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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커스토익 교재 및 토플 교재,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석권!

    해커스토익 교재 및 토플 교재,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석권!

    해커스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YES24, 반디엔루니스,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에서 9월 기준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영단기 등 타사들이 특정 서점에서만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것과 달리, 해커스토익 교재는 국내 주요 서점에서 골고루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교재가 교보문고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를 차지했다. 이외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교재도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에 잇따라 순위에 올랐다.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해커스토익 교재끼리 엎치락뒤치락 할 정도로 해커스 책의 토익ㆍ토플 부문 내 입지는 굳건했다. 알라딘 서점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의 독주는 이어졌다. 9월 내내 토익 베스트셀러 1위는 해커스 토익 보카가 차지했고, 상위권 모두 해커스 토익 리딩, 해커스토익 리스닝,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2), 해커스토익 스타토익 베이직, 해커스토익 실전 리딩, 해커스토익 실전 리스닝, 해커스토익 중급 리딩, 해커스토익 중급 리스닝 등 해커스 책 다수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디앤루니스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는 단연 1등이었다. 9월간 해커스토익 리딩과 실전 1000제 리딩 등 해커스토익 교재가 반디앤루니스 온라인 베스트셀러 외국어/사전 부문1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YES24에서도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실전 1000제 등이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해커스토익 교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해커스토익 교재는 한국출판인회의에서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서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하는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자료에 따르면 해커스토익 교재는 여름방학이 시작된 6월 마지막 주(4주차)부터 학원가의 방학 강좌 수강신청이 마무리된 7월 3주까지 연속으로 베스트셀러 20위권에 올랐다. 한국출판인회의는 매주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등 8개 대형 온ㆍ오프라인 서점의 서적판매량을 집계, 상위 20위까지 순위표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해커스토익 대표 교재 3종 해커스 노랭이(보카), 해커스 파랭이(토익RC), 해커스 빨갱이(토익LC) 모두가 10위권에 랭크됐고, 지난해에도 7월 첫주에 해커스토익 리딩이 6위, 리스닝 10위, 보카 11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와 같은 기간에 여름 방학 토익 교재 시장에서 유일하게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바 있다. 또 지난 2005년에 첫 출간된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의 누적 출고량은 올해 6월에 1,000만부를 돌파했으며, 재고분을 제외한 판매량은 여름 방학 기간에 1,000만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베스트셀러, 검색어 순위 등 해커스토익이 1위가 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에서 기인한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 예상강의 누적 문제수만 90,000제에 달하며, 무료학습 콘텐츠는 총 4,204개로 해커스 교육그룹은 최신 토익문제와 학습콘텐츠를 전국민에게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 타사와 달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해커스어학연구소 김미준 대표는 “Yes24 한 곳의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있는 영단기 등 기존 해커스토익의 베스트셀러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타사의 맹공격에도 불구하고, 해커스토익은 다른 모든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며 “앞으로도 해커스토익을 믿고 선택해주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직 토익 연구에만 몰두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키워드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에트로, ‘지휘자 금난새와 서울예고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군장병 힐링 콘서트’ 개최

    에트로, ‘지휘자 금난새와 서울예고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군장병 힐링 콘서트’ 개최

    10월 2일, 건군 66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이태리 브랜드 에트로가 지휘자 금난새와 서울예고 오케스트라단 85명을 이끌고 춘천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백령 아트센터에서 2군단 예하 장병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군 장병뿐만 아니라 춘천 지역 시민 및 학생들 총 1600명을 초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주회는 평소 국가안보가 확립되어야 나라가 건강하다고 이야기하는 이 대표가, 최근 총기사고와 구타 사망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저하됐을 군장병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던 중 평소 관계가 돈독한 금난새 지휘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고 금난새 지휘자 역시 장병들을 위해 흔쾌히 재능기부를 하겠다고 나서며 성사됐다. 금난새 지휘자가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서울예술고등학교 학생 85명으로 구성된 ‘서울예고 오케스트라’단은 이번 연주회에서 이탈리아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과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을 금난새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들려줬다. 콘서트가 끝난 뒤에는, 서울 예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안보의식을 함양을 위한 안보교욱, 군장비와 물자, 생활관 견학 등 안보 체험도 실시했다. 이태리 명품 패션 브랜드 에트로를 수입하여 국내에 전개하고 있는 이충희 대표는 명품업계에서도 알아주는 나눔 활동가이자 군부대 인생 강사이다. 패션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회사와 군부대의자매결연을 맺어주는 1사1병영 프로그램을 통해 화천 중동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15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또한 양평에 있는 20사단과도 자매결연을 맺을 정도로 군부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번 콘서트가 15사단의 상급부대인 2군단 예하장병을 위해 개최된 것도 이런 인연에서다. 최근 이 대표가 소유한 백운장학재단에서 소유하고 있는 25점의 그림을 장병들을 위해 부대 안에 전시하고 있으며, 장병과 신병들의 인성함양을 위한 초빙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대표와 금난새 지휘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군장병들이 심신의 안정을 되찾고 다시금 군의 사기를 높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커스토익 교재와 스타강사진이 함께 하는 토익 목표 점수 달성!

    해커스토익 교재와 스타강사진이 함께 하는 토익 목표 점수 달성!

    하반기 공채에서 토익 점수가 취업준비생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 교재와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군단이 수험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8일 토익 시험 직후에는 해커스토익 사이트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토익은 해커스'라는 공식을 확고히 굳혔다. 해커스토익은 철저한 교재 및 수업 준비를 토대로 수험생들의 토익 점수 목표치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영단기 어학원 등 자사 교재로 강의를 진행하는 다른 토익학원에 반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 강사들은 여름 방학 기간 중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된 토익 교재들을 강의에 활용해 수험생들의 관심을 받았다. 더욱이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등 다양한 토익 교재가 가을 학기 개강 후에도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해 여전히 토익 교육 강자로써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해커스는 토익교재뿐 아니라 스타강사군단으로도 유명하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의 LC 스타강사인 한승태 강사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단기간에 약점극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짜임새 있는 강의에 유머를 적절히 섞어 매끄럽고 지루하지 않은 강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또한, 김동영 강사는 직접 준비하는 양질의 수업자료로 각광받고 있다. 적절한 예시와 함께 매일 수업 범위에 해당되는 부분을 과제로 내줘 복습과 예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매일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위치를 알려주어 동기부여를 시켜준다. 토익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해커스토익 명강사로는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스타강사인 LC 성지영, Part 5,6 전신홍, Part 7 이상길 강사를 들 수 있다. 초보 수험생도 보기만 하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이고 쉬운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식 수업으로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철저한 숙제와 스터디로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세)씨는 “한승태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LC강의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 밖에도 목표한 토익점수가 있다면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맞는 수업을 찾아 들으면 되며, 전화는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02-566-0001), 종로캠퍼스로 문의하면 1:1 맞춤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영단기 등 타사의 네이버 검색수는 8월 들어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커스토익이 외국어학원 1위*, 베스트셀러 1위* 등 토익 정상을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 덕분이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90,000제 이상의 예상강의 누적 문제와 총 4,204개의 무료학습 콘텐츠는 해커스만의 철학과 사상을 그대로 실천한 것이다. 더욱이 몇 백 문제의 편집교재를 무료 배포하기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해커스는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많은 옛날 강사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말했다. [1천만부 돌파]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수(2005년~2014년 현재)[외국어학원1위]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보카 교보문고 2014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부문 1위[네이버 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洞마다 복지 그물망 강동의 희망은 무료

    洞마다 복지 그물망 강동의 희망은 무료

    “병원비가 부담스러워 치료를 미루고 있었는데 고마울 따름이죠.”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의 틱 장애 치료를 무료로 받고 있는 박경자(46·서울 강동구 천호2동)씨는 1일 이렇게 말하며 활짝 웃었다. 주민센터가 지난 5월부터 운영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희망충전소’ 덕분이다. 희망충전소는 박씨 모자에게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정신보건센터 지원을 연계해 줬다. 강동구의 지역 인력과 자원을 활용한 지역복지 네트워크가 공공 지원 틈새를 메우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현장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복지 네트워크의 구심점에는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동 복지 네트워크’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나눔이웃’ 사업이 있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2월 공식 발족한 동 복지 네트워크는 지난달까지 3063건의 성과를 냈다. 이를 통해 27억 9800만원을 지원했다. 중복 지원이나 지원 누락 대상자가 없도록 동장, 복지 담당 공무원, 민간복지 인력 등 동별 20~25명으로 꾸려 활동하고 있다. 나눔이웃도 30가구를 발굴하는 등 위기가정 돕기에 힘을 보탰다. 성내종합사회복지관,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120여명의 지역활동가가 참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천호2동 주민센터의 희망충전소는 일자리, 자살 예방, 마음건강 상담 등 다양한 복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역 유관기관과 손잡고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한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고 밝혔다. 실제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비영리 민간단체 ‘거리의 천사들’, 천주교 ‘까리따스 봉사회’, 강동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 일자리 지원센터, 강동구정신보건센터, 강동구치매지원센터가 참여해 보건·복지·고용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해식 구청장은 “도움을 기다리는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도록 앞으로 더 많은 지원단체와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사람 중심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애쓰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김성주 적십자회비 5년간 미납 논란…“적십자회비도 안 내고 총재 취임?”

    김성주 적십자회비 5년간 미납 논란…“적십자회비도 안 내고 총재 취임?”

    ‘김성주 적십자회비’ 김성주 적십자회비 미납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총재로 선출된 김성주(57·여) 성주그룹 회장이 5년간 적십자 회비를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1일 “김성주 후보자는 적십자 회비 납부조회가 가능한 최근 5년간 단 한번도 적십자 회비를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일반 사업자로 분류된 김성주 선출자의 적십자 회비는 1년에 3만원씩, 5년간 총 15만원이다. 김 의원은 “기업을 하면서 적십자 활동에 아무 관심이 없어 회비도 내지 않은 총재가 어떻게 국민을 상대로 회비 납부를 독려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또 “중앙위원회에서 김성주 선출자를 단수로 추천하고 단 11분 만에 총재를 결정했다”며 “대선공신 낙하산 인사에 대해 적십자사 중앙위원회가 거수기 노릇을 충실하게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성주 선출자는 이런 사실이 논란이 되자 이날 5년간 회비를 포함해 총 100만원의 특별 회비를 적십자사에 냈다. 한적 관계자는 “김성주 선출자는 2012년 외환은행 나눔재단을 통해 적십자사에 8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며 “적십자사 중앙위원회는 김성주 선출자의 이런 활동과 식견을 인정해 총재로 선출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주 적십자회비 5년간 미납논란 회비 얼마길래?

    김성주 적십자회비 5년간 미납논란 회비 얼마길래?

    김성주 적십자회비 미납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선출자가 지난 5년간 적십자 회비를 한 번도 낸 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은 1일 “대한적십자사에 김 선출자의 적십자 회비 납부 결과를 확인한 결과, 회비 납부 조회가 가능한 최근 5년 동안 적십자 회비를 낸 사실이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적십자 회비도 납부하지 않는 총재가 어떻게 국민을 상대로 회비를 내라고 독려하고, 사회봉사와 대북 지원 사업 등을 해 나갈지 의문”이라며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회 및 전형위원회에서 김 회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해 총재 선출까지 단 11분밖에 걸리지 않았다”며 “낙하산 인사에 대해 중앙위원회는 거수기 노릇만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총재 선출자는 기업주 신분이어서 적십자 연회비로 3만원이 회사로 고지되었고, 총재 선출 후 뒤늦게 특별 회비로 100만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성주 총재 선출자는 “적십자 회비를 늦게 낸 것은 유감”이라며 “하지만 2012년에 적십자사의 조손 가정 지원 프로그램에 800만원을 지원했고, 외환은행 나눔재단을 통해서도 적십자사에 8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홍보대사 위촉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홍보대사 위촉

    배우 지진희와 모델 송경아(오른쪽)가 30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최정철 KCDF 원장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2014 KCDF 릴레이 비전 나눔식’을 열고 송경아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어울나래의 ‘신나는 예술여행’, 줄타기 한마당

    어울나래의 ‘신나는 예술여행’, 줄타기 한마당

    가을은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맑고 화창한 날이 계속돼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로 꼽힌다. 이에 전국 방방곡곡에서는 가을을 맞아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풍성한 문화축제가 다채롭게 열리고 있다. 전통연희단 어울나래(대표 이보라)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 임대주택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전통연희단 어울나래의 줄타기 한마당’을 진행한다.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인기로 올해는 작년보다 공연 횟수가 늘어, 총 19회가 열릴 예정. 지난 5월 제주에서 시작된 공연은 대구, 분당, 인천, 울산, 부산 등 전국을 거쳐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현재 천안, 사천 등 가을 공연만을 앞두고 있다. 줄타기 한마당은 풍물패의 길놀음을 시작으로, 화려한 개인놀이가 돋보이는 소고춤, 12발 상모놀이, 버나 돌리기 등이 어우러진 전통 예술공연. 삶의 애환을 달래는 창과 판소리, 전통무용인 장검무, 민요와 함께 줄꾼 박회승의 화려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줄타기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3m나 되는 줄 위에서 펼쳐지는 줄꾼 박회승의 줄타기 공연은 숨죽여 집중하게 만드는 묘기에 팔도 사투리를 더한 특유의 재담으로 관객 모두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준다. 공연을 진행하는 어울나래 관계자는 “판소리, 줄타기 등이 어렵고 낯선 것이 아니라 선조들의 삶과 함께 해왔던 전통문화예술공연이라는 점에 착안,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공연 중간 중간 소리꾼에게 판소리 한 대목과 추임새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 관객과 하나가 되는 공연이 되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4 전통연희단 어울나래의 줄타기 한마당은 현재까지 13회의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앞으로 6회의 공연이 남아 있는 상태다. 10월에 열리는 순회공연은 ▲청양읍내 1관리소(10월 1일, 16시) ▲천안병천신한관리소(10월 7일, 15시) ▲경남사천벌리1관리소(10월 15일, 14시) ▲칠곡왜관2관리소(10월 18일, 14시) ▲안산고잔1관리소(10월 22일, 13시) ▲대구명곡2관리소(10월 24일, 14시) 등에서 차례로 펼쳐진다. 전통연희단 어울나래의 줄타기 한마당은 ‘2014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인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어울나래 주관하며 주택관리공단과 SH 공사 협력,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플러스]

    금천현대아파트 북카페 개관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29일 독산동 소재 금천현대아파트에 북카페를 개관했다. 부녀회실로 쓰던 지하 1층 시설을 재탄생시킨 것이다. 도서 1500여권을 갖췄다. 간단한 음료와 함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택과 2627-1604. 중랑구 새달 1일 취업박람회 중랑구(구청장 나진구) 다음달 1일 ‘찾아가는 희망취업박람회’를 자양동 구청 대강당에서 오후 2~8시 진행한다. 30여개 구인기업이 참여한다. 이력서를 들고 오면 현장 면접도 가능하다. 일자리창출추진단 2094-2925. 도봉구 교육취약층에 콘텐츠 제공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지난 22일 미래로에듀교육원과 저소득 교육취약계층에 인터넷 교육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나눔교육 업무협약을 맺었다. 저소득층은 공무원시험패키지 온라인교육 무료수강권, 학점은행제 50%할인, 민간자격증 1개 강좌 무료제공 등 혜택을 받게 된다. 복지정책과 02-2091-3016. 서대문구 새달 4일 희망나눔장터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다음달 4일 오후 2~8시, 26일 오후 2~7시 신촌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와라! 연세로 희망나눔장터’를 연다. 50여개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청년창업기업 등이 참여한다. 일자리경제과 330-8298. 동대문구 취약층 독감예방접종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다음달 1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만 65세 이상 구민, 의료급여수급권자, 1~3급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보건소 지역보건과 2127- 5378.
  • 지하철 스트레칭… 건강 나눔 홍제역

    지하철 스트레칭… 건강 나눔 홍제역

    29일 서울 서대문구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의 건강나눔카페 ‘힐링 홍제역’ 앞에서 시민들이 서대문보건소 관계자를 따라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기법을 배우고 있다. 힐링 홍제역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관리, 금연, 절주, 정신보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요일별로 제공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구로구에 열린 ‘시네마 천국’

    서울 구로에 문화 소외 청소년이 영화 만들기 경험을 통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시네마 천국’이 열린다. 구로구는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위원회와 함께 장애인, 학교 밖 아이들,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학교’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카드 ‘열린 나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가 후원한다. 대상은 성베드로학교(장애인),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해밀(학교 밖 청소년), 지구촌학교(다문화가정) 학생들로 연기, 시나리오 작성, 촬영 등 다양한 영화수업을 진행한다. 성베드로학교에선 ‘장애 아동이 사회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영화학교’라는 주제를 내세웠다. 11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항동 푸른수목원과 성베드로학교에서 열린다. 장애인 경험이 풍부한 연극배우 임한나씨와 영화감독 권세영씨,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인 김찬희씨가 수업을 맡았다. 해밀에서는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영화학교’라는 주제로 다음달부터 매주 목요일 구로아트밸리와 구로근린공원 일대에서 8회에 걸쳐 수업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분통 대여’ 나눔카… 주차장서 막혔다

    # A씨는 최근 주말 나들이를 위해 ‘나눔카’(카셰어링)업체에서 경차를 빌렸다가 곤욕을 치렀다. 공영주차장의 나눔카 전용 주차면에 버스가 버젓이 세워져 있었다. 버스 기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나도 공영주차장에 요금을 냈는데 왜 그래야 하느냐’는 답이 돌아왔다. # B씨는 나눔카 전용 주차면에서 예약한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난감했다. 30분여를 헤맨 뒤에야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차를 발견했다. 앞선 이용자가 엉뚱한 곳에 차를 반납하고 가 버린 탓이다. 설상가상 주차장 관리인은 B씨에게 주차비를 내놓으라고 했다. B씨는 “업체가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지난해 서울시가 공유경제사업의 하나로 도입한 ‘나눔카’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 28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9월 현재 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1363대의 나눔카를 운영하는 민간업체 6곳의 회원은 24만 2000여명에 이른다. 하지만 지난해 2월 이후 누적 이용 횟수는 49만 6000건에 그쳤다. 실제로 지난 6~7월 서울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2360명 중 ‘(나눔카를) 이용해 본 적이 없다’는 대답은 85.4%에 달했다. 회원 1인당 이용 횟수가 평균 2회에 불과한 것은 만족도가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다. 나눔카란 최소 대여 시간이 24시간인 일반 렌터카와 달리 30분 단위로 빌리는 초단기 렌터카를 말한다. 모닝, 엑센트 등의 경차는 30분에 3000원대, K5 등 중형차는 6000원대에 빌릴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시내 709곳에 주차된 나눔카 차량을 검색한 뒤 결제하면 차를 빌릴 수 있다. 하지만 시민의식 부족과 당국의 관리·감독 소홀, 경직된 운영규정까지 겹쳐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 가장 빈번한 민원은 나눔카 지정 주차 공간에 엉뚱한 차량이 주차된 탓에 반납은 물론 다음 이용자의 대여도 여의치 않다는 불만이다. 공영주차장 나눔카 전용 주차면에는 ‘서울시 나눔카’라는 글자와 함께 안내표지판이 설치되지만 인지도가 낮아 다른 차가 주차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대형마트, 주상복합건물에 마련된 전용 주차면에는 아예 표시조차 없다. 업체 측은 서울시의 ‘홍보 부족’을 지적했다. 시민 전체가 나눔카를 알고 이용에 동참하도록 홍보가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한 업체의 마케팅 담당자는 “차량이 제대로 반납되지 않을 때마다 업체 측은 이용객에게 택시비를 물어 주거나 현장에 직원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손실이 크다”고 토로했다. 초단기 렌터카의 특성을 감안하지 않고 대여, 반납을 동일한 장소에 하도록 한 규정이 편의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있다. 세계 최대의 카셰어링업체인 미국의 ‘집카’는 추가 요금을 받는 대신 차량의 대여, 반납을 다른 곳에서 할 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살렸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장애인 문화나눔축제

    장애인 문화나눔축제

    25일 서울 중구 장교동 파리공원에서 열린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나눔축제 ‘Thank y♥u’에서 한화 임직원들과 장애인들이 플래시몹을 마친 뒤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도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의 일환으로 열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北 영유아·임산부 돕기에 10억…서경배 회장, WFP 통해 기부

    北 영유아·임산부 돕기에 10억…서경배 회장, WFP 통해 기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잇달아 ‘통 큰 기부’에 나서고 있다. 그룹은 25일 서 회장이 북한 영유아 및 임산부 영양 지원 사업 후원 목적으로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10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 회장의 사재 5억원과 그룹 차원의 매칭기프트 5억원을 더해 조성했다. 기부금은 북한 임산부, 수유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들에게 영양식을 제공하는 ‘1000일 프로그램’을 비롯해 북한 내 모자 보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창업자인 서성환 선대회장의 유지를 이어받아 여성과 아동의 복지를 위한 나눔 활동에 힘쓰는 서 회장의 기부는 올해로 11년째 계속되고 있다. 특히 2003년부터 5년간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 어린이의 영양 및 보건서비스 개선을 지원했다. 2008년부터는 사단법인 남북어린이어깨동무를 통해 평양의학대학병원 내 소아병동 및 의료교육센터의 건립을 지원했다. 서 회장은 “기부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북한 영유아의 성장 발달과 임산부의 영양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쾌척한 바 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동작, 마을 기업 새싹 키운다

    동작구가 지역에 자리한 중앙대·숭실대의 학생단체, 마을단체 등과 동작청년마을대학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창업에 관심을 가진 청년들은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마을 기업을 직접 추진할 수 있다. ‘고객은 왜 우리의 상품을 구매하는가’ ‘마을에서 돈만들기’ ‘동네에서 관계맺기’ ‘함께 공유하는 집’ 등 마을기업 상식을 배울 수 있다. 교수진은 정태인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장, 임성규 공익마케팅 대표, 진성실 나눔교육연구회 대표, 김재춘 가치혼합연구소장 등이다. 다음달 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상도3동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 상도 4동 블랭크,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모두 15회 열린다.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소셜비지니스학, 마을복지학, 공간공유학 등 3개 과로 나뉜다. 참여를 원하면 구청 자치행정과(820-9130), 중앙대(010-4554-0188), 숭실대(010-5535-7131)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구직난에 빠진 청년들이 공무원, 또는 취업에만 매달리고 있다”며 “마을로 눈을 돌려 일자리를 찾고 사회적 이윤을 돌려주는 블루오션을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콘텐츠 결과물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대거 선봬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콘텐츠 결과물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대거 선봬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리는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2014’에 참가해 경북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등 그간의 성과물을 전시하고, 축제 참가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동시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엄마까투리를 비롯해 청도군의 변신싸움소 바우, 제비원 이야기, 궁-안동편 등 애니메이션 및 웹툰과 경북 지역의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기념사진 무료 인화 서비스,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단순 홍보와 판매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축제에 참여하여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진흥원은 각종 상품의 판매로 조성된 수익금과 이벤트 참가자들이 쾌척하는 기부금을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하여 나눔의 기쁨을 전하게 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서 전통 문양, 캐릭터 공모전 등의 결과물들을 전시하고, 진흥원이 지원하는 각종 사업과 그 결과물을 선보여 축제 참가자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잠재적인 고객을 확보하고 창작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어린이 꿈☆동산에서 놀이마당 즐겨요

    어린이 꿈☆동산에서 놀이마당 즐겨요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난지잔디광장이 26일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로 변신한다. 마포구는 이날 ‘2014 마포어린이대축제’에 어린이 7000명과 학부모 등 1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문화 축제로 영·유아 관련 기관들이 육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실현하는 장이다. 행사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생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의 영유아도 참여할 수 있다. 꿈만 같던 월드컵 축구대회 4강에 오른 것처럼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를 내건 축제는 ▲미래의 꿈을 위해 요리사, 경찰관, 소방관, 아나운서 등 다양한 직업 특성을 이해하는 직업체험마당, ▲체육놀이, 미술놀이, 과학놀이, 음악놀이, 블록놀이 등 아이들이 자유롭게 학습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놀이마당, ▲한국중부발전㈜ 서울화력발전소, 마포노인종합복지관, 다문화가족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들이 참여해 전통놀이체험, 전기원리체험, 어린이 안전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나눔마당 등 3개의 테마 마당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 어린이들을 위한 탈인형극과 군악대 공연, 박 터트리기 등 행사장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즐거운 하루를 선사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착한 테마파크 서울랜드의 사회공헌 행보

    착한 테마파크 서울랜드의 사회공헌 행보

    과천 서울랜드가 사회공헌활동과 지역 이웃들과의 상생 활동에 적극 앞장서 주목 받고 있다. 원내 공익성 매장 지원과 농수산물 온라인 판매, 모금,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해오고 있다. ○ 서울랜드 원내 공익성 매장 운영 지원해 서울랜드의 사회공헌활동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번째로 서울랜드는 원내 공익성 매장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원내에 이윤추구가 아닌 공익성 매장을 열어 고객들과 소외된 이웃 모두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의 광장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가 대표적인 사례다. 서울랜드는 지난 2012년, ‘아름다운 가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테마파크 최초로 ‘아름다운 가게’매장을 오픈했다. 서울랜드는 무상임대에 매장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부모와 아이가 생활 속 재료로 재활용가죽팔찌, 단추반지, 티슈케이스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재활용품 체험장을 마련해 이웃과 환경을 생각하는 테마파크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환상의 나라에 위치한 iCOOP생협 ‘자연드림’의 운영도 지원하고 있다. 공정무역과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비영리 매장인 ‘자연드림’은 서울랜드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랜드는 ‘자연드림’과 함께 친환경 식품 공급을 통해 환경, 농업, 나아가 소비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 다문화•농촌 등 이웃 상생 공익 사업 꾸준히 진행 서울랜드는 다문화, 농촌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치며 이웃 상생 공익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작년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시 소재 ‘다문화가정’ 2,500가구를 서울랜드에 무료 초대해 가족 나들이 추억을 선물했다. 서울시와 함께 서울글로벌센터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23개소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0년부터 2년 간 서울랜드는 ‘지역재단’과 연계하여 농수산물 온라인 쇼핑몰을 자체 운영했다. 전국 각지의 농어촌 지역의 농산물을 판매하여 기업과 농촌의 상생관계를 공고히해왔다. 이외에도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소외계층을 무료 초청하고 학생들의 체험학습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상생하는 공익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모금•기부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서울랜드를 찾는 관람객들이 사회공헌에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서울랜드에서는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진행, 고객들이 함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벌이고 있다. 세계의 광장에 위치한 ‘월드비전 세계시민교육관’의 사랑의 동전모으기는 세계적인 국제구호활동 NGO단체인 ‘월드비전’과 ‘서울랜드’가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구촌의 전쟁과 가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이해하고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삼천리동산 연꽃분수’를 통해서도 구호활동을 지원한다. 관람객들이 소원을 담아 연꽃분수에 동전을 던지는 참여방식으로 이 곳에 모인 모든 동전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돼 관람객들에게 참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랜드는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과천구세군에 성금을 전달하고 과천지역 도서실 발전기금 및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들을 매년 지원해오고 있다. 서울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참여를 확대하여 다양한 계층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착한 테마파크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각나눔] 캠퍼스로 간 ‘세월호’… 학내 갈등 불붙이나

    세월호 유가족들이 지난 22일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서울의 대학들을 돌며 ‘캠퍼스 간담회’를 여는 가운데 학교 측과 학생 또는 학생들 간의 찬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성균관대는 24일 서울 종로구 인문사회캠퍼스 인문관 강의실에서 26일 세월호 간담회를 열겠다고 신청한 학생들에게 “정치적이거나 종교적인 활동은 할 수 없다”며 불허 통보했다. 이날 예정된 경기 수원시 자연과학캠퍼스의 강의실 대여 신청도 반려됐다. 이에 ‘성균관대 세월호 유가족 국민간담회 기획단’ 학생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은 단순히 강의를 하는 공간이 아니라 교육을 하는 공간으로, 정치적이라는 이유로 강의실 사용을 불허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학생 반응도 엇갈린다. 서강대의 한 학생은 학내 게시판인 ‘청년광장’에 올린 ‘학내에서 세월호 얘기를 하는 게 무엇이 잘못인가’라는 글을 통해 세월호 국민간담회 기획단 학생들이 유가족들을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행사에 유가족들이 응한 것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반면 다른 서강대 학생은 “유가족들이 ‘기소권, 수사권이 포함된 세월호특별법 제정’이 벽에 부딪히자 정치적인 사안을 홍보하러 오는 것 같아 보기 안 좋다”고 평했다. ‘간담회’ 형식을 빌렸을 뿐 일방적인 발표 행사로 그칠 것이란 주장도 나온다. 성균관대 인터넷 커뮤니티 ‘성대사랑’에 글을 올린 한 학생은 “유가족들은 뭔가를 할 때마다 국민 지지를 등에 업은 것처럼 말한다”며 “실상은 국민과 소통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주장했다. 세월호 간담회를 둘러싼 대학 내 갈등과 분열 양상에 대해 노진철 경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1980~90년대까지만 해도 사회변혁의 중심에 대학생이 있었으나 요즘 대학생들은 취업 등의 개인 문제에 천착해 정치적 사안에 대한 참여 의지가 많이 약해졌다”면서 “‘세월호 간담회’ 반대 목소리는 탈정치화, 보수화된 요즘 대학생들의 세태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전에는 총학생회 등의 집단 움직임에 대해 개개인이 다른 생각을 갖고 있더라도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반면 최근에는 다양한 통로로 의견을 드러낸다”면서 “이 사안만을 놓고 요즘 대학생들의 탈정치화, 보수화를 말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환절기에는 부작용 없는 촉촉한 라식·라섹 수술로 눈 건강 지키세요!

    환절기에는 부작용 없는 촉촉한 라식·라섹 수술로 눈 건강 지키세요!

    여름철 방학과 휴가로 라식 수술을 받았던 환자들이 본격적인 환절기가 시작되면서 일교차로 인해 안구건조증 증상으로 안과를 찾고 있다. 외부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각막은 안구 표면의 투명한 막으로 500~550㎛ 사이다. 라식라섹의 차이를 설명하면 라식은 각막에 얇은 뚜껑을 만들어 연 다음 레이저로 시력을 교정하고 다시 절편(뚜껑)을 덮는 방식의 수술인 반면 라섹수술은 각막의 가장 겉부분인 상피세포만을 살짝 벗겨내 각막을 깎아내는 수술이다. 라식과 라섹은 각각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라식은 하루 만에 시력이 회복되고, 재수술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라섹은 안구건조증이 있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 수술 후 시력교정술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라식•라섹 수술은 수술장비와 기술의 발달로 일반적인 시력교정수술 중 하나가 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수술 못지 않게 사후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한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지난 2년간(2012~2013년) 발생한 라식부작용은 총 41건으로, 특히 수술의료진과 수술 후 진료의료진을 분리해 운영하는 ‘의료진 분업’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21건으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해 사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원장은 “라식·라섹 수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사전 검사에서 충분한 검사를 통해 수술 가능 여부와 안전을 높일 수 있는 수술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라식•라섹 수술 부작용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수술경험이 풍부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 것은 물론 수술 이후 사후관리가 철저한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글로리서울안과에서는 사후관리를 위해 라식수술보증서를 발급한다. 라식수술보증서는 라식·라섹수술 후 부작용 발생에 대한 책임과 관리에 대한 내용이 명시돼 있다. 라식수술보증서를 통해 예기치 못한 부작용 발생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것이다. 이외에도 글로리서울안과에서는 일반 상담사 만이 아닌 수술을 집도한 원장이 직접, 상담부터 수술, 사후 관리까지 전담 관리하는 일대일 책임 진료체계를 시행해 부작용을 예방하고 있다. 또 시력교정술의 안전성을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진 ▶안과적 기본검사 ▶라식·라섹 수술 가능 검사 ▶라식·라섹 수술 결과 향상 검사 ▲라식 라섹 후 부작용 예측 검사 ▶라식·라섹 수술 방법 결정 검사 등 총 6단계 안전검사시스템 등 6단계에 걸친 60가지 안전검사로 최적의 맞춤수술을 제공 중이며, 수술의 전 과정이 동영상으로 촬영되어, 원하는 수술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맞춤 수술을 통해 시력 교정을 받은 환자들에게는 평생 관리가 보장되는 7UP 감동라식 관리보증서가 제공되며, 글로리안과 온라인 홈페이지 내 ‘마이챠트’라는 개별 관리 시스템을 통해, 현재 103,789명이 수술 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받고 있다. 글로리서울안과의 감동라식5 캠페인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캠페인은 안전감동, 결과감동, 관리감동, 가격감동, 나눔감동 등 총 5가지 고객 감동을 제공한다. 특히 가격감동 캠페인은 수술장비, 수술조건, 수술경력을 비교해 다른 병원보다 수술비용이 비싸다면 라식수술비용에 대한 차이만큼 돌려주는 제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글로리서울안과는 14년간 라식·라섹 수술 10대 주요 부작용 0%로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수술 10대 부작용으로는 각막염, 각막 절편탈락, 각막혼탁, 각막상피증식, 각막 융해, 각막 중심부 융기, 각막 상피 재생 지연, 각막 진무름, 원추각막증, 아벨리노 각막 이양증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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