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희철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유튜브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국민의당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97
  • [부고]

    김정훈(대한축구협회 심판실 부장)씨 부친상 14일 원주 기독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30분 (033)741-1993 김종범(광주 불교방송 기자)종준(회사원)씨 부친상 15일 전남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62)220-6983 장용수(mbn 부국장 겸 경제부장)성수(예담기업 대표)씨 부친상 김용섭(혜인주조 대표)김희철(무궁화건철 〃)이장일(사업)씨 빙부상 15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7일 오전 (02)2001-1097
  • ‘아이돌’ 부럽지 않은 “우리는 아이돌 배우”

    ‘아이돌’ 부럽지 않은 “우리는 아이돌 배우”

    국내 가요계에 동방신기, SS501,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 등 아이돌(Idol) 그룹의 인기가 그 어느때보다 뜨겁다. 그러나 이들 아이돌의 힘이 가요계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계에도 이들 못지 않은 인기를 자랑하는 아이돌 배우가 존재한다. 수 많은 오빠 부대들은 몰고 다니는 이들은 이제 20대를 갓 넘은 연기자다. 이들의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연기자를 위해 직접 촬영장을 방문, 그들을 응원하기도 하며 배우 뿐 아니라 현장의 스태프들를 위한 도시락까지 준비 하는 등 열의를 보인다. # 정일우ㆍ장근석 “어느 톱스타 부럽지 않다” 어느 톱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있다. 장근석과 정일우가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우선 장근석은 최근 영화 ‘아기와 나’를 통해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아기와 나’는 장근석에 의한 영화라고 할 정도로 영화 내에서 장근석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크다. 만년 소년일 것만 같았던 장근석은 아역배우를 지나 충무로의 기대주로 성장했다. 또한 장근석은 현재 천재 음악가들의 삶을 그린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촬영에 한창이며 광고계의 러브콜이 쏟아지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정일우 또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단 한편으로 인기 스타 반열에 합류했다. 그는 톱스타만 출연한다는 휴대폰, 화장품 등의 CF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또한 최근에는 MBC 새드라마 ‘일지매’에서 주인공 일지매 역할에 캐스팅 되면서 주연으로 거듭났다. # 유아인ㆍ백성현 “아역배우 이미지 탈피 중” 아직 아역배우와 성인연기자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는 배우들도 있다. 이들은 아직 아역배우 이미지를 탈피하지 못한 채 성인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 KBS 2TV 월화드라마 ‘최강칠우’에서 자객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유아인도 마찬가지. 그는 KBS 2TV ‘반올림1’에서 고아라의 남자친구로 등장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아역배우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무난히 애를 써왔다. 그 결과 그는 영화 ‘좋지 아니한가’와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올 연말에는 주지훈과 함께 출연한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엔티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백성현도 드라마 ‘천국의 계단’ ‘해신’ ‘영웅시대’ 등에서 아역배우로 등장, 소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정일우와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 ‘굿바이 새드니스’를 통해 느와르 연기에 도전 강하고 거친 연기를 선였으며 이후 출연한 MBC 시트콤 ‘코끼리’에서 기존의 소년 이미지를 벗고 남성다운 연기로 성인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 김희철ㆍ김기범 “아이돌 그룹에서 아이돌 배우까지” 아이돌 대표 그룹이라 할 수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과 김기범은 연기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철과 김기범은 KBS 2TV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2’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이후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들은 그룹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김기범은 최근 MBC 일일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를 통해 성인연기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김희철은 얼마전 종영한 SBS ‘황금신부’를 통해 성인연기자로 한 발짝 더 다가섰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김희철은 최근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과 함께 뮤지컬 ‘제나두’에 도전, 좀 더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한창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이징올림픽 가는 길] “곳곳 자원봉사·24시간 상황실 운영”

    [베이징올림픽 가는 길] “곳곳 자원봉사·24시간 상황실 운영”

    |베이징 이지운특파원|“걱정 마시고 편한 마음으로 오세요.” 재중국 한인회 김희철(사진 왼쪽) 회장은 “고국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항에 내리는 순간부터 베이징 곳곳에 중국 교민 자원봉사자 600여명이 대기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인회는 이번에 특별히 ‘올림픽 지원단’을 꾸려 응원에서 통역, 안전, 의료, 의전, 법무지원에 이르기까지 여러 팀을 운영 중이다. 이숙순(오른쪽) 지원단장은 “주요 포스트별로 긴급상황 대처를 위한 24시간 상황실까지 운영하고 있다.”면서 “고국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인회는 올림픽 기간 20만∼30만명의 한국인이 베이징을 찾을 것으로 보고 올림픽 안전가이드북 15만부를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한인회가 이번 올림픽에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올림픽을 한·중 민간 교류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자는 것이다. 그런 만큼 김 회장은 ‘한국에 대한 인상 한 단계 격상’에도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다.“1∼2년새 중국 일반인들이 한국에 대해 갖는 인상이 예전만 같지 못한 것이 두드러진다.”는 얘기다. 이에 이숙순 지원단장은 ‘중국과 다시 가까워지기’ 위한 “기대해도 좋을 깜짝 이벤트가 많이 준비돼 있다.”면서 “TV를 지켜보는 13억 중국 시청자들이 한국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jj@seoul.co.kr
  • 日록가수 미야비, 베스트 앨범 발매와 함께 7월 내한

    日록가수 미야비, 베스트 앨범 발매와 함께 7월 내한

    일본의 록가수 미야비가 올 7월 공식 내한 콘서트를 갖는다. 일본 현지에서 ‘Neo 비주얼리즘’을 표방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야비는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춤, 악기연주를 모두 독학으로 섭렵한 천재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내한 당시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비슷한 외모로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미야비는 7월 한국, 대만, 중국 아시아 3개국 투어를 기념하며 일본에서 아시아 한정 오리지날 앨범을 발매했으며, 한국에서는 한정판으로 파란색 커버로 앨범을 선보였다. 한편 미야비는 오는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THIS IZ THE JAPANESE KABUKI ROCK TOUR 2008 IN KOREA”로 홍대 롤링홀에서 내한 콘서트를 갖는다. 사진=유니버셜뮤직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영대 회장 ICC 집행위원으로

    김영대 회장 ICC 집행위원으로

    김영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위원회 위원장(대성 회장)이 12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 195차 국제상업회의소(ICC) 이사회에서 임기 3년의 ICC 집행위원으로 선임됐다. 한국인으로는 고(故) 정수창 전 대한상의 회장, 김희철 벽산그룹 회장, 박용성 두산 회장에 이어 네번째다.
  • 아이돌 스타 출연 뮤지컬 박수받을까

    아이돌 스타 출연 뮤지컬 박수받을까

    초대형 연예기획사들이 뮤지컬 시장을 넘본다. SM엔터테인먼트그룹(대표 이수만)은 지난 28일 뮤지컬 전문 계열사 SM아트컴퍼니(대표 정양환·표인봉)를 출범시켰다.9월 개막하는 뮤지컬 ‘제너두’에 이어 내년에는 기존 공연제작사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소유 음원으로 만든 창작 뮤지컬 ‘SM파티’를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현석)도 설앤컴퍼니(대표 설도윤)와 제휴를 맺고 올 연말 공동제작한 뮤지컬을 발표할 예정이다. 가수 비가 소속된 제이튠엔터테인먼트(대표 조동원)는 2011년까지 3억원을 투자해 어린이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을 공연기획사 코아프로덕션과 함께 만든다. ●엔터테인먼트-공연제작사,‘윈윈’할까 이밖에도 여러 연예기획사들이 현재 공연시장 진출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무대를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안정된 투자처로 판단하고 있는 것. 한 공연 관계자는 “부가판권을 가질 수 있는 뮤지컬 시장이 기획사들에 ‘보험’이 되고 있다. 결국 보험을 들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소속 연예인들의 활동범위 확장이라는 측면도 있다. 공연제작사로서도 인력 수급과 스타마케팅으로 인한 인지도 상승, 홍보, 관객 확대에 도움이 된다. 설앤컴퍼니의 설도윤 대표는 “우리가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에 뛰어들 생각이 없는 만큼 YG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 훈련기능을 담당해줄 수 있다.”며 “양사가 콘서트와 뮤지컬을 결합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공연시장에 콘서트 관객층의 수요도 끌어올 생각”이라고 밝혔다.SM아트컴퍼니의 표인봉 대표는 “기존 공연기획사에서 부족한 배우 인력을 확보한 만큼 공연시장에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불확실한 관객층을 노려 공연 마니아를 포기한 도박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도 있다. 연예기획사의 소속 가수와 연기자 등 10∼20대 아이돌 스타들의 뮤지컬 출연이 활발해지면서 작품이 특정 스타의 이미지에 휘둘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정스타 이미지 따라가다 ‘갈라쇼’될 수도 실제로 SM아트컴퍼니는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을 캐스팅 물망에 올리고 있다.SM아트컴퍼니가 9월 선보일 ‘제너두’에도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김희철이 출연한다. 빅뱅, 세븐, 거미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와 설앤컴퍼니의 합작도 소속 스타들의 특성에 맞는 작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뮤지컬평론가 조용신 씨는 “특정 스타의 이미지에 지나치게 의존해 작품을 만들면 ‘뮤지컬’이 아니라 ‘갈라쇼’나 ‘콘서트’로 전락할 위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에 맞는 작품 개발도 절실하다. 실제로 10∼20대 아이돌 스타들이 출연할 수 있는 뮤지컬이 많지 않다는 것. 이 인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그 연령대와 캐릭터에 맞는 라이선스 작품을 들여오거나 창작 뮤지컬을 개발하는 데도 힘써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서로 다른 장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된 뒤 역할 분담을 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탄핵의 역사’ 뒤안길로… ‘실용의 정치’ 전면에

    ‘탄핵의 역사’ 뒤안길로… ‘실용의 정치’ 전면에

    29일로 17대 국회의 임기가 끝나고 30일 18대 국회의 막이 오른다. 정치개혁에 대한 국민적 열망과 탄핵 바람 속에서 출범한 17대 국회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얼굴의 국회가 또 다른 4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여의도를 떠나는 낙선자들은 재기를 위해 암중모색 중이고,18대 새내기 당선자들은 4년간의 의정활동을 설계하느라 분주하다. 낙선자들의 향후 계획을 들어보고, 또 서울신문이 총선 직후 발간한 ‘18대 국회의원 인물정보’를 통해 나타난 선량들의 면면도 살펴봤다. 초선 당선자들도 30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점을 감안해 의원으로 표기했다. 정당팀 ■ 등원에 부푼 18대 “헬로~” 개성파가 온다 17대 비례대표 한 명은 동료 의원을 관찰한 뒤 “그렇게 일찍 일어나는지, 또 그렇게 밥을 여러 차례 먹는지 미처 몰랐다.”고 고백했다. 그의 말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이 헌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은 꼭두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일정에 쫓긴다.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다. 바쁜 일정을 쪼개 취미를 계발하고, 도전을 즐기고, 대중들과 소통하는 면모까지 봤을 때 이들이 토막잠을 자면서도 활기를 유지하는 비결을 이해하게 된다.18대에도 이색 취미와 독창적인 안목을 가진, 개성 넘치는 의원들이 개원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마라톤은 나의 힘” 굴곡 있는 역사의 복판에 서게 되는 정치인과 ‘자신과의 싸움’인 마라톤은 궁합이 맞는 것일까.‘마라톤홀릭’ 증세를 보이는 국회의원들이 이번에도 18대 국회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서울신문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가뿐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 한나라당 박진(서울 종로) 의원은 마라톤 경험을 살려 ‘돌고래 다이어트’라는 책을 냈다. 같은 당 원희룡(서울 양천갑) 의원은 9차례, 통합민주당 양승조(충남 천안갑) 의원은 6차례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다. 한나라당의 초선 김용태(서울 양천을) 의원도 20여개 대회에 참가한 ‘마라톤 마니아’이다.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인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은 윈드서핑, 같은 당 신학용(인천 계양갑) 의원은 필드하키 등 이색 스포츠를 즐겼다. ●“내 취미는 술마시기” 이색 취미도 눈길을 끈다. 한나라당 김성태(서울 강서을) 의원은 취미가 술마시기라고 밝혔다. 그의 관심 분야는 정규직·비정규직 차별 해소이다. 김 의원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비정규직 차별 문제 해결이 시급한 셈이다. 같은 당 이범래(서울 구로갑) 의원은 사진촬영에, 이종구(서울 강남갑) 의원은 바둑에 조예가 깊다. 같은 당 김효재(서울 성북을) 의원은 무선통신 3급 자격증을 보유했다. 생활 속에서 취미를 발견한 의원들도 많다. 한나라당 고승덕(서울 서초을) 의원의 취미는 마트에서 장보기이고, 같은 당 나경원(서울 중구) 의원의 취미는 자녀들과 놀기이다. 민주당 이미경(서울 은평갑) 의원은 사람 화합시키기를 취미로 꼽았다.17대 막바지 원내공보부대표를 맡은 민주당 최재성(경기 남양주갑) 의원의 취미는 ‘대화’, 즉 소통이다. 민주당 신낙균·최영희 비례대표의 취미는 꽃 가꾸기, 김희철(서울 관악을) 의원의 취미는 돌 모으기이다. 분류하자면 ‘자연주의 의원’들인 셈이다. ●장 보는 의원, 시 쓰는 의원 예술적 재능을 갖춘 의원들은 국회가 열리기 전부터 화제에 올랐다. 민주당 김성순(서울 송파병) 의원은 2권의 시집과 2권의 수상록을 낸 시인이다. 한나라당 윤석용(서울 강동을) 의원도 시집을 발표한 바 있다. 장애를 극복한 한의사인 윤 의원은 가수 등록증도 보유했다. 같은 당 비례대표인 조윤선 대변인은 베스트셀러가 된 ‘미술관에서 오페라를 만나다’의 작가이기도 하다. ●분식파·구내식당파 서울신문 발간 ‘18대 국회의원 인물정보’를 보면 기존에 각인된 이미지를 깨는 면모들도 포착된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권영진(서울 노원을) 의원은 순박한 외모에 걸맞게 안동국수와 엄나무 닭곰탕을 즐긴다고 했다. 민주당 김성곤(전남 여수갑) 의원은 바닷가 출신답게 생선초밥을 꼽았다. 무소속 이인기(경북 고령·성주·칠곡) 의원은 좋아하는 음식으로 국회 구내식당 음식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 18대의원 이색 인맥 서울신문이 발간한 ‘18대 국회의원 인물 정보’를 통해 공개된 의원들의 ‘친한 사람’을 살펴보면, 이들이 분야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인맥을 자산으로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정치적으로 맞서는 다른 당 의원들과도 친한 의원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18대 국회를 화합으로 이끄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나라당 박진(서울 종로) 의원은 친한 사람으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인 박원순 변호사와 참여정부 시절 동북아시대위원장을 지낸 문정인 연세대 교수, 자유신당 창당준비위원이었던 이정훈 연세대 교수를 꼽았다. 재선의 한나라당 나경원(서울 중구) 의원은 자유선진당 비례대표인 이영애 의원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 의원은 법조선배다. 한나라당 이주영(경남 마산갑) 의원과 민주당 이낙연(전남 함평·영광·장성) 의원도 막역한 사이다. 두 의원은 이미 개원에 앞서 ‘일류국가헌법연구회’라는 초당파적 연구 단체를 출범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통합민주당 김진표(수원 영통) 의원은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를, 같은 당 박상천(전남 고흥·보성) 대표는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을 ‘인맥’에 포함시켰다. 유명인사들과의 친분을 과시한 의원도 많았다. 민주당 박병석(대전 서갑) 의원은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와, 같은 당 안민석(경기 오산) 의원은 요가로 유명한 원정혜 박사와 친하다고 밝혔다. 친박연대에는 유독 같은 혈액형을 가진 이들이 모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혈액형을 공개한 비례대표 가운데 서청원·송영선·김을동·노철래 의원이 모두 A형이다.A형이 속 깊고 신중한 성격이라는 속설을 믿는다면, 이들이 총선 과정에서 얼마나 깊은 고민에 빠졌을지 가늠해 볼 만하다. ■ 짐싸고 떠나는 17대 “아듀~” 권토중래 꿈꾸며… 지난 4·9 총선에서 낙선한 17대 의원들은 각자 새로운 삶을 설계하고 있다. 대학교수와 변호사 등 전문직 출신 의원들은 생업으로 돌아가고,4년 뒤의 ‘권토중래’(捲土重來)를 꿈꾸며 외국으로 떠나는 의원들도 속출하고 있다. 정치권 외곽에서 사실상 정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낙선자들도 많다. 여의도를 떠나는 이들의 절절한 고별사도 이채롭다. ●본업으로 컴백 17대 국회에서 로스쿨 법안 통과를 주도한 통합민주당 이은영 의원은 한국외대 법학과 교수로 돌아간다. 이 의원은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걸 배울 수 있다.”는 고별사를 남기고 후학양성과 법학교육 발전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변호사 출신인 같은 당 최재천 의원은 법조계에서도 정치와의 인연을 끊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이웃들 편에서 꿋꿋하게 정치를 하지 못했다. 오만하고 독단적인 태도를 반성한다.”는 장문의 반성문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달 15일부터 미니 홈피인 ‘싸이월드’에서 정치관련 논평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겠다는 각오다. 미국 변호사 출신인 서혜석 의원도 법률회사로 옮기며 4년 뒤를 도모할 계획이다. ●외국행 엑소더스 유학과 휴식 등을 이유로 한 외국행 러시도 이어지고 있다.“장수는 전장을 떠나지 않는다.”던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은 지난 26일 미국 워싱턴의 존스홉킨스대로 떠났으며, 같은 당 김재원 의원은 29일 중국 베이징대 연구교수 자격으로 1년 동안의 유학길에 오른다. 김 의원은 향후 국내에 정치분야 연구소를 세울 포부도 내비쳤다. 민주당 이계안 의원은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 객원연구생으로 유학을 떠난다. 그는 “희망과 열정을 다시 찾아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 가졌던 초심을 되살리겠다.”는 고별사를 전했다. ●정치권 복귀 대기 한나라당 출신 낙선자들은 청와대나 정부로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인 이방호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 재직 중인 딸의 사무실에 출근하며 정치상황을 관망 중이다.‘이명박 입’으로 활약한 박형준 의원은 대변인 시절과 17대 대선 과정을 담은 내용의 책을 집필할 계획이다.7월 전당대회 전까지는 국내에 머물면서 향후 거취를 알아볼 예정이다. 진보신당 심상정 공동대표는 혁신재창당 작업과 함께 진보운동을 지속하며 2010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준비할 계획이다. 노회찬 공동대표는 강연 등 대중활동을 통해 18대 국회에서 원외정당인 당의 조직력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탈 여의도’ 행보 여의도를 떠나 원외에서 활발한 정치 활동을 모색하는 낙선자들도 많다. 관가나 산하단체로 갈 수 없는 야당 의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무소속 이해찬 의원은 지난 3월 말 연구재단인 ‘광장’을 발족한 데 이어 잡지 발간을 계획하는 등 진보세력 부활에 주력하고 있다. 무소속 유시민 의원은 경북대에서 ‘교양 경제학’을 강의할 예정이다. 지지자들에게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며 살겠다.”며 고별사를 전했다. 무소속 안영근 의원은 지역구인 인천 남동구에서 직장인 밴드를 결성했다. 미술 관련 유통회사에 취직한 뒤 정치인을 전혀 만나지 않는 등 이색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당팀 이종락·전광삼·구혜영·나길회·홍희경·김지훈·한상우·구동회기자 jr@seoul.co.kr
  • [NOW포토] 이수만 “SM 아트컴퍼니 출범합니다”

    [NOW포토] 이수만 “SM 아트컴퍼니 출범합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에스엠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가 ‘SM 아트컴퍼니’(대표 정창환ㆍ표인봉) 출범식 및 뮤지컬 ‘제나두’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SM 아트컴퍼니’는 에스엠의 계열사로 공연, 뮤지컬 기획, 극장 운영 등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SM 아트컴퍼티’의 첫 공연 작품인 뮤지컬 ‘제나두’의 주인공인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김희철, 뮤지컬 배우 최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제나두’는 1980년 진 캘리와 올리비아 뉴튼존이 주연한 뮤지컬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현재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공연 중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표인봉, SM 아트컴퍼니 대표이사로 변신

    표인봉, SM 아트컴퍼니 대표이사로 변신

    개그맨이자 연극배우로 활동 중인 표인봉이 뮤지컬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인 SM 아트컴퍼니 대표이사로 변신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SM 아트컴퍼니의 출범식에 참석한 표인봉은 “SM 아트컴퍼니를 특별한 회사로 만들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표인봉은 “1985년 극단에 입단해 대학로에 들어온 지 벌써 24년이다. 우연한 기회에 코미디언으로 활동했지만 늘 연극과 뮤지컬에 관심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또 “틴틴파이브로 인해 공개 코미디 장르가 발전했듯 SM 아트컴퍼니를 시작으로 뮤지컬 계에 새로운 변화가 오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최대의 연예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SM 아트컴퍼니는 뮤지컬 기획은 물론 극장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뮤지컬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 강인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제나두’를 첫 발표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경식 “제가 SM 아트컴퍼니 이사”

    [NOW포토] 김경식 “제가 SM 아트컴퍼니 이사”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에스엠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가 ‘SM 아트컴퍼니’(대표 정창환ㆍ표인봉) 출범식 및 뮤지컬 ‘제나두’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SM 아트컴퍼니’는 에스엠의 계열사로 공연, 뮤지컬 기획, 극장 운영 등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SM 아트컴퍼티’의 첫 공연 작품인 뮤지컬 ‘제나두’의 주인공인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김희철, 뮤지컬 배우 최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제나두’는 1980년 진 캘리와 올리비아 뉴튼존이 주연한 뮤지컬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현재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공연 중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인·김희철 “뮤지컬 재나두의 주인공”

    [NOW포토] 강인·김희철 “뮤지컬 재나두의 주인공”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에스엠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가 ‘SM 아트컴퍼니’(대표 정창환ㆍ표인봉) 출범식 및 뮤지컬 ‘제나두’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SM 아트컴퍼니’는 에스엠의 계열사로 공연, 뮤지컬 기획, 극장 운영 등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SM 아트컴퍼티’의 첫 공연 작품인 뮤지컬 ‘제나두’의 주인공인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김희철, 뮤지컬 배우 최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제나두’는 1980년 진 캘리와 올리비아 뉴튼존이 주연한 뮤지컬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현재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공연 중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표인봉 대표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NOW포토] 표인봉 대표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에스엠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가 ‘SM 아트컴퍼니’(대표 정창환ㆍ표인봉) 출범식 및 뮤지컬 ‘제나두’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SM 아트컴퍼니’는 에스엠의 계열사로 공연, 뮤지컬 기획, 극장 운영 등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SM 아트컴퍼티’의 첫 공연 작품인 뮤지컬 ‘제나두’의 주인공인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김희철, 뮤지컬 배우 최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제나두’는 1980년 진 캘리와 올리비아 뉴튼존이 주연한 뮤지컬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현재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공연 중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철ㆍ강인 “우리로 인해 뮤지컬 인기 끌 것”

    김희철ㆍ강인 “우리로 인해 뮤지컬 인기 끌 것”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과 강인이 ‘제나두’로 뮤지컬 배우로의 변신을 시도한다. 김희철과 강인은 SM 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뮤지컬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SM 아트컴퍼니의 첫 작품인 뮤지컬 ‘제나두’에 최성원과 함께 주인공 소니 역에 캐스팅 됐다.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SM 아트컴퍼니 출범식 및 ‘제나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희철은 “강인과 나로 인해 젊은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인은 “많은 사람 앞에 노래하는 것이 떨리지는 않았는데 이 자리는 긴장된다.”며 “뮤지컬로서는 첫 시작인 만큼 더욱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 채찍보다는 당근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제나두’는 1980년 진 캐릴과 올리비아 뉴튼 존이 출연했던 영화를 2007년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새롭게 탄생시킨 작품으로 현재 미국 브로드웨이 헬런 헤이즈 극장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인 화제작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훈, 엠넷 ‘알부라리’서 광우병 사태 꼬집어

    김지훈, 엠넷 ‘알부라리’서 광우병 사태 꼬집어

    지진희, 김민선, 김희철, 김혜수, 정찬 등 유명 연예인들이 광우병 문제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한데 이어 가수 김지훈도 일침을 가했다. 케이블 채널 엠넷 랭크쇼 ‘알부라리 ch.27’의 MC를 맡고 있는 김지훈은 서울신문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에 방송될 10회에서는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광우병 문제에 대해 풍자했다.”고 밝혔다. ‘알부라리 ch.27’의 연출을 맡고 있는 박준수 PD는 “광우병에 대한 이야기를 ‘연예인들이 미국발 광남, 광녀병에 시달리고 있다’로 풍자했다.”며 “민감한 문제에 대한 것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꼭 다뤄야 할 문제”라며 이번회의 기획의도를 전했다. 김지훈 또한 “중고등학생들도 자신의 목소리로 발언하는데 나 자신도 꼭 참여하고 싶었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내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서 기쁘다.”고 말했다. 광우병 문제에 대해 일침을 가한 M.net ‘알부라리 ch.27’ 10회는 1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엠넷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규제개혁실장 김희철(조세심판원)△조세심판관 류금렬△〃 직무대리 이효연(부이사관)◇과장급△건국60주년기념사업 추진기획단 기획총괄팀장 권오상△기후변화대책기획단 기반조성〃 박구연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전보 △방송정책국장 黃富君△통신정책〃 申容燮△이용자네트워크〃 李奇周△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石濟凡△〃 비상계획관 金在昌△방송통신융합정책실 융합정책관 徐炳祚△〃 전파기획관 車亮信△〃 방송운영관 鄭鎭羽△이용자네트워크국 네트워크정책관 任次植△대변인 朴載文△전파연구소장 金椿熙△중앙전파관리소장 閔元基 스포츠서울 △전무이사 宋大洙 문화일보 △논설위원 李容式 崔范 趙庸 吳昌圭△편집국장 朴鶴用△부국장 겸 문화부장 金承炫△경제산업부장 金丙稙△전국부장 崔永範△사진부장 金洛中△체육부 선임기자 李東玧△제작국장 朴浩蓮△윤전부 윤전1팀장 吉海東△〃 윤전2팀장 權世榮 이데일리 △방송본부 보도국장 文周鏞△〃 제작〃 尹斗暎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부속병원 진료부장 이정일△〃 교육연구〃 곽영태△〃 정형외과 과장 김기택△한방병원 진료부장 김달래△〃 교육연구〃 고창남△동서건강증진센터장 직무대행 최재원
  • ‘총리실 요직’ 결국 내부승진

    두달여 가까이 공석 중인 총리실 규제개혁실장(1급)에 김희철(55·행시 25회) 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 관계자는 21일 “당초 외교통상부에서 오기로 예정돼 있었으나 진통끝에 총리실 간부인 김 비서관이 낙점돼 이번주 중 인사가 단행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총리실 핵심 요직인 규제개혁실장은 외교부와 교환인사 형태로 외교부가 한 고참 국장급 인사를 내정했으나 총리실측이 ‘부적합한 인물’이라며 거부, 줄다리기 끝에 내부승진으로 가닥이 잡혔다. 대신 외교부는 국장급인 외교안보정책관 및 외교심의관 두 자리를 확보하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 총리실에선 이미 지난해 박기종 전 기획관리조정관이 외교부로 옮겨 주 미얀마대사로 근무 중이다. 한편 김 비서관 내정에 대해 총리실에선 옛 국조실 간부들이 몹시 불만스러워하고 있다. 김 비서관은 정책파트 경험이 적어 여러 부처의 규제개혁업무를 총괄하기엔 적합치 않다는 것. 총리실 안팎에선 조중표 총리실장이 옛 국조실과 비서실의 ‘화학적 결합’을 내세워 이번 인사를 밀어붙였다는 말이 돌고 있다. 김 비서관은 옛 정무장관실을 시작으로 주로 비서실에서 근무했다.총리실의 한 간부는 “이번 인사에 대한 불만에는 옛 국조실 직원들의 비서실에 대한 우월의식도 일부 작용하고 있다.”면서 “신임 실장이 규제개혁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면 이같은 화학적 결합인사가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총선 D-9] “한표를…” 지도부 주말유세대결

    [총선 D-9] “한표를…” 지도부 주말유세대결

    18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에 각당 지도부는 텃밭과 접전지를 돌며 부동표 흡수에 주력했다. 한나라당은 주말 이틀 동안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지역을 훑으며 무소속 바람 차단에 힘을 쏟았다. 민주당은 대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서울에 화력을 집중했다. 자유선진당은 생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연고가 있는 충청 유세에 ‘올인’했고, 친박 연대는 아예 ‘박근혜 광고’를 내세워 ‘박근혜마케팅’을 이어갔다. ■ 통합민주당-강금실 “국회 與독주 막아야” 통합민주당 지도부는 수도권 공들이기에 올인했다. 이곳이 개헌 저지선(100석) 확보의 ‘바로미터’인 데다 표심도 뚜렷한 우열을 점칠 수 없을 정도로 경합 국면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당 견제론으로 강세를 보이던 일부 지역의 기세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나자 지도부의 발걸음이 한층 빨라졌다. ●수도권 ‘한나라 바람´ 차단 올인 강금실 공동선대위원장은 공식 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인 28∼30일 수도권 곳곳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다.30일 오전 9시 인천 한광원(중구·동구·옹진군) 후보를 시작으로 부천 배기선(원미을)·김만수(소사) 후보, 서울 박영선(구로을) 후보에 이르기까지 12명 후보의 릴레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 강 위원장은 “18대 국회마저 한나라당에 넘겨주면 우리 서민과 중산층은 누구에게 호소하고 누구에게 의지하면서 살겠느냐.”면서 “국회를 한나라당에 넘겨주면 아무도 그들을 막지 못한다.”고 견제론을 부각시켰다. 지난 29일엔 상대적으로 선전을 펼치고 있는 도봉과 노원 등 서울 강북지역 6곳에서 ‘여권 바람’ 차단에 주력했다. 총선 낙천자를 중심으로 발족한 유세지원단 ‘화려한 부활’도 30일 관악산 입구에서 첫 유세전을 가졌다. 김민석 최고위원과 유종필 대변인, 이화영, 김형주 의원이 참석해 김희철(관악을) 후보와 유기홍(관악갑) 후보를 지원했다. 유세단 고문격인 장상 전 민주당 대표와 정균환 최고위원은 앞으로 여성후보와 호남권 지원 유세를 맡는다. 김민석 단장은 “미운 오리새끼가 결국 백조가 되듯이, 부활 유세단은 당과 민주세력의 승리에 기여하는 진짜 백조가 될 것”이라면서 “1%의 특권층을 견제할 힘을 달라.”고 호소했다. ●손·정, 대운하 규탄대회 참석 서울 중구와 동작을에 각각 출사표를 던진 손학규 대표와 정동영 후보는 30일 대운하 규탄대회에 참석한 뒤 지역구 공략에 집중했다. 손 대표는 교회와 성당을 돌면서 지지를 호소한 데 이어 인사동과 사직동 등에서 유세 활동을 전개했다. 정 후보는 대중 목욕탕 ‘알몸’ 인사를 시작으로 조기 축구회, 골목시장 등을 돌면서 지역 공략에 치중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한나라당-강재섭 “무소속 뽑으면 안돼” 4·9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처음 맞는 주말에 한나라당은 텃밭인 영남으로 달려갔다. 안방에서 부는 친박연대 및 무소속 바람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당분간 영남에 화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TK·PK서 ‘안방지키기´ 강재섭 대표는 전날 대구·경북(TK)을 찾은 데 이어 30일 부산·경남(PK)에 머물러 지원유세를 펴는 등 연일 강행군을 계속했다. 친박연대 및 무소속 바람몰이를 막고 통합민주당의 여당 견제론 차단에 주력했다. 강 대표는 허범도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찾은 양산 남부시장에서 “대통령, 경남지사, 양산시장 다 한나라당 뽑아놓고 무소속 국회의원 뽑으면 안 된다.”고 말하며 ‘안방지키기’에 주력했다. 또한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지 한달 됐다. 이제 자동차 시동 걸었는데 뒤에서 견제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하지만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친박연대와 탈당파 무소속 인사들의 총선 후 복당 문제에 대해 강 대표는 말을 아꼈다. 강 대표는 한나라당 경남도당 기자간담회에서 “지금 선거를 치르는 마당에 선거 끝나고 누구를 받아들이느냐 마느냐 논의하는 건 정말 소모적인 정치 논쟁”이라며 “선거가 끝나면 당헌·당규에 따라서 하면 되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경제살리기´ 민생특위 발족 한나라당은 이날 ‘경제살리기’ 일환으로 선대위원장 직속으로 민생경제대책특위를 발족했다. 특위는 물가안정과 규제완화, 중소기업 지원 등 경제공약 개발에 집중한다. 위원장은 이한구 정책위의장이 맡고 부위원장에 권경석 수석정조위원장, 김애실 제3정조위원장, 성완종 (사)충청포럼 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특위 산하에 ▲규제개혁 분과위(위원장 권경석) ▲좋은 일자리 만들기 분과위(위원장 김애실) ▲중소기업·자영업 살리기 분과위(위원장 이병석) ▲서민 주거환경 개선분과위(위원장 윤두환) ▲서민 기본생활비 줄이기 분과위(위원장 최경환) ▲금융소외자 지원 분과위(위원장 윤건영) ▲농어촌 살리기 분과위(위원장 이상무) 등 7개 분과가 설치됐다. 양산·통영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자유선진당-昌 “與찍으면 충청은 곁불만 쬘것”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30일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예산·홍성을 3번째 방문해 유세를 벌이며 ‘집안단속’에 나섰다. 이날 이 총재는 홍성 광천읍 유세에서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찍으면 충청은 국가권력의 곁불을 쬐는 것이다.”라며 “선진당은 여러분의 정당이고 충남의 자존심이고 명예”라고 다시한번 충청권 지역민심을 자극했다. 또 지역을 오래 떠나 있어 농촌 사정에 어둡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저는 어떻게 지역을 발전시키고 어떻게 농촌을, 농업을 발전시킬 것인지를 잘 알고 있다.”며 “개혁과 발전은 손이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하는 것이며 제 경륜과 제 식견으로 반드시 변화의 물결을 이뤄내겠다.”라고 자신이 지역발전의 적임자임을 부각시켰다. 선진당은 27일 공식선거전 개시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충청권 유세를 벌이고 있다. 선진당의 이러한 ‘충청 올인’ 전략은 원내 교섭단체 구성을 위해 충청권에서 최소 15석을 확보해야 하지만 충남을 제외한 대전·충북에서 한나라당·통합민주당 등과 접전을 벌이고 있어 목표달성이 어렵다는 자체판단이 힘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 민노·한국·진보신당-文·沈 “대운하 저지 정당회담 갖자”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지도부도 30일 총출동했다. 민주노동당은 이날 수도권 전략지역에 대한 집중유세로 ‘수도권 바람몰이’에 진력했다. 창조한국당과 진보신당은 한반도 대운하 반대를 위한 공조전선을 구축하며 대여 전면공세에 나섰다. 민노당 천영세 대표는 부천 원미을의 최순영 후보 지원에 전력투구했다. 천 대표는 부천 송내역 앞에서 가진 지원유세를 통해 대학 등록금을 150만원으로 인하하는 ‘등록금 민생론’을 제시했다. 당 지도부는 이어 인천 부평갑의 한상욱 후보와 경기 성남중원의 정형주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에서 각종 민생공약을 제시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와 진보신당 심상정 상임 공동대표는 이날 한반도 대운하에 반대하는 제 정당 대표 회담을 공개 제안하는 등 정책 연대에 힘을 쏟았다. 양당은 특히 한반도 대운하 반대를 매개로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비(非) 한나라당 후보간 단일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문 대표와 심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뜻 있는 정당들이 대운하 반대 의지를 분명히 하고 단호한 실천 연대에 나서야 한다.”며 행동통일을 요구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친박 연대-서청원 “한나라 공천은 朴죽이기” 친박연대는 30일 서울 및 경기 일부 등 수도권 지역에서 집중 유세전을 펼쳤다. 영남권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후보 합동 유세를 통해 ‘친박(친 박근혜)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복안이다. 서청원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부터 저녁까지 경기 화성과 용인, 서울 중구·동대문·광진·명동 등지를 돌며 지원 유세를 벌였다. 서 대표는 유세에서 “한나라당 공천은 박 전 대표를 죽이기 위한 공천으로, 박 전 대표의 수족을 다 잘라버렸다.”고 주장했다. 서 대표는 또 “(박 전 대표는) 2004년 침몰 직전의 한나라당을 위해 울며 불며 전국을 다니며 120석을 확보했고, 지방선거 때도 칼침을 맞아 가면서 전국의 시장·군수와 도지사를 만들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수경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대운하 건설은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 것”이라며 “친박연대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대운하 건설계획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친박연대 지도부는 31일 서울 면목역 앞에서 서울지역 후보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합동 유세를 갖고, 소속 후보에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민주 ‘비례대표 추천위원’ 충돌

    통합민주당 지도부와 공천심사위원회가 비례대표 추천위원 임명을 둘러싸고 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19일 비례대표 후보 추천심사위원 11명을 발표했다. 박재승 공심위원장이 위원장을 겸임하는 것을 비롯해 신명자 사회복지법인 보금자리 상임이사, 정일용 한국외대·김수진 이화여대 교수, 박명서 전 경기대 정치대학원장, 김규섭·김광삼 변호사 등 외부인사를 포함했다. 내부인사로는 강금실·김민석 최고위원, 신계륜 사무총장, 김영주 사무부총장을 선정했다. 그런데 ‘금고형 이상 비리전력자 원천 배제’ 원칙에 걸려 지역구 공천신청 자격이 박탈된 김 최고위원과 신 사무총장 선임이 문제가 됐다. 공심위 박경철 간사는 “비례대표 심사위원명단을 위원장이 합의하지 않고 통보받았고 명단에는 1차 원칙에서 배제한 인사도 들어 있다.”면서 “독립성을 지켜주지 않으면 중대한 상황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반발했다. 이에 우상호 대변인은 “비례대표추천위원회에 최고위원과 사무총장이 위원으로 포함되는 것은 당헌·당규에 규정돼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앞서 박상천(전남 고흥·보성) 대표 등 경선을 치른 6개 호남 지역 선거구의 공천 후보자를 확정했다. 전북 익산갑에는 이춘석 변호사가 공천을 받아 비례대표 현역의원인 김재홍 의원이 탈락했다. 전남 해남·완도·진도에는 민화식 전 해남군수가 현역의원인 이영호 의원을 눌렀다. 전북 익산을에서는 현역의원인 조배숙 의원, 전남 목포에서는 정영식 전 목포시장, 전주 덕진에서는 김세웅 전 무주군수가 공천을 따냈다. 서울 관악을은 김희철 전 관악구청장이 단수후보로 공천을 사실상 확정지었다.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국정운영실 총괄정책관 심오택△〃 일반행정〃 김성환△〃 외교안보〃 홍윤식△〃 경제〃 이호영△〃 사회〃 최대용△사회위험갈등관리실 사회갈등〃 전경옥△〃 개발환경갈등〃 류충렬△규제개혁실 규제정책개혁관 송재기△〃 경제규제관리관 길홍근△정책분석평가실 평가정책관 이재홍△〃 평가관리관 오균△〃 정책분석관 고기석△제주지원위사무처 총괄기획관 신영기△〃 분권재정관 정종제△〃 산업진흥관 민기△정무실 정무기획비서관 김희철△〃 정보관리〃 장형수△공보실 공보〃 최병환△〃 연설〃 김철휘△의전관 강은봉△총무비서관 하도봉△총무비서관실 인사과장 임충연△〃 총무〃 김만권 법무부 △정책기획평가팀 鄭叔鉉△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심사국장 金鍾昊 지식경제부 △운영지원과장 南基萬△장관비서관 鄭升一△제2차관실 沈珍壽◇직속 (대변인실)△홍보기획담당관 李康潤△홍보지원팀장 金南奎◇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기획재정담당관 卞鐘立△창의혁신〃 朴宰瑩△규제개혁법무〃 李濬泰△정보화〃 李相根△성과관리고객만족팀장 金鐘浩(비상기획관실)△안전대책팀장 孫炳憲 ◇산업경제실 (산업경제정책관실) △산업경제정책과장 成允模△지식서비스〃 金正煥△기업협력〃 崔南浩△산업환경〃 李炳哲△유통물류〃 金星七(산업기술정책관실)△산업기술개발과장 李材洪△산업기술시장〃 鄭昶炫△산업기술정보협력〃 鄭大鎭(지역경제정책관실)△지역경제총괄과장 姜惠貞△지역산업〃 李鎬俊△입지총괄〃 李東昱△지역투자〃 신희동△지방기업종합지원팀장 朴仁奎◇성장동력실 (신산업정책관실)△바이오나노과장 李丞宰△소프트웨어산업〃 金東赫△소프트웨어진흥〃 李相勳(정보통신산업정책관실)△정보통신총괄과장 柳秀根△정보전자산업〃 金成珍△반도체디스플레이〃 車東炯△정보통신산업〃 徐錫珍△정보통신활용〃 黃修盛(주력산업정책관실)△기계항공시스템과장 許南龍△재료산업〃 金榮三△미래생활섬유〃 鄭東昌△수송시스템산업〃 金昌圭◇무역투자실 (무역정책관실)△무역정책과장 李仁浩△무역진흥〃 金鎭泰△수출입〃 林承允△전략물자관리〃 趙誠均△자유무역협정팀장 呂翰九(통상협력정책관실)△통상협력정책과장 黃奎淵△구미협력〃 朱泳俊△아주협력〃 盧在珉△중러협력〃 田允鍾(투자정책관실)△투자정책과장 金畢九△투자유치〃 曺永泰△남북경협정책〃 金珉◇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실)△에너지관리과장 成始憲△원자력산업〃 崔泰鉉△방사성폐기물〃 羅基龍△에너지기술팀장 文勝煜△기후변화정책〃 陳宗煜(에너지산업정책관실)△석유산업과장 朴淸遠△전력산업〃 金學道△에너지안전〃 張錫球(자원개발정책관실)△자원개발총괄과장 白斗玉△유전개발〃 李承雨△석탄자원〃 朴淳其△신재생에너지〃 金基埈△광물자원팀장 金英煥 ◇기술표준원△지원총괄과장 金哲浩(기술표준정책국)△기술표준정책과장 安種一△국제표준협력〃 李忠昊△적합성평가제도〃 崔金鎬△기술규제대응〃 柳京姙△기술표준정보〃 金進銑(제품안전정책국)△안전정책과장 姜甲洙△전기통신제품안전〃 柳鍾宙△생활제품안전〃 劉同周△안전관리〃 朴相三△계량측정제도〃 全裕太(지식산업표준국)△지식기반표준과장 申一燮△정보통신표준〃 朴仁洙△바이오환경표준〃 崔月英△에너지물류표준〃 尹鍾九△문화서비스표준〃 白哲圭(표준기술기반국)△표준기술기반과장 趙德鎬△신기술인증지원〃 金世鎭△기계건설표준〃 金益洙△디지털전자표준〃 宋良會△화학세라믹표준〃 白相浩◇전기위원회 (사무국)△총괄정책과장 南昌鉉△전력시장〃 魯文玉△전기소비자보호〃 朴政昱△경쟁기획〃 黃奎浩◇직무대리△투자정책관실 해외투자과장 직무대리 李炅植 보건복지가족부 ◇전보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송영주△감사관실 감사담당관 배종성△운영지원과장 김철수△인사〃 양성일(기획조정실)△창의혁신담당관 김혜진△규제개혁법무〃 노홍인△통계〃 김영균△정보화〃 임근찬△보건복지콜센터장 양윤선△기획조정담당관 이형훈△재정운용〃 염민섭△국제협력〃 최종균△통상협력〃 겸 한·미자유무역협정〃 허영주(보건의료정책실)△보건의료정책과장 김강립△의료제도〃 전병왕△의료자원〃 배경택△식품정책〃 이승용△의약품정책〃 이민원△공공의료〃 설정곤△보험정책〃 임종규△보험급여〃 이창준△보험약제〃 현수엽△보험평가〃 양병국△한의약정책〃 김덕중△한의약산업〃 박상표(건강정책국)△건강정책과장 류근혁△건강증진〃 신승일△생활위생〃 유수생△모자보건〃 이원희△질병정책〃 정은경△암정책〃 김두수△정신건강정책〃 류지형(보건산업정책국)△보건산업정책과장 송재찬△보건산업기술〃 나성웅△생명윤리안전〃 곽숙영△보건의료정보〃 이재국(사회복지정책실)△사회정책과장 강도태△사회차별시정〃 최규종△기초생활보장〃 정호원△지역복지〃 임숙영△민간복지〃 송정근△사회복무지원T/F팀장 김홍중△국민연금정책과장 고득영△국민연금재정〃 이스란△국민연금급여〃 배금주△기초노령연금〃 최홍석△사회서비스정책〃 박인석△사회서비스사업〃 이태근△사회서비스기반〃 이경수△자립지원투자〃 김영선(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고령사회정책과장 장병원△저출산인구정책〃 김서중△고령친화산업〃 유재열△노인정책〃 한문덕△노인지원〃 이상인△요양보험제도〃 장재혁△요양보험운영〃 최영호△가족정책〃 윤현덕△가족지원〃 김혜선△다문화가족〃 박난숙(장애인정책국)△장애인정책과장 김현준△장애인권익증진〃 류양지△재활지원〃 김동호△장애인소득보장〃 김수영(아동청소년정책실)△아동청소년정책과장 남형기△아동청소년권리〃 강민규△아동청소년역량개발〃 신현두△아동청소년교류소년정책실 아동청소년복지〃 박금렬△아동청소년상담자활〃 염미연△아동청소년보호〃 이석규△아동청소년성보호〃 천상기△청소년매체환경〃 김성벽△보육정책〃 이기일△보육재정〃 진영주△보육지원〃 김기남(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생명과학단지과장 박정배△국책기관이전〃 김기환 여성부 △운영지원과장 李基順△대변인 孫愛利△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尹孝植△〃 창의혁신〃 李隱姬△〃 규제개혁〃 黃允靜△여성정책국 정책총괄과장 趙鎭宇△〃 성별영향평가〃 李南薰△〃 인력개발기획〃 李正心△〃 인력개발지원〃 崔昌行△권익증진국 권익기획〃 朴賢淑△〃 인권보호〃 金浩順△〃 교류협력〃 姜善惠△〃 복지지원〃 李成善△장관비서관 柳基玉 KBS △KBS JAPAN 사장 장해랑 MBC △드라마국 부국장 최이섭△예능국 〃 방성근△시사교양국 〃 송일준△영상미술국 〃 서태건△인력자원국 〃 최성금△재무운영국 〃 신동석△광고국 〃 이종엽△라디오본부 부국장 겸 라디오2CP 김용관△기획조정실 정책기획팀장 최기화△〃 뉴미디어정책〃 김종규△〃 통일방송협력〃 전영배△편성국 시청자연구소장 이재욱△〃 TV편성부장 백종문△〃 뉴미디어편성담당 한훈기△〃 프로그램개발TF팀장 이길섭△홍보심의국 홍보부장 홍수선△〃 시청자센터장 최홍미△〃 기획홍보담당 홍곤표△아나운서국 뉴스스포츠아나운서부장 강재형△〃 우리말담당 김수정△외주제작센터 외주전문프로듀서1 서정호△〃 외주전문프로듀서3 조수현△보도전략팀장 김경중△보도운영〃 김인수△제작운영〃 겸 드라마국 운영담당 윤병철△보도제작국 시사토론팀장 송기원△〃 보도특집〃 손관승△〃 기획취재〃 윤능호△〃 시사영상〃 심재구△〃 2580〃 임태성△시사교양국 MBC스페셜 CP 윤미현△〃 PD수첩 〃 조능희△〃 휴먼다큐ㆍ프로그램개발 〃 김환균△드라마국 드라마기획센터장 이대영△예능국 지피지기 CP 김엽△영상미술국 스튜디오중계촬영부장 최형종△기술관리국 기술기획〃 김성근△〃 장비관리〃 황희태△〃 모바일기술〃 겸 기술연구센터장 전희영△〃 온라인기술부장 계성주△송출기술국 TV송출〃 남수영△〃 송신〃 한영식△제작기술국 제작기술1〃 김인규△〃 제작기술2〃 이후신△〃 종합편집〃 원경희△〃 TV중계〃 이성근△인력자원국 총무〃 김영삼△〃 인력개발〃 이시용△재무운영국 회계〃 이종태△〃 안전관리〃 김관식△라디오본부 라디오편성기획팀장 김도인△〃 라디오3CP 조정선△〃 라디오4〃 안혜란(보도국)△뉴스데스크팀장 정형일△뉴스투데이〃 조동엽△정치1〃 김동섭△정치2〃 최명길△국제〃 이재훈△사회정책〃 전동건△사건〃 김장겸△수도권〃 김성환△문화〃 송요훈△영상취재1〃 김상진△영상취재2〃 홍우석△문화스포츠영상〃 임왕석△영상편집〃 이수용 한국외대 △대학원 교학처장 朴治玩△외국어문연구센터장 李永求△국제지역연구〃 康埈榮△교수학습개발〃 延圭錫△멀티미디어센터소장 金炫澤△학생생활상담교수 金賢珠△총장실 국문담당〃 崔勝弼△국제사회교육원 교수부장 金喆珉△중남미연구소장 鄭京源△중국〃 康埈榮△환경과학〃 李奎浩 홍익대 △조치원캠퍼스 부총장 이기복△교육대학원장 겸 교육경영관리대학원장 박상옥△사범대학장 김민제△산업미술대학원장 변건호△건축대학장 김억△문과〃 진형준△미술〃 최병훈△과학기술〃 신판석△상경〃 최연△교무처장 정하봉△박물관장 한정희△교무부처장(교육과정담당) 겸 서비스센터소장 염재일△교육공학센터소장 겸 국제언어교육원장 김종규△학생부처장 겸 국제교류센터소장 김정수△기획부처장 겸 산학협력단부단장(서울) 이재호△기숙사감 백은 최용주(새로암·두루암)△신문사·영자신문사주간 겸 교육방송국장 전동열 삼육대 △사회교육원장 전우민△교무처 교수학습개발센터 부장 박완성△학생지원처 학생〃 겸 학생생활 고충상담실 〃 전종범△취업정보ㆍ서비스센터 〃 신성례△국제문화교육원 국제교류〃 장용선△교목실 교목〃 겸 남생활 관장 김일목 한국투자증권 △광주 상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尹贊植△〃 〃 개설준비위원 鄭京鈗 李宗煥 금호생명 △퇴직연금마케팅본부장 魏聖潤△퇴직연금운용 전략팀장 朴璋培△AM사업팀 동부지원단 사업단장 柳相烈△광주지점장 崔石衍△제주〃 金南熙△중부산〃 河閏泰 ING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 박천석 KT △기획부문 IT기획실장 이옥기△사업구조기획실장 한동현 동원그룹 (동원산업)△전무 이종구△상무 홍진근 (동원택배)△전무 고석기△상무보 김병수 (동원F&B)△상무 김재옥△상무보 박세종 (동원시스템즈)△상무 김영현 이진국△상무보 김소환 JWT애드벤처 △대표이사 사장 朴鍾愚
  • [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서울

    ▲종로(5) 유승희(47·국회의원·비례) 강지원(43·전 종로발전포럼 대표) 박대진(53·맥 스테이크 대표) 아옥련(61·도서출판 아이당 대표) 정흥진(63·전 종로구청장) ▲중구(2) 박형상(49·서울 중구문화원 이사) 정호준(37·정일형·이태형박사 기념사업회 장학회장) ▲용산(4) 이은영(55·국회의원·비례) 서정호(60·열린용산포럼21 대표) 성장현(52·전 용산구청장) 유상두(62·재경 용산구 호남향우회장) ▲성동갑(2) 최재천(44·국회의원) 정병채(53·법률중앙회 연구위원장) ▲성동을(2) 임종석(42·국회의원) 고재득(61·전 성동구청장) ▲광진갑(6) 백병기(49·사법개혁국민연대 공동대표) 부일환(42·국제경제사회 연구원 원장) 이왕재(38·(사)중소기업시대포럼 사무처장) 임동순(54·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조상훈(45·전 서울시의회 의원) 한웅(44·변호사) ▲광진을(3) 김형주(44·국회의원) 최영록(43·로얄학습클리닉 대표) 추미애(49·전 국회의원) ▲동대문갑(4) 김희선(64·국회의원) 유수현(51·부정비리추방 시민연대 사무처장) 윤종일(54·전 서울시의회 의원) 지용호(43·전 경희대 총학생회장) ▲동대문을(3) 민병두(49·국회의원·비례) 유덕렬(53·전 동대문구청장) 정병걸(60·전국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회장) ▲중랑갑(3) 김택환(41·면목고 총동창회장) 이상수(61·전 노동부장관) 임성락(45·다솜치과 원장) ▲중랑을(2) 김덕규(66·전 국회부의장) 정웅정(45·전 정동영 후보 정책 특보) ▲성북갑(5) 손봉숙(64·국회의원·비례) 김영배(41·전 성북구청장 비서실장) 김현식(51·아리랑TV 세계방송전략 기획단장) 이성우(52·한성대 교수) 임양운(56·(사)미래준비 이사장) ▲성북을(3) 박찬희(49·전 국민일보 정치부장) 신계륜(54·민주당 사무총장) 윤원일(47·안중근 의사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강북갑(2) 오영식(41·국회의원) 박겸수(49·정당인) ▲강북을(2) 최규식(54·국회의원) 유대운(58·전 승강기안전관리위원장) ▲도봉갑(2) 김근태(61·국회의원) 이경태(58·전 민주당 중앙위원) ▲도봉을(2) 유인태(59·국회의원) 설훈(55·전 국회의원) ▲노원갑(2) 정봉주(47·국회의원) 이형남(51·서울산업대 명예교수) ▲노원을(1) 우원식(49·국회의원) ▲노원병(3) 김성환(42·전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 송광선(52·세무사 대표) 이동섭(52·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은평갑(1) 이미경(58·국회의원) ▲은평을(6) 민병오(46·정치학 박사) 송미화(46·전 서울시의회 의원) 윤영림(53·전 한서대 겸임교수) 이성일(40·전 민주당 부대변인) 이용준(35·한별레저㈜ 이사) 최창환(46·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서대문갑(2) 우상호(45·국회의원) 김영호(41·외대 중국연구소 연구위원) ▲마포갑(3) 노웅래(50·국회의원) 정형호(52·회계사) 최명규(42·㈜한길 TMA대표) ▲마포을(2) 정청래(42·국회의원) 박홍섭(65·전 마포구청장) ▲양천갑(3) 안동혁(59·17대 국회의원 선거 민주당 양천갑 후보) 이제학(45·경기문화재단 기조실장) 임흥석(44·휴먼뉴스 대표) ▲양천을(2) 김낙순(50·국회의원) 김현배(46·전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 ▲강서갑(1) 신기남(55·국회의원) ▲강서을(3) 노현송(54·국회의원) 김기운(46·전 민주신당 대외협력국장) 이규의(44·명지대 객원교수) ▲구로갑(1) 이인영(43·국회의원) ▲구로을(2) 김윤곤(60·전 서울시청 부이사관) 남승우(47·서울대 정치외교학과 총동창회 이사) ▲금천(3) 이목희(54·국회의원) 나이균(65·전 민주당 통일특별위원장) 정두환(46·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 ▲영등포갑(3) 김영대(48·국회의원·비례) 김영주(52·국회의원·비례) 이성권(50·(사)국제전통문화예술교류협회 총회장) ▲영등포을(3) 이경숙(54·국회의원·비례) 김민석(44·전 국회의원) 조일출(39·추미애·김한길의원 정책보좌관) ▲동작갑(1) 전병헌(49·국회의원) ▲동작을(6) 백계문(53·김대중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송종섭(48·변호사) 송태경(51·한전기공 상임감사) 안병원(62·전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정한식(52·동양대 겸임교수) 허동준(39·전 중앙대 총학생회장) ▲관악갑(2) 유기홍(49·국회의원) 채상현(56·해광전기공업㈜ 대표) ▲관악을(5) 권미성(42·남서울대 강사) 권태오(57·전 민주당 대표 특보) 김희철(60·전 관악구청장) 이성재(49·전 국회의원) 정태호(44·전 청와대 대변인) ▲서초갑(1) 박찬선(55·㈜테크노코리아 회장) ▲강남갑(1) 김성욱(47·전 뉴욕한인회 이사) ▲송파을(1) 정성태(53·전 구의회 의원) ▲송파병(5) 이근식(62·국회의원) 김관석(57·실사구시봉사단 공동대표) 김성순(68·전 국회의원) 박병권(42·변호사) 성기청(43·(사)대안과 미래 이사장) ▲강동갑(2) 송기정(44·전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양관수(57·전 대통합민주신당 교육연수위원장) ▲강동을(2) 이상경(44·국회의원) 심재권(61·전 국회의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