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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일정에 따라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29일에는 정한석 경북도의원(칠곡, 국민의힘)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복지에 앞장서고 있는 (재)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분도노인마을을 찾아가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어르신들과의 면담의 자리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정 의원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분들의 온정이 모아지기를 바라며, 도의회에서도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맞아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경북도의회, 추석맞아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경북도의회는 지난 26일 추석을 맞아 황명강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경주시 천북면 소재 ‘아동복지시설 대자원’을 방문, 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아동복지시설 대자원’은 1953년 설립되어 학대·방임 및 부모가 아동들을 보살필 수 없는 환경에 노출된 아동들에게 생활과 학업지원,퇴소 전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황명강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바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 도기욱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찾아 희망과 사랑 전해

    도기욱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찾아 희망과 사랑 전해

    경북도의회 도기욱 의원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지난 26일 예천군 예천읍에 소재한 예천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방문,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도 의원은 입소자들과 관계자를 만나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의원은 “유례없는 무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심껏 입소자들을 위해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은 물론,소외계층을 위한 세심하고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허복·김일수·김용현·황두영 도의원, 추석 사회복지시설 위문

    허복·김일수·김용현·황두영 도의원, 추석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허복·김일수·김용현·황두영 도의원(국민의힘, 구미)은 29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구미시에 소재한 달팽이모자원과 구미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구미시 지산동에 소재한 달팽이모자원은 폭력이나 이혼, 사별 등으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가는 결혼이민여성 가족을 위한 쉼터로, 지난 2014년 달리는 스님으로 유명한 진오스님이 1㎞를 달릴 때마다 100원씩 모금한 기금으로 설립했다. 임은동에 소재한 구미직업재활센터는 2010년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발달장애인이 직업재활서비스를 통해 자립생활을 영위하도록 돕고 있다. 이날 함께 시설을 방문한 도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전해 듣고 “인력수급 문제 등 복지시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텐데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우리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설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온정 나눔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온정 나눔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주시 소재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과 ‘리어카무료급식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은 치매·중풍 등 장기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돌보는 지역 대표 노인 전문기관으로, 배 부의장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의료진과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리어카무료급식소는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민간 운영 급식소로, 시도의 지원 없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배 부의장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손수 식기 세척에 동참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배 부의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와 작은 나눔이 큰 힘이 된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박승직 경북도의원 대표발의 ‘경북도교육청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 상임위 심의 통과

    박승직 경북도의원 대표발의 ‘경북도교육청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 상임위 심의 통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승직 의원(국민의힘, 경주4)이 대표발의한 ‘경북도교육청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이 지난 23일 열린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도서 기증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안됐다. 박 의원은 “도서 기증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식 자원의 공유와 독서문화 확산, 인문교육 강화라는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제도적 장치”라며 “그동안 체계적으로 정비되지 못했던 기증 절차를 명확히 하고, 기증 문화 확산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는 ▲교육감의 책무(도서 기증 활성화 계획 수립·시행) ▲개인·기관·단체의 도서 기증 근거 마련 ▲도서관의 기증 대상 도서 및 절차 명시 ▲도서 기증 사업 홍보 강화 ▲기증 유공자에 대한 포상 등 도서 기증을 체계적으로 유도하고 지원하기 위한 조항들이 담겼다. 경북도교육청은 ‘굿네이버스’와 협약을 맺고 해외 도서 기증 사업을 추진했으며, 라오스 세종학당 등 현지 학교에 75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한 경험이 있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이러한 기증 문화가 도내 공공도서관 전반으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경북도교육청 소속 26개 공공도서관이 지식 자원의 순환과 확산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독서·인문교육 문화의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기증이 단순한 도서 전달을 넘어 교육공동체의 나눔과 참여 가치를 실현하는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도서관 장서 확대, 기증 절차의 명문화, 기증자 예우 체계 마련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공공도서관 발전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장애아통합어린이집 사례발표회’서 유보통합 방향 논의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장애아통합어린이집 사례발표회’서 유보통합 방향 논의

    서울시의회 박상혁 교육위원장(서초 제1선거구, 국민의힘)은 29일서울시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서울시 장애아통합어린이집 사례발표회’에 참석, 장애아통합 보육의 현장 사례를 듣고 함께 바람직한 유보통합의 방향을 모색했다. 장애아통합어린이집이란 비장애 영유아와 장애 영유아를 함께 보육하는 어린이집으로,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 소재한 장애아통합어린이집이 모여 그간의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바람직한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특히 국가적 과제로 추진 중인 유보통합이라는 환경변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운대학교 특수교육과 최윤희 교수가 기조강연자로 나와 ‘유보통합, 서울시 장애아통합보육의 방향’을 주제로 뇌과학 등의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통합보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 이후에는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원아 부모로부터 생생한 현장 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응암행복어린이집 이혜숙 원장은 교사 대 아동 비율개선의 실제 효과를 제시하며 지원 강화의 필요성을 주장했고, 사랑의 어린이집 서아린 보육교사는 장애아에 대한 놀이치료 및 소통 활동 등의 실제 사례를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사슴어린이집 재원생 부모인 이보람씨는 통합보육 성공 사례를 발표하며 어린이집과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유보통합과 장애아통합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장애아통합어린이집의 소중한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향후 장애아에 대한 유보통합을 어떻게 설계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한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아울러 박 위원장은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통합교육 과정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키우고, 우리 사회의 성숙도를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향후 유보통합 과정에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홀트아동복지회, 창립 70주년 기념식 성황리에 마무리

    홀트아동복지회, 창립 70주년 기념식 성황리에 마무리

    “사랑을 행동으로 이어온 70년, 새로운 100년 향한 도약 다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26일(금), 서울 여의도 K-BIZ홀(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0년간 ‘사랑을 행동으로(Love in Action)’ 실천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데릭 파커 홀트인터내셔널 이사장 ▲댄 스미스 홀트인터내셔널 회장 ▲오준 한국아동단체협의회장 ▲고금란 아동권리보장원 부원장 ▲ 강대성 대한사회복지회장 ▲김진숙 동방사회복지회장 ▲이명림 한국사회봉사회장 ▲서경석 기아대책 대표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대표이사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 ▲방영탁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홉협의회장 ▲오창화 전국가족입양인연대 대표 ▲홍경민 한국입양홍보회장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등 국내외 주요 인사를 비롯해, 홀트아동복지회의 김정오 이사장, 신미숙 회장, 션·윤택·박요한·채연·신성 홍보대사, 고액후원자 모임 탑리더스, 전국후원회 회원, 본부 및 지부, 산하시설 임직원 등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비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기념식 1부는 발달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홀트학교 ‘예그리나 & 국악 오케스트라’의 감동적인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신미숙 회장의 개식 선언과 박요한 목사의 대표기도 후 김정오 이사장이 기념사를 전했다. 김정오 이사장은 “1955년 해리 홀트·버다 홀트 부부의 헌신에서 시작된 홀트의 역사는 지난 70년 동안 한국 사회복지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온 여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아동과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며 한국 사회가 더욱 포용적인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데릭 파커 홀트인터내셔널 이사장, 이원우 후원자, 신민규 자립준비청년이 축사에 참여해 홀트아동복지회 70년의 의미와 미래 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 주영훈 홍보대사, 육중완 홍보대사 등은 영상 축전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축전에서 “홀트아동복지회는 우리나라 복지 역사 그 자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과 사랑을 실천해온 70년의 헌신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70년간 홀트와 동행하며 나눔과 헌신을 실천한 이들을 기리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홀트 家(대표 수상 린다 백 고문) ▲홀트한사랑회(대표 수상 김재일 회장) ▲조병국 전 홀트의원 원장 ▲댄 스미스 홀트인터내셔널 회장이 공로패를, ▲서영자 전국후원회 고문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션 홍보대사 ▲윤택 홍보대사 ▲박요한 홍보대사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홀트아동복지회의 70년 발자취와 미래 비전을 담은 ‘70주년 기념 영상’과 설립자 해리 홀트 씨를 AI 기술로 구현한 특별 영상이 상영됐다. 영상 속 해리 홀트 씨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당부를 전해 참석자 모두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어진 ‘홀트다움’ 미션 선포식에서는 신미숙 회장과 직원들이 무대에 올라 “아동과 가족이 더 행복한 세상을 위해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며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외치며 미션을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 모두 70주년 엠블럼을 손에 들고 기념촬영을 마친 후, 2부 순서로 마련된 오찬을 함께 나누는 것을 끝으로 창립 70주년 기념식의 막을 내렸다 한편, 1955년 설립된 홀트아동복지회는 위기가정아동,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족, 장애인과 지역주민, 해외 취약아동을 위해 전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NGO로, 다양한 캠페인과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함께라서 따뜻한 추석”…성북구 곳곳서 ‘이웃 사랑 릴레이’

    “함께라서 따뜻한 추석”…성북구 곳곳서 ‘이웃 사랑 릴레이’

    서울 성북구 곳곳에서 다가올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구에 따르면 장위2동 주민센터는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위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저소득 중장년 및 어르신 4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나눠줬다. 꾸러미에는 송편과 라면, 김과 같은 식료품 등이 담겼다. 이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사는 집을 일일이 찾아가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며 명절의 정을 전했다. 정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홀몸 어르신 20가구를 초청해 ‘함께해서 행복한 한가위, 정 나눔잔치’를 열었다. 행사 1부에서는 웃음치료 강사와 함께하는 스마일 체조와 건강 박수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을 응원했다. 2부에선 어린이집 원아들의 동요 공연이 이어져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릉4동 한마음공동체는 지난 24일 백미 10㎏ 150포를 정릉1·2·3·4동 주민센터와 정릉4동 성당에 기부했다. 1993년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창립한 한마음공동체는 지난 30여년간 꾸준히 쌀과 생활비,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역시 백미 기부를 비롯해 산불 피해 복구 성금 등에도 참여하면서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민과 단체, 기관이 힘을 모아 이웃과 따뜻한 명절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값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실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새마을금고재단, 도서·산간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확대

    새마을금고재단, 도서·산간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확대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이 도서·산간, 인구소멸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안전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직접 찾아가 재난 대응법을 가르치겠다는 취지다. 29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 7월 완도를 시작으로 철원·삼척·고흥·태안·거창 등에서 안전교육을 진행해 600여 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오는 11월까지 10차례 교육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지진·화재 등 기본 재난 대응부터 교통·수상안전, 태풍 등 지역 특화 과정까지 다양하다. 실제 지진 상황을 가상 체험하거나 소화기를 직접 사용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몸으로 익히도록 했다. 참여 아동들은 “실제 상황이 와도 덜 무서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고, 교사들은 “편도 2시간 이상 이동해야 했던 기존 안전체험을 학교에서 받을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재단은 아동 맞춤형 안전물품도 지원했다. 모든 참가 아동에게 가방 안전커버, 호신용 경보기, 자전거·킥보드용 전조등·후미등으로 구성된 ‘보행 안전키트’를 전달했다. 지역 여건상 통학로 안전이 취약한 점을 고려한 조치다. 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계속 보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 이사장도 “어린이 안전교육은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지역 격차 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대한전선, 추석 맞아 “고구마 수확 농가 일손 도와요”

    대한전선, 추석 맞아 “고구마 수확 농가 일손 도와요”

    대한전선이 당진 지역의 농가를 돕기 위해 일손을 보탰다. 대한전선은 추석을 맞아 당진 지역 농가의 고구마 수확을 지원하는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지난 26일, 대한전선의 주요 생산 거점인 당진케이블공장의 인근 마을인 장항1리와 삼화1리에서 진행됐다. 대한전선 생산기술부문장인 김현주 전무와 강진연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총 2000kg에 달하는 고구마를 수확했다.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노조와 회사가 함께 봉사에 참여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으며, 오성환 당진시장과 시 관계자도 동참했다. 이에 앞서 대한전선은 지난 23일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 보호 작업장, 복지관 등 총 7개 기관에 고구마와 함께 약과, 호박빵 등 당진산 재료로 만든 특산품을 기부했다. 해당 물품은 추석 연휴 기간 각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 시장은 “일손이 필요한 수확기에 대한전선이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며 “지역의 어려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의미있는 활동을 전개해 준 대한전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이밖에도 나무 심기, 초등학생 대상 교육 등을 진행해 당진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구민 중심 의정활동… 여야 넘어 ‘중랑당’ 실현하는 중랑구의회

    구민 중심 의정활동… 여야 넘어 ‘중랑당’ 실현하는 중랑구의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에는 ‘여야’의 구분이 없다. 당리당략을 떠나 모두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고 함께 움직여서다. ‘중랑당’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질 정도다. 중랑구의회는 올해도 별명에 걸맞게 구민이 있는 현장을 찾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바로 달려갔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의장단은 올해 초 중랑천 일대 침수 취약지역을 찾아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대응책을 마련했다. 집중 호우 이후에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수해 현장에도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직접 복구 활동에 참여하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러한 활동은 구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을 위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구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도 힘썼다. 지난해 12월에는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기 행사’를 열어 저소득층 200가구에 1500만원 상당의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구민과 의회가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앞장섰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과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해 아동의 권리 존중과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더불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며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 배우는 자세 또한 게을리하지 않았다. 의원들은 ‘중랑구 예산정책 연구회’, ‘중랑구 장애인 역량강화 연구회’, ‘중랑구 지방보조금 연구회’, ‘중랑천 생태관광 연구회’ 등 연구단체를 구성해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전문성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자 한다고 구의회는 설명했다. 미래 세대와의 만남에도 적극적이다. 의회는 ‘의회교실’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과 공무원의 역할을 체험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책임감과 참여 의식을 함양하는 교육을 지향한다. 이처럼 중랑구의회는 복지·재난·연구·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과 함께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구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 “수동으로 한 점포서 로또 1등 5개 당첨”…동일인이면 ‘76억’

    “수동으로 한 점포서 로또 1등 5개 당첨”…동일인이면 ‘76억’

    서울시 강동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1등이 5장이 나왔다. 5장이 모두 동일인이라면 당첨금은 약 76억원 수준이다. 27일 오후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119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는 ‘1, 4, 11, 12, 20, 41’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각각 15억 3633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이중 5개는 강동구의 한 판매점에서 무더기로 나왔다. 자동으로 생성된 번호가 아닌 구매자가 직접 숫자를 적는 수동 방식으로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1등 배출점은 자동 9곳, 반자동 1곳, 수동 8곳이다. 자동 9곳은 △사당(서울 관악구)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동행복권) △우정식품(부산 동래구) △행운나눔(부산 사하구) △반달커피대구침산점(대구 북구) △메트로센터점(대구 중구) △북부슈퍼(경기 의정부시) △리버스 편의점(경기 하남시) △GS25석문센트럴점(충남 당진시)이다. 수동 8곳은 △운좋은날(서울 강동구) △운좋은날(서울 강동구) △운좋은날(서울 강동구) △운좋은날(서울 강동구) △운좋은날(서울 강동구) △도로시(서울 강동구) △행운로또 굴화점(울산 울주군) △행복충전소(경기 안양시)다. 반자동 1곳은 씨유 방어행복점(울산 동구)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132명으로 당첨금은 각각 3492만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3649명은 126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 18만 4758명은 5만원씩, 3개 번호를 맞힌 290만 5296명은 5000원씩을 가져간다. 이번주 로또 판매금은 1212억 7281만원을 기록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수령할 수 있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성동구 무지개 나눔장터서 주민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시간 가져

    구미경 서울시의원, 성동구 무지개 나눔장터서 주민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시간 가져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성동구 제2선거구)은 지난 26일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성동구 무지개 나눔장터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눔장터는 성동구 여성단체연합회(회장 이은희)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자매결연지를 통해 직송된 신선한 농·특산물 판매를 비롯해 먹거리장터, 알뜰장터, 다양한 기관 홍보 및 캠페인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현장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 많은 주민들로 북적였고, 주민들은 다양한 물품을 알뜰하게 구입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의원은 장터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경청했으며, 직접 나눔 행사에도 참여해 현장의 분위기를 함께했다. 또한 성동구여성단체연합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행사를 준비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 의원은 “무지개 나눔장터는 단순한 장터가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는 소중한 자리이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광양제철소, 추석맞이 ‘희망의 쌀’ 1448포···19년째 지속

    광양제철소, 추석맞이 ‘희망의 쌀’ 1448포···19년째 지속

    광양제철소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희망의 쌀 전달식 행사를 열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 지난 25일 광양시청 2층 창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장,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재경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김동극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가족센터, 아동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희망의 쌀 전달식은 광양제철소가 200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광양지역 농가에서 쌀을 구매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광양제철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역시 한가위를 앞둔 지난 25일 지역 농가로부터 구매한 백미 20㎏ 약 1448포(800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구매한 쌀은 ▲노인복지관 ▲장애인 보호시설 ▲아동센터 ▲다문화 가정을 비롯한 광양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90여곳에 전달돼 이웃들의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로 광양제철소가 지난 19년간 지역사회에 전달한 백미는 약 4만 3311포(20㎏ 기준)에 달한다. 금액으로는 19억 8000여만원이다.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희망의 쌀 전달식 행사를 통해 지원되는 쌀이 지역 농가에는 소득으로 보탬이 되고, 이웃들에게는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펴 더욱 사랑받는 광양제철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인화 시장은 “전달된 쌀은 사회복지시설과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광양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지역사랑상품권 구매 ▲전통시장 방문 ▲전어축제 지원 ▲문화공연 상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 신민호 전남도의원, 순천성신원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신민호 전남도의원, 순천성신원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15년 이어온 나눔과 동행에 감사의 뜻 전해 전남도의회 신민호(더불어민주당·순천6) 의원이 지난 24일 ‘순천성신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순천성신원은 1948년에 설립돼 70년 넘게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따뜻한 울타리 역할을 해온 지역대표 아동보호 복지시설이다. 이번 감사패는 15년 동안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온 신 의원의 나눔과 동행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것으로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신 의원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권광택 경북도의원,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으로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권광택 경북도의원,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으로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국민의힘, 안동)은 26일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안동시 임하면 소재 대성재활센터와 나천복지회 아름다운마을을 찾아 민족 대명절인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함께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이날 사회복지시설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는 등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복지 환경과 안전 점검도 챙겼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 면담의 시간을 갖고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 장애인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평소보다 더 애쓰고 계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권 의원은 “추석 기간 중 한 분이라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주위 이웃들을 돌아보는 따뜻한 추석이 됐으면 한다”며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복지 정책이 더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의 접근성 향상 방안 모색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4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이우청 도의원(국민의힘·김천)이 김천시 남산동에 위치한 나눔복지센터와 성내동에 위치한 나래지역아동센터 두 곳을 방문했고, 26일은 황금동에 위치한 한솔재가 복지센터 한 곳을 방문하며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시설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경청하며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시설운영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사회취약계층 분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라고 했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5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정근수 도의원이 구미시 소재 선주요양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의원은 “명절 때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경북도의회가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일정별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자선기관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26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손희권(국민의힘, 포항) 도의원이 포항시 남구에 소재한 ‘성모자애원 마리아의집’과 ‘인애지역아동센터’에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손 의원은 “명절은 모두가 함께 행복을 나누어야 하는 시간”이라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과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며, 상생의 사회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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