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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히어라 ‘더 글로리’ 메소드 연기했나…“매니저가 눈빛 이상하다고”

    김히어라 ‘더 글로리’ 메소드 연기했나…“매니저가 눈빛 이상하다고”

    배우 김히어라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촬영에 몰입한 나머지, 일상에서도 극 중 인물 성격이 나왔었다고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김히어라, 배우 김지우, 방송인 박경림, 댄서 아이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히어라는 더 글로리 오디션을 봤던 당시를 떠올렸다. 김히어라는 “단역 하나 보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이사라 역할을 계속 주더라. 감독님이 날 너무 좋아해 줬는데 내 눈을 보면서 ‘네 눈×이 보통이 아니다’라고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요 배우끼리 사전 리딩을 했다. 송혜교가 ‘이번에 잘하고 싶으니까 많이 도와줘. 이 드라마는 너희 드라마야. 너희들이 빛나야 나도 빛날 수 있어. 너희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고 했다”며 “그때 우리끼리도 ‘대단하지 않나. 아무나 저 자리에 가는 게 아닌 것 같다’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히어라는 임지연도 언급하면서 “임지연이 엘리베이터에 타서 ‘이번에 이거 못하면 진짜 안 된다. 부탁한다’라고 말했다”며 “사실 촬영장에서 다들 거만할 줄 알았는데, 절실하게 하니까 나도 오히려 더 열심히 하게 됐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촬영장에 가면 다들 일찍 도착해서 준비하고 있었다. 연기로 붙어보자는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김히어라는 “감독님이 배우들을 작품 속 인물처럼 대했다. 우리가 그 캐릭터가 될 수밖에 없게끔 배우들을 다 다르게 대했다”며 당시 촬영장을 벗어나 일상에서도 극 중 캐릭터가 유지됐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히어라는 “다들 너무 예민한 연기를 하니까 촬영이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가서도 밥을 잘 먹지 못했다”라며 “음식점에서 반찬을 달라고 벨을 계속 눌렀는데 사장님이 안 오셨다. 사장님이 오셨는데 나도 모르게 ‘상추 달라고 했는데요’라고 서늘하게 반응했다”고 했다. 이어 “회사 매니저가 날 보더니 그만하라고 했다. ‘너 눈빛 이상하다. 너 말 나온다. 그만해라’라고 말했다. 그래서 사장님한테 ‘죄송하다. 다른 생각 하고 있었다’라고 사과했다”며 “매니저 덕분에 정신 차리고 바로 헤어 나올 수 있었다”며 웃었다. 이에 박경림은 “얼마나 그 작품에 모든 걸 걸었는지 보여주는 사례 같다. 모든 배우의 노력으로 ‘더 글로리’가 흥행한 것 아니겠냐”며 감탄했다.
  • ‘쇼윈도부부 의혹’ 김지우 “레이먼킴과 결혼 초부터 위기” 고백

    ‘쇼윈도부부 의혹’ 김지우 “레이먼킴과 결혼 초부터 위기” 고백

    배우 김지우가 남편인 셰프 레이먼킴과 부부 상담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김지우가 배우 김히어라, 댄서 아이키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우는 “지금 딸이랑 남편을 보면 저랑 아빠 같다”며 “저희 남편이 저희 엄마한테 너무 잘한다. 효자랑 결혼을 하니 저희 부모님이 귀한 것도 알더라”고 말했다. 그러나 ‘쇼윈도 부부’ 의혹을 극복한 과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김지우는 “사이가 좋으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결혼 1년 때 고비가 왔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기 낳고 돌 때 고비가 왔는데 안 싸울 수 없다”면서 ”저희는 지혜롭게 잘 넘겼다. 부부 상담도 받아봤다”고 말했다. 김지우는 “남편은 주방에서 가장 무서운 위치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라며 “나에게도 ‘같이 해볼까’가 아니라 ‘자, 생각을 좀 해보자’ 이런 말투를 썼다. 직업적으로 익숙한 말투가 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나도 ‘왜 말을 그런 식으로 하지’ 예민하게 받아들였다. 싸우다가 ‘내가 부주방장이 아니잖아’라고 소리 지른 적도 있다. 그때는 자존심이 상하더라”고 회상했다. 김지우는 “남편이 저를 위해 진짜 많이 고쳐줬다. 그 부분이 존경스럽다”며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데 사람도 고쳐지더라”고 달라진 남편의 태도에 고마워했다. 이날 김지우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레이먼킴과의 첫 만남부터 연애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세번째 데이트 이후 “(유부남인) 김조한의 내연녀라고 소문이 났더라”며 레이먼킴의 닮은꼴인 솔리드 김조한과의 불륜설에 휘말린 일화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지우와 레이먼킴은 2013년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 학폭논란 매듭 김히어라 美 진출…연기에 가수 활동 병행

    학폭논란 매듭 김히어라 美 진출…연기에 가수 활동 병행

    지난해 뮤지컬 ‘프리다’ 출연 도중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졌던 배우 김히어라가 해외에 진출한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히어라가 최근 미국 매니지먼트와 만남을 가지고 유명 에이전트들과 협업하기로 결정,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히어라는 최근 한 달 동안 미국에 머물며 다수의 매니지먼트 및 에이전트와 미팅을 진행, 긴밀한 논의 끝에 연기자 매니저 미아 조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서기로 했다. 김히어라는 배우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이정재 등 유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CAA(Creative Artists Agency), 이완 맥그리거, 샌드라 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UTA(United Talent Agency)를 비롯해 앤젤리나 졸리, 애덤 샌들러, 크리스천 베일 등 세계적인 배우 및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속해있는 WME(William Morris Endeavor) 등 각각의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에이전트와 협업도 할 예정이다. 2009년 뮤지컬 ‘잭 더 리퍼’로 데뷔한 김히어라는 연극과 뮤지컬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 왔다. JTBC 드라마 ‘괴물’을 시작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배드 앤 크레이지’, ‘진검승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임팩트를 남겼다.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 가해자 이사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전 세계 관계자 및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해외 진출을 예고한 김히어라는 연기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앨범 발매 및 가수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차기작으로 제안받은 국내 작품을 검토 중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히어라는 지난해 9월 학창 시절 일진설이 불거지며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김히어라는 지난 4월 학폭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들과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 ‘학폭’ 논란 당사자들 만난 여배우 “서로 이해하는 시간”

    ‘학폭’ 논란 당사자들 만난 여배우 “서로 이해하는 시간”

    배우 김히어라가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히어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일련의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16일 밝혔다. 김히어라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사안을 겪으면서 김히어라는 스스로를 더욱 엄격하게 되돌아보고 책임감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무거운 마음으로 성실하게 인생을 다시금 다져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동안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김히어라를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했다.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마약중독자이자 학교폭력 가해자 이사라 역으로 인기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tv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로 활약을 이어가던 중, ‘더 글로리’에서 자신이 연기한 이사라처럼 학교폭력 가해 당사자라는 의혹을 받았다.
  • 김히어라 측 “제보자 일방적 주장 사실처럼 다뤄”

    김히어라 측 “제보자 일방적 주장 사실처럼 다뤄”

    배우 김히어라 측이 학폭 의혹과 관련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히어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자료를 내고 “소속배우 김히어라와 관련된 논란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이번 일로 실망과 피해를 드린 많은 분들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김히어라에 대한 일방적 제보자의 주장을 입증된 사실처럼 다룬 한 매체에 유감을 표한다”면서도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고 관련없는 주변인까지 고통받게 하는 현 상황을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알렸다. 또한 소속사는 “해당 매체가 취재 보도 과정에서 자행한 행위를 아래와 같이 밝히며, 앞으로의 사실무근인 내용과 이를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이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조치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김히어라에 대한 의혹을 최초로 취재해 보도한 매체에 대한 입장을 나열한 뒤 “이번 김히어라에 대한 의혹 제기로 많은 개인들의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툼만 있어도 일진, 학폭이라는 연예인에 대한 잣대와 일반화 오류 프레임으로 인해 상관없는 이들까지 카페 회원이라는 이유로 일진, 학폭을 의심받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며 “무분별한 취재 보도 행태로 인해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의 진위여부는 반드시 법적으로 끝까지 가려낼 것이며, 해당 매체에서 증거라고 일컫는 것들의 잘잘못과 제보자들과의 오해 또한 법정에서 모든 것을 밝히고자 한다”고 강조하며 입장을 마무리했다. 김히어라는 최근 중학교 시절 일진설로 인해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앞서 한 매체는 김히어라가 중학교에 재학 시, 일진 모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 “유독 나만 괴롭혔어” “미안”…김히어라 측 “녹취록 편집된 것” 전문공개 ‘맞불’

    “유독 나만 괴롭혔어” “미안”…김히어라 측 “녹취록 편집된 것” 전문공개 ‘맞불’

    배우 김히어라가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추가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히어라의 소속사는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한 동창 H와의 녹취록 전문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섰다.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9일 “김히어라와 (제보자)H, 두 사람 사이의 사건은 매우 개인적인 일이었으며, 소속사는 H의 주장에 인정이나 동의하지 않는다”며 “H가 주장하는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행이 아님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그램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그램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이 나간 뒤 김히어라의 동창생 H가 김히어라에게 먼저 연락을 해왔다. 하여 어제인 8일 김히어라와 H는 통화를 하게 됐고, 오늘 한 매체의 단독보도에 실린 내용은 두 사람의 통화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사에는 편집된 부분이 있어 두 사람의 통화내용을 다시 첨부드린다. 통화내용에도 나와있듯이 H는 매체에 제공할 목적으로 통화를 녹음했고, 의도적으로 사실이 아닌 부분, 또는 기억의 왜곡으로 증명할 수 없는 일들을 언급하며 통화를 이어갔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단독보도 기사에서 거론된 일진과 학폭이라는 것에 지속적이지도 않고, 잘잘못과 오해로 인한 친구의 다툼이 포함되는 것인지 소속사는 의문”이라면서 “이번 논란과 보도매체에서 언급한 오해들에 대해 소속사는 하나씩 면밀히 풀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제보자 H가 중학생 동창생인 김히어라와 지난 8일 통화한 녹취록을 보도했다. 보도된 녹취록에 따르면 김히어라는 H가 “넌 유독 나만 많이 괴롭혔어”라고 말하자 이를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은 채 “미안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그램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녹취록에서 김히어라는 H를 폭행한 기억이 나지 않는 듯 “내가 그랬다고?”, “내가 너를 매일 때렸다고? 너가 (자퇴해서) 학교에 없었잖아”라는 식의 상반된 주장을 펼친다. 다음은 김히어라 측이 공개한 동창생 H와의 녹취록 전문 김히어라: 나도 기억하는게 있어가지고.. 내 기억에 H가 학교에 없었어. H: 니 F 코피날때까지 때렸다며? 김히어라: 내가? H : 내가 너 학폭 터질 줄 알았거든. 기다렸어. 어라야, 그래서 내가 너 연락 안 받고 안 만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너 솔직히 말해. 너 우리 때렸잖아. 괴롭혔잖아. 김히어라 : 내가 사실 다 기억나진 않는데. 너한테 그랬던 건 맞아. H : 나한테 그랬던 건 기억하지? 김히어라 : 내가 E한테도 H를 만나보고싶다. 왜냐면 H가 기다렸다고 하니까 내가 감당해야하는 거니까 어쩔수없는데 우리 1학년 때 잘 지냈잖아. H : 1학년 때가 무슨 소용이야? 김히어라 : 난 그래서 더 네 생각 많이 났어. 더 많은 배신감과 상처가 많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H : 넌 유독 나만 많이 괴롭혔어. 김히어라 : 너무 미안해. 내 마음을 몰라줘도 되는데.. 내가 설명하자면. 내가 우려하고있는것들이. 지금도 더 우려하는것은 이런 게 올라가면 친구들이나 사진에 있는 H가 기억하는 애들 말고 전혀 그러지 않은 애들까지도 실명이 거론되거나 신상이 털리고있어. 나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이 너무 많아지니까 H: 왜 그런애들까지 공개되면 안되는거야? 빅○○(모임)인데? 김히어라: 아니 그런애들 말고. OO, OO 기억나? H: 아.. 착했던애들? 빅○○(모임)라는 이유때문에? 김히어라: 어 H: 근데 빅○○(모임)잖아 근데 그게 머. 니가 말한대로 방관자잖아. 안그래? 너가 말한대로 방관자잖아 다. 그럼 그런애들도 다 똑같이 그렇게 되야되는거 아냐? 김히어라: 근데 없었잖아. H: 난 모르지 김히어라: 그런애들까지 만약에... H: 난 빅○○(모임)에 OOO. OOO은 빼고싶어. 걔네 둘만 빼고싶어 그 둘만 빼고싶다고 빅○○(모임)에서. 그 둘만 빼고싶다고 김히어라: 나는 자숙할 생각이 있고. H: 머야 갑자기. 5월6월부터 제보가 들어왔었다며. 그거 아니었으면 연락 안했을거아냐 김히어라: 아냐 난 연락했어. 그전부터 너의 번호를 물어보려고 애를 썼는데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없다보니. H: 너가 나한테 연락한게 7월달이야 김히어라: 내기억에 5월에 연락한걸로 알고있는데... H: 아.. 왜 타이밍이 그때냐고 김히어라: 너 생각만 났어 나는. H: 그러니까 그 전에 연락을 했었어야지. 근데 핑계라고밖에 안들려 김히어라: 그럴수있을거같아. 진짜 미안해 H: 괜찮아 미안할게 뭐가 있니. 그냥 제보하면 될거고. 기다렸다 이순간을. 성공했네? 성공했다. 내가 널 안만나고 기다린 이유가 뭔데. 니가 E F G 다 만날때 안만난 이유가 뭔데. 김히어라: H가 나한테 원하는게 인정이야? 그럼 내가 인정할게. H가 제보를 하거나 그러면... H: 기다리고 있어. 너의 나락을. 우리 신상 털려도 돼. 우린 피해자 넌 피의자잖아. 우리 죄진거 아니잖아 김히어라: 나는 어린마음에. 물론 내가 모든것을 정당화할수없지만 난 아무이유없이 약자를 괴롭히고 그런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H 거기서 약자인 친구가 아니잖아 H: 날 괴롭힌 이유가 뭐니? 김히어라: 물론 그러면 안되는건데, 내 합리화라고 생각해. 근데 내 기억에 뭐냐면.. 너와 E F 가 H가 어떤 오빠들이랑 시간을 보냈어. 근데 다른학교 언니가 “야 ××같은×아” 엄청 욕을 하고 가는거야. 이게 뭐지? 그랬었는데 그때 지나가는 다른학교 이들이도 욕을 엄청 했거든 그리고 어떤 선생님께 내가 골목길에서 담배피우고 그랬다고 엄청나게 맞은적이 있어. 근데 그것이 다 너네였어. 내가 그런얘길 했던게 생각나거든. 나도 그럴맘이 없고 그러면 안되는거지만. 나한테 피해를 주고 나를 욕먹게 하는 이유들이라고 생각했어. H: 그랬구나 합리화 쩌네 김히어라: 그냥 이런게 다 소용없이 E F 한테 얘기했던게 다 사실이고 진심이야. 난 널 만나서도 진심으로 사과하고싶었고 말한것처럼 지금 나에게 많은것들이 오기때문에 너한테 핑계같고 그렇게 생각할수있어. 내가 진심으로 다해서 너가 필요한만큼 매번매번 진심으로 사과할게 H: 힘들겠다 그치? 근데 더더 힘들어야지 어떻게해. 다른애들도 욕먹을 준비 다. OO, OO이 빼고 그중에 너. 왜 유명해져가지구 김히어라: 미안해 H: 이왕 이렇게된거 일요일에 기자를 만나기로했는데 어떡하지? 나 가만히 안있어. 김히어라: 어떻게 하면 화가 풀릴거같아? H: 지금은 내가 널 죽여버리고싶어. 그러니까 참어. 열심히 벌었잖아 그럼 됐지 모. 막 아니라고 하지마 김히어라: 내가 다 아니라고 하지 않아 내가 너를 매일매일 계속 마구마구 때렸다고? 너가 학교에 없었잖아 H: 맨날 불러서 때리고 김히어라: 내가 거기에 있었어? 난 학원도 가고 모임에 매번 있지도 않았어 내가 인정할 수 있는건 인정 해. H: 어라 왜그러지? 너 언덕에서도 니가 “너 OO 때렸잖아” 그러면서 애들이랑 둘러싸고 했어 안했어. 내가 복학했을때도 니네 맨날 나 기다리고. 김히어라: 복학했을때? H: 기억안난다고 하겠지. 아이 무서워라. 김히어라: 그게 3학년때야? 난 너가 자퇴한걸로 기억하고 있었어. 미안해 H: 왜 고등학생때 ○○에 오셨을까? 쓸데없이. 내가 복학했을때 니네는 고1이잖아 김히어라: 아 너를 찾아갔다고? 나는 아예 모르는일인데... 난 너가 복학한것도 지금 알았어 내가 거기 있었다고? 누구있었어? 내가 물어볼게 H: OO 결혼했잖아 애XX도 있던데. 대단하네 김히어라: 기자님 만나도되고.. 혹시 기회를 주면 사과하게해줘. 전화나 문자로는 정보만 전달되니까... H: 그냥 밥 잘 먹고 그랬으면 좋겠어. 무슨소린지 알지. 김히어라: 그동안 이런 상처랑 화로 살게해서 미안해 H: 이제 그만 끊을게
  • 김히어라 ‘일진설’에 불똥 튄 학교…“여과없는 보도로 명예 실추”

    김히어라 ‘일진설’에 불똥 튄 학교…“여과없는 보도로 명예 실추”

    학교폭력을 다룬 드라마 ‘더글로리’ 속 가해자 이사라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김히어라(34)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해당 학교 측이 언론의 여과없는 보도에 유감을 표명했다. 해당 학교 측은 7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김히어라가 20년 전 본교에 재학했음을 확인했다”며 “기사로 인해 많은 학부모,학생들이 본교가 ‘일진 모임, 학교 폭력’이 만연된 듯한 명예롭지 못한 인식으로 오해를 야기하고 있어 바로 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현재 교내 학교 폭력 사안이 1건도 없는 학교”라면서 “인성 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와 유기적으로 협심해 학생 간 갈등을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교 교직원은 해당 기사와 관련해 취재 및 인터뷰 등의 사실이 없다”며 “기사내용은 2023학년도 현재 교육활동 상황과 맞지 않는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측은 “기사 내용에 학교명, 학교 전경 사진 등이 여과없이 보도돼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및 학교의 명예가 실추됨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학생 및 학부모님께서는 본교에 대한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전날 김히어라가 중학교 재학 당시 일진 그룹인 일명 ‘빅○○’ 멤버였다며 학교폭력 의혹을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다만 김히어라는 ‘빅○○’ 무리와 다닌 것은 맞지만, 직접 갈취나 폭행을 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후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김히어라 배우가 중학교 재학 시절 친구들끼리 만든 빅○○라는 네이밍의 카페에 가입하였고, 그 일원들과 어울렸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이것 외 해당 언론사에서 보도하거나 제기한 의혹 내용에 대해서 모두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자 한다”라고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 “한번만 도와주세요…” ‘일진 의혹’ 김히어라→기자에 쓴 편지 내용

    “한번만 도와주세요…” ‘일진 의혹’ 김히어라→기자에 쓴 편지 내용

    배우 김히어라가 중학교 시절 ‘일진’으로 활동하며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김히어라의 일진설을 최초 보도한 매체가 그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7일 디스패치는 4개월 전인 지난 5월 17일 김히어라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3개월 이상의 보도 유예 기간을 둔 이유는 김히어라의 인정과 반성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제보 중 검증할 수 없는 피해 사례는 배제한 채 김히어라가 직접 ‘방관자’라고 밝힌 부분들에 대해 보도했다”고 말했다. 공개된 손편지에서 김히어라는 “미성숙했던 청소년 때의 방황을 인정하고 그런 삶을 많이 부끄러워하기도, 그런 저를 자학하기도, 기억 못 하는 저를 의심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놀림과 따보다는 주목을 받고 관심을 받는 것이 낫다고 미성숙한 시선으로 판단하여 살았던 것 같다”면서도 “제 양심을 걸고서 어떤 약자를, 소외된 계층을 악의적으로, 지속적으로 즐기며 괴롭히고 때리는 가해를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 존재 자체가 누군가에게 위협 또는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이번 일로 하여 깨닫고 인지하고 반성하게 됐지만, 고등학교 때부터는 제가 잘하는 것을 찾고 선한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면서 살았다”고 했다. 이른바 ‘일진 모임’으로 지목된 ‘빅○○’의 우두머리라는 제보에 대해서는 “어린 시절 후배들이 저를 공포의 대상으로 기억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머리가 멍했고, 제가 친구들을 때리고 억지로 혹은 강압적으로 주동자의 역할을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전혀 상상 못 했던 일”이라며 “과거의 제 행동과 방황의 시간을 이번 계기로 곱씹게 되면서 많은 반성과 자책과 안일하게 넘겼던, 침묵했던 어린 시절을 돌아보게 됐다”고 반성했다. 김히어라는 “미성숙했을 때를 인정하나 아무 이유 없이 누군가를 가해한 적이 정말 없다는 것을 전하고 싶다”면서 “이런 일들이 없던 일로 될 수 없다는 것, 내 과거를 되돌릴 수 없지만 저는 학창 시절 방황 끝에 성숙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또 간절히 원하는 연기를 위해서 치열하게 그동안 애쓰며 열심히 살았고 사람들을 품으며, 많이 나누며 살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게 조금만 기회를 주신다면 더 좋은 작품으로 혹은 제가 작품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면 더 성장하는 모습들을 오랫동안 끊임없이 보여드리고 싶다. 한 번만 도와달라. 많은 빚을 다 갚으며 살도록 하겠다”고 호소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지난 6일 김히어라가 중학생 시절 금품 갈취, 폭언, 폭행 등을 저지르던 일진 모임의 멤버였다고 주장했다. 김히어라의 친한 동생이 그를 위해 금품을 갈취했다가 함께 처벌받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히어라는 해당 보도를 통해 일진 모임에 속해 있던 것은 인정했으나 폭행, 폭언 등에 가담했다는 의혹은 부인했다. 친한 동생의 금품 갈취에 대해서는 “내가 시킨 일이 아니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김히어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 “김히어라 배우가 중학교 재학 시절 친구들끼리 만든 ‘빅○○’라는 카페에 가입해 그 일원들과 어울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외에 제기된 의혹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며 일진설을 전면 부인했다. 아울러 “김히어라는 일진 활동을 한 일이 없고 일진으로 활동했다고 인정한 일도, 학교폭력에 가담한 일도 없다”면서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 행위에 강력하게 법정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히어라 과거 일진” 보도에…‘더글로리’ 배우들 반응

    “김히어라 과거 일진” 보도에…‘더글로리’ 배우들 반응

    배우 김히어라가 일진설, 학폭설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더 글로리’에서 함께 호흡한 임지연과 정성일이 ‘좋아요’를 눌렀다. 김히어라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일진설, 학폭설과 관련된 입장문을 두 차례 업로드했다. 김히어라는 ‘빅○○’ 친구들과 모여 다닌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폭언 및 폭행에 동참한 적은 없으며, 담배를 피우거나 돈을 뺏은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히어라가 ‘빅○○’ 네이밍 카페에 가입해 일원들과 어울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외에 제기된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일진 활동을 인정한 적도, 일진 활동을 한 적도 없으며, 학교폭력에 가담한 적도 없다는 것이다. 김히어라 역시 “기사에 나온 내용처럼 악의적으로,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약자를 괴롭히지 않았고 비겁하게 살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히어라는 “부족한 저이지만 적어도 남에게 악의적인 피해를 끼친 적은 없다”라며 “저로 인해 지금 이순간에도 상처받았을 분들에게 사과를 드린다. 또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어느 순간에도 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타인의 삶과 고통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더욱 조심하고 성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히어라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호소를 했던 것과 같이 모든 일에 솔직하고 덤덤하게 임하려 한다”며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나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많은 분들이 믿어주시는 것을 알기에 거짓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임지연과 정성일은 김히어라의 입장문에 ‘좋아요’를 누르며 지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 김히어라 측 “일진 아니고, 학교폭력 안했다”[전문]

    김히어라 측 “일진 아니고, 학교폭력 안했다”[전문]

    배우 김히어라(34)가 학교폭력 및 일진 의혹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6일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오늘 김히어라 배우에 대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송구한 마음”이라며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입장 밝혔다. 소속사는 “김히어라 배우가 중학교 재학 시절 친구들끼리 만든 빅○○라는 네이밍의 카페에 가입하였고, 그 일원들과 어울렸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이것 외 해당 언론사에서 보도하거나 제기한 의혹 내용에 대해서 모두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자 한다”라고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가 김히어라가 중학교 재학 당시 일진 그룹인 일명 ‘빅○○’ 멤버였다며 학교폭력 의혹을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특히 디스패치에서 김히어라의 학폭 의혹 취재를 6월에 마쳤으나, 김히어라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를 걱정하며 “개인사로 드라마에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고 디스패치에 부탁한 사실도 공개해 논란은 증폭됐다.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1’에선 학교폭력 가해자 이사라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하 김히어라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무엇보다 오늘 김히어라 배우에 대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송구한 마음입니다. 김히어라 배우에 대한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소속사의 입장을 전합니다. 먼저 김히어라 배우에 대한 보도가 나오게 된 경위와 해당 언론 보도가 제기한 학교폭력 의혹에 관하여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김히어라 배우가 중학교 재학 시절 친구들끼리 만든 빅○○라는 네이밍의 카페에 가입하였고, 그 일원들과 어울렸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 외 해당 언론사에서 보도하거나 제기한 의혹 내용에 대해서 모두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자 합니다. 해당 언론사에서는 김히어라 배우와 관련한 제보가 있었으며 이를 검토하여 기사화하기를 원한다고 연락 주셨고, 당사자인 배우의 기억과 제보자의 기억이 엇갈리면서 이를 해명하기 위해 배우가 당시의 기억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배우는 소속사 관계자를 대동하지 않고 혼자 해당 언론사를 찾았고 세 명의 기자분들 사이에 앉아 묻는 질문에 솔직히 답했습니다. 오늘 단독으로 보도된 해당 기사의 선동적인 제목과 달리 김히어라 배우는 일진 활동을 인정한 적도 일진 활동을 한 적도 없습니다. 학교폭력에 가담한 적도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언론사를 찾은 김히어라 배우가 모두 이야기 한 부분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또한 해당 언론사에 연락했던 제보자들의 김히어라 배우에 대한 언급 내용이 착오와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언론사와 배우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제보자분들은 오해를 풀고 배우에게 사과를 했고, 언론사에게도 이런 사실을 알렸습니다. 하여 당시의 일들이 오해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언론보도와는 달리 빅○○ 카페가 일진 모임도 아니었고 거기에 가입한 평범한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도 향후 구체적으로 반박하겠습니다. 김히어라 배우는 당시에도 매체 기자분들께 해명하였고, 현재도 사실이 아닌 내용에 대해 떳떳하게 모두 말씀드리고자 함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해당 언론사는 다수의 제보를 바탕으로 했다는 억측성 기사를 오늘 게재하였습니다. 다시한번 강조 드리지만, 김히어라 배우는 일진 활동을 한 적이 없으며 일진으로 활동한 점에 대해 인정한 적도 학교폭력에 가담한 적도 없습니다. 이번 추측성 보도와 이어지는 사실이 아닌 의혹들에 대해 면면히, 그리고 상세히 자료를 공개하며 적극적으로 해명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분별한 추측과 허위사실을 유포, 재생산하는 행위는 멈춰줄 것을 당부하며, 당사는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언론매체 관계자분들께 향후 사실이 아닌 억측성 보도에 대한 자제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오늘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다시한번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히어라 ‘일진’ 의혹에 불똥…‘SNL코리아’ 결방 결정

    김히어라 ‘일진’ 의혹에 불똥…‘SNL코리아’ 결방 결정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역할을 맡았던 배우 김히어라가 학창시절 소위 ‘일진’이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출연이 예정됐던 방송이 취소됐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는 오는 9일 공개할 예정이었던 ‘SNL코리아’ 시즌4 9회 ‘김히어라 편’을 취소, 결방하기로 6일 결정했다.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김히어라는 지난달 SNL코리아 출연을 제의받았고,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시즌2 종료 뒤인 9일 출연하기로 했다.그러나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김히어라의 학창 시절 의혹을 보도하면서 결방으로 이어졌다. 디스패치는 김히어라가 중학생 때 교내의 한 무리 중 한 명이었으며, 김히어라 본인이 이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김히어라는 “일진이 아니었으며, 폭언이나 폭행을 ‘방관’했어도 동참하거나 주도하진 않았다”고 해명했다. 디스패치 측은 김히어라의 학폭 의혹 취재가 지난 6월에 끝났지만 김히어라 측 요청으로 ‘경이로운 소문2’ 방영 이후로 보도를 미뤘다고 밝혔다. 김히어라가 출연한 뮤지컬 ‘프리다’도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했다. ‘프리다’ 측은 오는 18일 김히어라의 언론사 인터뷰를 추진하던 중 디스패치 보도가 나오면서 인터뷰 신청 접수를 중단했다. 김히어라는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이자 마약 중독자인 ‘이사라’ 역으로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지난 3일 종영한 ‘경이로운 소문2’에서는 악귀 ‘겔리’로 등장했다.
  • ‘더글로리’ 김히어라, 일진 모임 멤버였다…“때린 적은 없어”

    ‘더글로리’ 김히어라, 일진 모임 멤버였다…“때린 적은 없어”

    학교폭력을 다룬 드라마 ‘더글로리’ 속 가해자 이사라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김히어라(34)가 학창시절 일진 활동에 가담했던 사실을 인정했다. 6일 디스패치는 김히어라가 중학교 재학 시절 학교 폭력에 가담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히어라는 갈취 폭언 폭행 등 악명이 높았던 일진 모임 ‘빅○○’에 속해 있었으며 당시 재학생이었던 제보자들은 김히어라가 담배 심부름을 시키거나 돈을 빼앗는 등 학교 폭력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히어라는 디스패치를 통해 ‘빅○○’ 일원이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직접 가담한 적은 없다”며 갈취·폭행 의혹 등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는 “물론 책임이 없다는 건 아니다. 방관자로 살았다. 후배들이 당했던 걸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것 같다”면서도 “누구를 때린 적은 없다. 폭언·폭행에 동참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히어라는 지난해 말과 올 초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 연출 안길호)에서 학창 시절 학교 폭력 가해자 이사라 역을 맡았으며 지난 3일 종영한 tvN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극본 김새봄, 연출 유선동)에서 악당 겔리를 연기했다.
  • “귀여워 죽겠다” 41세 송혜교 어떤 사진 올렸길래…

    “귀여워 죽겠다” 41세 송혜교 어떤 사진 올렸길래…

    배우 송혜교(41)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과 모자 모양의 이모티콘을 나란히 올리며 3장의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해변의 모래사장에 앉아 손으로 브이(V)를 만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송혜교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송혜교에 동료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엄지원은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겼고, 안은진은 “청초. 아름다움”이라며 감탄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차주영은 “귀엽게 뭐죠?”라고 말했고, 김히어라도 “설렌다”는 댓글을 남겼다. 옥주현은 “너무 귀여워 죽겠다”고 했고, 이진은 “세 번째 사진 댕댕이(강아지) 같은데”라고 반응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더 글로리’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4월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지난 7월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더글로리’ 김히어라, 복귀 전 아쉬운 소식 전해

    ‘더글로리’ 김히어라, 복귀 전 아쉬운 소식 전해

    배우 김히어라가 카페 영업을 중단한다. 9일 김히어라가 운영 중인 카페 인스타그램에는 “많이 고민 끝에 영업을 종료합니다. 그동안 찾아와주신 고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여러분들이 더 좋아하실 만하도록 재정비해서 8월부터 찾아뵐 것”이라면서 “제가 원하는 방향과 원래 기존의 것들을 잘 수용해주신 미래의 사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쉽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서 또 만나도록 할게요. 일단 무대와 스크린에서 뵙는 것으로.. 사랑합니다”라며 “문 닫는 16일까지 많이 찾아와 주세요. 이벤트도 준비할게요”라고 덧붙였다. 2020년부터 대학로에서 카페를 운영해온 김히어라는 2009년 뮤지컬 ‘잭 더 리퍼’로 데뷔해 다양한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에게 학교 폭력을 한 가해자 이사라 역을 맡으며 크게 주목받았다. 오는 29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에 출연한다.
  • ‘더 글로리’ 회식 포착, 이도현♥임지연 옆에 ‘찰싹’

    ‘더 글로리’ 회식 포착, 이도현♥임지연 옆에 ‘찰싹’

    배우 임지연 이도현 커플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 차주영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EAM THE GLORY FORE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팀의 회식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 정성일, 김히어라, 박성훈 등 배우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 가운데 임지연과 이도현은 실제 커플답게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글로리’ 배우들은 지난 28일 개최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송혜교는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임지연은 TV 부문 여자 조연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임지연은 수상 소감에서 공개 연인 이도현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 이도현♥임지연, 열애 인정 후 ‘더 글로리’ 모임 동반

    이도현♥임지연, 열애 인정 후 ‘더 글로리’ 모임 동반

    ‘더 글로리’ 팀의 회식 현장이 공개됐다. 배우 차주영은 인스타그램에 출연 드라마 ‘더 글로리’ 팀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차주영과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 김건우 김히어라 박성훈 정성일 이도현 임지연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공개 열애 중인 이도현과 임지연은 옆자리에 앉아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또 차주영은 지난 28일 열린 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더 글로리’ 출연 배우 송혜교, 임지연의 수상을 축하하는 게시물도 올리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임지연은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더 글로리’ 팀과 연인인 이도현에게 감사하다는 수상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더 글로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달 초 열애 중임을 인정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 ‘더 글로리’로 뜬 ‘이 배우’, 자유의 몸 된다

    ‘더 글로리’로 뜬 ‘이 배우’, 자유의 몸 된다

    배우 김히어라가 FA(자유계약)된다. 김히어라의 현 소속사 퍼플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뉴스1에 “김히어라와 이달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라며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김히어라는 공연 무대에서 주로 활동하다 최근 드라마, 영화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특히 지난 10일 파트2까지 전편이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이자 마약 중독자 이사라 역할로 열연하며 주가를 높였다. 이후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까지 출연을 확정, 앞으로 더욱 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글로리’ 등을 통해 주목받는 배우로 거듭난 그가 앞으로 어떤 소속사와 함께 하게 될 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 ‘더 글로리’ 송혜교, 인터뷰 불참…무슨 일?

    ‘더 글로리’ 송혜교, 인터뷰 불참…무슨 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한 송혜교 등 일부 출연진들이 인터뷰에 나서지 않는다. 1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최근 취재진에 인터뷰를 진행하는 배우들의 명단을 공유했지만, 송혜교의 이름은 빠졌다. 전날 파트2 공개 이후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는 배우들은 임지연과 정성일, 김히어라와 차주영이며, 김건우는 인터뷰 진행을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와 이도현, 염혜란, 박성훈 등의 배우들과 김은숙 작가 안길호 감독은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넷플릭스 관계자 측은 “촬영 일정과 개인 사정 등으로 인해 전체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 송혜교에 쩔쩔맨 차은우… ‘더 글로리’ 화제성에 ‘아일랜드’ 고전

    송혜교에 쩔쩔맨 차은우… ‘더 글로리’ 화제성에 ‘아일랜드’ 고전

    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야심 차게 선보인 드라마 ‘아일랜드’가 비슷한 시기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높은 화제성에 밀려 진땀을 빼고 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9일 발표한 OTT 화제성(1월 2일~8일) 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총 14편의 OTT 작품 화제성에서 점유율 73.5%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는 공개 첫 주였던 지난주 점유율(54.0%) 대비 19.5%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2위인 ‘아일랜드’(7.9%)의 9배가 넘는 수치다. ‘더 글로리’는 TV 프로그램 19편과 함께 통합으로 조사한 TV·OTT 통합 화제성 조사에서도 점유율 43.0%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에 오른 tvN ‘환혼: 빛과 그림자’ 대비 2배 이상 점유율이다.‘더 글로리’ 출연자들도 화제성을 휩쓸었다. ‘더 글로리’의 주인공 송혜교가 OTT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 가운데 임지연(2위), 이도현(3위), 정성일(5일), 박성훈(7위), 차주영(10위), 김히어라(11위) 등이 단체로 상위권에 들었다. 반면 전주 순위에서 3위에 올랐던 ‘아일랜드’의 김남길은 9위로 하락했고, 6위였던 차은우는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다만 ‘아일랜드’는 해외에서 상대적으로 순항 중이다. 전 세계 OTT 플랫폼에 공개된 콘텐츠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아일랜드’는 지난 8일 기준 글로벌 TV쇼 톱10 부문에서 9위에 등극했다. 공개 직후 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 등에서 1위에 올랐으며, 일본·홍콩·싱가포르 등 24국에서 순위권에 진입했다. ‘아일랜드’는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악에 대항해 싸우는 인물들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물로, 200억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캐스팅 단계부터 기대작으로 꼽혀 왔다.
  • ‘더 글로리’ 송혜교 동창들 실제 나이… 이도현과는 14살 차이

    ‘더 글로리’ 송혜교 동창들 실제 나이… 이도현과는 14살 차이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가 출연 배우들의 실제 나이 차이로도 화제다. ‘더 글로리’의 주연 배우 송혜교가 열연한 문동은은 과거 학교 폭력에 대한 복수를 차근차근 실행해나가는 현재, 극중 나이 36살로 소개된다. 송혜교의 실제 나이는 1981년생, 만 41세다. 송혜교의 동창으로 출연하는 배우들의 나이는 제각기 다르다.학교 폭력 주동자로 복수의 제1 타깃이 되는 임지연(박연진 역)은 1990년생, 만 32세다. 송혜교와는 극중에선 동갑이지만 실제로는 9살 차이가 난다.일진 무리 중 훗날 스튜어디스가 된 차주영(최혜정 역) 역시 1990년생, 만 32세다.임지연, 차주영과 함께 여자 3인방 중 한 명인 김히어라(이사라 역)는 1989년생, 만 33세다.극중 금수저로 골프장을 물려받은 박성훈(전재준 역)의 실제 나이는 1985년생, 만 37세로 학폭 가해자 무리 중 송혜교와 나이 차이가 가장 적다. 의외로 많은 실제 나이에 동안이라는 반응이 나온다.같은 학폭 가해자 무리지만 박성훈보다 낮은 서열로 나오는 김건우(손명오 역)는 1992년생, 만 30세로 송혜교의 동창들 중 가장 어리다. 송혜교와의 나이 차이는 11살에 이른다.송혜교와 더 많은 나이 차이가 나는 주요 인물은 남자 주인공 이도현(주여정 역)으로 1995년생, 만 27세다. 극중에서는 송혜교와 이도현 간 나이 차이가 몇 살 나지 않는 설정으로 보여 일부 시청자들은 몰입에 방해가 된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한다.한편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정성일(하도영 역)은 1980년생, 만 42세로 송혜교와는 1살 차이다. 극중 송혜교와의 첫 만남 장면은 영화 ‘화양연화’를 연상케 한다는 평이 나오는 등 두 사람의 미묘한 ‘케미’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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