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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신세경, 고혹적이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남심 저격

    배우 신세경, 고혹적이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남심 저격

    배우 신세경의 스타일리시한 화보가 공개됐다. 인스타일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베를린을 배경으로, 배우로서의 화려함 그 안에 감춰진 내추럴함의 상반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우수의 찬 눈빛과 절제된 포즈가 더해져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비하인드 컷은 손가락을 입에 하나하나 갖다 대며 망설이듯 서성이는 모습이 마치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강렬했으며 다양한 아이템을 소화해 패셔니스타로서의 완벽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한편 신세경은 얼마 전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강단있고 주체적인 여성상인 ‘분이’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제공 : 소니아 바이 소니아리키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당, 총선 패인 분석 보고서 “朴대통령 국정 운영 근본적 변화 필요”

    새누리당, 총선 패인 분석 보고서 “朴대통령 국정 운영 근본적 변화 필요”

    새누리당이 4·13 총선에서 국민을 무시한 공천과 인재 영입 실패 등으로 패배를 자초했다는 평가를 내리며,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보고서에서는 새누리당의 총선 패인을 6가지로 제시했다. ▲공천 실패와 공천 과정의 문제점 ▲경제·민생 악화 ▲홍보 실패 ▲부실한 여론조사 ▲공약 혼선 ▲정부 출범 후 잇따른 재보선 승리 등이 그 내용이다. 보고서는 “국민을 무시한 공천, 국민의 기대치와 괴리된 공천, 당의 스펙트럼을 좁히는 공천이 돼 결과적으로 ‘수도권 승리의 공천(야당) 대 수도권 참패의 공천(여당)’ 양상으로 나타났다”면서 “경제전문가 등 새로운 인물 영입에도 실패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청년 일자리, 전세가 폭등, 구조조정 등 감원 문제로 불안해진 민생이 선거에서 그대로 노출됐다고 분석하면서 “‘문제는 경제다! 정답은 투표다!’는 야당의 슬로건이 제대로 먹혀들었고, 국회 심판과 야당 심판을 담은 새누리당의 ‘뛰어라 국회야’ 슬로건은 전혀 공감을 얻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보고서는 또 선거 운동 슬로건 뿐 아니라 로고송(픽미), 광고영상(뛰뛰빵빵) 등이 “국민 정서와 너무나 동떨어진 홍보 컨셉트였다”며 “당 홍보라인의 폐쇄적인 의사결정 시스템” 탓에 ‘옥새 들고 나르샤’, ‘반다송’ 등의 홍보물을 내놔 ‘홍보 참사’를 빚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선거운동 막판 145석이 가능하다고 본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의 여론조사가 “엉터리 수준인데도 여론조사 수치에 도취돼 너무 안일하게 대처했다”며 “잘못된 여론조사는 3당 체제라는 선거 구도에 너무 의존케 하거나 ‘국민의당 변수’를 과소평가하는 근거로 작용하기도 했다”고 비판했다. 선거 공약 측면에 대해서도 정책위원회의 총선 공약집, 강봉균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의 7대 경제 공약, 홍보라인의 5대 공약이 혼재됐다는 점을 지목하면서 “(출산보육지원을 위한) ‘마더센터’ 등 전혀 준비되지 않은 설익은 아이디어만 부각시키고, 세비 반납 계약서 같은 ‘쇼’만 반복했다”고 자성했다. 이 보고서는 정권 재창출을 위해 지지를 회복하려면 무엇보다 “국정 운영 방식의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며 당·청 및 대야(對野) 관계를 복원하고 인사 난맥상을 시정하며 공무원 조직의 반(反)정부화 원인 등을 따져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통령을 등지거나 각을 세웠던 사람들(조응천, 진영, 이상돈, 김종인 등)이 전원 당선돼 돌아오는 등 민심 이반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특히 “총선 패배로 인한 여소야대,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 유력한 대선주자 부재, 대선까지의 남은 기간을 볼 때 정권 재창출이 심각한 위기 국면”이라는 게 보고서의 진단이다. 아울러 당내의 고질적 계파 갈등과 관련해 “권력을 사유화하거나 남 탓만 하는 오만함 등 잘못된 행태를 일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3당 체제에선 비전 제시 능력에서 야당을 앞서는 것이 관건이다. 쇼로 비칠 수 있는 ‘안보·경제 장사’로는 지지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현 정부 출범이후 재보선 승리들에 대해 ‘성공 함정’이라고 규정하며 “소규모 재보선 승리로 총선 민심의 변화를 읽지 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후’ 등 인기 드라마 상표출원 급감

    “권리분쟁 차단” 심사 강화 원인… 제작자·방송사 등 권리자만 허용 공중파에서 인기를 모은 ‘태양의 후예’, ‘육룡이 나르샤’ 등의 상표 출원 건수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률이 높은 TV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한 상표 출원이 봇물을 이루던 예전과는 다른 양상이다. 20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키프리스)에서 ‘태양의 후예’ 또는 ‘태후’ 등을 검색한 결과 출원 상표는 7건에 불과했다. 출원은 3월 10~31일에 집중됐다. ‘육룡이 나르샤’는 상표 출원이 전무했다. ‘응답하라 1988’도 방송사가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하며 ‘응답하라’를 상표로 등록하면서 상표 등록이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아로마’나 ‘응답하쌤’ 등은 상표 등록됐지만 ‘응답하라 연탄 92’와 ‘응답하라 쭈꾸미’ 등은 등록 거절됐다. 이처럼 인기 있는 프로그램의 상표 출원이 급감한 것은 지난해 특허청이 ‘상표심사기준’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유명세에 편승해 일반인이 프로그램 명칭을 상표로 출원함으로써 생기는 권리 분쟁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제작자와 방송사 등 정당한 권리자 말고는 상표로 등록할 수 없도록 했다. 특허청이 심사기준을 마련하기 전에는 예능 프로그램 관련 상표 출원자의 66%가 방송사나 제작사가 아닌 일반인으로 분석됐다. 우리나라는 먼저 출원한 사람의 권리를 인정해 주는 ‘선출원주의’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상표권을 제3자가 갖는 사례가 많았다. ‘겨울연가’와 ‘대장금’ 등이 대표적이다. 상표심사기준이 마련되면서 부정한 목적으로 상표를 악용하려는 사례를 차단하는 효과는 분명해졌다. 다만 상표의 권리화가 약화된다는 문제점도 지적된다. 한 특허청 심사관은 “방송사나 제작자 등 정당한 권리자가 상표 등록을 하지 않을 때도 제3자가 프로그램 명칭을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면서 “사용하지 않는 상표는 무의미하다는 점에서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나르샤, 열애 인정..손편지 보니 “삶이 바뀌고 건강해졌다” 예비신랑 누구?

    나르샤, 열애 인정..손편지 보니 “삶이 바뀌고 건강해졌다” 예비신랑 누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열애 소식이 알려진 후 손편지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나르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찍어 게재했다. 편지는 “이런 소식이 늘 그렇듯 갑작스러운 이야기 들려드리게 됐네요”라고 시작했다. 나르샤는 “서운한 마음 드신 분들껜 진심으로 죄송하고, 좋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두 마음 모두 절 아껴주시는 마음이라 믿을게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이어 나르샤는 “기사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예쁜 만남하고 있어요. 더 좋은 소식 생기면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라며 “현명하고 신중한 친구를 만나, 제 삶도 많이 바뀌고 건강해졌어요. 앞으로 어떤 일이든 이 에너지로 잘해보겠습니다”라고 행복한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앞서 이날 나르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나르샤는 현재 동갑내기 패션사업가와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이미 상견례를 마친 상황이고, 결혼 시기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사진=나르샤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변요한, 종영 후 근황 공개 ‘이방지는 돌고래와 교감 중’

    변요한, 종영 후 근황 공개 ‘이방지는 돌고래와 교감 중’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변요한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로운 근황을 알렸다. 6일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고래. 18년만에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수조 가에 무릎을 꿇고 앉아 물속에서 고개를 내민 흰 돌고래 입에 한쪽 손을 갖다 대고 있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돌고래와 ‘깔맞춤’을 한 듯한 연회색 츄리닝과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변요한의 천진난만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변요한은 현재 뮤지컬 ‘헤드윅’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총선 D-7] 페북은 기본, 대세는 ‘마이리틀텔레비전’

    [총선 D-7] 페북은 기본, 대세는 ‘마이리틀텔레비전’

    4·13총선 선거운동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의 활동을 동영상으로 생중계하는 후보들이 많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대 총선 당시 SNS 선거운동은 단순히 글이나 사진을 올리는 데 그쳤지만 최근 들어서는 ‘동영상 서비스’가 최고의 홍보 수단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특히 TV 예능 프로그램인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 방식을 본떠 유권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펼치는 것이 대세가 된 분위기다. 경기 파주갑의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후보는 매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번 더 부려먹자’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한다. 윤 후보는 선거운동 일과를 소개한 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을 읽고 직접 답한다.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았지만 지원 유세를 다니고 있는 문재인 전 대표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마문텔’에서 후보자 지지 유세를 생중계하고 있다. 표창원(경기 용인정) 후보는 ‘표창원과 용인정담’이라는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며 공약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 노원병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마리텔식’ 선거운동의 원조 격이다. ‘국민 속으로’라는 개인 방송을 한 달 넘게 이어 가고 있는 안 후보는 실시간 댓글에 일일이 화답하며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면모를 부각하고 있다. 새누리당도 동영상을 활용한 SNS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앞서 당 공천 과정에서 벌어진 ‘옥새 파동’을 패러디한 ‘무성이 옥새 들고 나르샤’ 동영상 시리즈는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일으켰다. 4집 앨범을 낸 가수이기도 한 정두언(서울 서대문을) 후보는 SNS에 선거 로고송 2곡을 직접 부르는 동영상을 올렸다. 인천 서구갑의 이학재 후보는 지난 2일 김무성 대표의 지원 유세 현장을 ‘편집’ 없이 그대로 올렸다. 영상에는 김 대표가 유세차에 오르기 전 피곤한 표정으로 유세차에 기대어 있는 모습이 잡히기도 했다. 부산 사상구의 손수조 후보 역시 첫 유세 장면을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영상]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 ‘옥새파동’ 패러디 영상 공개… “무성이 나르샤”

    [영상]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 ‘옥새파동’ 패러디 영상 공개… “무성이 나르샤”

    새누리당이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31일 ‘옥새파동’을 패러디한 홍보 동영상을 공개했다. ‘총선 액션 활동-무성이 나르샤’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옥새’를 들고 뛰어가는 모습과 도장을 찾기 위해 쫓아가는 원유철 원내대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영상은 ‘제1화 무성이 옥새들고 나르샤’, ‘제2화 원유철의 도장찾아 삼만리’, ‘제3화 내가 거기 있다 했잖아, 도장은 언제나 그 자리에’라면서 극심한 공천 갈등으로 지난 25일 일어났던 ‘옥새파동’을 표현했다. 이어 ‘최종화’ 장면에서는 새누리당 지도부와 총선 후보자들 전원이 빨간색 점퍼를 입고 손을 잡고 달리는 모습과 함께 ‘잠자는 국회에서 일하는 국회로’, ‘뛰어라 새누리’ 등의 문구 담긴 장면이 보여졌다. 이같은 동영상에는 새누리당의 지지층 이탈을 부른 공천 파동과 계파갈등을 유머로 승화해 마음을 돌리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조동원 중앙선대위 홍보본부장은 “유권자에게 실망감을 준 사건을 홍보소재로 역이용했다”면서 “유머를 통해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잘 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이 동영상의 공개를 반대했지만 조 본부장이 관철해 이날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뷰] 베테랑·사도 이어 육룡이 나르샤까지… ‘성장드라마’ 1부 막 내린 유아인

    [스타뷰] 베테랑·사도 이어 육룡이 나르샤까지… ‘성장드라마’ 1부 막 내린 유아인

    지난 7개월간 배우 유아인(30)의 성장 드라마는 상당히 흥미진진했다. 그저 그런 한 명의 청춘 스타로 묻힐 뻔했던 그는 지난해 8월 영화 ‘베테랑’으로 천만 배우가 됐고 9월 영화 ‘사도’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각종 연말 시상식을 휩쓸었다. 이어 10월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대중적 인지도까지 넓혔다. 젊은 배우는 연기력이 떨어진다는 편견에 맞선 그의 과감한 도전에 대중과 평단은 ‘격하게’ 반응했다. 올해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그의 드라마 1부는 일단 여기서 마침표를 찍는다. 그래서 더 드라마틱하게 느껴지는지도 모른다. 지난 23일 만난 그와 함께 7개월간 펼쳐진 ‘유아인의 드라마’를 결산해 봤다. 50부작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대장정을 마친 그의 얼굴은 반쪽이 돼 있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충만한 성취감으로 빛나고 있었다. ●이방원으로 살면서 제 스스로 성장하는 것 느껴 “지난해 좋은 말들을 많이 해주셔서 한참 비행기를 타고 날아갔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많이 진정된 것 같아요(웃음). 저에게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었고 동시에 오랫동안 꿈꿔온 순간이었기 때문에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죠. 7개월간 주로 선 굵은 역할을 맡아서 제가 너무 센 캐릭터만 좋아한다는 오해를 하실 수도 있는데 실은 이 인물들은 제 번외편이에요.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건 드라마 ‘밀회’의 선재 같은 캐릭터라고 생각해요(웃음). 아무도 몰라주는 이 카드를 다음번에 재밌게 꺼내야죠.” 다소 마초적이고 자극적인 역할들로만 부각되는 것이 걱정이 됐는지 그는 순수하고 예술적인 피아니스트였던 ‘밀회’의 선재 이야기를 슬쩍 꺼내 놓는다. 하지만 ‘베테랑’의 피도 눈물도 없는 재벌 3세 조태오, 자유롭고 광기 어린 영화 ‘사도’의 사도세자, 지극히 현실적이고 냉정한 이방원까지 그의 연기는 많은 이의 머릿속에 깊게 각인됐다. 그는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를 이방원으로 꼽았다. “이전까지는 사도세자였는데 이방원으로 바뀌었어요. 많은 시간을 공들였고, 가장 입체적인 인물이기도 했지만 드라마를 찍는 동안 제가 성장하고 변하는 것을 느끼는 신선한 경험을 했거든요. 그래서 끝나면 시원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가슴 한구석이 뻥 뚫린 기분이에요. 직장 생활을 오랫동안 하다가 그만두면 이런 기분일까요?” 그동안 TV 드라마에 수없이 많은 이방원이 등장했지만 ‘유아인표’ 이방원은 분명 색깔이 달랐다. 그는 순수했던 청년 이방원이 ‘철의 군주’로 변해 가는 과정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 갔다. “작가님도 저도 이전과는 다른 시각에서 이방원을 조명하려고 했고 그 과정에서 강인하고 냉혈한 군주와는 반대되는 연약함과 인간적인 고뇌, 좌절을 봤어요. 청년 이방원이 우상 정도전을 만나 신념을 갖게 되지만, 그 신념이 흔들리는 혼란스러운 과정에서 그의 연약함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해요. 그런 연약함을 감추다 보니 강함이 드러난 거죠. 원래 연약한 사람일수록 그걸 감추려고 더 소리지르는 법이잖아요.” 이방원을 너무 설득력 있게(?) 그린 탓에 일각에선 미화 논란도 있었지만 그는 “어떤 인물의 내면이 비쳐진다고 해서 미화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처럼 어떤 논란이든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 것이 유아인의 가장 큰 매력이다. 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정치 사회적인 문제에도 목소리를 내 온 몇 안 되는 배우 중 하나다. 다시 돌아온 정치의 계절. 이방원을 연기한 그가 생각하는 대의와 정치란 뭘까. “요새는 정치적 발언을 약간 자제하고 있지만 저는 정치에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있고 물론 투표를 통해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실 선거철만 되면 힘을 움켜쥐게 되는 과정이 진정한 대의인 것처럼 행동하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순간 환멸을 느끼기도 하죠. 결국 대의에 사심이 개입되느냐가 문제인 것 같아요. 이방원의 대의도 본래 진정한 백성을 위하는 신념보다 자기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면서 아이러니에 빠지게 되잖아요.” ●로코보단 시간 걸리더라도 연기로 인정받고 싶었다 그는 “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이분법적 논리에서 벗어나 유연한 사고와 시각으로 정치를 바라보는 것이 젊은이들의 시대 정신”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회적인 문제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끊임없이 기부 및 선행을 해 오고 있다. “좋은 일은 조용하기보다 시끄럽게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멋있는 옷을 입으면 따라하고 싶고 유행이 되는 것처럼 (선행도) 그래야죠. 저도 물론 욕망이 많은 인간이지만 제가 가진 성취를 어떻게 나누고 좋은 일을 많이 할까를 고민해요. 개인의 성공이 자기가 다 잘해서 된 것 같지만 사실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완전하지 않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누군가가 가난해야 누군가가 부자가 되는 시스템이잖아요. 많은 걸 쥐고 살아 간다고 해서 온전히 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보수적인 한국 사회에서 배우인 그가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것에 대해 혹자는 ‘허세기’가 있다고 말하기도 하고 혹자는 ‘똘기’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솔직히 어릴 때는 없는 무게감을 일부러 만들고 싶어서 진정성, 진중함을 더 강조했는지도 몰라요. 어린 나이의 스타들이 너무 가볍게 보이는 것이 싫었거든요. 하지만 20대는 연기라는 본질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던 것만은 분명해요. 사실 요즘엔 다들 자신을 안 드러내고 남들 시선에 맞춰버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저는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다 보니까 좀 ‘별난 배우’로 비쳐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젠 성숙함도 아는 배우가 됐다. 그는 “무조건 지르기보다는 더 많은 사람을 설득하고 더 많은 이해를 구하는 것이 나의 책임인 것 같다”면서 “최대한 오해를 줄이면서도 계속 거침없고 흥미로운 배우가 될 수 있을까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물론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과정에서 인기가 멀어질 수도 있다. 그에게 인기란 ‘와 줄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는 것’,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그가 연기라는 본질에 더욱더 집착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사람의 마음을 사는 데 다른 많은 매력들이 있지만 그런 것보다는 연기적으로 시험대 위에 서고 싶었어요.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하지 않고도 사랑을 받고 싶었고 분명 그걸 이뤄낸 데 대한 성취감과 자부심은 있어요.” ●설레고 바쁘고 외롭지만… 틀 깨는 연기 계속할 것 인기 정점에 군대에 가게 됐지만 “초라한 시기에 가는 것보다는 낫지 않으냐”고 센 척을 하던 그는 이내 진지한 표정으로 “어린 나이에 일을 시작하다 보니 군 입대가 미뤄졌고 그 부분을 떳떳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국방의 의무를 담담하게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육룡이 나르샤’의 마지막 대사에는 1인자 이방원이 분이(신세경)에게 “하루하루 설레고 바쁘고 외롭다”는 말을 한다. 배우 유아인에게도 그 말은 선물 같은 말이었다. “피라미드 같은 세상에서 모두들 꼭짓점에 서고자 하지만 최고 권력자는 단 한 명이잖아요. 독보적이고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배우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걸 위해서 기꺼이 다른 존재 속으로 외롭게 파고들어 가는 연기는 앞으로도 두렵고 설레고 외로운 길이 되겠죠. 결국 배우라는 직업은 어떤 역을 맡아 이미지를 만들고 다시 그 이미지를 깨는 창작자라고 생각해요. 군에 다녀온 뒤 30대에도 한 가지 이미지에 갇히지 않고 큰 틀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도전적인 연기를 펼치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꽃미남’들의 로맨스 사극 출사표…안방극장 ‘심쿵주의보’

    ‘꽃미남’들의 로맨스 사극 출사표…안방극장 ‘심쿵주의보’

    ‘대박’ 왕의 두 아들 대길·영조의 대결 ‘화랑 ’ 신라 꽃화랑의 사랑과 성장 ‘구르미’ 조선 효명세자 모티브 ‘보보경심:려’ 꽃황자와 미래인의 만남 “사전 제작·중장년 시청자 확보 장점” 올해 안방극장의 최대 화두는 ‘꽃미남’ 로맨스 사극이다. 한류 스타부터 인기 아이돌 가수까지 로맨스 사극 촬영 대열에 합류하면서 ‘성균관 스캔들’(2010), ‘해를 품은 달’(2012)의 뒤를 잇는 대형 히트작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극은 시대적 배경에 따른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고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하기 때문에 흥행하면 폭발력이 상당하다. ‘성균관 스캔들’에 출연했던 박유천, 송중기, 유아인은 이 작품으로 스타덤에 올랐고, 신인이었던 김수현도 ‘해를 품은 달’로 톱스타가 됐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28일 처음 방송되는 24부작 사극 SBS ‘대박’은 장근석과 여진구를 투톱으로 내세웠다. ‘대박’은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장근석)과 그의 아우이자 훗날 영조가 되는 연잉군(여진구)이 왕좌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한판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일명 조선판 ‘타짜’로, 도박을 소재로 한 승부의 세계를 다루고 있지만 두 남자 주인공의 매력 대결과 담서(임지연)와의 삼각관계도 극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한류 스타 장근석은 훗날 조선 최고의 타짜가 되는 대길 역을 맡아 거침없고 밝은 모습부터 아픔이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민 남동생’으로 불리며 아역 이미지가 강했던 여진구는 이 작품을 통해 본격 성인 연기자로서의 시험대에 오른다. 그가 맡은 연잉군은 결핍과 야망을 동시에 지닌 인물로 훗날 파란의 조정을 뚫고 왕좌에 오르는 인물이다. 권순규 작가가 ‘살을 주고 뼈를 벨 줄 아는 승부사’라고 표현할 만큼 복잡한 심리 변화를 가진 입체적인 캐릭터다. KBS는 올해 두 편의 로맨스 사극을 준비 중이다. 하반기 방영 예정인 ‘화랑:더 비기닝’은 신라시대 화랑들이 대거 출연하는 전형적인 로맨스 사극이다.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성장을 그리는 청춘 사극으로 중국판 넷플릭스로 알려진 미디어그룹 LETV에 이미 선판매된 상태다. 박서준, 박형식,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최민호, 방탄소년단의 뷔(김태형) 등 10여명의 ‘꽃화랑’ 군단이 등장한다. tvN ‘꽃미남 라면 가게’, ‘닥치고 꽃미남 밴드’ 등 꽃미남 드라마를 전문적으로 만든 제작사 오보이 프로젝트가 100% 사전 제작한다. ‘대세남’ 박보검도 오는 8월 KBS에서 방영 예정인 ‘구르미 그린 달빛’을 차기작으로 정했다.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조선 후기 예악을 사랑한 천재 군주 효명세자를 모티브로 한 로맨스 사극으로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룬다.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장르물의 성적이 좋지 않았고 최근 드라마 시장이 멜로를 소비하려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정통 사극보다는 로맨스 사극의 편성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로맨스 사극의 정점은 ‘보보경심:려’가 찍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원작 소설과 드라마로 인기를 모은 보보경심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21세기 여성 해수(아이유)가 고려시대로 타임 슬립해 고려 태조 왕건의 넷째 황자 왕소(이준기)를 비롯한 8명의 ‘꽃황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꽃황자’ 군단으로는 강하늘, 홍종현, 남주혁, 지수, 김산호, 윤선우 등 촉망받는 배우들과 아이돌 그룹 엑소의 백현이 합세했다. 사전 제작 드라마로 9월 SBS와 중국에서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미국 할리우드 투자 배급사인 NBC유니버설이 해외 배급과 마케팅 등을 맡고 한국의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한·중·미 합작 드라마로 1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중국 소설 원작이지만 한국식 정서를 담아 재가공해 역수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출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김규태 감독이 맡는다. 이동규 제작 총괄 PD는 “로맨스 사극은 PPL(간접광고) 마케팅에 구애를 받지 않아 사전 제작을 하는 데 덜 불리하고 중장년층 시청자를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육룡이 나르샤 무휼, 분이에게 무릎 꿇고 비굴 모드? 윤균상 신세경 촬영현장 보니

    육룡이 나르샤 무휼, 분이에게 무릎 꿇고 비굴 모드? 윤균상 신세경 촬영현장 보니

    ‘육룡이 나르샤’ 무휼의 카리스마는 어디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윤균상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재미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균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먹는다니까!? 그럼 내가 먹어도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육룡이 나르샤 무휼 분장을 한 윤균상은 분이 역의 신세경에게 무릎을 꿇고 커피를 권하는 모습이다. 무휼 윤균상은 도도한 분이 신세경 앞에서 무사의 자존심은 버린 채 비굴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무휼은 지난 21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 위기에 빠진 이방원(유아인 분)을 구하며 충성을 맹세했다. 사진=육룡이 나르샤 무휼 윤균상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아인 태양의 후예, 송혜교 품 안에 쏙? “우리 우정 이 정도” 훈훈 케미

    유아인 태양의 후예, 송혜교 품 안에 쏙? “우리 우정 이 정도” 훈훈 케미

    배우 유아인이 ‘태양의 후예’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가운데, 송혜교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송혜교와 유아인의 소속사 UAA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배우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유아인의 품에 쏙 안겨 있다. 송혜교는 변함없는 동안미모를 과시하고 있고, 유아인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송혜교와 ‘훈훈 남매 케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26일 “유아인이 ‘태양의 후예’ 카메오로 이미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아웃도어 화보도 고급스럽고 감각적으로…

    유아인, 아웃도어 화보도 고급스럽고 감각적으로…

    ‘지프브랜드(Jeep brand)’의 전속 모델 유아인의 16SS 광고 화보가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지프브랜드’의 새로운 화보는 이제껏 아웃도어 화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어반한 아웃도어 무드를 선보여 연예계 대표 패션아이콘인 유아인의 딱 맞아 떨어지는 핏을 선보였다. 정적이면서도 유아인 특유의 카리스마가 공간을 가득 채우는 듯한 이번 화보는 조용하지만 힘있는 지프브랜드만의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포토그래퍼 안주영 실장은 “유아인은 카메라 앞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힘을 보여준다. 카메라를 압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가장 잘 보여주는 최고의 피사체이다. 하나의 룩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 내는 것은 기본이며 룩마다 새로운 표정과 각기 다른 감정을 보여주며 감정에 몰입하는 역시 최고의 배우이다.” 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광고화보에서 유아인은 봄 아이템으로 ‘지프브랜드’의 베어폴 야상을 추천했다. 베어폴 야상은 포포켓(4포켓)의 사파리 스타일의 야상점퍼로 표면이 코팅되어져 생활 방수가 가능하고 입을수록 핏이 살아나는 야상 점퍼이다. ‘지프브랜드’는 활동을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편안함을 추구하면서도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섬세한 디자인으로, 일상적인 아이템과의 조화와 믹스매치를 통해 감각적인 오픈-에어룩(Open-Air Look)을 제안하며 도시적 감성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현재 SBS ‘육룡이 나르샤’에 이방원 역으로 출연 중이며,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좋아해줘’의 돌직구남으로 이미연과 연상누나 케미를 선보이면서 누나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아인, 패셔니스타의 광고촬영 현장

    유아인, 패셔니스타의 광고촬영 현장

    배우 유아인의 광고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아웃웨어 ‘지프브랜드(Jeep brand)’가 유아인의 16SS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유아인은 시선을 집중시키는 비주얼과 모델 못지 않은 포스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공개된 촬영에서 유아인은 다가오는 봄부터 초여름까지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룩과 아웃도어의 개념을 접목시킨 SS시즌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5FW 시즌에 이어 유아인과 지프브랜드(Jeep brand)의 조합이 이번엔 또 어떤 감각을 선보일지 주목되고 있다. 이번 ‘지프브랜드(Jeep brand)’16SS 광고촬영 현장 공개 컷에서 공개된 제품들은 전국 지프브랜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아인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이방원역으로 출연중이며 영화 ‘좋아해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진서 ‘대박’ 탄탄한 몸매 선보여…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 깜짝

    윤진서 ‘대박’ 탄탄한 몸매 선보여…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 깜짝

    윤진서 ‘대박’ 탄탄한 몸매 선보여…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 깜짝윤진서 대박 배우 윤진서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하기로 한 가운데 과거 그가 해변에서 고난도 요가자세를 선보였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윤진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가에서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겨있다.윤진서는 특히 블랙 비키니로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고 특히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서는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대박’은 조선판 ‘올인’을 콘셉트로 한 역사극으로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장근석 분)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여진구 분)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24부작에 걸쳐 그려낼 예정이다. 윤진서가 맡은 역할을 숙빈 최씨로, 빈한에 찌들어 쓴 눈물을 삼킨 채 돌아서야만 했던 배신의 여인이다. 숙빈 최씨는 도박꾼을 남편으로 둔 탓에 양반가에서 태어났음에도 고된 삶을 살았지만 숙종(최민수 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이 되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이다. ‘대박’에는 윤진서를 비롯해 장근석, 여진구, 최민수, 전광렬, 임지연 등이 출연하기로 돼있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진서 ‘대박’ 비키니 몸매 공개, 자세히 봤더니? ‘대박’ 드라마도 캐스팅

    윤진서 ‘대박’ 비키니 몸매 공개, 자세히 봤더니? ‘대박’ 드라마도 캐스팅

    윤진서 ‘대박’ 비키니 몸매 공개, 자세히 봤더니? ‘대박’ 드라마도 캐스팅윤진서 대박 배우 윤진서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하기로 한 가운데 과거 그가 해변에서 고난도 요가자세를 선보였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윤진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가에서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겨있다.윤진서는 특히 블랙 비키니로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고 특히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서는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대박’은 조선판 ‘올인’을 콘셉트로 한 역사극으로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장근석 분)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여진구 분)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24부작에 걸쳐 그려낼 예정이다. 윤진서가 맡은 역할을 숙빈 최씨로, 빈한에 찌들어 쓴 눈물을 삼킨 채 돌아서야만 했던 배신의 여인이다. 숙빈 최씨는 도박꾼을 남편으로 둔 탓에 양반가에서 태어났음에도 고된 삶을 살았지만 숙종(최민수 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이 되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이다. ‘대박’에는 윤진서를 비롯해 장근석, 여진구, 최민수, 전광렬, 임지연 등이 출연하기로 돼있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진서 ‘대박’ 탄탄한 몸매 자랑…대박에서 어떤 역할 맡나?

    윤진서 ‘대박’ 탄탄한 몸매 자랑…대박에서 어떤 역할 맡나?

    윤진서 ‘대박’ 탄탄한 몸매 자랑…대박에서 어떤 역할 맡나? 윤진서 대박 배우 윤진서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하기로 한 가운데 과거 그가 해변에서 고난도 요가자세를 선보였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윤진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가에서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겨있다.윤진서는 특히 블랙 비키니로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고 특히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서는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대박’은 조선판 ‘올인’을 콘셉트로 한 역사극으로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장근석 분)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여진구 분)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24부작에 걸쳐 그려낼 예정이다. 윤진서가 맡은 역할을 숙빈 최씨로, 빈한에 찌들어 쓴 눈물을 삼킨 채 돌아서야만 했던 배신의 여인이다. 숙빈 최씨는 도박꾼을 남편으로 둔 탓에 양반가에서 태어났음에도 고된 삶을 살았지만 숙종(최민수 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이 되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이다. ‘대박’에는 윤진서를 비롯해 장근석, 여진구, 최민수, 전광렬, 임지연 등이 출연하기로 돼있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진서 ‘대박’ 비키니 몸매 공개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

    윤진서 ‘대박’ 비키니 몸매 공개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

    윤진서 ‘대박’ 비키니 몸매 공개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 윤진서 대박 배우 윤진서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하기로 한 가운데 과거 그가 해변에서 고난도 요가자세를 선보였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윤진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가에서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겨있다.윤진서는 특히 블랙 비키니로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고 특히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서는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대박’은 조선판 ‘올인’을 콘셉트로 한 역사극으로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장근석 분)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여진구 분)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24부작에 걸쳐 그려낼 예정이다. 윤진서가 맡은 역할을 숙빈 최씨로, 빈한에 찌들어 쓴 눈물을 삼킨 채 돌아서야만 했던 배신의 여인이다. 숙빈 최씨는 도박꾼을 남편으로 둔 탓에 양반가에서 태어났음에도 고된 삶을 살았지만 숙종(최민수 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이 되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이다. ‘대박’에는 윤진서를 비롯해 장근석, 여진구, 최민수, 전광렬, 임지연 등이 출연하기로 돼있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방원, ‘하여가’로 정몽주 마지막 회유…‘핏빛 선죽교’

    이방원, ‘하여가’로 정몽주 마지막 회유…‘핏빛 선죽교’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유아인 분)이 결국 정몽주(김의성 분)을 살해했다.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정몽주를 살해하기 위해 선죽교로 향하는 이방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원은 끝까지 정몽주를 설득하기 위해 “도저히 이 나라 포기가 안 되십니까”라며 간절하게 요청했다. 하지만 정몽주는 “이 사직을 등진다면 어찌 유자라 할 수 있겠는가”라며 생각을 돌리지 않았다. 이방원은 “백성들에게는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떤 상관이겠습니까. 백성들에겐 오직 밥과 사는 기쁨, 이거면 되는 것이지요. 저 만수산에 드렁칡이 얽혀있다 한들 그것을 탓하는 이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라고 하여가를 읊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정몽주는 “나를 죽이고 죽여 일백 번을 죽여보시게. 백골이 다 썩어 나가고 몸뚱어리가 흙이 되어 먼지가 된다 한들 이 몸 안에 있었던 한 조각 충을 향한 붉은 마음은, 일편단심은 가지지 못할 것이네”라며 단심가를 읊으며 죽음을 결심했다. 결국 정몽주는 이방원의 지시로 조영규(민성욱 분)의 철퇴에 목숨을 잃었다. 영상=SBS ‘육룡이 나르샤’/네이버tv캐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진서 ‘대박’ 출연… ‘숙빈 최씨’ 어떤 인물인가 봤더니?

    윤진서 ‘대박’ 출연… ‘숙빈 최씨’ 어떤 인물인가 봤더니?

    윤진서 ‘대박’ 출연… ‘숙빈 최씨’ 어떤 인물인가 봤더니? 윤진서 대박 배우 윤진서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하기로 했다. 앞서 윤진서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진서가 ‘대박’의 숙빈 최씨 역할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조율 중인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대박’은 조선판 ‘올인’을 콘셉트로 한 역사극으로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장근석 분)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여진구 분)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24부작에 걸쳐 그려낼 예정이다. 윤진서가 맡은 역할을 숙빈 최씨로, 빈한에 찌들어 쓴 눈물을 삼킨 채 돌아서야만 했던 배신의 여인이다. 숙빈 최씨는 도박꾼을 남편으로 둔 탓에 양반가에서 태어났음에도 고된 삶을 살았지만 숙종(최민수 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이 되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이다. ‘대박’에는 윤진서를 비롯해 장근석, 여진구, 최민수, 전광렬, 임지연 등이 출연하기로 돼있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진서 ‘대박’ 탄탄한 몸매 공개…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

    윤진서 ‘대박’ 탄탄한 몸매 공개…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

    윤진서 ‘대박’ 탄탄한 몸매 공개…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윤진서 대박 배우 윤진서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하기로 한 가운데 과거 그가 해변에서 고난도 요가자세를 선보였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윤진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수영만 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가에서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윤진서의 모습이 담겨있다.윤진서는 특히 블랙 비키니로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고 특히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서는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대박’은 조선판 ‘올인’을 콘셉트로 한 역사극으로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장근석 분)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여진구 분)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24부작에 걸쳐 그려낼 예정이다. 윤진서가 맡은 역할을 숙빈 최씨로, 빈한에 찌들어 쓴 눈물을 삼킨 채 돌아서야만 했던 배신의 여인이다. 숙빈 최씨는 도박꾼을 남편으로 둔 탓에 양반가에서 태어났음에도 고된 삶을 살았지만 숙종(최민수 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이 되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이다. ‘대박’에는 윤진서를 비롯해 장근석, 여진구, 최민수, 전광렬, 임지연 등이 출연하기로 돼있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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