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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붐 친필편지 공개…여전한 입담에 ‘강심장’ 포복절도

    붐 친필편지 공개…여전한 입담에 ‘강심장’ 포복절도

    붐이 현재 군복무중인 상황임에도 불구, 방송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3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개그맨 양세형이 함께 복무한 붐의 근황을 전한 것. 압권은 양세형을 통해 ‘강심장’ 식구들에게 전달된 친필편지. 방송에서 공개된 붐의 편지 내용은 이랬다. “‘강심장’을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 일병 이민호입니다. 국민 MC 강호동 선배님, 국민 MC계의 어린왕자 승기, 국민 개그우먼 김효진 선배님, 국민 아이돌 특아카데미 친구들, 국민… 김영철 선배. 강호동 선배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을 보며 많은 장병들이 웃습니다. 꼭 건강하세요. 그래야 제대하고 저 끌어주실 수 있잖아요. 아프더라도 저 제대하고 아프세요. 그땐 몰랐었습니다. 소녀시대가 동료가 아닌 사람이 아닌 신이라는 것을...” 붐의 친필편지가 읽혀 내려가는 동안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초토화 되어갔다. 여전한 입담과 재치가 군복무중인 병사가 맞는지 의문스러울 정도. ‘소녀시대’ 언급 대목에선 스튜디오에 모인 출연자들을 포복절도하게끔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붐이 개념이 없어서 군대에서 ‘개붐’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사연도 아울러 공개돼 또한번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백지연 “방송사고 ‘내귀에 도청장치’ 절대 못 잊어”

    국내 최연소ㆍ최장수 여성앵커 백지연이 3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내 귀에 도청장치는 정말 큰 방송사고였다"며 MBC 뉴스 데스크 앵커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가장 기억에 남은 생방송 에피소드는 1988년에 있었던 ’내 귀에 도청장치’ 사건을 꼽았다. 백지연은 "생방송 도중에 낯선 사람이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왔다. 처음에는 속보를 전달하러 들어온 사람인 줄 알았다"며 "그런데 그 사람이 카메라 라인으로 들어오더니 남자 앵커 자리로 와 ‘시청자 여러분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습니다’라고 외쳤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묘사했다. 이어 "생방송으로 (그 남자와의)난투극까지 나왔다. 그 사건은 국내 뉴스는 물론이고 해외 토픽에 실렸고, 그 사건을 계기로 방송국의 보안이 강화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백지연의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다. "우리(당시 뉴스를 진행했던 백지연과 남성앵커)는 졸지에 뉴스 전달자에서 뉴스 메이커가 돼버렸다" 한편 이날 백지연은 최근 수억원 대의 CF제의를 받고 출연까지 약속했다가 촬영을 거부한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임슬옹, 이상형 신민아 첫만남서 “쳐다보지 말아달라” 왜?

    임슬옹, 이상형 신민아 첫만남서 “쳐다보지 말아달라” 왜?

    그룹 2AM의 임슬옹이 이상형 신민아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임슬옹은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 그토록 꿈꿔왔던 이상형 신민아와 첫만남을 가졌다.이날 방송에는 신민아 등 11일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의 연기자들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는 평소 신민아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으며 광팬임을 밝혀온 임슬옹도 함께 해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졌다.임슬옹은 신민아에게 “나는 세상에서 무서운 사람이 없다. 내가 무서워하는 유일한 딱 한 사람은 신민아”라며 “제발 저를 쳐다보지 말아 달라. 쳐다만 봐도 소름이 끼친다”고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이 날 임슬옹은 평소 신민아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털어놓으며 신민아와 CF를 함께 찍은 원빈과 이번 드라마의 파트너인 이승기에 대한 질투심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민아만을 위한 감미로운 사랑의 세레나데로 특별한 무대를 꾸며 감동을 선사했다.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외에 박수진, 노민우 등 이번 드라마 연기자들과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홍진영, 황현희, 양세형 등이 출연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에픽하이’ 미쓰라진, 오늘 조용한 군입대...왜?

    ‘에픽하이’ 미쓰라진, 오늘 조용한 군입대...왜?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27, 본명 최진)이 3일 군에 입대했다. 춘천 102보충대에 입소, 5주간 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 미쓰라진의 입대 소식에 팬들도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떠들석한 스타들의 군입대 소식과 너무 대조적인 모습. 미쓰라진이 조용히 입대한 배경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의 학력논란이 법적 대응으로까지 번지자 더이상 시끄러워지는 것을 원치 않아서일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팬들은 “갑자기 입대 한다니 당황, 그래도 현역으로 입대한다니 건강히 군 복무 하시길”, “군 복무 잘하시고 전역후에 좋은 음악 기대할께요”등 격려의 글을 전했다. 한편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학력 논란과 관련, 최근 악성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국내 로펌에 의뢰한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세븐과 박한별의 커플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세븐과 박한별이 서로를 마주보고 미소 짓고 있는 3장의 사진이 퍼지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의 헤어스타일로 보아 최근 사진으로 추정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애틋한 눈길로 바라보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쁜 커플. 둘이 ‘우결’ 찍었으면-”, “둘 다 눈에서 아직도 사랑의 레이저가 나오네”, “대단하다. 어릴 때부터 지금껏 사랑을 지켜오다니”, “날도 더운데 혈압 오른다. 잘 어울려서 더 짜증”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고등학교 시절 연애를 시작한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금까지 8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웨인 루니, 흡연 방뇨 적발...퍼거슨 감독 ‘분노, 실망’

    웨인 루니, 흡연 방뇨 적발...퍼거슨 감독 ‘분노, 실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스트라이커 웨인루니(Wayne Rooney, 25)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흡연을 해 알렉스 퍼거슨(Alexander Ferguson, 69) 감독을 화나게 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 3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1일 오전 5시 30분 술에 취한 채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을 찍은 더 선의 사진을 보고 “화나고 실망했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루니는 8시간 동안 술에 취한 상태로 있었으며 나이트클럽 밖에서 큰 소리로 노래하고 쓰레기통 옆에 소변까지 봤다. 하지만 2일 루니는 이번 주 첼시와의 커뮤티니 쉴드 게임을 앞두고 돌아온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했던 맨유 선수들과 함께 훈련에 합류했다. 맨유 대변인은 “루니는 퍼거슨 감독과 팀 선수들이 지난 토요일 미국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기 때문에 지난 시즌이 끝난 후 감독을 처음 봤다. 루니는 훈련에 정상적으로 쾌활하게 훈련에 참가했지만 사진을 본 후로 좀 우울해져 있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사진 = 더 선(UK)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덜 익은 홍시’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덜 익은 홍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시청률 40% 고지를 눈앞에 두며 축배를 들었다. 반면 극중 주요인물 구마준 역을 맡은 신인 주원은 쓴 잔을 마셔야 했다. 주원은 ‘제빵왕 김탁구’가 첫 전파를 타기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았던 배우다. 귀공자처럼 곱게 생긴 얼굴과 훤칠한 몸매는 물론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를 통해 데뷔한 점을 미루어 짐작했을 때 연기력도 갖춰진 신예라고 예상됐기 때문. 극중 주원은 거성가의 차남이자 후계자 구마준 역으로 분했다. 이 인물은 잔인하지만 슬픈 악역이다. 우월의식이 대단하며 세상에서 자기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한다. 또 승부욕이 강하며 이루고 싶은 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한편 극심한 피해의식으로 시청자들의 동정을 사는 캐릭터다. 많은 기대를 걸었던 걸까. 지난 6월 9일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주원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16회분을 마쳤지만 주원은 불안정한 연기를 일관하고 있다는 평이다.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시청자 소감’ 게시판을 통해 “주원은 발음하는 게 무슨 국어 책 읽는 느낌”, “마준 캐릭터는 언제 살아날까. 표정이 항상 똑같다”, “딱딱한 말투와 경직된 얼굴을 보면 개그 본능이 숨어있는 배우다”, “덜 익은 홍시 같은 느낌”, “맥이 끊기는 말투는 좀 아닌 듯” 등 혹평하는 의견을 올렸다. 한편 4일 방송될 ‘제빵왕 김탁구’ 17회에서 탁구(윤시윤 분)는 인숙(전인화 분)의 등장으로 태조(주원 분)가 마준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진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더 김치’ 홍진경, 홈쇼핑 매출 330억’비법 공개’

    ‘더 김치’ 홍진경, 홈쇼핑 매출 330억’비법 공개’

    홍진경이 김치 사업가로 330억 대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홍진경은 지난 2009년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 “지난 2008년 김치 사업으로 총 매출 180억 원의 수입을 얻었다”고 밝힌 바 있다. CJ오쇼핑에 따르면 홍진경의 김치브랜드 ‘더 김치’가 하루만에 1만 5000세트를 판매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CJ오쇼핑 측은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홍진경씨의 ‘더 김치’의 누적 매출액은 330억 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홍진경의 이와같은 성공비결과 관련, 애플캐피탈 최기정 대표이사는 “홍진경은 자신이 준비한 사업 자금과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대상을 정확하게 파악했다”며 “홍진경씨의 성공에는 업종 선택, 자금 관리, 마케팅, 소비자가 만족하는 상품 개발 등 철저한 조사와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성공비결”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홍진경씨의 김치 사업 성공 요인은 유명세가 아닌 맛에 중점을 둔 결과이다. 홍진경씨는 자본과 경영 아이템을 적절히 조합한 성공적인 경영인”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광고계는 “최근 대중들에게 친숙한 연예인이 사업가로 변신, 브랜드화 한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의 이미지와 제품의 청정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다”는 점을 성공 비결로 꼽았다. 홍진경은 지난 2004년 ‘더 김치’라는 브랜드를 런칭 했다. 홍진경 모친의 음식 솜씨와 소비자들의 구미에 맞는 사업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도입, 성공한 연예인 CEO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 NTN 주요 뉴스.com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이하늘이 여자친구의 사진을 1년 만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우도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와 함께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늘은 여자친구과 나란히 술병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하늘은 악동답게 “논란의 변두리에 서있는 누군가의 골칫거리 이도사 트위터 인더 하우스”라고 말문을 열며 “복잡한 문제에서 한발 물러나서 생각해 보고 싶어 여자친구와 우도에 왔다”고 설명했다. 이하늘은 DJ DOC 7집 앨범 ‘풍류’ 발표 직후 과거 겪었던 씁쓸한 사건을 담은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로 화제에 중심에 섰다. 이어 지난 1일에는 SBS ‘인가가요’의 외압설을 폭로하며 ‘가요계 악동’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인가가요’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오해임을 주장했지만 이하늘은 “절 양치기 중년으로 만든 ‘인기가요’ PD님과 남 CP님께 기름끼를 뺀 깔끔한 사과 부탁드립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작은 아량과 알량한 선심으로 모든 걸 덮을 순 없다”며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글 말미에는 “오랜 관습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일은 깔끔한 사과와 앞으로 동료가수 선후배들을 존중하겠다는 작은 약속 하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며 사과를 촉구하는 의지가 분명히 드러나 있다. 한편 이하늘은 당초 4일 예정돼 있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이하 놀러와) 녹화 한 회 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뜻을 밝혔다. 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녹화까지 불참의지를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레이디 제인 “남친 쌈디가 자작곡 이벤트 해줬다”

    레이디 제인 “남친 쌈디가 자작곡 이벤트 해줬다”

    가수 레이디 제인이 연인 쌈디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쌈디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레이디 제인이 SBS 파워 FM(107.7Mhz)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게스트로 출연, “남자친구(쌈디)에게 감동적인 이벤트를 받은 적이 있다”고 자랑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애인에게 이벤트를 해준 적이나 받아본 적 있어요?”라고 묻는 DJ 김희철의 질문에 레이디제인은 “해준 적은 없고 받아봤어요”라고 대답했다. 레이디 제인은 “쌈디를 만난 지 100일째 됐을 때의 일”이라며 운을 뗀 후 “당시에 남자친구가 직업이 없어서 항상 데이트 비용을 모두 내가 부담했다. 그 날도 그 친구가 선물을 주리라고는 기대조차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분위기 있는 곳으로 나를 데리고 가더라”라며 당시를 추억했다. 이어 “갑자기 CF의 한 장면처럼 이어폰을 꽂아주면서 종이를 한 장 내미는데 거기에 가사가 적혀있었다. 알고 보니 나를 위해 직접 자작곡 한 노래였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 레이디 제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청량리 성매매 여성 살해 피의자 공개수배

    청량리 성매매 여성 살해 피의자 공개수배

    청량리 성매매 여성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3일, 유력한 용의자로 알려진 신말석(52)씨를 피의자로 특정해 살인 혐의로 공개수배하고 수사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경찰이 배포한 수배 전단을 보면 피의자 신 씨는 167㎝ 정도 키의 왜소한 체격에 단정한 상고머리를 하고 피부가 하얗다. 안경을 낄 때가 더러 있고, 와이셔츠와 면바지를 자주 착용하는 깔끔한 회사원풍이다. 이번 청량리 살인 사건은 지난달 30일 오후 2~3시 청량리 588로 불리는 서울 동대문구 성매매업소 집결지 한 업소에서 발생했다. 성매매 여성 박모(31)씨가 목이 졸리고 복부엔 흉기로 수차례 찔려 심하게 훼손된 상태로 발견된 것. 신 씨는 사건 당일 오후 2시45분께 범행 장소에서 나오는 모습이 인근 CCTV에 찍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다. 신 씨의 공개수배는 현재 소재 파악이 어렵고 살해 수법이 잔인해 추가 범죄가 우려돼 조기검거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경찰은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인민 루니 정대세(26, VfL 보훔)가 북한 축구대표팀 문책설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정대세는 2일(현지시각) 미국 라디오 방송 ‘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선수들의 문책에 대한 보도를 인터넷을 통해 접했다며 “문책설이 사실이라면 슬픈 일이다”고 입을 열었다.“축구는 결과가 중요해 비판받을 수 있다”고 말한 정대세는 “(그러나) 선수나 감독이 일부러 1%라도 힘 빼고 경기하지 않는다. 우연이 아닌 실력으로 진 것을 관계자와 선수 모두 받아들여야 한다”고 ‘2010 남아공 월드컵’ 참패에 대한 원인분석보다 단순히 결과에 대해서 잘못을 묻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정대세는 월드컵 직후 평양을 방문한 사실을 밝히며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지 못했고 환영받지 못했다”고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다.이어 “월드컵 참패에 대해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 수 있는지에 대해 회의를 했다”며 “(북한축구가) 체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기술은 모자란 부분이 있다. 국제경기를 자주하고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해야 한다”고 문제점 지적과 함께 북한축구 발전 방향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앞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월드컵을 앞둔 선수 전원에게 북한 체육인의 최고영예인 ‘인민체육인’과 ‘공훈체육인’ 칭호를 수여하고 예선 경기 기간 중 두 차례나 전술지시를 하는 등의 열의를 보인 바 있다.하지만 북한 축구대표팀이 16강 예선 3경기에서 모두 패하자 선수들과 감독을 문책하고 정대세에게 특별한 환영의 인사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김정일이 자신의 영도업적을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조치가 아닌가라는 분석을 내놨다.사진 = 더 선(UK)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박정수 고백 “예전에 정치권서 러브콜 많았다”

    박정수 고백 “예전에 정치권서 러브콜 많았다”

    중견 탤런트 박정수가 3일, YTN 뉴스&이슈에 출연 “정치권 러브콜 예전에는 많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수는 “정치에 관해서는 문외한이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주위 사람들이 장난으로 ‘국회의원에 나와보라’는 소리를 많이 했다”고 주위서 정치계에 입문 권유를 많이 받았음을 털어놨다. 연기자들의 정치계 입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사실은 연기자에서 국회의원에 도전해 괜찮은 분으로는 이순재, 이낙훈 외에는 없는 것 같다”는 것. 지난달 28일 재보궐 선거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배우 최종원에 대해선 “당선된 것을 몰랐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수는 이외에도 방송을 통해 동안 외모의 비결과 최근 출연작 ‘살맛 납니다’ 촬영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욘사마 좀비 논란...네티즌 “애니 원작자, 감독은 혐한류?”

    욘사마 좀비 논란...네티즌 “애니 원작자, 감독은 혐한류?”

    일본 애니메이션 ‘학원묵시록’에 등장하는 좀비 캐릭터가 배우 욘사마(배용준)와 흡사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학원묵시록’은 동명의 인기 원작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시리즈물. 이 중 배용준을 닮은 좀비 캐릭터는 5부에 등장한다. 주인공으로부터 사살당하는 좀비로 외모와 스타일이 드라마 ‘겨울연가’ 출연 당시 배용준과 흡사하다. 이 장면은 네티즌들의 퍼나르기를 통해 인터넷 상에서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안경과 헤어스타일, 얼굴윤곽, 의상이 실제 욘사마와 매우 닮았다”, “배우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 욘사마를 염두에 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자부심을 가진 만화 원작자와 애니메이션 감독의 한류 혐오증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학원묵시록은 국내 한 케이블방송에서도 방영되고있으며 현재 3부까지 방영됐고 문제의 장면이 담긴 5부도 곧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매드하우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이하늘, ‘놀러와’ 불참소식…괴소문, 추측 줄이어

    이하늘, ‘놀러와’ 불참소식…괴소문, 추측 줄이어

    지상파 음악방송의 외압설을 제기한 이하늘이 고정 출연중인 프로그램 녹화에 불참한다. 이하늘은 당초 4일 예정돼 있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이하 놀러와) 녹화 한 회 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뜻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불참의 이유가 ‘심적인 부담’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하늘은 DJ DOC 7집 앨범 ‘풍류’ 발표 직후 과거 겪었던 씁쓸한 사건을 담은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로 화제에 중심에 섰다. 이어 지난 1일에는 SBS ‘인가가요’의 외압설을 폭로하며 ‘가요계 악동’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컴백직후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만큼 이하늘의 프로그램 불참 소식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상세한 내용으로는 “‘놀러와’가 친근한 분위기를 살린 토크쇼이기 때문에 자신이 분위기를 망칠까 걱정되는 것”, “사생활의 경계가 모호할 만큼 다른 게스트들과도 친하기 때문”, “누군가 그 이야기를 물어올까봐 두려워서” 등이 있다. 현재까지 불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발표는 없었으며 소속사 부다사운드 측 역시 뚜렷한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다. 이하늘의 공석은 멤버 정재용이 대신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지연, 노홍철-홍수아-노사연과 코믹셀카 “영웅호걸 파이팅”

    지연, 노홍철-홍수아-노사연과 코믹셀카 “영웅호걸 파이팅”

    티아라 지연이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멤버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지연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아 언니랑 사진찍기 놀이~! 지연 수아 영웅호걸 화이팅! (노)사연 선배님 (노)홍철 오빠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사진 속 지연은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영웅호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멤버들과 코믹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지연은 홍수아와 함께 인상을 쓰며 노홍철의 양쪽 볼을 주먹으로 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선사했다.이외에도 지연은 홍수아와 시종일관 예쁜 표정을 지으며 왕언니 노사연과도 함께 사진을 촬영해 폭넓은 친분을 드러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사연과 노홍철 얼굴 작아보인다. 일부러 뒤에서 찍었구나”, “지연은 인상을 써도 너무 귀엽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웅호걸’에는 노사연, 서인영, 가희, 지연, 홍수아, 이진, 유인나, 나르샤, 아이유, 신봉선, 니콜, 정가은 등이 출연한다.사진 = 지연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아테나’ 수애, ‘아이리스’ 김태희 넘고 ‘女요원 정석’될까

    ‘아테나’ 수애, ‘아이리스’ 김태희 넘고 ‘女요원 정석’될까

    배우 수애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서 여신과 여전사를 넘나드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테나’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3일 수애가 연기하는 정체불명의 여전사 윤혜인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윤혜인은 국정원 소속의 여성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는 이중스파이로, 수애는 ‘드레수애’라는 우아한 기존 애칭을 넘어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을 예고했다. 수애는 ‘아테나’의 거대한 음모 속에서 NTS 요원과 냉정한 킬러를 오가는 윤혜인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두 달 전부터 액션 스쿨에서 강도 높은 액션 훈련을 받았다. 또 최근 정우성과 ‘탈출 키스’를 선보이며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킨 수애는 비극적인 사랑의 갈등을 그릴 전망이라 기대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수애는 여전사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할 수 있는 의상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에서 수애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은 채 여성스러움과 여전사의 강인한 이미지를 동시에 연출했다. ‘아테나’ 속 수애의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수애”라는 반응을 보이며 우아함과 강인함을 오가는 윤혜인의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고 있다. 특히 ‘아테나’의 전편 격인 ‘아이리스’에서 프로파일러로 열연한 김태희와 수애를 비교하며, 수애가 김태희를 넘고 새로운 여성요원 캐릭터의 정석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수애를 비로스 정우성, 차승원 등 ‘아테나’ 출연진과 제작진은 7월 말까지 20여 일 동안 진행된 이탈리아에서의 촬영 강행군을 마무리하고 그 무대를 일본으로 옮긴다. 이탈리아, 일본, 뉴질랜드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는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 사진설명 = ‘아테나’ 수애, ‘아이리스’ 김태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이 촬영도중 서러운 눈물을 쏟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희철 때문에 펑펑 운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희철과는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사이”라며 입을 연 박수진은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김희철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이 연기 도중 갑자기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내 놀라고 당황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박수진과 김희철은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김희철이 박수진에게 ‘화를 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본 방송에서 밝혀진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북한팀 실력으로 진 건데...” 정대세, 문책설 유감 표명

    “북한팀 실력으로 진 건데...” 정대세, 문책설 유감 표명

    인민 루니 정대세(26, VfL 보훔)가 북한 축구대표팀 문책설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정대세는 2일(현지시각) 미국 라디오 방송 ‘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선수들의 문책에 대한 보도를 인터넷을 통해 접했다며 “문책설이 사실이라면 슬픈 일이다”고 입을 열었다.“축구는 결과가 중요해 비판받을 수 있다”고 말한 정대세는 “(그러나) 선수나 감독이 일부러 1%라도 힘 빼고 경기하지 않는다. 우연이 아닌 실력으로 진 것을 관계자와 선수 모두 받아들여야 한다”고 ‘2010 남아공 월드컵’ 참패에 대한 원인분석보다 단순히 결과에 대해서 잘못을 묻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정대세는 월드컵 직후 평양을 방문한 사실을 밝히며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지 못했고 환영받지 못했다”고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다.이어 “월드컵 참패에 대해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 수 있는지에 대해 회의를 했다”며 “(북한축구가) 체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기술은 모자란 부분이 있다. 국제경기를 자주하고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해야 한다”고 문제점 지적과 함께 북한축구 발전 방향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앞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월드컵을 앞둔 선수 전원에게 북한 체육인의 최고영예인 ‘인민체육인’과 ‘공훈체육인’ 칭호를 수여하고 예선 경기 기간 중 두 차례나 전술지시를 하는 등의 열의를 보인 바 있다.하지만 북한 축구대표팀이 16강 예선 3경기에서 모두 패하자 선수들과 감독을 문책하고 정대세에게 특별한 환영의 인사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김정일이 자신의 영도업적을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조치가 아닌가라는 분석을 내놨다.사진 = 더 선(UK)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최경주, 골프영화로 할리우드 데뷔…韓골퍼 ‘최초’

    최경주, 골프영화로 할리우드 데뷔…韓골퍼 ‘최초’

    골프선수 최경주(40)가 골프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한다. 최경주의 매니지먼트 IMG는 “최경주가 배우 로버트 듀발과 루카스 블랙이 주연을 맡은 ‘유토피아에서 7일’(Seven Days In Utopia)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과거 골프 영화 ‘틴컵’에 유명 골퍼 조니 밀러, 빌리 메이페어 등이 출연하기도 했지만, 국내 골프선수가 미국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데이비드 쿡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유토피아에서 7일’은 골프 유망주였던 루크 치솜(루카스 블랙 분)이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감동 스토리를 그린다. 최경주는 영화 마지막 부분에 아시아가 배출한 세계 최고의 골퍼 오태권으로 약 20분간 등장한다. 최경주는 지난 7월 29일부터 5일 동안 영화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작 소설을 읽고 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출연했다”는 최경주는 “영화 출연은 새로운 경험이며 도전이었고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최경주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토피아에서 7일’은 내년 6월 미국에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IMG코리아 / 사진설명 = (왼쪽부터) 마크 메티스 프로듀서, 최경주, 매튜 러셀 감독, 데이빗 멀렌 촬영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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