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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기사’ 김래원-신세경-서지혜 “본방사수” 훈훈 인증샷

    ‘흑기사’ 김래원-신세경-서지혜 “본방사수” 훈훈 인증샷

    ‘흑기사’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가 첫 방송을 앞두고 훈훈한 가득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KBS2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첫 방송응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담은 배우들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가슴 설레는 로맨스에 신선하고 신비로운 매력이 더해진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의 한상우 PD 등 스타 제작진, 김래원과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 명품 배우들이 만나 웰 메이드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처럼 2017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흑기사’는 출연진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통해 더욱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래원은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라고 드라마 타이틀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으며, 세련된 블랙 수트와 와인 색 넥타이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해사하게 미소 지으며 반전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신세경은 “첫 방송 12월 6일!”이라는 문구를 통해 보는 이들에게 첫 방송 날짜를 각인시켜 주고 있다. 특히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럽게 웃는 모습이 극 중 ‘정해라’의 러블리한 매력을 암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서지혜는 고혹적인 블랙 롱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한편 애교 가득한 미소로 반전매력을 담아냈다. 그녀는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손에 들고 있다. 세 사람은 스틸 컷과 티저 영상 등을 통해 ‘꿀케미’를 예고한 데 이어 인증샷을 통해 훈훈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는 연예인’ 한은정부터 한혜연까지 ‘엄마가 되는 설렘+육아 고충’

    ‘엄마는 연예인’ 한은정부터 한혜연까지 ‘엄마가 되는 설렘+육아 고충’

    tvN ‘엄마는 연예인’이 선보인 싱글들의 갓 ‘엄마’ 도전기가 시청자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10일(화) 밤 10시 50분 tvN ‘엄마는 연예인’(기획 이기혁 / 제작 얼반웍스미디어)이 첫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지원, 윤세아, 한혜연, 한은정이 무한반복 생존육아에 지친 시청자들을 대신해 ‘엄마’가 되는 첫 과정이 그려졌다. 이들은 출산 후 한번도 영화관에 가본적 없는 부부와 계속되는 육아로 허리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빠 등을 위해 육아 전선에 뛰어들었다. 본격적인 ‘엄마 도전기’에 앞서 4명의 골드미스 스타들은 출산과 육아, 나아가 ‘엄마’가 되는 것의 걱정과 설렘을 솔직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세아는 “엄마라는 말이 점점 나와 멀어지는 이야기 같다. 그러나 여자로서 엄마라는 말을 듣고 싶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또한 각자 되고 싶은 엄마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의지를 다졌다. 윤세아는 “꿈같은 이야기지만 완벽한 엄마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고, 예지원은 “아이들에게 내가 배워야겠다”며 열정적인 감성육아를 꿈꿨다. 한혜연과 한은정은 폭풍질문과 자신감을 겸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활약에 기대감을 모았다. 가장 먼저 아이를 만난 사람은 ‘슈스스(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엄마’ 한혜연. 6살 소년 하진이의 ‘슈스스 엄마’가 된 한혜연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장난감과 인형 선물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평소 절대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을 챙겨가는 철저함을 보였다. 한혜연은 하진이 엄마가 되기 위한 주의사항을 꼼꼼히 체크하고 생각보다 어려운 첫 육아에 머릿 속이 하얘지는 모습을 보여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개성만점 리율-율리-로 삼남매의 집을 찾은 예지원은 문 여는 순간부터 아이들의 취향저격을 위해 ‘공주패션’ 드레스를 입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노력에 삼남매는 실제 부모님 대신 예지원을 택하는 등 ‘지원 껌딱지’를 자처했고, 이에 보답하듯 예지원은 아이들이 평소 하지 못했던 ‘벽에 그림그리기’를 도와주며 작은 일탈과도 같은 추억을 선물했다. 아들 삼둥이의 육아를 책임지게 된 윤세아는 너무 힘들 것이라는 걱정과 달리 아이들을 보자마자 천사같은 모습에 넋이 나갔다. 아이들 또한 세아 엄마의 첫인상 점수에 만점 스티커를 주며 시작부터 꿀케미를 자랑했다. 처음에는 세종-주몽-순신이라는 이름만큼이나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삼둥이의 통통 튀는 행동들로 진땀을 흘리기도 했지만, 선물로 준비해온 블록을 아이들과 도와가며 완성시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은정은 시후-시온이 형제의 엄마가 되었다.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기 위해 유치원 일일 선생님을 자처하며 첫만남을 가진 만큼, 시종일관 편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난생처음 전기밥솥 대신 냄비로 밥을 지어야 하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지만, 한식이 취향인 아이들을 위해 냄비를 이용해 김치볶음밥 만들기에 도전했다. 평소 엄마를 도와 요리를 자주 해본 두 형제의 도움으로 한은정은 무사히 첫 저녁식사를 마쳐 훈훈함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예지원, 윤세아, 한혜연, 한은정이 4인 4색 엄마가 되어가는 첫 단계를 지켜보며 “엄마와 아이가 처음 만나는 건 설레고 떨리는 일이라는게 공감갔다”, “육아가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개성 넘치는 아이들과 초보 엄마들이 앞으로 어떤 육아일기를 그려 나갈지 궁금하다”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파일럿 프로그램인 ‘엄마는 연예인’은 연예계 대표 싱글 스타들이 개성 강한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직접 육아에 뛰어든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4주간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변혁의 사랑’ 최시원 강소라, 백수 재벌3세x고스펙 알파걸 ‘꿀케미 기대’

    ‘변혁의 사랑’ 최시원 강소라, 백수 재벌3세x고스펙 알파걸 ‘꿀케미 기대’

    최시원 강소라 주연 ‘변혁의 사랑’이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명불허전’ 후속으로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이종재, 극본 주현,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이 오는 10월 14일(토) 밤 9시 첫 방송으로 편성을 확정지었다.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3세 변혁과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제훈 등 세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이다. tvN 토일드라마는 참신한 시도의 작품부터 전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이고 있다. 세밀하고 섬세한 완성도로 장르물의 진화를 보여준 ‘비밀의 숲’, 유쾌한 웃음과 참신한 소재로 호평 받고 있는 조선왕복 메디활극 ‘명불허전’으로 이어지는 편성 라인업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확보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코믹반란극 ‘변혁의 사랑’은 ‘명불허전’의 바통을 이어받아 통쾌하고 유쾌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변혁의 사랑’은 캐스팅을 최종 마무리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한다. 최시원과 강소라가 각각 변혁과 백준 역에 캐스팅됐다. 제대 후 첫 복귀작인 최시원과 ‘흥행 퀸’ 강소라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며 올 가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변혁의 사랑’으로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최시원과 강소라가 보여줄 시너지와 꿀케미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최시원이 연기하는 변혁은 백수로 전락한 철부지 재벌3세로 뚜렷한 목적도 없이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유유자적 모태 베짱이다. 미워할 수 없는 자뻑왕에 맑은 영혼의 순정파 로맨티스트. 백준이 사는 변두리 원룸에 불시착하며 신분을 숨긴 그림자 인간으로 살게 된다. 강소라는 만능 알바걸 백준을 맡는다. 정규직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이다. 긍정에너지 장착한 무한 직진녀이자, 불의와 갑질은 참을 수 없는 핵사이다 슈퍼 알바걸이다. 백준이 살고 있는 원룸촌에 정체불명의 성격미남 변혁이 불시착하면서 그녀의 인생도 꼬이기 시작한다. tvN 측은 “토일 드라마는 가족 동반 시청층이 많아 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를 편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변혁의 사랑’이 ‘명불허전’에 이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감동을 전할 작품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편성 이유를 밝혔다. ‘변혁의 사랑’은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욱씨남정기’를 통해 공감과 사이다를 유발하는 통통 튀는 필력을 인정받은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변혁의 사랑’ 최시원, 전역 후 첫 컴백작…강소라와 新로코커플 예약

    ‘변혁의 사랑’ 최시원, 전역 후 첫 컴백작…강소라와 新로코커플 예약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변혁의 사랑’에 출연한다.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이종재, 극본 주현, 기획 글Line, 제작 삼화네트웍스) 측은 19일 최시원, 강소라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대 후 첫 복귀작인 최시원과 ‘흥행 퀸’ 강소라의 만남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3세 변혁과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제훈 등 세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반란극.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 첫 호흡을 맞추는 최시원과 강소라가 어떤 시너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인지, 새로운 로코커플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최시원은 극중 백수로 전락한 철부지 재벌3세 변혁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뚜렷한 목적도 없이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유유자적 모태 베짱이 변혁은 시도 때도 없이 시 구절을 읊조리는 못 말리는 낭만주의자에, 스스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자부하는 미워할 수 없는 자뻑왕이다. 사랑의 충만함을 믿고 선의를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 영혼이 맑은 순정파 로맨티스트. 온실 속에서 철없이 자란 귀한 집 자식 변혁이 백준이 사는 변두리 원룸에 불시착, 재벌3세라는 신분을 숨긴 채 그림자 인간으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최시원은 전역 이후 첫 작품으로 ‘변혁의 사랑’을 선택했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최시원은 ‘드라마의 제왕’,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변혁의 사랑’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은 물론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소라는 만능 알바걸 백준을 맡는다. 정규직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이다. 아무리 스펙을 쌓아도 난공불락의 성과 같은 정규직 진입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자 아르바이트를 천직 삼아 살아간다. 긍정에너지 장착한 무한 직진녀이자, 불의와 갑질은 참을 수 없는 핵사이다 슈퍼 알바걸이다. 백준이 살고 있는 원룸촌에 정체불명의 성격미남 변혁이 불시착하면서 그녀의 인생도 꼬이기 시작한다.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닥터 이방인’, ‘미생’, 영화 ‘써니’, 등 다양한 작품을 오가며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인정받은 ‘흥행 퀸’ 강소라는 ‘변혁의 사랑’ 백준으로 1년 반 만에 컴백한다. 강소라만의 개성으로 탄생할 백준도 공감과 사이다를 선사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 대체불가 매력의 최시원과 강소라가 선사할 ‘핫’한 꿀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변혁의 사랑’은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욱씨남정기’를 통해 공감과 사이다를 유발하는 통통 튀는 필력을 인정받은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된다.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플럼액터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선에 온 것을 환영하오”…‘명불허전’ 김남길X김아중, 뜻밖의 조선 입성기

    “조선에 온 것을 환영하오”…‘명불허전’ 김남길X김아중, 뜻밖의 조선 입성기

    조선왕복 메디활극 ‘명불허전’ 김남길, 김아중이 드디어 조선왕복을 시작한다.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제작 본팩토리)측은 오늘(19일) 3회 방송을 앞두고 김남길, 김아중이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산 속에서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명불허전’은 침통 하나 들고 4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온 조선의원 허임과 걸크러쉬 차도녀 외과의사 최연경의 티격태격 케미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장악했다. 단 2회 만에 평균 4%, 최고 5%(유로플랫폼 가구 기준,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꿀잼’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허임이 낯선 환경 속 신문물과 적응하며 벌이는 황당하고 사랑스러운 서울 입성기는 ‘명불허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다시 한 번 예측불가 전개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허임(김남길 분)과 최연경(김아중 분)은 서울 도심이 아닌 산 속에서 포착됐다. 뜻밖에도 두 사람이 함께 조선 땅에 떨어진 것. 두 사람의 얼굴에 당혹스런 기색이 역력하다. 이제 막 서울에 적응하려던 허임은 뜻밖의 조선 행에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고, 최연경 역시 도도하고 당당한 모습은 어디가고 어리둥절 모드로 긴장감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 조선으로 가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해당 장면은 허임과 최연경이 드디어 조선 왕복을 시작하게 되는 장면. ‘명불허전’은 허임이 조선에서 서울로 거슬러 가는 것 뿐 아니라 최연경 역시 조선으로 넘어오게 되면서 이제껏 본적 없는 조선왕복 메디활극을 펼치게 된다. 첫 방송에서 허임의 서울적응기가 웃음을 자아냈다면, 이번 주 방송에서는 최연경의 조선 입성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특히 허임의 경우 서울로 넘어오기 직전 죄인의 신분으로 쫓기고 있었던 상황. 별안간 조선으로 돌아오게 된 허임과 그 곁을 함께하게 된 최연경이 조선에서 어떤 사건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명불허전’ 제작진은 “조선과 서울을 오가며 펼칠 허임과 최연경의 메디활극은 ‘명불허전’의 최대 꿀잼 포인트. 이제 본격적인 ‘명불허전’만의 특별한 재미가 시작된다. 예측불가 상상초월의 전개 속에 한층 업그레이드될 김남길, 김아중의 ‘신통방통’ 꿀케미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침의 허임(김남길 분)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흉부외과의 최연경(김아중 분)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왕복 메디활극이다. ‘명불허전’은 3회는 오늘(19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맨홀’ 첫방 D-day “기대해주세요” 본방 사수 독려

    수목드라마 ‘맨홀’ 첫방 D-day “기대해주세요” 본방 사수 독려

    새 수목드라마 ‘맨홀’ 출연 배우들이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유쾌한 인증샷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9일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이하 ‘맨홀’)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배우들의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맨홀’은 하늘이 내린 갓백수 봉필(김재중 분)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빡세고 버라이어티한 ‘필生필死’ 시간여행을 그린 ‘랜덤 타임슬립’ 코믹어드벤처 드라마다. 맨홀로 시작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봉필의 시간여행은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현실을 뒤죽박죽 신세계로 바꿔 놓는 상상초월 나비효과를 불러온다. 28년 짝사랑의 마음도 다시 사로잡아야 하고, 뒤엉킨 현실도 바로 잡아야 하는 봉필의 좌충우돌 시간여행이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 ‘이상한 나라의 필’이라는 부제만큼이나 범상치 않은 ‘똘기 충만’ 봉필의 핵웃음 장착 하드캐리 시간여행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 등 ‘똘벤져스’(똘기+어벤져스) 4인방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만 봐도 훈훈해지는 4인방의 꿀케미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린다. 똘기 충만한 역대급 시간여행자 갓백수 봉필을 맡아 데뷔 이래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선보이는 김재중은 “유난히 더운 올 여름, 청량하고 유쾌한 드라마 ‘맨홀’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밤 10시, 필이의 타임슬립 여행이 시작됩니다. 본방사수!”라며 애정 넘치는 본방 사수를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봉필의 28년 짝사랑이자 ‘이 구역 동네 여신’ 강수진 역의 유이는 “처음 하게 된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 떨리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이 큽니다. 무엇보다 필의 첫사랑인 수진이란 캐릭터를 보는 분들이 사랑스럽게 봐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오늘 첫 방송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첫 방을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최강 돌직구 윤진숙 역을 맡은 정혜성은 “무더운 여름 촬영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첫방송”이라며 “얼른 방송을 통해 내 눈으로 직접 촬영했던 걸 보고 싶습니다. 시원하고 유쾌한 쿨링 매력이 있는 드라마이니 즐겁고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재치 있는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엉뚱하지만 귀여운 조석태 역을 맡은 바로는 “올 여름 여러분들께 큰 웃음을 드리기 위해 감독님과 스태프, 그리고 배우 분들 다 같이 정말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사이다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 조합 꿀케미”...이종석·수지, 수수한 얼굴로 다정한 투샷

    “이 조합 꿀케미”...이종석·수지, 수수한 얼굴로 다정한 투샷

    배우 이종석과 수지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1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눈 속에 가득 담아 그리울 때마다 두 눈 감으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침대 위에서 수수한 모습으로 있는 이종석과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함께 출연하는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한 화장을 하지 않은 듯한 모습에도 빛나는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다. 오는 9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학교 2017’ 강민혁, 김세정 첫사랑으로 특별출연 ‘꿀케미 예고’

    ‘학교 2017’ 강민혁, 김세정 첫사랑으로 특별출연 ‘꿀케미 예고’

    ‘학교 2017’에 강민혁이 특별출연한다. 강민혁은 1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김승원, 연출 박진석, 송민엽, 제작 학교2017 문화산업전문회사, 프로덕션에이치)에서 라은호(김세정 분)의 첫사랑인 대학생 오빠 종근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드라마 ‘딴따라’, ‘상속자들’,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댄디한 매력을 보여준 강민혁은 지난 12일 공개된 ‘학교 2017’ 선공개 하이라이트를 통해 훈훈한 오빠미를 여과 없이 드러내며 첫 방송에서 펼쳐질 종근의 풋풋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실제 촬영현장에서도 강민혁은 연기에 첫 도전하는 후배 김세정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연기 조언을 해줬다는 후문이다. 촬영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역할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세정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다정한 종근 오빠 캐릭터를 소화해냈다고 전해진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은 비밀 많고 생각은 더 많은 18세 고딩들의 생기 발랄 성장드라마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제공 = 학교2017 문전사, 프로덕션에이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신세경 남주혁, 쇼킹했던 기습 키스 “신의 은총”

    ‘하백의 신부’ 신세경 남주혁, 쇼킹했던 기습 키스 “신의 은총”

    ‘하백의 신부 2017’이 1회부터 평균 시청률 3.7%, 최고 4.5%(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원작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와 재기발랄 설정이 주는 신선한 웃음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 가운데 시청자들의 시선을 스틸했던 신세경-남주혁의 ‘은총키스’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tvN 월화드라마 신(神)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 측은 5일(수) 1회부터 보기만해도 짜릿했던 ‘소백커플’ 소아(신세경 분)-하백(남주혁 분)의 ‘은총키스’ 비하인드컷을 대 방출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지난 3일(월) 1회 엔딩에서 공개된 이 장면은 하백이 소아와 운명적 첫만남을 가진 후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는 파격적인 상황에서 벌어졌다. 소아는 불현듯 자신 앞에 나타나 스스로를 ‘물의 신’이라고 소개하는 하백을 과대망상증 환자로 낙인찍고 하백은 ‘종의 후손’으로 인간계에 머무를 동안 자신을 보살피라는 어명을 내린다. 하지만 이마저도 소아에게 ‘소 귀에 경읽기’로 통하자 하백은 ‘종의 후손’이라는 의식을 일깨울 최종 수단으로 “신의 은총을 내리니 깨어나라”는 말과 함께 그의 허리를 끌어안고 기습키스를 했다. 신세경-남주혁은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던 ‘운명적 주종 로맨스’ 설정에 이어 ‘은총키스’까지 촬영 초반에도 불구, 남다른 호흡으로 완벽한 꿀케미를 만들고 있다. 특히 스틸 속 다정한 모습에서 엿보이듯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과 설렘 가득 신들을 촬영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이에 소아-하백의 주종 케미를 더욱 완벽하게 발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단 1회 만에 나온 신세경-남주혁의 ‘은총키스’는 지금까지 여느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는 두 사람이 펼칠 주종 로맨스의 시발점이 된 것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으며 뜨거운 화제성 견인차 역할을 했다.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남주혁-신세경의 ‘은총키스’ 신은 극 중 소아-하백의 관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명장면으로 설렘 가득하게 탄생됐다. 앞으로도 이들의 특별한 ‘주종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 잊지 말고 본방사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하백의 신부 2017(The Bride of Habaek 2017, 河伯的新娘 2017)’은 매주 월·화 밤 10시 50분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화·수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백의 신부’ 신세경부터 크리스탈까지 ‘본방사수 부르는 심쿵미소’

    ‘하백의 신부’ 신세경부터 크리스탈까지 ‘본방사수 부르는 심쿵미소’

    tvN 새 월화드라마 신(神)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의 첫 방을 독려하기 위한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신세경의 반달 눈웃음부터 임주환의 깜찍 브이까지 배우들의 꿀케미가 엿보이는 현장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늘(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이 가운데 첫 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시청자들의 안방극장 자동 소환을 부르는 비하인드 스틸이 대량 방출돼 눈길을 끈다. 신세경이 맡은 캐릭터 ‘소아’는 신의 종이 돼버린 불운의 정신과 의사이며 남주혁은 인간계로 온 물의 신 ‘하백’ 역을 맡았다. 신과 종의 관계를 뛰어 넘어 ‘운명적 주종 로맨스’를 펼친다는 설정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상황. 여기에 이들의 달달한 로맨스가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 속 신세경은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끈다. 반달눈으로 상큼한 눈웃음을 지어 보여 러블리한 매력으로 촬영장을 밝히고 있다. 특히 신세경은 극 중 ‘남수리’ 역을 맡은 박규선과 함께 귀를 살포시 잡아 ‘같은 포즈 다른 느낌’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남주혁은 시종일관 진지함으로 촬영에 임하면서 감정선을 깨트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 와중에 카메라를 발견한 남주혁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눈맞춤을 선보여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주환은 옅은 미소를 띤 채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각 같은 외모의 그는 깜찍한 브이로 반전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더불어 이번 드라마에서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는 정수정-공명은 실제 동갑내기로 찰떡 호흡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기가 묻어져 나온다. 이에 대해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시청자들에게 좋은 드라마로 찾아 뵙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열혈적으로 촬영하고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발랄하면서도 두근거림을 선사하는 드라마로 찾아 뵙겠다. 오늘(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하백의 신부 2017(The Bride of Habaek 2017, 河伯的新娘 2017)’은 7월 3일(월)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화·수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백의 신부’ 공명, ‘시크+섹시’ 남신 강림 “치명적 매력”

    ‘하백의 신부’ 공명, ‘시크+섹시’ 남신 강림 “치명적 매력”

    배우 공명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꾸러기 남신’ 비렴으로 변신한다. 오는 7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극본 정윤정/연출 김병수)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공명이 ‘하백의 신부 2017’에서 맡은 역할은 인간 세상에 파견된 신계 천국의 관리신이자 0.001% 셀러브리티 중의 셀러브리티 비렴. 재미와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트러블 메이커로, 특히 신석을 회수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과 묘한 신경전을 벌여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탑 여배우이자 인간 세상으로 파견된 수국의 관리신 무라(크리스탈 분)와는 티격태격 앙숙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그런 가운데 13일 공개된 스틸 속 비글 미소를 장착한 공명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비글처럼 장난기 가득한 얼굴에서는 치명적 매력마저 물씬 풍기는 것. 익살스러운 입술과 재미난 작당모의를 꾸밀 것처럼 기대에 가득 찬 반짝이는 눈빛은 귀엽지만 시크하고 섹시한 바람둥이 비렴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공명은 비렴 역을 자신만의 캐릭터로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김병수 감독과 끊임없는 소통을 이어가며 사고뭉치 ‘비렴’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공명은 “극 중 비렴은 트러블 메이커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 해맑고 순수한 마음을 지닌 캐릭터로 마성의 매력이 있다”면서 “그런 비렴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말투나 표정, 행동에 꾸러기 같은 성격이 묻어나도록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캐릭터를 위한 노력을 전했다. 덧붙여 “’하백의 신부 2017‘ 속 모든 역할들은 저마다 생생하면서도 뚜렷한 개성을 갖고 있다. 입체감 넘치는 캐릭터들이 한데 어우러져 ‘하백의 신부 2017’만의 꿀케미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것이다“라며 특급 케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한편,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하백의 신부 2017’은 7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지수-김원해, 웃음꽃 핀 촬영장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지수-김원해, 웃음꽃 핀 촬영장

    종영을 앞두고 있는 ‘힘쎈여자 도봉순’ 배우들이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마지막 촬영현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측은 14일 마지막까지 ‘도봉순’을 향한 관심과 사랑을 당부하는 박보영 박형식 지수 김원해 장미관 등 배우들의 ‘막방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해왔다. 지난 11일 촬영을 마친 ‘힘쎈여자 도봉순’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그 가운데 배우들이 직접 전해온 종영소감이 공개되면서 ‘힘쎈여자 도봉순’ 최종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 변신과 구멍 하나 없는 열연이 돋보였던 작품이다. 먼저 ‘순수 괴력녀’ 도봉순 역으로 ‘갓보영’의 클래스를 다시 한 번 입증한 박보영은 “도봉순으로 지낸 5개월의 시간들이 참 행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도 있었고, 힘든 때도 있었지만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셨기에 끝까지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감회를 전했다. 이어 “그동안 도봉순을 시청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두 회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봉순이의 성장을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따듯한 봄날, 행복한 이별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도봉순 많이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애정 듬뿍 담긴 소감과 함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박보영과의 환상적인 역대급 꿀케미로 여심을 흔들며 ‘로코킹’으로 등극한 안민혁 역의 박형식은 “지금까지 ‘힘쎈여자 도봉순’을 사랑해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존경하는 감독님, 작가님,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다시 한 번 저의 부족함을 알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내가 이렇게 행복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사랑받았던 적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드린 것보다 얻어 가는 게 더 많은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고민을 하며 드릴 게 많은 나무가 되겠습니다”라며 “‘힘쎈여자 도봉순’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이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시죠? 행복하세요! 언제나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민민왕자-”라는 센스 있으면서도 진솔한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박형식은 “아직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남아있으니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이며 깨알 같은 마지막 회 홍보 역시 잊지 않았다. ‘츤데레 박력남’다운 면모로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온 인국두 역의 지수 역시 ‘지수의 재발견’이란 호평을 얻었다. 지수는 “모든 배우분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 분들 덕분에 행복한 촬영이었습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좋은 인연까지 얻을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 동안 ‘힘쎈여자 도봉순’을 시청해주시고, 국두를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영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고 전하며 본방사수의 유혹에 힘을 실었다. 1인 2역으로 매 등장마다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의 핵웃음을 선사한 김원해는 “김광복과 오돌뼈 모두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봉순, 안민혁 두 사람의 모습을 못 보는 게 아쉽지만 여러분들 상상 속에 남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고 아쉬움 가득한 종영 인사를 건넸다. 끝으로 시청자들에게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여성 연쇄납치사건 범인 김장현 역의 장미관은 “‘도봉순’을 정말 많이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저는 악역이라 많은 분들이 분노하시고 계시지만, 그 또한 관심과 사랑이라 생각하고 6개월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이제 종영까지 딱 2회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조금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라며 첫 출연작인 ‘힘쎈여자 도봉순’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종영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처럼 하드캐리하는 연기력으로 드라마를 이끌어온 배우들의 애정이 물씬 담긴 종영소감과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로 열기를 더하고 있는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 관계자는 “흠 잡을 곳 없는 배우들의 열연이 빛났던 ‘도봉순’ 이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다. 박보영, 박형식, 지수 도벤져스의 핵사이다 활약과 시청자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심쿵 명장면이 기다리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동안 유쾌한 웃음은 물론, 달달한 로맨스와 심장 쫄깃한 스릴러가 어우러진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시청률 고공행진은 물론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힘쎈여자 도봉순’ 15회는 오늘(14일) 밤 11시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 본방사수 인증샷 “비주얼 콤비 탄생”

    ‘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 본방사수 인증샷 “비주얼 콤비 탄생”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가 한국판 셜록-왓슨 콤비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5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의 권상우(하완승 역)와 최강희(유설옥 역)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환상의 케미가 돋보이는 인증샷을 공개, 본방사수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 드라마다. 이에 美(미)친 연기 호흡과 더불어 ‘셜록 왓슨’을 능가하는 ‘설옥 완승’ 케미를 선보일 두 사람에게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특히 두 사람은 앞서 진행된 ‘추리의 여왕’ V앱과 제작발표회를 통해 서로를 최고의 파트너로 꼽는가 하면 상대 배우가 캐릭터와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야기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던 터. 이를 증명하듯 사진 속 권상우와 최강희는 드라마 포스터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방송 전부터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어 ‘추리의 여왕’의 리플렛을 나란히 들고 적극적으로 드라마를 홍보하는 두 사람에게선 작품을 향한 애정과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때문에 연기력과 케미를 바탕으로 매주 수목 안방을 ‘추리 홀릭’으로 빠뜨릴 권상우와 최강희의 활약이 첫방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투샷만으로도 꿀케미가 터지고 훈훈함이 휘날리는 권상우와 최강희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오늘(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수컴퍼니,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장도연, 남편 최민용에 “진짜 잘 늙은 원숭이” 만족

    우리결혼했어요 장도연, 남편 최민용에 “진짜 잘 늙은 원숭이” 만족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이 설렘과 호감 그리고 놀라운 반전까지 롤러코스터 같은 첫 만남을 가졌다. 최민용과 장도연은 매서운 바닷바람에도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서로를 마주했다. 특히, ‘우결’ 최초로 섬 신혼 생활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은 예상 밖의 꿀케미로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최장신 국화도 커플’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최원석, 연출 허항 김선영)에서는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의 첫 만남, ‘직진 커플’ 공명-정혜성의 결혼 100일 기념 스페셜 데이트, ‘국슬 커플’ 이국주-슬리피의 초특급 생일 이벤트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는 수도권 기준 5.0%로 시청률 상승 속에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이 부부로서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용은 턱시도에 선글라스, 빨간 꽃다발까지 준비하고 뱃머리 위에 당당히 서서 바다를 가르며 항구로 향했다. 항구에서는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꽃하이힐을 신고 한껏 단장한 장도연이 설렘과 긴장감이 가득한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서로의 존재를 전혀 몰랐던 두 사람은 앞서 미션 카드로만 서로에 대해 확인했다. 최민용은 소띠 연하의 아내라는 말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뱀띠와 소띠는 찰떡궁합...진심 행복하다”고 말했고, 평소 원숭이 상을 좋아했던 장도연은 원숭이 상 남편이라는 말에 설렘을 드러냈다. 마침내 푸른 바다 위 섬마을에서 첫 만남을 갖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확인한 후 한없이 웃음을 터뜨렸다. 장도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짜 너무 원숭이 상이다. 어쩜 진짜 잘 늙은 원숭이”라며 첫 만남에 홀딱 반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배를 타고 국화도에 도착한 최민용과 장도연은 대왕 리본이 달린 트랙터 웨딩카를 타고 신혼집으로 향했다. 빨간 지붕이 예쁜 아담한 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어색함을 풀기 위해 서로에 대한 대화를 이어갔고, 두 사람의 역대급 4차원 커플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혼집에 도착한 장도연은 집을 둘러본 뒤 자급자족해야 하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최민용은 ’‘수렵면허가 있다’‘고 말해 아내를 놀라게 했다. 또한 대화를 하던 중 장도연은 “배고프다”고 말했고, 최민용은 잔뜩 싸 온 짐가방 속에서 전날 밤 직접 준비한 갈근차와 에너지바를 꺼냈다. 시원한 맥주를 원했던 장도연은 생전 처음 먹어보는 갈근차에 어리둥절했지만 자신의 감기를 걱정하는 최민용의 배려 넘치는 모습에 폭풍 감동했다. 그러나 감동도 잠시, 갈근차와 에너지바 하나로 부족했던 장도연에게 최민용은 “하나 먹으면 충분해요”라며 “내일 아침까지 견딥니다”라고 한 것. 장도연은 최민용의 단호한 말에 “우리 남편은 왜 버틸 생각만 하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갈근차만 연거푸 마시며 배고픔을 달랬다. 게다가 최민용은 “집 밖으로 안 나가고 싶어요”, “아내가 물질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4차원‘ 폭탄 발언을 이어갔고 장도연은 멘붕 상태에 빠졌다. 결국 장도연은 “집 밖으로 나가게 해달라”고 애원해 폭소케 했다. 최민용과 장도연은 연예계 대표 장신, ’복면가왕‘의 출연 인연은 물론 물을 무서워하고, 먹고 남은 에너지바 포장 비닐을 똑같이 리본으로 접는 습관 등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하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갔다.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은 첫 만남부터 신혼집 입성까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최장신 국화도 특급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으며 두 사람의 섬 신혼 생활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 밖에도 직진 커플’ 공명-정혜성의 결혼 100일 기념 스페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국슬 커플’ 이국주-슬리피의 초특급 생일 이벤트 등 감동의 순간들이 공개됐다. 공명-정혜성 커플은 결혼 100일을 맞아 더 나은 부부생활을 위해 부부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해 심리 검사를 진행했다. 심리검사 중 아내 정혜성의 생일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공명은 어쩔 줄 몰라하며 진땀을 흘렸고, 정혜성은 “저 집에 갈래요!”라며 서운함을 폭발시켰다. 또한 부부의 성격 검사에서 정혜성은 ’독특녀‘, 공명은 ’야망남‘으로 드러나 예상치 못한 반전 결과에 서로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즐거움의 욕구와 사랑의 욕구가 높은 ‘천생연분’으로 나타나 역시나 ’사랑둥이 커플‘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후 공명-정혜성은 직접 고른 꽃으로 플라워 케이크를 만들러 갔다. 공명은 정혜성을 감동시키고자 함께 만든 케이크에 목걸이를 숨겼고, 어설프지만 진솔함이 묻어난 남편의 이벤트에 정혜성은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선물을 따로 준비하지 못했다며 미안해하는 정혜성에게 공명은 “넌 오늘 하루를 준비했잖아”라고 말해 두 사람의 결혼 100일 기념 데이트는 넘치는 사랑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국주는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이한 슬리피를 위해 취향 저격 특급 이벤트를 준비해 통 큰 아내가 무엇인지 완벽하게 보여줬다. 이국주는 언터쳐블 디액션-베이식-빅트레이-지투까지 남편 절칠들은 물론 남편의 소속사 식구까지 모두 모아 돌잔치 콘셉트의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슬리피는 ‘돌잡이’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선택하며 자유를 갈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들의 선물과 아내의 진심과 정성이 묻어나는 영상편지에 슬리피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국주는 슬리피와 친구들을 홍대 클럽 앞까지 직접 데려다 주고 자신의 개인카드까지 건네며 남편 슬리피에게 ’클럽 자유‘를 선물했다. 이국주는 슬리피에게 “재밌게 놀다와~”라는 말을 남기고 홀로 돌아서 쏘쿨 아내의 끝판왕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슬리피는 친구들 앞에서 으쓱한 표정을 지었으며 “아내가 만들어준 내 인생 최고의 생일”이라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슬리피-이국주, 공명-정혜성, 새 커플 최민용-장도연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꽃놀이패’ 이재진 출연, 환한 미소로 컴백 ‘유병재와 꿀케미 예고’

    ‘꽃놀이패’ 이재진 출연, 환한 미소로 컴백 ‘유병재와 꿀케미 예고’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재진과 방송인 유병재가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달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의 촬영 당시 모습인 것으로 보인다. 이재진은 ‘꽃놀이패’ 원년 멤버로 출연했지만 젝스키스 콘서트 일정 등으로 인해 지난해 11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다시 출연하며 근황을 전했다. 추운 날씨에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재진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는 오는 1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종영 후 ‘윤식당’ 온다...윤여정X이서진X정유미 꿀케미 예고

    ‘신혼일기’ 종영 후 ‘윤식당’ 온다...윤여정X이서진X정유미 꿀케미 예고

    나영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이 베일을 벗었다. 10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측은 “‘손님 왔다’ 신났던 윤여정x정유미 급 슬퍼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윤식당’에 출연하는 배우 윤여정, 정유미, 이서진이 모여 프로그램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식당’은 세 사람이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어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tvN 새 예능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게 된 나영석PD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자 세 사람은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윤여정은 어떤 요리를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등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세 사람이 발리 인근 섬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직접 일을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사람들이 들어오자 어떤 메뉴를 시키는지 관심을 갖는 윤여정과 정유미의 모습은 이들의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예고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정유미 너무 사랑스럽다”, “멤버도 좋고 풍경도 예쁘고”, “너무 기대되는 조합!” 등 댓글을 통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지수 향한 반달 눈웃음 애교 ‘꿀 뚝뚝’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지수 향한 반달 눈웃음 애교 ‘꿀 뚝뚝’

    ‘힘쎈여자 도봉순’ 지수를 향한 박보영의 반달 눈웃음 애교가 포착됐다. 달달 로맨스부터 심장 쫄깃한 스릴러까지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단 4회 만에 시청률 8%를 돌파하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드라마하우스, JS픽쳐스) 측은 10일 박보영의 출근길을 에스코트하는 지수와 그런 지수에게 심쿵 눈웃음을 지어보이는 박보영의 사진을 공개해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도봉순(박보영 분)이 학창시절부터 인국두(지수 분)를 짝사랑해 온 ‘국두바라기’ 역사가 공개됐다. 국두에 한해서는 유일하게 방어력이 제로가 되며 한결같은 국두 사랑을 보여주던 봉순이 여자 친구가 있으면서도 자신에 대한 걱정의 끈을 놓지 않는 국두에게 서운함을 내비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출근하는 박보영을 데리러 온 지수와 그런 지수의 배려에 세상 다가진 듯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박보영의 모습이 공개돼 절친 사이에 불과했던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앙증맞은 펜을 들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상큼한 미소를 짓는 극강의 애교로 남심(男心)을 녹인다. 한편, 박보영의 특급애교에도 츤데레 박력남답게 시크한 지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박보영의 출근길 패션에 심각한 표정을 짓는 지수의 표정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하게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 돼 이번 주 박보영, 박형식, 지수, 세 남녀의 애정선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인국두가 여성 연쇄 납치사건의 범인에게 얼굴이 노출된 도봉순이 걱정돼 출근길을 직접 에스코트하기 위해 찾아온 장면을 담은 것. 준비를 마치고 나온 봉순은 집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국두를 발견하고 미소 짓지만 국두는 시종일관 봉순이 범인의 타겟이 될까봐 안심하지 못한다. 봉순과 국두의 묘한 기류가 흐르는 출근길 에스코트는 봉순의 러블리한 눈웃음 애교를 불러오고 이는 민혁(박형식 분)의 질투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부터 박보영과 박형식, 지수가 다단계 경호 시스템으로 엮이게 되고 세 사람의 설렘 가득한 동거가 시작된다.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전개될 예정. 환상의 꿀케미를 자랑하는 세 배우가 뭉쳐 선보이게 될 힘 센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박보영 박형식 지수를 비롯한 내공 짱짱한 배우들의 열연과 톡톡 튀는 연출, 그리고 탄탄한 대본이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힘쎈여자 도봉순’은 설렘 포인트까지 사로잡으면서 올 봄 가장 ‘핫’한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단 4회 만에 시청률 8%를 돌파하는 美친 기록행진을 이어가는 ‘힘쎈여자 도봉순’ 5회는 오늘(10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JS픽쳐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 약 발라주는 박보영에 반했나? 의미심장 눈빛 포착

    ‘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 약 발라주는 박보영에 반했나? 의미심장 눈빛 포착

    ‘힘쎈여자 도봉순’ 이 단 3회 만에 시청률 7%를 돌파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보영-박형식의 설렘지수 높이는 꿀케미가 또 한 번 포착됐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7.0%를 기록하며 단 3회 만에 시청률 7%를 돌파하는 무서운 저력을 과시했다. 전국 기준 역시 6.1%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3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심상치 않은 기록행진을 이어가는 ‘힘쎈여자 도봉순’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여성납치사건의 목격자가 된 도봉순(박보영 분)을 보호하기 위해 붙은 경찰이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하는 일이 발생하자 민혁(박형식 분)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봉순. 본격적으로 협박범을 찾아 나서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박보영과 박형식의 모습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틸것이 공개되며 설렘지수를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조심스럽게 자신의 상처를 돌보는 박보영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바고 있다. 이내 마주친 두 사람의 초밀착 심쿵 눈맞춤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어떤 감정에 휩싸인 듯 흔들리는 박형식의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오늘(4일) 방송될 4회의 한 장면으로 공원에서 누군가로부터 쇠구슬총 습격을 받고 부상을 입은 안민혁의 팔을 치료해주는 도봉순의 모습을 담은 것. 두 사람 사이에 감도는 핑크빛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지극정성 자신의 상처를 돌보는 도봉순을 흔들리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안민혁의 모습에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관계자는 “박보영과 박형식의 케미와 연기 시너지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며 “오늘 방송에서도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할 명장면이 이어질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 또한 연쇄여성실종사건으로 각성할 도봉순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 4회는 3월 4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 된다. 사진제공=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X박형식, 꿀케미 터졌다… 60분 꽉 채운 로맨스 ‘웃겼다가 설렜다가’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X박형식, 꿀케미 터졌다… 60분 꽉 채운 로맨스 ‘웃겼다가 설렜다가’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박형식이 환상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3회에서는 도봉순을 두고 안민혁과 인국두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안민혁은 여성 연쇄실종사건의 범인을 목격한 도봉순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경찰이 자신의 경호원으로 오해받고 습격당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불안감을 느끼고, 자신의 진짜 개인 경호원 도봉순에게 같이 있어 달라 요구했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인국두가 나타나 도봉순을 데리고 있겠다는 그와 날선 신경전을 벌이며 2회가 마무리돼 긴장감을 고조시켰던 상황. 결국 도봉순을 사이에 둔 두 남자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둔 자는 안민혁이었다. 팽팽한 기싸움 끝에 인국두는 회사 기밀이라 말할 수는 없지만 안민혁의 집에서 밤새 할 일이 있다는 도봉순의 말과 어머니 황진이(심혜진 분)의 적극적인 허락에 도봉순을 안민혁에게 맡겼다. 그렇게 도봉순과 안민혁은 첫날밤을 보내게 됐다. 이 일을 계기로 도봉순과 안민혁은 급격히 가까워졌다. 이날 도봉순은 안민혁의 놀이터인 비밀스런 공간까지 들어가 각각 소파, 침낭에 누워 동침하게 됐다. 그곳에서 안민혁은 자신의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고, 도봉순은 자신에게 있어 유일하게 방어력이 제로가 되는 인국두를 향한 짝사랑의 역사를 들려주며 눈물을 훔쳤다. 그렇게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다 두 사람은 한밤 중 격렬한 게임 한 판을 즐기기도. 하지만 도봉순은 다음 날 눈을 떠보니 안민혁이 소파에서 나란히 누워 자고 있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후로도 도봉순과 안민혁은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다. 도봉순은 휴대전화에 안민혁을 ‘반말갑질’이라 저장해놓은 뒤 틱틱대거나 불평불만을 쏟아냈고, ‘게이설’의 주인공 안민혁은 끊임없이 도봉순 짝사랑남 인국두에게 추파를 날리며 그녀를 약올렸다. 또 안민혁은 젓가락을 테이블에 꽂아버리는가 하면, 경찰 습격 용의자를 기절시킨 것도 모자라 한 손으로 끌고 나오는 장면을 목격하며 도봉순의 괴력을 더욱 확실하게 알아갔다. 심지어 도봉순에게 기습적으로 발까지 밟힌 뒤 발가락에 실금이 가는 쓰디쓴 괴력의 맛을 보기도. 이처럼 때론 웃음을 빵빵 터지게 만들었다가, 때론 가슴 설레게 하는 도봉순 안민혁 ‘멍뭉커플’의 로맨스에 시청자들은 벌써 홀릭된 상태다. 여기에 ‘츤데레 박력남’ 인국두까지 가세, 앞으로 ‘힘쎈여자 도봉순’은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삼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놓을 전망이다. 한편 방송 말미엔 마스크를 쓴 여성 연쇄 실종사건 범인이 또 한 명의 여성을 공격하는 모습이 그려져 달달 로맨스로 방심했던 시청자들의 뒤통수를 내리쳤다. 그 시각 도봉순에겐 왠지 힘을 제대로 써야 될 때가 곧 올 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몰려와 도봉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힘쎈여자 도봉순’ 4회는 3월 4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 된다. 사진제공=JTBC ‘힘쎈여자 도봉순’> 3회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달달 투샷 포착 ‘스틸만 봐도 심쿵’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달달 투샷 포착 ‘스틸만 봐도 심쿵’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과 박형식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첫 회부터 뜨거운 호평 속에 시청률 4%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측이 25일 박형식 밀착경호에 나선 박보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첫 회에서는 ‘하루살이’ 알바 인생을 살면서도 운명적 로맨스를 꿈꾸던 도봉순이 뜻하지 않는 사건에 휘말려 우여곡절 끝에 똘끼충만한 게임회사 대표 안민혁의 경호원으로 취업하게 된 배경이 그려졌다.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힘을 타고난 ‘순수 괴력녀’ 도봉순은 그간 사람들의 눈을 피해 힘을 숨기며 살아왔지만 억울하게 폭행을 당하는 운전기사를 구하고자 힘을 사용했고, 우연히 지나던 안민혁의 눈에 띄었다. 의문의 협박을 받고 있던 안민혁이 도봉순을 개인 경호원으로 채용하면서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인연이 시작됐다. 그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과 박보영은 다정하게 손을 꼭 잡고 길거리를 거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스크림을 시크하게 내민 박보영과 양 손 한가득 짐을 든 박보영의 뾰로통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봉순이 아빠 도칠구(유재명 분)의 호두카페에 가게 된 박보영, 박형식의 화기애애한 비하인드컷도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한 눈맞춤에 이어 환하게 웃는 ‘멍뭉커플’ 박보영, 박형식의 모습이 설렘지수를 높인다. 밀착경호인지 데이트인지 부러운 근무환경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한다. 티격태격하며 불붙게 될 두 사람의 꿀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편, 빠른 전개 속에서도 쉴 새 없이 빵빵 터뜨리며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B급 병맛 코드’에 재기발랄한 CG도 압권이었다. 여기에 박보영 박형식 지수의 달달하고 러블리한 케미까지 더해지며 역대급 로코의 탄생을 예고하고 나선 ‘힘쎈여자 도봉순’. 뿐만 아니라 방송 말미엔 방송 말미 여성을 대상으로 연쇄 범죄를 암시, 쫄깃한 긴장감까지 고조시키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뉴 히로인 탄생 예고와 함께 역대급 꿀잼 명장면을 속출시키며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은 ‘힘쎈여자 도봉순’은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4.04%를 기록, 첫 방송부터 4%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뜨거운 호평 속에 대박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드라마 불모지라 할 만한 시간대인 금토 심야 11시 편성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힘쎈여자 도봉순’ 2회는 오늘(25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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