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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딘딘, 168㎝라면서…‘키 162㎝’ 이수근보다 작아

    딘딘, 168㎝라면서…‘키 162㎝’ 이수근보다 작아

    자신의 키가 168㎝라고 주장하는 딘딘이 이수근과 누가 더 장신인지 대결을 펼쳤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게스트로 딘딘, 랄랄, 뱀뱀, 나나가 출연했다. 뱀뱀은 동갑인 블랙핑크 리사와 트와이스 지효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끼를 부리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자, “연습생 때부터 누나라고 불렀다. 그땐 내가 키가 너무 작아서 위로 올려다봤다. 그래서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누나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이수근이 “키가 크면 누나라고 했구나”라고 하자, 강호동은 “수근이는 다 누나라고 해야겠다”며 웃었다. 이어 랄랄이 자신의 키가 168㎝라고 밝히자, 김희철은 딘딘의 풀 죽은 모습을 발견하고 이를 놀렸다. 이에 뱀뱀이 키를 묻자, 당황한 딘딘은 “랄랄과 동갑 정도 돼”라며 자신도 168㎝라고 주장했다. 이수근이 “너 168 안 돼”라며 단호하게 말하자, 딘딘은 자신이 이수근보다 크다며 입을 삐쭉 내밀었다. 이에 이수근은 “너 괜찮겠어? 나는 잃을 게 없다. 나 162야”라며 자리에서 일어섰고, 딘딘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두 사람은 키 재기에 나섰다. 둘은 먼저 신발을 벗고 양말만 신은 채 서로 스쳐 지나가며 키를 비교했다. 하지만 육안으로 봤을 때 두 사람의 키는 고만고만했다. 딘딘은 “(시선이) 한참 내려가 한참!”이라며 발끈했지만, 멤버들이 서로 등을 대보라고 하자 끝내 슬금슬금 도망쳤다. 강호동은 “이수근 승”이라고 결론을 내렸고, 이수근은 “딘딘아, 168이라고는 하지 마”라며 손을 저었다. 하지만 딘딘은 뻔뻔하게 “나 173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청바지 당당 MZ 면접자… 전현무도 쓴소리 “정장 필수”

    청바지 당당 MZ 면접자… 전현무도 쓴소리 “정장 필수”

    9월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23회에서는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이 매칭 매니저를 뽑는 최종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최종 면접까지 올라온 지원자는 단 두 명, 31살의 지원자와 25살의 지원자였다. 두 지원자의 인사를 들은 성지인은 무엇보다 먼저 25살의 지원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는 “회사에 면접 보러올 때 청바지 입고 온 건 처음 봤다”고 했다. 과거 조선일보, YTN, KBS 3사를 최종 합격해 언론고시 그랜드슬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현무도 성지인의 좋지 않은 반응에 공감했다. 그는 “청바지가 캐주얼의 대표 격이라서 오피스룩을 입고 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연복 역시 “입는 건 자기 자유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 갖춰져야 한다”고 의견을 보탰다.성지인은 “요새 친구들은 다 그러냐. 오늘 나를 처음 본 거잖나”라고 지원자를 향해 물었다. 그러자 25살의 지원자는 “평소에 일할 때와 사람이 같아야 해서 면접 볼 때 ‘빡빡’ 이런 것보다 ‘저는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편한 사람입니다’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캐주얼 복장의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성지인이 “아직까지는 면접에서는 갖춰져 있는 모습들만 보다 보니까…”라면서 여전히 부정적 생각을 드러내자 지원자는 “이렇게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동안) 꼰대스러운 분들이 너무 많으셨어서”라고 필터링 없이 돌직구를 날려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성지인은 이런 돌발 발언을 “꼰대가 뭔데?”라고 물으며 맞섰다. 이에 김희철과 김숙이 “갑자기 발끈하냐. 긁혔냐”, “이건 싸우자는 것”이라고 하자 성지인은 “꼰대스러운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그럼 꼰대가 어떤 의미냐고 물은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이 와중에 김응수는 “이거 보고 성지인 대표님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물어봐야 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꼰대는 뭐냐’고”라며 성지인의 편을 들었다. 25살 지원자는 “아무래도 대표하면 다 나이가 있으셨다”고 말했고, 성지인의 “나이 많으면 무조건 다 꼰대냐”는 질문에는 “그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그분들이 살아온 시대에는 ‘어린 애들이 약간 이래야 한다’는 느낌이라서, 트렌디하고 MZ스럽지 못하다”고 답했다. 성지인은 이런 25살 지원자에게 압박 면접을 이어갔다. 지원자가 말을 시작할 때마다 매번 ‘저는 어려서’를 반복하자 “어리면 일을 못하냐. 어린 거를 자꾸 얘기하면 안 된다. 어린 부분은 어린 친구에게 장점이 될 수 있는데 어필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까다로운 고객이나 체중 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만날 경우 어떻게 대처할 건지 물었다. 성지인은 “팩트를 말씀해 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충격 요법을 쓸 거다”라는 25살 지원자의 답변에 매번 만족하지 못했고 이에 MC들은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어하신 것 같다”, “아까 꼰대부터 너무 날카로우시다”, “어려운 질문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래도 성지인은 면접 막바지 25살 지원자가 “어리고 예쁜 대표님 위해서 일해보고 싶다. 여기만 쳐다보게 된다”고 발언하자 그제야 환한 웃음을 보여줬다. 이에 전현무는 “본인에게 어리다고 하니까 좋아한다”고 콕 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 ‘소양강댐 주변지역 활성화’ 포럼 열린다

    ‘소양강댐 주변지역 활성화’ 포럼 열린다

    소양강댐 피해지역 공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오는 28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소양강댐 주변지역 활성화 포럼’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김문숙 강원연구원 박사와 배명숙 충북연구원 박사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각각 ‘소양강댐 주변지역 대책을 위한 수단’, ‘다목적댐 주변지역 지원 사업의 쟁점과 과제’를 발표한다. 이어진 토론에서 좌장은 전만식 강원연구원 박사가 맡고, 엄윤순 도의원, 진장철 춘천국제물포럼 이사장 등이 패널로 나선다. 대책위는 강원도의회 소양강댐 주변지역 피해지원 연구회가 지난 5월 창립한 뒤 ‘소양강댐 편익 비용의 지역 환원을 위한 수단 발굴 연구 용역’ 보고회를 여는 등 댐 주변지역 지원 제도의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대책위 위원장은 박기영 도의원, 부위원장은 엄윤순 도의원, 조웅희 화천군의원, 신철우 양구군의원, 김재규 인제군의원, 위원은 양숙희·임미선·박대현·박찬흥·이무철·김희철·이승진 도의원, 김영배·박제철 춘천시의원, 조재규 화천군의원, 조돈준 양구군의원, 신동성 인제군의원이다.
  • 김희철, 뒤늦게 ‘게이설’ 해명한 이유

    김희철, 뒤늦게 ‘게이설’ 해명한 이유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배우 장근석이 과거 불거졌던 동성애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는 ‘잘생긴 또라이 장근석&김희철, 화면이 시끄럽고 귀가 예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근석은 ‘내가 여자라면 김희철이랑 사귄다, 장근석이랑 사귄다?’에 대한 질문에 “저는 솔직히 희철이 형을 만날 것 같다. 희철이 형의 바뀐 지금 모습이 너무 안정적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지금 모습이라면 저도 근석이랑 사귄다. 근데 예전 모습이라면 아이고”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어 “그때는 근석이 옆에 앉을 자리가 없었다. 아름다운 여성들이 항상 옆자리에 계셨다”고 말했다. 두 사람 모두 서로와 사귀겠다는 말에 김희철은 “그럼 오늘부터 1일이야?”라며 장근석과 새끼손가락을 걸고 웃었다. 이를 본 제작진은 “(게이) 루머가 증폭되고 있는 느낌”이라고 했고, 장근석은 “옛날에 둘 다 게이라고 소문이 났다. 둘 다 옷을 너무 좋아했고 둘 다 너무 말랐었다”고 전했다.이에 김희철은 “심지어 여자 옷을 입는 경우도 많았었다”면서 “옛날 마이클 잭슨 형님이 그런 얘기를 했다. 내 팬분 중에 남자를 좋아하는 팬분들도 있고 여자를 좋아하는 팬분들도 있더라. 그러다 보니까 굳이 내가 손사래 칠 일도 아니고 그래서 저도 굳이 해명할 이유도, 해명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다만 김희철은 “어느덧 마흔이 됐다”면서 “지금은 안 된다. 해명해야 한다. 결혼할 나이가 됐다”며 웃었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용산 새집 ‘최초공개’…이삿짐만 10t

    ‘69억 빚 청산’ 이상민, 용산 새집 ‘최초공개’…이삿짐만 10t

    1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무려 10t 규모의 이삿짐을 싣고 파주를 떠나는 모습을 공개한다. 서울 용산에 새로 마련한 집에 도착해 짐을 정리하고 한숨 돌리는 것도 잠시. 집들이를 위해 김준호, 김종민, 김희철이 입주 첫날부터 찾아온다. 김준호는 새집의 액운을 물리쳐준다는 온갖 물건을 잔뜩 가져와 이상민을 난감하게 만든다. 비린내가 진동하는 통북어를 현관에 걸어두는가 하면 악귀를 물리친다며 거실 바닥에 막걸리와 팥을 뿌려 이상민을 아연실색케 했다. 남쪽을 향해 고사를 지내야 한다는 김준호의 말에 남쪽이 어디냐는 논쟁까지 벌어졌다. 아들들은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이상민의 집이 ‘미우새 아지트’로 적격이라는 어이없는 주장을 하기 시작했다. 준호와 종민, 희철은 방 하나를 골라 짐들을 마음대로 옮기고, 야전 침대를 펼쳐 놓기 시작했다. 한술 더 떠 김준호는 직접 가져온 속옷과 각질 제거기까지 방 한 쪽에 세팅했는데 이를 지켜보던 이상민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폭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철없는 동생들과 함께 한 이상민의 여섯 번째 대환장 집들이는 16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5년 사업 실패로 막대한 빚을 떠안은 이상민은 최근 69억원에 달하는 빚을 전부 청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 김희철, 남궁민과 불화설 해명

    김희철, 남궁민과 불화설 해명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배우 남궁민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김희철은 4일 유튜브 채널 TEO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이 소문은 듣다 듣다 어이 없어서 얘기하고 싶었다하는 것이 있느냐”는 MC 장도연의 질문에 “김희철 남궁민한테 까이는 영상이라고 있다”면서 과거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의 한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남궁)민이 형이랑 그때 친해져서 둘이 재밌다 했는데, 사람들이 진짜로 생각하니까 민이 형은 미안해 하더라, 형이 너무 미안해 했다”며 “(그래서) 아니다, 재밌으면 됐다고 (했다), 형 결혼식에도 가고 밖에서도 본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그때 생각보다 논란이 컸었던 것 같다, 한편으로 PD와 얘기하고 민이 형과 얘기하면서 액션을 취해야 하지 않을까, 둘이 너무 사이 안 좋은 거나 혼난 걸로 알고 계실 수 있을 수 있으니까”면서도 “그러다 생각한 게 놔두자, 우리도 어찌 보면 연극 하는거다, 시청자들이 ‘김희철 왜 저래’ ‘돌아이’ 하는 것도 시청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이라 생각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김희철은 “‘아는 형님’에서 서장훈형, (강)호동이형을 맨날 괴롭힌다, 그런 거 보고 깔깔거리듯이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김희철 너무 건방지다 하면서 예능의 빌런으로 보시면 좋은 거다, 김희철 귀엽네 하면 그 모습으로 보시면 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 ‘선구안’ 용산, 2040년 빛낼 청사진 그리기

    ‘선구안’ 용산, 2040년 빛낼 청사진 그리기

    서울 용산구가 지난달 28일 ‘2040 용산구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5월 착수한 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구의 미래발전상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에서는 국제업무지구, 용산메타밸리, 용산공원 조성 등 굵직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구는 중장기 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실현가능한 핵심사업을 발굴해 새로운 변화를 위한 발전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용산구의원,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희철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책임연구원이 발표자로 나서 용역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과 계획 등을 공유했다. 10개월간 수행될 이번 용역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주요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해 발전계획을 구체화한다. 박 구청장은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며 “용산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광희, ‘오겜2’ 임시완에 분노 “내가 더 오징어상인데!”

    광희, ‘오겜2’ 임시완에 분노 “내가 더 오징어상인데!”

    방송인 광희가 그룹 ‘제국의 아이들’ 동료였던 임시완의 ‘오징어 게임 2’ 캐스팅 소식에 분노했다. 지난 2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추성훈이 김동현과 함께 후배 격투기 선수의 숙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광희는 갑자기 추성훈의 집에 방문해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더니 카메라를 향해 “임시완, 너는 성훈이형네 못 가봤지?”라고 말했다. MC 김희철은 “(추성훈) 집에 가봤다고 그렇게 어필 안 해도 된다”고 말렸고, 김숙은 “아직도 시완이를 질투하고 있냐”며 웃었다. 추성훈은 “임시완이 ‘오징어 게임 2’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광희가) 또 난리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광희는 “미쳐버릴 것 같고, 잠이 안 온다”면서 “솔직히 말하면 내가 오징어상 아니냐”고 ‘자폭’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 결혼정보회사 대표 “탐난다” 밝힌 방송인 누구

    결혼정보회사 대표 “탐난다” 밝힌 방송인 누구

    전현무가 자신을 회원으로 탐내는 결혼정보회사 대표의 발언에 민망한 표정을 지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성지인은 2020년 결혼정보업체를 설립해 첫해 20억원, 이듬해는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강남 7층 규모 사옥이 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성지인은 “김숙, 전현무, 김희철, 황광희까지 4명의 MC 중 가장 탐나는 고객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성지인은 “모든 분이 다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전현무”라고 말끝을 흐리며 간접적으로 지목했다. 그 이유에 대해 성지인은 “전현무님의 모든 연애와 이별과 새로운 연애를 저희가 다 알고 있잖나. 전 국민이 다 알고 있는데, 이분이 만약 저희 회사를 통해 결혼을 하게 된다면 너무나 큰 성과가 되지 않을까 한다”며 “‘천하의 전현무를 결혼시켰다’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한다”고 야망 가득한 이유를 털어놨고, 전현무는 아무 말 없이 머쓱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현무는 모델 한혜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공개 연애 뒤 결별했다
  • 김준현 “이수근 뒷담화하다 양평해장국집 주인과 다툼” 왜?

    김준현 “이수근 뒷담화하다 양평해장국집 주인과 다툼” 왜?

    코미디언 김준현이 이수근 뒷담화 때문에 다툼까지 벌인 사연을 전했다. 17일 JTBC ‘아는 형님’에서 김준현은 이수근이 2007년 KBS 연예대상에서 김구라와 베스트 엔터테인먼트 상을 받았을 당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준현은 그때 자신은 신인이라 이수근과 아는 사이라는 걸 티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식당에서 ‘수근이 형 저러면 안 되지!’라는 이런 얘길 했다. 그러다 식당 직원분이 나왔는데 내게 ‘누군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라고 했다”고 설명했다.김준현은 “거기가 양평해장국집인데 그분이 수근이 동네 분이셨다”고 말했고, 강호동은 “양평 해장국에서 수근이 욕하면 안 돼”라고 거들었다. 김준현은 “그때 알았다”며 이수근이 실제로도 양평의 자랑이라는 사실을 당시 실감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서장훈은 “양평해장국이 그렇게 많은데 주인분들이 다 양평분이었느냐”고 물었고, 김준현은 “그 집은 오리지널 양평 분이었는데 ‘누가 우리 양평 아들 수근이를 욕하나’ 한 것”이라고 답했다. 김준현은 이 사실이 이수근의 귀까지 들어갔다고 말했다.김준현은 “이후 수근이 형이 얼핏 들었는지 ‘너 내 욕을 했다더라?’고 했다. 그래서 얼굴이 귀까지 빨개졌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수근은 “양평 쪽에서 내 얘기하면 큰일 난다”며 “군민 전체가 움직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김희철은 “양평에선 호동이 형도 수근이 형을 못 건드린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운전하고 가다가 양평 쪽 오면 호동이 형이 운전한다”고 보탰다.
  • 18년 전 뉴스 속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전현무 깜짝

    18년 전 뉴스 속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전현무 깜짝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88서울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자 감독인 현정화가 전국종별탁구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과 회식하는 모습을 방송했다. 이날 현정화는 평양냉면이 나오자 “내가 거의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김정일 때하고 김정은 때 2번 북한을 갔다온 시민”이라고 자랑했다. 현정화의 설명과 함께 과거 자료 화면으로 18년 전 6월 15일 대표단의 방북 뉴스가 공개됐다. 그런데 이때 KBS2 뉴스의 앵커로 노현정 전 아나운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고, 전현무와 김희철은 “노현정 아나운서다” “노현정 누나 아니야?”라며 깜짝 놀랐다. 짧은 단발머리에 노란색 재킷을 입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단아하고 앳된 미모로 새삼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노현정은 지난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HN 정대선 사장과 결혼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듬해 첫 아들을, 2009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 김민정, ‘경찰대 출신’ 남편 “서울대보다 높았다”

    김민정, ‘경찰대 출신’ 남편 “서울대보다 높았다”

    국어 일타강사 김민정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83회에는 스승의 날을 맞아 수학, 국어, 영어 일타강사 정승제, 김민정, 주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정은 “국어를 잘하면 연애를 잘한다”고 자부했다. 김민정은 그러면 지금 남편을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초등학교 4, 5, 6학년 때 짝꿍이 있었다. 공부를 못했다. 대학교 때 연락이 왔는데 경찰대를 갔다는 거다. 우리 때 경찰대가 서울대보다 높았다. ‘뻥치지 마라. 네가 어떻게 가냐’고 했다. 정말 공부를 못했으니까. 나 만날 때 제복 입고 오라고 했더니 딱 입고 나온 거다”라고 회상했다. 김민정은 그 친구가 경찰대 축제를 한다고 초대를 해 그곳에 갔다고 말했고, 형님들은 그 친구가 지금의 남편이냐며 신기해했다. 멤버들은 예전부터 남편이 마음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민정은 “거기 있던 룸메이트가 내 신랑”이라고 해 큰 반전을 안겼다. 김희철은 “국어 선생님이 말을 맛있게 한다”고 감탄했고, 강호동도 “영화 ‘식스센스’ 이후 처음”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 ‘결혼’ 세븐♥이다해, 달콤한 입맞춤

    ‘결혼’ 세븐♥이다해, 달콤한 입맞춤

    가수 세븐(39·본명 최동욱)과 배우 이다해(39·본명 변다혜)가 스타 동료들의 축하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8년 열애의 결실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방송인 김준호, 조세호가 사회를 맡았으며, 세븐과 YG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래 한솥밥을 먹었던 가수 태양을 비롯해 거미, 바다가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에는 빅뱅 지드래곤, 대성, 원타임 출신 테디 등 세븐과 YG엔터테인먼트에서 인연을 맺은 동료들이 참석했다. 또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 김희철, 전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 배우 박시연, 최성준, 곽시양, 이수혁, 배우 소유진 백종원 부부 등이 참해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바을 축하했다. 세분과 이다해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이듬해인 2016년에는 열애 사실을 외부에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당시 세븐은 “지난 8년이란 시간 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부족한 저를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준 저의 여자친구 이다해와 오는 5월6일 결혼을 약속했다”라며 “앞으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으로서 더 성숙한 모습으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라고 팬들에게 자필 편지를 남겼다. 이다해 또한 인스타그램에 “아직은 남자친구라는 말이 더 익숙하지만 그동안 제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며 큰 행복을 준, 이제는 저의 평생의 반려자가 될 그분에게도 좋은 아내로서 더욱 배려하며 큰 힘이 되는 존재로 살겠다”라며 “저 또한 앞으로 배우로서, 또 한 가정의 아내로서 더 예쁜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뉴스1이 단독 입수한 청첩장에서 이들은 “저희 두 사람의 특별한 시작을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라며 “따스한 봄날에 처음 만난 우리가 8년이란 시간을 함께하여 이제는 평생 하나가 되기로 약속합니다, 아름다운 시작을 함께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라고 초대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세븐은 지난 2003년 ‘와줘’로 데뷔한 뒤 ‘열정’, ‘라라라’, ‘내가 노래를 못해도’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한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이다해는 2002년 MBC ‘순수청년 박종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왕꽃 선녀님’, ‘마이걸’, ‘헬로! 애기씨’, ‘미스 리플리’, ‘호텔킹’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중국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해 큰 인기를 얻었다.
  • 김종민 “내년에 결혼할 것” 의미심장 발언

    김종민 “내년에 결혼할 것” 의미심장 발언

    김종민이 내년에 결혼하겠다고 선언해 이목이 집중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빛이 나는 솔로’ 이상민, 김종민, 김희철이 마지막 블랙데이를 기원하며 이색 짜장면 투어에 나선다. 이날 올블랙으로 맞춰 입은 세 사람은 수상한 기운을 가득 풍기며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솔로들이 짜장면을 먹는 날인 4월14일 블랙데이를 기념해 ‘면 마니아’ 김종민이 직접 나서서 짜장면 투어를 준비한 것. 김종민은 올해가 자신의 마지막 블랙데이라며 “내년에 결혼할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 사람은 옛날 통닭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치킨 짜장면부터, 짜장면 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상위 1% 럭셔리 짜장면까지 연신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본 스튜디오에서도 “맛있겠다”를 연발하며 계속 입맛을 다셨다. 또한 극강의 배부름 뒤에 등장한 ‘이색 짜장면’ 비주얼에 세 사람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연예계 대표 소식좌 김희철마저 입이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어떤 짜장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마지막 블랙데이를 다짐하던 세 사람은 누가 가장 먼저 솔로를 탈출할지 알아보기 위해 자기 나이만큼 뽑아낸 샤프심으로 하트 색칠하기에 도전했다. 극도의 긴장감에 급기야 본인 나이마저 까먹은 이상민은 도전 중 또 한 번의 이별 시그널이 암시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과연 마지막 블랙데이 짜장면 투어로 세 사람의 솔로 인생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23일 오후 9시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결혼’ 서인영 “시댁 있어서 옛날처럼 헐벗진 못해”

    ‘결혼’ 서인영 “시댁 있어서 옛날처럼 헐벗진 못해”

    서인영이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얘기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가수 이지혜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철은 서인영에게 스타일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 달라진 것도 있지만, 남편이 저랑 성격이 반대이다 보니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또 시댁이 있으니까 옛날처럼 헐벗진 못한다”고 말했다. 결혼하고 좋은 점이 무엇이냐고 묻자 서인영은 “같이 먹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살이 찌는 것은 단점이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이 남편을 잡고 살 거라는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서인영이 남편에게 지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 이지혜, 청담동 며느리룩 서인영에 ‘팩폭’

    이지혜, 청담동 며느리룩 서인영에 ‘팩폭’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 가요계 원조 센 언니들인 서인영과 이지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품절녀가 되어 돌아온 서인영은 예전의 화려한 카리스마는 간 데 없이 청순한 청담동 며느리룩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후배인 김희철은 “예전에는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많이 달라진 것 같다”며 새삼 놀라워했다. 서인영은 결혼하고 가장 좋은 점을 묻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야식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을 꼽으면서 “그래서 5㎏이나 쪘다”며 신혼의 소소한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이어 서인영은 최근 남편에게 크게 혼났던 일을 밝히며 “저는 목소리만 크지 남편이 원하는 대로 다 하고 있다”는 근황을 털어놨다는데.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 180도 다른 모습에 김숙은 “완전 임자 만난 거야”라 말해 센 언니를 순한 양으로 만든 서인영의 신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시댁 식구들을 의식해 옷을 조신하게 입는다는 서인영에게 “옛날엔 헐벗는 거 좋아했잖아”라 팩트 폭행을 하는가 하면 꽃으로 둘러싸인 서인영의 웨딩홀 영상을 보며 “ 결혼식이랑 잘 사는 거랑 상관없다”, “결혼식 사진, 영상 다시 볼 일 없다”는 등 결혼 선배로서 돌직구를 난사했다고 해 원조 센언니들의 티키타카가 펼쳐질 본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9일 오후 4시 45분 방송
  • 주현영♥권혁수 핑크빛 기류, 따로 만난적 있느냐는 질문에…

    주현영♥권혁수 핑크빛 기류, 따로 만난적 있느냐는 질문에…

    주현영과 권혁수가 핑크빛 열애를 의심케했다. 4일 JTBC ‘아는형님’에는 ‘SNL 코리아 시즌3’ 크루 정상훈, 김민교, 정이랑, 권혁수, 이수지, 주현영, 김아영이 출연해 입담과 연기력을 과시했다. 주현영은 처음 SNL 입문 시절을 이야기하다가 “무대에서 처음으로 주기자를 하게됐을 때 리허설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권혁수에게 물어봤다. 그때 혁수가 ‘내 코가 석자라’라고 말하고 가더라. 너무 충격을 받아서 오히려 정신을 차리게 됐다. 여긴 정글이구나. 정말 잘해야겠다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아는 형님’ 멤버들과 ‘SNL 크루들’에게서 모두 아우성이 터져나왔다. 이수지는 “혁수는 평소 살가운 성격인데 주현영에게만 유독 차갑게 군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강호동은 “뭐? 모두에게 살가운데 주현영에게만 차가운 이유가 뭐냐?”라고 강하게 의심했다.쏟아지는 원성에 권혁수는 주현영에게 “내가 차가워?”라고 물었고, 주현영은 “따뜻하지”라고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순간 주현영의 눈빛에서 달달함을 느낀 패널들은 “눈빛이 뭔가 이상하다. 진짜 가족되나요? 둘이 따로 만난적 있느냐”고 질문을 쏟아냈다. 주현영은 따로 만난적 있느냐는 질문에 즉답을 피하며 “그게 아니라 그냥 우리는 이 상황이 너무 재미있다. 둘이 커플 연기를 많이 하는데 사람들이 우리가 사귄다고 의심한다. PD님도 솔직하게 말하라고 직접 물어보신다”고 말했다. SNL 크루들은 “PD가 나에게도 물어봤다”며 입을 모았다. 정상훈이 “나는 둘이 진짜 사귀었으면 해서 계속 쳐다봤다. 우리도 사실 정황을 찾으려고 했다”고 하자 권혁수는 “상훈아 니가 제일 도움이 안되니까 제발 가만히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철은 “이상하다. 두 사람 이야기를 들으니까 가운데 둘이 앉힌 것도 이상하고 자동으로 두 사람만 후광이 느껴진다”고 웃었다. 이에 이상민은 “주현영 팬으로서 말하는데 둘이 설정으로 연인 역할만 해야지 사귀는 건 반대다”라고 말하며 열애설을 강제로 끊어냈다. 이날 SNL 크루들은 “우리 팀에 들어오면 다 임신이 잘된다. 그리고 다 아들을 낳는다”고 말했다. 정이랑은 “난 첫애가 딸인데 남자같이 생겼다. 둘째는 아들이다. 상훈이는 아들만 세명, 수지는 현재 출산 8개월이다”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처음 SNL 들어왔을 때 임신하고 싶다고 했더니 무조건 임신이야라고 하더라. 그런데 세 달 후에 임신 성공해서 진짜 신기하다 했는데 다음에 영미 선배가 임신했다”고 말했다. 크루들은 “그래서 젊은 애들한테 조심하라고 이야기한다. 스치는것도 조심해라라고 주의준다”고 말해 주현영과 김아영의 얼굴을 붉게 만들었다. SNL 멤버들은 “요즘 대세 1인자는 주현영”이라며 센터 자리에 앉힌 이유를 전했고, 이수지는 “우리는 오래되거나 힘 세다고 가운데에 앉히는 팀이 아니다. 미국 프로 리메이크작이라 미국 마인드”라고 강조하며 ‘아는 형님’ 센터 강호동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 유튜버 김계란, 충격적인 건강상태 “암 표지자 수치 높아”

    유튜버 김계란, 충격적인 건강상태 “암 표지자 수치 높아”

    운동유튜버 김계란이 충격적인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72회에서는 김계란, 심으뜸, 슈카,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김계란에게 건강이 괜찮은지 물었고, 김계란은 “건강이 너무 안 좋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계란은 “진짜 교과서대로 살았다. 영양제도 엄청 챙겨 먹고 아침형 인간으로 살면서 몸에 좋은 건 다했다”면서 “그런데 술·담배 하는 사람들 보다 몸이 안 좋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수근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 보다”라며 걱정했다. 김계란은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작년엔 갑상샘항진증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정밀검사를 한 것에서는 대장암 암 표지자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다”면서 “위·대장 내시경을 했는데 용종이 2cm 정도가 나왔다. 유튜브 시작하면서 몸이 엄청 바빠지면서 그때부터 몸이 안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 김희철, 여캠들과 함께 술자리 ‘포착’

    김희철, 여캠들과 함께 술자리 ‘포착’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여캠들과 술자리를 가져 이목이 쏠렸다. 아프리카TV BJ 오지은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술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김희철과 셀카를 찍고 있는 오지은이 담겼다. 이날 그는 김희철의 계정을 태그한 뒤 “희철 오빠 데리고 갈 여자친구 구함”이라고 적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BJ 승여니 역시 김희철, 오지은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희철 오빠 환 공포증 올 거 같다고 제발 이 필터 하지 말아 달라고 (하는 중)”이라고 적었다. 평소 김희철은 BJ들과 교류가 잦은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최근 BJ 최군 방송에 출연해 학교폭력, 일본 불매운동, 여성시대 등에 대해 강도 높은 발언을 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김희철은 “제 생각의 옳고 그름을 떠나 거친 욕설과 저속한 표현을 남발하고, 내로남불 모습 보여드린 점 사과드린다”면서도 “하지만 학교폭력과 특정 사이트에 대해 욕한 건 아무리 돌이켜봐도 전 잘못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 쯔양 “위크기 평균, 배달비 4천만원↑”

    쯔양 “위크기 평균, 배달비 4천만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엄청난 먹성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72회에서는 김계란, 심으뜸, 슈카,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약 77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쯔양은 이날 유명해진 첫 계기를 묻자 “4년 정도 됐는데 한 달 정도 됐을 때 라면을 14개를 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라면 6봉지를 먹는 것으로 형님들 사이 대식가로 통하는 강호동도 “6봉으로 만족해선 안 되겠다”며 감탄할 정도였다. 김희철은 “처음엔 아무도 안 들어오고 그랬다”면서 쯔양의 무명 시절을 언급했다. 이에 쯔양은 “처음에 먹으려고 하는데 아무도 없어서 4분 동안 먹지 못하고 (시청자가 들어오길) 기다렸다”며 시청자 두 명으로 시작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러다 “라면 14개를 어쩌다 먹게 됐는데 그날 시청자가 1400명이 들어왔다”고 털어놨다. 이날 쯔양은 “위 내시경을 해봤는데 위는 보통 사람과 똑같다더라. 신축성도 좀 좋은데 소화도 엄청 빨라서 먹자마자 소화가 금방 된다. 운동은 사실 안 한다. 나도 배부른 때가 있는데 10분 20분이면 금방 없어진다”고 말했다. 또 배달 어플이 언급되자 “1년중 가장 많이 쓰는 게 배달 음식비다. 포인트가 40만 가량 쌓였다”면서 그러려면 4000만원 정도 먹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에 “그 이상”이라고 답해 입을 쩍 벌리게 만들었다. 이런 쯔양은 부모님이 걱정하실까 봐 먹방 하는 것을 “부모님에게 끝까지 말 안 하려 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독자가) 50만 정도 되니까 엄마가 눈치를 채셨다”며 “전화가 와 우시더라. 마음이 아팠다”고 떠올렸다. 그래도 쯔양은 지금은 “방송 안 하면 ‘무슨 일 있냐’고 연락이 온다. 요즘은 오히려 적게 먹으면 더 걱정하신다”고 달라진 어머니의 반응을 전해 유쾌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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