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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44사이즈 만든 식단 보니 ‘고구마+바나나+달걀’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44사이즈 만든 식단 보니 ‘고구마+바나나+달걀’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44사이즈 만든 식단 보니 ‘고구마+바나나+달걀’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가수 박보람이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밝혀 화제다. 박보람은 최근 신곡 ‘연예할래’로 컴백했다. 박보람의 컴백곡 ‘연예할래’는 최근 다비치의 미디엄 템포 타이틀곡 ‘행복해서 미안해’를 만든 작곡가 이기, Sweetch(장원규), 노주환의 작품으로 후렴구에 반복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빈티지한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기반의 세련된 트랙이 돋보이는 곡이다. 박보람은 컴백 쇼케이스에서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밝히며 날씬한 몸매를 뽐내 주목을 받았다. 32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박보람에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인 것.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밝힌 박보람은 지난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다이어트 식단표를 공개하기도 했다. 박보람의 식단은 아침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약 3~4시간의 간격을 두고 총 다섯 끼로 구성돼 있다. 아침에는(8시) 토마토, 고구마, 닭 가슴살, 야채 등을 섭취한다. 토마토와 고구마는 각각 1개씩 섭취하며, 이 때 고구마는 120~150g 정도 무게가 적당하다. 닭가슴살은 1조각(100g 기준)을 굽거나 삶아 먹도록 한다. 또 양상추, 오이 등 포만감 있는 야채를 드레싱 없이 먹는다. 토마토의 경우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토마토는 칼로리(14kcal/100g)가 낮은데 비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뒤 생으로 섭취해도 되고, 샐러드 등 음식 재료로 활용해도 된다. 토마토를 갈아 매일 아침 주스로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동 후 점심 식사로는 닭가슴살 샐러드와 다이어트 음료를 섭취한다. 이 때 다이어트 음료는 식이섬유 및 비타민이 풍부한 것을 고르도록 한다. 닭가슴살 샐러드는 통조림을 이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닭가슴살 통조림의 내용물을 꺼내 물기를 뺀 뒤 파프리카, 양상추, 오이 등 다양한 야채들과 섞어 먹으면 된다. 생 닭가슴살을 가지고 있는 경우 삶거나 프라이팬에 구운 뒤 잘게 찢어 야채와 섞는다.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은 생략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어 오후 3시에는 바나나 1개, 달걀 흰자 3개, 노른자 1개를 먹고 세 시간 뒤인 6시에는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조각, 야채를 섭취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바나나는 포만감이 클 뿐만 아니라 체내 나트륨을 제거하는 역할을 해 몸의 부기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달걀 흰자는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반면 달걀 노른자는 흰자에 비해 지방 함유량이 높으므로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고구마는 가수 한선화, 강민경 등 여자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다. 고구마는 특유의 단맛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다. 삶거나 쪄서 섭취하면 되고,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돼 있어 포만감이 크며, 이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부작용인 변비를 해소하고 예방하는데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저녁 9시에는 바나나 1개와 달걀 흰자 2개, 노른자 1개, 호두 3개를 섭취한다. 호두를 비롯해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는 다이어트 시 훌륭한 간식거리이자 지방 공급원이다. 단 과다 섭취 할 경우,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므로 하루 권장량(25g)을 지켜 섭취하도록 한다. ♦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의 다이어트 식단 - 08:00 기상, 토마토 1개 + 고구마 1개(120~150g) + 닭가슴살 1조각(100g, 삶거나 구운 것) + 야채(양상추 오이 등 드레싱 없이) - 10:00 운동 - 12:00 닭가슴살 샐러드 + 다이어트 음료(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것) - 15: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3개 + 달걀 노른자 1개 - 18:00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조각 + 야채 - 21: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2개 + 달걀 노른자 1개 + 호두 3개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을 접한 네티즌은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대단하다”,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유지 잘 하시길”,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나도 다이어트 시작해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발 사이즈 줄어든 이유는?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발 사이즈 줄어든 이유는?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발 사이즈 줄어든 이유는? 가수 박보람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연 박보람은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할 숙제 같다. 안무도 하고 식이요법도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박보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보람은 고구마, 바나나, 계란 등 단백질 위주로 하루에 5끼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저한 음식 조절이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로 알려졌다. 또 박보람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32kg을 감량했다. 4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그는 “신발 245mm를 신었는데 지금은 235mm를 신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23일 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를 밝표하고 타이틀곡 ‘연예할래’를 비롯해 지난해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던 ‘예뻐졌다’ 등 6곡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44사이즈 만든 식단표 100% 공개 ‘대박’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44사이즈 만든 식단표 100% 공개 ‘대박’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는 말은 가수 박보람에게 해당된다. 박보람은 다이어트로 인한 외모 변화로 큰 주목을 받았기 때문. 박보람은 최근 신곡 ‘연예할래’로 컴백했다. 박보람의 컴백곡 ‘연예할래’는 최근 다비치의 미디엄 템포 타이틀곡 ‘행복해서 미안해’를 만든 작곡가 이기, Sweetch(장원규), 노주환의 작품으로 후렴구에 반복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빈티지한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기반의 세련된 트랙이 돋보이는 곡이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밝힌 박보람은 지난 13일 페이스북에 다이어트 식단표를 게재했다. ♦ 박보람의 다이어트 식단 - 08:00 기상, 토마토 1개 + 고구마 1개(120~150g) + 닭가슴살 1조각(100g, 삶거나 구운 것) + 야채(양상추 오이 등 드레싱 없이) - 10:00 운동 - 12:00 닭가슴살 샐러드 + 다이어트 음료(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것) - 15: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3개 + 달걀 노른자 1개 - 18:00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조각 + 야채 - 21: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2개 + 달걀 노른자 1개 + 호두 3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32kg 감량한 얼굴 예전과 비교하니 ‘대박’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32kg 감량한 얼굴 예전과 비교하니 ‘대박’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32kg 감량한 얼굴 예전과 비교하니 ‘대박’ 가수 박보람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연 박보람은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할 숙제 같다. 안무도 하고 식이요법도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박보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보람은 고구마, 바나나, 계란 등 단백질 위주로 하루에 5끼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저한 음식 조절이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로 알려졌다. 또 박보람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32kg을 감량했다. 4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그는 “신발 245mm를 신었는데 지금은 235mm를 신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23일 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를 밝표하고 타이틀곡 ‘연예할래’를 비롯해 지난해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던 ‘예뻐졌다’ 등 6곡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람 ‘5끼 식사법’ 어떻게 했길래 32kg 감량?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5끼 식사법’ 어떻게 했길래 32kg 감량?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5끼 식사법’ 어떻게 했길래 32kg 감량?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가수 박보람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연 박보람은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할 숙제 같다. 안무도 하고 식이요법도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박보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보람은 고구마, 바나나, 계란 등 단백질 위주로 하루에 5끼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저한 음식 조절이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로 알려졌다. 또 박보람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32kg을 감량했다. 4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그는 “신발 245mm를 신었는데 지금은 235mm를 신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23일 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를 밝표하고 타이틀곡 ‘연예할래’를 비롯해 지난해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던 ‘예뻐졌다’ 등 6곡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블로거 남편과 이미 고소 취하 합의” 단순 해프닝?

    강용석 “블로거 남편과 이미 고소 취하 합의” 단순 해프닝?

    강용석 강용석 “블로거 남편과 이미 고소 취하 합의했다” 해프닝으로 끝나나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혐의와 관련해 피소당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미 고소를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24일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수요미식회’ 촬영 중인데 이런 보도를 접하게 돼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오늘(24일) 해당 사안에 대해서 A씨 남편과 통화했고, 고소를 취하하기로 합의한 상태”라면서 “최대한 빨리 고소를 취하할 예정이며 늦어도 29일 전에는 고소장이 취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이 매체에 “해당 고소장을 봤는데 증거가 지난해 한 차례 불거졌던 찌라시 내용 뿐 그 어떠한 증거도 없었다”라며 불륜 스캔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아울러 “고소는 어떤 상황에서도 할 수 있지만 해당 사안에 대해 취재도 하지 않고 증거도 없는데 보도를 한 것에 대해 황당하다”면서 “기사화된 건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 강용석은 “하지만 어떤 대응을 하진 않을 예정이다”라면서 “진실이 명확하니 잘 해결될 것이라고 본다.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강용석은 2년동안 진행했던 채널A ‘유자식상팔자’를 하차했다. 제작진은 강용석의 하차가 이번 사건과 연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할래 박보람, 77→44 사이즈로 변신..식단 뭐길래? ‘다이어트 식단 공개’

    연예할래 박보람, 77→44 사이즈로 변신..식단 뭐길래? ‘다이어트 식단 공개’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 가수 박보람은 최근 신곡 ‘연예할래’로 컴백했다. 박보람의 컴백곡 ‘연예할래’는 최근 다비치의 미디엄 템포 타이틀곡 ‘행복해서 미안해’를 만든 작곡가 이기, Sweetch(장원규), 노주환의 작품으로 후렴구에 반복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빈티지한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기반의 세련된 트랙이 돋보이는 곡이다. 앞서 32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박보람이 자신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지난 13일 페이스북에 다이어트 식단표를 게재했다. 다이어트를 통해 청순 여신으로 변신한 박보람의 다이어트 식단은 어떤 음식으로 채워져 있을까. 박보람의 식단은 아침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약 3~4시간의 간격을 두고 총 다섯 끼로 구성돼 있다. 아침에는(8시) 토마토, 고구마, 닭 가슴살, 야채 등을 섭취한다. 토마토와 고구마는 각각 1개씩 섭취하며, 이 때 고구마는 120~150g 정도 무게가 적당하다. 닭가슴살은 1조각(100g 기준)을 굽거나 삶아 먹도록 한다. 또 양상추, 오이 등 포만감 있는 야채를 드레싱 없이 먹는다. 토마토의 경우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토마토는 칼로리(14kcal/100g)가 낮은데 비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뒤 생으로 섭취해도 되고, 샐러드 등 음식 재료로 활용해도 된다. 토마토를 갈아 매일 아침 주스로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동 후 점심 식사로는 닭가슴살 샐러드와 다이어트 음료를 섭취한다. 이 때 다이어트 음료는 식이섬유 및 비타민이 풍부한 것을 고르도록 한다. 닭가슴살 샐러드는 통조림을 이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닭가슴살 통조림의 내용물을 꺼내 물기를 뺀 뒤 파프리카, 양상추, 오이 등 다양한 야채들과 섞어 먹으면 된다. 생 닭가슴살을 가지고 있는 경우 삶거나 프라이팬에 구운 뒤 잘게 찢어 야채와 섞는다.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은 생략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어 오후 3시에는 바나나 1개, 달걀 흰자 3개, 노른자 1개를 먹고 세 시간 뒤인 6시에는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조각, 야채를 섭취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바나나는 포만감이 클 뿐만 아니라 체내 나트륨을 제거하는 역할을 해 몸의 부기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달걀 흰자는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반면 달걀 노른자는 흰자에 비해 지방 함유량이 높으므로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고구마는 가수 한선화, 강민경 등 여자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다. 고구마는 특유의 단맛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다. 삶거나 쪄서 섭취하면 되고,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돼 있어 포만감이 크며, 이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부작용인 변비를 해소하고 예방하는데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저녁 9시에는 바나나 1개와 달걀 흰자 2개, 노른자 1개, 호두 3개를 섭취한다. 호두를 비롯해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는 다이어트 시 훌륭한 간식거리이자 지방 공급원이다. 단 과다 섭취 할 경우,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므로 하루 권장량(25g)을 지켜 섭취하도록 한다. ♦박보람의 다이어트 식단 - 08:00 기상, 토마토 1개 + 고구마 1개(120~150g) + 닭가슴살 1조각(100g, 삶거나 구운 것) + 야채(양상추 오이 등 드레싱 없이) - 10:00 운동 - 12:00 닭가슴살 샐러드 + 다이어트 음료(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것) - 15: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3개 + 달걀 노른자 1개 - 18:00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조각 + 야채 - 21: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2개 + 달걀 노른자 1개 + 호두 3개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을 접한 네티즌은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난 이렇게 못 먹을 듯”,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정말 독하게 뺐구나”,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대단하다”,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멋있다”,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유지 잘 하시길”,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나도 다이어트 시작해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할래 박보람 식단)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45kg 유지하고 있다” 32kg 감량 식단 공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45kg 유지하고 있다” 32kg 감량 식단 공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45kg 유지하고 있다” 32kg 감량 식단 공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로 컴백한 가수 박보람이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밝혀 화제다. 박보람은 23일 서울 마포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털어놨다.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32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박보람은 “45kg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같다.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도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밝힌 박보람은 지난 13일 페이스북에 다이어트 식단표를 게재했다. 박보람의 식단은 아침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약 3~4시간의 간격을 두고 총 다섯 끼로 구성돼 있다. 아침에는(8시) 토마토, 고구마, 닭 가슴살, 야채 등을 섭취한다. 토마토와 고구마는 각각 1개씩 섭취하며, 이 때 고구마는 120~150g 정도 무게가 적당하다. 닭가슴살은 1조각(100g 기준)을 굽거나 삶아 먹도록 한다. 또 양상추, 오이 등 포만감 있는 야채를 드레싱 없이 먹는다. 토마토의 경우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토마토는 칼로리(14kcal/100g)가 낮은데 비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뒤 생으로 섭취해도 되고, 샐러드 등 음식 재료로 활용해도 된다. 토마토를 갈아 매일 아침 주스로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동 후 점심 식사로는 닭가슴살 샐러드와 다이어트 음료를 섭취한다. 이 때 다이어트 음료는 식이섬유 및 비타민이 풍부한 것을 고르도록 한다. 닭가슴살 샐러드는 통조림을 이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닭가슴살 통조림의 내용물을 꺼내 물기를 뺀 뒤 파프리카, 양상추, 오이 등 다양한 야채들과 섞어 먹으면 된다. 생 닭가슴살을 가지고 있는 경우 삶거나 프라이팬에 구운 뒤 잘게 찢어 야채와 섞는다.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은 생략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어 오후 3시에는 바나나 1개, 달걀 흰자 3개, 노른자 1개를 먹고 세 시간 뒤인 6시에는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조각, 야채를 섭취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바나나는 포만감이 클 뿐만 아니라 체내 나트륨을 제거하는 역할을 해 몸의 부기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달걀 흰자는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반면 달걀 노른자는 흰자에 비해 지방 함유량이 높으므로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고구마는 가수 한선화, 강민경 등 여자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다. 고구마는 특유의 단맛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다. 삶거나 쪄서 섭취하면 되고,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돼 있어 포만감이 크며, 이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부작용인 변비를 해소하고 예방하는데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저녁 9시에는 바나나 1개와 달걀 흰자 2개, 노른자 1개, 호두 3개를 섭취한다. 호두를 비롯해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는 다이어트 시 훌륭한 간식거리이자 지방 공급원이다. 단 과다 섭취 할 경우,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므로 하루 권장량(25g)을 지켜 섭취하도록 한다. ♦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의 다이어트 식단 - 08:00 기상, 토마토 1개 + 고구마 1개(120~150g) + 닭가슴살 1조각(100g, 삶거나 구운 것) + 야채(양상추 오이 등 드레싱 없이) - 10:00 운동 - 12:00 닭가슴살 샐러드 + 다이어트 음료(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것) - 15: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3개 + 달걀 노른자 1개 - 18:00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조각 + 야채 - 21: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2개 + 달걀 노른자 1개 + 호두 3개 박보람 식단을 접한 네티즌은 “박보람 식단,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정말 와닿는 말이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언제까지 살과의 전쟁 해야하나”, “박보람 식단,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그 숙제 평생 동안 못 하는 사람도 있는데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의 컴백 타이틀곡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박보람의 리얼한 스토리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곡명은 마치 ‘연애’라는 단어를 연상시키며 발음의 재미를 더한다. ‘연예할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빈티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사진=스포츠서울(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32kg 감량 ‘5끼 식사법’ 집중 조명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32kg 감량 ‘5끼 식사법’ 집중 조명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32kg 감량 ‘5끼 식사법’으로 이런 몸매를? 가수 박보람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연 박보람은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할 숙제 같다. 안무도 하고 식이요법도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박보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보람은 고구마, 바나나, 계란 등 단백질 위주로 하루에 5끼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저한 음식 조절이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로 알려졌다. 또 박보람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32kg을 감량했다. 4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그는 “신발 245mm를 신었는데 지금은 235mm를 신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23일 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를 밝표하고 타이틀곡 ‘연예할래’를 비롯해 지난해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던 ‘예뻐졌다’ 등 6곡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몇 살이더라?” 포스 대박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몇 살이더라?” 포스 대박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에 “몇 살이더라?” 언니 포스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KBS 새 드라마 ‘프로듀사’의 주연배우 공효진, 아이유의 첫 만남 영상이 화제다. 지난 17일 KBS 홈페이지에는 KBS2 ‘프로듀사’의 공효진, 아이유의 첫 만남 관찰 카메라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아이유를 보고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공효진은 “몇 살이더라. 나랑 한 열 살 차이 나나?”라고 물었다. 아이유는 “스물세살입니다”라고 답했다. 공효진은 1980년생 아이유는 1993년생. 공효진은 “음… 열 살 넘게 차이 나는 구나. 어렵겠네 내가”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공효진에게 불쑥 “취미 같은 거 있으세요”라고 물었고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공효진의 답을 끝으로 또 다시 긴 침묵이 이어졌다. 침묵 끝에 공효진은 아이유에게 방송날짜를 물었고 아이유는 “계속 미뤄지고 있다더라”고 답했다. 이에 공효진은 “무슨 이 드라마는 정해진 게 하나도 없어”라고 툴툴댔고 이에 아이유는 “다 모르시구나. 저는 저만 모르는 줄 알았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프로듀사’는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다. 5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금-토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아이유 공효진 “몇 살이더라?” 질문에 당황

    프로듀사 아이유 공효진 “몇 살이더라?” 질문에 당황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에 “몇 살이더라?” 언니 포스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KBS 새 드라마 ‘프로듀사’의 주연배우 공효진, 아이유의 첫 만남 영상이 화제다. 지난 17일 KBS 홈페이지에는 KBS2 ‘프로듀사’의 공효진, 아이유의 첫 만남 관찰 카메라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아이유를 보고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공효진은 “몇 살이더라. 나랑 한 열 살 차이 나나?”라고 물었다. 아이유는 “스물세살입니다”라고 답했다. 공효진은 1980년생 아이유는 1993년생. 공효진은 “음… 열 살 넘게 차이 나는 구나. 어렵겠네 내가”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공효진에게 불쑥 “취미 같은 거 있으세요”라고 물었고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공효진의 답을 끝으로 또 다시 긴 침묵이 이어졌다. 침묵 끝에 공효진은 아이유에게 방송날짜를 물었고 아이유는 “계속 미뤄지고 있다더라”고 답했다. 이에 공효진은 “무슨 이 드라마는 정해진 게 하나도 없어”라고 툴툴댔고 이에 아이유는 “다 모르시구나. 저는 저만 모르는 줄 알았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프로듀사’는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다. 5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금-토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에 “몇 살이더라?” 언니 포스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에 “몇 살이더라?” 언니 포스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에 “몇 살이더라?” 언니 포스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KBS 새 드라마 ‘프로듀사’의 주연배우 공효진, 아이유의 첫 만남 영상이 화제다. 지난 17일 KBS 홈페이지에는 KBS2 ‘프로듀사’의 공효진, 아이유의 첫 만남 관찰 카메라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아이유를 보고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공효진은 “몇 살이더라. 나랑 한 열 살 차이 나나?”라고 물었다. 아이유는 “스물세살입니다”라고 답했다. 공효진은 1980년생 아이유는 1993년생. 공효진은 “음… 열 살 넘게 차이 나는 구나. 어렵겠네 내가”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공효진에게 불쑥 “취미 같은 거 있으세요”라고 물었고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공효진의 답을 끝으로 또 다시 긴 침묵이 이어졌다. 침묵 끝에 공효진은 아이유에게 방송날짜를 물었고 아이유는 “계속 미뤄지고 있다더라”고 답했다. 이에 공효진은 “무슨 이 드라마는 정해진 게 하나도 없어”라고 툴툴댔고 이에 아이유는 “다 모르시구나. 저는 저만 모르는 줄 알았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프로듀사’는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다. 5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금-토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만감 높은 식품, ‘포만감 최고+영양까지..’ 어떤 식품있나 보니..

    포만감 높은 식품, ‘포만감 최고+영양까지..’ 어떤 식품있나 보니..

    ‘포만감 높은 식품’ 최근 온라인상에 ‘포만감 높은 식품’이 소개돼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살을 빼려면 가장 먼저 식사량을 줄여야 하지만 배고픈 상태는 유지하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굶는 다이어트를 한다면 폭식과 과식을 하기쉽다. 이런 경우 체질은 지방을 몸 속에 쌓아두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다이어트 중에는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이 높은 음식으로 구성하여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에는 두부가 꼽힌다. 두부는 순수 단백질 음식으로 칼로리가 낮은 반면 포만감이 높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을 준다. 또한 두부 속 리놀산이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주며 장 건강에도 효과적이다. 두부와 채소를 곁들어 먹거나 바나나를 넣어 쉐이크로 만들어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포만감을 높인다. 밥을 먹을 때에도 백미보다 현미밥이 더 큰 포만감을 준다. 영양소도 훨씬 풍부하기 때문에 현미밥은 효과만점이다. 반찬으로는 저염식 식단으로 구성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양배추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더욱 높아진다. 간식으로 적합한 음식은 토마토, 바나나, 고구마 등이 있다. 토마토는 칼로리도 낮으면서 GI지수도 낮다. 또한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는 영양 간식이다.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바나나 역시 하루에 한 개 정도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GI지수가 감자보다 낮으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변비도 예방해준다. 아무리 몸에 좋고 칼로리가 적어도 한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다이어트가 아니다. 토마토나 바나나, 고구마 등 포만감이 높은 음식은 적당히 섭취하여 몸 속 공복감만 없애주도록 한다. 포만감 높은 식품을 접한 네티즌은 “포만감 높은 식품으로 나도 다이어트에 성공해야지”, “포만감 높은 식품..맛있겠다”, “포만감 높은 식품..오늘부터 두부 다이어트 시작”, “포만감 높은 식품..두부가 몸에 좋구나”, “포만감 높은 식품..다이어트 제발 성공했으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포만감 높은 식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첫 만남 보니 소개팅보다 더 어색?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첫 만남 보니 소개팅보다 더 어색?

    KBS 새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의 두 여배우 공효진 아이유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17일 KBS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공효진은 먼저 와 기다리고 있는 아이유를 보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후 두 사람은 첫 만남이 어색한 듯 한참을 뜸들였고 공효진은 “몇 살이더라. 나랑 한 열 살 차이 나나?”라고 물었다. 이에 아이유는 “스물세살 입니다”라고 답했다. 실제 공효진은 1980년생 아이유는 1993년생이다. 이를 들은 공효진은 “음… 열 살 넘게 차이 나는 구나. 어렵겠네 내가”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는 공효진에게 불쑥 “취미 같은 거 있으세요”라고 물었고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공효진의 답을 끝으로 또 다시 긴 침묵이 이어졌다. 금토드라마 ‘프로듀사’는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공효진 아이유 차태현 김수현이 캐스팅 돼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8일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첫 만남에 “너 몇 살이니?” 13살차이..주눅든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첫 만남에 “너 몇 살이니?” 13살차이..주눅든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관찰카메라KBS 새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연출 표민수 서수민)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최근 주연배우 공효진과 아이유의 첫 만남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KBS 홈페이지에는 공효진, 아이유의 첫 만남 관찰 카메라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공효진은 먼저 와 기다리고 있는 아이유를 보고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고 인사를 건냈다. 이후 두 사람은 한참 동안 말없이 앉아 있다가 공효진이 “몇 살이더라. 나랑 한 열 살 차이 나나?”고 물었다. 이에 아이유는 “스물 세 살입니다”고 대답했고, 공효진은 “음… 열 살 넘게 차이 나는구나. 어렵겠네 내가”라고 말했다. 실제 공효진은 1980년생 아이유는 1993년생이다. 이들은 또다시 말없이 어색한 분위기를 냈다. 공효진은 방송 날짜를 물었고 아이유는 “계속 미뤄지고 있다더라”고 답했다. 이에 공효진이 “무슨 이 드라마는 정해진 게 하나도 없어”라고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말하자 아이유가 “다 모르시구나. 저는 저만 모르는 줄 알았어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8일에는 ‘프로듀사’(박지은 극본, 표민수 서수민 연출) 측은 티저 영상 ‘버스 편’을 공식적으로 공개 했다. 공개 된 영상에는 예능국으로 출근하는 네 주연 배우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프로듀사’에서 공효진은 ‘뮤직뱅크’를 연출하는 10년차 ‘예능국 대표 쌈닭’ 탁예진을 연기한다. 아이유는 23세의 퇴물 여가수 신디 역으로 도도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프로듀사’는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차태현, 공효진, 아이유, 김수현, 박혁권, 조한철, 김종국, 나영희, 예지원, 서기철, 이채은, 강신철, 박희본 등이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드라마 ‘프로듀사’는 오는 5월 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된다.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사진 = 서울신문DB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초고도비만 자녀 셋 키우는 父 “신장 팔아 치료”

    초고도비만 자녀 셋 키우는 父 “신장 팔아 치료”

    초고도비만 자녀 3명을 키우는 아버지가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신장을 내놓겠다고 밝혀 인도 전역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에 사는 난드와나(34)는 올해 6살(딸), 5살(딸), 3살(딸), 생후 18개월 된 아들 등 자녀 4명을 키우고 있다. 문제는 첫째 아이를 제외한 나머지의 몸무게가 34㎏, 48㎏, 15㎏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아이 3명이 일주일 동안 먹는 음식의 양은 두 가구가 한 달 동안 먹을 수 있는 양과 맞먹는다. 간식의 양도 만만치 않다. 5살과 3살 된 아이 2명은 하루에 12개의 바나나와 과자 5팩, 튀김 6봉지 등을 먹는다. 아침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아이들은 먹는 것을 쉬지 않는다. 아이들의 엄마인 프라그나 벤(30)은 “하루 일과가 아이들의 먹거리를 만드는 것 뿐”이라면서 “아이들은 배고픔이 멈추지 않는다. 먹을 것을 주지 않으면 울고 떼쓰며 소리를 지른다. 음식을 해내느라 주방 밖으로 나오기가 힘들 정도”라고 토로했다. 이어 “현재 몸무게가 34㎏인 둘째 아이가 태어났을 때 몸무게가 1.5㎏에 불과했다. 우리는 아이의 건강이 염려돼 생후 1년간 많은 음식을 먹였다. 첫 생일이 지난 이후 몸무게가 갑자기 불어났다”고 말했다. 이들 부모는 몸집이 급격하게 커지는 아이들을 염려해 인근 병원에 데려갔지만 “큰 병원에 가야 한다”는 이야기만 들었을 뿐 뾰족한 수를 찾지 못했다. 아버지 난드와나의 한달 수입은 3000루피(약 5만 2500원)에 불과하지만 한달동안 아이들의 식비에 드는 비용은 1만루피(약 17만 5000원)에 달한다. 식비 및 병원비를 충당할 능력이 되지 않는 그는 자신의 신장 하나를 팔아 치료비를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유일하게 ‘정상’인 첫째딸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아이들이 혼자 일어서서 걷거나 움직이는 것조차 할 수 없다. 아이를 고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병원비가 들기 때문에 신장을 팔 생각”이라고 전했다. 현지 의료진은 세 아이들이 15번 염색체 이상으로 생기는 지능 장애인 ‘프레더-윌리 증후군’(Prader-Willi syndrome)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단일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치료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환경을 향한 세계의 시선

    환경을 향한 세계의 시선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환경영화제인 서울환경영화제가 새달 7~14일 8일간 영화관 씨네큐브와 인디스페이스 등에서 개최된다. ●개막작 ‘사랑해, 리우’ 등 47개국 113편 상영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영화제에는 47개국에서 출품된 11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제 측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는 기본적인 틀은 유지하되 내용 면에서는 대중의 감성에 부합하고 사회의 변화를 반영하려고 노력했다”면서 “최근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일깨우는 영화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 가운데 감성에 호소하는 환경영화로 관객과 폭넓게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막작은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과 임상수 감독 등 11명의 세계적 감독들이 참여해 리우데자네이루를 다른 시각으로 담은 ‘사랑해, 리우’다. 이 영화는 ‘사랑해, 파리’(2006), ‘뉴욕 아이 러브 유’(2008)에 이은 사랑의 도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영화에는 거리에서 사는 것이 좋아 노숙자가 된 귀여운 할머니에서부터 욕망의 이빨을 감춘 뱀파이어 웨이터, 리우 페스티벌에 왔다가 암벽을 타는 영화배우 등 도시를 이루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모습이 담겼다. ●한국영화 오민욱 감독 ‘범전’ 등 폐막작 경합 폐막작으로는 경쟁 부문 당선작이 상영된다. 국제환경영화 경선 부문에는 19개국에서 출품된 작품이 진출했다. 이 가운데 장편 부문에는 9편이 올랐으며, 한국 영화로는 오민욱 감독의 ‘범전’이 포함됐다. 아카데미 최우수단편다큐멘터리 부문 후보로 오른 ‘눈 덮인 땅의 꿈’ 등 10편은 단편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국제경쟁 부문에 오른 작품들은 장편 대상(1000만원), 단편 대상(500만원), 심사위원 특별상(300만원), 관객상(100만원)을 놓고 경합한다. 한국환경영화를 대상으로 한 한국환경영화 경선 부문에 오른 17편은 대상(500만원), 우수상(300만원), 관객심사단상(200만원)을 놓고 경쟁한다. ‘그린 파노라마’ 섹션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제작되는 다양한 환경영화의 흐름을 소개한다. 껌이 일으키는 환경오염 문제를 유쾌하게 꼬집은 ‘껌의 어두운 진실’과 ‘바나나 대소동’ 등 환경 관련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온 프레데릭 게르텐 감독의 최신작 ‘자전거 vs 자동차’가 눈길을 끈다. ●‘포커스’ 섹션서 농업관련 작품 처음 선보여 한국 환경영화를 조명하는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에서는 밀양 송전탑 사태를 둘러싸고 주민들의 끝나지 않은 싸움을 그린 ‘밀양 아리랑’, 도시가 수몰되고 만들어진 호수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담은 ‘물속의 도시’, 사물이 만들어지고 버려질 때의 과정을 세심하게 담은 ‘의자가 되는 법’ 등이 상영된다. ‘포커스’라는 이름의 섹션으로 현재의 환경 관련 이슈를 담은 영화가 중점적으로 소개되는 것도 이번 영화제의 특징이다. 소비와 경쟁 위주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을 찾으려는 움직임과 함께 최근 관심사로 떠오른 농업 관련 작품들을 선보인다. ‘아나이스가 사는 법’, ‘씨앗지킴이’ 등이 눈여겨볼 만한 작품이다. ‘중남미 환경영화특별전’도 신설됐다. 열대우림과 천혜의 자원이 있는 중남미 대륙이 지구 온난화와 개발의 폐해에 시달리고 있는 현주소를 짚어 본다. 이 밖에도 가족 관객이 함께 볼 수 있는 ‘지구의 아이들’, 동물과 인간이 공존해야 할 이유를 돌아보게 하는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 지금까지 열린 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들을 재상영하는 ‘다시 보는 GFFIS 화제작’ 등의 섹션이 마련됐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교육하고자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 ‘시네마 그린틴’을 비롯해 캠페인,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아하! 우주] 화성 지하에 ‘거대 빙하’...물의 기원 담은 타임캡슐

    [아하! 우주] 화성 지하에 ‘거대 빙하’...물의 기원 담은 타임캡슐

    지구의 물이 어디서 기원했는지는 아직도 큰 논란거리이다. 일부 학자들은 혜성에서 주로 기원했다고 믿고 있지만, 다른 과학자들은 지구 내부에서 나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느 쪽이든, 태양계에서 지구 말고도 다른 내행성 역시 초기에는 상당한 양의 물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지구의 이웃 행성인 화성의 경우가 대표적인데,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들은 화성 역사의 초기에는 지구처럼 바다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화성은 크기가 작은 탓에, 지구처럼 강한 중력과 자기장을 가지지 못했다. 따라서 화성이 가졌던 물의 상당량은 우주로 빠져나간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일부는 얼음의 형태로 남아서 화성의 양극 지방에 남아있다. 과학자들은 지구에 막대한 지하수가 존재하듯이 화성에 땅밑에도 아직 많은 양의 물이 얼음의 형태로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양과 분포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닐 보어 연구소(Niels Bohr Institute)의 나나 칼손(Nanna Bjørnholt Karlsson)을 비롯한 과학자들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관측 우주선인 MRO(Mars Reconnaissance Orbiter)의 레이더 관측 결과를 분석했다. 이 레이더는 지표를 뚫고 그 아래 있는 물질의 구성 성분을 관측할 수 있다. 그 결과 예상했던 대로 화성의 지하에는 많은 양의 얼음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번에 발견된 얼음은 화성 전체에 넓게 퍼져있기보다는 지하 빙하의 형태로 주로 30~50도 정도 중위도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다. 그 양은 모두 1,500억㎦에 달해 화성 전체를 1.1m 두께의 얼음으로 덮을 수 있을 정도였다. 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빙하가 과거 화성이 따뜻했던 시절 존재했던 물의 극히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다. 관측 기기의 한계로 인해서 깊은 장소에 숨어 있는 얼음과 물은 발견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래전 화성이 지금처럼 추워지면서 액체 상태의 물은 얼어붙어 거대한 빙하를 형성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그 위에 먼지와 모래가 덮이면서 이 빙하들은 땅 밑에 갇혀버렸다. 미래 화성 탐사의 목표는 바로 이런 고대 빙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는 오래전 화성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알려주는 정보가 간직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구에서처럼 빙하는 과거를 알려주는 타임캡슐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또 미래 화성 유인 탐사에서 필요한 물을 여기서 공급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 화성 개척에 필요한 귀중한 자원이 화성 땅 밑에 잠자고 있는 셈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장동민 식스맨, 라디오서 입 열어 “내가 능력자냐..어이없다” 내정설 ‘사실무근’

    장동민 식스맨, 라디오서 입 열어 “내가 능력자냐..어이없다” 내정설 ‘사실무근’

    장동민 식스맨, 라디오서 입 열어 “내가 능력자냐..어이없다” 내정설 사실무근 ‘장동민 식스맨’ 개그맨 장동민이 식스맨에 내정됐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식스맨’으로 확정됐다는 증권가정보지가 나돌았다. 이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은 애초에 장동민을 새 멤버로 영입하려고 접근했고 장동민 측은 이를 수락했다. 장동민은 ‘속사정쌀롱’ 측에 그만 둔다고 바로 통지했고 그 프로그램은 폐지됐다. 이후 장동민이 제작진 측에 식스맨 형식의 아이템 만들자고 제의했고 이미 새 멤버로 장동민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을 촬영했다는 것. 현재 식스맨 이후의 무한도전 촬영분 한 편이 이미 장동민과 촬영을 진행한 상태라고도 덧붙였다. 이에 장동민 측의 한 관계자는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이미 결정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은 바 없다”고 부인했다. 8일 장동민은 KBS 쿨FM라디오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두시’에서 식스맨 관련 질문이 나오자 “이 얘기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했는데 나나 관계자들은 어이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동민은 “내가 마치 능력자인 것처럼 기사가 났더라. 내가 프로그램을 폐지시키는 사람처럼...”이라며 “‘속사정쌀롱’은 내가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다. 내부사정 때문에 없어져 아쉬워했다. 내가 빠진 채로 없어졌다고 찌라시에 나와 있는데 나는 마지막까지 촬영을 했다”고 증권가 정보지의 내용이 잘못됐음을 지적했다. 장동민은 “이 기사를 ‘카더라 소문’을 보고 쓰셨다고 하더라. 너무 말이 안 되는 내용을...조금만 알아보면 아니라는 걸 알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했다. 또한 장동민은 “식스맨은 아직 결정된 게 없고 정말 모른다. 촬영도 안 하고 있다. 아무도 모른다”라고 강조하며 “같이 하고 있는 분들께 죄송하다.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장동민 식스맨, 제일 적격인데”, “장동민 식스맨 찌라시, 정말 그럴 듯 했다”,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억울하면서도 본인도 내심 사실이길 바랐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장동민 식스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민 “세월호 인양 적극 검토, 큰 결단…기술 검토 빨리 이뤄질 것”

    유승민 “세월호 인양 적극 검토, 큰 결단…기술 검토 빨리 이뤄질 것”

    유승민 “세월호 인양 적극 검토, 큰 결단…기술 검토 빨리 이뤄질 것” 세월호 인양 적극 검토, 유승민 원내대표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7일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인양 적극 검토’ 방침을 밝힌 데 대해 “유가족의 한을 풀어 드리고 진상 조사에도 도움을 주고 갈등을 마무리하기 위해 정말 큰 결단을 내리셨다”고 평가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우리 새누리당이, 김무성 대표나 나나 인양문제에 대해 공식·비공식적으로 많은 건의를 해왔지만, 좋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게 계속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유 원내대표는 “총리실과 해양수산부에서 이 문제에 대해 후속 조치에 들어가고 있고 기술적 검토도 빨리 이뤄질 수 있을 걸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 원내대표는 공무원연금 개혁과 관련해 “특위를 중심으로 특위를 정상화해서 특위 의사일정을 빨리 잡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실무기구라는 것을 우리가 만들어 이해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고 단일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하지만 실무기구가 단일안 만드는 것을 하염없이 기다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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