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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27일(현지시간) 뉴욕 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49,003.41로 마감하며 408.99포인트 하락(-0.83%)했다. 반면,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817.10으로 215.74포인트 상승(0.91%)했고, S&P 500 지수는 6,978.60으로 28.37포인트 오른(0.41%) 보합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지수는 49,103.58로 시작하여 하루 동안 최고 49,157.80, 최저 48,862.52를 기록했으며, 하루 거래량은 530,860천주였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시작가 23,734.75에서 최고 23,865.26, 최저 23,694.38을 기록하며 거래량은 1,393,440천주였다. S&P 500 지수는 6,965.96으로 시작해 최고 6,988.82, 최저 6,958.83을 기록하며 3,200,949천주의 거래량을 보였다. 한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8,117.18로 190.14포인트 상승(2.40%)했다. 다우운송 지수는 18,185.83에 마감하며 25.37포인트 오른(0.14%) 결과를 보였다. 나스닥 100 지수는 25,939.74로 226.53포인트 상승(0.88%)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VIX 지수는 16.22를 기록하며 0.07포인트 올랐으며(0.43%), 이는 시장 변동성이 비교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음을 시사한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26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지수들이 대체로 보합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나스닥 종합, S&P 500 지수는 모두 소폭 상승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거래되며 49,412.40포인트로 마감했다. 전일 대비 313.69포인트 오른(0.64%) 수치를 기록했다. 하루 거래량은 451,058천주로 집계되었으며, 시작가는 49,137.65, 최고가는 49,488.81, 최저가는 49,137.65포인트였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23,601.36포인트로 마감, 전일 대비 100.11포인트 상승(0.43%)했다. 시작가는 23,529.28, 최고가는 23,688.94, 최저가는 23,486.08포인트로 나타났다. S&P 500 지수는 뉴욕 거래소에서 6,950.23포인트로 마무리하며 전일보다 34.62포인트 상승(0.50%)했다. 하루 거래량은 2,976,840천주였고, 시작가는 6,923.23, 최고가는 6,964.66, 최저가는 6,921.60포인트였다. 반면, 다우운송 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각각 소폭 하락했다. 다우운송 지수는 18,160.46포인트로 전일 대비 39.17포인트 내린(-0.22%) 수치를 기록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927.04포인트로 전일 대비 30.89포인트 하락(-0.39%)했다. 나스닥 100 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25,713.21포인트로 마감, 전일보다 107.74포인트 오른(0.42%)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VIX 지수는 15.99포인트로 전일 대비 0.10포인트 하락(-0.62%)하며 마감했다. VIX 지수는 20 미만의 수치를 기록하여 시장의 안정적인 상태를 반영했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22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증시는 다우존스, 나스닥 종합, S&P 500 지수가 모두 오름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다우존스는 306.78포인트(0.63%) 올랐고, 나스닥 종합은 211.20포인트(0.91%) 상승했다. S&P 500도 37.73포인트(0.55%) 오른 채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9,384.01로 마감했다. 하루 거래량은 451,116천주로 집계되었으며, 시작가는 49,201.81, 최고가는 49,607.29, 최저가는 49,201.81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거래되었으며, 23,436.02로 마감했다. 하루 거래량은 1,569,558천주로 기록되었고, 시작가는 23,440.71, 최고가는 23,503.16, 최저가는 23,335.15였다. S&P 500 지수는 뉴욕 거래소에서 6,913.35로 마감했고, 하루 거래량은 3,282,116천주였다. 시작가는 6,914.44, 최고가는 6,934.75, 최저가는 6,893.62였다. 반면, 다우운송 지수, 나스닥 100 지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운송 지수는 18,457.17로, 44.37포인트(0.24%) 올랐다. 나스닥 100 지수는 25,518.35로, 191.77포인트(0.76%)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8,055.17로, 13.10포인트(0.16%) 올랐다. 한편, VIX 지수는 15.68로 마감하며 1.22포인트 하락(-7.22%)했다. VIX 지수는 20 미만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시장 상황을 시사했다.
  • 양도세 신고 ‘서학개미’ 50만명 돌파…1인당 평균 2800만원 벌었다

    양도세 신고 ‘서학개미’ 50만명 돌파…1인당 평균 2800만원 벌었다

    해외주식 투자로 양도차익을 실현해 세금을 신고한 개인이 사상 처음 50만명을 넘어섰다. 미국 증시 랠리를 타고 ‘서학개미’ 수익이 폭증한 영향이다.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인원은 52만 3709명으로 집계됐다. 전년(20만7231명)보다 152.7% 늘며 1년 새 2.5배 이상 급증했다. 미국 증시 강세가 결정적이었다. 2024년 한 해 동안 미국 S&P500 지수는 23.3%, 나스닥 지수는 28.6% 상승했지만 같은 기간 코스피는 9.6%, 코스닥은 21.7% 하락했다. 이번 통계는 해외주식을 팔아 250만원을 넘는 차익을 실현한 투자자들이 신고한 결과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연간 250만원까지 기본공제가 적용되며 이를 초과한 차익에 대해선 22%(지방세 포함)의 세율이 부과된다. 해외주식 투자 열풍은 코로나19 이후 보편적인 돈벌이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신고 인원은 2020년 13만 9909명에서 2021년 24만 2862명으로 늘었다가, 2022년 증시 침체로 10만 374명까지 급감했다. 이후 2023년 20만 7231명으로 회복한 뒤 지난해 폭증했다. 4년 만에 3.7배로 불어난 셈이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2024년 신고된 해외주식 양도차익은 14조 4212억원으로 전년(3조 5772억원)보다 303.1% 늘었다. 신고자 1인당 평균 양도차익은 약 2800만원이다. 2022년 1100만원까지 떨어졌던 평균 차익이 불과 2년 만에 두 배 넘게 뛴 것이다. 고환율에도 서학개미들의 해외 투자 행렬은 멈추지 않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미국 주식 보관액은 2022년 442억 달러에서 2023년 680억 달러로 늘었고, 2024년에는 1121억 달러로 급증했다. 지난해 말 기준 보관액은 1636억 달러에 달한다. 정부는 해외 투자 자금을 국내로 돌리기 위해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 도입을 추진 중이다. 해외주식을 팔아 원화로 환전한 뒤 국내 증시에 투자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에 대해 소득공제를 해주는 방식이다. 1인당 매도 금액 한도는 5000만원으로 1분기 매도 시 100%, 2분기 80%, 하반기 50%로 공제율이 낮아진다. 박성훈 의원은 “정부가 환율 방어 차원에서 서학개미의 국내 유턴을 유도하고 있지만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며 “환율 급등의 책임을 개인 투자자에게 돌릴 것이 아니라 규제를 개혁하고 기업 성장 사다리를 키우는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들은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나스닥 종합, S&P 500 지수는 각각 1%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9,077.2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으며, 이는 전일 대비 588.64포인트(1.21%) 오른 수치다. 하루 거래량은 599,520천주로 집계되었다. 시작가는 48,546.03포인트였으며, 최고가는 49,295.03포인트, 최저가는 48,546.03포인트를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23,224.83포인트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270.50포인트(1.18%) 상승했다. 이 지수의 하루 거래량은 1,688,385천주였다. 시작가는 23,017.68포인트, 최고가는 23,383.24포인트, 최저가는 22,927.88포인트로 나타났다. S&P 500 지수 역시 뉴욕 거래소에서 6,875.62포인트로 장을 마감하며 전일 대비 78.76포인트(1.16%) 상승했다. 하루 거래량은 3,798,051천주이며, 시작가는 6,810.71포인트, 최고가는 6,910.39포인트, 최저가는 6,804.96포인트로 기록되었다. 한편, 다우운송, 나스닥 1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운송 지수는 18,412.80포인트로 554.04포인트(3.10%) 올랐고, 나스닥 100 지수는 25,326.58포인트로 339.02포인트(1.36%)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8,042.07포인트로 247.88포인트(3.18%)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VIX 지수는 17.08포인트로, 전일보다 3.01포인트 하락하며 14.98% 감소했다. 이는 VIX 지수가 20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시장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신호를 보인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20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와 나스닥 종합, S&P 500 지수 모두 눈에 띄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는 870.74포인트(-1.76%) 내렸고, 나스닥 종합은 561.07포인트(-2.39%) 하락했으며, S&P 500 역시 143.15포인트(-2.06%) 내림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8,488.59로 마감했으며, 하루 거래량은 666,582천주를 기록했다. 시작가는 49,005.01로, 최고가는 동일한 수치를 유지했으나, 최저가는 48,428.13으로 나타났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22,954.32로 거래를 마쳤으며, 하루 거래량은 1,757,053천주에 달했다. 시작가는 23,142.69에서 출발했으며, 최고가는 23,236.05, 최저가는 22,916.83으로 기록됐다. S&P 500은 뉴욕 거래소에서 6,796.86로 마감했으며 하루 거래량은 3,835,866천주였다. 시작가는 6,865.24였고, 최고가는 6,871.17, 최저가는 6,789.05로 집계됐다. 다우운송 지수는 386.66포인트(-2.12%) 하락하며 17,858.76을 기록했다. 나스닥 100 지수는 541.70포인트(-2.12%) 내린 24,987.57에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3.22포인트(-1.68%) 하락해 7,794.19로 마쳤다. 한편, VIX 지수는 20.76으로 1.92포인트(10.19%) 상승했다. 이는 VIX 지수가 20을 넘어서며 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1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나스닥 종합, S&P 500 지수가 모두 보합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지수는 49,359.33 포인트로 마감하며 83.11 포인트(-0.17%) 내렸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515.39 포인트로 14.63 포인트(-0.06%) 하락했다. S&P 500 지수는 6,940.01 포인트로 4.46 포인트(-0.06%) 내렸다. 뉴욕 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시작가 49,466.70 포인트에서 최고가 49,616.70 포인트, 최저가 49,246.24 포인트를 기록하며 992,978천 주가 거래되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나스닥 종합 지수는 시작가 23,639.69 포인트에서 최고가 23,664.26 포인트, 최저가 23,446.81 포인트를 기록하며 2,004,990천 주가 거래되었다. S&P 500 지수는 뉴욕 거래소에서 시작가 6,960.54 포인트, 최고가 6,967.30 포인트, 최저가 6,925.09 포인트를 기록하며 3,990,934천 주가 거래되었다. 한편, 다우운송 지수는 18,245.42 포인트로 139.45 포인트(-0.76%) 하락했다. 나스닥 100 지수는 25,529.26 포인트로 17.81 포인트(-0.07%) 내렸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927.41 포인트로 90.11 포인트(1.15%) 상승했다. VIX 지수는 18.84로 2.98 포인트(18.79%) 상승했다. VIX 지수가 20 미만이라는 것은 현재 시장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스트레스가 적은 상태임을 시사한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15일(현지시간) 미국 주식시장에서 다우존스, 나스닥 종합, S&P 500 지수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지수는 292.81포인트(0.60%) 오른 49,442.44에 마감했고, 나스닥 종합 지수는 58.27포인트(0.25%) 상승하며 23,530.02를 기록했다. S&P 500 지수 역시 17.87포인트(0.26%) 상승해 6,944.47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534,738천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49,201.10으로 시작해 49,581.18까지 올랐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1,546,736천주가 거래되며 23,693.97에 시작, 23,721.11까지 상승했다. S&P 500 지수도 뉴욕 거래소에서 3,095,610천주의 거래량을 보이며 6,969.46로 시작해 6,979.34까지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다우운송 지수는 325.99포인트(1.81%) 상승하며 18,384.87에 마감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5.82포인트(1.76%) 상승하여 7,837.30을 기록했다. 나스닥 100 지수도 81.13포인트(0.32%) 오른 25,547.08을 나타냈다. 한편, VIX 지수는 0.82포인트 하락한 15.93을 기록하며 -4.90%의 등락률을 보였다. 이는 시장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상황을 반영하는 지표로, 20 미만의 수치는 안정적인 시장을 나타낸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14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지수들이 다양한 시세 동향을 보였다. 다우존스, 나스닥 종합, S&P 500 지수의 움직임이 각기 다르게 나타났다. 다우존스는 보합세를 보였고, 나스닥 종합은 1% 하락을 기록했다. S&P 500은 0.53% 내렸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9,149.63포인트로 마감하며 42.36포인트(0.09%) 내렸다. 하루 거래량은 525,026천주를 기록했으며, 시작가는 49,088.25포인트였고 최고가는 49,195.10포인트, 최저가는 48,851.98포인트였다. 반면, 나스닥 종합은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23,471.75포인트로 238.12포인트(1.00%) 하락했다. 하루 거래량은 1,658,953천주로 나타났으며, 이날 시작가는 23,563.92포인트였다. 최고가는 23,590.20포인트, 최저가는 23,306.66포인트였다. S&P 500 지수는 뉴욕 거래소에서 6,926.60포인트로 마감하며 37.14포인트(0.53%) 내렸다. 이 지수의 하루 거래량은 3,341,436천주로, 시작가는 6,937.41포인트, 최고가는 6,941.30포인트, 최저가는 6,885.74포인트였다. 한편, 다우운송 지수는 18,058.88포인트로 3.71포인트(0.02%) 올랐다. 나스닥 100 지수는 25,465.94포인트로 276.01포인트(1.07%) 내렸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701.47포인트로 46.52포인트(0.60%) 하락했다. VIX 지수는 16.88로 0.90포인트(5.63%) 상승하며 변동성을 나타냈다. 일반적으로 VIX 지수가 20 미만일 때는 시장이 안정적이라고 해석된다.
  • [속보] 코스피 4700 돌파… 또 사상 최고치

    [속보] 코스피 4700 돌파… 또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14일 개장 직후 4700선을 돌파하면서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피 전일 대비 10.05포인트(0.21%) 상승한 4702.69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7.53포인트(0.16%) 내린 4685.11로 출발했으나 이내 반등하며 지난 7일 장중 4600선을 돌파한 뒤 단 5거래일 만에 4700선마저 넘어섰다. 기관은 1089억원, 개인은 1482억원 각각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 홀로 265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기아(4.71%), 삼성바이오로직스(1.42%), 삼성전자(0.44%), SK하이닉스(0.41%) 등이 상승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8%), HD현대중공업(-1.86%), 현대차(-1.11%), SK스퀘어(-0.5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06포인트(0.11%) 하락한 947.92를 가리키고 있다. 기관은 382억원, 외국인은 897억원 각각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1365억원 순매수 중이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주간종가 대비 3.5원 오른 1477.2원에 출발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금융주 약세 여파로 3대 주가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8.21포인트(0.80%) 내린 4만 9191.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3.53포인트(0.19%) 하락한 6963.7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4.03포인트(0.10%) 내린 2만 3709.87에 각각 마감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년간 신용카드의 이자율 상한을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JP모건(-4.19%) 등 은행주가 내리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1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주요 지수들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는 49,191.99로 398.21포인트(-0.80%) 내렸고, 나스닥 종합은 23,709.87로 24.03포인트(-0.10%) 하락하며 보합세를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6,963.74로 13.53포인트(-0.19%) 내려갔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543,020천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49,191.99에 마감했다. 시작가는 49,616.95였으며, 최고가는 49,616.95, 최저가는 49,056.31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1,533,232천주의 거래량을 보이며 23,709.87로 마감했다. 시작가는 23,735.12였고, 최고가는 23,813.30, 최저가는 23,607.59를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뉴욕 거래소에서 3,186,048천주의 거래량으로 6,963.74에 마감했다. 시작가는 6,977.41, 최고가는 6,985.83, 최저가는 6,938.77을 기록했다. 다우운송 지수는 18,055.17로, 115.55포인트(-0.64%) 하락했다. 나스닥 100 지수는 25,741.95로, 45.71포인트(-0.18%) 내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747.99로, 73.16포인트(0.95%) 올랐다. 한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VIX 지수는 16.25로 1.13포인트(7.47%) 상승했다. VIX 지수는 통상적으로 20 미만일 경우 안정적인 시장으로 간주되는데, 이번 수치는 이에 해당하며 시장의 변동성이 비교적 낮은 상태임을 시사한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12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보합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나스닥 종합, S&P 500은 각각 소폭 오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상승했다. 반면, 다우운송 지수는 소폭 내렸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9,590.20에 마감하며 86.13포인트(0.17%) 상승했다. 하루 거래량은 507,486천주로 집계되었으며, 시작가는 49,499.67, 최고가는 49,633.35, 최저가는 49,011.31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23,733.90으로 62.56포인트(0.26%) 상승했다. 나스닥의 하루 거래량은 1,458,868천주였으며, 시작가는 23,576.88, 최고가는 23,804.05, 최저가는 23,562.97이었다. S&P 500 지수는 6,977.27에 마감하며 10.99포인트(0.16%) 상승했다. 뉴욕 거래소에서 하루 거래량은 3,003,810천주로 기록되었고, 시작가는 6,944.12로 최고가는 6,986.33, 최저가는 6,934.07이었다. 다우운송 지수는 18,170.72로 13.90포인트(-0.08%) 하락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6.06포인트(0.47%) 상승하여 7,674.84를 기록했다. 나스닥 100 지수는 25,787.66으로 21.41포인트(0.08%) 상승했다. VIX 지수는 15.10으로 0.61포인트(4.21%) 상승했다. VIX 지수는 20 미만으로, 이는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시장 상황을 의미한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주요 지수들이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270.03포인트(0.55%) 상승한 반면,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4.26포인트(-0.44%) 하락했다. S&P 500 지수는 0.53포인트(0.01%) 오르며 거의 변동이 없었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9,266.11에 마감했다. 시작가는 48,850.17, 최고가는 49,357.74, 최저가는 48,792.34를 기록했으며, 하루 거래량은 510,738천주였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23,480.02에 마감했다. 시작가는 23,548.88, 최고가는 23,558.17, 최저가는 23,353.46을 기록했다. 하루 거래량은 1,412,906천주로 나타났다. S&P 500 지수는 뉴욕 거래소에서 6,921.46에 마감했으며, 시작가는 6,914.11, 최고가는 6,931.28, 최저가는 6,899.33으로 하루 거래량은 3,138,883천주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8.77포인트(-1.83%) 하락하며 7,436.10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운송 지수는 196.68포인트(1.10%) 상승하며 18,058.42를 기록했다. 나스닥 100 지수는 146.79포인트(-0.57%) 하락해 25,507.10에 마감했다. 한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VIX 지수는 15.49로 0.11포인트(0.72%) 상승했다. VIX 지수는 20 미만으로 안정적인 시장을 나타내며, 현재 지수는 15.49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코스피 하락출발해 4500 초반선 등락…환율 1450대로

    코스피 하락출발해 4500 초반선 등락…환율 1450대로

    연초 가파르게 올랐던 코스피가 4500 초반대로 밀렸다. 양대 반도체주에 ‘파란불’이 켜지면서다. 원달러 환율은 1450원대로 다시 올라섰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6.09 포인트(-0.79%) 내린 4516.28을 가리키고 있다. 4530대로 하락 출발한 뒤 장 초반 낙폭을 키웠다.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을 세웠던 코스피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그간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전 거래일 대비 2.16%, 2.78% 내린 13만 5800원, 73만 5000원에 거래되며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우도 1.77% 내려 10만 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반도체주 중심 차익 실현으로 3대 지수가 혼조세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각각 0.55%, 0.01% 상승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0.44% 하락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밤 미국 12월 비농업 고용이라는 메이저급 지표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다”며 “예상보다 고용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경우 연초 이후 증시 강세분을 일부 반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같은 시각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0원 오른 14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정부의 외환시장 안정 노력 등에 힘입어 1480원대에서 1440원대로 내렸지만, 다시 오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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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나스닥 종합, S&P 500 등 주요 지수들이 보합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8,996.08로 마감하며 466.00포인트 내렸고(등락률 -0.94),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584.28로 소폭 올라 37.10포인트 상승했다(등락률 0.16). S&P 500 지수는 6,920.93으로 마감하며 23.89포인트 내렸다(등락률 -0.34).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하루 거래량 504,566천주를 기록하며, 49,512.72로 시작해 49,621.43의 최고가와 48,951.99의 최저가 사이에서 움직였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1,426,573천주의 거래량을 보였고, 23,544.89로 시작해 23,723.37의 최고가와 23,504.22의 최저가 사이에서 거래되었다. S&P 500 지수는 뉴욕 거래소에서 3,195,793천주의 거래량을 기록, 6,945.07로 시작해 6,965.69의 최고가와 6,919.19의 최저가 사이를 오갔다. 한편, 다우운송 지수는 17,861.74로 마감하며 171.80포인트 하락했고(등락률 -0.95), 나스닥 100 지수는 25,653.90으로 소폭 올라 14.19포인트 상승했다(등락률 0.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574.87로 마감하며 76.06포인트 하락했다(등락률 -0.99). VIX 지수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15.35로 마감하며, 0.60포인트 상승했다(등락률 4.07). VIX 지수는 20 미만으로 안정적인 시장 상태를 나타냈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는 다우존스, 나스닥 종합, S&P 500 지수가 각기 다른 흐름을 보였다. 다우존스 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나스닥 종합과 S&P 500 지수는 보합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84.90포인트(0.99%) 오른 49,462.08로 마감했다. 하루 거래량은 539,547천주를 기록했으며, 시작가는 48,987.36, 최고가는 49,509.92, 최저가는 48,923.83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151.35포인트(0.65%) 오른 23,547.17로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577,738천주였으며, 시작가는 23,446.96, 최고가는 23,559.15, 최저가는 23,389.57로 집계되었다. S&P 500 지수는 뉴욕 거래소에서 42.77포인트(0.62%) 오른 6,944.82를 기록했으며, 거래량은 3,275,307천주였다. 시작가는 6,908.03, 최고가는 6,948.69, 최저가는 6,904.02였다. 한편, 다우운송, 나스닥 1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각각 1.67%, 0.94%, 2.75% 상승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4.47포인트 오른 7,650.93에 마감하며 눈에 띄는 상승폭을 보였다. VIX 지수는 시카고옵션거래소에서 0.22포인트 하락한 14.68을 기록하며 1.48% 내렸다. VIX 지수는 20 미만으로, 이는 일반적으로 안정적이고 스트레스가 적은 시장으로 해석된다.
  • 4500선 뚫은 코스피… ETF엔 307조 몰렸다

    4500선 뚫은 코스피… ETF엔 307조 몰렸다

    SK하이닉스 72만원 최고가 경신조선·방산주까지 동반 오름세 타강세 속 하락 종목, 상승보다 많아순유입 상위 ETF, 지수 추종 다수기대와 종목 선택 부담 동시 작용 새해 들어 코스피가 사흘째 올라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가 72만원선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조선·방산주도 불을 뿜었다. 이례적인 랠리 속에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도 300조원이 넘는 자금이 모였다. 표면적으로 강세장이지만 시장 내부를 들여다보면 분위기가 다소 다르다.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는 동안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많은 현상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양극화 장세 속 ETF 시장에서도 개별 종목보다 지수를 추종하는 ETF 위주로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96 포인트(1.52%) 오른 4525.48에 거래를 마치며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장중 72만 70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경신한 뒤, 4.31% 오른 72만 6000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도 장중 신고가(13만 9300원)를 찍고 상승 마감했다. 하지만 강세장 이면엔 종목 간 성과 격차가 뚜렷했다. 최근 한 달(2025년 12월 5일~2026년 1월 6일)간 코스피는 12.34% 상승했지만 대형주가 14.42% 오르는 동안 중형주는 1.61% 상승에 그쳤고, 소형주는 0.21% 하락했다. 지수 상승을 이끈 것이 일부 대형주에 국한됐다는 의미다. 종목 수 기준으로도 양극화는 분명했다. 최근 한 달간 코스피 시장에서 상승한 종목은 340개(35.5%)였던 반면, 하락 종목은 583개(60.9%)로 두 배에 육박했다. 이처럼 강세장 속 지수와 개별 종목 간 괴리가 확대되면서 ETF 시장에 모이는 자금도 지수 추종형 상품 위주로 빠르게 늘고 있다. ETF는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으면서도 여러 종목을 한꺼번에 담아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ETF로 자금이 몰리는 것은 강세장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종목 선택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는 신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상장 ETF의 순자산총액은 303조 5596억원으로 사상 처음 300조원을 넘어섰고, 이날엔 306조 8041억원까지 불었다. 지난해 ETF 시장 평균 수익률은 34.2%까지 뛰었다. 특히, 최근 한 달간 순유입 상위 ETF를 살펴보면 특정 업종이나 테마형보다 국내외 주요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품이 다수를 차지했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TIGER 미국S&P500’에 1조 612억원이 순유입됐고, ‘KODEX MSCI Korea TR’,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나스닥 100’ 등도 상위 10위권에 이름 올렸다.
  • 코스피 4500 돌파 속 ETF 순자산 300조 달성…지수형에 ‘집중’

    코스피 4500 돌파 속 ETF 순자산 300조 달성…지수형에 ‘집중’

    새해 들어 코스피가 사흘째 올라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가 72만원선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조선·방산주도 불을 뿜었다. 이례적인 랠리 속에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도 300조원이 넘는 자금이 모였다. 표면적으로 강세장이지만 시장 내부를 들여다보면 분위기가 다소 다르다.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는 동안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많은 현상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양극화 장세 속 ETF 시장에서도 개별 종목보다 지수를 추종하는 ETF 위주로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96 포인트(1.52%) 오른 4525.48에 거래를 마치며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장중 72만 70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경신한 뒤, 4.31% 오른 72만 6000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도 장중 신고가(13만 9300원)를 찍고 상승 마감했다. 하지만 강세장 이면엔 종목 간 성과 격차가 뚜렷했다. 최근 한 달(2025년 12월 5일~2026년 1월 6일)간 코스피는 12.34% 상승했지만 대형주가 14.42% 오르는 동안 중형주는 1.61% 상승에 그쳤고, 소형주는 0.21% 하락했다. 지수 상승을 이끈 것이 일부 대형주에 국한됐다는 의미다. 종목 수 기준으로도 양극화는 분명했다. 최근 한 달간 코스피 시장에서 상승한 종목은 340개(35.5%)였던 반면, 하락 종목은 583개(60.9%)로 두 배에 육박했다. 이처럼 강세장 속 지수와 개별 종목 간 괴리가 확대되면서 ETF 시장에 모이는 자금도 지수 추종형 상품 위주로 빠르게 늘고 있다. ETF는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으면서도 여러 종목을 한꺼번에 담아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ETF로 자금이 몰리는 것은 강세장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종목 선택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는 신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상장 ETF의 순자산총액은 303조 5596억원으로 사상 처음 300조원을 넘어섰고, 이날엔 306조 8041억원까지 불었다. 지난해 ETF 시장 평균 수익률은 34.2%까지 뛰었다. 특히, 최근 한 달간 순유입 상위 ETF를 살펴보면 특정 업종이나 테마형보다 국내외 주요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품이 다수를 차지했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TIGER 미국S&P500’에 1조 612억원이 순유입됐고, ‘KODEX MSCI Korea TR’,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나스닥 100’ 등도 상위 10위권에 이름 올렸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5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지수가 다소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다우존스는 상승세를 보이며 전일보다 594.79포인트(1.23%) 올랐고, S&P 500은 43.58포인트(0.64%) 오른 반면, 나스닥 종합은 160.19포인트(0.69%) 하락하며 보합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8,977.18에 마감했다. 하루 거래량은 575,718천주로 집계되었으며, 시가는 48,475.81, 최고가는 49,209.95, 최저가는 48,449.62를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에서 23,395.82로 마감했다. 시가는 23,449.67, 최고가는 23,476.51, 최저가는 23,332.23으로 집계됐다. 거래량은 1,570,372천주였다. 한편, S&P 500 지수는 뉴욕 거래소에서 6,902.05에 마감하며 시가는 6,892.19, 최고가는 6,920.38, 최저가는 6,891.56을 기록했다. 다우운송 지수는 202.39포인트(1.15%) 상승한 17,737.81로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78.98포인트(1.07%) 상승하며 7,446.45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100 지수는 195.15포인트(0.77%) 오른 25,401.32를 기록했다. 한편, VIX 지수는 14.94로 0.43포인트(2.96%) 상승했다. VIX 지수의 값이 20 미만인 상황은 시장이 안정적이라는 신호로 해석된다.
  •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지수 종합

    1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지수들이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와 나스닥 종합, S&P 500 지수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하락했다. 반면, VIX 지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지수는 뉴욕 거래소(NYSE)에서 48,063.29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303.77포인트 하락(-0.63%)했다. 하루 거래량은 336,064천주였으며, 시작가는 48,371.52, 최고가는 48,394.51, 최저가는 48,050.88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23,241.99로 마감해 177.09포인트 내린(-0.76%) 수치를 보였다. 하루 거래량은 1,145,015천주로 시작가는 23,420.85, 최고가는 23,445.26, 최저가는 23,237.78이었다. S&P 500 지수 또한 뉴욕 거래소에서 6,845.50으로 마감하며 50.74포인트 하락(-0.74%)했다. 하루 거래량은 1,711,313천주로 기록됐고, 시작가는 6,898.82, 최고가는 6,901.42, 최저가는 6,844.55였다. 한편, 나스닥 100 지수는 25,249.85로 마감하며 212.71포인트 하락(-0.84%)했다. 다우운송 지수는 17,357.19로 114.06포인트 내렸다(-0.6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083.13으로 마감하며 85.97포인트 하락(-1.20%)했다. 반면, VIX 지수는 14.95로 마감하며 0.62포인트 상승(4.33%)했다. 이는 시장의 변동성이 다소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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