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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터줏대감 축제 납시오

    가을 터줏대감 축제 납시오

    폭염에 올 것 같지 않던 가을이 어느덧 성큼 다가왔다. 여름에 이어 음악 축제들이 봇물이다. 오랫동안 감성 음악으로 가을을 물들여 온 터줏대감 축제를 소개한다. 국내 재즈 축제의 간판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새달 1일부터 경기도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13회를 맞았다. 국내외 공식 초청 아티스트는 모두 45개 팀. 오픈 밴드까지 합치면 98팀이다. 최고 화제는 ‘남미의 밥 딜런’ 카에타누 벨로주다. 74세의 나이에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브라질 대중음악의 대부는 자라섬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다재다능한 미국 블루스 뮤지션 러키 피터슨도 자라섬을 찾는다. 블루스 기타리스트 제임스 피터슨의 아들로, 흑인 감성의 짙은 블루스의 진면목을 보여 줄 예정이다.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마련된 ‘프랑스 포커스’도 주목되는 무대다. 프랑스에서 첫손에 꼽히는 재즈 뮤지션 앙리 텍시에(베이스)와 마누 카체(드럼)를 비롯해 6팀이 초청됐다. 국내 최정상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슈퍼세션, 박근쌀롱 등 국내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접할 수 있다. 5만~10만원. (031)581-2813~4. 새달 22~2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언더와 오버를 넘나드는 뮤지션 50여팀이 테마별로 준비된 네 개 스테이지에 오른다. GMF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레이블 스테이지, ‘헬로 안테나’가 단연 눈길을 끈다. 정재형, 토이,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이진아, 정승환, 권진아, 샘김 등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뮤직 소속 아티스트 9팀이 한자리에 모인다. 늘 그래 왔듯 이번 GMF에도 감성파 뮤지션들이 몽땅 출동했다고 보면 된다. 각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를 맡은 스윗소로우와 페퍼톤스, 넬, 언니네 이발관, 노리플라이를 비롯해 10㎝, 어반자파카, 데이브레이크, 자이언티, 스탠딩에그, 이한철, 장기하와 얼굴들, 클래지콰이, 소란, 브로콜리너마저, 혁오 등 쟁쟁한 팀들이 대거 합류했다. 대만 출신 ‘클래식 아이돌’ 오우양나나(첼로)가 해외 뮤지션으로는 처음으로 페스티벌 레이디에 선정돼 국내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9만 9000~15만 8000원. 문의 1544-1555.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관광객 머리 위에서 짝짓기하는 원숭이 커플

    관광객 머리 위에서 짝짓기하는 원숭이 커플

    관광객의 머리 위에서 짝짓기를 하는 원숭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의 원숭이숲사원을 찾은 미국의 한 관광객은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그는 이곳에서 서식하는 암컷 원숭이에게 바나나를 건네고 있었다. 바로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수컷 원숭이가 암컷이가 있는 그의 머리 위에 달라붙더니, 암컷과 짝짓기를 했다. 영상에는 당혹스러워하며 원숭이를 떼어내는 남성의 모습과 이 광경을 지켜보며 폭소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영상=GOALL58/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박소담, 비밀연애 발각 ‘하늘집서 쫓겨나나’ 최대위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박소담, 비밀연애 발각 ‘하늘집서 쫓겨나나’ 최대위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과 정일우가 비밀연애를 시작하자마자 위기를 맞았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3회에서는 하원(박소담 분)이 강회장(김용건 분)에게 지운(정일우 분)과의 연애를 들킨 뒤 하늘집을 나가기 위해 짐을 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하원과 지운은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하늘집에서는 연애 금지라는 당초 강회장과 하원 간의 계약 조건 때문에 두 사람은 비밀 연애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하원은 지운과 함께 있다가도 서우(이정신)가 나타나면 허겁지겁 지운을 숨기고 목을 가다듬는 소리로 신호를 보내는 등 나름대로 치밀한 비밀연애를 이어가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 지운은 하원과 서우의 열애설에 귀여운 질투심을 보여주는 달달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연애 초보 두 사람의 방심으로 작전(?)은 실패하게 됐다. 방송 말미 지운과 하원이 몰래 사귀고 있다는 것을 강회장이 알게 된 것. 강회장은 하원에게 “지운을 잊고 하늘집에서 떠나주게. 그렇게 하면 원래 주기로 했던 모든 지원을 다 보장하겠네”라고 말했다. 강회장의 서슬 퍼런 기세에 하원은 하늘집에서 떠날 준비를 했다. 과연 지운과 하원의 연애가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입 농산물 불안… 올 21%가 “부적격”

    수입 농산물 불안… 올 21%가 “부적격”

    바나나, 오렌지 등 올해 수입된 농산물 10건 중 2건에서 해충이나 곰팡이 등이 검출돼 부적격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태흠 새누리당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부적격 수입 농산물은 16만 1362건으로 전체 수입 농산물(131만 209건)의 12.3%에 달했다. 시기별로 보면 2012년 2만 9598건에서 지난해 3만 5847건으로 증가했다. 전체 수입 농산물 검역 건수 대비 부적합 판정을 받은 비율을 보면 2012년 15.6%에서 지난해 17.2%로 상승했고 올 들어서는 7월까지 21.5%로 뛰었다. 최근 5년간 부적격 처분을 받은 수입 농산물은 바나나가 4만 394건으로 가장 많았고 오렌지(3만 7928건)와 파인애플(1만 245건)이 뒤를 이었다. 무게로 따지면 사료용 옥수수가 130만 6030t으로 가장 많고 바나나가 117만 3371t으로 그다음이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는 “바나나는 수입 시점에서는 다 익지 않은 초록색이어야 하는데 노란 바나나가 섞여 있어 부적격 처리된 경우가 대부분이고, 파인애플에서는 깍지벌레 등 해충이 검출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국내에 수입되는 농산물은 전수 검역과정을 거친다. 품목과 수입량에 따라 0.1~2% 이상의 시료를 채취해 검역한 뒤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 소독 후 통관하거나 폐기 처분한다. 최근 5년간 1만 6341건(745만t)의 농산물이 소독을 거쳐 국내로 들어왔고, 5021건(4만 8208t)은 폐기됐다. 김 의원은 “해외 농산물 수입이 늘어나는 가운데 부적합 판정을 받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면서 “국민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검역 시스템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 ‘위클리피플’ 표지 모델 선정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 ‘위클리피플’ 표지 모델 선정

    패션기업 부건에프엔씨㈜의 박준성 대표이사가 ‘위클리 피플’의 주간 인물로 선정됐다. 부건에프엔씨는 남성 쇼핑몰 ‘멋남’을 비롯해 ‘임블리’, ‘맨즈비’, ‘루미씨’, ‘탐나나’, ‘VELY VELY’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패션 기업으로 지난 4월에는 중국의 패션 대기업인 보스덩 그룹과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에서 벗어나 13억 중국 시장을 포함 해외 진출의 발판까지 마련한 글로벌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사의 임블리는 2030 여성들에게 호평을 얻으며 성장하고 있는 여성 의류 브랜드로 SNS 셀러브리티이자 부건에프엔씨의 임지현 상무가 모델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쇼핑몰이다. 임블리는 패션 사업뿐만 아니라 2014년에 시그니처 코스메틱 브랜드 VELY VELY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가운데 최근 면세점 입점에도 성공하는 등 국내, 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를 쌓으며 대한민국의 패션, 뷰티 시장에서 순항 중이다. 위클리 피플의 커버를 장식한 박 대표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10여 년간 쉼 없이 달려오면서 겪은 성장 에피소드를 비롯해 ‘제 2의 박준성’을 꿈꾸는 청년 창업 준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준성 대표의 인터뷰는 위클리 피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다 마사키, 지드래곤 이어 고마츠 나나와 또 열애설 ‘누구길래?’

    스다 마사키, 지드래곤 이어 고마츠 나나와 또 열애설 ‘누구길래?’

    일본 배우 스다 마사키가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0일 일본 라이브도어뉴스는 지드래곤 비공개 SNS 계정에서 유출된 사진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고마츠 나나가 스다 마사키와 연인 관계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많은 연예계 관계자들은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의 열애설이 보도됐을 당시 “고마츠 나나의 연인은 스다 마사키가 아닌가”라고 반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는 영화 ‘디스트렉션 베이비스’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의 한 주간지 기자는 “지드래곤과 사진을 찍은 시기에 견주어 보면 (고마츠 나나) 양다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알려졌다. 이와 함께 일본 배우 스다 마사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2009년 영화 ‘가면 라이더 디케이드 극장판 : 올 라이더 Vs. 대쇼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울지마, 하라짱’, 영화 ‘해파리 공주’, ‘암살교실 졸업편’ 등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현재 그는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여자 성주 나오토라’ 등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지드래곤, 비공개 SNS 해킹에 법적 대응 시사 “사생활 침해”

    지드래곤, 비공개 SNS 해킹에 법적 대응 시사 “사생활 침해”

    지드래곤이 최근 SNS 계정을 해킹당한 데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이 해킹 당해 사생활 침해 범죄의 피해를 입었다”며 “SNS를 해킹한 인물뿐만 아니라 악의적인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수사 기관에 고소 및 고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18일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이 해킹당하면서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와 함께 찍은 사진이 유포됐다.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찍힌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되면서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해킹당한 지드래곤의 계정은 소수 지인과 일상을 공유한 계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YG 측은 비공개이던 SNS 계정 상태가 ‘공개’로 바뀌면서 사생활이 낱낱이 공개됐다고 설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포된 사진은 또 다른 인물에 의해 합성됐다. 재가공된 사진이 확산되면서 허위 사실이 퍼지는 등 제2, 제3의 피해를 겪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악성루머를 퍼뜨리며 이미지와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재발 방지 차원에서 강경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경주 4.5 지진, 서울서도 진동 느꼈다…시민들 “좌우 비틀리듯 흔들려”(2보)

    경주 4.5 지진, 서울서도 진동 느꼈다…시민들 “좌우 비틀리듯 흔들려”(2보)

    19일 경북 경주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하자 서울 시민들도 지진동을 느꼈다. 서울 시민들도 잇따라 지진동이 느껴지자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 강서구에 사는 주부 김모(36·여)씨는 “집 소파에 기대 앉아 있었는데 등 부분에서 덜컹거리는 진동이 3초 가량 느껴졌다”며 “지난 경주 지진 때는 울렁거리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여진은 덜컹거리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서울 양재동에 사는 직장인 김모(32)씨는 “집 소파에 걸터 누워 있었는데 좌우로 비틀리듯 서너번 흔들리는 것이 느껴졌다”며 “쥐고 흔들듯이 흔들거려 어지러움이 느껴질 정도라 무서웠다”고 말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지진 소식에 대한 글이 이어졌다. 트위터 아이디 ‘bonedragon’는 ‘지진이 또 나다니...이젠 정말 이 나라도 지진안전지대가 아니구나’고 밝혔다. 아이디 ‘misatsu_kk’는 ‘어떻게 이렇게 일주일 간격 두고 똑같은데서 똑같은 지진이 일어나나. 너무 무섭네’라며 놀란 심정을 전했다. 국민안전처 긴급재난안전문자에 대한 불만도 어김없이 나왔다. 아이디 ‘kwonyoungae’는 ‘지진나고 15분 후에 문자보내는 국민 안전처 클라스 굿!!’이라며 ‘폭염엔 시도때도 없이 보내더니’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7 8개 가진 中 최고 금수저 개

    아이폰7 8개 가진 中 최고 금수저 개

    중국 최고의 금수저로 불리는 왕쓰총(王思聪)이 이번에는 8개의 아이폰7플러스를 애견 코코(可可)에게 선물해 또 다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왕쓰총은 중국 최대 부동산 재벌 왕제린 완다그룹 회장의 아들이자, 미디어 회사 프로젝트바나나와 프로메테우스캐피탈의 대표이사다. 뭇 여성들의 신데렐라 꿈을 실현시켜 줄 중국의 ‘국민남편’으로도 불린다. 아이폰7의 중국 출시 첫날인 16일 애견 왕코코의 웨이보 계정에는 8대의 아이폰7플러스가 쌓여 있는 사진이 올랐다. 사진 위에는 “SNS에 사람들이 뭘 그렇게 자랑하는 거지?”라며 “나보다 대단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8대의 아이폰7플러스 중 3대는 골드로즈, 5대는 제트블랙으로 총 가격은 수만 위안(약 수백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 누리꾼이 “아이폰7 제트블랙이어야 진정한 투하오(土豪·갑부)다”라고 자극하는 말을 남기자, 코코는 곧바로 ‘제트블랙 아이폰7플러스 256GB’ 사진을 찍어 올렸다. 아이폰7플러스 중 제트블랙은 품귀현상을 빚을 만큼 최고가의 인기제품이다. 과거에도 애플워치가 출시되자, 왕쓰총은 코코에게 두 개의 황금 애플워치를 채워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두 개의 애플워치 가격은 7만4800위안(한화125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개 만도 못한 인생”이라면서도 “코코가 부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웨이보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 jongsil74@naver.com
  • [새영화] 이와이 슌지 감독 作 ‘립반윙클의 신부’ 메인 예고편

    [새영화] 이와이 슌지 감독 作 ‘립반윙클의 신부’ 메인 예고편

    “어쩌면, 세상은 행복으로 가득 차 있어” 이와이 슌지 감독의 신작 ‘립반윙클의 신부’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립반윙클의 신부’는 SNS 플래닛이 자신의 전부인 ‘나나미’가 립반윙클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정체 모를 인물과 친구가 되면서 진짜 세상을 만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이와이 슌지 감독이 4년여에 걸친 준비 끝에 완성됐다. 공개된 예고편은 감독 특유의 영상미와 감성적인 사운드, 플래닛으로 연결된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 남편에게도 말하지 못한 진실이 들통난 뒤, 혼자가 된 ‘나나미’가 프로 서비스맨 ‘ID: 아무로’의 도움으로 정체불명의 ‘ID: 립반윙클’과 친구가 되는 상황이 감독 특유의 서정성으로 그려져 눈길을 끈다. 이뿐만 아니라 SNS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진심이 담긴 관계와 소통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서사가 기대를 모은다. 영화의 수입·배급사 더쿱 측은 “친구와 연애 상대는 물론 결혼식 하객 역시 SNS를 통해 쉽게 구하는 시대를 사는 ‘나나미’를 통해 영화는 사소하게 시작된 거짓말과 진정성 없는 친구 관계를 통해 겪는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영화의 스토리에 대해 이와이 슌지 감독은 “있을 수 없을 것 같지만,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며 “SNS를 통해 모든 것이 표면화되는 현대의 삶이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이야기”라고 전했다. 영화 ‘립반윙클의 신부’는 오는 9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119분. 사진 영상=더쿱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고마츠 나나, 지드래곤 성공한 덕후? “지용의 던지기 키스는..”

    고마츠 나나, 지드래곤 성공한 덕후? “지용의 던지기 키스는..”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마츠 나나의 빅뱅 콘서트 후기가 재조명됐다. 최근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고마츠 나나는 자신이 지드래곤의 팬임을 밝혀왔다.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고마츠 나나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빅뱅 콘서트 후기 글과 인증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고마츠 나나는 “고마츠 나나 일기 중”이라는 글을 시작으로 “곁눈질하는 얼굴, 미소, 서투른 일본어, 행동 등 대단히 귀엽다”라며 “마지막으로 지용의 던지기 키스는 코마츠의 마음도 빼앗겼습니다 라고 말이야”라고 팬임을 증명했다. 이어 “언젠가 지용을 만날 수 있도록 일 열심히 하자”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YG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열애설 확인은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고마츠 나나의 블로그는 현재 폐쇄된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고마츠 나나, 침대서 손 잡은 사진은 합성? “문신, 코멘트 조작”

    지드래곤·고마츠 나나, 침대서 손 잡은 사진은 합성? “문신, 코멘트 조작”

    가수 지드래곤이 일본 모델 출신 배우 고마츠 나나와 함께 찍은 사진이 유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일부가 합성 사진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앞서 지난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는 팬들이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을 해킹하면서 유포됐다. 현재 해당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침대에 누워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도 있었다. 하지만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침대 사진은 합성이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사진 합성 의혹이 제기됐다. 글 작성자는 “한 SNS 이용자가 일반인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가져와 마치 지드래곤인 것처럼 스마일 문신과 코멘트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증거로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합성해서 루머 퍼뜨리는 사람은 꼭 처벌받았으면”, “합성은 왜 저렇게 잘했대”, “해킹에 합성 사진 유포까지 너무하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지드래곤 이상형 “세련되고 일 열심히 하는 여성” 일치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지드래곤 이상형 “세련되고 일 열심히 하는 여성” 일치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도 눈길을 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는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이 팬들에 의해 해킹 당하면서 유포된 것. 현재 해당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지드래곤은 앞서 지난 5월에도 일본 여성지에 의해 열애설이 보도된 바 있다. 당시 일본 매거진 여성주간 측은 지드래곤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미즈하라 키코와 고마츠 나나의 공통점을 꼽기도 했다. 여성주간 측은 “지드래곤은 세련되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여성을 좋아한다고 말했었다”고 이상형을 언급하며 “고마츠 나나는 모델 출신이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나나가 지드래곤의 이상형일 것이라고 전했다.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의 열애설에 대해 YG엔터테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열애설 후 SNS에 불편 심경 “더이상 감당 안돼”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열애설 후 SNS에 불편 심경 “더이상 감당 안돼”

    일본 모델 출신 배우 고마츠 나나와 열애설에 휩싸인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답답한 심경을 표출했다. 지드래곤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can‘t handle people anymore(나는 더이상 사람들을 감당할 수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붕대를 얼굴에 칭칭 감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열애설 이후 지드래곤의 답답한 심경을 대변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는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이 팬들에 의해 해킹 당하면서 유포된 것. 현재 해당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의 열애설에 대해 YG엔터테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일본 열애설 보니 “도쿄 스테이크집에서..”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일본 열애설 보니 “도쿄 스테이크집에서..”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의 열애설이 재점화 됐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이 팬들에게 발각된 것. 지드래곤이 직접 게시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고마츠 나나를 포옹하고 있거나 커플 양말을 신고 있는 등 연인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는 해당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는 앞서 지난 5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 일본 여성지는 빅뱅 지드래곤이 일본 팬미팅 뒤 인기 모델 고마츠 나나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빅뱅 팬미팅이 있던 날 밤 도쿄 아자부주방에 있는 고급 스테이크 전문점에 스태프와 친구로 보이는 이들과 함께 방문했다. 이때 지드래곤의 옆에 앉은 여성이 바로 일본의 인기 모델 고마츠 나나였다는 것. 고마츠 나나는 자타 공인 지드래곤의 열혈 팬이다. 자신의 블로그에 빅뱅 콘서트에 간 사실을 알리는가 하면 “언젠가 지용과 만날 수 있게 일 열심히 해야지”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화보 촬영을 하며 처음 만났다. 서울에서 열린 샤넬 컬렉션에서 우연히 마주쳐 함께 사진을 찍었다. 올해 3월에는 두 사람이 함께 패션지 나일론 재팬(NYLON JAPAN)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고마츠는 지드래곤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게 된 데 대해 “동경하던 사람과의 촬영이라 긴장했다. 꿈만 같다”며 크게 기뻐한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의 열애설에 대해 YG엔터테테인먼트 측은 “상황 확인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열애설, 스킨십 사진 유출..YG 입장보니 “사생활”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열애설, 스킨십 사진 유출..YG 입장보니 “사생활”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일본 고마츠 나나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이 팬들에게 발각된 것. 지드래곤이 직접 게시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고마츠 나나를 포옹하고 있거나 커플 양말을 신고 있는 등 마치 연인 같은 모습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는 해당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는 올해 초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났다. 고마츠나나는 1996년생으로 1988년생의 지드래곤과는 8살 차이. 두 사람은 앞서 일본에서도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부인한 바 있다. 지드래곤 열애설에 대해 YG엔터테테인먼트 측은 “상황 확인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열애설, 비공개 SNS 발각..태양 “사랑꾼”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열애설, 비공개 SNS 발각..태양 “사랑꾼”

    일본인 모델 고마츠 나나와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드래곤의 비공계 SNS 계정을 통해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가 스킨십을 나누고 다정한 애정 행각을 하는 모습들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이 팬들에게 발각된 것. 지드래곤이 직접 게시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고마츠 나나를 포옹하고 있거나 커플 양말을 신고 있는 등 마치 연인 같은 모습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꾸준히 업데이트됐다. 해당 게시물 중에는 빅뱅의 또 다른 멤버 태양이 “노래 하나 쓰자 제목은 ‘사랑꾼’”이라는 댓글까지 달았다. 이는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을 확신할 수 있는 증거가 됐다. 팬들 사이에 SNS가 노출되자 현재는 해당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는 올해 초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났다. 지드래곤의 팬이라고 밝힌 고마츠나나는 1996년생으로 1988년생의 지드래곤과는 8살 차이다. 두 사람은 이미 수개월 전, 일본 언론을 통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부인한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지참금 갈등으로 ‘아내 코’ 자른 비정한 남편

    결혼지참금 갈등으로 ‘아내 코’ 자른 비정한 남편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져야 할 결혼생활 중 지참금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내의 코를 베어버린 비정한 남편의 악행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 남부 최대도시인 우타르프라데시에 사는 캄레시(25)는 8년 전 남편과 결혼할 당시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남편과 시댁에 지참금을 건네지 못했다. 인도에서는 결혼 시 신부가 신랑에게 보석이나 현금 등의 지참금을 건네는 다우리(dawry)문화가 있는데, 한국의 혼수 문화와 유사하지만 이보다 훨씬 강제성이 짙고 악습으로 간주되는 전통이다. 피해자인 캄레시는 8년 전 남편과 결혼할 당시, 신랑 측이 요구한 지참금 5만 루피, 한화로 약 85만원 상당의 지참금을 가져오지 못했다는 이유로 숱한 학대를 받으며 살아왔다. 수시로 그녀를 때리거나 협박해왔는데,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그녀의 남편은 시댁 식구들을 동원해 주방에서 저녁을 만들던 캄레시를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결국 칼로 코의 일부를 베어내는 끔직한 범죄를 저질렀다. 이날 사고로 캄레시의 코끝에는 날카로운 상처가 생겼고, 치료가 불가하다는 의료진의 진단을 받았다. 잘린 코끝을 남편이 가지고 도망쳤기 때문이다. 캄레시는 “시댁 식구들이 나의 온 몸을 붙잡아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다. 남편은 그 자리에서 내 코를 잘라버렸다”면서 “내 여동생 역시 지참금 때문에 매일 고통스러운 나나을 보내고 있다”면서 “여동생도 나처럼 코가 잘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현지 경찰은 도망친 캄레시의 남편을 쫓고 있지만 아직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다. 한편 이번 사건은 단순히 어린 20대 신부 한 사람의 일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공분을 사고 있다. 인도 국가범죄기록국(NCRB)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동안 인도 전역에서 8233명이 결혼 지참금으로 인한 갈등으로 살해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준수 하니 “본인 확인 결과 헤어졌다” 결별 이유 보니 ‘안타까워’

    김준수 하니 “본인 확인 결과 헤어졌다” 결별 이유 보니 ‘안타까워’

    JYJ의 김준수(29)와 EXID 하니(24)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부터 만난 두 사람은 올해 1월 1일 교제 사실이 알려졌으나 1년 만에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이날 연합뉴스는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준수 하니는 최근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보도 이후 김준수 하니 측은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하니의 소속사 바나나컬쳐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헤어졌다고 한다”며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바쁜 일정상 자연스럽게 만남이 뜸해진 거로 안다”고 밝혔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도 “하니 씨와 결별한 게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김준수 씨가 오늘 오후 8시 시작하는 뮤지컬 무대를 준비하느라 바빠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새해 첫 커플로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은 김준수 하니 커플은 지난해 가을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1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포토] ‘바나나 케이크 설빙’

    [서울포토] ‘바나나 케이크 설빙’

    11일 서울 종로구 설빙 종각점에서 모델들이 푸딩보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신개념 빙수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설빙’을 선보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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