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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사람의 좀도리’로 나눔 실천해요

    금천구, ‘사람의 좀도리’로 나눔 실천해요

     5년째 이어진 서울 금천구의 ‘사람의 좀도리’ 사업이 화제다.  금천구는 독산1동 직원들의 ‘사람의 좀도리’ 사업이 지역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사람의 좀도리’ 사업은 독산1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적은 금액이지만 매월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정을 후원한다.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아놨다가 이웃을 도왔던 전통에서 유래했다. 이 때 쌀을 모으는 단지를 좀도리라고 부른다.  독산1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2016년부터 ‘사람의 좀도리’ 사업을 시작했다. 인사 발령으로 새로운 직원이 들어와도 모든 직원들이 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기부에 참여했다. 그동안 현금 280여만원, 쌀, 라면 등을 합쳐 총 380여만원을 모아 126세대를 후원했다.  정일수 독산1동장은 “모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해줘서 매우 고맙고, 적은 금액이지만 꼭 필요한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독산1동을 넘어서 지역 전체로 확산돼 지역 중심의 소규모 나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양서 신청하세요...문예위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양서 신청하세요...문예위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가 이번 달 23일(월)까지 문학나눔 선정도서 보급처 신청을 받는다. 공공 및 학교, 병영, 작은 도서관 등 각종 도서관과 지역문학관, 사회복지시설, 청소년 쉼터 등 도서열람시설을 갖추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곳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 도서는 지난해 3·4분기에 선정한 도서 225종이다. 보급처는 특정 도서를 선택할 수 없으며, 문예위에서 보급한 도서를 받은 뒤에는 문학나눔 홈페이지에 보급받은 도서를 비치, 촬영해 등재해야 한다. 문학나눔 홈페이지(munhak.arko.or.kr)에서 로그인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운영자문단 보급처 심의를 거쳐 차례로 보급한다. 도서보급사업은 국내에서 발간된 우수 문학도서를 선정·보급해 문학 창작여건을 높이고, 선정도서 향유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에는 500종의 도서 35만 9772권을 전국 2113개소에 보급했다. 문예위 측은 “문학나눔도서가 다양한 시설에 보급돼 대중들에게 더욱 더 가깝게 다가가고, 정기적 신간문학도서 구매가 쉽지 않은 곳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서울, 청년-청소년 꿈 잇는다... 재능나눔 참가자 모집

    서울, 청년-청소년 꿈 잇는다... 재능나눔 참가자 모집

    올해도 봄을 맞아 청년과 청소년을 잇는 서울시의 전국 최대 규모 멘토링 봉사 프로그램이 문을 연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다음달 10일까지 대학·대학원생 재능나눔 봉사활동 ‘서울동행’에 참여할 봉사자 3000명을 집중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대부분의 활동을 이달 말 개강 이후에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동행은 2009년부터 해마다 만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봉사활동이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청소년에게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며 성장을 돕는 활동을 한다. 지난해 기준 530개 기관에서 청소년 3만 788명, 대학·대학원생 7534명이 참여했다. 봉사를 원하는 대학·대학원생 및 휴학생은 교과목 학습지도 등 교육봉사, 예체능, IT, 독서 지도 등 각종 재능봉사, 숙제 도와주기, 신체 놀이, 체험활동 등 돌봄봉사 중에서 원하는 활동 분야를 선택해 서울동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개인 일정에 따라 2개월 미만의 단기 활동, 2~5개월의 중기 활동, 5개월 이상의 장기활동 중 활동기간도 선택할 수 있다. 서울 소재 초·충·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대안학교·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하게 되며, 참가자들에게는 사회봉사·교육봉사 학점 인정 및 무료 문화공연이 제공된다. 연간 우수 활동자에게는 해외봉사활동 및 해외연수, 서울특별시장 표창 기회도 주어진다. 안승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제약을 받으면서 대학생들과 초·중·고등학생들이 모두 답답한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것”이라면서 “이 시기를 잘 이겨내고 서로 만나게 되는 날 더욱 반갑고 기쁘게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유치원·초등학교 긴급돌봄 오후 7시까지 제공…점심 도시락도 제공

    유치원·초등학교 긴급돌봄 오후 7시까지 제공…점심 도시락도 제공

    유치원·초등학교에서 다음 주부터 개학 전까지 2주 동안 긴급돌봄을 오후 7시까지 제공한다. 긴급돌봄 교실에서 점심 도시락도 제공하기로 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개학 연기 후속 대책을 논의해 확정한다.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학교 개학은 이달 23일로 3주 미뤄진 상태다. 전국 어린이집도 휴원했다가 23일에 다시 문을 열기로 했다. 어린이집에서는 오후 7시 30분까지 긴급보육을 제공하고, 유치원·초등학교에서는 오후 5시까지 긴급돌봄을 제공하기로 했었다. 기존에 통상 운영하던 시간이다. 그러나 학원까지 휴원하는 마당에 학교 긴급돌봄이 오후 5시에 끝나면 맞벌이 부부는 아이를 데리러 가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지난 2일 첫 긴급돌봄에 전체 초등학생의 0.87%만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정부는 다음 주부터는 유치원·초등학교 긴급돌봄을 오후 7시까지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로 했다. 또 긴급돌봄에서 아이들에게 점심 식사(도시락)도 제공하기로 했다. 도시락을 준비해야 하는 학부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부모의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돌봄 공간에는 소독·방역을 수시로 실시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에는 ‘긴급돌봄 지원센터’를 설치해 학부모 의견을 수렴한다. 긴급돌봄 현장 점검도 진행한다. 어린이집에서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긴급보육을 제공한다. 전국에 276곳 있는 공공육아나눔터는 당분간 무상 돌봄시설로 전환하기로 했다. 아이돌보미,자원봉사자 등이 돌봄 인력으로 참여한다. ‘가정 돌봄’을 원하는 부모는 가족돌봄휴가제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가족돌봄휴가제를 사용하도록 한 기업은 앞으로 ‘근무혁신 우수기업’, ‘남녀 고용평등 우수기업’ 선정 시 가점을 받는다. 가족돌봄휴가를 실시하지 않거나 이용에 불편을 주는 기업이 있으면 신고할 수 있도록 이달 9일부터 익명 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신고가 접수된 기업은 현장 지도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아동수당 지원 대상 263만여명에게는 4개월 동안 4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이 추가 지급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대방그룹,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대방그룹,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대방건설과 대방산업개발을 각각 모회사와 관계사로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대방그룹은 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지역을 위해 극복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 최대 피해 지역인 대구에 빠른 복원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됐다. 대구 적십자사는 전달된 기부금을 확진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 지원, 방역 활동 등 코로나19의 추가적인 확산을 막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방역 최전선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의료진들의 헌신에 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 임직원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방그룹은 매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지원, 사랑의 집짓기 및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라면 기부, 태풍피해 주민 돕기,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G-Housing 사업을 위한 기부 등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하게 해오고 있다. 또한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비 지원,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겨울철 패딩 조끼 기부 등 노인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는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대방그룹 측의 설명이다. 한편 대방그룹은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비전을 가진 건설사로 지난해 마곡에 신사옥을 지어 이전했다. 대방그룹은 올해 8000가구 이상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며 경기 양주, 인천 검단, 부산신항, 화성 동탄, 김포 마송, 파주 운정, 내포신도시 등 전국 곳곳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양육공백 막는 송파 ‘아이돌봄서비스’ 27일까지 확대

    서울 송파구가 코로나19로 인한 초등학교 개학 연기나 어린이집·유치원의 휴원 등으로 발생하는 양육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중위소득 150% 초과 맞벌이·다자녀 가정도 해당 기간 이용요금의 약 40%인 시간당 3956원을 지원받게 됐다 . 기존 지원 가정도 지원금이 소폭 증가하며, 이 기간 서비스 이용시간은 연간 정부지원 시간 한도인 720시간에서 제외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다자녀 등의 이유로 양육 공백이 생긴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의 양육가정에 전문 양성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의 방문 돌봄 요금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 밖에도 구는 초등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4곳과 풍납동 공동육아나눔터, 여성문화회관 열린육아방 등에서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대학병원·보건소,재난본부 등에 격려 편지, 성품 줄이어

    대학병원·보건소,재난본부 등에 격려 편지, 성품 줄이어

    “바람은 머물려고 불어오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려고 오는 것”이라며 “이 반갑지 않은 바람이 임들의 수고로움과 전 국민의 슬기와 지혜로 함께 극복해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리화수 국민연금 부산·울산 지역노조 본부장). “코로나 19로 애써 주시는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많은 국민이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익명의 후원자).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힘을 보태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손 편지와 성품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부산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19개 단체 연합인 재난대응봉사대와 부산여성단체협의회는 5일 오전 부산의료원 의료진에게 다과 500인분을 전달했다. 부산여성연대회의도 부산대병원 의료진·근무자에 다과와 생수 등 700인분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부산여성자원봉사연합회는 16개 구·군 보건소 의료진과 근무자 2천명에게 음료수·과일 등을 보냈다. 이 단체 관계자들은 “연일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근무자에게 따뜻한 식사라도 한 끼 대접하고 싶었으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간식 전달로 대신한다”며 의료진 노고를 격려했다. 부산진구청의 한 직원은 이날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익명의 응원 편지와 함께 성금 50만원을 전했다. 이 익명의 직원은 ‘코로나 퇴치에 헌신하는 분들께’라는 응원의 편지와 함께 성금 50만원을 재난안전대책본부 사무실에 살짝 두고 갔다. 그는 “아무런 대가 없는 그 평온함이 저로 하여금 참 미안하고 염치없다는 마음을 들게 했다”며“고귀한 사투에 나서는 여러분이 있어 이른 시일 내 반드시 우리가 이길 것이다”라며 일선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국민연금노동조합 부산·울산 지역 본부는 지난 3일 저녁 시간에 맞춰 연제구 보건소에 초밥 30인분(45만 원 상당)을 보냈다. 또 익명의 후원자는 떡볶이와 음료수를 후원하며 “코로나 19로 고생이 많으신데 너무 바쁘셔서 따뜻할 때 다 드시지 못할 것이 제일 큰 걱정”이라며 응원한다는 손 편지를 남겼다. 또 다른 익명의 후원자는 “대한민국 영웅들께”라는 편지에서 “코로나19로 애써 주시는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많은 국민이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닭갈비 16팩을 보내왔다. 연제구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고 있어 너무 지치고 힘들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이 난다”며 고마워했다 지난달 28일 안락2동 주민자치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손소독기(70만원 상당 )를 기증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지구 부산중앙라이온스클럽은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해 손소독제 500개(300만원 상당 )를 지원하고, 농심호텔은 컵라면 600개와 생수 400개, 온천교회는 귤 5박스와 건강음료 60병, 던킨도넛 부산허브스카이점은 도넛 50개, 온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떡 3되, 수제만두 예담은 만두 300개와 건강음료 20병을 보건소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또 지난달 27일 동래구 약사회는 동래구 보건소 직원들의 비상근무 등 노고를 격려하고자 응원메시지와 함께 피로회복제 등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사직1동 도매당약국’은 손소독제 1박스(25개들이), ‘온천3동 새마을금고’는 동 자율방역단 방역물품 구입비로 300만원을 보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평소 나눔과 헌신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코로나 사태 조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코로나19속 어린이집 휴원연장에 따른 아동 돌봄공백 최소화 당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서울시 및 전국의 어린이집의 휴원 기간이 현재 2월 27일~3월 8일(11일 간)에서 2주일 늘어난 3월 22일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초1)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돼 교육부가 모든 유치원과 학교의 개학을 연기했으며, 지난 메르스 사태 때도 휴원 없이 운영해온 어린이집까지 휴원 연장을 결정하게 돼 맞벌이 부부 등의 자녀 돌봄공백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의 불편과 걱정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 차원에서 보육·돌봄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돌봄공백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해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서울시는 휴원 조치 중에도 원하는 경우 어린이집에서 정상적으로 보육할 수 있도록 보육교직원 정상 출근 및 차량 운행, 방역 조치 등을 정상 시행하고 있으며, 열린육아방, 공동육아나눔터 외에도 초등돌봄을 위한 키움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역시 휴원은 하지만 종사자들의 정상근무를 통해 필요시 긴급 돌봄이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김위원장은 “지금까지 체계적인 보육 정책을 선도해온 서울시답게 긴급 보육 에서도 어린이집의 교직원들이 평소처럼 근무하면서 영유아들의 보육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또한 어려운 시기에 초등 돌봄에 대한 부모님들의 걱정과 불편을 덜 수 있도록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일선 현장에서 마스크 등 방역물품 부족이나 이용아동 수 감소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차후에라도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라고 서울시에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천관내 NH 농협은행 및 농·축협, 기부금 3000만원 기탁

    순천관내 NH 농협은행 및 농·축협, 기부금 30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가 5일 관내 농·축협과 함께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써달라며 순천시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순천관내 NH농협은행 및 강성채 순천농협 조합장, 이성기 순천광양축협 조합장, 채규선 순천원예농협 조합장, 정해정 전남낙농농협 조합장이 뜻을 모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순천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31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주민과 사회복지 관련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모금을 전개하고 있다. 조창현 농협 순천시지부장은 “지역내 확산 방지를 위해 주야로 방역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공무원과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나눔문화 확산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해 시민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농협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아동·청소년 성착취 영상물 ‘신고포상금제 도입

    아동·청소년 성착취 영상물 신고자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여성가족부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은 ‘2020년 여성가족부 업무보고’를 발표했다. 현행 아동·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은 청소년 대상 성매매와 알선행위 등에 대해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여가부는 법을 개정해 아동·소년 이용 음란물 신고에 대해서도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아동·청소년 음란물 범죄에 대한 처벌 법정형을 높이고 양형 기준을 마련해 아동·청소년 성범죄 처벌을 강화키로 한 것이다. 또 성범죄자 정보를 신속히 확인하도록 ‘범죄자 신상정보 모바일 전자고지제도’도 도입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전자고지서를 수신하면 본인 인증을 거쳐 열람하는 방식이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의 ‘삭제지원시스템’도 본격 운영된다. 피해영상물의 유전자정보(DNA)를 추출해 해외사이트 등에 해당 영상물의 유포 여부를 검색하는 시스템이다. 피해자뿐 아니라 피해자의 배우자, 직계 친족, 형제자매도 영상 삭제지원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사회 전반적으로 돌봄 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안전한 돌봄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가족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하고, 돌봄공동체 시범사업을 15개 지역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아이돌봄서비스앱을 활용해 이용 신청을 간소화하고 대기정보 확인 등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된다. 이밖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분쟁지역 여성인권을 알리는 국제 연대·공공외교에도 적극 나선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과 관련해 전문적으로 조사·연구·전시교육 등을 수행하는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정옥 여가부 장관은 “성별과 세대 간 평등을 실현하고 여성과 청소년 누구나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핵심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 기성용♥한혜진 부부,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방호복 3500벌 기부

    기성용♥한혜진 부부,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방호복 3500벌 기부

    기성용, 한혜진 부부가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확산을 막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현장에서 불철주야로 고생하는 의료진들과 고통 받고 있는 국내 사회취약계층 아동들의 소식을 접하고 멀리 스페인 현지에서 기부를 결정, 그들에게 필요한 방역물품을 신속하게 전하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에 성금을 전달했다. 두 사람이 전달한 후원금은 대구 지역 의료진들을 위한 방호복(3,500벌)과 사회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호흡기 질환 예방 키트 및 긴급 식료품 지원에 사용된다. 방호복 1,000벌은 대구시 의사회와 수성구청을 통해 현장에 직접 전달되었고, 나머지 2,500벌도 경북대학교 병원, 대구 가톨릭병원, 대구 의료원 등에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렇듯 빠른 시일 내에 방역물품이 현장에 보급될 수 있었던 것은 기성용, 한혜진이 모두가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보다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등 기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기에 가능했다는 후문. 기성용, 한혜진은 이날 성금과 함께 “코로나19가 너무나도 급격히 확산되어 스페인에서도 고국 소식에 눈을 뗄 수 없었다. 자식을 가진 부모이기에 고통을 받고 있는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아동들을 생각하면 걱정이 앞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었다”며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다방면에서 꾸준히 선행을 펼치며 사회에 나눔 가치를 전해 왔다. 이들은 결혼식 축의금 전액을 기부해 희귀, 난치성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줬으며, 라오스와 동콩고의 깨끗한 물 지원을 위한 식수펌프 사업 지원, 매 해 국내 소외된 가정에 난방비 후원 등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같이 국내외에서 적극적인 선행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성숙한 기부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이번에 스페인에서 전해 온 기성용, 한혜진의 진심 어린 마음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화마당] 굳건히 건재하십시오/김이설 소설가

    [문화마당] 굳건히 건재하십시오/김이설 소설가

    개학이 미뤄진 두 아이와 보내는 하루 일과란 단순하기 그지없다. 새 학기를 시작도 못했으니 새 학년 공부를 할 수도 없고, 학원도 휴원을 했으니 숙제마저도 없는 상태. 집에 틀어박혀 그저 세 번의 식사와 쌓아 둔 책 읽기와 미뤄 두었던 영화 보기가 하루의 전부가 되고 있다. 아이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실 책이나 영화가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 요즘이다. 코앞에 닥친 두어 개의 마감 원고도 지지부진하기 이를 데 없다. 온종일 텔레비전 뉴스를 보거나 핸드폰으로 쉴 새 없이 새 소식을 받아 읽는 것만으로도 숨이 찬다. 바야흐로 흉흉한 요즘이다. 확진환자와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뉴스는 종일 코로나19에 대해 이야기하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3주나 연기됐다. 생필품이 된 마스크 때문에 온 나라가 앓는 중이고(사재기를 한 사람들은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아침마다 재난 문자 알림이 울려댄다. 경제는 위축되고 있으며 개인의 일상은 걱정과 불편으로 가득하다. 이 와중에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진영 싸움만 벌이고 있으니, 국민들의 짜증을 돋운다. 정보기술(IT) 강국이라는 나라가 사이비 종교 때문에 휘청거리는 모양새가 마치 한 편의 부조리극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몰상식한 행동을 한 신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불뚝불뚝 화가 난다. 그들의 거짓말과 이기적인 행동이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편으로는 애쓰는 공무원들과 의료진, 질병관리본부의 노고에 이내 안도를 한다. 뉴스로 소식을 접할 때마다 내 이웃의 일 같고 우리 동네 일 같아서 불현듯 공포심이 몰려오기도 하지만 이어지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례를 들으면 금세 마음이 풀리기를 하루에도 수십 번. 문득 지금의 이 난리가 끝나기는 할까. 불안이 엄습해 온다. 메르스 사태처럼 종식을 선언하는 날이 오기는 할까. 자꾸 의문이 생기는 건 이 지난하고 무서운 질병의 공포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강한 열망의 방증일 터다. 바이러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지금, 이를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은 나눔과 연대라고 말한 관계자들의 발언은 그래서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다가, 무언가를 하니까 또다시 당신은 자격이 없다고 비난하는 건 연대가 아니야. 그건 그냥 미움이야. 가진 것이 다르고 서 있는 위치가 다르다고 해서 계속 밀어내고 비난하기만 하면 어떻게 다른 사람과 이어질 수 있어?’ 최근에 읽은 윤이형 작가의 ‘붕대감기’에 수록된 문장이다. 이 책은 ‘친구에게 거는 기대와 허상, 그 허상이 깨졌을 때의 실망과 환멸, 그리고 이를 다시 회복해 가려는 마음과 미묘한 갈등’을 오늘의 여성들을 통해 보여 주는 소설인데 인용한 문장은 어쩐지 요즘의 우리들에게 건네는 말처럼 들린다. 책이 잘 안 읽히는 요즘인데도 수월히 완독할 수 있었던 ‘붕대감기’는 결국 ‘연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상처받을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때일수록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이런 촌스런 말은 소용없다. 우리는 모두 어떻게든 이어져 있고, 결국 함께 아플 수밖에 없다는 인정이 필요한 것이다. 인간이란 이기심을 본성으로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결국 성숙한 시민이 될 것이라는 해맑은 희망도 버리고 싶지 않다.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사회적 약속을 이행하는 것은 기본일 것이다. 세월은 하 수상해도 계절은 봄이고, 곧 여기저기 꽃들이 피어날 것이다. 차마 꽃 소식을 전하지 못할 만큼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으므로 이럴 때일수록 더욱 굳건히 건재해야겠다. 모두의 쾌유와 모두의 안녕을 빌고 싶다.
  • 종로, 쪽방촌 주민·노숙인에 마스크 무료 나눔

    서울 종로구는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를 막고 취약계층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쪽방 거주 주민과 거리 노숙인 등에게 휴대용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돈의동과 창신동 쪽방에 거주하는 주민과 거리 노숙인 등 500여명이다. 상대적으로 정보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에게는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전달하면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발열 상태도 확인하는 등 적극적으로 감염 예방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 구는 주거 환경과 위생이 열약한 돈의동과 창신동 쪽방 지역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 쪽방촌은 주 1회 이상, 돈의동 쪽방상담소와 창신동 쪽방상담소는 매일 건물 내부를 소독하고 상담소 방문 주민에게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김범수 카카오 의장, 코로나 극복에 사재 20억 내놨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 코로나 극복에 사재 20억 내놨다

    김 의장, 보유 주식 1만 1000주 쾌척 카카오 20억 합쳐 40억원 기부 카카오와 김범수 의장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 회복을 돕는 데 40억원을 기부한다.카카오가 20억원을 지원하고 김 의장이 자신이 보유한 카카오 주식 가운데 20억원에 이르는 1만 1000주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4일 카카오 관계자는 “김 의장이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기부를 결심하고 회사에 뜻을 전달했다”며 “아직 구체적인 기부처는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최근 개인 보유 주식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교육 혁신가 발굴·육성 재단인 아쇼카 한국에 5만주를, 지난 2016년~2018년에는 문화·예술 분야 비영리단체인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에 3만주를 기부한 바 있다. 카카오 최대주주인 그는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주식 1251만 4461주(14.9%)를 보유하고 있다. 주식 평가액은 이날 종가(17만 9500원) 기준으로 2조 2463억원에 이른다. 이날 기부 발표와 함께 카카오는 그동안 운영해온 사회공헌 플랫폼 ‘같이가치’를 통해 전국민이 쉽게 코로나19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톡과 다음 등 회사가 보유한 플랫폼을 캠페인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도 아름다운재단,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남푸드뱅크마켓센터 등의 단체와 모금을 진행 중인데 단체가 꾸준히 추가되고 있다. 카카오 측은 “기술과 플랫폼 등 카카오가 가진 자산을 통해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코로나 피해 극복을 위한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호남대학교, 건양대 의료원, 위키리크스한국, 홍익대학교

    ■ 호남대학교 △ 대학혁신본부장·대학혁신사업단장·교양융합대학장 송창수 △ 교육성과관리센터장 김진강 △ 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 이문영 △ 국제교류처장 손완이 △ 한국어교육원장 윤영 △ 장애학생지원센터장·학생인권센터장 최춘식 △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정대원 △ 국제교류협력실장 진춘화 △ 국제교육지원실장 왕루 △ 사랑나눔센터장 진경미 △ 교양학부장·융합학부장 강현주 ■ 건양대 의료원 △ 의과대학장 배장호 △ 행정원장 김용하 △ 기획조정1부실장 겸 장기이식센터장 문주익 △ 의약품임상시험센터장 최종권 △ 의료기기융합센터장 김훈 △ 진료부원장 장영섭 △ 진료지원부장 나상준 △ 교육수련부장 구훈섭 △ 적정진료관리실장 허윤무 △ 대외협력실장 이영훈 △ 심사평가실장 김형준 △ 내과부장 정청일 △ 소화기내과장 겸 소화기센터장 송경호 △ 외과장 이상억 △ 소아청소년과장 천은정 △ 교육수련부 권성욱 윤정민 오병학 △ 행정부장 겸 감사팀장 김인식 △ 간호교육행정팀장 이민정 △ 의대 총무팀장 박철수 △ QI팀장 김지현 △ 재무팀장 이보형 △ 병동간호2팀장 김민영 ■ 위키리크스한국 △ 생활경제부장 윤대헌 △ 제약산업부장 조필현 ■ 홍익대학교 △ 경영대학원장·세무대학원장·경영대학장 신성환 △ 문과대학장·교양교육원 원장 박상준 △ 교수학습지원센터(서울) 소장 최희준 △ 교수학습지원센터(세종) 소장 이은선 △ 박물관장·현대미술관장 이선우 △ 교무처 부처장(행정담당) 옥창수 △ 기획처 부처장·산학협력단(서울) 부단장·창업교육센터(서울) 소장 임덕신 △ 기획처 부처장 유건재 △ 산학협력단(세종) 부단장·창업지원단 부단장·창업교육센터(세종) 소장 손권중 △ 대학원 교학부장 박성진 △ 기숙사감(새로암, 두루암) 이주훈 △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부단장(듀얼공동훈련센터장) 정지연 △ 국제협력본부 서울캠퍼스 국제학생지원실 실장 이채진 △ 국제협력본부 세종캠퍼스 국제학생지원실 실장 Quan Chunhua
  •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기획조정실 재정운용담당관 고형우 ■디지털투데이 △차두원모빌리티연구소 소장 차두원 ■그린포스트코리아 △광고마케팅국 팀장(국장대우) 이달호 △뉴스펭귄 광고마케팅국장 이영창 ■광주대학교 △총무처장 설혜수 △창업지원단장 최완석△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장(LINC+) 김정근 ■호남대학교 △대학혁신본부장·대학혁신사업단장·교양융합대학장 송창수△교육성과관리센터장 김진강△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 이문영△국제교류처장 손완이△한국어교육원장 윤영△장애학생지원센터장·학생인권센터장 최춘식△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정대원△국제교류협력실장 진춘화△국제교육지원실장 왕루△사랑나눔센터장 진경미△교양학부장·융합학부장 강현주
  • 한효주,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원 기부 “꾸준한 나눔”

    한효주,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원 기부 “꾸준한 나눔”

    배우 한효주가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한효주가 코로나19의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재난구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어린이를 포함, 방역 최전선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뜻깊게 쓰일 예정이다. 한효주는 그간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지난해 강원 산불 피해 복구에 2천만 원을 기부해 피해 주민들을 도운 것은 물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환아복 지원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팬미팅 티켓 수익금 1004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아름다운재단에 효주 기금을 개설해 어르신 생계비 지원 사업과 소외아동청소년 문화체험 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한효주는 최근 미국에서 방영한 드라마 ‘트레드스톤’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지태, 코로나19 극복 위해 1천만원 기부 “대표 선행 배우”

    유지태, 코로나19 극복 위해 1천만원 기부 “대표 선행 배우”

    배우 유지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유지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8일,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조협회를 통해 재난구호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기부행렬에 동참한 것. 전달된 유지태의 기부금은 마스크, 소독제 등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감영병 예방 물품과 의료물품 구입에 사용되어 피해 복구 지원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유지태는 지난해 4월 강원 지역 산불 피해로 인한 이주민들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의 오랜 후원자이자 홍보대사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곳곳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봉사하며 연예계 대표 선행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이처럼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유지태는 tvN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너스클럽’ 이민호, 코로나19 극복 위해 3억원 기부

    ‘아너스클럽’ 이민호, 코로나19 극복 위해 3억원 기부

    배우 이민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실천했다. 이민호와 MYM엔터테인먼트는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를 통해 2일 코로나19 관련 성금 3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 열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희망브리지 전국 재해구호협회,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외 한국 아동협회 3곳을 포함, 총 8개의 기부 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이민호가 배우 개인의 이름이 아닌,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프로미즈(PROMZ)를 통해 남몰래 기부를 진행했다는 점이다. 어려움도 기쁨도 함께 겪고 극복하며 함께 살아가자는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으는 데 동참했다는 것이 큰 의미를 지니기 때문. 해당 기부금은 대구, 경북을 비롯해 전국에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면역취약계층 아동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용품 과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을 위한 방역용품을 구입하는데 빠르게 쓰일 예정이다. 프로미즈는 “지역 사회 감염 확산 방지 및 면역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보건용 마스크 등 필수 방역 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프로미즈는 “전국 의료기관에서 확진 환자 치료에 고생하시는 의료진 과 방역 인력분들에게 필요한 방역용품 부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웠고, 그분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민호 팬클럽 ‘미노즈(MINOZ)’에서도 코로나 19로 인해 생계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피해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쌀 7.5톤을 기부해 그 의미를 더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해당 물품은 적절한 식사와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및 청소년이 속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민호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한 프로미즈(PROMIZ)는 2014년 3월 시작된 이래 Fun Donation의 가치를 꾸준히 추구하며 3년 연속 착한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온 나눔 기부 플랫폼이다. 아동, 환경, 동물 3가지의 정해진 테마로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 활동 과 그 안에서 가치를 재조명하는 소상공인 및 디자이너 제품을 제작, 판매 수익금을 우리 사회의 발전을 위해 환원 기부하는 방식으로 공유 가치를 실현해 왔다. 이민호는 지역 소외계층 뿐만 아니라, 사각지대에서 가정의 해체 혹은 변화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유니세프 아너스클럽(1억원 이상 개인 기부자모임) 회원이기도 하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 촬영에 한창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런 게 진짜 의리” 김보성, 대구 찾아 마스크 무료 나눔

    “이런 게 진짜 의리” 김보성, 대구 찾아 마스크 무료 나눔

    배우 김보성이 대구에서 마스크를 무료 나눔 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일 페이스북 페이지 ‘실시간대구’에는 “으-리 김보성 형님이 실시간 대구 돌아 다니면서 힘내라고 마스크 나눠주고 계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보성은 마스크가 가득 담긴 트럭 위에 올라 탄 채 대구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트럭에는 “힘내라! 대구”라는 문구와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대구 시민들은 김보성의 모습을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며 “의리있다”고 칭찬했다. 김보성은 지난달 20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진천과 아산에 각각 마스크 2000개, 5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보성은 중국 우한에 마스크 3000개 기부하고, 해외 교민들과 충남 아산 임시숙소에 있는 우한 교민들에게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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