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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꽂이]

    [책꽂이]

    유럽 도시 기행 1(유시민 지음, 생각의길 펴냄) ‘알쓸신잡’을 통해 남다른 여행법을 뽐냈던 저자의 유럽 답사기. 문명의 빅뱅이 일어난 아테네, 그렇게 탄생한 문명이 가속 팽창을 이룬 로마, 약 3000년에 가까운 오랜 기간 국제도시였던 이스탄불, 보잘것없는 변방에서 문명의 최전선이 된 파리까지 ‘콘텍스트’(맥락)를 파악하기 위해 부지런히 누볐다. 324쪽. 1만 6500원.마음의 여섯 얼굴(김건종 지음, 에이도스 펴냄) 우리는 왜 우울하고 불안하며, 미치고 사랑하는 것일까? 십수년간 정신과 의사로 일해 온 저자가 우울·불안·분노·중독·광기를 살피며 이들 감정이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 중 하나인 사랑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탐색한다. 248쪽. 1만 6000원.나무의 모험(맥스 애덤스 지음, 김희정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약 16만㎡의 삼림지를 사들인 고고학자의 숲속 생활 수기.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는 바람에 추방되는 일화부터 1765년 미국 급진주의자들이 보스턴 항구 느릅나무에 영국 정부 대표를 상징하는 인형을 매달아 교수형에 처하기까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인간의 노력에는 늘 나무라는 상징이 뒤따랐다. 388쪽. 1만 6000원.심슨 가족이 사는 법(윌리엄 어윈 외 엮음, 유나영 옮김, 글항아리 펴냄) 30여년 간 미국 시트콤 및 애니메이션 사상 최장 기간 방영 기록을 매 시즌 갈아치우고 있는 ‘심슨 가족’으로 보는 철학 이야기.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랐음에도 삶을 사랑하는 순수한 얼간이 호머 심슨, 가족 내에서 유일한 지성인이지만 반지성주의가 팽배한 공동체에 어울리지 못해 외로운 리사 심슨 등 현대사회의 다양한 면면을 철학 이론과 결부시켜 풀어냈다. 492쪽. 2만 2000원.널 만나러 왔어(클로이 데이킨 지음, 강아름 옮김, 문학동네 펴냄) 시름시름 앓는 엄마와 자신을 괴롭히는 학교 친구 때문에 회피와 포기가 더 빠른 소년, 열두 살 빌리. 물속에서 한창 수영 중인 빌리 앞에 말하는 고등어 한 마리가 나타난다. 영국 출신 작가는 이 데뷔작으로 브랜퍼드 보스 상 최종 후보, 카네기 메달상 후보 등에 올랐다. 360쪽. 1만 3800원.밀양을 듣다(김영희 외 지음, 오월의봄 펴냄) 한국 사회에서 처음으로 탈원전을 사회적 이슈로 만들었던 ‘밀양 할매’들의 이야기를 담은 구술집.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 운동을 학술적 담론의 장으로 끌어들인 연구자, 활동가, 운동의 주도 세력인 마을 주민들의 말을 함께 실었다. 2014년 출간된 ‘밀양을 살다’의 후속 격이다. 656쪽. 3만 2000원.
  • [인사] 의정부시, 울산시 동구

    ■ 의정부시 ◇ 4급 전보 △ 복지환경국장 임영순 △ 교육문화국장 유호석 △ 맑은물사업소장 정상진 △ 신곡1동장 최석문 ◇ 4급 승진 △ 도시주택국장 한상진 △ 보건소장 이종원 △ 흥선동장 이건철 △ 호원2동장 김근정 △ 송산2동장 홍정길 ◇ 5급 전보 △ 감사담당관 신태수 △ 공보담당관 이재송 △ 기획예산과장 윤교찬 △ 총무과장 이용기 △ 자치행정과장 김재훈 △ 시민봉사과장 이정숙 △ 정보통신과장 한수완 △ 징수과장 강경숙 △ 회계과장 김희정 △ 일자리경제과장 박성복 △ 위생과장 장연국 △ 도시농업기술과장 조인영 △ 보육과장 이미현 △ 교육청소년과장 팽재녀 △ 문화관광과장 고현숙 △ 체육과장 이영재 △ 도서관운영과장 우종모 △ 도시과장 김선호 △ 주택과장 안종관 △ 건축디자인과장 김동수 △ 도시재생과장 김장호 △ 교통기획과장 김영길 △ 안전총괄과장 최규석 △ 도로과장 고동혁 △ 자동차관리과장 윤동두 △ 민자유치과장 이구 △ 업무지원과장 한신균 △ 수도과장 김광환 △ 의정부2동장 지우현 △ 호원1동장 심진주 △ 장암동장 하용운 △ 신곡2동장 김정미 △ 송산1동장 정해창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병택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주성 ◇ 5급 승진 △ 자금동장 김문배 △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정희종 △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신흥선 △ 물자원재생과장 직무대리 노성천 △ 자치민원과장 직무대리 윤승배 △ 흥선동 허가안전과장 직무대리 김종철 △ 의정부1동장 직무대리 이종일 △ 호원2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장진자 △ 신곡1동 자치민원과장 직무대리 임희수 △ 신곡1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김학숙 △ 송산2동 자치민원과장 직무대리 박춘수 △ 송산2동 허가안전과장 직무대리 이교승 ■ 울산시 동구 ◇ 4급 승진 △ 행정지원국장 이석용 △ 경제복지국장 김일만 ◇ 5급 승진 △ 가족정책과장 정혜영 △ 환경미화과장 김용우 △ 교통행정과장 이경자 △ 일산동장 심미아 △ 남목3동장 김호곤 ◇ 5급 전보 △ 교육지원과장 변효익 △ 문화체육과장 김형선 △ 일자리정책과장 김종철 △ 사회복지과장 이상범 △ 공원녹지과장 정진호 △ 의회사무과장 김우철 △ 화정동장 김봉규 △ 전하2동장 김진기 △ 남목1동장 허순곤
  • [부고] 김길수씨 별세, 김문영씨 모친상, 한상욱씨 모친상, 이장영씨 모친상

    ●김길수(광산김씨대종회 25·26대 회장, 전 서울 북부세무서장)씨 별세, 이영조씨 남편상, 김용순(아트레온 상무)·김용표(우정실업 대표)·김용찬(PDM코리아 대표)·김용범·김희정씨 부친상, 유영대(국민일보 종교2부 기자)씨 장인상, 12일 오전 9시10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63 ●김희영(전 농협중앙회 안전관리실 직원)·김문영(가천인장학재단 이사·화가)·김화영(사업)·김유상(미국 뉴욕 거주·사업)씨 모친상, 최성연·이금실씨 시모상, 12일 오전 2시40분께,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14일 오전 8시. 02-2002-8437 ●한상욱(오렌지라이프 상무)씨 모친상, 12일 오후 1시15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14일 오전 6시30분, 장지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명성동산. 02-3010-2261 ●이장영(충남일보 기획경영실장)·이건영(전 국가정보원 직원)·이흥영(전 KT 직원)·이은옥(전 농협중앙회 직원)·이효영(신한은행 순천향대 지점장)씨 모친상, 이한덕(건강보험관리공단 차장)씨 장모상, 12일 오후 1시30분께, 을지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4일 오전 8시, 장지 충북 영동군 심천면 선영. 042-259-1081
  • [포토] 김희정, 와이키키 해변에서 뽐낸 명품 몸매

    [포토] 김희정, 와이키키 해변에서 뽐낸 명품 몸매

    배우 김희정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ikiki do you love me’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정은해변에 어울리는 비치웨어를 입고 볼륨감있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성현(LG디스플레이 전무)씨 부친상

    △김창진씨 별세, 김현하·김은하·김전하·김희정·김성현(LG디스플레이 전무)씨 부친상, 조미화씨 시부상 = 30일 오전 1시43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5월2일. 02-2227-7550
  • 靑 새 대변인 고민정… 文대통령 “내 생각 잘 아는 사람”

    靑 새 대변인 고민정… 文대통령 “내 생각 잘 아는 사람”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대변인에 고민정(40) 부대변인을 임명했다. 김의겸 전 대변인이 지난달 29일 사퇴한 뒤 27일 만이다. 앞서 이명박 정부 때 김은혜·김희정 대변인이 각각 38·39세에 대변인으로 발탁된 전례가 있다. 고 대변인은 첫 브리핑에서 “대변인은 대통령의 생각을 정확하게 읽어내고 얼마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성과를 소상히 전달해 국민이 피부에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 대변인은 ‘상선약수’(上善若水)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물은 모두에게 생명을 주고 다투지 않으며 늘 아래로 흐른다”고 했다. 이어 “논쟁보다는 이해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는, 더 겸손하게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성실히 답할 수 있는 대변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내 생각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 있고 당당하게 하라”고 당부했다고 고 대변인은 전했다. 분당고와 경희대를 졸업한 고 대변인은 2004년부터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17년 초 ‘문재인 대선캠프’에 합류했다. 애초 김 전 대변인 사퇴 직후 내부 발탁에 무게가 쏠렸다. 유민영 홍보기획비서관이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평이동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전·현직 언론인 영입도 타진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결국 지난 23일 순방에서 돌아온 문 대통령의 선택은 고 대변인이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靑 새 대변인 고민정… 文대통령 “내 생각 잘 아는 사람”

    靑 새 대변인 고민정… 文대통령 “내 생각 잘 아는 사람”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대변인에 고민정(40) 부대변인을 임명했다. 김의겸 전 대변인이 지난달 29일 사퇴한 뒤 27일 만이다. 앞서 이명박 정부 때 김은혜·김희정 대변인이 각각 38·39세에 대변인으로 발탁된 전례가 있다. 고 대변인은 첫 브리핑에서 “대변인은 대통령의 생각을 정확하게 읽어내고 얼마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성과를 소상히 전달해 국민이 피부에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 대변인은 ‘상선약수’(上善若水)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물은 모두에게 생명을 주고 다투지 않으며 늘 아래로 흐른다”고 했다. 이어 “논쟁보다는 이해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는, 더 겸손하게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성실히 답할 수 있는 대변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내 생각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 있고 당당하게 하라”고 당부했다고 고 대변인은 전했다. 분당고와 경희대를 졸업한 고 대변인은 2004년부터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17년 초 ‘문재인 대선캠프’에 합류했다. 당시 문 후보는 고 대변인과 남편 조기영 시인을 만나 직접 합류를 설득했다.애초 김 전 대변인 사퇴 직후 내부 발탁에 무게가 쏠렸다. 유민영 홍보기획비서관이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평이동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전·현직 언론인 영입도 타진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결국 지난 23일 순방에서 돌아온 문 대통령의 선택은 고 대변인이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함소원 “우리 선생님 찾아주셔서 감사해요”..‘사랑을 싣고’ 출연 소감

    함소원 “우리 선생님 찾아주셔서 감사해요”..‘사랑을 싣고’ 출연 소감

    함소원이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은사를 찾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일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에 “tv는 사랑을 싣고. 감사해요. 우리 선생님 찾아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함소원이 학창 시절 은사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함소원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무료로 무용을 가르쳐 준 은사를 찾고 싶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아버지가 주식 투자에 실패했었다”며 “아파트 3채가 휴지 조각이 되어 돌아온 순간을 생생히 기억한다. 엄마는 누워 계셨고 아빠는 아무런 말도 못하셨다”고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 언급했다. 함소원이 무용 학원비를 감당할 수 없자 은사 한혜경 씨와 김희정 씨는 1년 간 무료로 그녀를 가르쳤다. 한혜경 씨를 찾은 함소원은 “선생님 그때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 다른 은사 김희정 씨는 함소원에게 “나를 기억해줘서 고맙고, 찾아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함소원 가정사 고백 “父 주식 투자 실패..옥탑방·지하방 전전”

    함소원 가정사 고백 “父 주식 투자 실패..옥탑방·지하방 전전”

    함소원이 힘들었던 가정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배우 함소원이 은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학창시절 아버지의 주식 투자 실패로 가세가 기울어졌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아파트 3채가 휴지 조각이 됐다”면서 “엄마는 장롱을 보며 계속 누워 계셨고 아빠는 아무 말도 못하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옥탑방과 지하방을 전전하며 지냈다는 함소원은 “지하방에서는 비가 오면 방 안에 물이 가득 찰 정도였다”면서 “구청에서 나눠주는 구호품을 받아 생계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당시 함소원에게 도움을 준 사람은 바로 한혜경 씨와 김희정 씨. 두 사람은 대학입시를 위해 무용을 배웠으나, 생활고로 학원비를 낼 수 없었던 함소원에게 1년 간 무료로 수업을 해줬던 것. 함소원은 “지금 생각해도 너무 대단한 분들 같고 다시 생각해도 정말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25년 만에 두 은사와 재회한 함소원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종영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케미가 다 했다

    [종합] 종영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케미가 다 했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지난 28일 방송된 16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진심이 닿다’ 16화에서는 서로에게 진심이 닿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권정록(이동욱 분)-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엔딩을 맞았다. 오진심의 열혈팬 연준규(오정세 분)의 질투와 훼방(?)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달달한 연애를 이어갔다. 특히 인터넷 생방송 중인 오진심과 전화 연결을 하게 된 권정록은 자신의 진심을 고백해 설렘과 감동을 자아냈다. 해외 로케로 한 달간 떨어져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변치 않은 애정을 확인했다. 그러던 중 오진심의 스캔들이 터졌고 오진심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소속사 대표 연준석(이준혁 분)에게 밝혔다. 드라마 방영이 끝난 후 연기획 10주년 파티에 권정록은 오진심의 남자친구 자격으로 참석했고, 두 사람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임을 모두에게 공개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또한 김세원(이상우 분)은 유여름(손성윤 분)에게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했고 유여름은 이를 받아들였다. 최윤혁(심형탁 분)과 단문희(박경혜 분)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고 불타는 사랑을 이어갔다. 그런가 하면, 베테랑 비서 양은지(장소연 분)는 감성 사무장 이두섭(박지환 분)이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지만, 그의 마음을 정중하게 거절했다. 하지만 연기획 10주년 파티에서 눈빛을 주고 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기대감을 남겼다. ‘진심이 닿다’는 로코만렙 박준화 감독의 밀당 연출력부터 새로운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은 이동욱, 유인나의 현실 케미스트리와 이상우, 손성윤, 오정세, 심형탁, 장소연, 박지환, 이준혁, 오의식, 박경혜 등의 빛나는 활약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수목 안방극장의 비타민처럼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로맨스로 남았다. 이에 ‘진심이 닿다’가 남긴 것을 정리해 본다. # 로코만렙 박준화 감독, 밀당 연출력으로 심쿵 유발! ‘힐링타임’ 선사! 박준화 감독의 로코만렙 연출력이 또 한번 빛났다. ‘진심이 닿다’는 박준화 감독 특유의 ‘따뜻함’을 베이스로 ‘단짠로맨스’와 ‘쫄깃 긴장감’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을 안방 1열로 끌어들였다. 자극적인 스토리 전개보다는 캐릭터들의 ‘진심’에 초점을 맞춰 따뜻한 정서를 담아냈고 이는 안방극장에 힐링타임을 선사했다. 또한 코믹과 로맨스를 적절하게 배합해 ‘진심이 닿다’만의 색을 만들었다. CG와 통통 튀는 효과음을 활용해 극적 재미를 높였고, 촬영 구도와 사운드를 활용해 첫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떨림과 감정에 몰입하게 했다. 특히 ‘키스신’에서의 연출은 가히 최고였다. 배경음악을 비롯한 주변의 사운드를 차단해 키스 직전 권정록-오진심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 넘치는 기류를 감지하게 했고, 이어 훅 들어오는 입맞춤에 시청자들은 심장을 부여잡을 수 밖에 없었다. # 별명부자 이동욱&러블리 유인나, 현실 케미스트리 폭발! 시청자 뜨거운 응원 이동욱은 로펌의 에이스인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 역을 찰떡같이 소화했다. 특히 완벽주의 변호사의 단 하나의 빈틈이 ‘연애치’라는 것이 드러나며 배우 이동욱의 진가가 드러났다. 이동욱은 권정록의 빈틈을 반전 잔망 매력으로 소화했고, ‘모태솔록(모태솔로+정록)’, ‘다정록(다정+정록), ‘워커홀록(워커홀릭+정록), ‘질투록(질투+정록)’ 등 캐릭터 맞춤 별명과 함께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유인나는 러블리 직진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선택까지 고민을 거듭했고 캐릭터 맞춤 스타일링으로 오진심 캐릭터의 사랑스런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회생활 초보자인 오진심이 차근차근 성장하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응원을 유발했다. 또한 권정록에게 자신이 좋아한다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직진 사랑을 보여주며 설렘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다시 만난 이동욱-유인나의 호흡은 환상적이었다. 두 사람은 첫 연애의 설렘과 긴장감을 달달하게 그려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지럽히고 광대를 들썩거리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의 현실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들이 진짜 연애를 하고 있다는 상상에 빠지게 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 이상우-손성윤-오정세-심형탁-장소연-박지환-이준혁-오의식-김희정-박경혜 등 맛깔진 활약 이동욱, 유인나뿐만 아니라 이상우, 손성윤, 오정세, 심형탁, 박경혜 등 배우들의 맛깔진 활약이 ‘진심이 닿다’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이상우-손성윤은 헤어진 연인들의 유턴 로맨스를 애틋하게 그려내 감정이입을 이끌었고, 오정세는 영화에 이어 독보적 존재감을 뽐내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심형탁-박경혜 역시 티격태격 앙숙에서 한 쌍의 잉꼬커플로 변신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내 큰 사랑을 받았다. 코믹한 대사와 극적 상황을 유쾌하게 표현한 오의식부터 베테랑 포스를 물씬 내뿜으며 양비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장소연과 반전 감성 사무장으로 매력을 발산한 박지환, 코믹한 애드리브로 꿀잼을 선사한 이준혁,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낸 김희정 등 출연진들의 활약과 하모니가 빛났다. 이처럼 제작진과 출연진의 뜨거운 ‘진심’은 고스란히 ‘진심이 닿다’에 담겼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닿을 수 있었다. tvN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예명 오윤서)이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로, 지난 28일 종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땀 흘리는 소설(김혜진 외 7명 지음, 김동현 외 3명 엮음, 창비교육 펴냄) 현직 교사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제자들을 걱정하며,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지표가 되어 줄 8편의 소설을 가려 엮은 책. 인터넷 방송 BJ, 공무원 시험준비생, 카드사 콜센터 직원 등 ‘N포’ 세상에 ‘을’로 내던져진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작가 8명의 단편 소설이 실렸다. 272쪽. 1만 5000원.질의 응답(니나 브로크만·엘렌 스퇴겐 달 지음, 김명남 옮김, 열린책들 펴냄) 노르웨이 여성 의사와 의대생이 전문 지식을 활용해 친구와 대화하듯 써 내려간 여성 성기 사용 설명서. 성기 모양부터 임신, 피임, 여성 질병까지 여성 성기의 생물학·해부학적인 면모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448쪽. 1만 4800원.팩트풀니스(한스 로슬링 지음, 이창신 옮김, 김영사 펴냄) ‘사실충실성’이란 뜻의 ‘팩트풀니스’는 팩트에 근거해 세계를 이해하는 태도와 관점을 의미한다. 공중 보건 전문가이자 통계학자인 저자가 우리 편견과 달리 빈곤, 교육, 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세상이 나날이 진보하고 있음을 자료와 통계로 증명한다. 474쪽. 1만 9800원.중국 미학사(장파 지음, 신정근 외 2명 옮김,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펴냄) 세계 문화사라는 거시적 맥락 속에 고대부터 근대까지 중국 예술 미학을 재구성. 중국 미학의 근원으로 유가·도가·굴원·선종(불교)·명청 사조를 꼽으며 이 다섯 가지가 분류되고 합류하는 지점을 파헤쳤다. 1052쪽. 6만원.왜?(알베르토 망겔 지음, 김희정 옮김, 위즈덤하우스 펴냄) 세계적인 인문학자인 알베르토 망겔이 자신의 지적 여정의 이정표가 된 책들을 통해 호기심으로 점철된 인간의 삶을 이야기한다.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간이 남긴 인문학적 유산 속에서 인간의 탐색 본능이 어떻게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확인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호기심이란 개념을 바라볼 수 있도록 제시한다. 508쪽. 3만 5000원.금융과 회사의 본질(김종철 지음, 개마고원 펴냄) 철학·역사·정치학을 아우르는 학제적 접근법으로 현대 경제체제에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주식회사, 금융제도, 대의제 등 경제체제의 근본인 세 범주를 ‘재산권과 계약권의 이종교배’라는 개념으로 관통해 낸다. 248쪽. 2만원.
  • ‘진심이 닿다’ 황찬성, ‘번개퀵 맨’ 특별출연..박경혜와 운명적 만남?

    ‘진심이 닿다’ 황찬성, ‘번개퀵 맨’ 특별출연..박경혜와 운명적 만남?

    ‘진심이 닿다’에 황찬성이 특급 카메오로 출격한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오늘(13일) 방송되는 ‘진심이 닿다’ 3화에 황찬성이 특급 카메오로 등장한다. 황찬성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박준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을 흔쾌히 수락했다. 황찬성은 소심한 금사빠 변호사 단문희(박경혜 분)의 마음을 뒤흔들 ‘번개퀵 맨’ 역을 맡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황찬성과 박경혜의 운명적(?) 만남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찬성은 스윗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등 뒤에서 후광이 비추는 것 같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황찬성을 발견하고 수줍은 미소를 짓는 박경혜의 모습이 포착됐다. 저절로 올라가는 단문희의 입꼬리와 숨길 수 없는 광대의 움직임이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이에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흥미를 자극한다. 지난 1월 진행된 촬영에서 황찬성은 박준화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와 함께 촬영할 박경혜, 오정세, 장소연, 박지환, 김희정 등에게 살갑게 인사하며 남다른 친화력을 과시했다. 또한 강렬한 임팩트를 위해서 대사 톤을 의논하고 여러가지 버전의 미소를 고안해오는 등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 이에 황찬성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함께한 박준화 감독님과의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을 하게 됐다. 카메오 출연분의 대본만 봤을 때도 상황이 유쾌하고 인물들의 개성이 도드라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현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해서 어색하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다. 시청자분들이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진심이 닿다’ 제작진은 “황찬성의 열연으로 강렬한 장면이 완성됐다.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오늘 밤 3화에서 황찬성의 깜짝 등장으로 불꽃(?) 같은 일이 벌어진다. 황찬성과 박경혜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 지 기대해 달라”고 전해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3화는 오늘(13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박경혜, 단체 동공지진 포착 “그들이 본 것은?”

    ‘진심이 닿다’ 이동욱~박경혜, 단체 동공지진 포착 “그들이 본 것은?”

    ‘진심이 닿다’ 이동욱-오정세-심형탁-김희정-박경혜가 단체로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첫 회부터 시청자 마음에 닿는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진심이 닿다’ 측이 2화 방송을 앞둔 7일, 무언가에 화들짝 놀란 이동욱-오정세-심형탁-김희정-박경혜의 면면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이동욱은 아래를 내려다본 채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오정세 또한 황당함을 숨기지 못하는 표정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심형탁은 이동욱을 향해 원망을 담은 레이저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모습. 더욱이 박경혜 또한 이동욱을 올려다 보며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을 짓고 있어 무슨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관심이 고조된다. 무엇보다 앞서 ‘진심이 닿다’ 1화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우주여신 오윤서의 스펙터클한 위장취업기가 시작돼 웃음을 선사했다. 스캔들에 휘말려 2년간 공백을 가졌던 오윤서가 원하는 배역을 따내기 위해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의 비서로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하게 된 것. 배우 외에 사회생활이 처음인 오윤서는 첫날부터 지각을 한 데 이어 복사는 물론, 전화 내선 연결 조차 하지 못하고 허둥지둥하는 모습으로 권정록의 분노를 자아냈다. 하지만 지각-출근 복장 등은 오윤서의 예기치 않은 실수이자 권정록의 오해로, 오윤서 또한 들어보지도 않고 화를 내는 권정록에게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결국 말미 권정록과 오윤서 사이에 불꽃 튀는 신경전이 발발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 가운데 무언가에 단체로 놀란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면면이 공개돼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더욱이 이동욱-유인나를 비롯해 역할과 찰떡인 배우들의 대체 불가능한 매력과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낸 바.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웃음과 설렘으로 물들인 ‘진심이 닿다’ 2화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되고 있다.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오늘(7일) 밤 9시 30분 2화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포스터 공개 ‘극과 극 표정’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포스터 공개 ‘극과 극 표정’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의 모습이 담긴 단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특히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모습이 핵꿀잼을 예고한다. 동시에 올웨이즈 로펌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동욱-유인나의 ‘위장취업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심이 닿다’ 측은 우주여신 신입 유인나(오윤서/본명 오진심 역)의 첫 출근길과 그를 맞이하는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각양각색 모습이 담긴 단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올웨이즈 로펌 사무실을 순식간에 시상식장으로 바꿔버리는 유인나의 우주여신 자태와 이를 매섭게 바라보는 이동욱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유인나는 “첫 출근하기 딱 좋은 아름다운 날이에요~♥”라는 카피와 매치되는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손키스를 보내고 있다. 그의 첫 출근 복장이 황금빛 드레스라는 점과 사무실 한 가운데 펼쳐진 레드 카펫이 대한민국 대표 여신 ‘오윤서’를 표현하고 있는 동시에, 그가 왜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을 하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인나의 우주여신 자태가 올웨이즈 로펌 남자직원들의 심장을 무차별적으로 흔드는 가운데, 그의 미모에 아랑곳하지 않고 냉랭한 기운을 뿜어내는 이동욱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동욱은 양 팔을 교차시킨 채 못마땅한 표정으로 유인나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이동욱 캐릭터 포스터에는“한 번 드립니다. 제 비서로 제대로 일할 기회”라는 카피와 함께 차가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얄짤없는 성격의 ‘완벽주의 변호사’ 이동욱과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취업한 현실감 제로의 ‘대한민국 대표 여신’ 유인나, 극과 극인 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그런가 하면, 독특한 매력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특히 ‘오윤서 열성팬’이자 ‘올웨이즈 로펌의 대표’ 오정세(연준규 역)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그는 감출 수 없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유인나를 향해 꽃다발을 건네 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하고 있다. 이에 올웨이즈 로펌에서 유인나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할 것을 예고한다. 또한 유인나를 바라보는 심형탁(최윤혁 역)-김희정(김해영 역)-박경혜(단문희 역)의 리얼하고 다이나믹한 표정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특히 ‘나르시시즘 마마보이 변호사’ 최윤혁 역의 심형탁과 ‘소심한 금사빠 변호사’ 단문희 역의 박경혜의 미묘한 관계가 담겨 있어 기대감을 자아낸다. 표정만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이들의 배꼽 강탈 폭풍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장소연(양은지 역)-박지환(이두섭 역)의 캐릭터 포스터는 반전 캐릭터 카피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두섭 역을 맡은 박지환의 상남자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감성깡패 사무장’이라는 캐릭터 설명과 손에 들린 화초가 반전 웃음을 예고한다. 더욱이 ‘10년차 베테랑 비서’ 양은지 역의 장소연을 바라보는 박지환의 눈빛에서 달달함이 쏟아져 나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극중 이동욱의 첫 사랑이자 ‘걸크러시 검사’ 유여름 역을 맡은 손성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그의 활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손성윤은 짧게 자른 칼단발 스타일링과 날 선 눈빛, 물러섬 없는 다부진 표정으로 ‘걸크러시 검사’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성공할 기회는 거절하지 않을거야”라는 캐릭터 카피가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쟁취하는 당당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손성윤이 ‘진심이 닿다’에서 폭발시킬 걸크러시 매력이 흥미를 자극한다. 이처럼 시청자를 사로잡는 개성만점 배우들이 독보적 매력의 캐릭터를 맡아 ‘진심이 닿다’에 총출동할 예정. 무엇보다 ‘진심이 닿다’ 단체 포스터를 통해 ‘환상의 조합’을 보여주며 특급 팀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감이 한껏 상승하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 △제지본부장 김영석△기술연구원장 정우원 ◇1급 승진 △기획조정처장 추성열△사업처장 서정한△경영지원처장 신학수△ID본부 생산처장 권칠인 ◇2급 승진 △노사협력처장 유만재△사업전략팀장 권용민△제지본부 생산조정실장 이진균△제지본부 품질관리부장 김삼영 ◇3급 승진 △IoT솔루션사업팀장 양정규△플랫폼서비스운영팀장 김시용△인재육성팀장 성민석△화폐본부 압인제품부장 김호준△화폐본부 노사협력부 소속 김완종 김덕기△제지본부 총무부 소속 이영석△ID본부 총무부 소속 조일호△기술연구원 연구기획실 소속 김상헌 ◇3급 직무대행 △급여복지팀장 이준성△홍보팀장 김정희△화폐본부 공무부장 채우석△화폐본부 검사부장 서문규△제지본부 생산관리부장 최윤복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 △진료부장 조완형△교육수련부장 나임일△진료지원부장 조응호△의료기획조정부장 박수철 ■한국화이자제약 ◇전무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내과질환 사업부 및 의학부 총괄 강성식△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염증 및 면역질환 사업부 총괄 김희연△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백신 사업부 총괄 임소명△인사부 총괄 이은미 ◇상무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호스피탈 사업부 총괄 김희정△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희귀질환 사업부 총괄 조연진△임상시험부 총괄 한윤덕 ■시티건설 ◇상무 승진 △건축부 김재현 김태호△개발사업부 이금재 ◇이사 승진 △토목부 한재진 장찬익△건축부 곽희철△총무부 지승룡 ■중소기업연구원 △부원장 전인우△혁신성장연구본부장 박재성△상생협력연구본부장 이동주△정책평가분석본부장 홍성철△정보화사업단장 이광수△경영기획실장 임흥섭△연구조정실장 이미순△감사실장 민경기 ■NH투자증권 ◇본부장 신규선임 △IT본부 상무 전용석 ■HMG퍼블리싱 △이사 편집마케팅총괄 겸 골프매거진본부장 채수종 ■KB생명△ CPC전략본부장 상무 최성균
  • 올해의 소년원 교사 대상에 이주미…올해의 보호관찰관 대상에 김용현

    올해의 소년원 교사 대상에 이주미…올해의 보호관찰관 대상에 김용현

    법무부가 1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소년보호에 기여한 소년원 교사 3명에게 ‘올해의 교사상’을 시상했다. 올해의 교사상 대상은 대전소년원 이주미(왼쪽·48·여) 교사가 수상했다.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박용식(54) 교사와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 최활형(54·여) 교사가 우수상을 받았다. 대상을 받은 이 교사는 정신건강간호사로 27년간 치료감호소와 소년원 정신질환자의 의료재활을 위해 힘써 왔다. 특히 병적 도벽과 지적장애로 의료재활 교육을 받고 출원한 학생을 대형마트 주차요원으로 취업시키고 10년 넘게 꾸준히 사후 지도하는 등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헌신했다. 그 밖에도 법무부는 보호관찰 제도 발전에 기여한 보호관찰관 3명에게도 ‘올해의 보호관찰관상’을 시상했다. 대구보호관찰소 김용현(오른쪽·54) 사무관이 대상, 부산보호관찰소 김희정(48·여) 책임관과 전주보호관찰소남원지소 허명금(54) 사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향군, ‘추모의 벽’ 건립비 성금 1억원 돌파

    향군, ‘추모의 벽’ 건립비 성금 1억원 돌파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추진하는 ‘추모의 벽’ 건립 성금이 1억원(13일 기준)을 넘었다. 향군 관계자는 18일 “10월 15일부터 시작한 모금운동에 1억 3000여만원이 모금됐다”며 “성원이 예상보다 많아 모금기간을 올해 말에서 내년 3월 31일까지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향군은 갑종장교전우회, 영관장교연합회, 정훈예비역대령단 모임 등 참전친목단체뿐 아니라 기업 및 일반회원의 참여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백용기 거붕그룹 회장이 1000만원을 냈고 정국쏘일테크에서 100만원을, 김홍철 한성중공업대표와 주식회사 더램프가 각각 50만원씩 성금을 전해왔다고 했다. 또 향군상조회 홍보대사인 이상용씨도 50만원을 보내왔다. ‘추모의 벽’은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에 둘레 50m, 높이 2.2m의 유리벽을 설치하고, 6·25 전쟁에 참전했다 희생된 전사자의 이름을 새기는 사업이다. 이곳에 기릴 대상은 3만 6000명의 전사자와 카투사 8000여명이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다음은 성금 기부자 명단 □ 향군본부 임직원: 13,522,000원=본부노동조합 300,000원, 오을섭 300,000원, 향군홍보대사 신수지 100,000원, 추순삼 100,000원, 이진기 100,000원, 이양구 100,000원, 박종학 100,000원, 차원양 100,000원, 이영서 50,000원, 임석영 50,000원, 오을민 50,000원, 박철현 20,000원, 조우철 11,000원, 조우진 11,000원, 김한기 10,000원, 조광식 10,000원, 박민서 10,000원, 양정아 10,000원 □ 향군 산하업체 : 20,260,500원=㈜중앙고속 6,870,000원, 향군상조회(조명환 1,000,000원, 김광열 500,000원, 상조회 홍보대사 이상용 500,000원, 김수순 50,000원, 김호 50,000원, 김명수 50,000원, 심경미 50,000원, 박문상 50,000원, 강대홍 50,000원, 민영근 50,000원, 최장규 30,000원, 유재진 30,000원, 박성우 20,000원, 김성한 20,000원, 김태은 20,000원, 김수진 20,000원, 차금식 20,000원, 박지은 10,000원, 이윤희 10,000원), 향우산업(주) 2,180,500원, 충주호관광선(권이섭 1,000,000원), 종합사업본부(1,530,000원), 향군타워사업본부 1,000,000원(이미선 30,000원, 김발형 10,000원, 박귀용 10,000원, 서명덕 5,000원, 최근호 5,000원, 박기웅 5,000원, 김성기 5,000원, 오경준 5,000원, 이철우 5,000원), 휴게소사업본부 1,000,000원(휴게소본부장 외 21명 590,000원) □ 향군 각급회 : 61,403,600원= 서울시회(김윤한 1,000,000원, 이종철 10,000원, 박출근 10,000원, 이용우 10,000원, 이용모 10,000원, 서성웅 10,000원, 이원모 10,000원, 남철우 10,000원, 양이호 10,000원, 임영찬 10,000원, 정진문 10,000원, 정형관 10,000원, 최주환 10,000원, 한기정 10,000원, 김관식 10,000), 부산시회(부산향군 여성회 300,000원), 경기도회(이경달 100,000원, 정선기 100,000원, 강명원 100,000원, 김성빈 50,000원, 이상노 50,000원, 여영규 50,000원, 정태열 100,000원, 이장상 100,000원, 김창환 100,000원, 안병혁 100,000원, 이항재 100,000원, 하익근 100,000원, 조광연 50,000원), 광주시회(김재경 50,000원, 김영중 30,000원, 노흥옥 20,000원), 광명시회(고정환 10,000원, 이종덕 10,000원, 김진구 10,000원, 신선열 10,000원), 과천시회(박희옥 10,000원, 이주식 10,000원, 최인숙 10,000원), 과천시여성회 100,000원, 군포시회(강충구 50,000원, 김관식 5,000원, 박영길 5,000원), 김포시회(문순철 50,000원, 이영길 20,000원, 문봉신 20,000원, 이선화 10,000원), 부천시회(우종섭 10,000원, 이양일 10,000원, 조두안 10,000원, 문조식 10,000원,이대영 10,000원, 이강선 10,000원, 이상배 10,000원, 원명희 10,000원, 주연희 10,000원, 신명균 10,000원, 손금자 10,000원, 박해영 10,000원, 함종명 10,000원, 박지연 10,000원, 정동연 10,000원, 신정섭 10,000원, 이순옥 10,000원, 이순복 10,000원, 현림 10,000원, 문수점 10,000원), 성남시회(우건식 100,000원, 안정국 50,000원, 김용기 20,000원, 윤창식 30,000원, 방극부 30,000원, 이재광 20,000원, 김용철 20,000원, 김영기 20,000원, 민병진 20,000원, 박종욱 20,000원, 박철 20,000원, 석남식 20,000원, 안종원 20,000원, 양한식 20,000원, 전철원 20,000원, 조규춘 20,000원, 권병호 20,000원, 이강세 20,000원, 박상록 20,000원, 이선희 20,000원, 강훈 20,000원, 송완오 20,000원, 오광교 20,000원, 방영기 20,000원, 이상기 20,000원, 권혁성 20,000원, 윤민희 20,000원, 이종옥 20,000원, 정병창 20,000원, 장교준 25,000원, 이숙희 25,000원, 임애연 15,000원, 이종인 15,000원, 이동각 15,000원, 김방우 15,000원, 권정숙 15,000원, 임남섭 15,000원, 고윤석 15,000원, 박병희 15,000원, 이진학 15,000원, 이성희 15,000원, 주영화 15,000원, 박옥자 15,000원, 이상목 15,000원, 강태식 15,000원, 권찬오 15,000원, 김정심 10,000원, 박옥자 10,000원, 이관순 10,000원, 심숙희 10,000원, 이정숙 10,000원, 박영애 10,000원, 변종애 10,000원, 김정애 10,000원, 임민자 10,000원, 이강례 10,000원, 심경연 10,000원, 김귀임 10,000원, 김정애 10,000원, 류희자 10,000원, 양순래 10,000원, 유순자 10,000원, 유정인 10,000원, 이관순 10,000원, 이옥이 10,000원, 이용금 10,000원, 편순자 10,000원, 송미화 10,000원, 원분남 10,000원, 이해월 10,000원, 조춘심 10,000원, 정순매 10,000원, 윤상분 10,000원, 이선미 10,000원, 이유정 5,000원, 송완오 12,000원, 이재광 12,000원, 최종일 12,000원, 이상돈 12,000원, 이순태 12,000원, 정승환 12,000원, 박성도 12,000원, 김승길 12,000원, 이병수 12,000원, 황계선 12,000원, 서윤석 12,000원, 정의군 12,000원, 전운길 12,000원, 윤중수 12,000원, 김명재 12,000원, 박장식 12,000원, 이병호 12,000원, 신용규 12,000원, 김병남 12,000원, 안호철 12,000원, 조항규 12,000원, 김태술 12,000원, 서정태 12,000원, 김교봉 12,000원, 오기수 12,000원, 이영희 5,000원, 한상희 5,000원, 이주영 5,000원, 정강철 20,000원, 정인채 20,000원, 김영식 20,000원, 강훈 20,000원, 이창수 20,000원, 이필우 20,000원, 한길찬 20,000원, 김종영 20,000원, 윤상록 20,000원, 유인동 20,000원, 유영두 20,000원, 양해록 20,000원, 이순태 20,000원, 이재광 20,000원, 성봉현 40,000원, 정병술 20,000원, 한영식 100,000원, 조성인 20,000원, 안영수 20,000원, 이철호 20,000원, 김차곤 20,000원, 송광수 50,000원, 권명수 50,000원, 김형수 20,000원, 김대용 20,000원, 김학수 20,000원, 이재만 20,000원, 공흥식 20,000원, 이응호 20,000원, 채희대 20,000원, 장교준 20,000원), 수원시회(김영경 100,000원, 박유갑 30,000원, 우제태 30,000원, 강춘자 30,000원, 홍덕천 20,000원, 안경수 20,000원, 사정원 20,000원, 김선일 10,000원, 구정회 10,000원, 김용제 10,000원, 정충기 10,000원, 장은식 10,000원, 박영구 10,000원, 남영우 10,000원, 안상경 10,000원, 류한형 10,000원, 김성기 10,000원, 하정숙 10,000원, 안종분 10,000원, 김옥자 10,000원, 심규덕 10,000원, 정영란 10,000원, 이은순 10,000원, 김현숙 10,000원, 정경미 10,000원, 안혜연 10,000원, 박미옥 10,000원, 김영자 10,000원, 이화장 10,000원, 유동화 10,000원, 김상숙 10,000원, 최정윤 10,000원), 안산시회(백병진 100,000원, 김성수 50,000원, 구권회 50,000원, 김남식 30,000원, 최순옥 30,000원, 이명숙 20,000원, 손천원 10,000원, 반병부 20,000원, 이명복 20,000원, 김소동 20,000원, 장자량 10,000원, 정창섭 20,000원, 윤복한 10,000원, 이남선 10,000원), 안성시회(유덕상 50,000원, 천동현 20,000원), 안양시회(김기홍 200,000원, 김영중 30,000원, 김현성 30,000원, 윤영태 30,000원, 박태영 30,000원, 한상호 20,000원, 박명수 20,000원, 강형수 20,000원, 설휘남 20,000원, 이택수 20,000원, 유수열 20,000원, 박갑서 20,000원, 김기창 20,000원, 노순석 20,000원, 김명규 20,000원, 유희관 20,000원, 서오수 20,000원, 박성식 20,000원, 박병렬 20,000원, 김윤종 20,000원, 정극수 20,000원, 류현수 20,000원, 윤석정 20,000원, 황규문 20,000원, 조미화 20,000원, 장현숙 20,000원, 정옥례 20,000원, 강순덕 20,000원, 최미순 20,000원, 박은미 20,000원, 이영임 20,000원, 황춘선 20,000원, 이명희 20,000원, 이상남 20,000원, 김복순 20,000원, 서원옥 20,000원, 김경희 20,000원, 송옥자 20,000원, 최정례 20,000원, 김경순 20,000원, 김영금 20,000원, 윤태옥 20,000원, 신은희 20,000원, 신정순 20,000원, 이순자 20,000원, 정권숙 20,000원, 이옥희 20,000원, 김춘옥 20,000원, 손영자 20,000원, 김은자 20,000원, 전은영 20,000원, 박종서 20,000원, 김재현 20,000원, 이재우 20,000원, 이칠용 20,000원, 이현구 20,000원, 조간난 20,000원, 나민자 20,000원, 성재희 20,000원), 여주시회(창상경 50,000원, 이희복 20,000원, 박두형 20,000원, 이준호 20,000원, 장석원 20,000원, 윤덕경 20,000원), 의왕시회(이규환 20,000원, 이경용 50,000원, 박경록 30,000원, 함병철 10,000원, 김남수 30,000원, 이원표 50,000원, 이근식 20,000원), 군포시회(이현희 50,000원, 신민호 50,000원, 정용숙 50,000원, 한상돈 50,000원, 정양화 10,000원), 시흥시회(김용식 30,000원, 이재현 20,000원), 남양주시회(최재웅 50,000원, 이원호 30,000원, 이숙자 20,000원, 김민식 300,000원, 이양자 10,000원, 김창묵 70,000원, 김민수 10,000원, 이윤직 10,000원, 신현우 50,000원, 원억석 10,000원, 구유서 50,000원, 안태진 10,000원, 김만년 10,000원, 김재춘 10,000원, 김재동 10,000원, 이기환 10,000원, 이현모 10,000원, 이준성 10,000원, 주종수 10,000원, 송경석 10,000원, 이긍종 10,000원, 최승구 50,000원, 정수목 10,000원, 이득수 10,000원, 유재영 10,000원, 김윤섭 10,000원, 이종음 10,000원, 권태복 10,000원, 윤주웅 10,000원, 이준산 10,000원, 이효철 10,000원, 이기환 10,000원, 안동혁 10,000원, 오종완 30,000원, 최돈규 20,000원, 조종필 10,000원, 정규화 10,000원, 함영복 10,000원, 유한인 10,000원, 이남길 10,000원), 양주시회(박득호 100,000원, 오상억 50,000원, 이신해 20,000원), 의정부시회(최용달 50,000원), 용인시회 (김제진 20,000원, 모유선 10,000원, 박은경 10,000원, 정관선 10,000원, 이덕주 10,000원, 윤정헌 10,000원, 허정 10,000원, 김남순 10,000원, 김일성 10,000원, 엄기형 10,000원, 이용택 10,000원, 박정임 10,000원, 이동진 10,000원), 하남시회(최주철 10,000원), 화성․오산시회(안보현장견학 참가자 80명 211,000원), 강원도회(영월군회 510,000원), 대구시회(대구시회 1,129,000원, 허봉출 50,000원, 현상식 50,000원, 이난숙 20,000원), 대전․충남도회(논산시회 330,000원), 충북도회(김정식 1,000,000원, 증평군회 이사회 1,000,000원, 허태응 100,000원, 양태복 50,000원, 전도선 50,000원, 최재문 50,000원, 김준구 50,000원, 보은군회 이사회 50,000원), 경북도회(경북도회 3,000,000원, 칠곡군회 1,000,000원, 문경시회 남시욱 1,000,000원, 양정석 1,000,000원, 영덕군회 500,000원, 홍순임 300,000원, 울진 향군여성회 240,000원, 예천군회 200,000원, 서정오 200,000원, 안동 읍면동 향군 200,000원, 고령군회 65,000원, 최두영 45,000원, 강점석 45,000원, 김광우 45,000원, 고령군회 30,000원, 김연옥 15,000원, 전지연 15,000원, 울진군회 최옥수 12,000원, 김경숙 12,000원, 이해숙 12,000원, 안영숙 12,000원, 권혁희 12,000원, 배정아 12,000원, 전희자 12,000원, 심현숙 12,000원, 김선녀 12,000원, 최경묵 12,000원, 김락순 12,000원, 박영옥 12,000원 박지숙 12,000원, 구미시회 김원조 10,000원, 정성공 10,000원, 김정근 10,000원, 김태종 10,000원, 최종국 10,000원, 권영화 10,000원, 김준홍 10,000원, 송준희 10,000원, 하영숙 10,000원, 서명순 10,000원 경산시회 최재호 6,000원, 황승위 6,000원, 전봉근 6,000원, 현응채 6,000원, 정규암 6,000원, 정양환 6,000원, 현종국 6,000원, 유윤선 6,000원, 김대용 6,000원, 박종길 6,000원, 구미 장윤권 5,000원, 장재석 5,000원, 최재근 5,000원, 윤종두 5,000원, 김원환 5,000원, 김희정 5,000원, 김정택 5,000원, 배병희 5,000원, 박금자 5,000원, 김춘선 5,000원, 김성순 5,000원, 서선미 5,000원, 강호문 5,000원), 경남․울산시회(경남울산시회 1,000,000원, 산청군회 이사회 400,000원, 산청군회 여성회 200,000원, 산청군회 박정호 200,000원, 통영시회 100,000원, 양산시회 100,000원), 광주전남도회(광주전남도회 1,850,000원, 광주서구회 1,350,000원, 광주남구회 1,230,000원, 해남군회 1,210,000원, 광주광산구회 1,170,000원, 광주동구회 1,050,000원, 화순군회 1,050,000원, 곡성군회 1,000,000원, 보성군회 이용도회장 등 임직원 1,000,000원, 영광군회 1,000,000원, 완도군회 990,000원, 장성군회 930,000원, 영암군회 300,000원, 진도군회 270,000원, 담양군회 조하영 200,000원, 윤재성 100,000원, 김진호 60,000원, 정종옥 60,000원, 정난호 60,000원, 정병환 60,000원, 조영구 50,000원, 이정숙 50,000원, 오춘자 50,000원, 추연순 50,000원, 김정오 50,000원), 제주도회(김성언 300,000원, 강기오 300,000원, 김창남 300,000원, 이상용 300,000원, 제주도회 166,400원, 제주향군산악회일동 100,000원) □ 참전친목단체/유관단체 : 10,663,900원= 갑종장교전우회 3,100,000원, 예비역영관장교연합회 2,050,000원, 정훈예비역대령단 500,000원, 50동우회 서갑성 200,000원, 안동 헌우회 50,000원, 정창오 20,000원, 공군전우(최미락) 50,000원, 월남유성구지회 33,900원, 성우회 서진태 공중장 20,000원, 7군단 이상훈 10,000원 □ 기업/일반회원 : 23,342,362원= 백용기 회장(거붕그룹) 10,000,000원, 정재현 1,000,000원, 정국쏘일테크(주) 1,000,000원, 김홍철 한성중공업 500,000원, 주식회사더램프 500,000원, 법무법인 지평 300,000원, 이상기 300,000원, 한승환 200,000원, 송진환 200,000원, 송욱 200,000원, 전인식 200,000원, 안세진(아트원) 200,000원, 허상진 111,900원, 김재혁(예.대령) 100,000원, 김추환 100,000원, 이규석 100,000원, 정환수 100,000원, 김만년(남부) 100,000원, 주윤돈 100,000원, 안택순 100,000원, 조제우 100,000원, 초대 향군홍보실장 황광현 100,000원, 성우회 하복만 50,000원, 장석은 50,000원, 김두옥 50,000원, 최종팔 50,000원, 김진영 50,000원, 이은영 44,000원, 천영한 30,000원, 정의성 30,000원, 이권영 30,000원, 김유만 30,000원. 허재영 30,000원, 이원복 20,000원, 한그루 20,000원, 이주희 20,000원, 소오 20,000원, 신성철 12,000원, 정무택 12,000원, 권태봉 12,000원, 이재섭 12,000원, 조규창 12,000원, 신상호 10,000원, 김범래 10,000원, 강태희 10,000원, 유나경 10,000원, 김원주 10,000원, 김나연 10,000원, 김현경 10,000원, 임서현 10,000원, 양재희 10,000원, 이강숙 10,000원, 김종호 10,000원, 강승민 10,000원, 김혁운 10,000원, 김종원 10,000원, 서태석 10,000원, 정명철 10,000원, 구본준 농협 10,000원, 이형석 5,000원,
  • ‘뷰티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 비밀의 문 열리나 “결정적 위기”

    ‘뷰티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 비밀의 문 열리나 “결정적 위기”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1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4.1%, 수도권 기준 4.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 시청률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폭발적 반응을 이어갔다. 이날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깊어진 로맨스가 설렘을 자극하는 가운데, 주변 사람들이 두 사람의 비밀을 눈치채기 시작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한세계는 엄마(김희정 분)를 향한 그리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일을 해나갔다.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곳곳에 남아있는 엄마의 흔적은 한세계를 슬프게 했다. 결국 한세계는 모든 일을 미루고 달려온 서도재의 품에서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세계를 위해 서도재는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고, 서도재의 위로가 있어 한세계는 다시 행복해질 동력을 얻었다. 깊어진 사랑은 서로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촉매였다. 시장통에서 서도재를 놓친 한세계는 인파 속에서 다른 사람을 서도재로 착각했다. 그 순간 한세계는 언제나 애타게 자신을 찾았을 서도재의 마음을 이해했다. 서도재는 한세계를 바라보며 어떤 모습이어도 알아보겠다는 약속으로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사라(이다희 분)와 류은호(안재현 분)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강사라의 정혼자 최기호(김영훈 분)가 돌아온 것. 최기호의 귀국 소식에 혼란스러웠던 강사라는 류은호를 만나러 성당에 찾아갔다.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사제복을 입고 있던 류은호. 강사라는 류은호의 모습에 상처를 입고 돌아섰지만 류은호는 자신이 강사라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류은호는 용기를 내서 강사라를 찾아갔으나 둘 사이에 최기호가 끼어들면서 돌아서야만 했다. 닫힌 문 앞에 한참을 서 있으면서 강사라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류은호는 지독한 첫사랑을 앓기 시작했다. 류은호가 강사라와 전혀 다른 사람이라면 최기호는 강사라와 같은 부류였다. 선호그룹을 갖기 위해 최기호와의 정혼을 선택했던 강사라. 최기호는 강사라에게 서도재의 약점을 건넸다. 비밀은 곳곳에서 드러나기 시작했다. 서도재는 한세계의 옷을 입은 유우미(문지인 분)를 한세계라고 불렀다. 정주환(이태리 분)은 서도재의 다이어리에서 여러 가지 얼굴의 한세계를 그린 메모를 발견했고 의문을 품었다. 여기에 채유리(류화영 분)까지 갑자기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한세계를 의심하며 뒷조사를 시작했다. 모두가 비밀에 접근해가고 있을 때 강사라가 서도재를 찾아왔다. 그는 서도재에게 ‘사람 얼굴 못 알아보는 게 사실이냐’고 다그쳤다. 마침내 한세계와 서도재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세상 밖에 드러나며 두 사람에게 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한세계와 서도재의 비밀이 문을 열면서 ‘뷰티 인사이드’의 로맨스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한세계와 서도재의 비밀은 둘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였다. 두 사람은 비밀을 공유하며 가까워졌고, 깊은 아픔과 외로움을 이해하며 진정한 사랑을 했다. 하지만 강사라를 시작으로 유우미, 정주환, 채유리까지 더 많은 사람들이 비밀에 접근하면서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비밀은 누구의 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과연 두 사람의 비밀이 언제 어디서 터지게 될지, 어떤 나비효과를 몰고 올지 궁금증이 더욱 증폭된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로맨스는 특별하고도 애틋하다. 비밀에 가까워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한세계와 서도재에게도 결정적 위기가 찾아온다. 두 사람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뷰티 인사이드’ 12회는 오늘(6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뷰티인사이드’ 이민기, 서현진 한정 특급 위로법 “내가 알아볼게”

    ‘뷰티인사이드’ 이민기, 서현진 한정 특급 위로법 “내가 알아볼게”

    둘만의 여행에 나선 서현진과 이민기의 달콤한 순간이 포착됐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측은 5일, 오직 한세계(서현진 분)만을 위한 ‘특급 패키지’로 로맨틱 순간을 선물하는 서도재(이민기 분)의 위로법을 공개해 설렘지수를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엄마 한숙희(김희정 분)와 이별한 한세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세계는 자식이 아프면 본인 때문인 것 같다는 엄마에게 ‘한 달에 한 번 다른 얼굴로 변하는’ 마법에 대해 말할 수 없었다. 어김없이 찾아온 마법에 절망하고 있을 때, 엄마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간 한세계(라미란 분). 말없이 울기만 하는 한세계를 단번에 알아본 엄마의 모습은 가슴 먹먹한 감동을 자아냈다. 서도재는 아무도 자신을 못 알아볼까 봐 두려워진 한세계에게 “내가 알아보겠다”는 가장 필요한 위로를 건넸다. 서로의 아픔과 외로움까지 감싸주는 두 사람의 로맨스는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께 여행을 간 한세계와 서도재는 오직 둘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엄마의 죽음으로 상실감에 빠진 한세계를 위한 서도재의 특별한 위로법이 포착된 것. 함께 있을 때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짓는 한세계와 서도재. 사진 속 따뜻하고 달콤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물씬 느껴진다. 무엇보다 평범한 햇살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커플 케미는 로맨틱한 시너지를 끌어올린다. 이어진 사진 속 다정하게 한세계를 감싸는 서도재의 백허그는 그의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하며 심박수를 높인다. 오늘(5일) 방송되는 11회에서 한세계와 서도재의 한층 깊어진 로맨스가 그려진다. 서로에게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된 두 사람. 꽃길만 걸을 것 같은 한세계와 서도재에게 점차 위기의 그림자가 닥친다. 설렘의 정점에 달한 로맨스에서 어떤 위기가 찾아올지, 시한폭탄 같은 비밀을 간직한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한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로맨스는 특별하고도 애틋하다. 비밀에 가까워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한세계와 서도재에게도 결정적 위기가 찾아온다. 두 사람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11회는 오늘(5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뷰티인사이드’ 이민기♥서현진, 뷰티풀 투샷 공개 ‘달달 그 자체’

    ‘뷰티인사이드’ 이민기♥서현진, 뷰티풀 투샷 공개 ‘달달 그 자체’

    ‘뷰티인사이드’ 이민기, 서현진의 달콤한 순간이 포착됐다. 5일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측은 오직 한세계(서현진 분)만을 위한 ‘특급 패키지’로 로맨틱 순간을 선물하는 서도재(이민기 분)의 위로 스틸을 공개해 설렘지수를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엄마 한숙희(김희정 분)와 이별한 한세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세계는 자식이 아프면 본인 때문인 것 같다는 엄마에게 ‘한 달에 한 번 다른 얼굴로 변하는’ 마법에 대해 말할 수 없었다. 어김없이 찾아온 마법에 절망하고 있을 때, 엄마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간 한세계(라미란 분). 말없이 울기만 하는 한세계를 단번에 알아본 엄마의 모습은 가슴 먹먹한 감동을 자아냈다. 서도재는 아무도 자신을 못 알아볼까 봐 두려워진 한세계에게 “내가 알아보겠다”는 가장 필요한 위로를 건넸다. 서로의 아픔과 외로움까지 감싸주는 두 사람의 로맨스는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께 여행을 간 한세계와 서도재는 오직 둘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엄마의 죽음으로 상실감에 빠진 한세계를 위한 서도재의 특별한 위로법이 포착된 것. 함께 있을 때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짓는 한세계와 서도재. 사진 속 따뜻하고 달콤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물씬 느껴진다. 무엇보다 평범한 햇살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커플 케미는 로맨틱한 시너지를 끌어올린다. 이어진 사진 속 다정하게 한세계를 감싸는 서도재의 백허그는 그의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하며 심박수를 높인다. 5일 방송되는 11회에서 한세계와 서도재의 한층 깊어진 로맨스가 그려진다. 서로에게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된 두 사람. 꽃길만 걸을 것 같은 한세계와 서도재에게 점차 위기의 그림자가 닥친다. 설렘의 정점에 달한 로맨스에서 어떤 위기가 찾아올지, 시한폭탄 같은 비밀을 간직한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한다. ‘뷰티인사이드’ 제작진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로맨스는 특별하고도 애틋하다. 비밀에 가까워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한세계와 서도재에게도 결정적 위기가 찾아온다. 두 사람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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