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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란한 댄서…뜨거운 브라질 카니발 축제

    현란한 댄서…뜨거운 브라질 카니발 축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바드로메(삼바 학교가 퍼레이드를 벌이는 장소)에서 개막한 지상 최대 축제 ‘브라질 카니발’의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3일에도 축제에 참가한 댄서들과 악기 연주자들은 온갖 깃털과 휘황찬란한 장식을 단 의상을 차려 입고 삼바 음악에 맞춰 흥겨운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리우데자네이루 삼바학교들은 브라질 카니발 축제에서 특별 그룹과 일반 그룹 등으로 나뉘어 퍼레이드를 한다. 브라질 카니발 둘째 날 밤에는 일반 A그룹에 속한 학교들이 관중 7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삼바드로메에 나와 현란한 삼바 춤을 선보였다. A그룹 중 좋은 성적을 거둔 학교는 내년 축제에서 ‘특별 그룹’ 학교로 참가해 퍼레이드를 펼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 축산과학원도 AI에 당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지 46일이 지나면서 방역당국이 AI 종식을 위해 살처분을 비롯한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지만, 국립축산과학원에서 AI가 발병해 또다시 방역에 허점을 노출했다. 축산과학원에서 AI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지만, 2011년 구제역이 발병해 방역망이 뚫린 사례가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일 충남 천안 성환읍에 위치한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에서 기르던 오리 중에서 폐사체가 발견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H5N8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축산과학원에서 기르던 닭 1만 900여 마리와 오리 4800여 마리를 이날 모두 살처분했다. 다행히 닭과 오리 품종을 경기 수원·용인, 전북 남원, 전남 함평·장성 등에 분산해 보존하고 있어 유전 자원을 잃지는 않았다. 한편 축산과학원은 지난 1월 25일부터 110여명의 전 직원을 농장 내 기숙시설에서 지내게 하는 등 외부와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했지만 AI가 발생해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반경 3㎞ 이내의 경기 평택시 종오리 농가에서 공기를 통해 AI 바이러스가 감염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박봉균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닭, 오리의 깃털이 많이 날리기 때문에 가까운 거리에서는 공기 전염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NASA, 태양관측위성이 촬영한 다채로운 태양 모습 공개

    NASA, 태양관측위성이 촬영한 다채로운 태양 모습 공개

    미 항공우주국(NASA)이 2010년 11월부터 태양활동관측위성(solar dynamics observatory)으로 촬영한 다양한 태양의 모습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최근 공개했다. 영상은 태양에서 물질이 타오르며 장관을 연출하는 모습, 거대한 흑점(sunspot)이 폭발하는 장면 등 태양 표면과 인근에서 펼쳐지는 다양하면서 신기한 현상을 보여준다. 2010년 2월 나사가 우주로 발사한 태양관측위성은 태양표면 전체를 24시간 동안 관찰한다. 영상을 보면 태양에서 가장 바깥쪽 대기인 코로나에서 태양 물질이 주기적으로 폭발하며 우아하게 움직이는 현상을 자세히 볼 수 있다. 그리고 태양의 강력한 자기장에 의해 태양물질이 고리 모양을 이루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격렬한 태양활동인 ‘코로나 루프(coronal loop)’도 관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양의 태양 물질들이 떨어져 나오는 모습도 보여준다. 이는 ‘홍염 분출(prominence eruption)’이라 불린다. 태양의 가장자리 채층으로부터 융기한 구름 모양, 또는 깃털 모양의 가스체로 수십km 높이까지 올라온다. 또한, 태양표면에서 흑점 무리들도 관찰된다. 자기장이 강하고 복잡한 이 흑점 무리는 2014년 1월 중순에 발견되었으며, 최근 9년동안 관측된 가장 큰 흑점 무리들 중 하나로 기록됐다. 미국 상공 3만 6000km 고도의 정지궤도에서 관측하는 태양활동관측위성은 10개의 다른 종류의 파장을 이용하여 태양을 촬영하는데,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온도의 태양물질들을 잘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분홍색 비둘기 포착, 죽었을 가능성 높다고? ‘무슨 이유 때문에?’

    분홍색 비둘기 포착, 죽었을 가능성 높다고? ‘무슨 이유 때문에?’

    ‘분홍색 비둘기 포착’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7일(현지시간) 한 철교 아래에서 분홍색 비둘기를 발견했다고 알렸다. 공개된 ‘분홍색 비둘기 포착’ 사진에는 화려한 핑크색 비둘기가 담겼다. 하지만 이 비둘기는 깃털 색이 특이해 다른 새들로부터 공격받거나 사람의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생존이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다. 왕립애조보호협회 관계자는 이 비둘기의 사진을 본 뒤 “특별한 이벤트를 목적으로 염색된 뒤 주인에게 돌아가지 못한 듯하다. 현재 살아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알렸다. ‘분홍색 비둘기 포착’에 네티즌은 “분홍색 비둘기 포착, 너무 안됐다”, “분홍색 비둘기 포착, 슬픈 사연이 있었구나”, “분홍색 비둘기 포착..유전자 변형 아닐까?”, “분홍색 비둘기 포착..살아 있었으면 좋겠네”, “분홍색 비둘기 포착, 염색도 고통스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데일리 메일 (분홍색 비둘기 포착)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솔직한 고백 → 고난의 역풍 → 현오석 반격 → 장밋빛 공언

    솔직한 고백 → 고난의 역풍 → 현오석 반격 → 장밋빛 공언

    2013년 3월 현오석 경제팀은 “예상보다 경기 상황이 심각해 201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3%로 낮췄다”는 슬픈(?) 고백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4% 경제 성장을 기대하던 이명박 정부의 ‘달콤한 주문’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현 경제팀은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불가피하다고 현실을 진단하더니 세수 부족까지 예상했다. 그리고 1년 후 3.9% 이상의 2014년 경제성장률을 자신하고 있다. 세계 경제성장률을 뛰어넘는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한다. 1년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빌려 박근혜 정부 1년간 있었던 현오석 경제팀의 ‘절반의 성공’에 대해 되짚어 본다. 지난해 3월 28일 기재부가 내놓은 17페이지에 불과한 ‘2013년 경제정책방향’은 경기 둔화 장기화, 저성장 지속, 내수 부진, 취업자 증가세 둔화, 재정여건 악화까지 비관 일색이었다. 쉽게 얘기해 “나라살림이 심각하다”였다. 고백은 충격적이었지만 적절했다. 4월 16일 추경이 편성됐다. 하지만 곧 현 경제팀의 ‘고난의 계절’이 시작됐다. 4월부터 현 부총리의 추진력이 도마에 올랐다. 현 부총리는 “경기 살리기에는 통화정책 등 정책 공조가 중요하다”면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를 여러 차례 주문했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금리를 동결하고 경기도 점차 개선된다면서 동조하지 않았다. 7월 11일 박근혜 대통령은 “투자하는 분들을 업어 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현 부총리가 같은 달 31일 새만금 열병합발전소 부지를 방문해 실제로 OCISE사의 사장을 등에 업었다. 경제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보여 줬지만 경제민주화가 실종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다. 사실 4월 국회에서 ‘경제민주화 1호 법안’인 징벌적 손해배상제 확대(하도급법) 법안이 통과됐다. 6월 국회에서는 일감 몰아주기 규제(공정거래법), 가맹점주의 권리 강화(가맹사업법), 부당특약 금지(하도급법) 등도 개정됐다. 12월에는 신규 순환출자 금지도 국회에서 통과됐다. 하지만 경제민주화 입법화 강도는 박근혜 정부가 제시했던 공약보다 약하다는 평도 많다. 이후 대표적인 정책 실패인 서민 증세 논란이 불거졌다.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은 8월 9일 세제개편안 발표 직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개편안의 정신은 거위가 고통을 느끼지 않도록 깃털을 살짝 빼내는 식으로 세금을 더 거두자는 것”이라면서 “1년에 16만원 정도는 세금을 더 내도 괜찮은 것 아니냐”고 밝혔다. 서민들이 거세게 반발했고, 기재부는 증세 기준을 연봉 345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높였다. 하지만 11월 온갖 비판을 받던 현 경제팀의 반격이 시작됐다. 공공기관장 조찬 모임에서 현 부총리는 “공공기관 파티는 끝났다”는 말로 공공기관 개혁의 서막을 열었다. 그는 “소나기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번엔 다르다”, “정신 못 차린 공공기관이 아직도 있다” 등의 발언으로 수위를 높였다. 20개 방만경영 기관과 12개 과다부채 기관을 지정해 집중 개혁을 진행하는 한편 중간 평가를 통해 개혁 실적이 미흡한 기관장을 해임하기로 했다. 12월 국회가 예산안을 볼모로 정쟁을 계속하자 현 부총리는 “정치가 블랙홀처럼 경제를 빨아들이고 있다”면서 국회의 늑장 심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즈음 수출 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고용률도 높아지면서 현 경제팀은 2014년에는 세계 경제성장률보다 높은 실적을 내겠다고 공언했다.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2.8%에서 올해 3.9%로, 고용률은 64.4%에서 65.2%로 올리겠다고 했다. 하지만 장밋빛 전망에 대해 전문가들의 예상은 엇갈린다. 우선 지난해 2년 연속 예상보다 세수가 크게 부족했다. 지난해에는 무려 8조 5000억원이 덜 걷혔다. 복지공약 등 쓸 곳은 많으니 재정 상황은 악화될 수밖에 없다. 미국 양적완화 축소와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등 해외 리스크도 여전하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둔화되고, 일본의 아베노믹스는 성공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 많다. 또 서민과 호흡하지 못하는 경제팀의 실수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 1월 현 부총리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어리석은 사람은 무슨 일이 있으면 책임을 따진다”고 말해 논란을 불렀다. 2월에는 여수 기름유출 현장에서 코를 막아 구설수에 오르게 된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경질됐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강민경 근황, 긴 머리 여전한 여신 자태 ‘더 섹시해졌다’

    강민경 근황, 긴 머리 여전한 여신 자태 ‘더 섹시해졌다’

    강민경 근황이 화제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긴 머리로 달라진 모습의 근황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 때문에 오랜만에 긴 머리로. 어색하다. 그 얼마나 짧은 머리로 있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귀 뒤로 깃털을 꽂은 채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있다. 흰 피부와 흰 의상이 어울려 마치 여신 같은 자태다. ‘강민경 근황’을 본 네티즌은 “강민경 근황, 여신 같아”, “강민경 근황..긴 머리도 잘 어울린다”, “강민경 근황..피부 정말 뽀얗다”, “강민경 근황..더 섹시해졌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그룹 바이브의 신곡 ‘해운대’ 피처링을 맡았다. 사진 = 강민경 트위터 (강민경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름끼친 완벽 연기” 극찬 세례

    주요 외신들은 물론, 과거 은반을 호령했던 피겨 스타들도 김연아에게 찬사를 쏟아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0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김연아의 소치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 뒤 “김연아는 자신의 전성기가 지났다는 주장이 완전히 어리석은 말이라는 것을 입증했다”면서 “모든 점프는 기술적으로 완벽하고 우아했다. 모든 착지도 깃털처럼 가벼웠다”고 찬사를 보냈다. 미국 USA투데이는 “점프할 때마다 이 꽃 저 꽃으로 옮겨다니는 벌 같았다”며 “스핀은 화려하고 각도기로 잰 듯 움직임도 정교했다”고 호평했다. 이어 “가장 특별하게 만들고 보는 이들에게 소름끼치게 한 것은 김연아가 단순히 스케이트를 타는 게 아니라 음악을 느꼈다는 점”이라고 진단했다. 영국의 로이터 통신과 BBC도 “지난 올림픽 우승자인 김연아가 놀라운 연기로 모든 관중이 환호성을 내지르게 만들었다”, “김연아가 올림픽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고 소개했다. 러시아 통신사인 리아노보스티마저 “거의 흠 없는 경기를 펼쳤다”고 소개했다. ‘피겨 전설’ 미셸 콴(34·미국)은 “숨 막히는 연기였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소감을 남겼다. 콴은 2008년 은퇴할 때까지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세계선수권에서 5차례나 우승했다. 김연아 전 세대의 ‘피겨 여왕’ 카타리나 비트(49·독일)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은) 무척 아름다웠다”고 극찬하면서 “(다른 선수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출중했다”고 평가했다. 현역 시절 비트는 올림픽 사상 두 번째로 1984년 사라예보와 1988년 캘거리에서 여자 싱글 2연패를 달성한 인물이다. 지난해 은퇴한 안도 미키(27·일본) 역시 김연아의 연기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안도는 “매우 훌륭해서 거의 울 뻔했다. 김연아는 정말 훌륭한 선수다”라고 트위트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레이디 가가 이색 패션, 패션이라는 이 정도는 돼야…

    레이디 가가 이색 패션, 패션이라는 이 정도는 돼야…

      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17일과 18일(현지시간) 이색적인 복장으로 뉴욕의 한 복판을 거닐어 눈길을 끌었다. 가가는 17일 무릎까지 닿은 가발에다 검은 색 모자에 검정 속옷, 온 몸이 훤히 드러나는 망사 의상 차림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뉴욕 첼시에 있는 스튜디오를 나섰다. 18일에는 인디언 패션으로 저녁 식사를 위해 뉴욕에 있는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가가는 가슴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망사형 원피스를 입고, 머리는 깃털이 달린 헤드피스로 장식했다. 황당할 정도로 이색적인 패션을 연출하는 가가는 저스트 댄스(just dance)로 데뷔, 베드 로맨스(bad romance), 파파라치(paparazzi)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티저, 현대판 뱀파이어 소녀+섹시함으로 무장 ‘차원이 다른 맨발’

    선미 티저, 현대판 뱀파이어 소녀+섹시함으로 무장 ‘차원이 다른 맨발’

    선미 티저가 공개됐다. 14일 자정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미의 신곡 ‘보름달(Full Moon)’의 2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한 ‘선미 티저’ 영상 속에는 달밤에 눈 내리는 창가에 앉아 있는 선미의 청순한 모습이 보인다. 이어 선미는 깃털 드레스를 입고 맨발로 춤을 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선미가 이번 활동에서 오묘한 매력으로 해석된 ‘현대판 뱀파이어 소녀’를 선보인다. 하이엔드 섹시미와 여성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콘셉트를 설명했다. 선미 티저를 접한 네티즌은 “선미 티저..고혹적이다”, “선미 티저..차원이 다른 맨발”, “선미 티저..선미 같은 뱀파이어라면 뱀파이어도 좋겠다”, “선미 티저..더 예뻐졌다”, “선미 티저..음원 기대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오는 17일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선미 티저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문화단신] 조미영 14일까지 ‘羽’ 개인전

    [문화단신] 조미영 14일까지 ‘羽’ 개인전

    홍익대 동양화과 출신의 화가 조미영이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수동 홍익대 현대미술관에서 열다섯 번째 개인전을 연다. 한지나 삼베에 먹 등 전통 재료를 이용해 선묘로 ‘깃’(羽)을 표현했다. 작가는 미묘한 압력의 차이나 흐름에 따라 공기 사이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깃털’에서 생명의 본질을 찾고자 했다. 뛰어난 색채감과 여백이 가져오는 의식의 서사구조가 특징이다. 작가는 “자연과 닮아 가며 생명의 원천을 찾아가는 여정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전시에는 ‘깃 살아오름’ ‘우화’ ‘깃 이음’ 등의 대표작이 나온다. (02)320-3272~3.
  • ‘컴백 임박’ 선미, 팬들과 대화 중 깜짝 선물

    ‘컴백 임박’ 선미, 팬들과 대화 중 깜짝 선물

    가수 선미는 6일 밤 11시부터 트위터 공식계정에서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근황과 컴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약 한 시간가량의 Q&A를 마무리 하며 선미는 “저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가장 먼저 공개하고 싶었다”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커다란 보름달을 배경으로 깃털 소재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창틀에 앉아있다. 청순함이 묻어나는 의상에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풋풋한 섹시함에 이어 우아한 하이앤드 섹시미로 돌아올 선미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선미는 17일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으로 돌아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티저 2장 깜짝 공개, 다리 벌리고 ‘도발 표정’ 시선집중

    선미 티저 2장 깜짝 공개, 다리 벌리고 ‘도발 표정’ 시선집중

    ‘선미 티저 공개’ 선미가 팬들과의 트위터 대화 도중 깜짝 티저를 공개했다. 컴백을 앞두고 있는 선미는 6일 밤 11시부터 트위터 공식계정에서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근황과 컴백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 소소한 일상적인 대화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약 한 시간가량의 Q&A를 마무리 하며 선미는 “저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가장 먼저 공개하고 싶었다”며 두 장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선미는 커다란 보름달을 배경으로 깃털 소재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창틀에 앉아있다. 청순함이 묻어나는 의상에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티저 사진에서는 블랙 하의실종 의상을 입고 지붕 위에 요염한 자세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선미 티저 공개에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풋풋한 섹시함에 이어 우아한 하이앤드 섹시미로 돌아올 선미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선미는 17일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으로 돌아온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선미 티저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컴백 예교 ‘청순+섹시’ 티저 눈길

    선미, 컴백 예교 ‘청순+섹시’ 티저 눈길

    컴백을 앞두고 있는 선미는 6일 밤 11시부터 트위터 공식계정에서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근황과 컴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약 한 시간가량의 Q&A를 마무리 하며 선미는 “저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가장 먼저 공개하고 싶었다”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커다란 보름달을 배경으로 깃털 소재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창틀에 앉아있다. 청순함이 묻어나는 의상에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풋풋한 섹시함에 이어 우아한 하이앤드 섹시미로 돌아올 선미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선미는 17일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으로 돌아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티저사진 속 요염 포즈 눈길

    선미, 티저사진 속 요염 포즈 눈길

    컴백을 앞두고 있는 선미는 6일 밤 11시부터 트위터 공식계정에서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근황과 컴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약 한 시간가량의 Q&A를 마무리 하며 선미는 “저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가장 먼저 공개하고 싶었다”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커다란 보름달을 배경으로 깃털 소재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창틀에 앉아있다. 청순함이 묻어나는 의상에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풋풋한 섹시함에 이어 우아한 하이앤드 섹시미로 돌아올 선미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선미는 17일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으로 돌아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완벽 보존된 화석의 ‘비밀’ 밝혀졌다(中연구)

    완벽 보존된 화석의 ‘비밀’ 밝혀졌다(中연구)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 중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공룡화석의 ‘비밀’이 밝혀져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의 중국 랴오닝성 지방에서 발견한 이 화석들은 일명 ‘러허성(熱河省) 화석’이라 불린다. 러허성은 과거 중국에 있었던 지금의 허베이성(河北省), 랴오닝성(辽宁省) 및 네이멍구자치구(内蒙古自治区)의 경계지점에 위치했던 지방으로, 이곳에서는 깃털의 결까지 거의 완벽하게 보존된 다량의 화석이 발견된 바 있다. 러허성에서는 완벽 보존된 공룡 뿐 아니라 고대 매머드와 꽃 등 보기 드문 고대 식물의 연조직도 포함하고 있어 고대 생물군을 연구하는데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학자들은 이 화석들이 이토록 완벽하게 보존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오랫동안 의문을 품고 연구해 왔다. 중국 난징대학교의 장바오위 교수 연구팀은 해당 화석들의 공룡이 1억 2000만년 전에 살았으며, 이미 알려진 벨로키랍토르, 티라노사우르스 등과 비슷한 외형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장 교수는 “과거 이 도시에 강력한 화산폭발이 여러 차례 발생했으며, 이 과정에서 화산쇄설물(화산 폭발에 의해 방출된 크고 작은 암편, 암분 등)이 도시를 뒤덮어 생명체들이 죽음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룡들은 당시 화산재에 완벽하게 잠겨 결국 목숨을 잃었으며, 화산재가 이들의 몸을 덮은 채 보존을 방해하는 환경으로부터 완전히 차단시켰다”고 덧붙였다. 장 교수와 연구팀은 화석의 탄소층 연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으며, 이 지역의 토양에서도 과거 거대한 화산폭발의 흔적을 발견했다. 또 이 지역에서 있었던 1억 2000만~3000만 년 전의 화산 폭발이 고대도시 폼페이에서 발생한 화산과 규모가 거의 맞먹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의 자매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사설] 설 이동 전국민 AI 방제수칙 지켜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세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설(31일)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섰다. 설 연휴 기간에 차량 400만대와 2000만명의 이동이 예상돼 AI 사태를 최악으로 몰고 갈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철새가 AI 바이러스를 옮기는 것으로 추정되면서 설 연휴 기간이 방역의 최대 고비처가 될 전망이다. 정부는 급기야 귀성객 등에게 가금류 농장과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국민의 협조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다. AI는 지난 17일 전북 고창의 오리농가에서 첫 확진된 데 이어 지난 25일 충남 부여의 닭 사육농가에서도 처음으로 양성반응을 보였다. AI의 발생지가 서해안 벨트를 타고 오르내리면서 최대 가금류 사육지인 수도권으로 옮겨갈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방역 당국은 전남·북에 이어 충남·북과 경기 등 5개 시·도에 12시간 동안 스탠드 스틸(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했다. 어제는 경남 창녕 우포늪의 철새 배설물에서 AI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와 전국으로 퍼질 우려까지 제기된다. 확산 사태가 심각하다. 지금까지 25곳의 농장이 AI에 오염되고 12곳은 오염 여부를 확인 중이다. 방역 당국의 AI 확산 방지 노력은 눈물겹지만 하늘이 무심할 정도로 확산세는 멈추지 않고 있다. 철새가 전국의 도래지를 이동해 이미 AI 방역선이 뚫렸다는 우려 섞인 분석도 나온다. 2010년 12월 말 충남 천안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AI는 다음 해 설을 전후해 확산돼 역대 최장 기간인 139일간을 지속한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과거 AI 발생 때와 달리 이번은 AI가 확산할 위험이 큰 발병 초기에 설 연휴를 맞이한다. 방역 당국은 AI 확산방지 협조물을 배포하는 등 대국민 홍보 강화에 들어갔다. AI 발생지의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길목마다 소독시설을 설치하고 휴게소 등에는 발판소독조를 설치했다고 한다. 하지만 당국의 노력만으로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순 없다. 귀성·귀경객들은 다소 불편하더라도 소독시설을 적극 이용하는 등 성심껏 협조해야 한다. 물론 가금류 사육농장과 전국의 철새도래지 인근 방문도 가급적 줄여야 한다. 철새도래지 인근에는 AI 바이러스에 오염된 배설물과 깃털이 잔존해 있을 개연성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작은 협조와 실천이 전 재산을 날릴 우려로 시름에 잠긴 사육농가를 돕는 일종의 ‘품앗이’라는 인식이 요구된다.
  • 2.3도 더 따뜻한 다운점퍼, 가격은 20만원 비싸

    거위털을 사용해 평균 56만원이라는 고가에 팔리는 아웃도어 다운점퍼가 보온 성능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데도 브랜드별 판매가격이 20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10개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파는 거위털(중량급) 다운점퍼 10종에 대해 가격, 품질 등을 조사한 결과 보온 성능은 최대 2.3도 차이에 불과했지만 가격은 1.4배 이상 차이가 났다고 27일 밝혔다. 가장 저렴한 빈폴 아웃도어의 ‘본파이어’(46만 8000원)는 보온 성능을 나타내는 ‘하한 온도’(옷을 입고 가볍게 달릴 때 추위를 느끼지 않는 최저 외부 온도)가 영하 21.4도로 평균(영하 20.8도)보다 낮았다. 반면 가격이 66만 9000원인 밀레 ‘빠라디소’의 하한 온도는 영하 21.1도로 본파이어보다 보온 기능이 떨어졌다. 두 번째로 비싼 라푸마의 ‘헬리오스1’(63만원)은 하한 온도가 영하 20.6도였다. 10개 제품 중 아이더 ‘제르곤’, 케이투 ‘마조람3’, 블랙야크 ‘B5XK3자켓#1’, 노스페이스 ‘카일라스’, 코오롱스포츠 ‘벤텀’, 라푸마 ‘헬리오스1’, 밀레 ‘빠라디소’ 등 7개는 보온성이 우수한 솜털 함유율을 깃털과 구분해 표시하지 않아 품질 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을 위반했다. 노스페이스와 블랙야크 제품은 충전도가 한국산업표준(KS)에서 정한 다운점퍼 ‘충전도’(털이 부풀어 오르는 정도로 클수록 보온성이 좋음) 권장 기준인 120㎜에도 미달하는 111㎜로 조사됐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철새 방역시스템 부재가 사태 키워… 조류 깃털 날려 공기전파 배제 못해

    “2007년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을 때, 철새가 원인이라고 했는데 7년간 철새 방역 시스템을 만들지 않은 겁니다.” 김철중 충남대 수의학과 교수는 27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AI에 감염된 철새가 분변을 뿌리는 상황에서 방역을 한다고 길바닥에 소독약을 뿌리는 행위는 예산 낭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2007년에 AI가 전국적으로 발생했을 때도 H5N1 바이러스를 철새에서 분리해 철새가 AI 감염의 원인이라고 전문가들이 지적한 바 있지만 방역 당국에서는 콧방귀만 뀌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공기를 통한 전파 위험성도 제기됐다. 박봉균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방역 당국은 AI 바이러스가 공기로는 전파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오리, 닭 등 조류의 경우 소, 돼지 등과 달리 깃털이 하늘에 잘 날리기 때문에 가까운 지역은 공기로 전염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그는 “무엇보다 방역 당국이 앞으로는 철새의 이동 경로와 함께 동남아, 시베리아 등에서 서식하는 철새들이 AI에 감염됐는지 미리 파악해 농가에 알려 줘야 한다”고 제언했다. 설 연휴를 계기로 현재 감염 신고가 들어오지 않은 영남, 강원지역에 AI가 퍼지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우려 섞인 전망도 나왔다. 송창선 건국대 수의학과 교수는 “우리나라에 머무는 철새들은 전국 어디에나 갈 수 있어 지금도 전국을 AI 발생 가능 지역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30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 본격적인 귀성, 귀경 차량은 AI 확산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전염 속도가 빠르고 증상이 심각한 닭에서도 바이러스가 검출돼 앞으로 AI 확산이 더 빨리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경오 전남대 수의학과 교수는 “앞으로 철새 도래지, 철새 이동 경로 주변 농가들을 철새 도래 시기 이전부터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면서 “다만 철새 도래지의 갯벌에 사는 생물들을 보존하기 위한 친환경 소독제를 개발하고, 정부가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등 확실한 정책적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걸스데이, 달샤벳, 에이오에이, 레인보우 블랙 “너무하다 싶더니 결국…”

    걸스데이, 달샤벳, 에이오에이, 레인보우 블랙 “너무하다 싶더니 결국…”

    걸스데이, 달샤벳, 에이오에이(AOA), 레인보우 블랙 등 의상과 안무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걸그룹들이 논란이 비난으로 번질 조짐까지 보이자 자체적으로 수위를 낮췄다. 걸스데이, 달샤벳, 에이오에이, 레인보우 블랙은 저마다 섹시미를 내세워 활동 중이지만 의상과 춤, 뮤직비디오 장면이 과도하게 선정적이란 지적이 잇달았다. 이에 따라 지상파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지적과 15세 이상 시청 등급을 고려해 기획사들에 일부 동작의 수정을 요청했다. KBS 2TV ‘뮤직뱅크’의 김호상 CP는 25일 “지난 24일 방송 당시 논란이 된 걸그룹들 기획사에 과한 안무의 수정을 요청했다”며 “걸스데이, 달샤벳, 에이오에이, 레인보우 블랙 등은 사전 녹화를 통해 의상을 점검하고 동작의 수위도 낮췄다”고 밝혔다. 걸스데이, 달샤벳, 에이오에이, 레인보우 블랙 등이 소속된 기획사들도 이런 지적에 공감하고 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걸그룹들이 비슷한 시기 섹시 콘셉트를 들고나와 말이 많은 만큼 ‘뮤직뱅크’ 제작진의 제안을 받아들여 깃털로 다리를 훑는 동작 등을 현장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달샤벳이 속한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도 “지난 18일 MBC ‘음악중심’에서 제작진이 안무를 수정해달라는 의견이 있어 가슴 부위를 쓸어내리는 손의 위치를 바꿨다”고 말했다. 레인보우 블랙은 걸그룹의 선정성 논란이 뜨겁자 뮤직비디오와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안무를 수정해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 컴백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앉아서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을 다른 안무로 바꿨으며 의상도 노출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에이오에이도 멤버 혜정이 혼자 무대에 눕는 장면과 멤버들이 짧은 치마의 지퍼를 올리는 동작을 뺐다. 에이오에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이 파격적인 몇몇 동작을 지적해 제작진의 요청이 있기 전 안무를 수정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제재가 덜한 케이블TV에서는 기존대로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DSP미디어는 “레인보우 블랙은 지상파에서는 노출이 덜한 터틀넥 의상을 입었지만 케이블채널에서는 시스루 의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에이오에이도 혜정이 무대에 눕는 동작을 그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 관계자는 “지상파에서 지적해도 케이블채널에서는 강도가 센 안무와 의상을 소화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음반 기획자들 스스로 대중의 정서를 공감하는 선에서 제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수지 뺨치는 미모+괴력 ‘신인 배우 아냐?’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수지 뺨치는 미모+괴력 ‘신인 배우 아냐?’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수지 닮은꼴’로 잘 알려진 슬기작가 얼굴이 공개됐다. 이날 1박2일은 경기도 북부 투어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영수증에 적힌 음식을 얻기 위해 스태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 게임을 진행했다. 김주혁은 제작진에게 영수증과 음식 3개를 반납하기로 하고 미모의 막내작가인 슬기작가를 파트너로 교체했다. 김주혁이 슬기작가를 안자 멤버들은 “방자! 방자!”라고 외치며 응원했다. 또 자막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슬기는 깃털에 불과할 뿐’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깔려 웃음을 자아냈다. 슬기작가를 안은 김주혁은 예상과는 달리 괴력을 발산했다. 이어 15개를 거뜬히 소화해낸 김주혁은 포효했고, 승리를 만끽했다. 그 모습에 데프콘은 “힘이 없다더니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고, 김주혁은 “이상하게 힘이 났다”고 답했다. 하지만 슬기작가는 “멤버 중에 누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에 “차태현 오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 막내작가 얼굴을 접한 네티즌은 “1박2일 김주혁 막내작가 미모 대박”, “김주혁 막내작가에게 사심 폭발”, “김주혁 막내작가..1박2일 이슬기작가 진짜 수지 닮은 꼴”,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예쁘긴 예쁘네”,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제대로 뜨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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