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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나가사키, 풍성한 겨울 이벤트로 즐거움 두 배

    日나가사키, 풍성한 겨울 이벤트로 즐거움 두 배

     일본 나가사키현에서 다양한 겨울 이벤트가 열린다. 규슈를 대표하는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에서는 ‘빛의 왕국’이 오는 4월 13일까지 개최된다. 일본 야경 감정사가 선정한 일본 일루미네션 1위의 프로그램이다. 빛의 왕국에서는 올해 무려 1100만 개의 전구가 화려하게 빛의 향연을 펼친다. 로맨틱한 일루미네이션을 연인끼리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페어 시트’와 플라밍고, 백조 등 동물 일루미네이션으로 장식된 ‘빛의 애니멀 랜드’, 빛의 바다가 물결치며 밤하늘을 물들이는 ‘빛의 블루 웨이브’, 전면유리를 통해 빛의 축제를 보며 술잔을 기울이는 인기카페&바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하다. 다음달 7일, 14일, 21일에는 세계 불꽃기능사 경기대회 일본예선도 개최된다.  운젠시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운젠 빛의 꽃’ 이벤트가 개최된다. 운젠 온천마을과 산책로의 나무 등을 불빛으로 장식했다. 행사 기간 중 토요일 밤 9시 30분부터는 운젠 온천마을에서 불꽃놀이도 열린다. 수증기와 일루미네이션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밤하늘을 선사한다.  제철 해산물을 테마로 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사세보시에서는 쿠주쿠시마 굴 먹기 축제가 열린다. 리아스식 해안에서 자란 쿠주쿠시마 굴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행사로, 400대의 구이판과 1만 6000개의 좌석이 마련된다. 히라도시에서는 다음달 31일까지 광어축제가 열린다. 히라도는 일본 내 손꼽히는 광어 산지다. 축제기간 중 숙박시설과 음식점에서 히라도의 풍요로운 바다에서 자란 신선한 광어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마츠우라시에서는 다음달 31일까지 마쓰우라 자주복어 축제가 개최된다. 복어 중에서도 가장 고급어종으로 손꼽히는 ‘자주복어’는 마쓰우리시에서 양식으로 생산된다. 나가사키시에서는 다음달 31일까지 도미 축제가 개최된다. 일본 제일의 어획량을 자랑하는 도미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日 왕세자 “전쟁의 비참함 잊지 않고 기억해야”

    일본의 나루히토 왕세자가 패전 70년이 된 일본이 전쟁의 비참함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만 55세 생일을 맞은 나루히토 왕세자는 지난 20일 일본 언론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쟁의 기억이 희미해지려는 오늘날 겸허하게 과거를 돌아보는 것과 동시에, 전쟁을 체험한 세대가 전쟁을 모르는 세대에게 비참한 경험이나 일본이 밟아온 역사를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선 전쟁으로 일본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많은 이들이 소중한 목숨을 잃었고 많은 사람이 고통과 큰 슬픔을 겪은 것을 매우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나루히토 왕세자는 아키히토 일왕의 장남으로 현재 왕위 계승 순위 1위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일왕 내외와 함께 1945년 미군과 일본군 사이에 벌어진 오키나와전쟁의 종전을 기념하는 오키나와 위령의 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 투하 기념일, 종전기념일에 묵도하며 전쟁의 참혹함을 배워 왔다고 전했다. 나루히토 왕세자는 “전쟁의 참혹함을 두 번 다시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과거의 역사를 깊이 인식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나라는 전쟁의 참화를 거쳐 전후에 일본헌법을 기초로 노력을 쌓아올려 평화와 번영을 향유하고 있다”면서 전후 70년이 평화를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엔 ‘물과 위생에 관한 사무총장 자문위원회’(UNSGAB)의 명예 총재이기도 한 나루히토 왕세자는 오는 4월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 물 포럼이 수질 문제를 생각하는 좋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이 행사에 세 차례 참석한 바 있으며 올해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오는 19일부터 일본 나가사키 랜턴 페스티벌

    오는 19일부터 일본 나가사키 랜턴 페스티벌

     일본 나가사키시는 겨울 이벤트의 백미 ‘나가사키 랜턴페스티벌’을 19일~3월 5일 개최한다. 17~19세기 쇄국정치를 폈던 일본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외국인 출입이 가능했던 나가사키는 중국과 네덜란드와의 교역으로 큰 번성을 누렸다. 그 교류의 역사는 나가사키 문화로 지금까지 짙게 남아 있다.  ‘나가사키 랜턴페스티벌’은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설날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됐던 축제다. 1994년부터 규모가 확대돼 이제는 나가사키시를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자리를 굳혔다. 나가사키 신치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미나토 공원, 중앙공원, 메가네바시 근처 및 히마이치 아케이드 등 나가사키 시내 중심부에 약 1만 5000개의 화려한 색채의 랜턴과 10m가 넘는 조형작품들이 설치돼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축제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개최된다.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마조(?祖) 행렬’이 재현된다. 에도시대에 나가사키로 건너온 중국 선원들이 선보였다는 퍼레이드다. 오는 21일과 28일에는 ‘황제 퍼레이드’가 재현된다. 150명에 달하는 참가자가 중국 청나라시대의 황제, 황후 의상을 입고 백성과 함께 설날을 축하하는 모습을 재현한다. 중국 용춤과 사자 춤, 중국 악기연주 등의 공연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초특가 세일’ 항공권 가격보니 ‘대박’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초특가 세일’ 항공권 가격보니 ‘대박’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초특가 세일’ 항공권 가격보니 ‘대박’ 에어부산 진에어 진마켓, ‘초특가 세일’ 항공권 최대 50%이상 할인? 가격보니 ‘대박’ ‘에어부산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과 진에어가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해 화제다. 27일 에어부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노선 초특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에어부산 홈페이지에는 수많은 누리꾼들이 몰리면서 접속 장애를 일으키고 있다. 이에 에어부산은 홈페이지에 ‘현재 접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문을 띄워 양해를 구하고 있다. 에어부산이 진행하는 초특가 세일 노선은 국내선의 경우 편도 기준 1만 7700원에 부산~제주, 김포~제주를 이용할 수 있고 탑승 기간은 28일부터 3월 17일까지로 설 연휴와 삼일절 연휴는 제외된다. 국제선은 부산 출발 왕복 기준 총액운임(기본운임·유류할증료·공항시설사용료)이 일본노선 9만 1200원~13만 6500원, 중국노선 12만 7900원~18만 5700원, 동남아노선 14만 400원~19만 1600원이다. 에어부산이 운항 중인 국제선 12개 전 노선이 할인 대상이며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오는 3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진에어 역시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한다. 27일 진에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진마켓’은 1년에 두 차례 씩 열흘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인천-나가사키(왕복 기준) 9만7800원 등 초특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진에어가 신규 취항하는 인천-오사카 노선에는 183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이 투입돼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사진=부산에어 홈페이지 캡쳐, 진에어 홈페이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특가 이벤트, 일본 가는데 얼마?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특가 이벤트, 일본 가는데 얼마?

    27일 진에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진마켓’은 1년에 두 차례 씩 열흘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인천-나가사키(왕복 기준) 9만7800원 등 초특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진에어, 방콕 24만 2900원 대박…일본·중국 가격은?

    진에어, 방콕 24만 2900원 대박…일본·중국 가격은?

    진에어 진에어, 방콕 24만 2900원 대박…일본·중국 가격은? 진에어 초특가 세일이 화제다. 진에어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현 취항 노선 중 14개 국제선, 1개 국내선과 오는 3월 취항 예정인 오사카 노선까지 총 16개 노선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진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진마켓 사이트(www.jinair.com/jinmarket)와 진에어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진마켓 사이트에 따르면 △인천-나가사키 노선 9만 7800원(이하 총액운임)부터 △인천-후쿠오카 노선 10만 6900원부터 △인천-홍콩 노선 18만 6400원부터 △인천-세부 노선 21만 4400원부터 △인천-괌 노선 24만 7300원부터 △인천-방콕 노선 24만 2900원부터다. 또 △인천-클락 노선은 20만 4400원부터 판매하고 △인천-비엔티안 노선 26만 3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26만 9900원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20만 2400원부터 △제주-상하이 노선 16만 3800원부터 △제주-시안 노선 20만 3800원부터 △인천-삿포로 노선 20만 24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 16만 7100원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14만 6100원부터다. 김포-제주 노선 편도 항공권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괌 노선 24만 7000원 “실제 가격표 보니…”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괌 노선 24만 7000원 “실제 가격표 보니…”

    진에어 진마켓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괌 노선 24만 7000원 “실제 가격표 보니…” 진에어 초특가 세일이 화제다. 대한항공 계열의 저가항공사 진에어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현 취항 노선 중 14개 국제선, 1개 국내선과 오는 3월 취항 예정인 오사카 노선까지 총 16개 노선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진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진마켓 사이트(www.jinair.com/jinmarket)와 진에어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진마켓 사이트에 따르면 △인천-나가사키 노선 9만 7800원(이하 총액운임)부터 △인천-후쿠오카 노선 10만 6900원부터 △인천-홍콩 노선 18만 6400원부터 △인천-세부 노선 21만 4400원부터 △인천-괌 노선 24만 7300원부터 △인천-방콕 노선 24만 2900원부터다. 또 △인천-클락 노선은 20만 4400원부터 판매하고 △인천-비엔티안 노선 26만 3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26만 9900원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20만 2400원부터 △제주-상하이 노선 16만 3800원부터 △제주-시안 노선 20만 3800원부터 △인천-삿포로 노선 20만 24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 16만 7100원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14만 6100원부터다. 김포-제주 노선 편도 항공권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세부 21만 4400원 ‘대박’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세부 21만 4400원 ‘대박’

    진에어 진마켓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세부 21만 4400원 ‘대박’ 진에어 초특가 세일이 화제다. 대한항공 계열의 저가항공사 진에어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현 취항 노선 중 14개 국제선, 1개 국내선과 오는 3월 취항 예정인 오사카 노선까지 총 16개 노선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진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진마켓 사이트(www.jinair.com/jinmarket)와 진에어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진마켓 사이트에 따르면 △인천-나가사키 노선 9만 7800원(이하 총액운임)부터 △인천-후쿠오카 노선 10만 6900원부터 △인천-홍콩 노선 18만 6400원부터 △인천-세부 노선 21만 4400원부터 △인천-괌 노선 24만 7300원부터 △인천-방콕 노선 24만 2900원부터다. 또 △인천-클락 노선은 20만 4400원부터 판매하고 △인천-비엔티안 노선 26만 3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26만 9900원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20만 2400원부터 △제주-상하이 노선 16만 3800원부터 △제주-시안 노선 20만 3800원부터 △인천-삿포로 노선 20만 24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 16만 7100원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14만 6100원부터다. 김포-제주 노선 편도 항공권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놓칠수 없는 가격 ‘네티즌들 관심폭발’

    진에어 진마켓, 놓칠수 없는 가격 ‘네티즌들 관심폭발’

    진에어가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해 화제다. 27일 진에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진마켓’은 1년에 두 차례 씩 열흘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인천-나가사키(왕복 기준) 9만7800원 등 초특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진에어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항공권 특가에 홈페이지 마비

    진에어 진마켓 에어부산, 항공권 특가에 홈페이지 마비

    27일 진에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진마켓’은 1년에 두 차례 씩 열흘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인천-나가사키(왕복 기준) 9만7800원 등 초특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최저가 항공권 이벤트 ‘홈페이지 마비’

    진에어 진마켓, 최저가 항공권 이벤트 ‘홈페이지 마비’

    진에어가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해 화제다. 27일 진에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진마켓’은 1년에 두 차례 씩 열흘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인천-나가사키(왕복 기준) 9만7800원 등 초특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진에어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세부 21만 4400원 “다른 항공권은?”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세부 21만 4400원 “다른 항공권은?”

    진에어 진마켓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세부 21만 4400원 “다른 항공권은?” 진에어 초특가 세일이 화제다. 대한항공 계열의 저가항공사 진에어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현 취항 노선 중 14개 국제선, 1개 국내선과 오는 3월 취항 예정인 오사카 노선까지 총 16개 노선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진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진마켓 사이트(www.jinair.com/jinmarket)와 진에어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진마켓 사이트에 따르면 △인천-나가사키 노선 9만 7800원(이하 총액운임)부터 △인천-후쿠오카 노선 10만 6900원부터 △인천-홍콩 노선 18만 6400원부터 △인천-세부 노선 21만 4400원부터 △인천-괌 노선 24만 7300원부터 △인천-방콕 노선 24만 2900원부터다. 또 △인천-클락 노선은 20만 4400원부터 판매하고 △인천-비엔티안 노선 26만 3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26만 9900원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20만 2400원부터 △제주-상하이 노선 16만 3800원부터 △제주-시안 노선 20만 3800원부터 △인천-삿포로 노선 20만 24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 16만 7100원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14만 6100원부터다. 김포-제주 노선 편도 항공권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괌 노선 24만 7000원 “얼마나 싸길래?”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괌 노선 24만 7000원 “얼마나 싸길래?”

    진에어 진마켓 진에어 진마켓, 홍콩 18만 6400원·괌 노선 24만 7000원 “얼마나 싸길래?” 진에어 초특가 세일이 화제다. 대한항공 계열의 저가항공사 진에어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현 취항 노선 중 14개 국제선, 1개 국내선과 오는 3월 취항 예정인 오사카 노선까지 총 16개 노선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진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진마켓 사이트(www.jinair.com/jinmarket)와 진에어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진마켓 사이트에 따르면 △인천-나가사키 노선 9만 7800원(이하 총액운임)부터 △인천-후쿠오카 노선 10만 6900원부터 △인천-홍콩 노선 18만 6400원부터 △인천-세부 노선 21만 4400원부터 △인천-괌 노선 24만 7300원부터 △인천-방콕 노선 24만 2900원부터다. 또 △인천-클락 노선은 20만 4400원부터 판매하고 △인천-비엔티안 노선 26만 3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26만 9900원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20만 2400원부터 △제주-상하이 노선 16만 3800원부터 △제주-시안 노선 20만 3800원부터 △인천-삿포로 노선 20만 24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 16만 7100원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14만 6100원부터다. 김포-제주 노선 편도 항공권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나가사키 9만 7800원 “14개 국제노선 가격은?”

    진에어 진마켓, 나가사키 9만 7800원 “14개 국제노선 가격은?”

    진에어 진마켓 진에어 진마켓, 나가사키 9만 7800원 “14개 국제노선 가격은?” 진에어 초특가 세일이 화제다. 대한항공 계열의 저가항공사 진에어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현 취항 노선 중 14개 국제선, 1개 국내선과 오는 3월 취항 예정인 오사카 노선까지 총 16개 노선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진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진마켓 사이트(www.jinair.com/jinmarket)와 진에어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진마켓 사이트에 따르면 △인천-나가사키 노선 9만 7800원(이하 총액운임)부터 △인천-후쿠오카 노선 10만 6900원부터 △인천-홍콩 노선 18만 6400원부터 △인천-세부 노선 21만 4400원부터 △인천-괌 노선 24만 7300원부터 △인천-방콕 노선 24만 2900원부터다. 또 △인천-클락 노선은 20만 4400원부터 판매하고 △인천-비엔티안 노선 26만 3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26만 9900원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20만 2400원부터 △제주-상하이 노선 16만 3800원부터 △제주-시안 노선 20만 3800원부터 △인천-삿포로 노선 20만 24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 16만 7100원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14만 6100원부터다. 김포-제주 노선 편도 항공권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부산 진에어, ‘초특가 세일’ 홈페이지 마비 ‘관심폭발’

    에어부산 진에어, ‘초특가 세일’ 홈페이지 마비 ‘관심폭발’

    에어부산과 진에어가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해 화제다. 27일 에어부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노선 초특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이 진행하는 초특가 세일 노선은 국내선의 경우 편도 기준 1만 7700원에 부산~제주, 김포~제주를 이용할 수 있고 탑승 기간은 28일부터 3월 17일까지로 설 연휴와 삼일절 연휴는 제외된다. 진에어 역시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한다. 27일 진에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진마켓’은 1년에 두 차례 씩 열흘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인천-나가사키(왕복 기준) 9만7800원 등 초특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부산에어 홈페이지 캡쳐, 진에어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놓칠 수 없는 최저가 항공권 이벤트 ‘딱 열흘간만 진행’

    진에어 진마켓, 놓칠 수 없는 최저가 항공권 이벤트 ‘딱 열흘간만 진행’

    진에어가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해 화제다. 27일 진에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진마켓’은 1년에 두 차례 씩 열흘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인천-나가사키(왕복 기준) 9만7800원 등 초특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진에어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에어 진마켓, 놓칠 수 없는 초특가 세일 진행 ‘딱 열흘간’

    진에어 진마켓, 놓칠 수 없는 초특가 세일 진행 ‘딱 열흘간’

    진에어가 항공권 특가세일을 진행해 화제다. 27일 진에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인 ‘진마켓’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진마켓’은 1년에 두 차례 씩 열흘간 진행되는 할인 행사로,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총 열흘 간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인천-나가사키(왕복 기준) 9만7800원 등 초특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진에어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45년 7월 16일’ 지구에 새 지질시대 시작됐다”

    “’1945년 7월 16일’ 지구에 새 지질시대 시작됐다”

    "지구는 지난 '1945년 7월 16일' 새로운 '지질시대'에 접어들었다" 최근 영미권 출신의 지질학자들이 '1945년 7월 16일'을 새로운 인류세(人類世)의 시작일로 주장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있다. 인류세는 지난 2000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폴 크뤼천이 처음 제안한 용어로 새로운 지질시대 개념이다. 지구 탄생이래 현재 우리는 신생대 제4기인 '충적세'(Holocene)에 살고 있지만 일부 학자들은 산업화로 자연환경이 파괴되며 지구가 급격히 변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이후 크뤼천의 주장은 많은 학자들 사이에서 공감을 얻었으나 아직 학문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 이번에 다시 논의가 시작된 것은 영국 레스터대학 등 26명의 지질 학자들이 '인류세'를 학문적인 공식적 시대로 규정짓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왜 1945년 7월 16일이 그 시작일이 됐을까? 바로 이날 인류는 처음으로 핵실험을 벌였다. 당시 미국은 '맨해튼 프로젝트'라는 암호명 아래 뉴멕시코 북부 사막에서 핵실험을 성공시켰다. 이 프로젝트의 연구 책임자인 존 오펜하이머 박사가 "이제 나는 가장 큰 파괴자가 됐다" 며 한탄했다는 사실은 지금도 어록처럼 전해내려 오고 있다. 이 핵실험으로 '버섯 구름'은 4만 피트 상공까지 치솟았고 방사능 입자는 적도까지 퍼졌으며 160㎞ 밖에서도 충격파가 감지될 만큼 지구는 큰 '상처'를 입었다. 이후 한달도 안돼 미국은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해 수많은 인명과 자연을 파괴했다. 이번 논의를 이끌고 있는 레스터대 지질학부 얀 잘라시에비치 교수는 "이날을 '지질 경계'(geological boundary)처럼 명확하게 규정지을 수는 없다" 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교수는 "핵실험과 핵폭탄 투하 이후 지구의 방사능 수치는 급격히 상승했다" 면서 "인류가 지구의 환경을 파괴한 기준으로 이날 만큼 적절한 날은 없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많은 지질학자들은 인류세라는 지질 시대 개념에는 공감하고 있으나 그 시점은 조금씩 다르다. 인류세를 주장한 크뤼천 등 일부학자들은 지구 대기의 변화를 기준으로 산업혁명을 그 시작점으로 삼기도 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일왕, 아베 견제? 신년소감서 “만주사변 역사 배워야”

    일왕, 아베 견제? 신년소감서 “만주사변 역사 배워야”

    아키히토(明仁) 일왕이 1일 새해를 맞아 “이번 기회에 만주사변으로 시작한 전쟁의 역사를 충분히 배우고 앞으로 일본의 존재 방식을 생각하는 것이 지금 매우 중요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베 신조 총리가 올 8월 15일 종전 70주년을 맞아 발표할 ‘아베 담화’에 식민지배와 침략에 대한 반성을 거론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번 발언이 이례적이란 평가가 나온다. 아키히토 일왕은 이날 일본 궁내청을 통해 공개한 신년소감에서 올해 일본이 패전 70주년이라는 분기점을 맞이한다고 지적한 뒤 “많은 이들이 돌아가신 전쟁이었다. 전장에서 돌아가신 분, 히로시마·나가사키의 원폭과 도쿄를 시작으로 폭격 등으로 돌아가신 분의 수는 정말 많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일왕의 이번 신년사를 놓고 아베 총리의 역사인식에 대한 위기감을 표현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회에 만주사변으로 시작한 전쟁 역사를 충분히 배우고 앞으로 일본의 존재 방식을 생각하는 것이 지금 매우 중요하다”고 밝힌 대목이 그렇다. 궁내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신년소감 영문판에는 일제가 일으킨 만주사변이 발발한 1931년까지 명시했다. 일왕이 그냥 ‘전쟁의 역사를 배우자’고 해도 될 것을 굳이 ‘만주사변으로 시작한’ 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은 의미심장하다는 지적이다. 종전 50주년을 맞이한 1995년 아키히토 일왕이 발표한 신년소감에선 “과거에서 배우자”는 메시지가 빠져 있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5분) 1990년대를 주름잡던 스타들의 귀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화려한 무대가 시작된다. 지난주 방송을 통해 가수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터보, S.E.S 등 총 10팀의 라인업이 공개된 상황. 이번 주 방송에서는 섭외를 마무리한 멤버들의 본격적인 공연 진행 과정과 가수들의 생생한 공연 준비과정을 공개한다.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아이템인 만큼 이들만의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그 외에도 1세대 아이돌 그룹에 맞춰 관객들은 힙합 스타일부터 교복 위 우비, 청청패션 등으로 재미와 감동을 담아낸다. ■컬러스쿨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KBS1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면 삶의 행복감도 높아질까. 실험을 위해 총 130여 가구가 전부인 경북 봉화군 소천면 임기 2리에 국내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예술가 5명이 일주일 동안 문화학교를 열었다. 일주일 후 과연 주민들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세계의 눈(EBS 일요일 오후 4시 45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질 때만 해도 핵무기는 오롯이 미국의 전유물이었다. 그랬던 무기가 어떻게 전 세계로 확산됐을까. 극비리에 진행된 미국의 핵무기 개발 자료가 소련과 중국으로 넘어가고, 여기서 중동 지방과 북한에 전파되기까지의 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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