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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농협, 2025 사랑나눔 김장행사···김장김치 400박스 전달

    순천농협, 2025 사랑나눔 김장행사···김장김치 400박스 전달

    순천농협이 27일 본점 사무소에서 ‘2025년 사랑나눔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여성조직연합회의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여성조직연합회(부녀회,고주모,농주모) 및 순천농협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5kg 400박스는 지역 내 취약계층인 마을 경로당, 복지기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남휴 조합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김장 나눔은 지역사회를 향한 순천농협의 마음이 담긴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며 “작은 정성이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순천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과 포용적 지원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온정 버무린 김장 나눔… 이웃들 겨울나기 도운 광진[현장 행정]

    온정 버무린 김장 나눔… 이웃들 겨울나기 도운 광진[현장 행정]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 맛깔난 김치와 한겨울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이 지난 25일 자양1동 옛 구청사 주차장에서 열린 ‘가온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서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어 광진구가 더 행복한 동네가 돼가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른 아침부터 김치 양념과 배추를 버무린 김 구청장은 어느새 안경부터 신발 끝까지 김치 양념이 묻어있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광진지구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포기김치 10㎏ 박스를 255개 전달했다. 봉사원 25명과 후원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임직원 10명이 힘을 모았다. 새벽 무렵 내리던 비가 행사 시작과 함께 멈추면서 참가자들은 “날씨도 도와준다”면서 밝은 표정이었다. 이귀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진지구협의회 회장은 “김장 김치를 집에 전달하면서 냉장고도 치워드리고 필요한 것은 없는지 대화를 나눈다”며 “20여년 가까이 이어진 김장 행사로 함께 잘 사는 동네를 만들고 있다”고 했다. 김 구청장은 광진복지재단의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여러 김장 봉사 행사에서 일손을 도왔다. 김 구청장은 “올해 겨울도 나눔 문화가 확산돼 마음만은 서로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올겨울도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광진구는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종합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서는 독거 어르신, 거동 불편자,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경로당과 복지관 등 73곳에 한파 쉼터도 마련해 겨울철 안전을 강화한다. 각 동의 돌봄 일력과 방문간호사는 홀몸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살필 예정이다. 한파 대책으로는 스마트쉼터, 바람막이 쉼터 등을 운영한다. 버스 정류소 온열의자도 87개에서 124개로 확대한다. 아울러 폭설에 대비해 제설대책 재난 안전 대책본부도 가동한다. 초동 제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확대된 도로 열선 56곳과 덤프트럭 등 민간제설 장비 23대를 운영한다.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김장 쓰레기 특별 수거기간도 운영한다. 내년 2월까지는 낙엽쓰레기를 무상으로 수거한다.
  • 담양군, 사랑나누기 행복더하기 ‘육아용품 나눔 장터’···28일 개최

    담양군, 사랑나누기 행복더하기 ‘육아용품 나눔 장터’···28일 개최

    담양군은 오는 28일 담양군 보건소 1층 건강증진실에서 출산가정과 임산부를 위한 ‘출산 육아용품 나눔 장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나눔 장터는 아이가 성장해 더 이상 쓰지 않는 물품을 필요한 가정에 다시 전달함으로써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며, 사용하지 않는 육아용품을 기증받아 무료로 나누거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나눔 장터에서 발생한 판매 수익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해 취약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박주호 보건소장은 “행사가 주민 간 나눔 실천과 육아용품 기증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부모를 위한 소통·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 호반그룹, 육군 3군단 어린이집에 ‘호반 무럭무럭 놀이터’ 선물

    호반그룹, 육군 3군단 어린이집에 ‘호반 무럭무럭 놀이터’ 선물

    호반그룹이 국군 장병과 가족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호반그룹은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육군 3군단 어린이집에 3000만원 상당의 놀이시설 ‘호반 무럭무럭 놀이터’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 이상렬 육군 3군단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격전지에서 근무하는 장병 가족들의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돕기 위한 것으로, 노후화된 놀이시설을 새롭게 단장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호반그룹은 지난 2015년 육군 3군단과 ‘1사 1병영’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와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위문금 전달 ▲코로나19 의료 물품 지원 ▲체력단련실 조성 ▲훈련 보조 물품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군 복지 향상에 기여해왔다. 지난 11년간 호반그룹이 육군 3군단에 전달한 위문금과 각종 물품 지원 규모는 약 4억 6000만원으로, 특히 지난해에는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이 군인·군무원 자녀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동행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문 대표는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장병들과 그 가족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반그룹은 군 장병과 가족을 비롯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올해 ‘안심사회 만들기’를 핵심 가치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월 개시한 ‘호반 무럭무럭’(무LUCK 무LUCK)은 재난 피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향후 관련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새마을금고재단, 청년 100명에 4억 5000만원 지원 ‘청년누리장학’ 성료

    새마을금고재단, 청년 100명에 4억 5000만원 지원 ‘청년누리장학’ 성료

    6개월간 장학금과 함께 네트워킹·봉사 활동 지원“금전 넘어선 사회와의 연결 체험“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5 청년누리장학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총 100명의 청년에게 4억 5000만원 규모의 장학금과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한 새마을금고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에서 해단식을 개최했다. 청년누리장학사업은 청년들이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마을금고재단의 핵심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 5월 선발된 장학생 100명에게 6개월 동안 인당 300만원의 장학금은 물론, 매월 활동비와 미래응원장학금 등을 지급하며 청년들의 생활 부담을 덜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네트워크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장학생들은 6개월간 강연, 단체 봉사활동, 팀별 기획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이날 열린 해단식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과 이사진, 장학생 등이 참석해 6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고 수료증을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해단식에서는 최우수팀을 포함한 우수팀 및 개인에게 총 21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되었으며, 미래응원장학금 지급 및 경품 추첨 등 깜짝 이벤트도 진행돼 훈훈함을 더했다. 수료한 한 장학생은 “청년누리 장학 활동은 단순히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사회와의 연결을 체험하게 했다”며 “장학금을 통해 생활의 무게를 조금 덜고,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청년누리 장학생들이 보여준 성장은 새마을금고재단의 가장 큰 보람이자 앞으로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며 “오늘의 해단식이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재단은 2018년부터 청년들의 주거·생활 안정과 자기성장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올해 ‘청년누리장학’으로 사업을 리뉴얼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800명의 장학생에게 총 19억원을 지원하며 청년 성장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강동오 마포구의회 의원, 대한적십자사 표창 수상

    강동오 마포구의회 의원, 대한적십자사 표창 수상

    헌혈 문화 확산 공로… 조례 개정 주도 등 제도적 기반 마련 기여 강동오 마포구의회 의원(용강·신수, 행정건설위원장)이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강 의원은 헌혈 확산을 위한 지역 차원의 조례 개정을 주도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 의원은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개최한 ‘다회헌혈자 문화행사(2025년 피로연)’에서 표창을 수여받았다. 그는 지역사회에서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 마련 ▲직접 실천 ▲대외 홍보 세 가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강 의원은 특히 ‘헌혈 문화 확산 및 장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구민의 헌혈 참여를 지원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생명 나눔 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와 함께 강 의원은 평소에도 다수의 헌혈 참여와 헌혈증 기부를 실천했으며,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위원으로서 헌혈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구민들의 인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 강동오 의원은 수상 후 “지역구 의원으로서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관련 법제도 정비와 기관 협력,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헌혈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안전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순천시 주암면 ‘복주렁식당’, 김장김치 150㎏ 온기나눔

    순천시 주암면 ‘복주렁식당’, 김장김치 150㎏ 온기나눔

    순천시 주암면에 위치한 복주렁식당이 취약 계층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상자(150㎏)를 시에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시는 온기나눔한 김장김치를 지난 24일 저소득 아동가구와 장애시설, 사례관리대상자에게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 했다. 채다남 복주렁식당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주암에서 키운 농산물로 정성껏 담갔다”며 “어려운 가정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염소탕 등 보양식을 주메뉴로 하는 복주렁식당은 12년째 김장 나눔을 하고 있다. 꾸준한 반찬나눔을 하는 등 지역사회 온기나눔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다원하이텍, 순천 왕조1동 저소득계층 위해 300만원 기탁

    ㈜다원하이텍, 순천 왕조1동 저소득계층 위해 300만원 기탁

    ㈜다원하이텍이 순천시 왕조1동 저소득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1일 전달된 후원금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의 긴급의료비로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왕조1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수남 ㈜다원하이텍 대표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열정을 쏟고 있다. 그는 “주민자치 활동을 하면서 여전히 도움을 받기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번 후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돼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혜정 왕조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소중한 나눔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원하이텍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미술적 재능은 있으나 학원비 부담으로 꿈을 펼치기 어려웠던 학생을 오랜 기간 지원해 대학 진학까지 돕는 등 나눔 실천을 통해 각종 복지사업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 광주은행, 창립 57주년 맞아 백미 570포대 ‘통큰 기부’

    광주은행, 창립 57주년 맞아 백미 570포대 ‘통큰 기부’

    광주은행이 창립 57주년을 기념해 지역 사회에 20kg들이 백미 총 570포대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광주은행의 이번 백미 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광주은행이 전달한 쌀은 광주 대인시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1000원에 끼니를 제공하는 ‘해뜨는 식당’ 과 광주·전남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33곳에 전달되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창립 57주년을 맞아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히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우리 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공감 톡톡 워크숍’ 참석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우리 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공감 톡톡 워크숍’ 참석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10월 23일 강동구 파믹스센터에서 열린 ‘우리 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공감 톡톡 워크숍’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한강공원 시민참여 거버넌스 활성화 방향을 제시했다. 박 의원은 인사말에서 “‘우리 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 프로그램이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존중·신뢰·배려·참여·협력·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이로운 동네를 만들어가는 과정 그 자체”라며 “이러한 시민참여형 활동은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사회적 자본이자, 지속 가능한 도시의 미래가치”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환경단체와 주민 활동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지역 환경활동을 이끄는 에코친구, 21녹색환경네트워크, 사)한국청소협회 그리고 올해 한강공원 환경활동의 촉매 역할을 담당해온 시민 자원활동가들이 자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박 의원은 시민 의견이 현장에서 정책 설계 과정까지 연계되는 방식에 높은 기대를 표했다. 박 의원은 “환경정책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구조가 아니라 시민의 경험과 참여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서울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 체계 속에 담아내고, 지역은 이를 기반으로 실천적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박 의원은 지난 2년간 강동구에서 진행된 생태교란식물 제거, 한강공원 플로깅, 생태체험형 자원순환 활동, 시민참여형 정원 조성 프로젝트 등이 지역 기반 환경운동의 중요한 사례라고 평가하며, 이를‘주민-지역단체-지자체가 함께 만드는 실천형 환경거버넌스’라고 정의했다. 참가자들은 현장 활동에 대한 회고와 함께 접근성 개선, 가족친화형 프로그램 확대, 활동 네트워크 조직화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이 의견을 경청하며 “서울시와 지역단체, 그리고 주민이 함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박 의원은 “강동은 이미 시민참여 환경운동의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한강을 사랑하고 가꾸어온 주민들의 땀과 경험이 정책으로 연결되고, 그 정책이 다시 현장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활동 의지를 다졌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정성 담은 장으로 이웃과 온기 나눠” … 창5동 사랑의 장독대 행사 동참

    이경숙 서울시의원 “정성 담은 장으로 이웃과 온기 나눠” … 창5동 사랑의 장독대 행사 동참

    국민의힘 이경숙 서울시의원은 지난 24일 창5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장독대’ 행사에 참석해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 의원은 장을 나눠 담으며 “정성과 마음이 깃든 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공동체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3년부터 주민 참여로 시작돼 10년 넘게 전통 장문화를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장독대’ 회원들이 중심이 돼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은 코로나19 시기에도 활동을 지속하며, 현재는 자체 회비만으로 자립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장독대 활동은 매년 담근 간장과 된장을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 의원은 “생활 속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전통 장 담그기는 국산 재료를 사용해 정성 들여 진행되며, 매년 정월장 담그기부터 숙성과 분리 과정까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 이러한 과정은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세대 간 소통을 넓히는 역할을 해왔다. 이 의원은 “AI 시대에도 사람의 손길과 정성이 담긴 장독대 문화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독대가 마을의 중요한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HS효성첨단소재, 나눔 철학…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선정[희망·행복 주는 기업]

    HS효성첨단소재, 나눔 철학…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선정[희망·행복 주는 기업]

    HS효성첨단소재가 소외·장애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후원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5 한국메세나대회’에서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HS효성그룹 분할 이후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나눔’ 철학을 이어왔기 때문으로 업계는 풀이했다. 이번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며, 후원 활동의 지속성, 전문성,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모범적인 기업에 수여하는 제도다. 효성첨단소재는 주요 후원 활동으로 지적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챔버’와 장애·비장애 연주자가 함께하는 실내악 연주단 ‘가온 솔로이스츠’ 지원을 꼽았다. 회사는 이들을 비롯한 다양한 이웃의 성장을 위해 후원을 지속해왔다. 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문화예술기관과의 장기 협력을 통해 보다 폭넓은 문화 향유 기반을 조성하고, 임직원 대상 사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예술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써왔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이번 인증은 우리 회사의 철학인 ‘가치, 또 같이’를 문화예술 분야에서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풍요롭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효성, 17년 넘게 헌혈·장애아동 지원 팔걷어[희망·행복 주는 기업]

    효성, 17년 넘게 헌혈·장애아동 지원 팔걷어[희망·행복 주는 기업]

    효성그룹이 조현준 회장의 ‘주변 이웃과 고객들의 지지 덕분에 사업을 영위한다’는 나눔 철학 아래,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17년 이상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효성은 취약계층의 자립과 자원 순환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해 효성 등 4개 회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8억원을 기탁했으며, 이 성금은 올해 6·25 참전용사 주거 안정 지원과 경력 보유 여성 취업 활성화 등 특화된 사업에 사용됐다. 또 2018년부터 국제 NGO 플랜코리아와 함께 베트남 저개발 지역 아동 지원 등 해외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서울 마포구 본사를 비롯한 주요 사업장에서 2008년부터 17년째 ‘사랑의 헌혈’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돼 환아 치료에 쓰인다. 아울러 18년간 마포구 취약계층에 1500세대에 ‘사랑의 김장 김치’를 후원했으며, 1사 1촌 자매마을에서 구입한 ‘사랑의 쌀’ 500포대를 전달해 농가 판로 지원과 지역 주민 나눔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효성은 장애인 복지 지원에도 장기간 집중하고 있다. 2013년부터 13년째 푸르메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장애아동의 재활 치료비 및 비장애 형제자매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장애인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 6년째 동반성장 최우수… 상생 모범 기업[희망·행복 주는 기업]

    6년째 동반성장 최우수… 상생 모범 기업[희망·행복 주는 기업]

    현대모비스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는 중장기 CSR 비전을 기반으로 안전과 친환경, 인재 육성 등 미래 모빌리티 기업의 핵심 가치를 담은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정부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기업으로 선정되며 업계 대표적인 상생 모범 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를 넘어 해외 직원들까지 참여하는 친환경 생태계 보전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지난달 미국, 유럽, 아세안 등 해외 사업장의 ESG 담당 직원 40여 명이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1급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 치어 3000마리를 방류하며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도 전략적이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ESG 역량 강화를 위해 탄소배출량 산정을 돕는 ‘전과정평가(LCA) 컨설팅’을 무상 지원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하여 협력사 채용으로 연결하는 ‘모비우스 부트캠프’를 새롭게 도입했다. 최근 3년간 국내 협력사 신기술 개발에 총 1800억원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과 교통·재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종합안전 체험랜드’를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하며 미래 세대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아이케어’·‘현대 호프 온 휠스’ 미래 세대 지원 전방위 확대[희망·행복 주는 기업]

    ‘아이케어’·‘현대 호프 온 휠스’ 미래 세대 지원 전방위 확대[희망·행복 주는 기업]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의 역량을 활용해 미래 세대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국내외 사회공헌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지원 사업인 ‘아이케어(i-CARE)’ 운영을 강화하고, 해외에서는 소아암 환아 지원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의 활동 범위를 유럽과 인도 등으로 넓히며 글로벌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약 75억원의 지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2014년부터 시작된 85여억원이 지원된 ‘아이케어’ 사업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도서산간 및 교통 취약 지역의 상담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아이케어 카’(상담 전용 차량 45대 지원)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 학대 피해 아동 쉼터 21곳의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홈’과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300명에게 힐링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아이케어 업’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 소아암 치료·연구 지원 비영리단체인 ‘현대 호프 온 휠스’를 통해 글로벌 나눔 활동도 적극 확장하고 있다. 1998년 미국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현대차 미국법인과 850개 이상의 미국 딜러가 참여했으며, 지난 27년간 누적 기부금 2억 7700만 달러(약 3800억원)에 이른다. 올해는 캐나다와 멕시코 등으로 확데된 데 이어, 내년에는 유럽과 인도까지 프로그램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소아암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하는 ‘핸드프린트 세리머니’는 올해도 미국 전역 70여 곳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은 “여러 기관이 힘을 모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5개사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영예[희망·행복 주는 기업]

    5개사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영예[희망·행복 주는 기업]

    롯데그룹은 파트너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현금 유동성 지원과 해외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롯데케미칼, 롯데이노베이트, 롯데백화점 등 롯데 계열사 5곳이 지난 10월 동반성장위원회 ‘2024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롯데케미칼은 3년 연속 최우수로 ‘최우수 명예기업’에 올랐으며, 롯데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롯데의 상생 노력이 공신력을 얻었다. 롯데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영을 돕기 위해 매년 명절 전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 지난 9월 추석을 앞두고 롯데건설, 롯데마트 등 23개사가 참여해 약 1만 1000여 개 파트너사에 8957억원 규모의 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평균 9일 앞당겨 지급하며 위기 극복에 동참했다. 또 롯데는 파트너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열고 있다. 이 외에도 롯데는 파트너사 임직원 1300여 명을 초청해 ‘2025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여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한 상생도 도모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밝혀가는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플랫폼 활용 계열사와 동반 성장 주력[희망·행복 주는 기업]

    플랫폼 활용 계열사와 동반 성장 주력[희망·행복 주는 기업]

    SK그룹이 계열사들의 전문 역량과 플랫폼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SV) 창출을 선도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기술 지원을, 11번가는 플랫폼 선순환으로 협력사 등과 동반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보유한 기술 전문성을 사회적기업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지원한다. 최근 소셜벤처 ‘에이트린’의 재생 플라스틱 우산 제품에 대해 전과정평가(LCA)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또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모은 ‘1%행복나눔기금’으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행복Dream 도서관’ 사업을 통해 올해 지역 아동센터 10곳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었고, 모두 80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판매자와 소비자가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쇼핑’으로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2013년부터 누적 후원금 80억 원 이상을 기록한 ‘희망쇼핑’ 기금을 활용하여 유기견 보호소 ‘노견정’을 재건축해 노견들을 위한 안전한 공간을 마련했다. SK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 역량과 플랫폼을 사회와 나누며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청소년 1750개 동아리 2만여명 꿈 도와[희망·행복 주는 기업]

    청소년 1750개 동아리 2만여명 꿈 도와[희망·행복 주는 기업]

    CJ그룹이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강점인 ‘문화’를 활용한 차별화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CJ나눔재단의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사업은 청소년들이 창작자가 되어 문화를 경험하고 성장하는 대표적인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2013년 시작된 이래 올해까지 전국 약 1750개 동아리, 2만여 명의 학생들에게 영상 미디어, 음악, 요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 단순 체험을 넘어 기획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며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 데 기여했고, 청소년 문화 인재 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의 창작 역량을 심화하기 위해 어드밴스프로(Advance-Pro) 과정을 신설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이 과정에는 CJ그룹 임직원 및 업계 전문가들이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며 멘토로 참여했다. 좋은 결실도 맺었다. 음악 부문 동아리의 창작곡 음원이 멜론,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9개 플랫폼을 통해 정식 공개됐으며, 요리 부문 동아리가 개발한 창작 메뉴 8종은 CJ제일제당 사옥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선보여졌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문화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희망·행복 주는 기업

    희망·행복 주는 기업

    주요 대기업들이 미래 성장을 위해 공격적인 R&D 투자와 함께 ESG 경영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18조 원의 R&D 투입으로 로봇·AI 초격차 선점에 나섰고, LG는 32개 혁신 스타트업과 협력해 AI, 우주 등 미래 사업 방향을 모색했다. 기업의 전문성을 살린 나눔도 확대된다.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역량을 활용해 ‘아이케어 카’ 지원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강화했고, CJ그룹은 2만여 명 청소년의 문화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 효성은 17년 이상 헌혈과 장애아동 치료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1만 1000여 파트너사에 8957억 원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상생을 실천했고, 신세계백화점은 폐 유니폼 1만 벌을 친환경 벤치로 업사이클링해 기증하는 등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을 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활동을 소개한다.
  • ‘따뜻한 겨울나세요’ 순천중앙신협, 겨울이불 14채 후원

    ‘따뜻한 겨울나세요’ 순천중앙신협, 겨울이불 14채 후원

    순천중앙신협이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겨울이불 14채를 순천시자원봉사센터에 후원했다. 신협은 겨울철 난방 및 보온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가정과 독거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에 나섰다. 순천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호 순천중앙신협 김병호 이사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신숙 순천시자원봉사센터장은 “겨울철마다 취약계층의 보온용품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후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센터는 앞으로도 민·관·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후원 및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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