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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오렌지 캬라멜 리지가 속옷이 벗겨진 방송사고 보도에 해명에 나섰다. 리지의 지난 7월 MBC every1 ‘플레이걸즈 스쿨’ 여름특집 물놀이 편 촬영 중 속옷이 물에 흘려 내려갔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당시 애프터스쿨 소속이었던 리지는 멤버들과 함께 국내 한 수상스키장에서 게임을 진행, 진 팀이 벌칙으로 바나나 보트를 타야하는 벌칙을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리지의 옷을 흘러내렸다. 플레디스 측은 “물살을 빠르게 타고 달리는 바나나 보트를 타다보면 옷이 살짝 내려갈 수 있다”며 “리지 역시 겉옷이 미세하게 흘러내렸을 뿐 속옷 노출은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송승헌 “‘사랑과 영혼’ 리메이크, 원작 넘는 감동 선사”

    송승헌 “‘사랑과 영혼’ 리메이크, 원작 넘는 감동 선사”

    배우 송승헌이 할리우드 영화 ‘사랑과 영혼’의 아시아판 리메이크작 주연으로서 “원작 이상의 감동을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사랑과 영혼’의 21세기 아시아판이자 한국, 미국, 일본이 함께하는 해외공동제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사랑과 영혼’은 3일 일본 도쿄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주연배우들을 소개했다. 이날 송승헌은 또 다른 주연배우이자 일본 유명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와 함께 참석했다. 송승헌은 “원작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온 영화였던 만큼 더 좋은 결과물을 내놓으려 노력했다”며 “기존 한일 합작 멜로 작품과는 차원이 다른 영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송승헌과 호흡을 맞춘 마츠시마 나나코는 “원작의 명장면을 기억하는 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원작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제작발표회에는 송승헌과 마츠시마 나나코 외에도 파라마운트픽쳐스 일본 대표 오카자키 이치로, 오오타니타로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0여명의 취재진이 몰려 영화에 대한 일본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국내 CJ엔터테인먼트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파라마운트픽쳐스 재팬, 일본 3대 메이저 영화사 Shochiku 등이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한 ‘사랑과 영혼’은 오는 1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한편 송승헌은 홍콩영화 ‘영웅본색’의 한국판 리메이크작 ‘무적자’로도 오는 9월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두 편의 흥행작을 리메이크한 영화에 연달아 출연하는 송승헌이 원작의 인기를 재현해 다시 한 번 한류스타의 입지를 굳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수출 효자식품, 우리 입맛도 잡는다

    수출 효자식품, 우리 입맛도 잡는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수출효자 식품들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잡으러 되돌아오고 있다. 롯데칠성은 최근 국내에서 한 가지 맛으로만 판매되던 ‘밀키스’(500㎖ 1500원)에 오렌지맛과 바나나맛을 추가했다. 밀키스는 러시아에서만 지난 10년간 2820만달러를 벌어들일 정도로 해외에서 인기를 끈 음료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다양한 맛으로 해외에서 인기가 있다는 얘기가 돌면서 국내 소비자들이 과일 맛 출시를 원했다.”면서 “라인업 확대로 밀키스 브랜드를 되살려 올해에는 작년보다 20% 많은 425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에서 승승장구해 온 한국야쿠르트의 ‘도시락’(800원) 라면도 시판 25주년을 앞두고 국내에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1986년 처음 출시된 ‘도시락’은 러시아에서 작년에만 1600억원어치가 팔렸으나 내수시장에서는 편의점을 중심으로 연간 60억원가량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치킨맛, 소고기맛 등으로 맛을 다양화한 전략이 러시아에서의 성공 요인 중 하나라고 보고 국내에서도 ‘도시락 새우탕’과 ‘도시락 라볶이’ 등 새로운 맛을 추가해 다양한 판촉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한국 배스킨라빈스가 국내에서 개발해 지난해 중동과 미국에 수출했던 아이스크림 케이크 메뉴도 최근 국내로 되돌아왔다. 아랍에미리트연합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인기를 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압둘라의 초코팡’, 미국에 수출된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메리의 스폰지 쇼콜랄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됐다. 한국 배스킨라빈스는 “우리가 수출한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대한 반응이 좋아 이를 기념하기위해 국내에서도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애프터스쿨, 9번째 멤버 영입 오디션 “9인조는 미지수”

    애프터스쿨, 9번째 멤버 영입 오디션 “9인조는 미지수”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신입생 공개오디션을 개최한다. 데뷔 초부터 입학과 졸업이라는 시스템을 가진 ‘학교’라는 독특한 그룹 콘셉트를 내세운 애프터스쿨은 오는 30일 저녁 7시 온라인 오디션 사이트(http://me2day.net/me2/channel/as_audition)을 오픈하고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애프터스쿨 측은 “이번 오디션은 애프터스쿨의 5기 입학생으로 영입될 후보들을 발탁하는 오디션이며 새로운 멤버로 발탁된 뒤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입학 시기는 최종 결정된다”고 전했다. 하지만 9인조로 탈바꿈 할지는 미지수다. 관계자는 “이번 오디션은 애프터스쿨의 9번째 멤버를 찾는 것으로 애프터스쿨이 9인조로 활동을 할지 등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9년 유이를 시작으로 레이나 나나 리지까지 성공적으로 신입생을 입학시켜며 최고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애프터스쿨은 그동안 공개 오디션을 통해 신입생을 발탁하진 않았던 터라 이번 공개오디션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번 오디션은 오늘 3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네이버 미투데이를 통해 서류접수를 받는다. 서류 접수를 통과한 1차 오디션 합격자들은 8월 21일 열리는 현장 오디션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애프터스쿨의 예비 신입생 이 돼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오디션에 대한 문의는 미투데이(http://me2day.net/me2/channel/as_audition)와 오디션 메일(audition@pledis.co.kr)를 이용하면 된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블루베리 와플콘 맛 아이스크림 ‘와플베리 핀’ 눈길

    블루베리 와플콘 맛 아이스크림 ‘와플베리 핀’ 눈길

    배스킨라빈스는 8월 1일부터 전국매장에서 ‘와플베리 핀’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와플베리 핀(Waffle Berry Finn)’은 블루베리와 초콜릿으로 코팅된 와플콘맛 아이스크림이다. 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500원이며 ‘와플베리 핀’ 구매 시 500원만 추가하면 매장에서 오리지널 와플콘에 맛 볼 수 있다. 또 300원을 추가하면 사이즈를 싱글레귤러에서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받는다. 배스킨라빈스측은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세계박람회에서 와플을 팔던 어니스트 함위(Ernest hamwi)가 접시가 떨어져 아이스크림을 팔지 못하는 아이스크림 장수에게 따뜻한 와플을 돌돌 말아 준 것이 지금의 아이스크림 와플콘의 시초가 된 것에 착안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매월 1일 ‘이달의 새맛’으로 ‘사랑에 빠진 딸기’, ‘파핑파핑바나나’, ‘피치멜바’ 등 신규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블루베리 와플콘 맛 아이스크림 ‘와플베리 핀’ 눈길

    블루베리 와플콘 맛 아이스크림 ‘와플베리 핀’ 눈길

    배스킨라빈스는 8월 1일부터 전국매장에서 ‘와플베리 핀’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와플베리 핀(Waffle Berry Finn)’은 블루베리와 초콜릿으로 코팅된 와플콘맛 아이스크림이다. 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500원이며 ‘와플베리 핀’ 구매 시 500원만 추가하면 매장에서 오리지널 와플콘에 맛 볼 수 있다. 또 300원을 추가하면 사이즈를 싱글레귤러에서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받는다. 배스킨라빈스측은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세계박람회에서 와플을 팔던 어니스트 함위(Ernest hamwi)가 접시가 떨어져 아이스크림을 팔지 못하는 아이스크림 장수에게 따뜻한 와플을 돌돌 말아 준 것이 지금의 아이스크림 와플콘의 시초가 된 것에 착안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매월 1일 ‘이달의 새맛’으로 ‘사랑에 빠진 딸기’, ‘파핑파핑바나나’, ‘피치멜바’ 등 신규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쿨함 vs 유쾌 vs 치유의 3色 연애법

    쿨함 vs 유쾌 vs 치유의 3色 연애법

    ‘다다미 샷’은 일본의 거장 오즈 야스지로(1903~63)가 다다미 방에 앉은 사람의 눈높이에 카메라의 시선을 맞춰서 촬영한 영화 화면으로, 흘러가는 인생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는 듯한 느낌이 든다. ‘사(私)소설’이라 불리며 폄하됐던 일본 소설은 1987년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 이후 광범위한 팬층을 확보했다. 20여년이 지난 지금, 요시모토 바나나·에쿠니 가오리·야마다 에이미 등은 일본의 3대 여류작가로 불리며 사소설 영역을 확고히 구축해가고 있다. 주로 연애소설을 쓰는 이들 세 명은 삶에 대한 일본적 자세를 담은 이야기와 작가적 경험을 토대로 한국에서도 독자층을 넓히고 있다. 최근 에쿠니와 야마다의 신작소설이 나란히 한국에서 출간됐다. ‘도쿄 타워’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등으로 유명한 에쿠니의 신작 ‘빨간 장화’는 전작에 비해 심심한 편이다. 유부녀와 대학생의 사랑(도쿄 타워)도 아니고 동성애자 남편과 알코올 중독인 아내의 갈등(반짝반짝 빛나는)도 없다. 서로 대화가 통화지 않는 데다 아이도 없는 40대 부부의 이야기다. ‘막장 드라마’에 익숙한 한국의 독자라면 소설을 읽으며 “언제 이혼하는 거야?”라고 궁금할 수도 있겠지만 ‘빨간 장화’는 그저 부부의 일상을 담담하게 좇아간다. 야마다는 ‘돈 없어도 난 우아한 게 좋아’와 ‘추잉껌’ 등 두 편을 한꺼번에 내놓았다. ‘돈 없어도’는 주말 드라마를 보는 듯한 재미가 있다. 마흔두 살 남녀의 철없고도 유쾌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남자 사카에는 멀미 때문에 여행을 못 가는 학원 강사이며, 여자 지우는 철학과를 졸업하고 꽃집을 운영한다. 소설 중간 지우는 “삼류소설이 뭐가 나빠서. 난 걸작의 미진한 부분을 메우는 게 삼류 소설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의 일생을 그리려면 양쪽 다 필요해.”라고 말한다. 야마다의 작품은 삼류소설이라기보다 남주인공 사카에가 말하는 ‘페이지 터너’에 더 가깝다. 페이지 터너는 페이지를 자꾸 넘기고 싶게 소설을 쓰는 작가다. ‘추잉껌’은 작가가 나를 그대로 반영한 것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미국 뉴욕 출신의 흑인 군인과 결혼한 작가의 경험이 많이 들어갔다. 일본 여성 코코는 클럽에서 만난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바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다. ‘돈 없어도’는 김난주, ‘추잉껌’은 양억관이 번역했다. 두 사람은 부부 번역가다. 일본문학을 주로 번역하는 김난주씨는 26일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이 남녀가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 서로를 보듬어주는 내용이 많아 ‘치유의 소설’로 불리는 반면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에서는 여자가 연애를 해도 영혼은 남자에게 주지않는 ‘쿨한 태도’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비해 야마다 에이미는 훨씬 극적이고 유쾌하고 진지한 연애소설을 쓴다고 분석했다. 김씨는 “색깔은 저마다 다르지만 여성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다룬 연애소설로 일본 문학의 인기를 견인하는 것은 세 사람의 공통점”이라고 덧붙였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애프터스쿨 리지, 학창시절 사진 ‘잡티 제로’ 화제

    애프터스쿨 리지, 학창시절 사진 ‘잡티 제로’ 화제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의 학창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리지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리지 학창시절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게시판에 올라온 학창시절 사진은 리지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사진과 고등학생 때 찍은 것으로 보이는 ‘셀카’ 한 장으로 리지는 잡티 하나 없는 ‘잡티 제로’ 피부에 앳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하지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이목구비에 성형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반면 “여자들은 크면서 성형 없이도 화장 기술로 진화(?)할 수 있다”고 반박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한편 리지는 애프터스쿨의 나나 레이나와 함께 유닛 오렌지 캬라멜을 결성, ‘마법소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굿모닝 닥터] ‘바나나 음경’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살던 50대 중반의 김 모씨. 그가 병원을 찾은 이유는 발기 때 음경이 오른쪽으로 심하게 휘기 때문이다. 음경이 휘면서 정상적인 성생활이 어려웠다. 물론 통증도 따랐다. 문제는 2년쯤 전부터 시작됐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그의 음경을 살펴보니 부분적으로 딱딱하게 굳어진 섬유성 판이 표피에서 만져졌다. 이렇게 딱딱해진 부위가 유연성을 잃어 발기 때 팽창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마치 활 모양으로 굽는 것이다. 바로 음경만곡증(페이로니씨병)이다. 주로 45~60세에 발병하며, 성인 1%가량이 가진 병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성교나 사고로 음경이 손상을 입은 후에 주로 발생하는 양상을 보인다. 안타깝게도 아직 완벽한 치유법이 없다. 딱딱해진 조직 속으로 고용량의 스테로이드나 베라파밀이라는 혈압약을 투여하면 증상이 다소 호전된다. 비타민E나 콜히친 등의 약물치료법도 있으나 그다지 효과는 없는 편이다. 이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수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병변이 생긴 뒤 6개월~1년 후에도 호전이 없을 때가 수술 적기다. 휘어진 음경의 반대편을 줄여주기도 하고, 아예 딱딱해진 병변 조직을 제거한 뒤 이곳을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 가져온 이식조직으로 덮어주는 수술도 있다. 이 수술은 약간의 음경 굴곡이 남을 수는 있지만 효과는 좋은 편이다. 그러나 이 경우 시술 후 발기부전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 이제부터라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페이로니씨병의 고통. 이로 인한 고민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용기를 내어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가자. 이형래 경희대 동서신의학 병원 비뇨기과 교수
  • 소시 윤아, 랩신 강림…화장품CF 접목 랩 폭소

    소시 윤아, 랩신 강림…화장품CF 접목 랩 폭소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민망한 랩실력을 뽐냈다. ‘소녀시대’는 25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 일일엄마로 나선 하하의 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에서 MC몽과 하하는 ‘소녀시대’ 일일엄마로 분해 소속사를 방문, 9명의 딸들을 모두 찾아 버스에 태운 뒤 하하의 집으로 향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MC몽은 지난 5월 파일럿 방송 당시 파장을 일으켰던 윤아의 랩 실력을 기억해내곤 “윤아가 랩을 잘하더라. 한번 해봐라”며 다시 한 번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윤아는 잠시 부끄러워하는 듯싶더니 이내 “요~ 나는 오늘도 창피해!”라고 바나나를 마이크 삼아 랩을 시작했다. 랩 필(?)이 충만해진 윤아는 멤버들의 참여 유도까지 하며 멋진 애드리브와 더불어 랩 실력을 맘껏 뽐냈지만 멤버들은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으며 윤아는 “수분 가득! 내 피부처럼 되려면”이라면서 화장품 CF와 랩을 접목시키자 MC 하하와 몽을 비롯한 멤버들을 태운 버스는 폭소로 가득 찼다. 사진 =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청풍마리나 오픈 특별 멤버십회원 모집

    청풍마리나 오픈 특별 멤버십회원 모집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청풍명월의 도시 충북 제천시 청풍호반에 (주)미다스에서 시행하는 청풍 마리나&리조트단지의 수상레포츠시설인 청풍 마리나가 오픈과 동시에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청풍마리나 멤버십 회원권 가격은 5년 사용기간에 220만원(V.A.T포함)으로 동력 40%, 비 동력 50% 할인과 더불어 추후 완공될 리조트 사용혜택을 받는다. 마리나(Marina)는 청풍호반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시기와 계절별로 수심이 30~70m로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고정식이 아닌 바지선을 이용해 부유 방식을 적용한 선착장 그리고 내륙에는 클럽하우스가 각 2층 규모로 들어선다. 선착장은 삼면에 멀티 플롯(Multi Float)을 연결해 계류장을 별도로 만들었기 때문에 실평수 136평보다 실제로 보는 크기는 훨씬 더 크다. 남여 탈의장과 샤워장, 화장실, 간이매점, 수상카페 등이 예정돼 있고, 클럽하우스는 요트수리장, 사무실, 남여 화장실, 직원 숙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마리나는 본격적인 수상레포츠 시기인 6~8월을 대비하고자 예정보다 빨리 오픈되기 때문에 선착장 2층의 수상카페는 준성수기나 비수기를 이용해 증축에 들어가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초대형 천막과 간이시설 등을 설치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의 조치를 한다는 구상이다. ’내륙의 바다’로 불릴 정도로 넓고 맑고 깨끗한 청정 1급수에서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시, 땅콩 보트, 바이퍼, 오리배, 모터보트관광 등의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마리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제천시의 민자유치사업으로 추진하는 ‘금월봉관광단지개발사업’은 금월봉휴게소 외에 리조트 건설도 개발사업에 포함된다. 현재 천혜의 절경 청풍호를 배경으로 리조트가 건설 중에 있으며, 숙박시설로 테라스형, 빌라형, 타워형 콘도 그리고 개인 고급별장 등 총 300여 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부대시설로 호반수상수영장, 호반 골프연습장, 호반 수상카페, 컨벤션센터(예식장, 피로연장, 세미나장, 전통 한방스파), 동굴 찜질방, 오토캠핑장, 눈썰매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들이 들어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제천을 대표할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풍 마리나&리조트 홈페이지(http://www.cpmresort.com)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전화는 043-642-1001.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리지 “시민들 나만 못 알아봐” 굴욕

    애프터스쿨 리지 “시민들 나만 못 알아봐” 굴욕

    애프터스쿨 리지가 시민들이 팀 멤버 중 자신만 알아보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애프터스쿨은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 1 ‘플레이걸즈 스쿨’ 사전녹화에서 국민체조 대결을 벌이고 각종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애프터스쿨 유닛인 오렌지카라멜 멤버들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중 재미삼아 인지도 테스트를 해 본 결과, 사람들이 나나와 레이나를 알아보는 데 반해 리지에 대해서는 대부분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뒤늦게 팀에 합류한 리지는 우월한 몸매가 찍힌 공항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나나와 매력적인 보이스와 볼살로 인기가 많은 레이나에 반해 인지도가 낮았던 것. 리지는 “시민들이 나만 못 알아본다.”며 울상을 지었지만 이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이외에도 애프터스쿨은 이날 한강 공원에서 섹시한 국민체조 대결을 벌였다. 국민체조는 팀 대결로 펼쳐져 애프터스쿨은 막내들로 구성된 유닛그룹 오렌지카라멜과 맞설 곱창과샐러드를 결성했다. 오렌지카라멜 팀은 노래 ‘마법소녀’의 안무를 섞은 깜찍한 국민체조로 귀여움을 받았으며 그에 반해 언니들로 구성된 곱창과샐러드 팀은 섹시하고 재미있는 안무를 섞은 국민체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플레디스, MBC every 1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고성서 공룡의 모든것 체험하세요

    경남 고성군은 19일 1억년 전 공룡들의 천국이었던 경남 고성군에서 오는 23일부터 8월8일까지 공룡을 소재로 한 ‘제8회 고성공룡나라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공룡축제는 ‘깨어나는 신비의 성, 고성의 비밀 공룡과 역사’를 주제로 23일 고성읍 송학고분군에서 개막된다. 도자기 공룡만들기, 사생대회, 챌린지 고성공룡로봇 코리아 등 공룡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26~30일 고성실내체육관과 경남항공고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챌린지 공룡로봇 코리아 대회에는 창작로봇을 비롯한 6개 분야에 걸쳐 전국 초·중·고 1804팀, 1897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24일 고성문화체육센터에서는 ‘ 지역축제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고성공룡나라축제 학술강연회가 열린다. 고성군은 행사기간에 고성문화를 탐방하는 버스투어를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고성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룡나라축제와 함께 오는 31일부터 8월8일까지 당항포 일대에서는 ‘승전의 바다 열정의 바다 희망의 바다’를 주제로 제10회 당황포대첩축제도 열린다. 이순신 십경도 사진전시회를 비롯한 전시행사와 거북선 만들기 등 체험행사, 야간공연 등이 이어진다. 특히 당항포에서는 휴가기간 오토캠핑장, 야영장이 운영되고 요트, 수상자전거, 바나나보트 등 각종 해양레저기구 체험도 할 수 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가희 “나보다 키 작은 남자 싫다” …루저 논란 재연 우려

    가희 “나보다 키 작은 남자 싫다” …루저 논란 재연 우려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이상형의 조건으로 ‘자신보다 큰 키’를 꼽았다. 가희는 17일 유닛 오렌지 캬라멜 유닛활동을 하고있는 멤버 나나와 함께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나보자 키 작은 남자는 싫다.”고 이상형의 기준을 밝혔다. 이에 녹화를 함께 한 남성 출연자들은 연이어 가희의 이상형에서 제외되는 굴욕을 맛봤다. 지난해 큰 소동을 빚었던 루저 논란을 연상시키는 경솔한 발언이어서 파장이 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뜻하지 않게 게스트들에게 상처를 준 가희는 그간 ‘세바퀴’에 출연할 때마다 선보인 섹시댄스의 후속으로 김완선의 ‘리듬 속의 그 춤을’을 선보이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이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대선배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가희는 “부모님은 아직까지 술 한 잔도 못 마시는 줄 알지만, 사실 맥주 두 잔 정도는 마실 줄 안다.”며 자신의 주량을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나나 ‘상큼·발랄한 춤’

    [NTN포토] 나나 ‘상큼·발랄한 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애프터스쿨 나나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세바퀴’, “가희 ‘키 작은 남자’ 발언 우리 부주의” 사과

    ‘세바퀴’, “가희 ‘키 작은 남자’ 발언 우리 부주의” 사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제작진이 애프터스쿨 가희의 발언이 논란이 된 것과 관련, 사과의 뜻을 전했다. ‘세바퀴’ 제작진 측은 18일 “가희가 나쁜 의도로 그런 말을 뱉은 것이 아니라 다만 이상형을 솔직하게 말했을 뿐이다. 가희가 잘못한 점은 없다.”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앞서 가희는 지난 17일 방송분에서 유닛 오렌지캬라멜 유닛활동을 하고 있는 멤버 나나와 ‘세바퀴’에 출연해 “나보 키 작은 남자는 싫다.”고 이상형의 기준을 언급해 논란이 됐다. 이는 지난해 한 대학생이 방송에서 ‘키 작은 남자는 루저’라는 발언으로 큰 소동을 일으켰던 터라 시청자들의 화를 부추긴 꼴이 됐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키 작은 남자들은 다 죽어야 하나”, “경솔한 행동이었다.”, “키를 잣대로 남자를 평가하지 마라.” 등 가희를 비판하는 글들을 남겼다. 이에 제작진 측은 “기분이 좋지 않은 분들이 있었다면 우리의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다. 앞으로 세세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써 향후 이런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세바퀴’ 루저 논란 사과 “가희 잘못 아니다. 우리의 부주의”

    ‘세바퀴’ 루저 논란 사과 “가희 잘못 아니다. 우리의 부주의”

    애프터스쿨 가희가 키 작은 남자가 싫다는 일명 ‘루저 논란’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제작진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세바퀴’ 제작진들은 “가희 잘못이 아닌 우리의 부주의였다.”라며 “가희가 나쁜 의도로 그런 말을 뱉은 것이 아니라 다만 이상형을 솔직하게 말했을 뿐이다. 가희가 잘못한 점은 없다.”고 밝혔다. 가희는 지난 17일 방송된 유닛 오렌지 캬라멜 유닛활동을 하고있는 멤버 나나와 ‘세바퀴’에 출연해 “나보 키 작은 남자는 싫다.”고 이상형의 기준을 언급했다. 이는 지난해 큰 소동을 빚었던 루저 논란을 연상시키는 경솔한 발언인 만큼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을 낳았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키 작은 남자들은 다 죽어야 하나”, “경솔한 행동이었다.”, “키를 잣대로 남자를 평가하지 마라.” 등 비판하는 글들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루저 논란’ 가희 “키 작은 男 싫다” 경솔 발언

    ‘루저 논란’ 가희 “키 작은 男 싫다” 경솔 발언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이상형의 조건으로 ‘자신보다 큰 키’를 꼽았다. 가희는 17일 유닛 오렌지 캬라멜 유닛활동을 하고있는 멤버 나나와 함께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나보 키 작은 남자는 싫다.”고 이상형의 기준을 밝혔다. 이에 녹화를 함께 한 남성 출연자들은 연이어 가희의 이상형에서 제외되는 굴욕을 맛봤다. 지난해 큰 소동을 빚었던 루저 논란을 연상시키는 경솔한 발언이어서 파장이 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뜻하지 않게 게스트들에게 상처를 준 가희는 그간 ‘세바퀴’에 출연할 때마다 선보인 섹시댄스의 후속으로 김완선의 ‘리듬 속의 그 춤을’을 선보이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이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대선배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가희는 “부모님은 아직까지 술 한 잔도 못 마시는 줄 알지만, 사실 맥주 두 잔 정도는 마실 줄 안다.”며 자신의 주량을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나나·레이나 ‘이기적인 각선미’

    [NTN포토] 나나·레이나 ‘이기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에프터스쿨 나나와 레이나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나나, 2PM 닉쿤에 ‘살인윙크’

    애프터스쿨 나나, 2PM 닉쿤에 ‘살인윙크’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그룹 2PM의 닉쿤에게 윙크를 날리며 호감을 드러냈다. 나나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음에 드는 남자 아이돌로 닉쿤을 꼽은 뒤, 그를 향해 윙크를 날렸다. 이에 앞서 나나는 "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나나 사진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깔아놨는데 기분이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분이 처음으로 저한테 관심을 표한 것 아니냐."고 솔직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라디오스타의 방송분이 15분밖에 안 되자 "15분 방송이라니. 12시 10분까지 ‘라디오스타’ 기다리느라 잠도 못잤는데.", "’라디오스타’ 편성시간 늘려달라." 등의 의견을 남기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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