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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이혼 준비…길가에서 고성 부부싸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이혼 준비…길가에서 고성 부부싸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이혼 준비…길가에서 고성 부부싸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유준상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이 결국 이혼을 하게 되면서 서로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언성을 높이며 부부싸움을 했다. 18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헤어지기로 결심하고 절차를 준비하는 서봄(고아성 분)과 한인상(이준 분), 그리고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24회에서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분) 부부는 자신들에게 반항하는 아들 한인상에게 그가 상속받게 될 유산 내역을 공개하며 “서봄과 유산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우회적으로 협박했다. 결국 한인상은 친정 나들이를 나온 서봄에게 “부모님의 생각이 맞는 것 같다”고 했고, 이에 크게 실망한 서봄은 한인상과 헤어질 결심을 하며 집으로 혼자 돌아가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봄 한인상은 한밤중 서봄의 집 근처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다가 큰 소리로 감정싸움을 하게 됐다. 한인상은 “나는 너랑 죽을 때까지 같이 사는 게 인생의 목표였고 부모님이랑은 다르게 살 수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서봄은 “똑같이 굴면서 어떻께 다르게 사느냐”며 반박했다. 한정호는 서봄의 집을 찾아 “저희 부부는 두 사람 결정을 존중해 주기로 했다”며 이혼을 공식화했고 “서운하지 않게 배려하겠다”며 돈으로 무마할 생각임을 은근히 내비쳤다. 한정호는 뒤로는 양 비서(길해연)에게 “이혼 절차 서두를 필요 없다.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액수로 정리하자”라고 말했다. 서봄 아버지 서형식(장현성 분)은 이혼하게 된 딸에게 “이제 어떻게 살래?”라고 물었고 서봄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진영이와 즐겁게 살겠다”고 답했다. 밝게 대답했지만 곧 혼자 눈물을 훔치는 서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25회 예고 공개…이준 고아성 결국 이혼 “진영이랑 즐겁게…”

    ‘풍문으로 들었소’ 25회 예고 공개…이준 고아성 결국 이혼 “진영이랑 즐겁게…”

    ‘풍문으로 들었소’ 25회 예고 공개…이준 고아성 결국 이혼 “진영이랑 즐겁게…”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유준상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25회 예고가 공개됐다. 고아성과 이준은 결국 이혼의 길을 걷는다. 18일 SBS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진은 이날 밤 방송될 25회 예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25회에서는 결국 이혼을 하게 된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24회에서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분) 부부는 자신들에게 반항하는 아들 한인상에게 그가 상속받게 될 유산 내역을 공개하며 “서봄과 유산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우회적으로 협박했다. 결국 한인상은 친정 나들이를 나온 서봄에게 “부모님의 생각이 맞는 것 같다”고 했고, 이에 크게 실망한 서봄은 한인상과 헤어질 결심을 하며 집으로 혼자 돌아가라고 말했다. 25회 예고 영상에서는 한인상과 서봄이 다툼 끝에 이별을 결심하고, 이혼 절차를 준비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인상은 “나는 너랑 죽을 때까지 같이 사는 게 인생의 목표였고 부모님이랑은 다르게 살 수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서봄은 “똑같이 굴면서 어떻께 다르게 사느냐”며 반박했다. 이어 한정호는 서봄의 집을 찾아 “저희 부부는 두 사람 결정을 존중해 주기로 했다”며 이혼을 공식화 했다. 또한 한정호는 뒤로는 양 비서(길해연)에게 “이혼 절차 서두를 필요 없다.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액수로 정리하자”라고 말했다. 서봄 아버지 서형식(장현성 분)은 “이제 어떻게 살래?”라고 물었고 서봄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진영이와 즐겁게 살겠다”고 답했다. 밝게 대답했지만 곧 혼자 눈물을 훔치는 서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한편 서봄은 “나 한 푼도 안 받을 거야. 생색내고 휘두르는 거 정말 끔찍하게 싫어”라고 말하며 한정호의 ‘적절한 액수’를 받지 않음을 예고하며 새로운 갈등이 남아 있음을 암시했다. 한편 지영라(백지연 분)은 최연희에게 “틈 주지 말고 빨리 (한인상의) 상대를 구해줘라”고 말하며 은근히 자신의 딸 장현수(정유진)을 어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25회 예고 공개…이준 고아성 결국 이혼 “죽을 때까지…”

    ‘풍문으로 들었소’ 25회 예고 공개…이준 고아성 결국 이혼 “죽을 때까지…”

    ’풍문으로 들었소’ 25회 예고 공개…이준 고아성 결국 이혼 “죽을 때까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유준상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25회 예고가 공개됐다. 고아성과 이준은 결국 이혼의 길을 걷는다. 18일 SBS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진은 이날 밤 방송될 25회 예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25회에서는 결국 이혼을 하게 된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24회에서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분) 부부는 자신들에게 반항하는 아들 한인상에게 그가 상속받게 될 유산 내역을 공개하며 “서봄과 유산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우회적으로 협박했다. 결국 한인상은 친정 나들이를 나온 서봄에게 “부모님의 생각이 맞는 것 같다”고 했고, 이에 크게 실망한 서봄은 한인상과 헤어질 결심을 하며 집으로 혼자 돌아가라고 말했다. 25회 예고 영상에서는 한인상과 서봄이 다툼 끝에 이별을 결심하고, 이혼 절차를 준비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인상은 “나는 너랑 죽을 때까지 같이 사는 게 인생의 목표였고 부모님이랑은 다르게 살 수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서봄은 “똑같이 굴면서 어떻께 다르게 사느냐”며 반박했다. 이어 한정호는 서봄의 집을 찾아 “저희 부부는 두 사람 결정을 존중해 주기로 했다”며 이혼을 공식화 했다. 또한 한정호는 뒤로는 양 비서(길해연)에게 “이혼 절차 서두를 필요 없다.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액수로 정리하자”라고 말했다. 서봄 아버지 서형식(장현성 분)은 “이제 어떻게 살래?”라고 물었고 서봄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진영이와 즐겁게 살겠다”고 답했다. 밝게 대답했지만 곧 혼자 눈물을 훔치는 서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한편 서봄은 “나 한 푼도 안 받을 거야. 생색내고 휘두르는 거 정말 끔찍하게 싫어”라고 말하며 한정호의 ‘적절한 액수’를 받지 않음을 예고하며 새로운 갈등이 남아 있음을 암시했다. 한편 지영라(백지연 분)은 최연희에게 “틈 주지 말고 빨리 (한인상의) 상대를 구해줘라”고 말하며 은근히 자신의 딸 장현수(정유진)을 어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고 나면 신세계 ‘뱃길 6500리’

    자고 나면 신세계 ‘뱃길 6500리’

    자고 나면 날마다 낯선 곳, 낯선 나라다. 이동할 때마다 짐을 싸고 푸는 번거로움도 없다. 기항지에 도착하면 빈손으로 내렸다가 출항하기 전까지만 다시 올라타면 된다. 새 기항지를 돌아볼 의사가 없으면 내리지 않아도 된다. 선실에서 쉬거나, 수영을 즐기거나, 혹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만끽하면 그뿐이다. 그게 크루즈(Cruise) 여행이다. 여행에 앞서 두 가지를 꿈꿨다. 거대한 혹등고래든, 돌고래떼든 먼바다를 유영하는 바다 생물들과 나란히 달려보는 것, 그리고 쏟아지는 별빛 맞으며 수영을 즐기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꿈은 꿈으로 끝났다. 혹등고래는 신기루와 같았고, 구름 낀 하늘은 별빛을 가렸다. 그렇다고 아쉬울 건 없다. 가슴 짠하게 만드는 풍경은 이뿐 아니었으니까. 선상에서의 첫 아침. 게슴츠레 눈 뜨니 발코니 너머로 물새 한 마리가 난다. 꿈결 같은, 그로테스크한 풍경이다. 저 새는 이 먼바다까지 어떻게 날아왔을까. 일어나보니 배 아래로 수십 마리의 바닷새가 날고 있다.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이다. 바닷새들의 목적은 자명했다. 거대한 배가 바다를 헤칠 때마다 놀라 이리저리 달아나는 물고기들을 노리는 것이다. 물새들의 자맥질 솜씨는 현란했다. 기류를 따라 힘들이지 않고 비행하다 먹잇감이 사정거리에 들어왔다 싶으면 총알처럼 물 속으로 곤두박질쳤다. 바다 위 여정은 그렇게 바닷새들과의 동행으로 시작됐다. 여정의 출발지는 중국 상하이다. 전체 운항일정은 중국 톈진에서 인천과 상하이, 일본 오키나와, 대만 등을 거쳐 홍콩까지 가는 14박 15일짜리다. 한데 앞부분은 생략하고 중간 기항지인 상하이에서 승선, 오키나와, 타이베이(지룽), 가오슝을 거쳐 홍콩에서 하선하는 6박 7일 일정으로 여정에 합류했다. 애초 일정은 오후 9시 30분에 상하이 크루즈터미널에서 출항하는 것이었다. 여유 있게 한 시간 전에 승선한다 쳐도 오후 8시 30분까지는 여유가 있다. 예컨대 오전 열 시쯤 상하이에 도착하도록 항공 편을 조정한다면 10시간 30분 정도 상하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얘기다. 다만 심한 교통정체를 고려해,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크루즈터미널까지는 1시간 이상 잡아야 한다. 여기에 복잡한 승선절차까지 포함하면 여유 있게 2시간은 제외하는 게 좋다. 그리고 남은 8시간 정도 알차게 상하이를 돌아볼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면 된다. 한데 돌발변수가 생겼다. 상하이 해안에 짙은 안개가 끼어 항구가 잠정 폐쇄된 것이다. 출항일도 이튿날로 미뤄졌다. 상하이에서 승선하려던 승객은 물론, 하선 승객에게도 날벼락이다. 꼼짝없이 상하이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이런 경우 선사에서 시내 숙소까지 왕복 교통 편과 숙박비를 제공하고 승객은 식사와 관광을 해결하는 게 일반적이다. 여기에 선사 측에서 사과 겸 식사비 조로 100달러의 온 보드 크레디트까지 추가 제공했다. 뭍에서는 소용없는 온 보드 크레디트이지만, 배 위에서는 현금이나 다름없으니 여간 쏠쏠한 게 아니다. 느닷없이 맞게 된 상하이의 밤. 최고의 밤나들이 코스는 단연 와이탄(外灘)이다. 상하이 야경 감상의 최적지라는 곳. 와이탄은 상하이 현대사의 상징적 장소다. 아편전쟁 패배로 상하이가 개항하면서부터 와이탄 일대에 외국인들이 세운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이때 세워진 석조 건물들은 아직도 호텔이나 은행, 공공기관의 사무실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와이탄 맞은 편, 그러니까 황푸(?浦) 강 건너는 푸동지구다. 저 유명한 동팡밍주뎬스타(東方明珠電視塔), 궈지후이중신(國際會議中心) 등의 마천루들이 빼곡하게 서 있다. 밤이 되면 건물마다 조명을 켜 더없이 현란한 풍경을 펼쳐낸다. 이튿날 종일 항해다. 이른바 시 데이(sea day)다. 심심할 듯도 하지만, 선내 여러 시설들을 돌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다. 3일째 오후 사파이어호가 일본 최남단의 오키나와 나하항에 도착했다. 얼추 20층 가까운 ‘집채만한’ 배가 작은 항구에 정박하는 장면은 승객이나 현지인에게나 꽤나 볼 만한 구경거리다. 하지만 아쉽게도 기항지 관광은 할 수 없었다. 상하이에서 일정이 뒤엉킨 탓이다. 밤을 도와 달린 사파이어호는 4일째 되던 날 대만 지룽(基隆)항에 닿았다. 대만 5대 항구 중 하나로, 수도 타이베이에서 북쪽으로 40분 거리다. 16세기 일본 해적의 본거지였다가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 그리고 다시 일본이 점령하기를 반복한 항구도시다. 여기서 어디로 갈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쓸 수 있는 시간은 6시간 남짓. 수도 타이베이나 지질공원 예류 등 유명 여행지가 퍼뜩 떠오른다. 요즘 한창 타이베이 근교 여행지로 각광받는 지우펀도 유력한 카드다. 지우펀은 일제강점기인 1920~1930년대 금광 채굴로 번성을 누리던 도시다. 광산 폐광 후 쇠락한 시골 마을로 전락했지만 대만 영화 ‘비정성시’에 이어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거푸 소개되면서 단박에 관광명소로 발돋움했다. 지우펀 들머리는 ‘지산제’(基山街)’라는 골목길이다. 구불구불 비탈길을 따라 예스러운 건물들이 늘어서 있다. 지산제의 건물 대부분은 땅콩아이스크림이나 기념품 등을 파는 가게들이다. 추억의 향기는 온데간데없고, 골목 여기저기서 돈 냄새만 진동하는 듯하다. 외려 지우펀까지 오는 동안 만나는 시골마을의 풍경이 더 정겹다. 지우펀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수치루’(竪崎路)다. 좁고 가파른 돌계단을 따라 전망 좋고 분위기 좋은 찻집들이 줄지어 있다. 광부 동상이 세워진 곳도 바로 여기다. 지우펀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장소지만, 관광객 대부분은 찻집에만 시선을 둘 뿐, 볼품없는 광부상은 스쳐 지나고 만다. 지우펀을 찾는 가장 좋은 시간대는 저녁 무렵이다. 오후 6시 30분쯤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찻집마다 홍등을 켠다. 이 시간이면 수많은 인파가 몰려 발 디딜 틈 없이 북새통을 이룬다. 5일째 기항한 곳은 가오슝(高雄)이다. 대만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도시로 경제, 무역의 중심지다. 우리의 부산과 비슷하다. 현지인들은 가오슝을 흔히 ‘사랑의 도시’라 부른다. 아이허(愛河)라는 로맨틱한 이름의 강이 빌딩 숲 사이를 유유히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밤만 되면 연인들이 사랑을 고백하고 서로를 품에 안는 이벤트가 강 곳곳에서 열린다고 한다. 부디 ‘솔로’들은 피하시길. 가오슝에서 가장 이름난 관광지는 리엔츠탄(蓮池潭) 풍경구다. 시내 북쪽에 있는 호수로, 농경을 목적으로 조성됐다. 리엔츠탄 풍경구의 명물은 7층 높이의 쌍둥이 탑, 용호탑(龍虎塔)이다. 각각의 탑 입구엔 용과 호랑이 조각상이 입을 벌리고 있다. 꼭 기억할 건 용의 입으로 들어가서 호랑이 입으로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행운이 오고 화를 피할 수 있다는 ‘전설’ 때문이다. 가오슝의 랜드마크인 85빌딩, 옛 기차역 자리에 조성한 보얼예술특구 등도 돌아볼 만하다. 리우허(六合) 야시장도 빼놓을 수 없다. 야시장 문화가 발달한 대만에서도 세 손가락 안에 꼽힌다는 명소다. 샤오츠(小吃, 주전부리)를 입에 물고 설렁설렁 걷기 좋다. 홍콩은 크게 홍콩 섬과 침사추이, 카우롱 반도로 나눌 수 있다. 스타의 거리, 최고의 전망대 빅토리아 파크, 노천시장 레이디스 마켓, 그림 같은 산책로 침사추이 해안, 식식위엔 윙타이신 사원, 홍콩 식민시대의 유산 시계탑, 대형 해양 테마파크 홍콩오션파크 등이 명소로 꼽힌다. 마지막 날 아침 크레이그 스트리트(영국) 선장이 여행 통계를 전했다. 상하이에서 홍콩까지의 총거리는 1378해리(nautical mile)였다. 1해리는 1852m이니 총 2552여㎞를 항해한 셈이다. 구체적으로는 상하이~오키나와 461해리(약 854㎞), 오키나와~지룽(대만) 333해리(약 617㎞), 지룽~가오슝(대만) 243해리(450여㎞), 가오슝~홍콩 341해리(약 632㎞)였다. 우리 전통 단위로는 약 6498.3리(里)다. 이 먼 길을 최저 10.8 노트(시속 20㎞), 최대 20.4 노트(시속 약 37㎞)의 속도로 달렸다. 글 사진 오키나와·지룽·가오슝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머리 맞대니 복지문제 술술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홍반장이 나섭니다.”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지역 스스로 해결하고자 뭉친 동대문구 동희망복지위원 50여명이 지난 12일 경기 양평에서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각 동 희망복지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우수 사례를 나누고 나아가 희망복지위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진지하게 토론했다. 이날 표경흠 웰펌 대표가 ‘새로운 사회서비스 패러다임과 민관 협력을 위한 동희망복지위원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희망복지위원들은 네트워크시대 사회복지분야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을 함께 고민했고 동희망복지위가 민관이 함께하는 접점으로 지역 ‘홍반장’ 역할을 하기로 했다. 동별 사례발표 시간에는 주변의 소외계층 해소를 위해 각 동에서 실정에 맞게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을 나눴다. 용신동에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예스코 도시가스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위기가구 발굴 및 긴급지원을 시행한 사례, 제기동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희망복지위원 간 2대2 결연제 사례를 발표했다. 전농1동에선 독거노인을 지원하는 전일이네 희망나눔 프로젝트, 답십리1동에선 모셔가는 문화나들이 사업, 전농2동과 장안1동에선 목욕쿠폰 지원사업, 청량리동·휘경2동·이문2동의 홀로족을 위한 밑반찬 서비스, 이문1동의 90세 이상 노인 만수무강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동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원사업이 소개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희망복지위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어느 곳 하나 소외되지 않고 필요한 사람 누구에게나 복지의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당당한 커플’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당당한 커플’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당당한 커플’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시선 집중’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시선 집중’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시선 집중’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손 꼭 잡고 제주도 나들이’ 과거 압구정 데이트 사진보니

    박한별 정은우, ‘손 꼭 잡고 제주도 나들이’ 과거 압구정 데이트 사진보니

    박한별 정은우, ‘손 꼭 잡고 제주도 나들이’ 과거 압구정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박한별 정은우’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끈다. 14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 이에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 정은우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 정은우는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또 지난 2월 26일에는 박한별 정은우가 서울 압구정동 소재 국숫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은 점잖은 차림이었고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뒤로 쓰고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연예계 공식 커플인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식사를 즐겼다. 사진=서울신문DB(박한별 정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르신과 함께하는 숲 속 휠체어 나들이

    어르신과 함께하는 숲 속 휠체어 나들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자락길에서 홍은2동과 남가좌2동 노인 25명이 서대문구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나들이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보행이 어려운 저소득 노인들을 휠체어에 태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등 지역 명소를 나들이하는 것이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2000만원 상당의 휠체어와 보관소를 기부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정은우·박한별 제주도 데이트 포착, 과거에도 국숫집에서 공개연애

    정은우·박한별 제주도 데이트 포착, 과거에도 국숫집에서 공개연애

    정은우·박한별 제주도 데이트 포착, 과거에도 국숫집에서 공개연애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OBS는 14일 정은우 박한별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제주도 데이트 모습이 공개되면서 지난 2월의 국숫집 데이트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정은우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1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정은우 박한별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정은우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1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손 꼭 잡고 제주도 나들이’ 달달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손 꼭 잡고 제주도 나들이’ 달달한 데이트 ‘눈길’

    12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이다. 이에 박한별 남자친구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당당한 제주도 나들이 ‘훈훈’

    박한별 정은우, 당당한 제주도 나들이 ‘훈훈’

    14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 이에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 서대문구,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 마련

    서울 서대문구,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 마련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14일 안산 자락길에서 홍은2동과 남가좌2동 노인 25명을 비롯해 주민 자원봉사자, 세브란스병원과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과 함께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 서대문구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지난달 15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브란스병원은 2000만원 상당의 휠체어 25대와 휠체어 보관소를 기부했다. 이언탁 utl@seoul.co.kr
  •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해’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해’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해’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정은우 박한별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포착, 음식점에서도 ‘알콩달콩’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포착, 음식점에서도 ‘알콩달콩’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박스, ‘1밥X3품’ 이벤트…도시락 먹고 경품 획득 기회까지

    바비박스, ‘1밥X3품’ 이벤트…도시락 먹고 경품 획득 기회까지

    완연한 봄 날씨에 나들이를 준비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도시락 구매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가정에서 손수 만들어 먹는 것도 좋지만 재료 준비와 손질 등 도시락 준비에 드는 시간과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이에 캐주얼 한식 브랜드 바비박스는 ‘밥’을 활용한 간편 한끼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한식 토핑을 얹은 토핑밥을 시작으로 수제도시락, 간편 스낵류 등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도시락 추천 브랜드 바비박스가 봄소풍 시즌을 맞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서 이색 도시락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끈다. 이벤트 내용은 ‘1밥 3품’ 경품행사로 밥 1번 먹고 상품과 경품, 상품권 증정의 기회를 잡는 것이다. 먼저, 1밥 1품 이벤트는 오천원 이상 주문 고객들에게 500원 토핑 1가지를 무료로 추가해 주고, 구천원 이상 주문 고객들에게는 바비박스의 캐릭터 바비군의 얼굴이 새겨진 ‘페이스 보틀’을 증정한다. 본 행사는 5월 21일까지 진행된다. 1밥 2품 이벤트는 바비박스 도시락을 먹고 방문후기와 상품, 바비군 페이스 보틀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5월 31일까지로 포스팅 URL을 바비박스 페이스북이나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자동응모 된다. 특히 1밥 2품 이벤트에는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어 많은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는 게 바비박스 측 설명이다. 1등 당첨자에게는 ‘아이패드 Air 2’, 2등에게는 ‘SONY 미러리스 디카’, 3등에게는 ‘바비박스 만원 상품권’ 등이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1밥 3품 이벤트 기간 내에 100개 이상의 바비박스 도시락을 단체 주문한 고객에게는 주문 금액의 5% 할인 및 백화점 상품권 5만원 증정 혜택이 주어진다. 2품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행사 기간은 31일까지다. 1밥 3품 이벤트 관련 내용은 바비박스 홈페이지(www.BOBBYBOX.co.kr)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집중’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집중’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집중’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우 박한별 음식점데이트…얼굴만봐도 알콩달콩

    정은우 박한별 음식점데이트…얼굴만봐도 알콩달콩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정은우 박한별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정은우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1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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