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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영, 단발머리 찰랑이며 행사장 포착 “이 미모 실화?”

    고소영, 단발머리 찰랑이며 행사장 포착 “이 미모 실화?”

    배우 고소영이 단발로 변신했다. 13일 배우 고소영이 프랑스 최고의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까르띠에 마지씨앙’ 의 새로운 콜렉션 발표를 기념하는 ‘까르띠에 마지씨앙 서울 갈라 디너’에서 포착됐다.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까르띠에 마지씨앙 서울 갈라 디너’에는 전 세계에서 초대된 브랜드 VIP들이 참석해 콜렉션 발표를 축하했다. 특히 배우 고소영은 롱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아름다움을 나타냈으며 단발 머리로 변신해 러블리한 분위기까지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까르띠에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삼·시계에서 금·다이아로… 세관 몰수품 판매 ‘재테크용’ 인기

    해삼·시계에서 금·다이아로… 세관 몰수품 판매 ‘재테크용’ 인기

    관세청의 몰수품 인기 판매품목이 식재료와 고급시계에서 금과 다이아몬드로 옮겨 갔다. 10일 김현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에는 염장해삼이 1억 9010만원이라는 가장 비싼 가격에 팔리고 상어지느러미(8438만원)가 4위에 오르는 등 고급 식재료의 인기가 높았지만 해가 갈수록 금과 다이아몬드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졌다. 2012년 몰수품 판매 실적은 금괴(14억 7701만원)가 가장 높았다. 중국산 건고추(8022만원), 까르띠에 시계(3830만원), 롤렉스 시계(2886만원), 선박용 경유(2795만원)가 뒤를 이어 다양한 품목이 고루 판매됐다. 2013년과 2014년에는 다이아몬드와 금이 1~5위를 휩쓸었고 지난해도 금이 1~4위를 차지했다. 최근 5년간 몰수품 가운데 금보석류가 총 70억원 이상 팔렸다. 김 의원은 “저금리 시대를 맞아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면서 몰수품 판매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몰수품은 여행객 등이 국내에 불법 반입하려다가 적발된 물품과 관세를 내지 않아 세관에 유치된 뒤 찾아가지 않아 결국 국고에 귀속된 물품을 말한다. 관세청은 일정한 절차를 거쳐 일반에 몰수품을 판매한다. 귀금속과 의류, 명품 가방뿐 아니라 농산물과 생산장비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된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김남주 화보 공개…파리지엔느 느낌 ‘물씬’

    김남주 화보 공개…파리지엔느 느낌 ‘물씬’

    배우 김남주가 파리를 배경으로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7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김남주는 파리지엔느 느낌을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자랑했다. 파리에서 까르띠에와 함께 한 김남주의 패션 화보는 7일 발행된 하이컷 165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2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남주·김승우 리마인드 웨딩 화보… 10년전 모습 그대로

    김남주·김승우 리마인드 웨딩 화보… 10년전 모습 그대로

    항상 다정한 모습으로 사랑 받는 연예계 대표 커플 배우 김남주와 김승우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를 통해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함께한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들이 결혼을 하고 10년동안 살아온 집에서 진행 된 이번 화보에서 두 배우는 결혼식 때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다시 한 번 완벽히 소화해냈을 뿐만 아니라, 레이스, 스톤, 플라워 아플리케 등으로 데커레이션 된 다양한 디자인의 원피스와 수트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배우 김남주의 룩에는 다이아몬드 링, 다이아몬드 드롭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렛과 같은 까르띠에(Cartier)의 주얼리를 함께 매치해 한층 우아함을 더했다. 또한 그들은 베테랑 배우 커플답게 매 화보 컷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선보인 동시에 꼭 잡은 두 손을 연신 놓지 않아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여전히 서로가 가장 좋은 친구이고, 동료라는 두 배우는 특별한 목표를 추구하기보다는 앞으로 10년후에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덧붙여, 배우 김남주는 엄마로서 좋은 사람으로 아이들에게 기억되고 싶은 목표가 있다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 보석보다 빛나는 압도적 눈빛… 男心 흔드는 ‘가을 여신’

    윤아, 보석보다 빛나는 압도적 눈빛… 男心 흔드는 ‘가을 여신’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 호를 통해 소녀시대 윤아 화보가 공개 되었다. 최근 소녀시대 정규 5집 활동을 마무리 한 윤아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선보였다.이번 화보를 통해 윤아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화보 속 윤아는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가을 여자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컬러풀한 원석을 사용한 주얼리가 돋보이는 화이트, 누드 톤의 원피스와 니트는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긴 생머리와 어우러져 윤아를 가을 여자로 변신 시켰다. . 특히,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를 포함한 까르띠에(Cartier)의 아이코닉 컬렉션 주얼리들을 착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화보 컷이 연출 되었다. 사진출처: 마리끌레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희귀 회색진주 42알 목걸이 무려 61억원 낙찰

    희귀 회색진주 42알 목걸이 무려 61억원 낙찰

    한때 영국 귀족이 소유했던 희귀한 천연 회색 진주 목걸이가 7일 홍콩 소더비 경매에서 4100만 홍콩달러(약 61억4000만 원)에 낙찰됐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천연 회색 진주로는 역대 최고가. 이 목걸이는 영국 카우드레이(Cowdray) 자작부인 레이디 피어슨(Pearson)이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수집한 아이템 중 하나로 알려졌다. 프랑스 보석·시계업체 소시에떼 까르띠에가 천연 해수 회색 진주 42개를 사용해 만든 것. 쿽친이우(郭進耀) 소더비 아시아 부대표는 “천연 해수 회색 진주가 경매에 나오는 것은 매우 드물며, 게다가 나폴레옹 손녀와 연관이 있다고 알려진 42개의 최고급 회색 진주 목걸이는 현존하는 유사 제품 중에서도 확실히 최고의 명품”이라고 강조했다. 애초 낙찰 예상가인 700만 홍콩달러의 6배에 달하는 거액에 낙찰받은 이는 전화로 참여한 홍콩의 한 개인 수집가로 알려졌다. 목걸이는 카우드레이 자작부인이 1932년 사망한지 5년 만인 1937년 처음 경매에 나왔다. 자작부인은 보석 외에 가구와 미술품 컬렉션으로도 알려졌다. 이후 이 목걸이는 2012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335만 홍콩달러(약 5억 1100만원)에 낙찰됐다. 또한 이날 경매에서는 ‘카슈미르의 보석’이라 불리는 27.68캐럿의 카슈미르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반지가 5228만 홍콩달러(약 78억2000만 원)에, 청나라 건륭제(乾隆帝)의 황귀비(皇貴妃) 초상화가 1억 3740만 홍콩달러(약 205억5000만 원)에 각각 낙찰됐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희귀 회색진주 목걸이, 홍콩 경매서 61억원 낙찰

    희귀 회색진주 목걸이, 홍콩 경매서 61억원 낙찰

    한때 영국 귀족이 소유했던 희귀한 천연 회색 진주 목걸이가 7일 홍콩 소더비 경매에서 4100만 홍콩달러(약 61억4000만 원)에 낙찰됐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천연 회색 진주로는 역대 최고가. 이 목걸이는 영국 카우드레이(Cowdray) 자작부인 레이디 피어슨(Pearson)이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수집한 아이템 중 하나로 알려졌다. 프랑스 보석·시계업체 소시에떼 까르띠에가 천연 해수 회색 진주 42개를 사용해 만든 것. 쿽친이우(郭進耀) 소더비 아시아 부대표는 “천연 해수 회색 진주가 경매에 나오는 것은 매우 드물며, 게다가 나폴레옹 손녀와 연관이 있다고 알려진 42개의 최고급 회색 진주 목걸이는 현존하는 유사 제품 중에서도 확실히 최고의 명품”이라고 강조했다. 애초 낙찰 예상가인 700만 홍콩달러의 6배에 달하는 거액에 낙찰받은 이는 전화로 참여한 홍콩의 한 개인 수집가로 알려졌다. 목걸이는 카우드레이 자작부인이 1932년 사망한지 5년 만인 1937년 처음 경매에 나왔다. 자작부인은 보석 외에 가구와 미술품 컬렉션으로도 알려졌다. 이후 이 목걸이는 2012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335만 홍콩달러(약 5억 1100만원)에 낙찰됐다. 또한 이날 경매에서는 ‘카슈미르의 보석’이라 불리는 27.68캐럿의 카슈미르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반지가 5228만 홍콩달러(약 78억2000만 원)에, 청나라 건륭제(乾隆帝)의 황귀비(皇貴妃) 초상화가 1억 3740만 홍콩달러(약 205억5000만 원)에 각각 낙찰됐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다이아몬드 반지·롤렉스·까르띠에 등 훔친 혐의”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다이아몬드 반지·롤렉스·까르띠에 등 훔친 혐의”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다이아몬드 반지·롤렉스·까르띠에 등 훔친 혐의” 대도 조세형 과거 ‘대도(大盜)’로 불렸던 전문털이범 조세형(77)이 귀금속 도난 사건에 연루돼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훔친 귀금속을 취득하고 판매한 혐의(장물취득 및 알선)로 조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달 7일 오후 9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빌라에 거주하는 한 재력가의 집에서 “도둑이 든 것 같다”는 112 신고전화가 접수됐다. 외출 뒤 집에 와 보니 베란다 문을 통해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있고 방안 서랍에 보관하던 귀금속이 없어졌다는 내용이었다. 경찰 조사결과 사라진 귀금속은 다이아몬드 등 반지 8개와 롤렉스·까르띠에 등 명품 시계 11개 등 총 시가 7억 6000만원 상당이었다. 경찰은 범인이 훔친 귀금속을 현금화하기 위해 장물아비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장물을 취급하는 곳을 수소문하며 수사력을 집중, 한남동에서 사라진 다이아몬드와 시계의 흔적을 찾았다. 이 장물은 이미 4명의 손을 거친 상태였고, 가장 처음 장물을 팔아넘긴 사람을 잡고 보니 바로 조씨였다. 조씨는 다이아와 시계 등 장물 5점을 다른 장물아비에게 팔아 현금 42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조씨가 장물을 취득하고 팔아넘긴 혐의는 인정하고 있지만, 귀금속을 직접 훔쳤다고는 진술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조씨는 1970∼1980년대 부유층과 유력인사의 집 담을 넘나들며 대담하게 도둑질을 해 ‘대도’, ‘의적’으로까지 불렸다. 1982년 붙잡혀 15년간 수감됐다가 출소한 그는 이후 종교인으로 변신해 새 삶을 시작한 것처럼 보였다. 선교활동을 하다 만난 여성과 결혼하고 경비업체 자문위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하지만 조씨는 2001년 선교차 들른 일본 도쿄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붙잡혀 다시 실형을 선고받았고, 2011년에는 금은방 주인과 가족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구속됐지만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이후 조씨는 2013년 4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빌라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고급 시계와 반지, 목걸이 등 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수감생활을 하다 올해 4월 출소했다. 출소 5개월 만에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된 셈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씨가 절도 혐의는 부인하고 있지만, 직접 빌라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도대체 왜?”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도대체 왜?”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도대체 왜?” 대도 조세형 과거 ‘대도(大盜)’로 불렸던 전문털이범 조세형(77)이 귀금속 도난 사건에 연루돼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훔친 귀금속을 취득하고 판매한 혐의(장물취득 및 알선)로 조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달 7일 오후 9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빌라에 거주하는 한 재력가의 집에서 “도둑이 든 것 같다”는 112 신고전화가 접수됐다. 외출 뒤 집에 와 보니 베란다 문을 통해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있고 방안 서랍에 보관하던 귀금속이 없어졌다는 내용이었다. 경찰 조사결과 사라진 귀금속은 다이아몬드 등 반지 8개와 롤렉스·까르띠에 등 명품 시계 11개 등 총 시가 7억 6000만원 상당이었다. 경찰은 범인이 훔친 귀금속을 현금화하기 위해 장물아비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장물을 취급하는 곳을 수소문하며 수사력을 집중, 한남동에서 사라진 다이아몬드와 시계의 흔적을 찾았다. 이 장물은 이미 4명의 손을 거친 상태였고, 가장 처음 장물을 팔아넘긴 사람을 잡고 보니 바로 조씨였다. 조씨는 다이아와 시계 등 장물 5점을 다른 장물아비에게 팔아 현금 42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조씨가 장물을 취득하고 팔아넘긴 혐의는 인정하고 있지만, 귀금속을 직접 훔쳤다고는 진술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조씨는 1970∼1980년대 부유층과 유력인사의 집 담을 넘나들며 대담하게 도둑질을 해 ‘대도’, ‘의적’으로까지 불렸다. 1982년 붙잡혀 15년간 수감됐다가 출소한 그는 이후 종교인으로 변신해 새 삶을 시작한 것처럼 보였다. 선교활동을 하다 만난 여성과 결혼하고 경비업체 자문위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하지만 조씨는 2001년 선교차 들른 일본 도쿄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붙잡혀 다시 실형을 선고받았고, 2011년에는 금은방 주인과 가족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구속됐지만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이후 조씨는 2013년 4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빌라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고급 시계와 반지, 목걸이 등 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수감생활을 하다 올해 4월 출소했다. 출소 5개월 만에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된 셈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씨가 절도 혐의는 부인하고 있지만, 직접 빌라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7억 6000만원 상당 훔친 혐의 구속”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7억 6000만원 상당 훔친 혐의 구속”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7억 6000만원 상당 훔친 혐의 구속” 대도 조세형 과거 ‘대도(大盜)’로 불렸던 전문털이범 조세형(77)이 귀금속 도난 사건에 연루돼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훔친 귀금속을 취득하고 판매한 혐의(장물취득 및 알선)로 조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달 7일 오후 9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빌라에 거주하는 한 재력가의 집에서 “도둑이 든 것 같다”는 112 신고전화가 접수됐다. 외출 뒤 집에 와 보니 베란다 문을 통해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있고 방안 서랍에 보관하던 귀금속이 없어졌다는 내용이었다. 경찰 조사결과 사라진 귀금속은 다이아몬드 등 반지 8개와 롤렉스·까르띠에 등 명품 시계 11개 등 총 시가 7억 6000만원 상당이었다. 경찰은 범인이 훔친 귀금속을 현금화하기 위해 장물아비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장물을 취급하는 곳을 수소문하며 수사력을 집중, 한남동에서 사라진 다이아몬드와 시계의 흔적을 찾았다. 이 장물은 이미 4명의 손을 거친 상태였고, 가장 처음 장물을 팔아넘긴 사람을 잡고 보니 바로 조씨였다. 조씨는 다이아와 시계 등 장물 5점을 다른 장물아비에게 팔아 현금 42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조씨가 장물을 취득하고 팔아넘긴 혐의는 인정하고 있지만, 귀금속을 직접 훔쳤다고는 진술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조씨는 1970∼1980년대 부유층과 유력인사의 집 담을 넘나들며 대담하게 도둑질을 해 ‘대도’, ‘의적’으로까지 불렸다. 1982년 붙잡혀 15년간 수감됐다가 출소한 그는 이후 종교인으로 변신해 새 삶을 시작한 것처럼 보였다. 선교활동을 하다 만난 여성과 결혼하고 경비업체 자문위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하지만 조씨는 2001년 선교차 들른 일본 도쿄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붙잡혀 다시 실형을 선고받았고, 2011년에는 금은방 주인과 가족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구속됐지만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이후 조씨는 2013년 4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빌라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고급 시계와 반지, 목걸이 등 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수감생활을 하다 올해 4월 출소했다. 출소 5개월 만에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된 셈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씨가 절도 혐의는 부인하고 있지만, 직접 빌라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무슨 일이 있었나?”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무슨 일이 있었나?”

    대도 조세형, 출소 5개월 만에 또 철창신세 “무슨 일이 있었나?” 대도 조세형 과거 ‘대도(大盜)’로 불렸던 전문털이범 조세형(77)이 귀금속 도난 사건에 연루돼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훔친 귀금속을 취득하고 판매한 혐의(장물취득 및 알선)로 조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달 7일 오후 9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빌라에 거주하는 한 재력가의 집에서 “도둑이 든 것 같다”는 112 신고전화가 접수됐다. 외출 뒤 집에 와 보니 베란다 문을 통해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있고 방안 서랍에 보관하던 귀금속이 없어졌다는 내용이었다. 경찰 조사결과 사라진 귀금속은 다이아몬드 등 반지 8개와 롤렉스·까르띠에 등 명품 시계 11개 등 총 시가 7억 6000만원 상당이었다. 경찰은 범인이 훔친 귀금속을 현금화하기 위해 장물아비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장물을 취급하는 곳을 수소문하며 수사력을 집중, 한남동에서 사라진 다이아몬드와 시계의 흔적을 찾았다. 이 장물은 이미 4명의 손을 거친 상태였고, 가장 처음 장물을 팔아넘긴 사람을 잡고 보니 바로 조씨였다. 조씨는 다이아와 시계 등 장물 5점을 다른 장물아비에게 팔아 현금 42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조씨가 장물을 취득하고 팔아넘긴 혐의는 인정하고 있지만, 귀금속을 직접 훔쳤다고는 진술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조씨는 1970∼1980년대 부유층과 유력인사의 집 담을 넘나들며 대담하게 도둑질을 해 ‘대도’, ‘의적’으로까지 불렸다. 1982년 붙잡혀 15년간 수감됐다가 출소한 그는 이후 종교인으로 변신해 새 삶을 시작한 것처럼 보였다. 선교활동을 하다 만난 여성과 결혼하고 경비업체 자문위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하지만 조씨는 2001년 선교차 들른 일본 도쿄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붙잡혀 다시 실형을 선고받았고, 2011년에는 금은방 주인과 가족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구속됐지만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이후 조씨는 2013년 4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빌라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고급 시계와 반지, 목걸이 등 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수감생활을 하다 올해 4월 출소했다. 출소 5개월 만에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된 셈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씨가 절도 혐의는 부인하고 있지만, 직접 빌라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 ‘가녀린 각선미’ 여성미 넘치는 화보 공개

    윤아, ‘가녀린 각선미’ 여성미 넘치는 화보 공개

    윤아의 모습이 담긴 화보가 5일 매거진 하이컷 (HIGH CUT) 을 통해 공개됐다. ’Party’ 로 컴백한 소녀시대 윤아가 오랜만에 화보를 통해 모습을 나타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윤아는 그 간의 소녀다운 모습을 과감히 버리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해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화보 속 윤아는 금발머리로 파격 변신 하며 더욱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변신했다. 또한 시스루 블라우스와 앞트임 스커트로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섹시미를 가미했다. 특히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의 ‘아뮤레뜨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로 우아함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아 하이컷 화보 메이킹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https://youtu.be/dNpLiwh-gow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고명품 처분, 피해 줄이려면?

    중고명품 처분, 피해 줄이려면?

    최근 뉴스에서 ‘명품이 현금이다’는 보도가 방영된 이후, 에르메스, 샤넬, 로렉스, 까르띠에 등 다양한 중고명품을 판매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크게 이슈가 되고 있다. 어떤 명품을 구매하느냐가 중요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어떻게 명품을 처분하느냐가 더 중요한 척도로 떠오르고 있는 것.최근 합리적인 소비를 주도하고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중고명품 처분에 대한 패턴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소유한 명품의 현재 가치를 중고명품시세에 맞춰 재평가하여 만족할 수 있는 가격에 판매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다양한 판매방식 중 어떤 방식이 내게 유리할지 중고명품 관계자를 통해 이를 안내 받았다. 중고명품 처분 방식으로는 ‘위탁판매’와 ‘매입’ 서비스 등 다양한 처분 방식이 있는데, 고객의 급전 유무나 명품의 상태에 따라 소비자가 방식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했다. 현장에서 현금을 받을 수 있는 매입은 즉시 환금성이 좋고, 위탁판매는 매입보다 높게 받을 수 있어 위탁판매를 한번 해본 소비자들은 이후 또 위탁판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만에 하나 위탁판매가 원활히 되지 않을 경우, 이때 매입으로 전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어 매입과 위탁이 모두 가능한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겠다. 또한 ,중고명품 거래가 활발하고 구매자와 판매자의 왕래가 잦은 곳이 좋다. 소매형 매장을 통해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는 곳일 경우 거래가 수월하고 구매자와 판매자의 만족도가 높으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중고명품업계 관계자는 “중고명품 가격 책정이나 판매 시기를 잡기 힘들다면, 중고명품 사이트에서 시세를 미리 확인하고 본인이 받을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중고명품 가격이 내려갈 이슈사항을 알기 어렵거나 본인이 어떤 식으로 물건을 팔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싶다면, 중고명품시세와 앞으로의 중고명품 가격 이슈를 무료상담 해주는 곳에서 조언을 듣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기성용·한혜진 부부, 런던서 만삭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기성용·한혜진 부부, 런던서 만삭 화보

    최근 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축하세례를 받은 기성용·한혜진 부부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화보 속 만삭의 한혜진은 D라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롱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한편 베이지색 톤의 원피스에 까르띠에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기성용은 댄디한 느낌의 심플한 니트와 쇼츠에 시계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부부가 함께 촬영한 화보에서 기성용은 한혜진의 이마에 키스하며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한혜진은 올해 9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품 시계쇼핑몰 ‘타임메카’ TIPA 정회원 가입… 공신력 높여

    정품 시계쇼핑몰 ‘타임메카’ TIPA 정회원 가입… 공신력 높여

    전문 시계 쇼핑몰 ‘타임메카(www.timemecca.com )’가 업계 최초로 TIPA((사)무역관련 지식재산권 보호협회)에 정회원으로 가입, 기업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타임메카는 29살의 청년 사업가 서대규 대표가 창립한 온라인 시계 판매 쇼핑몰로 창립 4년 만에 국내 시계 쇼핑몰 업계 선두자리를 차지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브랜드 시계의 정품여부를 명확하게 입증하고,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기업 철학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다. 또한 시계쇼핑몰 최초로 ICR(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를 획득, 공신력을 높인 바 있다. 따라서 이번 TIPA의 가입은 타임메카의 고객 중심 경영 기업 철학이 빛을 발하는 쾌거로 풀이할 수 있다. TIPA는 2006년 관세청 산하에 설립된 무역관련 지식재산권 보호 전문기관이다. 관세청 위탁업무를 중심으로 상표 권리자와 성실 병행수입자의 상생협력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병행수입통관인증제의 인증 QR코드 심사와 인증 작업을 전담하고 있다. 타임메카는 시계 쇼핑몰 최초로 TIPA에 정회원으로 가입했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정품만을 취급하고, 고객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에게만 가입을 허가하는 TIPA의 까다로운 심사절차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타임메카는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신력 있는 기업으로 큰 발전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타임메카는 또한 시계쇼핑몰 최초로 ICR(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를 획득했고, 전 구매고객 시계 배터리 1회 무료교환권 증정, 자체 결함 시 무상 AS 1년 보장, 가품 120% 보장 등 확실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창립 4년 만에 타임메카는 국내 온라인시계쇼핑몰 업계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타임메카의 서대규 대표는 “TIPA의 정회원 가입이나 ICR획득은 고객님들에게 보여주기를 위함이 아니다”, “타임메카는 단순히 상품판매 만을 위한 기업이 아닌, 고객님들에게 아직은 부족하지만 조금씩 착실하게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으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욱 발전하는 타임메카가 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타임메카는 태그호이어, 까르띠에, 제니스, 로렉스, 오메가, 티쏘, 디젤, 자스페로, 잉거솔, 밀튼스텔리, 세이코, 타이맥스위켄더, 루미녹스, 해밀턴, 순토, 다니엘웰링턴, 지샥빅페이스, 알마니시계, 카시오, 마크제이콥스시계, 발렌티노루디, 보이런던시계, 아뷰투스, 모먼트워치, 구찌, 헬다이버, 캉골, 몽블랑, 마리끌레르 등 15여 종의 브랜드 남자, 여자 시계를 취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남주, 맨발에 하의실종 아찔 각선미 뽐낸 고독한 자태 ‘눈길’

    김남주, 맨발에 하의실종 아찔 각선미 뽐낸 고독한 자태 ‘눈길’

    김남주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공개된 화보에서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내츄럴한 헤어스타일과 고독을 머금은 눈빛 연기로 카메라를 사로 잡은 것. 김남주는 특히 20대 못지않은 각선미를 드러내며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은 섹시미를 뽐냈다. 또한 매 화보 컷마다 까르띠에 시계와 쥬얼리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김남주의 고혹스런 모습이 담긴 이번 화보는 스타일 조선일보 1월호 통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객만족 중고명품교환 서비스 진행하는 ‘반품럭셔리’ 인기몰이

    고객만족 중고명품교환 서비스 진행하는 ‘반품럭셔리’ 인기몰이

    이제 명품은 부담스럽고 비싸기만 하다고 생각하는 시대는 지났다. 똑똑한 스마트족들은 알뜰하게 명품을 활용해 원하는 제품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알뜰 명품족들 사이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명품교환’ 서비스다. 명품교환 서비스란 내가 사용하지 않는 중고명품 에르메스 버킨백을 반품럭셔리에 판매하고, 현금이 아닌 로렉스 시계로 교환하는 시스템이다. 나에게는 필요없고 싫증난 에르메스 버킨백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인 셈이다. 이처럼 중고명품거래는 여러 단계를 거치는 감정 시스템과 전문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안전거래, 제품의 품질까지 보장하는 중고명품샵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 가운데, 최근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곳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전국 최대규모 중고명품매매업체 고이비토에서 운영하는 반품력셔리(대표 이영진, www.vpluxury.com )로,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시스템을 갖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반품럭셔리가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는 방문이나 택배 등을 통해 본인의 명품을 판매한 후 교환하고 싶은 상품을 최대 40% 까지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반품럭셔리에서 판매 중인 중고명품 가격이 백화점 시중가보다 최대 90%까지 저렴해 더욱 활용도 높은 서비스다. 최근에는 곳곳에 중고명품을 취급하는 곳들이 늘어나 그만큼 명품을 거래할 수 있는 곳들이 많아졌지만, 명품에 대한 제대로된 평가와 하나하나 차등적인 교환금액을 적용하는 곳은 많지 않다. 이러한 점에서 중고명품 반품력서리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반품럭셔리 관계자는 중고명품거래에 대해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로렉스, 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까르띠에, iwc, 피아제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은 인터넷이 아닌 상품이 많이 진열된 대형 중고 명품 매장을 방문해서 중고명품을 실시간으로 감정받는 것이 좋다”며 “또한 교환할 상품에 대해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한 후 차액을 지불하고 교환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반품력서리에서는 단순하게 중고명품매입, 중고명품구매, 중고명품위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매에서 판매까지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가 모두 집약되어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현대사회에서는 원하는 상품을 합리적으로 똑똑하게 소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단순히 명품을 현금으로 매입하는 것이 아닌 교환을 통해 명품 구매는 물론, 금전적인 손해도 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소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똑똑한 중고명품 거래 인기, 명품 서비스 갖춘 고이비토 ‘주목’

    똑똑한 중고명품 거래 인기, 명품 서비스 갖춘 고이비토 ‘주목’

    오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명품시장은 연간 175조원대로 추산되며 여전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명품을 향유하는 연령층 범위도 넓어지는 등 명품이 점점 대중화되는 추세다. 명품이 보편화 된 데에는 직접구매, 병행수입 등 거품을 뺀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루트가 많아진 것이 큰 몫을 했다. 이와 함께 중고명품 시장이 발달한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유행이 지난 명품 아이템을 처분하고 목돈을 마련하거나 새로운 명품을 교환하기 위해 중고명품 전문점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있다. 중고명품 매입, 위탁, 교환, 출장 매입부터 무료감정, 상품소개 등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업체들이 속속 등장해 중고명품은 명품시장과 동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사용하던 명품을 처분하고 싶다면 중고명품 업체의 위탁서비스 및 매입 서비스 두 가지를 고려할 수 있다. ‘위탁 서비스’는 판매가 완료될 때까지 상품을 맡겨두는 판매대행 서비스로 비교적 비싼 가격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하지만 제품을 맡겨 놓은 채로 시간을 지체할수록 상품의 가치는 떨어지고 위탁 기간 동안 판매가 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다. 반면 ‘매입 서비스’는 업체가 현장에서 즉시 명품 가격을 산정해 지체 없이 돈을 지급하고 제품을 매입하는 형태다. 빠른 현금화가 가능한 것과 사후 관리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게 매입 서비스의 장점이다. 두 서비스 모두 재정이 탄탄한 업체와 거래하는 게 중요하며 방문 후 즉시매입, 현금지급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제공되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밖에도 루이비통, 프라다, 구찌, 페라가모, 고야드, 지방시 등 다양한 브랜드를 트렌디하게 이용하는 명품족이라면 ‘명품 교환 서비스’를 활용할 만 하다. 명품 교환 서비스는 자신의 명품을 다른 명품 아이템으로 교환해 가는 일종의 ‘보상판매’ 서비스로, 중고명품 시장의 경우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샵을 동시에 운영하며 국내외를 망라한 브랜드의 제품이 활발하게 거래하고 있기 때문에 상품 재고량이 상당하다. 기분전환으로 구매한 루이비통 페이보릿 크로스 백을 프라다 사피아노 럭스로 교환하고 싶다면, 선물로 받은 명품 지갑을 다른브랜드 제품으로 교환하고 싶다면 중고명품 매장을 방문하길 권한다. 이처럼 여러 가지 서비스로 명품을 저렴하게 구입한 소비자들의 흔한 불만은 진품이 맞는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것과 품질관리나 A/S같은 사후 관리가 불편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문적인 감정 시스템을 갖춘 중고명품 업체들은 가품 유통에 대한 100% 책임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매 후 A/S 까지 보장한다. 중고명품 선두 업체인 고이비토 대전시청점(http://daejeon2.koibito.co.kr/)의 임민영 대표는 “똑같은 샤넬백이라도 1, 2년 후엔 관리 상태에 따라 가치가 천차만별”이라며 “이 때문에 고객들에게 제품의 형태를 보존하기 위한 팁을 설명해주고 A/S도 꼼꼼하게 챙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이비토는 전국적인 유통망을 통해 정보 교환이 활발할 뿐만 아니라 여러 단계를 거친 감정 시스템과 자체적인 전문 수선 시스템을 갖고 있어 고객의 신뢰도가 높다. 이 곳에서는 합리적 가격의 샤넬 2.55, 에르메스 버킨백, 프라다 사피아노백, 까르띠에, 피아제, 오메가, 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등의 판매와 매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이비토, ‘중고명품 직거래 장터’ 개설

    고이비토, ‘중고명품 직거래 장터’ 개설

    지하철이나 버스 또는 길거리에서도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여성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명품 소유자들이 부쩍 많아졌다. 실제로 국내 명품 시장은 5조원 규모로 명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은 식지 않고 있다. 백화점에서 명품제품을 제 값 주고 사려면 월급이 남아나질 않는다. 해외 직접 구매나 명품 병행수입 등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경로도 많아졌지만 그 역시 만만한 가격은 아니다. 이에 중고명품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인터넷 중고 거래도 쉽게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기존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명품을 구입하기에는 진품이 맞는지 여부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것이 현실이다. 이 가운데 중고명품 전문 업체인 고이비토(www.koibito.co.kr)가 중고명품 직거래 카페 ‘명품 직거래 장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는 명품 무료 감정과 명품 소개 코너를 함께 운영해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고이비토의 명품 직거래 장터는 업체 뿐 아니라 개인들간에도 직접 명품을 거래할 수 있는 사이트다. 특히 중고명품 가방, 시계, 구제 의류 등에 다양한 아이템과 브랜드 감정을 전문 명품 감정단들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구매하고 싶은 명품이 진품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 기존의 상품 직거래 쇼핑몰과 명품 직거래 쇼핑몰의 경우 중계 수수료가 높고 대형 판매자들이 주가 되기 때문에 개인들이 소장한 제품들은 판매하기도 힘들고 연락처 공개도 쉽게 되지 않아 거래에 어려움이 많았다. 고이비토가 개설해 운영 중인 중고명품 직거래 장터는 이같은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중고명품 브랜드와 모델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다. 이밖에도 고이비토는 중고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및 판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명품 매입, 위탁, 교환, 출장 매입에서부터 무료감정, 상품소개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고이비토는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롤렉스, 까르띠에, 피아제, 오메가, 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프라다 등 광범위한 명품 브랜드들을 취급한다. 또한 샤넬 2.55, 에르메스 버킨백, 프라다 사피아노 제품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안전결제를 통한 거래도 가능하다. 지금 고이비토 중고명품 직거래 카페(http://cafe.naver.com/16001905)에 가면 다양한 검증된 상품들을 안전한 직거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소영 화보, 군살 없는 어깨 노출 ‘고혹적 포즈’

    고소영 화보, 군살 없는 어깨 노출 ‘고혹적 포즈’

    배우 고소영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공개된 화보 속 고소영은 밝은 톤의 의상과 이지 룩, 포멀 룩을 다양하게 스타일링 한 모습이다.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에 반지, 목걸이, 팔찌 등 다양한 까르띠에 주얼리와 워치를 매치해 심플함과 더불어 우아함까지 잊지 않았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를 한쪽으로 쓸어 넘긴 후,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고소영은 40대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모습이다. 고소영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전설적인 주얼리 컬렉션 ‘팬더 드 까르띠에’ 의 100주년을 맞아 브랜드 뮤즈로 선정 되었다. 고소영 특유의 시크함과 고급스러움이 묻어난 화보는 매거진 ‘노블레스’ 10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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