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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이, 이상형 비와 통화연결에 ‘울먹’

    유이, 이상형 비와 통화연결에 ‘울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평소 이상형으로 꼽아온 비와 통화를 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유이는 2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최근녹화에서 비가 만든 남성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의 도움으로 비와 전화 통화를 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날 이준은 비의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 데 이어 비와 깜짝 전화 연결에 나선 것. 이후 이준은 평소 비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유이에게 전화를 넘겼고 이에 유이는 말을 잇지 못하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외에도 유이는 “다른 걸 그룹 멤버들이 다들 애프터스쿨을 무서워한다.”고 고민을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다른 걸 그룹 멤버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걸 그룹들 사이에 ‘애프터스쿨은 무서운 언니들’이라는 소문에 다들 우리 팀을 피해 친구가 없다는 설명이다. 유이는 “이런 소문은 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하자 이 날 함께 출연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다 있다.”며 다른 걸그룹 멤버들을 겁먹게 하는 애프터스쿨만의 행동을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혜미, 언터쳐블 ‘가슴에 살아’ 뮤비 통해 열연

    나혜미, 언터쳐블 ‘가슴에 살아’ 뮤비 통해 열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이름을 알린 나혜미가 힙합듀오 언터쳐블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열연을 펼쳤다. 8개월 만에 팬들을 찾은 언터쳐블의 이번 타이틀곡 ‘가슴에 살아’는 이별한 연인의 심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언터쳐블 특유의 감성적인 랩과 피처링에 참여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오는 4일 공개되는 언터쳐블의 미니앨범 타이틀 곡 ‘가슴에 살아’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나혜미는 나르샤의 보컬에 맞춰 절묘한 립싱크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나혜미 소속사 관계자는 “언터쳐블의 랩과 나르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감정이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나혜미는 현재 드라마, 영화, CF 등 다양한 장르에서 경험을 쌓고 있으며 언터쳐블의 뮤비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활동할 계획이다. 사진 = 언터쳐블의 신곡 ‘가슴에 살아’ 뮤직비디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써니 “전효성 잡초근성에 당했다”

    소녀시대 써니 “전효성 잡초근성에 당했다”

    동갑내기 닭싸움 베틀에서 ‘무한애교’ 가 ‘자라나는 새싹’ 에 밀렸다.KBS ‘출발드림팀 2’ 특집 ‘걸그룹 최강자전’ 이 24일 단국대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써니와 전효성은 올해로 22살인 89년생 동갑내기. 앞서 눈싸움에서 전효성의 ‘기’ 에 눌린 써니는 본게임인 닭싸움에서도 밀렸고 결국 1점을 내줬다. 이에 써니는 “선택을 잘못했다. 새싹이 아닌 잡초” 라며 아쉬워했다.이들의 경기를 지켜본 MC이창명은 “경기가 루즈했다. 앞으로 경고 1번이면 마이너스 1점” 이라면서 “(멤버들은)사람이 아닌 닭이라고 생각하라.” 는 엄포를 놓기도.이같은 엄포에 써니와 전효성은 “나는 꼬끼오!”, “나는 닭이다!” 는 구호를 외치며 다시금 전열을 정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써니와 전효성은 앞서 펼쳐진 100m 달리기에서 출연진 중 가장 낮은 점수인 6점을 기록하면서 가장 먼저 기회를 잡게 됐다.데뷔 3년차인 써니는 “얄미운 사람은 (다리를)뒤로 잡고 무릎으로 찍겠다.” 는 포부와 함께 “자라나는 새싹과 대결을 하고 싶다.” 며 데뷔 6개월차인 전효성을 지목했다.하지만 “1등하면 사장님이 숙소를(반지하에서 1층)지상으로 옮겨주기로 했다.” 는 부푼 꿈을 안고 임한 전효성을 당해내지 못했다.이날 녹화현장에는 ‘소녀시대’ 써니, 티파니, 효연과 ‘브라운아이드걸스’ 의 가인, 나르샤, ‘카라’ 의 한승연, 니콜, ‘주얼리’ 의 김은정, 하주연 등이 참가해 닭싸움, 100m 달리기 등 열띤 경쟁을 펼쳤다.KBS ‘출발 드림팀2’ 특집 ‘걸그룹 최강자전’ 은 오는 2월 28일 방송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바리’ 나르샤, 강철 체력 빛났다

    ‘악바리’ 나르샤, 강철 체력 빛났다

    나르샤가 24일 단국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S ‘출발드림팀 2’ 특집 ‘걸그룹 최강자전’ 녹화현장에서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이날 MC이창명은 “이걸 원했다. 이런 게 닭싸움.” 이라면서 “나르샤는 힘이 장난이 아니다. 대니, 민호랑 대결해도 되겠다.” 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녹화 후 인터뷰에서 “어떤 게임이든 1등을 하려 했던 故 최진실의 승부욕이 기억난다.” 며 “나르샤가 윗몸일으키기를 47개할 때 악바리 근성이 최진실 같았다.” 고 평했다.닭싸움 베틀에서 나르샤는 게임 상대로 주얼리 하주연을 지목, 기다렸다는 듯 거세게 밀어붙여 레이스 라인 밖으로 몰아냈다. 또 윗몸일으키기에서는 1분간 47개를 기록하며 막강한 체력을 다시 한 번 뽐냈다. 이는 체대입시에서 1분에 56개가 만점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기록이다.경기 전 ‘브아걸’ 의 가인으로부터 나르샤를 조심하라는 충고를 받았던 하주연은 “언니가 무서워서 도망가려다 왼쪽 갈비뼈를 한 대 맞고는 공격하려 했지만 도저히 안 되겠다 싶었다.” 고 말했다.나르샤는 녹화 후 가진 인터뷰에서 “시간나면 휘트니스 센터에서 요가 등 이런저런 운동을 한다.” 면서 “학창시절 거의 (체력검사에서)3급을 받았다. 10년 이상 쉬어서 너무 부담이 됐지만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 고 말했다. 실력발휘를 위해 휘트니스 센터에서 신는 신발도 꺼내 신었다고.강철체력 나르샤에게도 걸그룹과의 대결은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작용했다. 나르샤는 “이런 부담은 처음이었다.” 며 “(출연하는)멤버가 누구냐고 묻고는 몸 개그, 성인돌 개그를 해야 하나 고민하다 전날 잠을 1시간 잤다.” 는 뜻밖의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나르샤의 체력은 브아걸 멤버 가인에 의해서도 증명됐다. 가인은 “(나르샤는)평소 팀에서 체력이 제일 좋고 몸도 잘 안 아프다.” 면서 “못 하는 게 없는 언니가 자랑스럽다.” 며 나르샤를 치켜세웠다. 본인도 찜질방에서 뇌진탕에 걸릴 뻔했다는 깜짝 폭로를 하기도.나르샤는 “나이로 안 될 것 같아 열심히 하자고 마음먹었다.” 며 “다음 경기들은 굉장한 순발력을 요하는 경기들이어서 (나는)스피드가 떨어지기 때문에 점수가 바뀔 것 같다.” 는 1인자로서의 불안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은 내달 28일 오전 10시 40분.사진 = KBS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니홈피 열전] “스타 미니홈피엔 ○○이 있다”

    [★미니홈피 열전] “스타 미니홈피엔 ○○이 있다”

    스타의 미니홈피는 곧 스타의 ‘얼굴’이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맨 얼굴’처럼 그동안 공식적인 언론매체에서 보여지지 않은 모습들이 미니홈피에는 소북히 담겨져 있다. 때문에 스타의 미니홈피에는 많은 팬들이 방문한다는 사실 외에 또 다른 매력들이 숨겨져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사랑이 있다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2010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며 폭발적인 세간의 관심을 끌었을 때 김혜수의 미니홈피에선 열애설을 ‘인정(?)’하는 문구가 보여 눈길을 끈 적 있다. 소속사를 통해 유해진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기 훨씬 앞서서 자신의 미니홈피에 ‘I Love You’라는 제목의 메인 사진과 미니홈피 제목 역시 ‘One Love’로 기재하며 유해진과의 열애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처럼 미니홈피는 스타들에 있어 ‘사랑’을 표현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지난해 12월 축구스타 정조국과 결혼한 탤런트 김성은도 현재의 행복함과 사랑을 미니홈피를 통해 세상에 알렸다. 지난 5일 신혼여행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한 것인데, ’허니문’이라는 제목의 사진에서 김성은은 남편인 정조국과 손을 잡고 다정한 표정으로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같은 사랑이지만 션-김혜영 부부의 사랑은 조금 더 남다르다. 션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이티에 사랑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또다른 ‘사랑’을 전달했다. 6명의 아이티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힌 션은 “존폐의 위기에 있는 아이티라는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다...우리 부부 또한 힘껏 나누고자 한다. 1억원을 컴패션을 통해 아이티를 돕고자 한다.”며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전 세계인들을 향한 휴머니즘적인 사랑을 표현해 따뜻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또다른 스타가 있다 스타의 미니홈피에는 또다른 스타들이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현상이다. 배우 고아성은 ‘공부의 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티아라 지연의 1위 수상을 축하해주기 위해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 촬영장을 방문했었다. 이날 2PM을 비롯해 씨야, 다비치, 티아라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는데 당시에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미니홈피에 게재돼 관심을 끌었다. 여기에 고아성의 미니홈피에는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화제가 된 ‘공신 출연자들의 시체놀이’사진도 스크랩돼 방문자들을 즐겁게 했다. 미니홈피는 또 스타들의 추억을 떠올리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최근 10년 전 윤은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해 옛 추억을 떠올렸다. 간미연은 미니홈피에 ‘10년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며 “사진폴더 정리 중 발견!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내가 더 변했구나. 늙기 싫다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간미연은 윤은혜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패션이 있다 이밖에 스타의 미니홈피를 통해서는 스타 개개인의 다양한 패션스타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예전만 하더라도 ‘연예인 따라하기’가 TV나 언론매체를 통해 가능했다면 이제는 미니홈피 방문만으로도 마음껏 스타들의 패션을 ‘흉내(?)’ 내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이 때문에 패셔니스트 스타들의 미니홈피에는 유독 방문자가 많을 뿐 아니라 “나도 해봐야지.”라는 댓글이 심심찮게 발견된다. 여성 방문자들의 경우 유독 ’가요계의 패션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서인영의 미니홈피를 많이 방문한다. 평상시 서인영이 입는 패션 스타일은 물론 메이크업 노하우, 해외에서의 패션 트렌드 등을 마음껏 ‘감상(?)’ 할 수 있어서다. 서인영 외에도 신세경, 한승연, 장우영, 유인나, 이민정, 나르샤, 엄태웅 등의 미니홈피가 ’스타 패션’을 찾는 네티즌들이 즐겨찾는 미니홈피들로 꼽힌다. 사진=김혜수 고아성 간미연 신세경 서인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의 구하라가 사귀고 싶은 남자 아이돌 멤버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서 “남자 아이돌과 사귀고 싶다.”며 사귀고 싶은 멤버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구하라가 바라는 남자친구 1위엔 ‘짐승돌’ 2PM의 택연, 2위에 2PM 준호 그리고 2AM의 조권이 3위로 뽑혔다. 이어 구하라는 함께 출연한 G7 멤버들의 이상형도 밝히라고 요구했다. 티아라 효민은 처음엔 망설였지만 구하라의 압박에 결국 “운동하는 분인데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가 마음에 들었다.”며 “녹화장에서 만난 적 있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사진도 찍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외에도 이날 ‘상플’에 출연한 KBS 2TV ‘청춘불패’ G7의 멤버 중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는 댄스배틀로 녹화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특히 구하라는 파격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여 김태우가 뽑은 섹시퀸에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아 “신정환 닮았단 말에 17kg 감량”

    현아 “신정환 닮았단 말에 17kg 감량”

    포미닛의 현아가 신정환을 닮았단 소리에 17kg를 뺀 사연을 공개했다. 현아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더하기’의 마지막 녹화에 참여해 “초등학생 시절 지금보다 17kg가 더 쪘었다.”고 털어놓은 뒤 “17kg를 뺄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상상더하기’ MC인 신정환 때문”이라고 밝혔다. 현아는 지금은 유명해진 어느 연예인에게 “너 신정환 같다.”는 말을 듣고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는 것. 현아는 “당시 사춘기 소녀라 신정환을 닮았다는 말에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다. 그 때부터 살을 빼기로 결심해 지금의 몸매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날 같이 출연한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는 자신의 성형 전 사진이 인터넷에 떠도는 것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한선화는 “그렇게 몰라보게 예뻐진 건 아니다.”며 “예쁜 사진들도 있는데 이상한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선화의 얘기를 듣고 있던 나르샤는 “최근 친한 친구들이 2PM 우영의 사인을 받아오지 않으면 졸업사진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군인 관물대 속 사진 1위 연예인은?

    군인 관물대 속 사진 1위 연예인은?

    포미닛 현아가 군인들이 뽑은 KBS 2TV ‘청춘불패’의 G7 중 가장 인기 있는 멤버로 뽑혔다. 최근 디지털 싱글 ‘체인지’(Change)를 발표한 가수 현아는 지난 15일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군인들 관물대 속 사진 1순위’로 선정되며 최근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청춘불패’ 멤버들은 군인들과 함께 폭설이 내린 강원도 제설작업을 펼쳤다. 김태우는 대민지원을 위해 모인 군인들에게 관물대 사진에 붙어 있는 연예인 중 G7멤버들이 있는지를 물었고 현아가 최고 인기 멤버로 선정됐다. 현아를 뽑은 이유를 묻자 군인들은 춤출 때 현아의 섹시한 댄스와 노래가 좋다고 답했다. 하지만 정작 이날 모인 50명의 군인들은 즉석 인기투표에서 ‘하루 종일 함께 일하고 싶은 멤버’에 성인돌 나르샤가 뽑히는 반전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현아, 군인 관물대 사진 넘버1

    포미닛 현아, 군인 관물대 사진 넘버1

    포미닛 현아가 군인들이 뽑은 KBS 2TV ‘청춘불패’의 G7 중 가장 인기 있는 멤버로 뽑혔다. 최근 디지털 싱글 ‘체인지’(Change)를 발표한 가수 현아는 지난 15일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군인들 관물대 속 사진 1순위’로 선정되며 최근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청춘불패’ 멤버들은 군인들과 함께 폭설이 내린 강원도 제설작업을 펼쳤다. 김태우는 대민지원을 위해 모인 군인들에게 관물대 사진에 붙어 있는 연예인 중 G7멤버들이 있는지를 물었고 현아가 최고 인기 멤버로 선정됐다. 현아를 뽑은 이유를 묻자 군인들은 춤출 때 현아의 섹시한 댄스와 노래가 좋다고 답했다. 하지만 정작 이날 모인 50명의 군인들은 즉석 인기투표에서 ‘하루 종일 함께 일하고 싶은 멤버’에 성인돌 나르샤가 뽑히는 반전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현아, 군인들 ‘관물대 속 그녀’ 1위

    ‘포미닛’ 현아, 군인들 ‘관물대 속 그녀’ 1위

    군인들이 뽑은 ‘청춘불패’ 속 인기 멤버 1위는 누구일까?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최근 싱글 앨범 ‘Change’를 발표한 포미닛의 현아가 ‘군인들 관물대 속 사진 1순위’로 뽑혔다.방송에서 제설작업에 나선 투호부대 국군 장병들은 ‘관물대에 G7 멤버 중 누구의 사진을 붙여 놓았느냐’는 질문에 “현아의 사진이 가장 많이 붙어있다.”고 답해 현아의 인기를 입증했다.하지만 정작 이날 모인 50명의 군인들은 즉석 인기투표에서 ‘하루 종일 함께 일하고 싶은 멤버’를 뽑는 순간에 현아와 유리, 하라 등 ‘인기녀’들을 제치고 ‘성인돌’ 나르샤를 뽑아 큰 반전으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사진 = 청춘불패 캡쳐화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형고백 열풍…걸그룹도 예외 없어

    성형고백 열풍…걸그룹도 예외 없어

    인터넷이 활성화되면서 소위 ‘네티즌 수사대’가 등장했고 그들은 스타들의 미세한 얼굴의 변화까지도 감지했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스스로 성형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연예인이 등장했고 그들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 후 너나 할 것 없이 성형고백 열풍에 동참하기 시작했지만 걸그룹만은 예외였다. 하지만 연초부터 애프터스쿨의 유이, 카라의 구하라가 ‘성형고백 열풍’에 동참하고 나섰다. 그간 네티즌들에 의해 성형의혹이 제기된 걸그룹들은 많았지만 스스로 인정하고 고백한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얼굴 없는 가수’라는 콘셉트 때문에 속상했던 심경을 토로하며 “한 번은 눈을 집고 다음 달에는 주사를 맞아 얼굴을 완성시켜 나갔다. 그 다음부터 방송이 들어오더라.”고 털어놨다. 그 후 한동안 잠잠했지만 연초부터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카라의 구하라가 연이어 성형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유이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짝눈이었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살짝 눈을 집는 수술만 했다.”고 밝혔다. 카라의 구하라도 이날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처음으로 밝힌다. 여자 아이돌이 이렇게 밝힐 수 없다.”며 “쌍꺼풀은 원래 있었지만 눈이 흐릿해 보인다는 말에 한 번 집었고 코는 너무 높일 필요가 없어 주사 한대만 맞자는 제안에 그렇게 했다. 또 치아는 가장 예뻐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교정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이처럼 솔직하게 고백을 한 것은 얼굴전체를 뜯어고쳤다는 의혹에 대한 ‘억울함’ 때문이다. 유이는 “얼굴을 부분적으로 손만 본 건데 사람들이 ‘다 고쳤다’고 말해 속상했다.”고 속내를 드러냈고 구하라 역시 “얼굴을 부분적으로 손만 본 건데 사람들이 ‘다 고쳤다’고 말해 속상했다.”고 그간의 속상했던 마음을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나르샤·제아·미료, 모두 29세 ‘고백’

    ‘브아걸’ 나르샤·제아·미료, 모두 29세 ‘고백’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나르샤가 방송을 통해 실제 나이가 29세라고 고백한 데 이어 같은 그룹 멤버 제아와 미료도 당초 알려진 27세가 아닌 29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나르샤는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서 “공식 프로필에는 내가 83년생, 27세라고 돼 있지만 사실 29세”라고 밝혔다. 나르샤의 실제 나이가 공개되자 브아걸의 다른 멤버인 제아와 미료의 나이에 대해서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나르샤, 제아, 미료는 동갑내기 친구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브아걸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는 10일 “제아와 미료 역시 81년생, 29세가 맞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데뷔 당시 83년생으로 프로필이 만들어졌고, 그간 이를 수정할 계기가 없었다.”며 “나르샤가 실제 나이를 밝혀 다른 멤버들의 나이까지 자연스럽게 공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브아걸의 막내 멤버 가인은 87년생인 프로필 상 생년월일이 실제와 같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나르샤 “실제 나이 29살”

    ‘브아걸’ 나르샤 “실제 나이 29살”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멤버 나르샤가 방송에서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나르샤의 방송나이는 26살. 하지만 지난 8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녹화분에서 나르샤는 본인의 나이가 29살이라고 밝혔다. 나르샤가 실제 나이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장에 있었던 관계자에 따르면 나르샤는 나이를 밝히고 후련한 듯 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나르샤가 연예인으로 활동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나이를 속이게 됐다.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 그런 것이니 귀엽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한편 나르샤가 나이를 고백한 사연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4분에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춘불패’ 김신영 “나르샤가 경쟁상대”

    ‘청춘불패’ 김신영 “나르샤가 경쟁상대”

    KBS 2TV 자급자족 리얼 성장기 ‘청춘불패’ 고정MC로 나선 개그우먼 김신영이 걸그룹 멤버 7명 중 브아걸의 나르샤를 경쟁상대로 지목했다. 김신영은 9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걸그룹 버라이어티 ‘청춘불패’ 기자간담회에서 “나르샤랑 많이 부딪힐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김신영은 “일단은 연령대가 비슷하고 나르샤가 에너지가 넘친다.”고 소개한 뒤 “다른 멤버들은 과도한 스케줄에 쓰러져 봤겠지만 나르샤랑 나는 그렇지 않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신영 뿐만 아니라 카라의 구하라와 시크릿의 한선화도 가장 활약할 것 같은 멤버로 나르샤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것. 이에 대해 나르샤는 “나도 굉장히 여린 여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카리스마 이미지를 많이 걷고 자연스런 이미지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한편 걸그룹 6팀에서 7명이 참여해 화제가 된 ‘청춘불패’는 자급자족 리얼버라이어티로 오는 23일 오후 11시 5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춘불패’, ‘1박2일’·‘패떴’과 차이점은 ‘정착’

    ‘청춘불패’, ‘1박2일’·‘패떴’과 차이점은 ‘정착’

    걸그룹 버라이어티 KBS 2TV ‘청춘불패’가 기존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청춘불패’는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포미닛 현아, 카라 구하라,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 등이 농촌에서 벌이는 야생체험기를 담는다. ‘청춘불패’는 걸그룹 열풍을 증명하듯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지만 KBS 2TV ‘1박2일’, SBS ‘패밀리가 떴다’와 비슷한 설정이라는 점에서 우려를 자아내기도 한다. 이에 대해 연출을 맡은 김호상 PD는 “걸 그룹이 주인공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며 “특히 다른 리얼 버라이어티는 매주 다른 시골을 찾아다니지만 우리는 한 마을에 정착한다.”고 소개했다. 한 곳에 정착해 마을 사람들과 동화되고 집이 가꾸어져 가는 과정과 점점 그 마을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것. 이어 김 PD는 패리스 힐튼이 출연한 외국 유명 리얼 버라이어티 ‘심플 라이프’와 유사하다는 지적에 대해 “먼저 우리는 7명이고 패리스 힐튼의 사치스러운 생활보다는 좀 더 자급자족 생존형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출연하는 걸그룹 멤버들 역시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어 예능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7명의 걸그룹 멤버들과 남희석, 김태우, 노주현, 김신영이 함께 하는 ‘청춘불패’는 오는 23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걸그룹 1박2일’ 청춘불패, 최종 7人 확정

    [단독] ‘걸그룹 1박2일’ 청춘불패, 최종 7人 확정

    ‘걸그룹판 1박2일’의 최종 7명 출연진이 확정됐다. KBS 2TV가 가을 개편을 맞아 파격적으로 마련한 2TV 새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는 최근 연예계를 강타한 ‘걸그룹 열풍’을 예능 신 트렌드인 ‘리얼리티 버라이어티’와 접목시킨 하반기 최고의 예능 기대작. 이미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라운아이드걸스, 티아라, 시크릿 등 정상급 걸그룹 6팀이 대거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최종 멤버에 대한 관심이 집중돼 왔다. 5일 한 출연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청춘불패’의 최정예 멤버는 써니, 유리(이상 소녀시대), 구하라(카라), 현아(포미닛), 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등 총 7명”이라고 밝혔다. 각 걸그룹의 인기 멤버가 한 데 모인 그야말로 ‘드림걸스’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첫 녹화일은 오는 14일로 결정됐다. 이 관계자는 ‘청춘불패’에 대해 “걸그룹판 ‘1박2일’, 혹은 걸그룹판 ‘체험, 삶의 현장’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며 “걸그룹이 국토 방방곳곳을 찾아가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다양한 시골 체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 방송은 오는 23일(금) 11시 5분. 황금 시간대로 여겨지는 주말 6~8시를 피한 이유는 오히려 전략이라고. KBS 제작진 측은 “그동안 남성 출연진이 중심이 됐던 예능 판도를 뒤바꾸기 위해 걸그룹들을 내세웠다.”며 “10~20대 뿐만 아니라 삼촌 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이들이 ‘레드 오션’의 황금 시간대가 아닌 늦은 11시대를 점령함으로써 독점적 경쟁력을 지닐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청춘불패’ 걸그룹 팀을 이끌어 나갈 ‘삼촌뻘’ 남성 MC도 캐스팅됐다. 개그맨 남희석, 배우 노주현, 가수 김태우가 낙점됐으며 개그우먼 김신영도 조력자로 가세했다. 걸그룹 대거 출연에 따르는 시청률 상승 효과는 이미 추석 연휴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이러한 ‘걸그룹 효과’가 예능 대세인 ‘리얼리티 버라이어티’와 만나 ‘독보적인 시간대’에 편성됐을 때 제작진이 기대한 효과를 톡톡히 거둬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보람, 최강 女아이돌…서바이벌 최후승자

    티아라 보람, 최강 女아이돌…서바이벌 최후승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전보람이 최강의 여성 아이돌로 뽑혔다. 전보람은 2일 오후 방송된 MBC 한가위특집 ‘여성 아이돌그룹 서바이벌 달콤한 걸’(이하 ‘달콤한 걸’)에서 최후의 1인으로 선정됐다.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 ‘달콤한 걸’은 걸그룹 카라,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티아라, 애프터스쿨, 포미닛이 출연해 대한민국 최강멤버를 뽑았다. 이들은 버스를 타고 이색 장소를 찾아 다채로운 대결을 펼쳤다. 이중 티아라 멤버 전보람은 레슬링, 팔씨름, 못 박기, 초단축 마라톤 등의 게임에서 승리해 부상으로 한우세트를 받았다. 반면 마지막 단계인 초단축 마라톤에서 압도적으로 앞장서 달렸던 카라 멤버 구하라가 결승점 직전에서 넘어져 아깝게 영광의 자리를 놓쳤다. 이날 방송에는 카라 멤버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박규리, 소녀시대 멤버 써니, 수영, 제시카,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 소영, 가희, 정아, 베카,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나르샤, 가인, 미료, 제아, 티아라 멤버 보람, 큐리, 소연, 포미닛 멤버 지윤, 지현 등 총 27명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안에 배우 있다?…이병헌·하지원·이서진까지

    가수 안에 배우 있다?…이병헌·하지원·이서진까지

    “혹시, 배우 누구 닮았다는 얘기 들어보지 않으셨어요?” 처음 듣는 말이 아닌듯, 잠시 망설이다가 기자가 생각했던 ‘배우 이름’이 덜컥 나온다. 일명 가요계의 이병헌, 하지원, 이서진으로 통하는 ‘닮은꼴 가수’들이 있다. 배우와 닮은 외모로 적잖은 에피소드를 겪었던 가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 이병헌 - 이현 ‘30분 전’으로 첫 솔로 활동에 나선 에이트의 리더 이현은 톱배우 이병헌과 비슷한 이미지를 풍긴다. 선이 굵은 얼굴형과 구리빛 피부톤, 살짝 짓는 미소까지 이병헌과 흡사하다. 이현은 서울신문NTN과 인터뷰에서 “솔로 활동으로 개인컷 촬영이 늘어나면서 사진 작가, 기자님들께 그런 얘기를 종종 들었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이병헌 씨는 워낙 좋아하는 배우라 영광으로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 하지원 - 나르샤 나르샤가 배우 하지원과 닮았다는 사실은 팬들 사이 공공연하게 오르내렸던 얘기다. 나르샤 역시 최근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해 “데뷔 초기, 어떤 분이 저를 하지원 씨로 착각하고 사인을 요청했는데 부끄러워 자리를 뜬 적이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속사 측도 “실제로 나르샤와 하지원 씨가 행사에서 함께 참석해 만난적이 있었는데 분위기가 오묘했다.”며 “두 사람이 눈인사를 나누면서도 서로 쑥스러워 하더라.”고 여담을 덧붙였다. ● 이서진 - 넋업샨 경쾌한 힙합곡 ‘쿨 러닝’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소울 다이브’의 넋업샨은 일명 ‘힙합계의 이서진’으로 통한다. 최근 인터뷰에서 넋업샨은 “배우 이서진 씨와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지토(zito), 디테오(D.Theo)와 함께 소울 다이브를 결성하기 전까지 홍대 언더그라운드에서 10여 년간 실력을 닦아왔던 그는 “외모 때문에 ‘홍대의 이서진’이란 별명이 붙기도 했다. 젠틀한 이미지를 지닌 분이여서 개인적으로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현아 “몸매비결, 엘리베이터 안타”

    포미닛 현아 “몸매비결, 엘리베이터 안타”

    포미닛의 현아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현아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최근 녹화에 참여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처음에는 매니저들의 권유로 계단으로 다녔는데 지금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계단으로 건물을 올라가게 됐다는 설명. 이어 현아는 “제일 많이 다니는 회사 건물이 3층이어서 불행 중 다행이었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한편 걸그룹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는 현아 외에도 브아걸 가인과 나르샤 등이 참여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男스타 대시 많은 멤버는 나르샤”

    ‘브아걸’ “男스타 대시 많은 멤버는 나르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인기곡 ‘아브라카다브라’ 활동 중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tvN 이뉴스 위클리의 스타인터뷰 ‘JP N Star’ 코너에 출연한 브아걸의 멤버 제아, 나르샤, 미료는 먼저 촬영 당일 과로로 입원한 동료 가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브아걸은 이번 앨범의 대표곡 ‘아브라카다브라’ 방송 이후 남자 연예인들의 대시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멤버들은 “무대를 보고 반했다며 연락처를 물어오는 남자 연예인들을 보며 인기를 실감했다. 멤버들 중 가장 많은 대시를 받은 사람은 나르샤” 라고 넌지시 귀띔했다. 또 많은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안무를 패러디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뿌듯해 한 멤버들은 “우리의 ‘시건방춤’을 따라 한 연예인들 중에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2AM-2PM의 패러디가 가장 맘에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난지 캠핑장에서 펼쳐진 브아걸과의 와인 인터뷰는 tvN 이뉴스 위클리를 통해 오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tvN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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