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나나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해무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주방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13
  • 이병헌 사건, 이민정 괜찮나? “남편 이병헌, 훌륭해” 굳건한 애정

    이병헌 사건, 이민정 괜찮나? “남편 이병헌, 훌륭해” 굳건한 애정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특히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린 결혼 1년차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구설에 휩싸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과거 이민정은 지난 7월 9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를 통해 남편 이병헌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민정은 ‘남편으로서 이병헌이 어떻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훌륭하다. 곧 더워지니 삼계탕 내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는 말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50억 동영상 내용은?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50억 동영상 내용은?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몬스타’ 일진役 이병헌에 50억 협박? 충격

    글램 다희 ‘몬스타’ 일진役 이병헌에 50억 협박? 충격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김다희, 이병헌 ‘음담패설’ 협박女로 밝혀져 ‘충격’

    글램 김다희, 이병헌 ‘음담패설’ 협박女로 밝혀져 ‘충격’

    ’글램 김다희’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연예인’ 글램 김다희, 이병헌 ‘음담패설’ 협박女로 밝혀져 ‘충격’ 영화배우 이병헌(44)씨와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의자 중 한명이 신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A(25·여)씨와 다희를 입건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23살 차 톱배우에 ‘음담패설’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무엇?”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23살 차 톱배우에 ‘음담패설’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무엇?”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23살 차 톱배우에 ‘음담패설’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무엇?”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심각하네”,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무섭다”,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생각보다 황당한 사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이병헌 공식입장 “늘상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려”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이병헌 공식입장 “늘상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려”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이병헌 공식입장 “늘상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려”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 관계자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어후 다른 멤버는 정말 힘들겠다”,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정말 기가막힌 사건이 이렇게 터져나오네”,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50억이라니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사생활 협박女는 ‘글램’ 다희, 과거 일진으로…충격

    이병헌 사생활 협박女는 ‘글램’ 다희, 과거 일진으로…충격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연예인, 알고보니 글램 멤버 ‘다희’

    이병헌 협박 연예인, 알고보니 글램 멤버 ‘다희’

    이병헌 협박 연예인, 알고보니 글램 멤버 ‘다희’ 영화배우 이병헌(44)씨와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의자 중 한명이 신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A(25·여)씨와 다희를 입건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음담패설 나누는 동영상 공개하겠다” 충격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음담패설 나누는 동영상 공개하겠다” 충격

    ’글램 다희 이병헌’ ‘글램 김다희’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연예인’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음담패설 나누는 동영상 공개하겠다” 충격 영화배우 이병헌(44)씨와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의자 중 한명이 신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A(25·여)씨와 다희를 입건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신인걸그룹 멤버가 23살연상 선배에…충격

    글램 다희 이병헌 신인걸그룹 멤버가 23살연상 선배에…충격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남 해남에 이어 마다가스카르…수십억 마리 메뚜기떼 습격

    전남 해남에 이어 마다가스카르…수십억 마리 메뚜기떼 습격

    최근 국내에서도 전남 해남군에 메뚜기떼가 출몰해 피해를 준 가운데 마다가스카르에서도 수십억 마리의 떼뚜기 떼가 나타나 골머리를 앓고 있다. 3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 도심에 수십억 마리의 메뚜기 떼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타나나리보의 루브르 호텔 인근의 독립광장 모습이 보인다. 허공을 시커멓게 가득 메운 메뚜기떼의 모습과 함께 윙윙거리는 메뚜기떼의 날갯짓 소리가 함께 담겨 있다. 길거리의 사람들이 커다란 판자를 사용해 메뚜기떼를 쫓아내고 있다. 주차된 차량 사이의 땅에는 떨어져 죽은 메뚜기들의 사체로 가득하다. 일본 크기의 면적을 덮을 만한 이번 마다가스카르 메뚜기떼의 공격은 2009년 군사 쿠데타를 전후해 메뚜기떼에 대한 당국의 관리 부실이 더 큰 재앙을 불러왔다. 이에 더해 작년 10월 우기와 올해 2월 서남부 지방에 몰아쳤던 사이클론 하루나 이후의 높아진 습도와 고온 날씨로 인해 기하급수적인 메뚜기 번식을 초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이번 사태에 대해 “1957년 이후 마다가스카르를 덮친 메뚜기떼의 습격 이후 최악”이라며 “즉각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마다가스카르 국토의 3분의 2가 황폐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Sylvain Lathu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화제…실제로 보니 ‘깜짝’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화제…실제로 보니 ‘깜짝’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화제…실제로 보니 ‘깜짝’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애프터스쿨 나나가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나나는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배우 홍수현과 함께 고향인 청주를 찾아 떠났다. 청주에 도착한 두 사람은 나나가 어릴 적 그랬듯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홍수현이 버스 안에서 만난 한 여학생에게 “나나가 청주 출신인 것 알았냐”고 묻자 그는 “졸업사진 봤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나나는 “졸업사진 같은 것 보는 것 아니다. 그런걸 왜 봐. 현재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나나는 결국 모교인 오창고등학교를 찾아갔다. 나나의 생활기록부에는 귀여운 나나의 과거 사진이 게재돼있어 눈길을 끌었다. 나나의 졸업사진을 본 홍수현은 “귀여웠구나”라고 말하며 좋아했다. 나나의 특기는 메이크업, 장래희망은 스타일리스트로 기록돼 있었다. 또한 항상 웃는 모습으로 밝게 생활하고 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쓰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멋지네”,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귀엽기만 한데”,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왜 부끄러워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경 재앙이 눈앞에…도시 뒤덮은 수십억 ‘메뚜기 떼’

    성경 재앙이 눈앞에…도시 뒤덮은 수십억 ‘메뚜기 떼’

    구약성경 출애굽기에는 고대 이집트에서 발생한 메뚜기 떼의 습격을 ‘땅이 어두워졌다. 온 땅에 푸른 것은 조금도 남지 않았다’며 ‘하느님이 내린 천벌’로 묘사했다. 대재앙이라 불리는 메뚜기 떼들의 집단이동은 특히 아프리카 지역에 많은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AFP통신은 최근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도심을 뒤덮은 수십억 메뚜기 떼들의 소름끼치는 광경을 28일(이하 현지시각) 소개했다. 아프리카 남동부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는 지난 28일 도심지를 뒤덮은 수십억 마리의 메뚜기 떼 때문에 큰 공포를 겪고 있다. 도심지를 어둡게 만드는 검은 구름과 같은 메뚜기 떼에 가장 민감한 이들은 바로 900만 명에 달하는 마다가스카르의 농부들이다. 전 인구의 60%가 쌀농사를 짓고 있으며 이를 주식으로 삼는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에게 농작물을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메뚜기들은 현실로 닥친 성경의 대재앙이다. 이 무서운 메뚜기 떼들은 대부분 사막메뚜기(Schistocerca gregaria)들로 아프리카는 물론 예멘,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중동지역부터 중국 일부 지역에까지 막대한 피해를 끼친다. 한 무리가 최대 1000억 마리에 육박하는 경우도 있는 사막 메뚜기들은 보통 하루에 자기 몸무게의 2배에 달하는 작물을 먹어치운다. 예를 들어, 총 1톤의 메뚜기 떼가 먹는 식량은 사람으로 치면 2500명분과 같다. 한편 이와 관련해 FAO(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측은 지속적으로 마다가스카르의 식량안보를 위협하는 메뚜기 떼의 습격을 ‘비상사태’로 규정한 뒤, 작년 9월부터 총 3년에 걸친 대대적 살충 계획을 세운 상태다. 총 200만 헥타르의 토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해당 계획은 무분별한 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한 첨단 바이오 농약이 활용된다. 사진=ⓒ AFPBBNews=News1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룸메이트 송가연, 아마추어 주부와 데뷔전 비난에 “사람들 말 들리지도 않는다”

    룸메이트 송가연, 아마추어 주부와 데뷔전 비난에 “사람들 말 들리지도 않는다”

    ’룸메이트 송가연’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로드FC데뷔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송가연의 로드FC데뷔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 이동욱, 나나 등 룸메이트 멤버들은 경기장을 방문해 송가연을 응원했다. 경기 후 송가연은 “종합격투기를 한 지 1년이 조금 넘은 반면 상대 에미 야마모토 선수는 4년째 종합격투기 훈련을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송가연은 어릴 때부터 운동을 했는데 너무 쉬운 상대랑 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태권도만 15년 한 선수가 와서 싸우면 그 선수가 더 잘해야 하는데 그건 또 아니지 않겠느냐”며 “사람들 말에 개의치 않는다. 기다린 시간이어서 그런 말이 들리지도 않는다”고 데뷔전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며 데뷔전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반면 상대선수 에미 야마모토는 눈물을 흘렸고, 이에 송가연은 에미 야마토토에게 다가가 격려를 하며 악수와 기념샷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에미 야마모토는 “분하지는 않다. 일본에 돌아가 더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송가연은 “더 멋진 선수가 돼 다시 한 번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룸메이트 송가연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준 우승 축하합니다”, “룸메이트 송가연, 상대선수 주부라더니..”, “룸메이트 송가연, 멋지다 송가연”, “룸메이트 송가연.. 잘 싸웠다”, “룸메이트 송가연 왜 욕하는 거지? 송가연도 열심히 한 거 같은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 1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 스페셜 매치업에서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1라운드 2분 22초 만에 파운딩 TKO를 얻어 승리했다. 이후 야마모토가 전문적인 격투기 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무대에서 활동하는 주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SBS’룸메이트’방송 캡쳐(’룸메이트 송가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지자체·中企 新상품으로 쌀 활로 찾는다

    지자체·中企 新상품으로 쌀 활로 찾는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중소기업이나 영농법인과 손잡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의 꽃을 피우고 있다. 지자체가 앞장서 쌀을 이용한 가공식품 생산기술을 개발하면 관련 업체 및 영농법인이 기술을 이전받아 제품 생산에 나서고 있다. 일부 제품은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쌀 소비가 줄어 시름에 잠긴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농업기술원은 쌀을 원료로 마들렌과 머핀처럼 구워 만드는 과자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해 최근 고양시에 있는 손바닥영농조합법인에 기술을 이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음달부터 생산할 계획이다. 글루텐이 거의 없어 점성이 떨어지고 수분 함량이 적어 빵을 만들기에 부적합한 쌀의 단점을 보완하는 기술이다. 경기 광주시 ㈜세준하늘청이 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개발한 전통 ‘하늘청 식혜’는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전통 음료인 식혜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 개발에 착수해 청소년이 싫어하는 밥알을 없애고, 기존 식혜보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쌀음료 개발에 성공했다. 또 고압을 이용해 쌀을 찌는 방식을 제조 과정에 도입, 아미노산 함유량을 2배 높이고 청소년이 좋아하도록 바나나 농축액을 첨가해 바나나 빛깔과 맛이 나도록 했다. 지난 2월부터 미국, 중국, 베트남 등 3개국에 수출되는 등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다. 문완기(48) 세준하늘청 대표는 “대부분 업체가 원가를 줄이려고 수입쌀을 사용하지만 우리는 농민을 돕기 위해 일반 쌀보다 30% 이상 비싼 경기미를 100% 원료로 사용하고 전통 방식대로 식혜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 용인시는 지역 주류업체와 손잡고 용인 특산품인 백옥쌀을 주원료로 하는 전통주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시가 육성한 ‘옥로주 생막걸리’는 최근 경기도 전통주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전북 김제시 벽골제 쌀가공협동조합은 지자체의 지원 속에 쌀 가공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합이 개발한 쌀국수는 멸치쌀국수, 해물쌀국수, 고구마쌀국수, 강화쌀국수, 황태쌀국수, 톳쌀국수, 흑미쌀국수 등 7개 품목이며 쌀냉면, 쌀자장 등 다양한 품목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울산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먹을거리의 소비 증대를 위해 관내 기업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지역 브랜드 쌀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 해남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로컬푸드 운동을 전개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한 친환경 급식지원센터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썰전 허지웅, 진중권과 ‘명량’ 논쟁 싸움 “언론이 부추겼다” SNS글 다시 보니…

    썰전 허지웅, 진중권과 ‘명량’ 논쟁 싸움 “언론이 부추겼다” SNS글 다시 보니…

    ‘썰전 허지웅’ 썰전 허지웅이 최근 진중권과 벌인 논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1일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 출연한 허지웅은 최근 예능 ‘힐링캠프’로 빚어진 서태지 이지아 진실 공방전을 분석하며 진중권과의 논쟁에 대해 밝혔다. 이날 허지웅은 “언론이 이 진실 공방을 두고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는데 진중권 씨랑 이야기를 하면서 언론의 재미있는 부분을 발견했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허지웅은 “언론은 어떤 싸움이 의도대로 길게 안 되면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더라. 나도 진중권과 관련해 논란이 있을 때 언론이 싸움을 붙였다”며 언론에 대한 불만을 털어 놨다. 앞서 허지웅과 진중권은 트위터를 통해 영화 ‘명량’을 두고 설전을 펼친 바 있다. 지난 6일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다.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며 ‘명량’을 혹평한 바 있다. 네티즌들의 뭇매가 이어지자 진중권은 13일 “짜증나네. 그냥 명량은 영화적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그 이야기 했을 뿐인데, 애국심이니 486이니 육갑들을 떨어요”라며 “명량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면, 영화적으로 어떤 면이 뛰어난지 이야기하면 됩니다. 하다 못해 허지웅처럼 전쟁 장면을 1시간 이상 끌고 갔다는 둥…. 물론 자질을 의심케 하는 뻘소리지만”라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 남긴 트위터에 허지웅 본인이 언급되자, 허지웅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선생이나 나나 어그로 전문가지만 이건 아니죠ㅎ 저는 <명량>이 전쟁장면이 1시간이라서 훌륭하다고 평가한 적이 없습니다. 최소한 ‘졸작’이라거나 ‘수작’이라거나 한 마디만 툭 던져 평가될 영화가 아니라는 건 확실하죠. 장점도 단점도 워낙에 뚜렷하니”라며 운을 뗐다. 이어 허지웅은 “저는 이미 그 단점과 장점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 게시한 바 있는데도 정확한 소스확인 없이 본인 주장을 위해 대충 눙쳐 왜곡하면서 심지어 자질 운운한 건 진선생이 너무 멀리 간 듯. 저는 자질 언급은 안하겠고 판을 깔고 싶으실 땐 조금만 더 정교하게.”라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진중권과 허지웅의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자, 진중권은 “그의 발언 취지가 왜곡된 거라면, ‘자질’운운 한 것은 그의 말대로 불필요한 어그로. 미안”이라며 허지웅에게 짧은 사과를 건네 ‘진중권 허지웅의 논쟁’은 일단락 됐다. 한편 이날 썰전 허지웅의 발언을 본 네티즌들은 “썰전 허지웅, 언론이 잘못했네”, “썰전 허지웅, 별 일 아니었는데 일이 커지긴 했지”, “썰전 허지웅, 명량에 대한 의견은 다를 수 있으니까”, “썰전 허지웅, 말 잘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썰전’ 방송 캡쳐(썰전 허지웅)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알면 먹고 싶어진다…레몬의 건강 효과 10가지

    알면 먹고 싶어진다…레몬의 건강 효과 10가지

    신맛의 대명사인 레몬. 음료나 음식에 첨가하는 ‘조연’으로 널리 쓰이고 있지만, 레몬만 먹는 이는 드물 것이다.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다양한 건강 혜택을 가져다준다. 따라서 단지 ‘슈퍼푸드’라고 부르는 것은 이를 과소평가하는 것이라고 혹자는 말한다. 다음은 여성전문 사이트 ‘팝슈가’에 최근 소개된 레몬의 효과 10가지다. 확인하고 레몬의 건강 혜택을 누려보자. 1. 요로결석을 예방한다: 매일 레몬주스를 반컵 정도 마시면 소변 내 구연산 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는 신장과 요도, 방광 등 요로계에 생기는 칼슘 등으로 이뤄진 결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2. 목 통증을 완화한다: 꿀과 섞은 레몬주스는 심한 인후염으로 인한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체중감소를 돕는다: 물 대신 레몬주스를 꾸준히 마시면 체중감소를 돕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는 다이어트를 돕는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4. 순조로운 하루의 시작을 돕는다: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대신 레몬즙이 들어간 따뜻한 물이나 레몬주스를 마시면 소화를 촉진하고 몸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다. 5. 가려움증을 완화한다: 덩굴 옻나무에 쓸렸거나 벌레에 물려 가려울 때 그 부위에 레몬즙을 바르면 증상이 완화된다. 이는 소염 및 마취 효과가 있기 때문. 단 얼굴에 바르지 말고 햇빛이 닿으면 물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야외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 6. 소화를 촉진한다: 아마씨를 섞은 레몬주스를 마시면 노폐물 제거가 빨라진다고 미국의 전문가는 말한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 효과도 있다고 한다. 7. 항암 효과가 있다: 감귤류 화합물로 레몬에 함유된 리미노이드는 체내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암세포가 생성되는 것을 막는 기능을 갖고 있다. 8. 칼륨이 풍부하다: 염분이나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 이 성분이 부족하면 피곤하기 쉽고 현기증이 나거나 변비가 생길 수도 있다. 칼륨은 바나나에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9. 열을 낮춘다: 감기 등으로 열이 날 때 레몬주스를 마시면 체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10. 산도(pH)의 균형을 맞춘다: 레몬은 약산성이므로 알칼리성 음식에 넣으면 중화시켜 우리 몸의 산도(pH)를 균형 있게 맞출 수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진짜 입술 닿았어?’ 뽀뽀 논란 누가 봐도…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진짜 입술 닿았어?’ 뽀뽀 논란 누가 봐도…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와 개그맨 조세호가 뽀뽀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대만과 일본으로 팀을 나눠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나나와 조세호는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 ‘완전오락’에 출연하여 막대과자 게임을 하게 됐다. 나나는 얼굴을 맞대고 하는 게임에 자신 없어 했지만 조세호는 적극적으로 과자를 입에 물며 게임을 진행했다. 결국 이날 게임에서 나나와 조세호는 막대과자를 0.7cm 남겨 1등을 차지했다. 게임이 끝난 후, 짧은 기록과 카메라에 찍힌 나나와 조세호의 각도로 인해 둘의 입술이 닿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생겼다. 조세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나와 입술이 안 닿았다. 촬영한 거 보시면 알겠지만 100% 안 닿았다”고 설명했다. 나나 역시 “두 분 이러다 결혼까지 하는 거 아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우리 엄마가 충격받을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는 어느 정도 선을 그어줘야지 세호 오빠도 더 이상 가지 않을 것 같다”며 둘 사이에 선을 명확히 그었다. 이날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둘이 무슨 사이야?”,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입술 안닿은거같음”,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묘하다 묘해”,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사겨라 짝 사겨라 짝”,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그냥 친해보여”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룸메이트’방송캡쳐(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화보] ‘요즘대세’ 나나, 쎄씨 화보서 ‘개미허리’·11자 각선미 과시

    [화보] ‘요즘대세’ 나나, 쎄씨 화보서 ‘개미허리’·11자 각선미 과시

    최근 패션, 뷰티 그리고 예능계에서까지 접수한 오렌지 캬라멜이 블랙&화이트의 시크한 스포티 룩에 화려한 주얼 포인트를 더해 올 가을 패션 코드를 제시했다. 요즘 대세로 불리는 나나는 패션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각선미와 컷이 바뀔 때 마다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투리마저 귀여운 발랄 소녀, 리지는 한층 성숙되어 여성미 풍기는 미모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줬다. 요조숙녀 레이나는 얇고 예쁜 다리 라인으로 시선을 압도, 촬영 당일 미니스커트는 모두 그녀의 몫으로 돌아갔다. 각기 다른 매력이 모여 상큼, 달콤, 새콤한 오렌지 캬라멜이 의 패션 화보는 쎄씨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소할 때 세제 대신 쓸 수 있는 식품 6가지

    청소할 때 세제 대신 쓸 수 있는 식품 6가지

    집안에 녹이나 물때, 얼룩이 묻어 있는 것을 보면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이때 각각의 용도에 맞는 전용 세제를 쓰는 것이 좋지만 만일 그런 세제가 없다면 같은 효과를 지닌 대용품을 사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다음은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청소대행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청소 전문가의 조언을 빌어 세제 대신 쓸 수 있는 식품들을 소개했다. 이미 알고 있는 것도 있을 수도 있지만 확인하고 필요할 때 실생활에 활용해보자. 1. 감자=베이킹소다를 섞으면 옥살산이 발생한다. 이는 녹을 분해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식초나 콜라, 레몬주스에도 녹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2. 김빠진 콜라=탄산음료를 그냥 버리기보다는 변기에 붓고 잠시 내버려둔 다음 화장실 솔로 문지르면 찌든 때도 쉽게 닦아낼 수 있다. 식초 역시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3. 토마토케첩=놋쇠(황동)나 구리, 은과 같은 금속을 닦을 때 좋다고 한다. 필요한 부분을 케첩으로 문지르고 젖은 수건으로 잔여물을 닦아내면 이런 금속으로 만든 제품이 깨끗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4. 마요네즈=목재로 된 벽이나 문, 바닥 등에 붙은 오염물을 제거하고 싶을 때 마요네즈로 문질러 준 뒤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좋다. 마요네즈에 포함된 유분이 얼룩 제거제 효과를 갖고 있다고 한다. 브라질 너트 역시 비슷한 효과를 지니고 있는 데 반으로 잘라 문지르면 된다. 5. 자몽=스펀지로 닦아도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물때는 반으로 자른 자몽에 소금을 뿌려 문지른 뒤 다시 스펀지로 닦아내면 쉽게 지울 수 있다. 자몽은 다른 식품보다 가격이 비싸니 상해서 먹지 못하는 것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6. 바나나 껍질=먹고 남은 껍질은 가죽 제품을 닦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껍질 안쪽으로 문지른 뒤 젖은 수건으로 닦아내면 된다고 한다. 바나나에 포함된 칼륨이 가죽 표면에 긁힌 자국을 보이지 않게 해준다. 칼륨은 구두 광택제에도 포함된 성분이다. 단 일부 가죽 제품 중에는 특수한 방식으로 가공된 것도 있으니 사용 시 잘 보이지 않는 부분에 먼저 시험해보고 사용하고 만일 고가의 제품이라면 전용 클리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