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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방송보니 ‘친한 사이’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방송보니 ‘친한 사이’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으며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 역시 23일 “확인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과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 함께 출연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에 임했다. 당시 두사람은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고 이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말정산 보완 이후] 관심 많은 교육·의료비… 4월 입법 때 추가 공제될 수도

    [연말정산 보완 이후] 관심 많은 교육·의료비… 4월 입법 때 추가 공제될 수도

    샐러리맨의 분노를 야기했던 ‘13월의 세금’ 연말정산이 소급 적용과 보완 대책으로 누더기가 됐다. 가뜩이나 기입해야 할 연말정산 항목도 ‘난수표’인데 제도 자체도 더욱 꼬이고 복잡해졌다. 주요 궁금증을 문답으로 풀어 봤다. 1 모두 환급액 늘어나나 독신·연금 가입자 혜택 꼭 그렇지는 않다. 직장인 가운데 자녀가 20세 이하이거나 연금저축·퇴직연금에 가입한 사람만 혜택을 본다. ‘싱글세’를 물 처지인 독신자도 수혜 대상이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2013년 세제 개편으로 가장 세금 부담이 늘어난 직장인을 중심으로 연말정산 보완책을 마련했다. 2 자녀 세액공재는 자녀 1명당 최대 10만원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자녀 1명당 5만~10만원가량 더 받을 공산이 높다. 지금은 첫째와 둘째 자녀까지는 각각 15만원, 셋째부터는 20만원이 주어진다. 따라서 둘째까지는 20만원, 셋째부터 30만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오는 3월 연말정산을 일단 해 보고 ‘수준’을 확정하겠다는 것이 정부 방침이다. 3 신설 출생·입양 공제액은 1인당 30만원 넘지 않아 자녀 세액공제와 비슷한 수준으로 가겠다는 밑그림만 나온 상태인데 자녀 공제가 최대 30만원인 만큼 출생·입양 공제도 1인당 30만원을 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2013년 전까지는 출생·입양 소득공제가 200만원이었다. 여기에 서민·중산층 수준의 소득세율 15%를 적용하면 대략 30만원이 나온다. 4 연금저축 세액공제율은 12→15%로 확대 유력 현행 12%에서 15%로 3% 포인트 올리는 방안이 유력하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22일 “공제 한도는 그대로 두고 공제율만 상향 조정할 계획인데 15% 정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의료비·교육비 세액공제율인 15%에 맞추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연금저축·퇴직연금의 공제 한도는 현행대로 400만원이 유지될 전망이다. 예컨대 400만원의 공제 한도를 채웠다면 세액공제율 15%가 적용돼 60만원의 혜택을 본다. 기존 48만원(세액공제율 12%)에서 12만원이 늘어나는 것으로 이 금액은 이르면 5월에 다시 돌려받는다. 5 교육비·의료비 공제 확대는 정부 반대…여야 합의 검토 이번 보완책에는 빠져 있다. 기재부는 의료비와 교육비까지 손질하면 과거의 소득공제 시절로 되돌아가는 것인 만큼 결코 수용할 수 없다는 태도다. 하지만 정치권과 일부 전문가는 중산층의 최대 부담이 교육비와 의료비인 만큼 공제율 확대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오는 4월 입법 과정에서 여야 합의로 공제액을 상향 조정할 수도 있다. 6 싱글족 누구나 더 받나 연금저축 가입해야 아니다. 당정은 자녀 등 부양가족이 있는 근로자보다 교육비, 의료비 등을 덜 쓰는 독신자를 위해 표준세액공제를 높이기로 했다. 표준세액공제란 교육비 등 특별세액공제가 적어 아예 신청하지 않는 근로자에게 일률적으로 소득세를 12만원 깎아 주는 제도다. 교육비 등을 많이 써서 특별세액공제를 받는 ‘싱글족’은 연말정산에 변화가 없다는 얘기다. 다만 기재부가 표준세액공제를 15만~20만원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어서 특별세액공제 금액이 이보다 작다면 표준세액공제를 신청해 세금을 더 돌려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퇴직연금에 돈을 넣었던 싱글족은 세액공제율이 높아져 환급액이 늘어난다. 7 3월에 정산받을 수 있나 빠르면 5월 중 환급 못 받는다. 정부가 3월 연말정산 결과를 토대로 세액공제율 등의 세부 내용을 확정하기 때문이다. 여야가 4월 임시국회에서 보완 대책이 담긴 소득세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 이르면 5월에나 환급분을 받을 수 있다. 8 연말정산 또 해야 하나 회사 따라 달라 안 할 수도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정부는 추가 환급 방식으로 회사가 알아서 5월에 연말정산을 해 주는 방법과 근로자가 직접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연말정산을 하고 6월에 돌려받는 방법, 내년 연말정산 때 한꺼번에 환급해 주는 방법 등을 검토하고 있다. 최영록 기재부 조세정책관은 “환급 시기와 방법은 여야 협의 과정에서 결정될 전망이지만 직장인들의 불만을 고려할 때 5월에 환급해 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9 더 토해 낼 수도 있나 추가로 세금 내지는 않아 그렇지는 않다. 정부는 이번 보완 대책이 현행 공제액을 확대하거나 새로운 공제 제도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로 세금을 토해 낼 납세자는 없다고 밝혔다. 설사 실제 적용 과정에서 세금을 토해 내야 할 경우가 생기더라도 돈을 물어내지는 않아도 된다. 법의 소급 적용은 납세자에게 불리할 경우 헌법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10 당장 분납 가능한가 이미 낸 세금 분납 안 돼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희박하다. 3월에는 현행 제도대로 연말정산을 하는 탓에 토해 낼 세금은 3월 봉급에서 빠져나간다. 이미 낸 세금에 대해 분납을 적용할 수는 없다. 다만 국회가 2월 안에 분납을 허용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에 합의하면 가능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인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공식입장은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공식입장은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공식입장은 무엇?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모델겸 배우 홍종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또 홍종현 측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두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과거 방송도 화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함께한 방송보니..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함께한 방송보니..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한 매체는 23일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과거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애프터스쿨의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며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 하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을 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홍종현 나나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24일 방송되는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홍종현은 유라와 대화하던 중 유라의 커플링이 바뀐 것을 눈치챘다. 유라가 “어떻게 알았느냐”며 당황하자 종현은 당황해하는 유라의 반응이 재미있어 “그렇다면 커플링이 아니잖아”며 더욱 화내는 시늉을 했다. 이에 유라는 “기존의 커플링 장식 부분이 날카로워 손가락에 상처를 입어 어쩔 수 없이 비슷한 것으로 바꿨다”고 미안해하며 종현의 예리한 눈썰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석천 과거 유라에게 무슨 말했나 보니 ‘헉’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석천 과거 유라에게 무슨 말했나 보니 ‘헉’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홍석천 발언 뭐길래?’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홍석천 발언 뭐길래?’

    홍종현 나나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의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홍석천 의미심장한 발언 ‘눈길’

    열애설 홍종현, 홍석천 의미심장한 발언 ‘눈길’

    홍종현 나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홍석천의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현재 두 사람 사이는?

    홍종현 나나 열애설, 현재 두 사람 사이는?

    ‘홍종현 나나 열애설’ 한 매체는 23일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고, 홍종현 측 역시 “홍종현 담당자들이 다 함께 외국에 촬영을 나가 있다. 현재 연결이 안 된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유라 커플링 사건 다시보니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유라 커플링 사건 다시보니

    모델 출신 배우 홍종현과 애프터스쿨 나나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나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홍종현은 현재 가상 결혼을 콘셉트로 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24일 방송되는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홍종현은 유라와 대화하던 중 유라의 커플링이 바뀐 것을 눈치챘다. 유라가 “어떻게 알았느냐”며 당황했고, 종현은 당황해하는 유라의 반응이 재미있어 “그렇다면 커플링이 아니잖아”며 더욱 화내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온스타일, MB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정말 아무 사이 아니야?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정말 아무 사이 아니야?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양 측이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다. 온스타일 ‘스타일로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두 사람은 지난 연말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도 전해진다. 모델 출신인 두 사람의 큰 키와 외모 덕분에 눈에 띄었다는 후문이다”고 전했다. 또 매체는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덧붙였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23일 홍종현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린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 “친한 오빠동생사이” 열애설 반박에 과거 홍석천 발언 재조명

    열애설 홍종현 나나, “친한 오빠동생사이” 열애설 반박에 과거 홍석천 발언 재조명

    홍종현-나나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나 소속사 측은 22일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는 23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월미도 데이트는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월미도 데이트는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월미도 데이트는 무엇?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모델겸 배우 홍종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또 홍종현 측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두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과거 방송도 화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종현이가 뽀뽀하면 되겠네” 말에..두 사람 반응이?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종현이가 뽀뽀하면 되겠네” 말에..두 사람 반응이?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한 매체는 23일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과거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애프터스쿨의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며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 하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을 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했다. 홍종현은 이처럼 천하의 나나 앞에서도 철벽남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고, 홍종현 측 역시 “홍종현 담당자들이 다 함께 외국에 촬영을 나가 있다. 현재 연결이 안 된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소식에 네티즌은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유라는 어떡해?”,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유라와 더 잘 어울리는 데”,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두 사람 잘 어울리긴 하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진짜 사겼으면 좋겠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우결 하차설 나오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7개월째 열애 중? 알고보니..

    홍종현 나나 열애설, 7개월째 열애 중? 알고보니..

    한 매체는 23일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과거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애프터스쿨의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며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 하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을 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했다. 홍종현은 이처럼 천하의 나나 앞에서도 철벽남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양측 모두 열애설 반박 ‘친한 사이’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양측 모두 열애설 반박 ‘친한 사이’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또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는 23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예고 보니 여전히 알콩달콩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예고 보니 여전히 알콩달콩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홍종현 나나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24일 방송되는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홍종현은 유라와 대화하던 중 유라의 커플링이 바뀐 것을 눈치챘다. 유라가 “어떻게 알았느냐”며 당황하자 종현은 당황해하는 유라의 반응이 재미있어 “그렇다면 커플링이 아니잖아”며 더욱 화내는 시늉을 했다. 이에 유라는 “기존의 커플링 장식 부분이 날카로워 손가락에 상처를 입어 어쩔 수 없이 비슷한 것으로 바꿨다”고 미안해하며 종현의 예리한 눈썰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마지막회, 윤균상 마지막회 재등장 ‘훈남 형제 등장..훈훈’

    피노키오 마지막회, 윤균상 마지막회 재등장 ‘훈남 형제 등장..훈훈’

    ‘피노키오 마지막회’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최종회에서는 배우 윤균상이 극중 동생 기하명(이종석 분)과 자수 전 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재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차옥(진경 분)을 끌어 내리는 날 묻고 싶은 말을 대신 물어봐주겠다는 동생 하명의 말에 기재명(윤균상 분)은 “난 그땐, 그 사람한테 나나 네가 묻고 싶은 걸 물어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어 “넌 기자잖아. 기자답게 세상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걸 물어 봤으면 좋겠다. 그래야 송차옥하고 다른 기자가 되는 거잖아”라며 사심을 빼고 한 발 더 멀리 넓게 생각하는 형의 진중함을 보여줬다. 이에 윤균상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윤균상은 방송과 촬영 모두 끝난 상태이지만 아직 실감이 안난다며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배우 활동에 시발점이 된 ‘피노키오’로 정말 많이 배운 남다른 경험이었던 만큼 차기작에서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보답 드리겠다”며 “지금까지 주신 응원과 사랑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끝임 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엔딩 크레딧에 나타난 훈내 폴폴 풍기는 윤균상의 사진은 종영으로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에게 반가움과 여운을 안겨주었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소식에 네티즌은 “피노키오 마지막회..윤균상 연기 좋았다”, “피노키오 마지막회..아쉬워”, “피노키오 마지막회..벌써 마지막이라니”, “피노키오 마지막회..앞으로도 좋으 작품에서 다시 볼 수 있길”, “피노키오 마지막회..이런 드라마 또 없습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지난 15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피노키오 마지막회)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네티즌 반응 폭발“주윤발·변진섭·왕조현의 추억 살아나나”

    응답하라 1988, 네티즌 반응 폭발“주윤발·변진섭·왕조현의 추억 살아나나”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네티즌 반응 폭발“주윤발·변진섭·왕조현의 추억 살아나나” tvN의 응답하라 새 시리즈 편성이 화제다. ’응답하라 1988’이 유력한 상황이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에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높다. 하지만 일단 tvN 측은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신원호 tvN PD는 “‘응답하라 1988’이라는 건 딱히 정해진 게 아니다. 처음부터 다시 생각을 하고 있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상황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CJ E&M 측도 이날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응답하라 1988’은 논의 중인 여러 가지 방안 중 하나”라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논의 변경될 정도다. 제작 가시화라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1988년은 서울 올림픽 속 굴렁쇠 소년이 세간의 이목을 끈 바 있고 MBC ’뉴스데스크‘ 중 괴한이 침입해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고 소리친 사고도 있었따. ‘무전유죄, 유전무죄’ 지강헌 인질극도 벌어졌다. 또 중국·홍콩 영화의 최대 부흥기 시절로 장국영, 주윤발, 왕조현 등이 국내팬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국내 가수로는 조용필을 비롯해 이문세, 김완선, 이선희, 변진섭이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체리도 와인도 스타벅스 커피도… ‘FTA 효과’ 없었다

    체리도 와인도 스타벅스 커피도… ‘FTA 효과’ 없었다

    미국·칠레 등과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됐지만 체리 등 일부 수입 과일의 국내 가격은 오히려 올랐거나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 커피와 칠레산 와인(몬테스알파 카베르네쇼비뇽) 등의 가격도 서울이 세계 주요 도시와 비교해 가장 비쌌다. FTA로 농식품에 붙는 관세가 없어지거나 낮아졌고 환율까지 내려갔는데도 일부 수입·유통업체들이 마진을 높여 잇속을 챙기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을 비롯한 세계 13개국의 주요 도시에서 파는 42개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의 물가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8개 제품 가격이 가장 비쌌다고 12일 밝혔다. 조사 대상 국가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호주, 스페인, 네덜란드, 대만이다. 주요 도시별 백화점, 대형마트, 일반 슈퍼마켓의 평균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삼았다. 체리·바나나 등 수입 과일 9개 품목의 가격은 한국이 모두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특히 한·미 FTA로 관세(24→0%)가 완전히 없어진 미국산 체리의 서울 가격은 지난해 6월 기준 100g당 1780원으로 FTA 발효 직후인 2012년 6월(1250원)에 비해 42.4%나 올랐다. 같은 기간 뉴욕 판매 가격은 1달러 15센트에서 86센트로 25.2%나 떨어졌다. 국내 가격이 현지의 2배로 뛴 셈이다. 미국산 포도의 관세율도 FTA 발효 전 45%에서 지난해 37%까지 낮아졌다. 하지만 톰슨 시들리스 청포도(800g)의 국내 가격은 8860원으로 현지(4573원)의 1.9배나 된다. 13개국 중 가장 비쌌다. 서울에서 파는 필리핀산 바나나는 100g당 346원, 파인애플은 1개에 5024원으로 비싼 순위로 각각 3위, 2위에 올랐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톨 사이즈)는 한국이 4100원으로 제일 비쌌다. 미국 현지 가격(2477원)의 1.7배다. 카페라테도 서울이 4600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뉴욕의 1.5배를 기록했다. 미국에서 3613원에 팔리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200g)는 한국에서는 4397원으로 가격이 뛰었다. 코카콜라는 1.5ℓ당 서울 2556원, 뉴욕 1507원이다. 이탈리아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도 서울에서는 1ℓ당 1만 9262원이지만 현지 가격은 6806원에 불과했다. 아쿠아파나 생수도 서울 가격은 3292원으로 현지(1037원)의 3.2배나 됐다. FTA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됐던 칠레산 와인도 한국에서 가장 비쌌다. 칠레산 몬테스알파 카베르네쇼비뇽(2011년산)은 서울에서 병당 4만 2125원에 팔려 중국(2만 7507원), 일본(2만 3525원) 가격을 압도했다.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기획실장은 “칠레 와인은 독점 수입으로 가격 경쟁이 안 되고, 스타벅스는 커피 수입 단가가 낮아지는 데도 2년에 한 번꼴로 가격을 올리고 있다”며 “유통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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