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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구하라가 구하라 브랜드라고? 구하라 측 ‘단순 해프닝’

    미구하라가 구하라 브랜드라고? 구하라 측 ‘단순 해프닝’

    잡티 없는 꿀 피부로 주목을 받고 있는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했다는 루머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구하라 측 관계자는 유사한 이름에서 비롯된 단순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해프닝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 2 ‘어스타일포유’에서 시작됐다. 전 세계 시청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쌍방향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쇼 어스타일포유에 출연중인 구하라는 스타일리스트 없이 1주일을 보내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었다. 미션 도중 공동MC 씨스타의 보라와 카페에서 만난 구하라는 클러치를 공개하며 평소 사용하던 뷰티 아이템을 소개했다. 신발과 유사한 모양의 독특한 구하라의 클러치 속에서는 립글로스, 향수 등과 함께 미백에 도움이 되는 화이트닝 미백앰플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구하라는 자외선차단제 등을 바르기 힘든 상황에서 피부결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환하게 가꾸어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리빛 피부를 가진 보라에게 미구하라 화이트닝 앰플을 추천했고 보라 역시 본인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직접테스트를 해보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이 상황에서 구하라의 이름과 유사한 제품 브랜드 미구하라가 노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구하라가 런칭한 화장품 브랜드라는 루머가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미구하라가 구하라가 런칭한 브랜드야?”, “구하라 꿀피부의 비결이 밝혀졌다”, “보라도 앰플을 바르면 구하라처럼 하얗게 되는건가”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구하라 측 관계자는 “구하라가 방송에서 공개한 미백앰플과 관련, 브랜드 런칭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며 “우연하게 유사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 이러한 해프닝이 발생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한편, 유난히 하얗고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구하라 피부비결이 미구하라의 미백앰플로 밝혀지면서 해당제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구하라 미백앰플은 인공 향 및 화학재료 없이 70%의 캐모마일 추출물이 함유된 저자극 제품으로 앰플 형태로 사계절 내내 사용이 가능하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색소질환 고민을 해결하고 피부 광채를 살려 타고난 듯 자연스러운 동안 피부로의 관리를 도와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구하라(http://www.miguhara.com) 미백앰플의 정식 명칭은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로 지난해 케이블 방송을 통해 한고은이 직접 사용하며 한고은 화장품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숙집 女주인,남편 나가자 대학생 부르더니…

    하숙집 女주인,남편 나가자 대학생 부르더니…

    예전에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 인생상담, 고민상담이 많이 이뤄졌던 것 기억나실 겁니다. 선데이서울도 전문가 상담코너들을 여럿 운용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게 1972년부터 연재했던 ‘人生극장: 법률상담’ 코너였습니다. 선데이서울에 전달됐던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인생 고민과 법률가의 해법을 소개합니다. 40년도 더 된 과거의 일들을 현재의 관점에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지난달 폐지된 간통죄와 관련된 불쌍한 아내의 사연입니다. ▒▒▒▒▒▒▒▒▒▒▒▒▒▒▒▒▒▒▒▒▒▒▒▒▒▒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50. <人生극장 법률상담 (1)> 고모라던 그 여인이 정부(情婦) 일 줄은…결혼 1년 만에 산산이 부서진 신부의 꿈 (선데이서울 1972년 5월 14일자) “이번 우리 결혼식에도 고모님이 100만원을 선뜻 내놓으셨어. 생각해 보면 그처럼 고마운 분도 없어요.” 김계순여인은 지금 그대로 쓰러져 죽어버릴 것만 같은 절망의 벼랑 앞에서 신혼여행 때 남편 박득수씨가 들려주던 이 말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꿀처럼 달고 환상처럼 아름답던 그 시절. 그 밤의 서귀포 해변, 그때부터 이미 자신이 비극의 주인공일 줄이야. 꼭 1년 전이었다. 24살의 꽃다운 젊음으로 남편을 맞았다. 정신없이 당황하기만 했던 결혼식. 온몸이 물에 젖은 솜뭉치처럼 피곤해 곯아 떨어졌던 첫날 밤. 남들은 신혼 첫날밤이면 으레 치르는 것으로 되어 있는 신방의 초례도 없이 호텔방에서 잠들어 버렸던 기억. 그것도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부정한 남편이었기에 그랬던 것처럼 생각되었다. 서귀포관광호텔 앞뜰에 나가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도 신랑은 무언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듯했었다. 그러나 문득 나온 것이 ‘고모’ 얘기였다. 김여인이 당초 알기로는 남편 박득수씨에겐 아무도 가까운 친척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고모의 얘기가 나왔기에 김여인은 조금 의아하게 생각했을 뿐 그 고모의 정체가 남편의 연상의 정부였을 줄이야. 신혼 첫날밤 으레 치러야 했을 일을 치르지 않은 게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으나 피곤한 신부를 위한 신랑의 배려쯤으로 생각했던 김여인은 그런대로 즐거운 신접살림 1년을 보냈다. 남편은 아침 일찍 출근. 일이 바빠서 밤늦게 돌아온다는 단 한가지 결점밖에 나무랄 것이 없었다. 매달 생활비도 넉넉했고 이따금 김여인을 데리고 나가 외식을 사주기도 했고 아내를 흡사 인형 다루듯 성의 있고 조심스럽게 다루어 주었다. 이유 있는 외박 잦아지고 알고 보니 출장이란 거짓 다만 한 가지, 김여인의 여성으로서의 본능이랄까 꼭 한가지 불쾌한 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남편의 잠자리에서의 매너였다. 김여인으로서야 남편이 가르쳐 주는 대로 응할 뿐이었으나 27살 난 신랑치고는 너무나도 그 매너와 테크닉이 별난 것 같았다. 때때로 이상한 체위를 요구하기도 했다. 더욱 모를 일은 김여인 쪽이 먼저 황홀경을 맛보는 경우 남편은 그대로 정사를 중지하고 잠들어 버리는 것이었다. 처녀의 몸으로 시집온 김여인이 무얼 알까마는 책을 읽거나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남편들은 거의가 남성 중심의 ‘에고이스트’들이라는데 김여인의 남편 박씨만은 철저히 여성 중심이었다. 김여인은 문득 “이 양반, 총각 때 어지간히 바람을 피었나보다”하고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그러나 남편은 여전히 자상하고 이해심이 많았다. 어쩌다 출장을 갔다 돌아올 때면 꼭 아내에게 선물을 사다 주었고 그날 밤의 서비스는 100점에 가까웠다.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남편의 외박이 잦아지기 시작했다. 꼭 회사일 때문만은 아니었으나 그때마다 남편은 분명한 외박 이유를 밝혀주었고 외박 다음날 남편의 친절은 더욱 철저했다. 그렇게 한 해가 지났다. 그러다가 며칠 전 김여인의 오빠가 그녀에게 전해준 소식은 너무나도 뜻밖의 충격이었다. “네 남편 알고 보니 결혼 전부터 사귀어 온 여자가 있더구나. 지금도 자주 만나는 모양이더라.” 그날 저녁 김여인은 남편에게 이 사실을 캐물었다. 남편 박씨는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응, 그거 우리 고모하고 다니는 것을 누가 잘못 보고 그러는 거겠지”하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연상의 하숙집 여주인이… 그러나 오늘 아침 오빠가 전해준 소식은 청천벽력과도 같은 일이었다. 끝내 매부가 못 미더웠던 오빠가 흥신소를 통해 조사해 본 결과는 너무도 추하고 예상 밖의 일이었다. 남편이 고모라고 부르는 여인은 기실 고모가 아니라 남편이 대학시절 하숙하고 있던 하숙집 여주인이라는 것. 그리고 그 아주머니와 남편은 5년 가까이 은밀한 정사를 맺어오고 있다는 것이었다. 하숙집 여주인의 남편은 소실을 얻어 딴 살림을 차리고 있으며, 아예 본 마누라인 조 여인(하숙집 주인)이 무슨 짓을 하든 상관을 않는다는 것이었다. 김여인의 남편인 박씨가 조여인 집에 하숙한 것은 대학 3학년 시절부터였다고. 독수공방으로 지내던 조여인이 하숙생인 박씨에게 친절히 대한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었고 고향을 떠난 하숙생 박씨에겐 이 친절이 고마웠을 것도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외로움에 못이긴 조여인이 10살이나 손아래인 박씨를 끌어들여 남성구실을 시켜 주었고 여체에 눈뜬 박씨가 졸업할 때까지 그 하숙집을 떠나지 않은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더욱 김여인을 놀라게 한 것은 남편인 박씨가 결혼 뒤에도 회사일로 출장을 간 적은 한 번도 없고 조여인과 놀아나느라고 출장핑계를 대곤 했다는 점이다. 오빠의 말을 듣고 김여인은 눈앞이 아찔했다. 이미 자기의 뱃속에는 이제 5개월 된 박 씨의 아기가 꿈틀거리고 있었다. 오빠의 말로는 박씨에게 이런 사실을 밝히고 추궁하자 박씨는 “조여인은 우리 아버지와 의남매 간이니 사실상 고모가 아니냐?” “누가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을 듣고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집 사람이 조금 의부증이 있는 것 같더라”며 뻔뻔스런 얼굴을 하더라는 것. 스물네해 곱게 간직해 온 한 여인의 아내로서의 꿈은 이제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김 여인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아득하기만 할 뿐, 이 엄청난 현실을 정리할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 ▒▒▒▒▒▒▒▒▒▒▒▒▒▒▒▒▒▒▒▒▒▒▒▒▒▒ [이런 경우는] 남편 마음 못 돌릴 땐 간통죄로 고소 다같이 분개해야 할 일입니다만 세상엔 이따금 이런 경우도 있는 모양입니다.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박씨가 조 여인과의 관계를 깨끗이 끊고 집으로 돌아오고, 김 여인은 남편의 과거를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조 여인의 남편이 나서서 문제 해결에 힘쓴다면 과히 어려울 것도 없겠습니다만, 소실을 두고 아예 본부인을 돌보지 않는 지경이라니 그 방법도 거의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결국 박씨의 마음을 돌이킬 수 없다면 김 여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박씨와 조 여인을 걸어 간통죄로 고발(형법 241조)하고 이혼소송 및 위자료 청구소송을 내는 것입니다. 이 경우 두 남녀의 간통증거가 명백해야 하는 데 오빠께서 흥신소를 통해 조사한 정도라면 증거는 충분히 잡을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또 우리 민법 840조1항을 보면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을 때’도 이혼의 사유가 되므로 이혼하는 것은 손쉬우리라 여겨집니다. 문제는 남편 박씨가 죄많은 과거를 청산할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는데 김 여인으로서도 일단은 박씨가 마음을 돌리도록 노력해 보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줄 압니다. <정범석 건국대 시민법률상담소장>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편집자註>
  • 엄지원, 매끈한 각선미 매혹적 포즈… 현대무용으로 다져진 무결점 몸매 과시

    엄지원, 매끈한 각선미 매혹적 포즈… 현대무용으로 다져진 무결점 몸매 과시

    배우 엄지원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여배우 엄지원이 ‘바자’ 4월호를 통해 변함없는 극강 미모와 탄력 있는 무결점 몸매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엄지원은 청초한 미모에 잡티 하나 찾아 볼 수 없는 꿀 피부와 깊은 눈매로 치명적인 고혹미를 선보였다. 그녀는 아련한 표정과 세련된 포즈로 다양한 패션을 깊이 있게 소화하며 여배우다운 애디튜드와 면모를 발휘했다. 특히 수 개월간 배운 현대무용을 통해 다져진 무결점 몸매를 과시하며 다채로운 포즈를 이끌어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 된 인터뷰에서 엄지원은 “영화 <소원>을 촬영하며 역할을 위해 6-7kg 정도 찌웠는데 영화를 마치고 무용을 시작하게 됐다”며 “몸매 관리에도 좋았지만 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세세한 변화를 느끼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신선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엄지원은 “무용은 체질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내게 잘 맞는 운동이었다.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하나의 기록을 남겨 놓게 돼서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엄지원은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나오는 케첩병을 개발하다 ‘대박 조짐’

    [영상]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나오는 케첩병을 개발하다 ‘대박 조짐’

    아무리 짜려고 해도 나오지 않는 꿀통. 병 아래에 고여 나오지 않는 화장품. 모두 끈적한 액체가 용기 표면에 들러붙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용기 속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끝까지 쓸 수 있도록 하는 혁신 기술이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 연구진에 의해 상용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MIT 교수와 학생이 설립한 ‘리퀴글라이드’(LiquiGlide)는 미국의 대표적인 접착제 회사인 엘머스와 손잡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힘들여 짜지 않고도 술술 나오는 학생용 풀을 만든다고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리퀴글라이드의 핵심 기술은 끈적한 액체를 담는 용기 내부에 일종의 액체 윤활제를 내장하는 것이다. 이 내장재는 통에는 붙어 있지만 다른 액체와 만나면 액체와 비슷하게 돼 다른 액체가 용기 바깥으로 나가는 것을 돕는다. 리퀴글라이드가 관심을 모으는 것은 무궁무진한 상업적 잠재력 덕분이다. 2009년 미국의 연구 결과를 보면 통상 로션의 경우 많게는 전체의 25%, 액체 세탁세제는 16%, 케첩 등 양념은 15% 정도가 통에 붙어버려 결국 버려진다. 이런 엄청난 낭비를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풀통 뿐 아니라 페인트통에도 이 기술을 적용해 페인트통 안쪽이나 뚜껑에 페인트가 말라붙어 버려지는 것을 막을 계획이다. 리퀴글라이드 설립 배경도 눈길을 끈다. MIT 기계공학과 크리파 바라나시 교수는 부인이 “미끄러운 것을 연구하는 교수인 당신이 꿀통에서 꿀이 안나오는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요청하자 이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때마침 MIT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 경진대회를 열고 있었다. 이에 바라나시 교수와 지도학생 데이비스 스미스가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나오는 케첩병’을 선보여 인기상을 받았다. 리퀴글라이드 최고경영자로 취임한 스미스는 아직 박사과정을 끝내지 못했다. 리퀴글라이드는 최근 7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고, 직원도 20여명으로 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 이유는?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 이유는?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 이유는?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가수 타이거JK가 아내 윤미래와의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타이거JK는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타이거JK는 “예전에 SBS ‘런닝맨’에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 그때 진짜로 부부싸움을 했다. 권태기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날이 더웠다. 당시 윤미래는 내가 고른 검은색 정장을 입었는데 ‘너 때문에 화장도 다 지워지고 이게 뭐냐’며 화를 냈다”고 설명했다. 또 타이거JK는 “어릴 때 그림을 그리거나 꿈을 꿀 때 윤미래와 만났다”면서 “내 이상형인 걸 첫눈에 알아봤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 이유는?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 이유는?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은 이유는? 가수 타이거JK가 아내 윤미래와의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타이거JK는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타이거JK는 “예전에 SBS ‘런닝맨’에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 그때 진짜로 부부싸움을 했다. 권태기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날이 더웠다. 당시 윤미래는 내가 고른 검은색 정장을 입었는데 ‘너 때문에 화장도 다 지워지고 이게 뭐냐’며 화를 냈다”고 설명했다. 또 타이거JK는 “어릴 때 그림을 그리거나 꿈을 꿀 때 윤미래와 만났다”면서 “내 이상형인 걸 첫눈에 알아봤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준유 주상욱, 붕어빵 남매 인증샷 얼굴 딱붙이고… ‘우결’ 의심케 하는 달달 꿀케미

    장준유 주상욱, 붕어빵 남매 인증샷 얼굴 딱붙이고… ‘우결’ 의심케 하는 달달 꿀케미

    배우 장준유와 주상욱이 다정다감한 1일 오누이로 변신했다. 신예배우 장준유와 주상욱의 붕어빵 남매 샷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다정히 맞댄 채 밝게 미소 짓고 있어 마치 친남매 같이 닮은 모습이다. 특히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고된 촬영 현장 속에서도 두 사람 다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어 인상적이다. 최근 진행된 한 광고촬영현장에서 파트너로 만난 두 사람은 첫 만남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촬영 내내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 것은 물론, 실제 커플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군살 없는 몸매로 완벽한 핏을 자랑한 장준유는 다양한 포즈와 함께 집중력 있는 연기로 CF스타의 위엄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준유 주상욱 진짜 남매인 줄’, ‘준유언니 입 꼬리 사랑스러워’,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 완전 훈훈해’, ‘준유누나 눈웃음 살살 녹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스러운 마스크와 글래머 몸매를 동시에 갖춰 광고계의 요정으로 올라 선 장준유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은 왜?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은 왜?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은 왜? 가수 타이거JK가 아내 윤미래와의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타이거JK는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타이거JK는 “예전에 SBS ‘런닝맨’에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 그때 진짜로 부부싸움을 했다. 권태기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날이 더웠다. 당시 윤미래는 내가 고른 검은색 정장을 입었는데 ‘너 때문에 화장도 다 지워지고 이게 뭐냐’며 화를 냈다”고 설명했다. 또 타이거JK는 “어릴 때 그림을 그리거나 꿈을 꿀 때 윤미래와 만났다”면서 “내 이상형인 걸 첫눈에 알아봤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은 대체 왜?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은 대체 왜?

    타이거JK “윤미래, 꿈에서 본 이상형”…부부싸움은 대체 왜? 가수 타이거JK가 아내 윤미래와의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타이거JK는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타이거JK는 “예전에 SBS ‘런닝맨’에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 그때 진짜로 부부싸움을 했다. 권태기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날이 더웠다. 당시 윤미래는 내가 고른 검은색 정장을 입었는데 ‘너 때문에 화장도 다 지워지고 이게 뭐냐’며 화를 냈다”고 설명했다. 또 타이거JK는 “어릴 때 그림을 그리거나 꿈을 꿀 때 윤미래와 만났다”면서 “내 이상형인 걸 첫눈에 알아봤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워”…왜?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워”…왜?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워”…왜?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가수 타이거JK가 아내 윤미래와의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타이거JK는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운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타이거JK는 “예전에 SBS ‘런닝맨’에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 그때 진짜로 부부싸움을 했다. 권태기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날이 더웠다. 당시 윤미래는 내가 고른 검은색 정장을 입었는데 ‘너 때문에 화장도 다 지워지고 이게 뭐냐’며 화를 냈다”고 설명했다. 또 타이거JK는 “어릴 때 그림을 그리거나 꿈을 꿀 때 윤미래와 만났다”면서 “내 이상형인 걸 첫눈에 알아봤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하라, 뷰티 프로그램 MC답게 민낯 셀카 대공개, 관리 노하우는?

    구하라, 뷰티 프로그램 MC답게 민낯 셀카 대공개, 관리 노하우는?

    미모의 우위를 함부로 논하기 어려운 연예계에서도 꿀 피부, 무결점 피부, 명품 도자기 피부 등 갖가지 피부미인 관련 수식어로 찬사를 받고 있는 구하라의 시크릿 피부관리 비법이 공개될까?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의 MC로 발탁되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구하라. 최근 넘치는 ‘민낯 자신감’의 소유자로 뷰티 모델로도 주가를 올리고 있기에,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를 통해 특히 뷰티와 스킨케어 분야에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구하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는 대표적인 아이돌 스타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이 관심 대상이고, 그 중에서도 특히 ‘쌩얼’ 사진은 ‘피부여신’, ‘민낯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낼 만큼 매번 화제가 되는 상황. 따라서 구하라가 공개할 ‘뷰티 크릿’에 대한 호기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이처럼 평소 완벽한 피부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구하라지만 정작 스스로는 피부가 얇고 예민한 것이 콤플렉스라고. 그렇기 때문에 평소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으며, 꼭 챙기는 뷰티 아이템으로는 넥(neck)크림과 풋크림을 꼽았다. “자기 전 꼭 넥크림을 사용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목주름을 관리해야 할 것 같아서다” 라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살짝 공개한 바 있다. 건조한 봄철, 유용한 피부 관리와 뷰티 팁에 대한 수요가 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어 스타일 포 유>의 남다른 MC들이 소개할 ‘차별화된’ 뷰티 시크릿 공개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는 대목이다. <어 스타일 포 유>는 기존 뷰티 프로그램들의 일방적인 정보전달과 달리, 네 MC들이 전문가와 일반인들로부터 실용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스스로에게 꼭 맞는 방식을 찾아나갈 예정이기에, 워너비 피부의 주인공 구하라가 꺼내놓을 깨알 같은 뷰티 팁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희철-구하라-보라-하니가 뷰티/패션/라이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들에 맞는 최적 아이템과 최신 트렌드를 다양한 미션을 통해 수행하고, 연출 없는 일상 속 모습으로 가식없이 전달하게 될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 포 유>는 4월 5일 오후 11시 50분에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벅스 봄 新메뉴 허니바닐라·헤이즐넛 마키아또

    스타벅스 봄 新메뉴 허니바닐라·헤이즐넛 마키아또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봄을 맞아 ‘허니 바닐라 마키아또’와 ‘헤이즐넛 마키아또’ 두 가지 음료를 내놨다. 꿀과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 허니 바닐라 마키아또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메뉴이고, 헤이즐넛의 고소한 맛을 살린 헤이즐넛 마키아또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봄 메뉴로 등장했다. 가격은 톨(tall) 크기 기준으로 5800원이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마키아또 음료와 어울리는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텔라’와 ‘메이플 피칸 데니쉬 롤’도 준비했다. 어디서든지 갓 뽑은 스타벅스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일회용 드립 제품 ‘스타벅스 오리가미’도 스타벅스의 봄 신상품이다. 머그컵 위에 얹고 뜨거운 물만 부으면 커피가 추출되는 방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허니비어’ 맥주와 벌집꿀 환상조합 레시피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허니비어’ 맥주와 벌집꿀 환상조합 레시피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허니 비어’ 소유 냉장고 속 벌집 꿀로 즉석제조 ‘감탄’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의 허니 비어가 화제다. 지난 9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와 예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소유의 냉장고에서 나온 꿀이다. 이는 단순히 시판되는 꿀이 아닌 벌집이 그대로 있어 셰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유가 “진짜 꿀이다. 드셔도 된다. 좀 되긴 했는데”라고 말하자, 셰프 최현석은 “꿀은 유통기한이 없어서 먹어도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에 MC김성주와 정형돈은 꿀을 시식했다. 달달한 꿀 맛에 반한 출연진들이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꿀에 손을 대자, 홍석천이 소유 냉장고 속 벌집 꿀로 즉석에서 허니 비어를 제조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최근에 맥주에 꿀을 넣은 허니 비어가 유행”이라며 “벌집 꿀 한 조각을 넣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허니 비어’가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허니비어’ 맛 어떻길래? ‘반응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허니비어’ 맛 어떻길래? ‘반응보니..’

    지난 9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와 예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소유의 냉장고에서 나온 꿀이다. 이는 단순히 시판되는 꿀이 아닌 벌집이 그대로 있어 셰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C김성주와 정형돈은 꿀을 시식했다. 달달한 꿀 맛에 반한 출연진들이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꿀에 손을 대자, 홍석천이 소유 냉장고 속 벌집 꿀로 즉석에서 허니 비어를 제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맥주에 벌집 꿀 한조각 ‘맛은?’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맥주에 벌집 꿀 한조각 ‘맛은?’

    지난 9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와 예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소유의 냉장고에서 나온 꿀이다. 이는 단순히 시판되는 꿀이 아닌 벌집이 그대로 있어 셰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C김성주와 정형돈은 꿀을 시식했다. 달달한 꿀 맛에 반한 출연진들이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꿀에 손을 대자, 홍석천이 소유 냉장고 속 벌집 꿀로 즉석에서 허니 비어를 제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맥주+벌집꿀 ‘허니비어 즉석제조’ 감탄.. 레시피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맥주+벌집꿀 ‘허니비어 즉석제조’ 감탄.. 레시피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맥주+벌집꿀 ‘허니비어 즉석제조’ 레시피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의 허니 비어가 화제다. 지난 9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와 예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소유의 냉장고에서 나온 꿀이다. 이는 단순히 시판되는 꿀이 아닌 벌집이 그대로 있어 셰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유가 “진짜 꿀이다. 드셔도 된다. 좀 되긴 했는데”라고 말하자, 셰프 최현석은 “꿀은 유통기한이 없어서 먹어도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에 MC김성주와 정형돈은 꿀을 시식했다. 달달한 꿀 맛에 반한 출연진들이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꿀에 손을 대자, 홍석천이 소유 냉장고 속 벌집 꿀로 즉석에서 허니 비어를 제조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최근에 맥주에 꿀을 넣은 허니 비어가 유행”이라며 “맥주에 벌집 꿀 한 조각을 넣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허니 비어’가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달달한 맥주? 허니비어 탄생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달달한 맥주? 허니비어 탄생

    지난 9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와 예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소유의 냉장고에서 나온 꿀이다. 이는 단순히 시판되는 꿀이 아닌 벌집이 그대로 있어 셰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C김성주와 정형돈은 꿀을 시식했다. 달달한 꿀 맛에 반한 출연진들이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꿀에 손을 대자, 홍석천이 소유 냉장고 속 벌집 꿀로 즉석에서 허니 비어를 제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허니비어’ 제조방법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허니비어’ 제조방법 보니

    지난 9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와 예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소유의 냉장고에서 나온 꿀이다. 이는 단순히 시판되는 꿀이 아닌 벌집이 그대로 있어 셰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C김성주와 정형돈은 꿀을 시식했다. 달달한 꿀 맛에 반한 출연진들이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꿀에 손을 대자, 홍석천이 소유 냉장고 속 벌집 꿀로 허니 비어를 제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허니 비어’ 대체 뭐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허니 비어’ 대체 뭐길래?

    지난 9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와 예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소유의 냉장고에서 나온 꿀이다. 이는 단순히 시판되는 꿀이 아닌 벌집이 그대로 있어 셰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달달한 꿀 맛에 반한 출연진들이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꿀에 손을 대자, 홍석천이 소유 냉장고 속 벌집 꿀로 즉석에 허니 비어를 제조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최근에 맥주에 꿀을 넣은 허니 비어가 유행”이라며 앞으로 나섰다. 맥주에 벌집 꿀 한 조각을 넣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허니 비어’가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공개 ‘셰프도 놀란 냉장고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 공개 ‘셰프도 놀란 냉장고보니..’

    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의 냉장고의 재료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소유의 냉장고에는 해감 중인 모시조개와 벌집 꿀, 유기농 달걀, 다양한 밑반찬 등이 쏟아져 나왔다. 밑반찬으로는 인삼 떡갈비, 양념 조기, 매생이 전 등이 있었다 이외에도 다이어트 식품인 닭가슴살과 과자 대용으로 먹는 볶은 현미와 오미자 등이 있었다. 특히 김치요리를 위해 김치 국물만 따로 담아놓은 페트병은 셰프들을 감탄케 했다. 정창욱 셰프는 “요리하기 힘든 냉장고다. 다 있으니깐 뭘 해도 완성돼 있는 것도 많다. 밥만 잘 지으면 될 거 같다”며 감탄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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