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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바나나’, 여성 뇌 보호해준다

    ‘고구마·바나나’, 여성 뇌 보호해준다

    고구마, 바나나 속에 풍부한 ‘칼륨 성분’이 노년 여성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네이처 월드 뉴스는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 대학 연구진이 “고구마, 바나나처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 노년 여성의 뇌졸중 사망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50~79세 사이 중·노년 여성 90,000명을 대상으로 11년 간 칼륨 섭취량과 뇌졸중 발명 및 사망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11년간의 장기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결과를 보면,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온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뇌졸중 발병 및 사망 빈도가 12% 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뇌혈관 폐색으로 뇌 조직이 기능을 하지 못하는 허혈성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은 칼륨 섭취를 꾸준히 한 경우, 16%나 감소했다. 또한 뇌졸중 외에 다른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도 10% 가까이 줄어들었다. 연구진의 조사에 따르면, 칼륨을 꾸준히 섭취해준 여성들은 고혈압 증세가 없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특히 칼륨 섭취량이 가장 높았던 여성들은 허혈성 뇌졸중 발생 확률은 27%, 그 외에 다른 뇌졸중 발생 확률은 21% 감소됐다. 이는 칼륨 섭취가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 역시 함께 제시하고 있다. 칼륨(potassium)은 나트륨(Na)과 함께 체액을 구성하는 주요 전해질로 몸속 수분과 산성-알칼리 균형을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혈압을 낮추는 기능이 있어 고혈압 예방·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륨은 채소류와 과일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주로 우유, 콩, 토마토 주스, 오렌지 주스, 고구마, 바나나 등에 다량 들어있다. 연구진은 “노년층 여성들이 채소류를 통해 많은 칼륨을 섭취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단, 칼륨을 과량 섭취하면 배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신장 기능이 약하면 칼륨이 혈액에 쌓여 심장 기능을 저해할 수 있어 신장 질환 환자들도 섭취에 조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국내 영양섭취기준에 의하면, 대한민국 성인 1일 기준 칼륨 충분섭취량은 남성·여성 공통적으로 4.7g이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뇌졸중 저널(Journal Stroke)’ 4일자에 게재됐다. 자료사진=wikipedia, 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영장실질심사’ 법원행…현재 심경은?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영장실질심사’ 법원행…현재 심경은?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영장실질심사’ 법원행…현재 심경은? 걸그룹 글램(21)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체포된 가운데 3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두했다. 다희는 모델 A(25·여)씨와 함께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 유치장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호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A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면서 발생했다. 28일 다희와 A씨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지난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경찰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다희와 A씨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가 다희를 만나고 왔는데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한다. 다희는 지금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멍해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결코 선처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영장실질심사 “죄송하다 사죄…갑작스런 일에 멍한 상태” 구속 여부는?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영장실질심사 “죄송하다 사죄…갑작스런 일에 멍한 상태” 구속 여부는?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영장실질심사 “죄송하다 사죄…갑작스런 일에 멍한 상태” 구속 여부는? 걸그룹 글램(21)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체포된 가운데 3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두했다. 다희는 모델 A(25·여)씨와 함께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 유치장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호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A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면서 발생했다. 28일 다희와 A씨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지난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경찰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다희와 A씨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가 다희를 만나고 왔는데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한다. 다희는 지금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멍해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결코 선처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에 고은비 가족 오열…권리세 뇌 수술 중단, 현재 상태는?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에 고은비 가족 오열…권리세 뇌 수술 중단, 현재 상태는?

    ‘레이디스코드 은비’ ‘권리세 뇌수술’ ‘고은비 가족’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권리세 뇌수술 상태 및 고은비 가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빗길 교통사고로 멤버 한명이 사망하고 두명이 중상을 당한 가운데 평소 멤버들이 아끼던 인형이 사고 현장에서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 3일 SBS 8 뉴스에는 레이디스코드가 사고를 당한 현장이 방송됐다. 방송영상에는 현장에 남겨진 사고 차량의 잔해와 함께 흙탕물로 얼룩진 바나나 모양의 노란색 인형의 모습이 담겼다. 이 바나나 인형은 멤버 리세(23)가 팬에게 선물받은 것으로 멤버들이 평소에 아끼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22일 레이디스코드의 공식 블로그에는 신곡 ‘KISS KISS’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이 바나나 인형을 안고 있는 고 은비(22)의 사진 두장이 게재됐다. 썬글라스를 낀 채로 바나나 인형과 같은 표정을 취하고 있는 은비의 사진에는 ‘바나나 원피스를 입고 리세의 바나나 인형과 함께’라는 글이 덧붙었다. 사진이 게재된 블로그 글에는 고 은비양의 명복을 빌며 다른 멤버들의 회복을 기원하는 1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레이디스코드(소정, 은비, 에슐리, 리세, 주니)는 3일 오전 1시 30분쯤 일정을 마친고 귀가하던 중 타고 있던 승합차의 뒷바퀴가 빠져 차가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사망했으며 다른 멤버 리세와 소정이 크게 다쳤다. 한편 4일 오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에 “리세가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황”이라면서 “어제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중환자실에 입원 중으로, 치료를 받으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3일 권리세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아야 할 정도로 위독한 상황이었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뒤 세 차례의 대수술을 거쳤다. 4일 현재 수술 중단 이후 언제 다시 수술실로 들어갈지는 모르는 상황이다. 주치의는 “예후를 며칠간 지켜봐야 할 것 같다”는 소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은비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5일 영결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빈소에 모인 고은비 가족들은 크게 오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은비의 어머니는 평소 레이디스코드와 친분이 두터웠던 베스티 멤버들을 부둥켜안고 오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리세 수술 중단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수술 중단, 제발 쾌유하길”, “권리세 수술 중단,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 다시 보고 싶다”, “권리세 수술 중단, 얼마나 힘들까”, “권리세 수술 중단, 잘 싸워 이겨내길”, “권리세 수술 중단, 희망 잃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리세 부모님 권리세 수술 중단에 오열…이은미 면회 불가 비통

    권리세 부모님 권리세 수술 중단에 오열…이은미 면회 불가 비통

    ‘권리세 부모님’ ‘이은미 면회불가’ ‘레이디스코드 은비’ ‘고은비 가족’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권리세 뇌수술 상태 및 고은비 가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빗길 교통사고로 멤버 한명이 사망하고 두명이 중상을 당한 가운데 평소 멤버들이 아끼던 인형이 사고 현장에서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 3일 SBS 8 뉴스에는 레이디스코드가 사고를 당한 현장이 방송됐다. 방송영상에는 현장에 남겨진 사고 차량의 잔해와 함께 흙탕물로 얼룩진 바나나 모양의 노란색 인형의 모습이 담겼다. 이 바나나 인형은 멤버 리세(23)가 팬에게 선물받은 것으로 멤버들이 평소에 아끼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22일 레이디스코드의 공식 블로그에는 신곡 ‘KISS KISS’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이 바나나 인형을 안고 있는 고 은비(22)의 사진 두장이 게재됐다. 썬글라스를 낀 채로 바나나 인형과 같은 표정을 취하고 있는 은비의 사진에는 ‘바나나 원피스를 입고 리세의 바나나 인형과 함께’라는 글이 덧붙었다. 사진이 게재된 블로그 글에는 고 은비양의 명복을 빌며 다른 멤버들의 회복을 기원하는 1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레이디스코드(소정, 은비, 에슐리, 리세, 주니)는 3일 오전 1시 30분쯤 일정을 마친고 귀가하던 중 타고 있던 승합차의 뒷바퀴가 빠져 차가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사망했으며 다른 멤버 리세와 소정이 크게 다쳤다. 한편 4일 오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에 “리세가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황”이라면서 “어제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중환자실에 입원 중으로, 치료를 받으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3일 권리세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아야 할 정도로 위독한 상황이었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뒤 세 차례의 대수술을 거쳤다. 권리세의 부모님은 딸의 사고소식을 듣고 일본에서 한국으로 들어와 병원을 지키고 있다. 딸의 위중한 상태에 오열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권리세의 스승 이은미도 곧장 병원으로 달려왔지만 상태가 심각해 면회를 하지는 못했다. 4일 현재 수술 중단 이후 언제 다시 수술실로 들어갈지는 모르는 상황이다. 주치의는 “예후를 며칠간 지켜봐야 할 것 같다”는 소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은비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5일 영결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빈소에 모인 고은비 가족들은 크게 오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은비의 어머니는 평소 레이디스코드와 친분이 두터웠던 베스티 멤버들을 부둥켜안고 오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리세 수술 중단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수술 중단, 제발 쾌유하길”, “권리세 수술 중단,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 다시 보고 싶다”, “권리세 수술 중단, 얼마나 힘들까”, “권리세 수술 중단, 잘 싸워 이겨내길”, “권리세 수술 중단, 희망 잃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영장실질심사 “서울중앙지법 호송”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영장실질심사 “서울중앙지법 호송”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영장실질심사 “서울중앙지법 호송” 걸그룹 글램(21)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체포된 가운데 3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두했다. 다희는 모델 A(25·여)씨와 함께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 유치장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호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A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면서 발생했다. 28일 다희와 A씨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지난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경찰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다희와 A씨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가 다희를 만나고 왔는데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한다. 다희는 지금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멍해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결코 선처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들은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법원 출두, 정말 떨리겠다. 얼마나 무서운 일을 벌였는지 생각해보시길”,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법원 출두, 거액을 요구하다니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듯”,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혐의 법원 출두, 무슨 생각을 하고 저런 짓을 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 몬스터에서 어떤 역할?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 몬스터에서 어떤 역할?

    배우 이병헌에게 거액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다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병헌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걸그룹 ‘글램’ 다희는 지난해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에 출연했다. 다희는 ‘몬스타’에서 조폭 아버지와 텐프로 호스티스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북촌고 대표 일진 김나나로 열연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사건 모델 친구와 공모…누구?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사건 모델 친구와 공모…누구?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무엇?”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공모 누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어떻게 이런 지저분한 사건을 일으키나”,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대단하다. 말이 안나오네”,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정말 황당하다. 나이도 어린데 어떻게 이런 일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가수 다희, 글램 출신 ‘몬스터 일진녀’ [전문]

    이병헌 협박 가수 다희, 글램 출신 ‘몬스터 일진녀’ [전문]

    ‘이병헌 공식입장’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0세)란 보도가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A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했고,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2일 한 매체는 이 여성이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다희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내고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병헌 측은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강조했다. 이병헌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공식입장..정말 잊을만하면 터지는 사건들. 정말 다희일까?”, “이병헌 공식입장..다희라고? 안타깝다”, “이병헌 공식입장..이병헌도 정말 황당했을 듯”, “이병헌 공식입장..빨리 사건이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 “이병헌 공식입장..술이 문제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는 등 주목받는 멤버였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이병헌 공식입장 관심 집중 “음담패설 내용은 무엇?”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이병헌 공식입장 관심 집중 “음담패설 내용은 무엇?”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이병헌 공식입장 관심 집중 “음담패설 내용은 무엇?”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여성 중 한 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일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모델로 활동 중인 그 친구가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벌어진 것. 28일 다희와 그 친구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사실을 알리며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한편 글램의 다희 소속사 측은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병헌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공식입장..정말 다희일까?”, “이병헌 공식입장..다희라고? 안타깝다”, “이병헌 공식입장..이병헌도 정말 황당했을 듯”, “이병헌 공식입장..빨리 사건이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 “이병헌 공식입장..진짜 음담패설? 음담패설 내용은?”, “이병헌 공식입장..믿을 수 없다”등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무섭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어떻게 이런 일이”,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왜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연예인 글램 멤버 ‘다희’ 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협박 연예인 글램 멤버 ‘다희’ 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협박 연예인, 알고보니 글램 멤버 ‘다희’ 영화배우 이병헌(44)씨와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의자 중 한명이 신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A(25·여)씨와 다희를 입건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현재 심경은? “너무 갑작스러운 일에 멍한 상태” 이병헌 공식입장 “이번 사건 선처 없다”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현재 심경은? “너무 갑작스러운 일에 멍한 상태” 이병헌 공식입장 “이번 사건 선처 없다”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현재 심경은? “너무 갑작스러운 일에 멍한 상태” 이병헌 공식입장 “이번 사건 선처 없다”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체포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모델로 활동 중인 A(25·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벌어진 것. 28일 다희와 그 친구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사실을 알리며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경찰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다희와 A씨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가 다희를 만나고 왔는데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한다. 다희는 지금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멍해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50억원을 요구하다니 정말 제정신인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멍한 상태라니. 본인이 얼마나 무서운 일을 저질렀는 지 잘 생각해보고 뉘우치시길”,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이건 뭐 꽃뱀이나 다름없네. 연예계가 이런 곳이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변호사가 전한 다희 현재 심경은?” 이병헌 공식입장[전문]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변호사가 전한 다희 현재 심경은?” 이병헌 공식입장[전문]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변호사가 전한 다희 현재 심경은?” 이병헌 공식입장[전문]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체포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모델로 활동 중인 A(25·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벌어진 것. 28일 다희와 그 친구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사실을 알리며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경찰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다희와 A씨에 대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가 다희를 만나고 왔는데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한다. 다희는 지금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멍해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정말 대단하다. 무서울 정도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기가 막히고 황당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정말 참담하겠다. 그래도 20대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죄송한 마음…멍한 상황” 이병헌 공식입장[전문]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죄송한 마음…멍한 상황” 이병헌 공식입장[전문]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죄송한 마음…멍한 상황” 이병헌 공식입장[전문]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체포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모델로 활동 중인 A(25·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벌어진 것. 28일 다희와 그 친구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사실을 알리며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경찰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다희와 A씨에 대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가 다희를 만나고 왔는데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한다. 다희는 지금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멍해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나”,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이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제발 반성하고 뉘우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가수 94년생 ‘다희’와 함께 있던 A씨는 누구?

    이병헌 협박 가수 94년생 ‘다희’와 함께 있던 A씨는 누구?

    이병헌 협박 연예인, 알고보니 글램 멤버 ‘다희’ 영화배우 이병헌(44)씨와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의자 중 한명이 신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A(25·여)씨와 다희를 입건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다희와 함께 있던 것으로 알려진 A씨는 모델 활동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가수, 94년생 ‘다희’…글램 활동 어떻게?

    이병헌 협박 가수, 94년생 ‘다희’…글램 활동 어떻게?

    이병헌 협박 연예인, 알고보니 글램 멤버 ‘다희’ 영화배우 이병헌(44)씨와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의자 중 한명이 신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A(25·여)씨와 다희를 입건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다희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과일 매일 150g 먹으면 심혈관 질환 40% ↓” (옥스퍼드大)

    “과일 매일 150g 먹으면 심혈관 질환 40% ↓” (옥스퍼드大)

    과일을 자주 먹어야 할 이유가 또 하나 생겼다. 최근 영국 옥스퍼드 대학 연구팀이 하루 적당량의 과일 섭취가 심장병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을 40%나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간 과일이 사람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는 특유의 영양 성분을 분석해 수차례 나온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7년 간 중국인 총 45만 명의 건강 데이터와 과일 섭취량을 비교 분석해 얻어졌다. 먼저 연구팀은 이들의 과일 섭취를 그 양과 빈도에 따라 총 5단계로 나눴다. 이후 7년 간 이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한 결과 총 1만 9300건의 심장병, 1만 9689건의 뇌졸중이 일어난 것을 확인했다. 이를 과일 섭취와 비교 분석한 결과는 놀라웠다. 과일을 먹지않는 사람이 매일 먹는 사람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CVD) 확률이 최대 40% 까지 높게 나타난 것. 연구팀은 이같은 이유를 혈압을 낮추거나 안정시키는 과일의 효능에서 찾았다. 연구를 이끈 옥스퍼드 의대 CTSU 연구소 두 화이둥 박사는 “심혈관계 질환은 죽음의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어 이에대한 각종 연구가 진행 중”이라면서 “과일은 이를 예방하는 좋은 식이요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연구결과 매일 150g의 과일 섭취가 가장 좋은 것으로 드러났다” 면서 “이는 사과 한개, 바나나 반 개 정도 양으로 3.4/4.1mmHg 정도 혈압을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의 다희 협박 ‘음담패설’ 내용은? [전문]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의 다희 협박 ‘음담패설’ 내용은? [전문]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여성 중 한 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일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모델로 활동 중인 그 친구가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벌어진 것. 28일 다희와 그 친구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사실을 알리며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한편 글램의 다희 소속사 측은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병헌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공식입장..정말 다희일까?”, “이병헌 공식입장..다희라고? 안타깝다”, “이병헌 공식입장..이병헌도 정말 황당했을 듯”, “이병헌 공식입장..빨리 사건이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 “이병헌 공식입장..진짜 음담패설? 음담패설 내용은?”, “이병헌 공식입장..믿을 수 없다”등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음담패설 내용 무엇?” 인터넷 유포 협박 혐의 구속영장 신청, 이병헌 공식입장[전문]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음담패설 내용 무엇?” 인터넷 유포 협박 혐의 구속영장 신청, 이병헌 공식입장[전문]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음담패설 내용 무엇?” 인터넷 유포 협박 혐의 구속영장 신청, 이병헌 공식입장[전문]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체포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모델로 활동 중인 A(25·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벌어진 것. 28일 다희와 그 친구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사실을 알리며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경찰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다희와 A씨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가 다희를 만나고 왔는데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한다. 다희는 지금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멍해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50억이 장난인가. 아무리 스타라도 50억원을 요구하다니”,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무조건 엄벌해야 할 듯”,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연예계가 이렇게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곳이었나.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가수로 밝혀져 “음담패설 도대체 무엇?” 이병헌 공식입장 “이번 사건은 선처 없다” 강경 대응 도대체 왜?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가수로 밝혀져 “음담패설 도대체 무엇?” 이병헌 공식입장 “이번 사건은 선처 없다” 강경 대응 도대체 왜?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가수로 밝혀져 “음담패설 도대체 무엇?” 이병헌 공식입장 “이번 사건은 선처 없다” 강경 대응 도대체 왜?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체포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모델로 활동 중인 A(25·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벌어진 것. 28일 다희와 A씨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결코 선처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경찰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다희와 A씨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가 다희를 만나고 왔는데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한다. 다희는 지금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멍해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이번 사건은 반드시 엄벌에 처해야 한다. 협박은 중범죄야”,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50억을 요구하다니 제정신인건가. 그 돈을 벌어들이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데”,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이런 일도 생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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