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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신세계그룹] 백화점·대형마트·프리미엄 아웃렛 국내 첫선 ‘유통사관학교’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신세계그룹] 백화점·대형마트·프리미엄 아웃렛 국내 첫선 ‘유통사관학교’

    1997년 4월 삼성그룹으로부터 공식 분리될 때까지만 해도 신세계그룹은 공기업을 제외한 재계순위 33위, 총자산 2조 7000억원, 총매출 1조 8000억원에 불과했다. 16년이 지난 지난해 기준으로 신세계그룹은 재계순위 13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총자산은 12배 가까이 오른 25조 2000억원, 총매출은 22배 오른 23조 4000억원을 기록한 유통 명가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또 유통업계에서 최초라는 각종 기록을 세운 곳도 신세계였다. 우리나라에 백화점과 대형마트, 프리미엄 아웃렛을 가장 처음 선보인 신세계그룹에 자타공인 ‘유통사관학교’라는 말을 붙일 정도다. 그 중심에 대한민국 1등 할인점을 표방하는 이마트가 있다. 신세계그룹의 매출 65%가량을 차지하는 이마트는 그룹의 중심이다. 신세계그룹은 1993년 11월 국내 최초의 할인점인 창동점을 열었다. 종업원 27명으로 출발한 이마트의 첫해 매출은 450억원이었다. 콩나물 자라듯 쑥쑥 자란 이마트는 올해 기준 운영하는 매장만 전국 150여개에 직접 고용인원이 2만 8000명으로 20년 만에 1000배 이상 늘었다. 총매출은 창립 초기의 330배에 달하는 15조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신세계그룹이 꿈꾸는 미래의 신세계는 준비된 경영자로 불리는 정용진(46) 신세계그룹 부회장에게 달려 있다. 정 부회장은 2세 경영인으로 입지를 일찌감치 다진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그는 서울대 서양사학과에 재학하던 중 미국으로 건너가 브라운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후 27세였던 1995년 ㈜신세계 전략기획실 대우이사로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경영수업에 돌입하게 된다. 11년간 경영수업을 받던 정 부회장은 2006년 ㈜신세계 경영지원실 부회장에 오르며 경영일선에 본격적으로 들어선다. 현재 그룹이 ㈜이마트와 ㈜신세계로 크게 2개 부문으로 나눠진 것은 정 부회장의 ‘신의 한 수’라고 평가받는다. 분할 전만 하더라도 값비싼 고급상품이나 명품을 다루는 백화점과 저렴한 가격에 생활밀착형 상품을 대량 취급하는 대형마트를 함께 운영하다 보니 경영 효율성이 떨어졌다. 또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조직 간 성향과 특성, 서로 지향하는 방향이 달라 조직이 쉽게 융합할 수 없었다. 분할된 신세계그룹은 다른 총수 일가가 거미줄 같은 복잡한 순환출자로 지배력을 유지하는 것과는 달리 지배구조가 단순한 편이다. 총수 일가가 지주회사 격인 ㈜이마트와 ㈜신세계의 지분을 확보하고 신세계와 이마트는 계열사들에 대한 출자로 최대주주의 역할을 맡는 형태로 돼 있다. 정 부회장은 이마트 PL(자체 브랜드 상품)상품과 해외소싱 상품에 대해 매주 상품 컨벤션을 통해 직접 평가하는 등 이마트 상품 품질에 가장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매년 5~6차례 해외 주요 박람회를 직접 방문해 선진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신제품 도입 전략 및 상품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는 과거 수많은 팔로어들이 있었던 파워 트위터리안답게 격의 없이 직원들과 잘 어울려 그룹 안팎에서 소탈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탈한 성격 덕분에 정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 나서면서 조직 문화가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평가받는다. 또 대외노출이 많아 알아보는 사람이 많은 만큼 매장을 방문할 때 고객들이 사진을 함께 찍자는 제의를 해도 그때마다 흔쾌히 사진을 같이 찍기도 한다. 정 부회장은 젊은 경영인 가운데 보기 드문 다둥이(2남2녀) 아빠답게 희망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아동 치료 지원 등 아동과 청소년에 관심을 많이 기울인다. 또 미국에서 공부 중인 장남, 장녀와 가끔 국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다. 플루트 연주자의 남편으로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 높고 피아노 연주도 수준급이다. 네티즌들이 외국에서 인기가 높거나 유행하는 식음료 등을 소개하며 ‘정용진 부회장님, 언제 들여올 거예요’라는 글을 올릴 정도로 평소 정 부회장은 해외 인기 상품을 발 빠르게 한국에 들여오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스타벅스커피가 있다. 정 부회장 주도로 신세계그룹과 미국 스타벅스가 50대50으로 출자해 설립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1999년 이화여대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점포 수만 700여개에 달하고 있다. 이명희 회장의 딸이자 정 부회장의 여동생인 정유경(42) ㈜신세계 부사장은 전공인 그래픽디자인 분야를 살려 그룹 경영에 나서고 있다. 정 부사장은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를 졸업한 뒤 1996년 조선호텔 마케팅담당 상무보로 입사했다. 조선호텔 근무 시절에는 방 열쇠, 메모지, 우산 등 고객들이 자주 쓰는 호텔 소품 디자인에서 인테리어 작업, 객실 리노베이션까지 주도하기도 했다. 그는 2009년부터 신세계백화점으로 자리를 옮겨 2012년에는 SSG청담점 개점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2011년 강남점에 이어 2013년 부산 센텀시티점, 지난 10월 본점에 남성전용 명품관 유치를 주도한 이도 정 부사장이었다. 정 부회장이 생각하는 신세계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은 교외형 복합쇼핑몰과 온라인몰이다. 신세계그룹의 교외형 복합쇼핑몰은 경기 하남시에서 짓고 있는 하남 유니온스퀘어가 있고 고양시 삼송동, 인천 청라국제도시, 안성시에서도 앞으로 4~5년 내 착공, 완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전국 광역시 인근 10여곳에 교외형 복합쇼핑몰을 짓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인터넷에 관심이 많은 정 부회장답게 지난해 4월 신세계페이먼츠를 출범해 온라인 결제시장에 진출했고 올해 초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의 통합 온라인 쇼핑사이트인 SSG닷컴을 출범시켰다. 신세계그룹은 앞으로 전국에 최신식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늘려 갈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파괴자들 ANTI의 역습(김인순·김재연·손재권·엄태훈 지음, 한스미디어 펴냄) 한국 상륙이 임박한 혁신기업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한 책. 2013년 나온 ‘파괴자들’의 후속작으로 아마존, 넷플릭스, 테슬라, 이케아를 도마에 올렸다. 이 네 기업의 이니셜을 딴 ANTI는 모두 강자들의 공고한 질서를 깨고 새 시장을 만든 파괴자들. 아직 한국의 소비자들이 접할 기회가 없었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높은 벽을 쌓은 성을 공략하기보다는 상대적으로 허술한 벽을 뚫어 진입하는 방식의 아마존, 콘텐츠 비즈니스를 실리콘밸리 방식으로 바꿔놓은 넷플릭, 자동차와 2차 전지 그리고 에너지 저장장치(ESS)까지 전방위로 확산추세인 테슬라, 가구혁명이 아닌 문화혁명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이케아. 이들이 지금의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은 과정과 국내상륙이 가져올 파문, 그리고 그에 맞설 우리 기업들의 생존전략이 소개된다. 276쪽. 1만 6000원 식물의 인문학(박중환 지음, 한길사 펴냄) 전 시사저널 기자가 쓴 전문서적 수준의 ‘식물의 세계’. 식물에 매료돼 공부해가며 일일이 알아낸 내용들을 400여쪽에 담아냈다.식물의 치열한 생존 경쟁에는 동물 세계에선 볼 수 없는 상생의 미덕과 공존의 조화가 있다는 게 핵심 요지. 식물과 사람의 우연한 만남들이 인간 역사를 어떻게 바꾸어왔는지, 그 보이지 않는 힘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었다. 나물 비빔밥을 먹으면 졸리는 이유는 식물이 자기보호를 위해 품은 성분 탓이라는 가벼운 이야기부터 시작해 침엽수림의 생존법에서 유추해낸 기업 구조조정처럼 식물 세계와 연결한 인간의 모습들이 다양하게 그려진다. 특히 사막화에 많은 부분을 할애해, 인류 멸망과 생존의 기로는 숲을 지켰는가 지키지 못했는가에 달렸다고 경고한다. 지구온난화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사막에 나무를 심자고 강변한다. 396쪽. 1만 9000원 말라리아의 씨앗(로버트 데소비츠 지음, 정준호 옮김, 후마니타스 펴냄) 수십년간 아프리카·동남아시아·인도 등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열대의학’ 거장이 기생충과 인간의 관계를 이야기하듯 쓴 책. 대표 전염병 말라리아와 칼라아자르를 소재로 인간과 사회, 기생충의 상관성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전염병은 병 자체보다 인간사회의 민얼굴을 보여준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는 주장이 실감 난다. 애초부터 말라리아 연구가 식민지 원주민을 위한 게 아니라 식민 ‘모국’의 군인·관료·상인을 위한 것이었듯 전염병은 소외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정치·경제·사회적 환경 변화에 따라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속성도 갖는다. 그래서 전염병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전염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발견하기 위한 열대 학자들의 헌신과 열정, 시행착오에 얽힌 이야기들이 흥미롭다.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소외지역과 사람들, 그들에 대한 시선에 얹어 과학계의 추한 모습도 빼놓지 않았다. 336쪽. 1만 5000원 오기, 전국시대 신화가 된 군신 이야기(임건순 지음, 시대의창 펴냄) 오기(吳起) 혹은 오자가 지었다는 병법서 오자병법을 다룬 책. 손자병법과 함께 최고의 병법서였다지만 일반에겐 생소한 오자병법을 재미있게 소개한 해설서로 눈길을 끈다. 이미 출간된 번역본들과 달리 병법서와 저자 오기의 삶을 사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구성했다. 위(衛)나라에서 야인의 아들로 태어난 오기는 유학을 배워 노·위(魏)·초나라를 거치며 전국시대의 질서를 만든 인물. 천하를 통일한 진나라를 두려움에 떨게 했지만 출신의 비천함과 기득권층의 시기로 떠돌았고 결국 후대에도 평가절하됐다. 유학자였지만 ‘신분을 가리지 말고 모든 인재를 등용하자’는 주장 탓에 배척된 그의 행적이 낱낱이 밝혀진다. 왜곡된 평가 탓에 48편 중 7편만 전한다는 오자병법의 주인공 오기를 저자는 ‘역사가 숨긴 불행한 인재’라 칭한다. 328쪽. 1만 6800원
  • [新국토기행] 전남 순천시

    [新국토기행] 전남 순천시

    <볼거리> 물과 숲으로 둘러싸인 전남 순천은 남도의 부드러운 대지의 기운을 받아 자연경관이 빼어나다. 조상들의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고풍이 간직돼 있어 곳곳이 힐링의 명소다. 교통이 편리하고, 도심에도 유명 관광지가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순천은 다양한 문화재를 종류별로 보유한 유일한 도시다. 순천만, 선암사, 승선교, 송광사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여행 가이드 ‘미슐랭’으로부터 최고 점수인 별 세 개를 받았다. [낙안읍성] 조선시대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면서 실제로 사람이 사는 마을이다. 1983년 민속마을(사적)로 지정됐다. 성곽 높이 4m, 둘레 1410m 안에 초가 108가구가 정겹게 살아간다. 500여년 전의 모습을 고스란히 볼 수 있어 한국 영화, 드라마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다. 한국의 옛 삶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짚으로 만든 짚물공예체험,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열매·잎·풀과 황토로 하는 천연염색, 대장간 체험 등이 있다. 외국인에게 가장 한국적인 관광명소다. [송광사]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해 16국사를 배출한 한국 삼보 사찰 중 하나다. 목조삼존불감 등 희귀 불교 문화재가 많다. 우리나라 대표 불교박물관인 성보박물관이 있다. 부속 암자인 천자암에는 천연기념물 제88호로 지정된 곱향나무 두 그루 쌍향수와 사찰에서 국재를 모실 때 몰려든 대중에게 나눠 주려고 밥을 저장했던 목조 용기인 바사리 구시 등이 있다. 송광사는 평생 무소유로 살다 가신 법정 스님과도 인연이 깊다. 산속 암자 불일암은 1975년부터 법정 스님이 혼자 지내면서 수많은 글을 집필한 곳으로 여전히 많은 사람이 찾는다. [선암사] 신라 말기인 서기 875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무지개 모양의 보물 400호 승선교와 강선루에 이르는 숲길 양옆에는 참나무, 삼나무 등의 많은 나무가 운치를 더한다. 아름다운 사찰의 옛모습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쓴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최고의 산사로 꼽을 정도다. 선암사는 매화 피는 봄철이 으뜸이다. 선암매로 불리는 매화 50여 그루는 200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선암사에는 꼭 봐야 할 세 가지로 철불, 보탑, 부도가 있다. 산비탈에 있는 녹차 야생차밭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귀한 차로 대접받는다. [순천 드라마 촬영장] 3만 9600㎡(약 1만 2000평) 부지에 200여채가 들어선 대규모 오픈 세트장이다. 1960년대 순천읍내, 1970년대 서울 변두리, 1980년대 변두리 번화가 등을 지었다. 아이들에게는 살아 있는 교육의 장으로,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준다. 이웃과 따뜻하게 숨 쉬는 모습이 담겨 있어 갈수록 인기다. SBS ‘사랑과 야망’, KBS ‘제빵왕 김탁구’ 등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 주무대로 주목받는다. [순천만] 세계 5대 연안습지의 하나다. ‘무진에 명산물이 없는 게 아니다. 그것은 안개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오면 밤사이에 진주해 온 적군들처럼 안개가 무진을 빙 둘러싸고 있는 것이다.’ 김승옥의 단편소설 ‘무진기행’에서는 순천만을 이렇게 표현했다. 순천만 갈대는 4계절 색깔이 다르다. 봄은 보리색, 여름은 초록색, 가을은 은빛이다. 겨울은 앙상하게 남은 누런 갈대들이 색다른 아름다움을 준다. 용이 누워 있는 모양을 한 용산의 전망대는 필수 코스. 순천만의 유명한 S자 수로와 낙조, 수많은 철새를 볼 수 있다. 매년 8만~12만 마리의 철새가 온다. 흑두루미·노랑부리저어새 등 천연기념물 30종과 먹황새·뜸부기 등 희귀 조류의 천국이다. 순천만을 30분간 돌아보는 생태체험선 ‘에코피아’는 예약해야 탈 수 있다. [순천만정원] ② 지난해 440만명이 찾아와 성공한 대회로 평가받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이 지난 4월 순천만정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순천시가 미래 100년을 만들어갈 새로운 도약으로 삼고 있다. 개장 6개월 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 111만 2000㎡ 규모의 정원이 주는 편안함과 싱그러움 덕에 최고의 힐링 장소가 됐다. 봄에는 튤립, 철쭉동산, 유채꽃, 꽃양귀비, 여름에는 물놀이체험, 호수정원, 가을에는 억새, 겨울에는 눈꽃 얼음 등 계절별 맞춤형 테마로 운영된다. 2~5m 높이로 설치된 국내 유일의 무인궤도차를 타면 순천만 인근과 동천 등을 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소요시간은 20여분.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먹거리> 전남 순천은 연중 풍성한 농작물을 수확해 좋은 음식을 만들기에 최고 적합한 조건을 지닌 고장이다. 남도의 건강한 토양에서 재배되는 각양각색의 농산물은 훌륭한 식재료로 손색이 없다. 한정식과 백반은 나오는 반찬의 가짓수에 놀라고, 그 맛에 한번 더 놀라고, 마지막으로 값을 치를 때 또 한번 놀란다. 임금님이 순천 한정식을 맛봤더라면 수라상을 거절하고, 순천의 음식을 택했을 것이라는 약간의 과장 섞인 이야기도 흔히 나오는 말이다. [순천한정식] 남도 맛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보통 토하젓·정어리젓·새우젓 등 각종 젓갈을 비롯해 음식 가짓수도 15개가 넘는다. 한끼 6000~7000원 하는 기사식당만 해도 고등어조림, 김치찌개 등 15개 이상 반찬이 나온다. 정통 한정식집 대원식당은 4인 기준 한상에 8만~10만원이지만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다. 상다리가 휠 정도의 20여 가지 음식에 눈이 동그래진다. 이 식당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순천을 찾을 정도다. 음식이 나올 때마다 직원이 재료와 먹는 방법을 알려줘 고향의 어머니가 주는 느낌을 받는다. 1966년부터 장천동 현재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다시 찾은 손님은 몇 년이 지나도 단번에 기억하는 주인 이혜숙(64)씨의 눈썰미에도 놀란다. [짱뚱어탕] 순천만은 썰물 때 광활하게 펼쳐지는 갯벌이 아름답다. 바로 이곳에 청정한 갯벌을 상징하는 짱뚱어가 산다. 도마뱀처럼 잽싸게 갯벌 바닥을 돌아다닌다. 색깔도 거무튀튀한 게 메기를 닮았다. 무척 영리해서 그물을 피해 다닌다. 솜씨 좋은 낚시꾼들이 홀치기 낚시로 한 마리씩 잡을 뿐이고, 양식도 어려워 그 수가 많지 않다. 짱뚱어는 봄부터 가을까지 잡히지만 겨울잠을 자기 전에 영양분을 비축하는 가을에 가장 맛이 좋다. 짱뚱어를 100마리 먹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해서 일찍부터 순천에선 보양음식이었다. 1980년대 언론에 소개되면서부터 순천의 별미가 됐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한 달을 사는 짱뚱어의 특징 때문에 스태미너 음식으로 알려졌다. 청정 갯벌이 줄어들면서 순천만을 상징하는 음식이기도 하다. 짱뚱어는 전골로 끓이거나 그냥 구워 먹는다. 순천에서는 탕으로 즐겨 먹었다. 추어탕처럼 삶아 체에 곱게 거른 뒤 육수에 된장을 풀어내 시래기, 우거지, 무 등과 함께 걸쭉하게 끓여낸다. 시원한 국물이 일품. 순천만 인근 식당들은 짱뚱어를 맛보려는 관광객들로 항상 북적댄다. [화월당] 순천에는 1928년부터 3대째 이어오는 전통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빵집이 있다. 찹쌀떡과 볼 카스텔라 딱 두 종류만 판매한다. 택배로 주문하면 사나흘 만에야 올 정도로 제품이 달린다. 매장으로 찾아가더라도 오후 늦은 시간엔 빵이 동난다. 화월당은 1920년 현재의 자리에 일본인이 문을 열었다. 1928년부터 점원으로 일하던 조병연씨의 아버지가 광복 때 인수했다. 특히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레시피를 고수한다. 화월당 찹쌀떡은 크기가 프랜차이즈 제과점 등에서 파는 것보다 50% 이상 더 크다. 피가 얇고 대신 팥소의 양이 많다. 하얀 떡살이 물렁물렁하면서 씹히는 게 부드럽다. 볼 카스텔라는 테니스 볼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반죽을 얇게 펴 카스텔라를 만든 뒤 팥소를 넣고 말아 공 모양으로 빚는다. 방부제는 물론 떡이 딱딱해지는 걸 막는 첨가제도 넣지 않는다. [웃장 국밥] 순천 웃장 하면 국밥이다. 먼 곳에서 먹으러 오는 이들도 많다. 순천 웃장 국밥은 맛도 있지만 다른 곳과 차별화돼 있다. 국밥보다 먼저 수육이 나온다. 6000원짜리 국밥 두 그릇 이상 주문하면 1만원 상당의 수육이 공짜로 나온다. 100년 된 동외동 순천 웃장에 있는 국밥골목에는 가게가 15개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재료만 쓴다. 냉동실에 들어가지 않은 돼지머리 고기, 콩나물, 야채 등의 싱싱한 재료만을 사용한다. 일반 국밥과는 달리 돼지 창자인 곱창을 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삶은 돼지머리에서 발라낸 살코기만 쓴다. 국물 맛이 깔끔하고, 뒷맛이 개운한 게 특징이다. 순흥식당은 35년, 상원·신화식당은 30년 됐으며 대부분 10~20년 이상 된 식당들로 특유의 맛을 자랑한다. 주말이면 대형버스를 타고 온 관광객들이 줄을 잇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할머니가 해 준 밥맛 그리울 땐 ‘도레미♬’

    충북 진천에 70대 할머니들이 공동 운영하는 식당이 문을 열었다. 17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날 진천읍 읍내리에서 ‘도레미식당 1호점’ 개업식이 열렸다. 노인 일자리창출의 하나로 마련된 이 식당은 70대 이상 할머니 15명이 모든 메뉴와 반찬을 만들고 이들을 진천 시니어클럽과 식당운영 경험이 있는 전문인력 1명이 돕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이 노인일자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등으로 꾸며진 이 식당은 실내면적 66㎡에 테이블 8개가 있는 아담한 규모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메뉴는 할머니들이 평소 집에서 자주 하던 칼국수, 수제비, 콩나물밥 등 세 가지다. 가격은 모두 4000원으로 다른 식당보다 2000원 정도 저렴하다. 할머니들은 개업을 위해 한 달간 육수 끓이기와 칼국수 면 만들기 등 직무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하루에 4명씩 교대로 근무하며 한 달 급여로 20만원을 받는다. 군은 기대 이상으로 수익이 발생하면 할머니들에게 보너스를 지급할 계획이다. 식당 상호인 ‘도레미’는 할머니들이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식당을 운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은 1호점의 반응이 좋으면 영업장을 늘려 나갈 방침이다. 문규(35) 진천 시니어클럽 과장은 “개업에 앞서 열흘 정도 시범운영을 했더니 하루에 40명 정도가 찾는 등 인기가 좋다”며 “할머니들의 구수한 손맛을 느낄 수 있어 대박이 날 것 같다”고 기대했다. 진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이슈&이슈] 굿바이 이산화탄소! 햇빛, 바람, 물 그득한 ‘에너지 보물섬’ 울릉

    [이슈&이슈] 굿바이 이산화탄소! 햇빛, 바람, 물 그득한 ‘에너지 보물섬’ 울릉

    2020년 7월 1일 오전 11시 울릉도의 관문인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도동항 해변공원. 대통령, 경북도지사, 울릉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 섬 조성’ 공사 준공식이 열렸다. 2015년 공사를 시작한 이후 6년 만에 세계 최초의 친환경 에너지 자립 명품 섬이 탄생되는 순간이었다. 섬의 고지대 곳곳에 설치된 수십여기의 풍력발전기가 강풍에 힘차게 돌아가고 있었고 인근 공터와 건물 옥상에는 은색 태양광 패널이 즐비하게 깔려 있었다. 지난 40여년간 섬의 에너지공급원이었던 울릉읍 저동3리 내수전의 디젤발전소는 공해 없는 지열발전소로 대체됐다. 적은 일조량(日照量)과 좁은 지형, 변덕스러운 날씨로 유명한 울릉도가 바람·태양·지열 등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거듭났다. 이를 지켜보던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울릉도(면적 72㎢)가 세계 최고의 탄소 제로(Zero) 녹색 섬으로 탈바꿈했다”며 박수와 환호성을 쏟아냈다. 6년 뒤 에너지 자립 섬 조성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울릉도는 새롭게 태어난다. 경북도는 내년부터 2020년까지 총 3439억원을 투입하는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 섬 조성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울릉도를 한국의 ‘삼소 섬’(Samso island)으로 만들기로 했다. 삼소 섬은 덴마크에 있는 면적 114㎢의 작은 섬으로 주민 400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덴마크는 1997년 삼소 섬을 재생에너지 섬으로 지정해 풍력, 바이오매스(에너지원으로 이용되는 생물체) 발전소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섬 전체 전력수요의 100%, 열 수요의 7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있다. 또 유채씨유를 이용해 자동차와 경운기 등의 연료로 사용한다. 이런 노력으로 연간 탄소 배출량이 6만 5000t에 달했던 섬은 14년 만에 오히려 1만 5000t의 탄소를 흡수하는 탄소 네거티브 섬으로 탈바꿈했다. 에너지를 자립하는 섬 자체가 관광자원이어서 연간 50만명 정도가 찾는다. 도는 이번 사업을 위해 최근 서울 서초구 효령로 한전아트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울릉군, 한국전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은 울릉도의 전기공급 체계를 고비용인 기존 디젤 발전시스템 방식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완전히 바꾸는 내용이다. 김경환 한국전력 ESS사업팀 차장은 “울릉도 신재생에너지 전력 체계 구축 사업은 100% 우리 기술로 추진될 것”이라며 “에너지를 생산해 저장하고 활용하는 세계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이를 시작으로 울릉군과 울릉 주민, 한전, LG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전략적 민간투자자를 모집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울릉 주민 1만여명과 연간 관광객 40만명이 사용하는 전기는 육지에서 배로 운반하는 등유형 부생연료를 활용하는 화력발전소 2곳(울릉 내수전 내연발전소 일일 전력 생산량 5000㎾, 남양 내연발전소 5500㎾)이 감당한다. 울릉도의 자동차 4600여대와 어선 210여척, 오징어 건조장과 산나물 가공공장 300여곳도 각각 경유와 전기를 사용한다. 이 때문에 섬 지역이 흐린 날에는 매캐한 매연이 코를 찌르고 오염된 공기가 상공에 분산되지 않은 채 장시간 머물러 ‘신비의 섬’ 울릉도 이미지를 크게 흐리고 있다. 주민과 관광객들은 오염된 공기로 야외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전력은 육지와 동일한 전력(요금) 공급을 위해 연간 200억원 정도의 손해를 보는 등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1·2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내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되는 1단계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를 위한 디젤 발전 축소와 수력, 풍력, 태양광 등의 연계시스템이 구축된다. 1962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될 2단계 사업에는 1477억원이 투입돼 화산지역인 울릉도의 우수한 지열자원과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 등을 설치한다. 전기차와 전기어선도 보급한다. 경비대원 등 30여명이 생활하는 독도에는 기존 태양광 발전시설을 확대한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화석연료를 대신해 연료전지(2만 3000㎾), 풍력(8000㎾), 지열(4000㎾), 태양광(1000㎾) 등으로 연간 3만 7000㎾의 전기 생산이 가능해진다. 최첨단 기술력도 접목돼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생산된 전기를 ESS 설비(최대 용량 3만 6500㎾)에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다. 특히 울릉도가 세계 최고의 탄소 제로 친환경 에너지 자립 섬으로 구축된다. 게다가 태하항 인근엔 신재생 테마관광타운을, 저동엔 친환경 에너지타운을 조성해 녹색관광단지로 상품화가 가능해진다. 이들 타운에는 고효율의 지능화된 전력망(스마트그리드)이 구축된다. 울릉 주민은 전기요금과 사용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요금이 싼 시간대 전기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태양광 및 지열 보일러(난방 및 온수)가 갖춰진 집에서 그린 라이프를 즐기는가 하면 전기차·전기자전거, 태양광을 이용한 유람선 등을 통한 그린 투어가 가능해진다. 경제적 효과 또한 엄청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1조 7000억원의 운영 편익이 발생하며, 국가적 차원에서도 에너지 소비 절감, 생산유발, 고용창출, 이산화탄소 절감을 통해 1조 400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유발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우리나라 도서지역으로의 확산 효과는 5조 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울릉도 모델을 60여개 유인도에 적용한다는 계획을 감안했다. 이와 함께 남아도는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바이오 산업체 유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반면 에너지 소비 절감량은 4771toe(1toe=원유 1t이 발열하는 칼로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깨끗한 환경보전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산업부 자료에 따르면 1단계 사업이 추진되면 울릉도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는 4771t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2단계 사업까지 모두 완료되면 1만 3684t의 이산화탄소 감축이 기대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랜 기간 준비를 거쳐 추진되는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 섬 조성 사업이 순항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울릉도에 공항이 들어서고 섬 일주도로가 완비되는 등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해 연간 관광객 100만명을 유치할 수 있게 된다”고 기대했다. 이어 “울릉도는 머지않아 지구촌에서 에너지 자립 섬으로 가장 유명한 삼소 섬을 능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 뒤 “울릉도 모델을 지구촌 1만 5000여개 유인도에 확산하는 등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릉군은 2011년 울릉도를 대한민국 녹색 대표 섬으로 조성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국제민간기구인 국제녹색섬연합회(ISLENET)에 가입했다. 현재 국제녹색섬연합회에는 유럽지역 50여개 섬이 가입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인간의 조건’ 한채아 몸매 화제…폭풍 먹방에도 볼륨 몸매 ‘아찔’

    ‘인간의 조건’ 한채아 몸매 화제…폭풍 먹방에도 볼륨 몸매 ‘아찔’

    ‘한채아 몸매’ 한채아 몸매가 화제다. 배우 한채아가 KBS2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폭풍 먹방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화보에서 과시한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에서는 애프터스쿨 리지와 배우 한채아가 게스트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자기 앞에 놓인 콩나물 비빔밥을 보고 “진짜 양 많다”고 부담스러워했다. 그러나 금세 엄청난 양의 비빔밥을 비우고 리지 칼국수까지 흡입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더불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채아 폭풍 먹방에도 섹시한 몸매’라는 제목으로 맥심 화보 사진이 올라왔다. 맥심 화보 속에서 한채아는 얇은 겉옷을 걸친 속옷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의외의 볼륨 가슴과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잘 먹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매력 있어”,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여신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주년 맞은 CPK 잠실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 오픈

    7주년 맞은 CPK 잠실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 오픈

    국내 오픈 7주년을 맞은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이하 CPK, www.icpk.co.kr)이 쇼핑 핫플레이스 잠실 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CPK 롯데월드몰점 오픈 및 7주년 기념 신메뉴 구성 CPK는 롯데월드몰점 오픈과 한국진출 7주년을 맞아 수입맥주 세트메뉴를 구성해 맥주족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독특한 향과 깊은 맛이 일품인 맥주, 사무엘아담스의 보스턴라거와 계절맥주인 옥토버페스트(Octoberfest)를 판매한다. 여기에 스위트콘, 블랙빈, 홍피망과 아보카도를 버무려 만든 ‘콘 구아카몰 칩’을 세트메뉴로 선보여 맥주와 환상궁합을 자랑한다. 현재는 신 메뉴 출시를 앞두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지난 한달 동안 인기리에 판매된 ‘김치 멕사딜라’에 이어 미국육류협회와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11월 말 출시한다”며 “이번 신 메뉴는 미국산 돼지고기뿐 만 아니라 소고기를 이용해 CPK만의 이색적인 맛을 뽐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CPK에서 멤버십 어플에 가입하면 5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어플로 포인트 적립, 기념일 혜택, CPK SNS 바로가기의 혜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더욱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CPK 잠실 롯데월드몰점 오픈, 탁 트인 좌석과 은은한 분위기로 고객 사로잡아 한편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CPK 잠실 롯데월드몰점은 국내외 유명 외식 브랜드와 함께 쇼핑몰 5~6층 ‘SEOUL SEOUL 3080’내 위치해 세계가 주목하는 쇼핑관광명소인 롯데월드몰에 걸맞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7평의 넓은 공간에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CPK 롯데월드몰점은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에 위치한 대형화덕은 물론이고, 오픈 키친을 고객 동선을 따라 길고 넓게 구성해 고객들 바로 앞에서 조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잠실맛집 CPK 롯데월드몰점의 자랑인 플로팅 좌석은 6층 외부로 돌출된 위치에 조성되어 쇼핑몰 1층까지 내부 전경이 한눈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좌석마다 은은한 조명등을 설치해 고객들은 분위기 좋은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CPK 롯데월드몰점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자정 12시까지로, 식사뿐 아니라 야식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마니아층을 형성한 CPK의 독특한 맛과 분위기 국내에 6번째 매장을 오픈한 CPK는 1985년 캘리포니아 비버리 힐즈에 첫 매장을 설립한 미국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CPK는 수 년에 걸친 끊임없는 조사와 연구를 통해 독창적인 프리미엄 피자와 파스타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7년 진출, 독특한 맛과 분위기로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CPK 메뉴에는 전세계 20여 개국의 전통 음식, 인종과 생활 양식이 그대로 담겨 있다. 태국, 중국,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의 피자 토핑과 열대과일로 만든 천연 재료 소스가 조합을 이룬 메뉴는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맛과 향을 자랑한다. 특히 아보카도가 도우 위에 통으로 올려진 ‘캘리포니아 클럽 피자’는 CPK 여성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대표 메뉴로 꼽힌다. 청나라 시대에 개발된 매콤한 쿵파오 소스에 마늘, 땅콩, 고추로 풍미를 더한 중국식 파스타 ‘쿵파오 스파게티’ 역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올해에는 시즌메뉴로 딸기피자와 봄나물 알리올리오 파스타를 출시, 업계로부터 혁신적인 메뉴를 개발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처럼 세계의 독특한 향과 맛을 철저히 현지화시킨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CPK는 어떤 레스토랑보다도 특별하다. CPK는 음식맛 뿐 아니라 인테리어도 여타 레스토랑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CPK 매장 인테리어의 주요 핵심은 오픈 키친과 지름 2m의 대형 화덕. 업체는 오픈 키친을 통해 고객들이 한눈에 조리과정과 화덕에서 담백한 피자가 구워지는 모습 구경할 수 있다. 태양의 축복을 받은 지역으로 알려진 캘리포니아의 지역특성을 살려 매장컬러를 노란색으로 사용해 밝은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미국을 시작으로 현재 세계 14개국, 8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CPK는 전세계를 무대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명동, 강남, 롯데청량리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판교 아브뉴프랑점, 잠실 롯데월드몰점까지 현재 6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CPK는 앞으로도 독특한 맛의 메뉴를 개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 풍성한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강남점(02-3479-9000), 명동점(02-2273-3300), 롯데청량리점(02-3707-1677), 용산 아이파크몰점(02-2012-0640), 판교 아브뉴프랑점(031-8016-7992), 잠실 롯데월드몰점(02-3213-464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주년 맞은 CPK 잠실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 오픈

    7주년 맞은 CPK 잠실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 오픈

    국내 오픈 7주년을 맞은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이하 CPK, www.icpk.co.kr)이 쇼핑 핫플레이스 잠실 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 CPK 롯데월드몰점 오픈 및 7주년 기념 신메뉴 구성 CPK는 롯데월드몰점 오픈과 한국진출 7주년을 맞아 수입맥주 세트메뉴를 구성해 맥주족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독특한 향과 깊은 맛이 일품인 맥주, 사무엘아담스의 보스턴라거와 계절맥주인 옥토버페스트(Octoberfest)를 판매한다. 여기에 스위트콘, 블랙빈, 홍피망과 아보카도를 버무려 만든 ‘콘 구아카몰 칩’을 세트메뉴로 선보여 맥주와 환상궁합을 자랑한다. 현재는 신 메뉴 출시를 앞두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지난 한달 동안 인기리에 판매된 ‘김치 멕사딜라’에 이어 미국육류협회와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11월 말 출시한다”며 “이번 신 메뉴는 미국산 돼지고기뿐 만 아니라 소고기를 이용해 CPK만의 이색적인 맛을 뽐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CPK에서 멤버십 어플에 가입하면 5,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어플로 포인트 적립, 기념일 혜택, CPK SNS 바로가기의 혜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더욱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CPK 잠실 롯데월드몰점 오픈, 탁 트인 좌석과 은은한 분위기로 고객 사로잡아 한편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CPK 잠실 롯데월드몰점은 국내외 유명 외식 브랜드와 함께 쇼핑몰 5~6층 ‘SEOUL SEOUL 3080’내 위치해 세계가 주목하는 쇼핑관광명소인 롯데월드몰에 걸맞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7평의 넓은 공간에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CPK 롯데월드몰점은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에 위치한 대형화덕은 물론이고, 오픈 키친을 고객 동선을 따라 길고 넓게 구성하여 고객들 바로 앞에서 조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잠실맛집 CPK 롯데월드몰점의 자랑인 플로팅 좌석은 6층 외부로 돌출된 위치에 조성되어 쇼핑몰 1층까지 내부 전경이 한눈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좌석마다 은은한 조명등을 설치해 고객들은 분위기 좋은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CPK 롯데월드몰점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자정 12시까지로, 식사뿐 아니라 야식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 마니아층을 형성한 CPK의 독특한 맛과 분위기 국내에 6번째 매장을 오픈한 CPK는 1985년 캘리포니아 비버리 힐즈에 첫 매장을 설립한 미국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CPK는 수 년에 걸친 끊임없는 조사와 연구를 통해 독창적인 프리미엄 피자와 파스타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7년 진출, 독특한 맛과 분위기로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CPK 메뉴에는 전세계 20여 개국의 전통 음식, 인종과 생활 양식이 그대로 담겨 있다. 태국, 중국,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의 피자 토핑과 열대과일로 만든 천연 재료 소스가 조합을 이룬 메뉴는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맛과 향을 자랑한다. 특히 아보카도가 도우 위에 통으로 올려진 ‘캘리포니아 클럽 피자’는 CPK 여성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대표 메뉴로 꼽힌다. 청나라 시대에 개발된 매콤한 쿵파오 소스에 마늘, 땅콩, 고추로 풍미를 더한 중국식 파스타 ‘쿵파오 스파게티’ 역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올해에는 시즌메뉴로 딸기피자와 봄나물 알리올리오 파스타를 출시, 업계로부터 혁신적인 메뉴를 개발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처럼 세계의 독특한 향과 맛을 철저히 현지화시킨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CPK는 어떤 레스토랑보다도 특별하다. CPK는 음식맛 뿐 아니라 인테리어도 여타 레스토랑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CPK 매장 인테리어의 주요 핵심은 오픈 키친과 지름 2m의 대형 화덕. 업체는 오픈 키친을 통해 고객들이 한눈에 조리과정과 화덕에서 담백한 피자가 구워지는 모습 구경할 수 있다. 태양의 축복을 받은 지역으로 알려진 캘리포니아의 지역특성을 살려 매장컬러를 노란색으로 사용해 밝은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미국을 시작으로 현재 세계 14개국, 8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CPK는 전세계를 무대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명동, 강남, 롯데청량리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판교 아브뉴프랑점, 잠실 롯데월드몰점까지 현재 6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CPK는 앞으로도 독특한 맛의 메뉴를 개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 풍성한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강남점(02-3479-9000), 명동점(02-2273-3300), 롯데청량리점(02-3707-1677), 용산 아이파크몰점(02-2012-0640), 판교 아브뉴프랑점(031-8016-7992), 잠실 롯데월드몰점(02-3213-464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푸짐한 양 걱정하더니 ‘폭소’

    한채아 폭풍 먹방, 푸짐한 양 걱정하더니 ‘폭소’

    11월8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서는 김숙, 김신영, 신보라, 김영희, 김지민, 오렌지캬라멜 리지, 한채아 등이 출연해 새로운 최저가로 살기 미션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2500원 콩나물 비빔밥 집을 방문했다. 곧이어 나온 음식의 양을 본 한채아는 “양이 너무 많다”라고 걱정했다. 그러나 이내 음식을 먹기 시작하자 마지막까지 숟가락을 놓지 않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채아는 리지가 주문한 칼국수까지 먹어 치워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양 많다더니…” 볼륨몸매 비결이 뭐야?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양 많다더니…” 볼륨몸매 비결이 뭐야?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양 많다더니…” 볼륨몸매 비결이 뭐야?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너무 예쁜데 잘 먹기도 하네”, “한채아 폭풍 먹방, 몸매도 좋은데 잘 먹기까지. 대단하다”, “한채아 폭풍 먹방, 아무리 먹어도 살 안쪘으면 좋겠다. 너무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콩나물 비빕밥 폭풍 흡입”…리지 칼국수까지 슬쩍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콩나물 비빕밥 폭풍 흡입”…리지 칼국수까지 슬쩍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콩나물 비빕밥 폭풍 흡입”…리지 칼국수까지 슬쩍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깜짝’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저렇게 먹어도 살이 안찌다니 신기하다”, “한채아 폭풍 먹방, 잘먹는 대신 운동으로 철저하게 관리하겠지”, “한채아 폭풍 먹방, 한채아 씨 얼굴도 몸매도 예쁜데 털털하기까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볼륨몸매의 비밀?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볼륨몸매의 비밀?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앞으로도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한채아 폭풍 먹방,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든다”, “한채아 폭풍 먹방, 얼굴 몸매 마음씨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폭풍 흡입” 볼륨몸매 비결이…김영희 “세상이 불공평하다”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폭풍 흡입” 볼륨몸매 비결이…김영희 “세상이 불공평하다”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폭풍 흡입” 볼륨몸매 비결이…김영희 “세상이 불공평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잘먹고 씩씩하고 예쁘고 빠질 것이 없네”, “한채아 폭풍 먹방, 앞으로 방송에서 좋은 활약 기대할게요”, “한채아 폭풍 먹방, 관리를 정말 철저히 하는 것 같네. 몸매가 예술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세상이 불공평하다” 김영희도 투덜댄 한채아 ‘볼륨몸매’ 실제로 보면 ‘대박’

    한채아 폭풍 먹방 “세상이 불공평하다” 김영희도 투덜댄 한채아 ‘볼륨몸매’ 실제로 보면 ‘대박’

    한채아 폭풍 먹방 “세상이 불공평하다” 김영희도 투덜댄 한채아 ‘볼륨몸매’ 실제로 보면 ‘대박’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비밀로 해달라는 모습 너무 귀여워”, “한채아 폭풍 먹방, 정말 좋은 모습 보여주네요. 몸매 관리도 정말 잘하는 것 같아요”, “한채아 폭풍 먹방,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죠. 앞으로도 이런 모습이면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무결점 아기피부 쌩얼보니 ‘30대 맞아?’ 리지도 민낯공개

    한채아 폭풍 먹방, 무결점 아기피부 쌩얼보니 ‘30대 맞아?’ 리지도 민낯공개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한채아 리지’ 배우 한채아가 ‘인간의 조건’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8일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이 전파를 탄 가운데, 배우 한채아와 가수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을 찾아 칼국수와 콩나물 비빔밥집을 방문했다. 푸짐한 양에 한채아는 “양이 너무 많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음식을 먹기 시작하자 걱정과는 달리 마지막까지 숟가락을 놓지 않으며 폭풍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폭풍먹방에도 날씬한 볼륨몸매를 자랑하는 한채아의 모습에 김영희는 억울한 표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채아와 리지의 민낯도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취침전 리지와 한채아가 세수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한채아는 카메라앞임에도 불구하고 망설이지 않고 화장을 지웠다. 이어 공개된 한채아의 쌩얼은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아, 완전 예뻐”라며 “(화장 전후가) 똑같잖아 더 예쁘다”라고 전했다. 리지 역시 화장기 하나 없는 상태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며 특유의 귀여우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여배우 맞나요”,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털털한 모습 보기 좋아”,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리지 한채아 민낯 귀여워”,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리지 피부 너무 좋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리지 한채하 생얼 너무 예쁘고..인간의 조건 너무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아, 인간의 조건서 털털한 모습 보여 ‘눈길’

    한채아, 인간의 조건서 털털한 모습 보여 ‘눈길’

    지난 8일 KBS2 ′인간의 조건′에는 새롭게 합류한 한채아가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을 찾아 음식을 흡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푸짐한 양의 비빔밥을 보고 “양이 진짜 많다”며 우려섞인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한채하는 비빔밥을 다 먹은 뒤,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 먹으며 엄청난 식사량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는 식사를 끝낸 뒤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카메라 보더니 “비밀”…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반전’

    한채아 폭풍 먹방, 카메라 보더니 “비밀”…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반전’

    한채아 폭풍 먹방, 카메라 보더니 “비밀”…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반전’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앞으로도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한채아 폭풍 먹방,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든다”, “한채아 폭풍 먹방, 얼굴 몸매 마음씨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양 너무 많다” 걱정스러운 표정 짓더니…볼륨몸매 보니 “과연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양 너무 많다” 걱정스러운 표정 짓더니…볼륨몸매 보니 “과연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양 너무 많다” 걱정스러운 표정 짓더니…볼륨몸매 보니 “과연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먹방도 재밌네”, “한채아 폭풍 먹방, 맛있는 음식 보면 누구나 몸매보다는 먹는 데 눈이 돌아가지”, “한채아 폭풍 먹방, 방송에서 맛있게 먹어주면 좋지. 그런데 실제로도 저렇게 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양 진짜 많다고 하더니…” 네티즌 초토화시킨 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한채아 폭풍 먹방 “양 진짜 많다고 하더니…” 네티즌 초토화시킨 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한채아 폭풍 먹방 “양 진짜 많다고 하더니…” 네티즌 초토화시킨 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너무 맛있게 먹네. 잘 어울려요”, “한채아 폭풍 먹방,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 정말 세상은 불공평해”, “한채아 폭풍 먹방, 이제 먹방계 여신으로 등극하는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폭풍흡입하고도 몸매가…” 실제 볼륨몸매 ‘완전 대박’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폭풍흡입하고도 몸매가…” 실제 볼륨몸매 ‘완전 대박’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폭풍흡입하고도 몸매가…” 실제 볼륨몸매 ‘완전 대박’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한채아 너무 좋아요. 연기도 잘하고 성격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몸매가 정말 예술이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다른 사람 음식도 먹을 정도라니 너무 배가 고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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