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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진 이혼, 과거 김완주 감독 “아내 없이 술자리, 20대 초반 여자친구들 부럽더라” 발언

    이유진 이혼, 과거 김완주 감독 “아내 없이 술자리, 20대 초반 여자친구들 부럽더라” 발언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김완주 감독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의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이혼 아이스하키 김완주 감독,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이혼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이혼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돌직구에 침묵..졸업사진 보니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돌직구에 침묵..졸업사진 보니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나나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이국주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일관성 있는 이국주의 모습에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감탄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나나는 이국주의 발언에 아무 말 못하고 침묵을 지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솔직하네”, “룸메이트 나나 거짓말 못하는 성격”,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돌직구 대박”,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맞는 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룸메이트’(룸메이트 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세계에서 2번째로 아름다운 여성 ‘졸업사진 숨기고 싶다?’

    룸메이트 나나, 세계에서 2번째로 아름다운 여성 ‘졸업사진 숨기고 싶다?’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며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고 핵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가운데 나나는 침묵을 지켜 더욱 폭소케 했다. 룸메이트 나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별로 다를 건 없네”,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돌직구 세다”,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둘 다 너무 좋아”, “룸메이트 나나, 엄청 당황했겠다”, “룸메이트 나나, 방송 보다가 빵 터졌네”, “룸메이트 나나..역시 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룸메이트 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육감 몸매 환상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육감 몸매 환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에서 공개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한국 배우 클라라가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였으며, 3위는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그리고 배우 제시카 알바,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뒤를 이었다. 이에 클라라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기회로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부족하지만 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예쁘긴 예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한국 사람들에겐 투표권이 없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나나에 이어 클라라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

    ‘룸메이트 나나’ 개그우먼 이국주의 돌직구가 화제다.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美선정 100대 미녀

    룸메이트 나나, 美선정 100대 미녀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본 이국주, 성형 디스 발언 ‘폭소’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본 이국주, 성형 디스 발언 ‘폭소’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 돌직구에 실제 모습 보니 ‘대박’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이국주의 성형 돌직구 발언에 당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이국주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접한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결국 이국주의 발언 뒤 침묵을 지킨 나나로 인해 좌중이 웃음바다가 됐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너무 웃겨”,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많이 고쳤나”,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한국을 빛낸 미인인데 성형 사실 들통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세계 100대 미녀에 선정

    룸메이트 나나, 세계 100대 미녀에 선정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보니..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보니..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국주, 나나 당황하게 만든 사연은?

    이국주, 나나 당황하게 만든 사연은?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개그우먼 이국주의 성형 돌직구 발언에 당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 멤버들은 방 안에 새로 생긴 사진들을 발견, 사진을 구경했다. 사진을 구경하던 나나는 이국주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들을 보고 “되게 신기하다”며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놀라워 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해 나나를 당황케 했다. 한편 ‘룸메이트’는 셰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프로 한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나, 이국주 어린시절 사진보고 “신기하다” 이유는?

    나나, 이국주 어린시절 사진보고 “신기하다” 이유는?

    SBS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방송이 화제다.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개그우먼 이국주는 자신의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에 허영지와 나나는 이국주의 사진을 구경했고 변함없는 이국주의 모습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며 솔직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생활기록부 본 이국주, 성형 디스 ‘폭소’

    룸메이트 나나 생활기록부 본 이국주, 성형 디스 ‘폭소’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 돌직구에 실제 모습 보니 ‘대박’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이국주의 성형 돌직구 발언에 당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이국주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접한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결국 이국주의 발언 뒤 침묵을 지킨 나나로 인해 좌중이 웃음바다가 됐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너무 웃겨”,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많이 고쳤나”,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한국을 빛낸 미인인데 성형 사실 들통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 돌직구에 실제 모습 보니 ‘대박’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 돌직구에 실제 모습 보니 ‘대박’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 돌직구에 실제 모습 보니 ‘대박’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이국주의 성형 돌직구 발언에 당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이국주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접한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결국 이국주의 발언 뒤 침묵을 지킨 나나로 인해 좌중이 웃음바다가 됐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너무 웃겨”, “룸메이트 나나, 많이 고쳤나”, “룸메이트 나나, 한국을 빛낸 미인인데 성형 사실 들통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보니…세계 2위 미모 어디? 이국주 “고친 애들” 돌직구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보니…세계 2위 미모 어디? 이국주 “고친 애들” 돌직구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이국주가 나나에게 성형 관련 발언을 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 이국주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찍은 증명사진을 가져와 벽면을 장식했다. 이를 본 나나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나나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이국주는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고 덧붙여 나나로 하여금 멋쩍은 미소를 짓게 했다. 룸메이트 나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돌직구”, “룸메이트 나나, 시즌2 되고 재밌어졌다”, “룸메이트 나나, 고칠 수도 있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미인에게 일침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미인에게 일침

    ‘룸메이트 이국주,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방을 장식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라고 핵폭탄급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가운데 나나는 침묵을 지켜 더욱 폭소케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룸메이트 이국주, 성형미인 향해 일침

    룸메이트 이국주, 성형미인 향해 일침

    ‘룸메이트 이국주’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방을 장식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라고 핵폭탄급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가운데 나나는 침묵을 지켜 더욱 폭소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태희 ‘아름다운 얼굴’ 천사같은 얼굴 현장에서 왜 빛나나 보니 “안명기형 수술 기부 캠페인”

    김태희 ‘아름다운 얼굴’ 천사같은 얼굴 현장에서 왜 빛나나 보니 “안명기형 수술 기부 캠페인”

    김태희 ‘아름다운 얼굴’ 천사같은 얼굴 현장에서 왜 빛나나 보니 “안명기형 수술 기부 캠페인” 배우 김태희의 미모만큼 아름다운 선행이 화제다. 김태희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2014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으로 기부 캠페인을 벌인다. 김태희는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카페 아트씨에서 열린 LG생활건강 오휘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행사에 참여했다.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은 ‘함께 빛나는 아름다운 얼굴’을 주제로,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 성형을 후원하는 행사다. 오휘는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후원회와 협력해 2007년부터 8회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한준 포토그래퍼가 김태희의 얼굴을 촬영하고, 김태희가 기부금을 전달하는 행사가 펼쳐쳐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김태희 아름다운 얼굴, 저 얼굴이 그냥 나오는 건 아닌 듯. 정말 마음이 예뻐야 얼굴도 예뻐지는 것 같네”, “김태희 아름다운 얼굴, 나도 김태희 반만 따라가면 좋을 텐데. 이렇게 마음도 예쁘다니 대단해요”, “김태희 아름다운 얼굴, 정말 마음씨도 예쁘고 누군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발언에 나나 침묵

    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발언에 나나 침묵

    지난 26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이국주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일관성 있는 이국주의 모습에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감탄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나나는 이국주의 발언에 아무 말 못하고 침묵을 지켜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이국주 돌직구에 침묵 ‘폭소’

    나나, 이국주 돌직구에 침묵 ‘폭소’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개그우먼 이국주에게 돌직구를 당했다.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가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고 하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의 돌직구에 나나는 당황하며 침묵을 지켜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소리굽쇠

    [새 영화] 소리굽쇠

    영화는 두 개의 공간 속에서 세 개의 시간이 겹쳐 흘러간다. 중국으로 끌려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살고 있는 시간, 그리고 불만 끄면 군화 소리 저벅거리며 나타나는 일본군에 유린당하는 위안부 소녀의 시간, 마지막은 동경하는 한국 땅으로 건너간 위안부 할머니 손녀의 시간이다. 영화 ‘소리굽쇠’의 시선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삶과 그 이후의 모습을 덤덤히, 하지만 정면으로 따라간다. 다큐영화가 아니다. 극영화로 다뤄진 첫 번째 작품이다. 위안부 피해자는 역사 속 박제화된 과거가 아니다.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수요집회가 지난 22일로 1149회 차를 맞으며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일본은 공식 사죄도, 배상도 하지 않고 있다. 일본 정부는 물론 해외에서도 유명한 작가 시오노 나나미 같은 민간인조차 이 문제에 대해 ‘정신대는 상냥한 명칭’, ‘유럽에 이 사실이 알려지면 큰일’ 등의 망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이렇게 끝나지 않은 아픔이건만 그저 우리만 아예 모르거나, 알아도 피상적인 이해가 있을 뿐이거나, 아니면 소 닭 보듯하며 지겨워하고 있을 따름이다. 소리굽쇠는 지워지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피해 할머니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이자 더 이상 잊고 지내지 않겠다는 다짐이다. 연출을 맡은 추상록 감독은 물론 배우진, 제작진 등이 모두 재능기부(무보수)로 힘을 모았다. 심지어 또 다른 위안부 피해 국가인 중국의 배우, 제작진까지 재능기부로 작품에 참여함으로써 이런 다짐을 구체적으로 실천했다. 영화는 해방된 뒤에도 고향 밀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중국 조선족이 돼 버린 위안부 피해자 귀임 할머니(이옥희 분)와 손녀 향옥이(조안 분)의 이야기다. 일제강점기 풋풋한 연정을 나누던 소년은 관동군으로, 소녀는 위안부로 끌려간다. 은근하면서도 멀리 퍼지는 소리굽쇠를 하나씩 나눠 가진 이들은 다시 만나지 못한다. 사랑의 징표인 소리굽쇠만이 남아 간직된다. 그들이 못다 이룬 사랑은 자손대에 이르러 완성되지만 그리 오래가지는 못한다. 지금, 여기 한국 사회의 편견과 선입견, 무지는 역사 속 가해자의 인식과 맞닿는다. 영화의 마지막 반전에 순간 가슴이 서늘해지다가 이윽고 먹먹해진다. 여기에 누군가는 작위적이라는 시각을 던질 수 있다. 오로지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을 그리는 영화로만 본다면 물론 불편하거나 어색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의 삶을 옭아매는 모순은 늘 고정된 틀 속에서 악마화한 가해자와 피해자로만 존재하지 않음을, 무관심과 무지가 언제든지 가해의 형태와 주체를 바꿀 수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한·중 합작 영화 제작 사례 중에서 중국 당국이 요구하는 배우, 제작진, 촬영 로케이션 비율 등을 충족시킨 첫 번째 작품이다. 중국의 1급 국가배우인 조선족 이옥희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역할을 맡았다. 30일 개봉. 15세 관람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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