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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르샤 소속사, ‘독도 사진’ 게재 트위터는 ‘사칭’

    나르샤 소속사, ‘독도 사진’ 게재 트위터는 ‘사칭’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트위터를 통해 ‘독도 사진’을 RT(리트윗·원문 재배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소속사측이 해당 트위터에 대해 나르샤를 사칭한 트위터라고 해명했다.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자신의 트위터에 ‘독도 사진’을 RT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나르샤의 이름으로 개설된 트위터는 ‘가짜 나르샤 트위터’였다. 나르샤를 사칭한 트위터에는 16일 “구글어스(한글판): 독도가 일본 고유영토인데, 한국정부가 불법점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라는 글과 함께 구글어스의 독도 사진이 게재됐다. 이 글과 사진은 Free 5785라는 계정을 사용하는 네티즌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나르샤를 사칭한 한 네티즌이 ‘가짜 나르샤 트위터’에 이를 RT했다. 사진 속의 독도는 ‘일본 다케시마 섬’으로 표기돼 있었으며 “한국정부가 다케시마 섬을 불법 점거하고 있다. 유엔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 하자.”는 내용이 일문과 영문으로 덧붙여져 있다. 또 이 표기는 구글 코리아 측이 달아놓은 설명이 아니라 한 구글 사용자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지기도 했다. 구글 코리아 측 관계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진과 글에 대한 해명을 내놓은 것. 관계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구글어스에는 한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라고 되어 있습니다. 몇몇 분들이 말씀하시는 사진들은 사용자들이 올린 사진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나르샤를 사칭한 트위터에는 이 관계자의 글 역시 RT돼 있다. 사진 = 나르샤를 사칭한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김수미, 라디오서 나르샤 신곡 ‘삐리빠빠’ 열창

    김수미, 라디오서 나르샤 신곡 ‘삐리빠빠’ 열창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21)이 나르샤의 ‘삐리빠빠’를 열창했다. 지난 15일 KBS라디오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는 김수미가 열창하는 ‘삐리빠빠’가 흘러나왔다. 청취자들은 장안의 화제였던 ‘젠틀맨 송’ 이후 5년 만에 듣는 김수미의 구성진 노래에 폭소했다. 이 목소리는 목요일 고정코너 ‘45분 무료 상담소’에서 ‘보살 유도희’로 활약하고 있는 일명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의 것이었다. 유병권은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김수미의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의 주인공 나르샤는 유병권이 첫 소절을 시작하자마자 박장대소했다. 특히 김수미의 느낌으로 소화한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리빠빠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르빠빠 back back back back back” 부분에서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리에 주저 않았다. 이는 이미 지난 3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실제 김수미를 놀라게 할 만큼 탁월한 유병철의 성대모사 실력 때문. 유병권은 ‘스타킹’ 출연 당시 목소리와 구별이 되지 않는 똑같은 목소리를 흉내 내 깜짝 방문했던 실제 김수미까지 놀라게 했다. 유병권은 출연 당시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보고 김수미의 팬이 됐다.”며 “중학생이 때였는데 그때부터 김수미의 목소리에 대해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인터넷방송국 ‘아프리카 TV’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VJ로 활동하다가 나르샤의 라디오 프로그램 고정게스트로 선정됐다. 사진 = KBS라디오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다시보기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나르샤 소속사, ‘독도 사진’ 게재 트위터는 ‘사칭’

    나르샤 소속사, ‘독도 사진’ 게재 트위터는 ‘사칭’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트위터를 통해 ‘독도 사진’을 RT(리트윗·원문 재배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소속사측이 해당 트위터에 대해 나르샤를 사칭한 트위터라고 해명했다.최근 네티즌 사이에서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자신의 트위터에 ‘독도 사진’을 RT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나르샤의 이름으로 개설된 트위터는 ‘가짜 나르샤 트위터’였다.나르샤를 사칭한 트위터에는 16일 "구글어스(한글판): 독도가 일본 고유영토인데, 한국정부가 불법점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라는 글과 함께 구글어스의 독도 사진이 게재됐다. 이 글과 사진은 Free 5785라는 계정을 사용하는 네티즌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나르샤를 사칭한 한 네티즌이 ‘가짜 나르샤 트위터’에 이를 RT했다.사진 속의 독도는 ‘일본 다케시마 섬’으로 표기돼 있었으며 "한국정부가 다케시마 섬을 불법 점거하고 있다. 유엔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 하자."는 내용이 일문과 영문으로 덧붙여져 있다. 또 이 표기는 구글 코리아 측이 달아놓은 설명이 아니라 한 구글 사용자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지기도 했다. 구글 코리아 측 관계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진과 글에 대한 해명을 내놓은 것.관계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구글어스에는 한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라고 되어 있습니다. 몇몇 분들이 말씀하시는 사진들은 사용자들이 올린 사진입니다."라고 설명했다.한편 현재 나르샤를 사칭한 트위터에는 이 관계자의 글 역시 RT돼 있다. 사진 = Free5785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수영-포미닛 현아 100% 동일인? ‘놀라운 얼굴인식SW

    이수영-포미닛 현아 100% 동일인? ‘놀라운 얼굴인식SW

    한 포털 사이트의 얼굴인식 프로그램이 서른한 살 이수영과 열아홉 살 포미닛 현아의 일치율이 100%에 이른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았다.이수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본인을 ‘100% 김현아’라고 분석한 한 포털사이트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물을 게재했다.이 프로그램은 실제나이 서른 한살인 이수영을 21세 여자로 인식했으며 포미닛의 현아를 이수영과 닮은 연예인 1위로 선정했다.이에 이수영은 트위터를 통해 "이것은 진정 무엇이더냐! 난 이수영이란 말이다! 나도 연예인인데…."라며 다소 황당한 기분을 표출했다.또 이와 함께 "그렇지만…21세 현아…."라며 걸그룹 현아와 닮았다는 분석에 대해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한편 현재 해당 사진은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등 이수영을 팔로우 하고 있는 스타들과 네티즌들에 의해 RT(리트윗·트위터에서 원문을 다시 배포하는 것)되면서 인터넷 공간에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사진 = 이수영 트위터, 나르샤 트위터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31살 이수영 “내가 19세 포니밋 현아?’ 얼굴인식SW에 황당

    31살 이수영 “내가 19세 포니밋 현아?’ 얼굴인식SW에 황당

    한 포털 사이트의 얼굴인식 프로그램이 서른한 살 이수영과 열아홉 살 포미닛 현아의 일치율이 100%에 이른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았다.이수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본인을 ‘100% 김현아’라고 분석한 한 포털사이트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물을 게재했다.이 프로그램은 실제나이 서른 한살인 이수영을 21세 여자로 인식했으며 포미닛의 현아를 이수영과 닮은 연예인 1위로 선정했다.이에 이수영은 트위터를 통해 "이것은 진정 무엇이더냐! 난 이수영이란 말이다! 나도 연예인인데…."라며 다소 황당한 기분을 표출했다.또 이와 함께 "그렇지만…21세 현아…."라며 걸그룹 현아와 닮았다는 분석에 대해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한편 현재 해당 사진은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등 이수영을 팔로우 하고 있는 스타들과 네티즌들에 의해 RT(리트윗·트위터에서 원문을 다시 배포하는 것)되면서 인터넷 공간에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사진 = 이수영 트위터, 나르샤 트위터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개그우먼 김신영이 ‘청춘불패’ G7의 민낯 공개를 위해 이들의 방을 급습했다.G7 멤버들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에 머물렀다.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빅토리아(에프엑스), 주연(애프터스쿨), 김소리 등 ‘청춘불패’ 출연진이 시골 농가를 체험한 후 각자 숙소로 들어가 취침할 준비를 하던 중 MC 김신영이 이들 방에 예고도 없이 쳐들어갔다.김신영의 급습에 구하라는 민낯에 머리를 말리고 있다가 깜짝 놀랬고 한선화는 욕실에서 씻다가 갇혀버렸다. 또 화장을 다 지워서 눈썹을 차마 못 그린 멤버까지 방송에서 항상 완벽한 풀메이크업을 보여줬던 G7은 멤버들은 의도치 않게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해야 했다.또 G7 멤버들은 맏언니 나르샤 방에 모여 수학여행을 온 것 마냥 여고생처럼 뒹굴며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구하라와 주연, 나르샤가 카메라 앞에서 가수 지드래곤 뮤직비디오 패러디를 선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써‘써병(써니병풍)커플’이라고 불리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던 효민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일본에서 재회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시 ‘엄친아’ 서현, ‘법조인 잘 어울리는 가수’ 1위

    소시 ‘엄친아’ 서현, ‘법조인 잘 어울리는 가수’ 1위

    네티즌들이 법조인으로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을 1위로 꼽았다.음악사이트 벅스뮤직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법조인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652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소녀시대의 엄친아 서현이 전체 61%인 1007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서현은 평소 책을 많이 읽으며 학교도 거의 결석하지 않고 열심히 다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 2’에서 가상남편 정용화와 커플통장을 만들면서 꼼꼼하게 따지며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말해 똑 부러지는 성격을 보여줬다.2위에는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깔끔한 외모를 소유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그룹 빅뱅 멤버 탑이 3위,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4위, 백지영과 손담비가 공동으로 5위에 랭크됐다. 네티즌들은 서현에게 투표한 이유로 “서현이가 똑 부러지게 잘 할 것 같다.”, “자기 생각도 분명하고 평소 생활이 준법정신인 서현이가 잘 어울린다.”, “서현이가 반듯하게 보여서 투표했다.” 등 이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벅스뮤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솔로’ 나르샤, ‘찍어춤’으로 ‘시건방춤’ 열풍 재현

    ‘솔로’ 나르샤, ‘찍어춤’으로 ‘시건방춤’ 열풍 재현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좀비를 조종하는 일명 ‘찍어춤’으로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시건방춤’의 열풍을 이어갈 태세다. 솔로데뷔곡 ‘삐리빠빠’로 성공리에 데뷔무대를 가진 나르샤는 마녀 콘셉트에 맞게 강렬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관심을 모은데 이어, 좀비로 변신한 백댄서들을 손가락 하나로 조종하는 ‘찍어춤’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춤은 지난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아브라카다브라’의 시건방춤과 ‘싸인’의 마사지춤을 만들어낸 하칙스엔 야마팀의 작품. 악몽 속에서 또 악몽을 꾸게 하는 가사 내용을 퍼포먼스로 승화시킨 이번 안무는 좀비를 조종하는 나르샤의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나르샤 측은 “마녀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잡고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찍어춤’으로 포인트를 줬다.”며 “아직 방송 1주차지만 벌써부터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배워보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을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나르샤, 국내10%인 ‘주당유전자’ 보유

    나르샤, 국내10%인 ‘주당유전자’ 보유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나르샤가 일명 ‘주당 유전자’ 보유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나르샤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신의 밥상’에 출연해 알코올과 비만에 관련된 유전자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본인이 ‘주당 유전자’ 보유자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방송을 통해 직접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브아걸 멤버들 가운데 나르샤의 유전자에서 ‘알코올 갈망 유전자’가 발견된 것. 이런 나르샤의 유전자에 대해 서울대 유전자 연구소 측은 "나르샤의 유전자는 국내에서 10%내에서만 발견되는 특별한 유전자"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나르샤는 평소 주당으로 유명한 개그맨 신동엽과 탤런트 조형기를 제치고 ‘알코올 갈망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유전자 검사로 나르샤가 ‘주당’임이 입증되자 브아걸 멤버들은 저마다 나르샤의 술버릇에 대해 폭로하고 나섰다. 먼저 제아가 "나르샤가 술에 취하면 멤버들에게 밤새 쫓아다니며 ‘사랑한다’고 고백한다."고 운을 떼자 가인은 "나르샤가 컴퓨터를 할 때 술을 물 마시듯 한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벤으로 이동하는 중에도 맥주를 마신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나르샤, 유전자검사서 ‘주당입증’..증언 잇따라

    나르샤, 유전자검사서 ‘주당입증’..증언 잇따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유전자 검사로 공식 주당임이 입증됐다. 나르샤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신의 밥상’에 사전녹화에 참여해 알코올과 비만에 관련된 유전자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본인이 ‘주당 유전자’ 보유자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방송을 통해 멤버들은 직접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나르샤의 유전자에서 ‘알코올 갈망 유전자’가 발견됐다. 특히 나르샤는 연예계 주당으로 알려진 신동엽과 조형기를 제치고 ‘알코올 갈망도’ 1위를 차지했다. 서울대 유전자 연구소 박사는 "나르샤의 유전자는 국내에서 10% 내에서만 발견되는 특별한 유전자"라고 말하자 MC 신동엽이 "전교생 100명 중 술로는 전교 10등 하는 경우"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브아걸 멤버들은 나르샤의 술버릇을 폭로하고 나섰다. 멤버들의 증언에 따르면 나르샤는 술에 취하면 멤버들을 밤새 쫓아다니며 사랑한다고 고백, 하루 일과를 마치고 벤으로 이동 중에 맥주를 마시는 등 주당다운(?) 면모를 보여 왔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예능계도 女風당당

    예능계도 女風당당

    요즘 가요계만 ‘여풍’이 거센 것은 아니다.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을 막론하고 TV 예능계에도 집단 여성 MC와 출연자를 앞세운 프로그램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들 프로는 독특한 컨셉트와 출연진의 톡톡 튀는 개성으로 무장했다. ‘무한도전’, ‘1박2일’ 등 남성 버라이어티쇼가 장기 집권해온 예능계에 판도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SBS는 오는 18일부터 ‘골드미스가 간다’ 후속으로 여성 버라이어티 ‘영웅호걸’을 신설한다. 인기검증 리얼 버라이어티쇼를 내세운 ‘영웅호걸’은 여자 연예인들이 다양한 단체를 방문해 인기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BS·MBC 여성 버라이어티쇼 신설 이휘재와 노홍철이 MC를 맡았고, 가수 노사연을 포함해 무려 12명의 여자 연예인이 멤버로 참여한다. ‘신상녀’ 서인영을 비롯해 탤런트 유인나·홍수아, 가수 아이유 등이 리얼 버라이어티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개그우먼 신봉선, 방송인 정가은, 그룹 ‘카라’의 니콜 등도 합류했다. MBC는 지난달 11일부터 여성 정보 버라이어티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을 내보내고 있다. 탤런트 홍은희·이채영, 뮤지컬 배우 홍지민, 방송인 현영 등이 출연하는 이 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친해지기’ 등 출연자들이 여자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고 여성들에게 필요한 정보도 전달한다. KBS는 가요계 아이콘인 걸그룹 멤버 7인의 농촌 리얼 버라이어티 ‘청춘불패’를 매주 금요일 방영하고 있다. 최근 2기 멤버로 교체해 순항 중이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 ‘카라’의 구하라 등 청춘 스타들이 강원도 홍천의 ‘아이돌촌’에서 자급자족을 체험하며 땀을 흘리는 소박한 컨셉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블 채널도 여성 예능프로 봇물 소재나 주제 면에서 지상파 TV보다 자유로운 케이블 채널에서도 여성 예능 프로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케이블 채널의 시청률이나 광고를 견인하는 주요 시청자 층인 20~40대 여성을 겨냥한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채널 QTV는 ‘개그계의 대모’ 이경실을 필두로 개그우먼 김신영·정선희, 가수 간미연, 탤런트 정시아 등 7명의 연예인이 공동 MC를 맡은 ‘여자 만세’를 지난달 30일부터 내보내고 있다.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컨셉트를 내세웠다. 멤버들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며 여성들만의 공감대를 지향한다. ‘무한도전’의 여성 버전인 ‘무한걸스’로 여성 버라이어티쇼 제작에 불을 지핀 MBC 에브리원도 지난 6일부터 여성 리얼 버라이어티 ‘플레이걸즈 스쿨’을 내보내고 있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최신 유행 즐기는 법’을 배우는 과정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일상을 담고 있다. 김태성 SBS 예능국장은 “기존의 남성 리얼 버라이어티쇼에 여성만 끼워맞춘 식으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예능 프로는 가변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차별화된 컨셉트와 멤버들 간의 화학작용을 바탕으로 시청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인기가요’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나르샤는 11일 오후 4시 1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두 번째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날 나르샤는 솔로곡 ‘삐리빠빠’를 섹시하고 자신감 있게 소화해냈다. 특히 신비감을 주는 금발 머리와 어깨를 강조한 상의와 타이트한 가죽 바지는 그녀의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TAKE 7에는 씨엔블루의 ‘LOVE’, 아이유-임슬옹의 ‘잔소리’, 태양의 ‘I need a girl(아이 니드 어 걸)’, MC몽 ‘죽을만큼 아파서’, 슈퍼주니어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엠블랙 ‘Y’, 슈프림팀 등이 후보로 올랐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퀸’ 손담비, 가창력 논란...네티즌 “아틸리싸이? NO!”

    ‘퀸’ 손담비, 가창력 논란...네티즌 “아틸리싸이? NO!”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의 가창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손담비는 11일 오후 생방송 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새 타이틀 곡 ‘퀸’(Queen)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네 안에 숨어있던 너를 깨워봐 모두 다 이뤄져라 아틸리싸이” 등의 후렴구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틸리싸이’는 내면에 자리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당당하고 멋진 퀸이 되라는 뜻이다. 반면 온라인상에는 MR이 제거된 ‘퀸’의 음원이 공개되면서 손담비의 가창력에 대해 팬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틸리싸이? 절대 아니다”, “연습 더하고 와라”, “실망했다”, “춤만 잘 추는 가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브라운아이들걸스 멤버 나르샤가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를 통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퀸 MR 제거’ 손담비, 가창력 도마 위...’실망’

    ‘퀸 MR 제거’ 손담비, 가창력 도마 위...’실망’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의 가창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손담비는 11일 오후 생방송 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새 타이틀 곡 ‘퀸’(Queen)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네 안에 숨어있던 너를 깨워봐 모두 다 이뤄져라 아틸리싸이” 등의 후렴구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틸리싸이’는 내면에 자리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당당하고 멋진 퀸이 되라는 뜻이다. 반면 온라인상에는 MR이 제거된 ‘퀸’의 음원이 공개되면서 손담비의 가창력에 대해 팬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틸리싸이? 절대 아니다”, “연습 더하고 와라”, “실망했다”, “춤만 잘 추는 가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브라운아이들걸스 멤버 나르샤가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를 통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신영 효리빙의?… ‘치티치티 뱅뱅’ ‘이병일병 뱅뱅’ 열풍

    김신영 효리빙의?… ‘치티치티 뱅뱅’ ‘이병일병 뱅뱅’ 열풍

    개그우먼 김신영이 이효리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김신영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다른 G7(구하라, 주연, 한선화, 효민, 나르샤, 빅토리아, 소리) 멤버들과 함께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화려한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김신영은 이날 방송분에서 이효리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개사한 ‘이병일병 뱅뱅’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김신영의 센스가 돋보이는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쉬지 않고 연병장 돌았어” 등의 가사는 고된 훈련으로 지친 국군장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푸짐한 이효리, 개사 능력 훌륭하다.”,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라니! 군대간 동생이 생각났다..”, “마지막 무대를 장신하는 이유가 있었다.”, “미쓰에이 노래와 안무를 소화하는 김신영이 보고싶다.” 등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서른살’ 나르샤, ‘경고’로 화끈한 무대…가창력 폭발

    ‘서른살’ 나르샤, ‘경고’로 화끈한 무대…가창력 폭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가 국군장병들에게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나르샤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다른 G7멤버 (빅토리아, 효민, 선화, 주연, 구하라, 김소리)와 함께 함께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화려한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무대로 낮 시간동안 뙤약볕아래서 김을 매며 고생한 국군장병들을 위로했다. 특히 나르셔는 가창력을 필요로 하는 타샤니의 ‘경고’를 부르며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나르샤는 “서른살 나르샤!”라고 외치며 당당하게 무대 위에 올라섰다. 이어 “함께 놀아볼까요”라며 분위기를 주도 한 뒤 시원한 보컬로 난이도가 높은 곡 ‘경고’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 아래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코요테 멤버 김종민은 “이 곡이 나르샤가 오디션 볼 당시 불렀던 곡이다.”며 ‘경고’에 얽힌 뜻 깊은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 이효리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개사한 ‘이병일병 뱅뱅’을 열창해 고된 훈련으로 지친 국군장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군인용 개사 ‘눈길’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군인용 개사 ‘눈길’

    개그우먼 김신영이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 Chitty Chitty Bang Bang) 패러디 무대를 선보였다. 김신영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개사해 코믹한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패러디의 여왕’답게 김신영은 11사단 천마대대 장병들의 이야기를 담아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등의 가사로 국군장병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영 외에도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 티아라 멤버 효민, 시크릿 멤버 선화 등 G7 멤버들도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나르샤는 티파니의 ‘경고’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성인돌’ 나르샤, ‘화끈’ 섹시포즈 3종 세트 선보여

    ‘성인돌’ 나르샤, ‘화끈’ 섹시포즈 3종 세트 선보여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3가지의 과감한 섹시포즈를 선보여 화제다.나르샤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육군 제 11사단 천마대대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위해 위문공연을 펼쳤다.이날 위문공연 MC를 맡은 김신영과 김태우가 나르샤에게 섹시포즈를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나르샤는 망설임 없이 화끈하게 섹시포즈 3종 세트를 보여줘 ‘성인돌’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반짝이는 파란색 핫팬츠를 입은 나르샤는 섹시포즈 1단계로 뒤돌아 서 있다가 얼굴을 돌려 손으로 입을 가리며 새침한 섹시포즈를 취했다. 나르샤는 2단계에서도 요염한 섹시포즈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나르샤는 가슴 밑에 손을 갖다 대는 과감한 포즈를 취해 섹시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이에 군 장병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박수를 치며 큰 환호를 보냈다.앞서 나르샤는 ‘청춘불패’에서 사과 두 개를 가슴에 집어넣고 풍만한 가슴을 만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패러디의 달인’ 김신영이 가수 이효리의 노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완벽하게 패러디해 군 장병들과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빛바랜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시청률 꼴찌’

    빛바랜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시청률 꼴찌’

    김신영이 KBS 2TV ‘청춘불패’에서 코믹한 패러디 무대를 선보였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청춘불패’ 멤버 G7인 나르샤, 구하라, 효민, 한선화, 주연, 빅토리아, 김소리는 지난 9일 방송에서 육군 제 11사단 천마대대를 방문해 섹시댄스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MC 김신영은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쉬지 않고 연병장 돌았어" 등 가수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가사를 재치 있게 개사해 불러 국군장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 나르샤는 아찔한 동작으로 구성된 섹시 3종 세트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그녀는 1단계 새침한 포즈, 2단계 요염한 포즈를 차례로 선보인 뒤 마지막으로 가슴 부위에 손을 갖다 대는 과감한 동작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날 ‘청춘불패’는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해 MBC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14.5%),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9.1%)에 밀려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에 머물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찍어춤’이 화제다. 나르샤는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 곡 ‘삐리빠빠’와 함께 ‘찍어춤’을 선보여 팬들 사이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이에 과거 유행이 됐던 ‘시건방춤’과 ‘부채춤’에 이어 ‘찍어춤’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나르샤의 ‘찍어춤’ 대박조짐이 보인다.”, “나르샤가 안무를 잘 소화해 섹시함이 한층 더 돋보였다.”등 칭찬의 댓글이 이어졌다. 타이틀곡 ‘삐리빠빠’는 브아걸의 독특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보다 더 참신한 분위기이다. 몽환적인 미니멀 하우스 장르에 팝적인 보컬 라인을 결합시킨 곡으로 달콤한 악몽을 메인 테마로 했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묘한 표정의 수녀복 등의 장면으로 ‘종교논란’에 휘말렸으나, 소속사측은 “확대 해석이다.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사진 =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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