강변에서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던 지역보건당국 관계자는 “강에 몸을 담그고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여기저기에서 팔로메타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리를 지르면서 물에서 빠져나오는 사람들은 손과 발 등 몸 곳곳을 팔로메타에 물려 피를 흘렸다. 심지어 7살 여자아이는 팔로메타에 물려 손가락 마디를 잃었다. 당국자는 “누군가 물려 피를 흘리면 팔로메타는 순식간에 모여든다.”면서 “피해를 막기 위해 파라나 강의 입수를 금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나시온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괴한들이 장례식장 급습해 시신 탈취한 황당사건 발생

    괴한들이 장례식장 급습해 시신 탈취한 황당사건 발생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황당한 사건이 남미에서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아르헨티나의 국경도시 푸에르토 피라이에서 무장한 괴한들이 장례식장을 급습, 관에 누워 있던 시신을 훔쳐갔다고 현지 언론이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괴한들은 시신을 카누에 싣고 강을 건너 파라과이 쪽으로 사라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바로 카누를 추적하는 한편 대대적인 검문검색을 벌였지만 시신을 회수하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카누가 강을 건너 (파라과이) 어디로 향했는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면서 “남자 3명, 여자 1명 등 4명이 범행을 벌인 것 외는 확인된 게 없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푸에르토 피라이의 중심가에서는 최근 대낮에 총격전이 벌어졌다. 아르헨티나의 또 다른 국경 주변 도시 몬테카를로에서 시의원을 지낸 남자와 파라과이 출신 30대 중반의 청년이 거리에서 총격전을 벌인 것이다. 두 사람은 각각 총을 맞고 병원치료를 받다가 차례로 사망했다. 사라진 시신은 파라과이 출신 사망자였다. 경찰은 파라과이 마피아조직과 사망한 아르헨티나 정치인 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했다. 국경을 오가는 비즈니스를 하다가 관계가 틀어지자 두 사람이 총격전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아르헨티나 경찰은 사망자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DNA) 정보를 채취할 예정이었지만 괴한들이 시신을 훔쳐가면서 수사계획이 틀어졌다. 한편 현지 언론은 “3명의 남자에게 명령을 내리면서 작전을 주도한 건 여자였다”면서 “함께 범죄조직을 이끌고 있는 사망한 청년의 여동생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사진=나시온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사희 출연 ‘한번도 안 해본 여자’는 19금 에로영화? 사실은…

    사희 출연 ‘한번도 안 해본 여자’는 19금 에로영화? 사실은…

    배우 사희가 출연한 ‘한번도 안 해본 여자’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사희를 비롯해, 황우슬폐, 김진우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에서 황우슬혜는 연애 숙맥 ‘말희’. 김진우는 연하나 ‘상우’. 사희는 연애 경험이 많은 ‘세영’ 역을 각각 맡았다. 영화는 ‘한번도 안 해본 여자’라는 제목 때문에 ‘에로영화’가 아니냐는 오해를 샀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번도 안 해본 여자’는 키스 경험 조차 없는 연애 숙맥인 여성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코믹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제목이 성적 경험을 의미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돼 19금 에로 영화가 아니냐는 오해를 샀지만 영화사 측은 “한번도 안 해본 여자라는 제목은 성적 경험이 아니라 연애 경험이 없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는 생긴 것도, 사고방식도 딱 모범생 그 자체인 통계학과 부교수 말희(황우슬혜 분)는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온 연하남 상우(김진우 분) 같은 멋진 남자와 연애를 꿈꾸고, 어느날 누드 전문 화가 출신 세영(사희 분)이 나타나 노하우를 전수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네티즌들은 “사희 한번도 안 해본 여자 무슨 내용일까”, “사희 한번도 안 해본 여자 출연 축하해요. 대박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훔친 소 경차에 싣고 달리다가…

    훔친 소 경차에 싣고 달리다가…

    경차에 훔친 소를 구겨넣고(?) 달리던 청년이 절도혐의로 검거됐다. 사건은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 지방 산이그나시오라는 곳에서 최근에 발생했다. 소를 도둑 맞았다는 한 농장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검문검색을 하다가 소를 자동차에 싣고 달리는 한 청년을 발견했다. 몸무게 150kg의 소는 이미 도살된 상태로 자동차 뒷칸에 잔뜩 몸을 움추린 채 늘어져 있었다. 경찰은 발견된 소가 도난신고된 소와 일치하는 걸 확인하고 청년을 소도둑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청년과 함께 소를 훔쳐 도살하고 자동차에 실은 혐의로 청년의 아버지와 친구 4명 등 추가로 5명이 줄줄이 검거됐다. 놀라운 건 청년이 소를 운반하면서 사용한 자동차다. 청년은 피아트의 구형 경차 147 뒷칸에 소를 태우고 지방도로를 달렸다. 덩치가 큰 소를 태우기 위해 뒷좌석 시트를 폴딩하고 공간을 확보했다. 경찰은 “부자를 포함해 6명의 도둑들이 소를 도살한 뒤 함께 자동차에 실었다”면서 “청년은 도살된 소를 팔기 위해 도시로 가다가 검문에 걸렸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농촌이라 소도둑사건이 종종 발생하지만 경차로 소를 운반한 사건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사진=누에보디아리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조선중앙통신 특별군사재판 보도문 전문

    -천만군민의 치솟는 분노의 폭발. 만고역적 단호히 처단- 천하의 만고역적 장성택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하여 반당 반혁명 종파분자들에게 혁명의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의 웨침이 온 나라를 진감하고 있는 속에 천하의 만고역적 장성택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이 12월 12일에 진행되였다. 특별군사재판은 현대판 종파의 두목으로서 장기간에 걸쳐 불순세력을 규합하고 분파를 형성하여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 권력을 찬탈할 야망 밑에 갖은 모략과 비렬한 수법으로 국가전복 음모의 극악한 범죄를 감행한 피소자 장성택의 죄행에 대한 심리를 진행하였다. 특별군사재판에 기소된 장성택의 일체 범행은 심리 과정에 100% 립증되고 피소자에 의하여 전적으로 시인되였다. 공판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 판결문이 랑독되였다. 판결문의 구절구절은 반당 반혁명 종파분자이며 흉악한 정치적 야심가, 음모가인 장성택의 머리 우에 내려진 증오와 격분에 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준엄한 철추와도 같았다. 피소자 장성택은 우리 당과 국가의 지도부와 사회주의 제도를 전복할 목적 밑에 반당 반혁명적 종파행위를 감행하고 조국을 반역한 천하의 만고역적이다. 장성택은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높은 정치적 신임에 의하여 당과 국가의 책임적인 직위에 등용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은덕을 그 누구보다도 많이 받아안았다. 장성택은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로부터 이전시기보다 더 높은 직무와 더 큰믿음을 받았다. 장성택이 백두산 절세위인들로부터 받아안은 정치적 믿음과 은혜는 너무도 분에 넘치는 것이였다. 믿음에는 의리로 보답하고 은혜는 충정으로 갚는 것이 인간의 초보적인 도리이다. 그러나 개만도 못한 추악한 인간쓰레기 장성택은 당과 수령으로부터 받아안은 하늘같은 믿음과 뜨거운 육친적 사랑을 배신하고 천인공노할 반역 행위를 감행하였다. 놈은 오래전부터 더러운 정치적 야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생존해 계실 때에는 감히 머리를 쳐들지 못하고 눈치를 보면서 동상이몽, 양봉음위하다가 혁명의 대가 바뀌는 력사적 전환의 시기에 와서 드디여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장성택은 전당, 전군, 전민의 일치한 념원과 의사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중대한 문제가 토의되는 시기에 왼새끼를 꼬면서 령도의 계승 문제를 음으로 양으로 방해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지었다. 놈은 자기의 교묘한 책동이 통할수 없게 되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 장병들, 인민들의 총의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는 결정이 선포되여 온 장내가 열광적인 환호로 끓어번질 때 마지못해 자리에서 일어서서 건성건성 박수를 치면서 오만불손하게 행동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냈다. 놈은 그때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행동한 것이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군령도 지반과 령군 체계가 공고해지면 앞으로 제놈이 당과 국가의 권력을 탈취하는데 커다란 장애가 조성될 것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라고 자인하였다. 장성택은 그후 위대한 장군님께서 너무도 갑자기, 너무도 일찌기, 너무도 애석하게 우리 곁을 떠나시게 되자 오래전부터 품고 있던 정권 야욕을 실현하기 위하여 본격적으로 책동하기 시작하였다. 장성택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가까이 모시고 현지지도를 자주 수행하게 된 것을 악용하여 제놈이 늘 원수님 가까이에 있으면서 혁명의 수뇌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대내외에 보여주어 제놈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려고 꾀하였다. 장성택은 제놈이 당과 국가지도부를 뒤집어엎는데 써먹을 반동무리들을 규합하기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제놈에게 아부아첨하고 추종하다가 된 타격을 받고 철직, 해임된 자들을 비롯한 불순이색분자들을 교묘한 방법으로 당중앙위원회 부서와 산하기관들에 끌어들이였다. 장성택은 청년사업 부문에 배겨 있으면서 적들에게 매수되여 변절한자들, 배신자들과 한동아리가 되여 우리나라 청년 운동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였을 뿐 아니라 그자들이 당의 단호한 조치에 의하여 적발 숙청된 이후에도 그 끄나불들을 계속 끌고다니면서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에 박아넣었다. 놈은 1980년대부터 아첨군인 리룡하놈을 제놈이 다른 직무에 조동될 때마다 끌고다니였으며 당의 유일적 령도를 거부하는 종파적 행동을 하여 쫓겨났던 그자를 체계적으로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자리에까지 올려놓아 제놈의 심복졸개로 만들어 놓았다. 장성택은 당의 유일적 령도를 거부하는 중대 사건을 발생시켜 쫓겨갔던 측근들과 아첨군들을 교묘한 방법으로 몇년 사이에 제놈이 있는 부서와 산하단위들에 끌어올리고 전과자, 경력에 문제가 있는자, 불평불만을 가진 자들을 체계적으로 자기 주위에 규합하고는 그우에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군림하였다. 놈은 부서와 산하단위의 기구를 대대적으로 늘이면서 나라의 전반사업을 걷어쥐고 성, 중앙기관들에 깊숙이 손을 뻗치려고 책동하였으며 제놈이 있던 부서를 그 누구도 다치지 못하는 ‘소왕국’으로 만들어 놓았다. 놈은 무엄하게도 대동강타일공장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모자이크 영상 작품과 현지지도 사적비를 모시는 사업을 가로막았을 뿐 아니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내무군 군부대에 보내주신 친필서한을 천연 화강석에 새겨 부대 지휘부 청사 앞에 정중히 모시자는 장병들의 일치한 의견을 묵살하던 끝에 마지못해 그늘진 한쪽 구석에 건립하게 내리먹이는 망동을 부렸다. 장성택이 지난 기간 우리 당의 조직적 의사인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거역하는 반당적 행위를 감행한 것은 제놈을 당에서 결론한 문제도, 당의 방침도 뒤집을 수 있는 특수한 존재처럼 보이게 하여 제놈에 대한 극도의 환상과 우상화를 조장시키려는 고의적이고 불순한 기도의 발로였다. 장성택은 제놈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기 위하여 당과 수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깨끗한 충정과 뜨거운 지성이 깃들어 있는 물자들까지도 중도에서 가로채 심복졸개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제놈의 낯내기를 하는 무엄한 짓을 하였다. 장성택이 제놈에 대한 환상과 우상화를 조장시키려고 끈질기게 책동한 결과 놈이 있던 부서와 산하기관의 아첨분자, 추종분자들은 장성택을 ‘1번동지’라고 춰주며 어떻게 하나 잘 보이기 위해 당의 지시도 거역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장성택은 부서와 대상기관에 당의 방침보다도 제놈의 말을 더 중시하고 받아무는 이질적인 사업체계를 세워놓음으로써 심복졸개들과 추종자들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에 불복하는 반혁명적인 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게 하였다. 최고사령관의 명령에 불복하는 것들은 그가 누구이든 혁명의 총대는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며 그런자들은 죽어서도 이 땅에 묻힐 자리가 없다. 장성택은 당과 국가의 최고권력을 가로채기 위한 첫 단계로 내각총리 자리에 올라앉을 개꿈을 꾸면서 제놈이 있던 부서가 나라의 중요 경제부문들을 다 걷어쥐여 내각을 무력화시킴으로써 나라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려고 획책하였다. 놈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세워주신 새로운 국가기구 체계를 무시하고 내각소속 검열감독기관들을 제놈 밑에 소속시키였으며 위원회, 성, 중앙기관과 도, 시, 군급 기관을 내오거나 없애는 문제, 무역 및 외화벌이단위와 재외기구를 조직하는 문제, 생활비 적용 문제를 비롯하여 내각에서 맡아 하던 일체 기구사업과 관련한 모든 문제를 손안에 걷어쥐고 제 마음대로 좌지우지함으로써 내각이 경제사령부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게 하였다. 놈은 국가건설 감독기구와 관련한 문제를 내각과 해당 성과 합의도 하지 않고 당에 거짓보고를 드리려고 시도하다가 해당 일군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작성해주신 건설법과 어긋난다는 정당한 의견을 제기하자 “그러면 건설법을 뜯어고치면 되지 않는가”라고 망발하였다. 장성택은 직권을 악용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세워주신 수도건설과 관련한 사업 체계를 헝클어 놓아 몇년 사이에 건설건재기지들을 페허로 만들다싶이 하고 교활한 수법으로 수도건설단위 기술자, 기능공 대렬을 약화시키였으며 중요 건설 단위들을 심복들에게 넘겨주어 돈벌이를 하게 만들어 놓음으로써 평양시 건설을 고의적으로 방해하였다. 장성택은 석탄을 비롯한 귀중한 지하자원을 망탕 팔아먹도록 하여 심복들이 거간군들에게 속아 많은 빚을 지게 만들고 지난 5월 그 빚을 갚는다고 하면서 라선경제무역지대의 토지를 50년 기한으로 외국에 팔아먹는 매국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2009년 만고역적 박남기놈을 부추겨 수천억원의 우리 돈을 람발하면서 엄청난 경제적 혼란이 일어나게 하고 민심을 어지럽히도록 배후조종한 장본인도 바로 장성택이다. 장성택은 정치적 야망 실현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하여 각종 명목으로 돈벌이를 장려하고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으면서 우리 사회에 안일해이하고 무규률적인 독소를 퍼뜨리는데 앞장섰다. 1980년대 광복거리 건설때부터 귀금속을 걷어모아온 장성택은 수중에 비밀기관을 만들어 놓고는 국가의 법은 안중에도 없이 은행에서 거액의 자금을 빼내여 귀금속을 사들임으로써 국가의 재정관리 체계에 커다란 혼란을 조성하는 반국가 범죄 행위를 감행하였다. 장성택은 2009년부터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사진자료들을 심복졸개들에게 류포시켜 자본주의 날라리풍이 우리 내부에 들어오도록 선도하였으며 가는 곳마다에서 돈을 망탕 뿌리면서 부화방탕한 생활을 일삼았다. 장성택이 2009년 한해에만도 제놈의 비밀돈창고에서 460여만 유로를 꺼내 탕진한 사실과 외국도박장 출입까지 한 사실 하나만 놓고 보아도 놈이 얼마나 타락, 변질되였는가를 잘 알 수 있다. 장성택은 정권야욕에 미쳐 분별을 잃고 날뛰던 나머지 군대를 동원하면 정변을 성사시킬수 있을 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하면서 인민군대에까지 마수를 뻗치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 장성택놈은 심리 과정에 “나는 군대와 인민이 현재 나라의 경제실태와 인민 생활이 파국적으로 번져지는데도 불구하고 현 정권이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한다는 불만을 품게 하려고 시도하였다”고 하면서 정변의 대상이 바로 “최고 령도자 동지이다”고 만고역적의 추악한 본심을 그대로 드러내 놓았다. 놈은 정변의 수단과 방법에 대하여 “인맥 관계에 있는 군대 간부들을 리용하거나 측근들을 내몰아 수하에 장악된 무력으로 하려고 하였다. 최근에 임명된 군대 간부들은 잘 몰라도 이전시기 임명된 군대 간부들과는 면목이 있다. 그리고 앞으로 인민들과 군인들의 생활이 더 악화되면 군대도 정변에 동조할수 있지 않겠는가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내가 있던 부서의 리룡하, 장수길을 비롯한 심복들은 얼마든지 나를 따를 것이라고 보았으며 정변에 인민보안기관을 담당한 사람도 나의 측근으로 리용해 보려고 하였다. 이밖에 몇명도 내가 리용할 수 있다고 보았다”고 꺼리낌없이 뇌까리였다. 장성택 놈은 정변을 일으킬 시점과 정변 이후에는 어떻게 하려고 하였는가에 대하여 “정변시기는 딱히 정한 것이 없었다. 그러나 일정한 시기에 가서 경제가 완전히 주저앉고 국가가 붕괴직전에 이르면 내가 있던 부서와 모든 경제기관들을 내각에 집중시키고 내가 총리를 하려고 하였다. 내가 총리가 된 다음에는 지금까지 여러 가지 명목으로 확보한 막대한 자금으로 일정하게 생활문제를 풀어주면 인민들과 군대는 나의 만세를 부를 것이며 정변은 순조롭게 성사될 것으로 타산하였다”고 토설하였다. 장성택은 비렬한 방법으로 권력을 탈취한 후 외부세계에 ‘개혁가’로 인식된 제놈의 추악한 몰골을 리용하여 짧은 기간에 ‘신정권’이 외국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어리석게 망상하였다. 모든 사실은 장성택이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전략적 인내’ 정책과 ‘기다리는 전략’에 편승하여 우리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와해붕괴시키고 당과 국가의 최고권력을 장악하려고 오래전부터 가장 교활하고 음흉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면서 악랄하게 책동하여온 천하에 둘도 없는 만고역적, 매국노라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장성택의 반당적, 반국가적, 반인민적인 죄악은 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 심리 과정에 그 가증스럽고 추악한 전모가 낱낱이 밝혀지게 되였다. 시대와 력사는 당과 혁명의 원쑤, 인민의 원쑤이며 극악한 조국반역자인 장성택의 치떨리는 죄상을 영원히 기록하고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변할 수도 바뀔 수도 없는 것이 백두의 혈통이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은 오직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동지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이 하늘 아래서 감히 김정은 동지의 유일적 령도를 거부하고 원수님의 절대적 권위에 도전하며 백두의 혈통과 일개인을 대치시키는 자들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용서치 않고 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숨어있든 모조리 쓸어모아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 우에 올려세우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이름으로 무자비하게 징벌할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는 피소자 장성택이 적들과 사상적으로 동조하여 우리 공화국의 인민주권을 뒤집을 목적으로 감행한 국가전복 음모 행위가 공화국 형법 제60조에 해당하는 범죄를 구성한다는것을 확증하였으며 흉악한 정치적 야심가, 음모가이며 만고역적인 장성택을 혁명의 이름으로, 인민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공화국 형법 제60조에 따라 사형에 처하기로 판결하였다. 판결은 즉시에 집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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