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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점검 나선 김희정 여가부 장관

    안전점검 나선 김희정 여가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취임 다음날인 17일 첫 외부 활동으로 경기 파주시 영산수련원을 방문해 직접 외줄다리를 건너며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여가부는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을 사용한 민간 청소년수련시설 23곳을 대상으로 10억원을 지원, 올해 안에 보수·보강 조치를 끝낼 계획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불완전 출범, 불안한 혁신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자진 사퇴했다. 지난달 13일 지명된 지 33일 만이다. 정 후보자는 보도자료를 내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직을 사퇴한다. 다 설명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공직 후보자로서 국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지 못하고 마음을 어지럽혀 드렸다. 용서를 빈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의 위증, 청문회 파행 중 ‘폭탄주 회식’ 논란 등으로 야당이 임명을 반대해 왔다. 청와대는 전날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지명을 철회하고 황우여 의원을 후임으로 내정했으나, 정 후보자와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회에 보고서 송부를 재요청하며 임명 강행 의지를 내보였다. 청와대는 여론과 야당의 반발을 감수하고서라도 서둘러 ‘제2기 내각’을 출범시켜 인사 파문에서 벗어나 조속히 국정을 정상화하려 했으나 여론과 야권에서 정성근 후보자에 대한 추가 의혹을 제기할 움직임을 보이는 등 반대 기류가 확산되면서 결국 후보자의 자진 사퇴 방식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날 정 안행부 장관 후보자를 공식 임명했으며, 앞서 지난 15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5명의 장관(급) 후보자를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 장관을 비롯해 이병기 국가정보원장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다. 국가 혁신을 국정 최대 목표로 출범한 박근혜 정부의 제2기 내각은 거듭되는 인사 파동 여파로 초반부터 불안정한 출발을 하게 됐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김희정 “재도전·패자부활전 있는 사회 만들겠다”

    김희정 “재도전·패자부활전 있는 사회 만들겠다”

    김희정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은 16일 “국민 행복 실현을 위한 핵심 부처로서 여가부가 국민에게 ‘절도봉주’(絶渡逢舟·끊어진 나룻길에서 만난 배)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삼중고에 시달리는 미혼모와 부자 가정 등을 예로 든 뒤 “여가부의 정책 대상은 대부분 인생에서 위기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국민 여러분”이라며 “모든 국민이 ‘기회 앞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사회’, ‘재도전과 패자부활전이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가부가 없어도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그날’은 양성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발전하며 어떤 가족이든 가장 단단하고 행복한 사회 기초가 되는 날, 청소년이 꿈과 끼를 마음껏 키우고 여성과 아동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날”이라고 다짐했다. 김 장관은 이를 위해 “여가부 직원 모두 ‘행정의 달인’이 돼 ‘달인 여가부’를 만들고, 국내외에 걸쳐 경계 없는 협력을 통해 ‘작지만 강한 부처’를 만들고, ‘발품’과 ‘눈품’, ‘귀품’을 파는 현장행정, 소통행정을 강화해 국민의 마음을 얻자”고 변화를 주문했다. 그는 “장관으로 내정되자 축하와 함께 ‘안티팬이 많이 늘 텐데’ 하는 걱정도 들었다”면서 “일부 국민이 여가부를 국민을 귀찮게 하는 불필요한 규제 부처로 생각하는 점이 제가 여가부 장관으로 처음 마주한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사실은 우리 사회의 도움이 절실한 국민에게 가장 손을 먼저 내미는 곳이 바로 여가부”라고 설명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정성근 후보자 자진 사퇴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

    정성근 후보자 자진 사퇴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

    정성근 후보자 자진 사퇴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 자질 논란을 빚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결국 자진사퇴했다. 정성근 후보자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저는 오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직을 사퇴한다”며 “다 설명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성근 후보자는 또 “그간 공직후보자로서 국민여러분께 희망을 드리지 못하고 마음을 어지럽혀드렸다. 용서를 빈다”라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이 국회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정 후보자에 대해 전날 국회에 송부를 재요청한데도 불구하고 정성근 후보자가 이날 전격 사퇴한 것은 부정적 여론에 부담감을 느꼈기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새누리당이 정국의 승부처인 7.30 재보선에 미칠 후폭풍을 우려해 정 후보자 임명 강행에 부정적인 당심과 민심을 청와대에 강하게 전한 것 등이 그의 낙마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야당이 정성근 후보자에 관한 추가 폭로에 나설 것이라는 소문도 정 후보자에게 부담을 줬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따라 박근혜 정부 2기 내각 출범은 출발부터 차질을 빚게 됐다. 또 인사 실패에 대한 비판 여론도 고조될 전망이다. 앞서 박 대통령은 전날 오후 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 등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5명의 장관(급) 후보자를 공식 임명했다. 5명은 최 장관 외에 이병기 국가정보원장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朴대통령 정종섭 안행부 장관 임명 강행…정성근은 사퇴

    [속보]朴대통령 정종섭 안행부 장관 임명 강행…정성근은 사퇴

    [속보]朴대통령 정종섭 안행부 장관 임명 강행…정성근은 사퇴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을 강행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박 대통령이 정종섭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오늘 오전 재가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정종섭 후보자가 야당의 반대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하자 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시한이 종료된 다음날인 15일 국회에 보고서 송부를 재요청했었다. 따라서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은 전날 임명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포함해 6명으로 출범하게 됐다. 박 대통령은 전날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고,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이날 오전 자진사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기내각 인사청문회] 인사청문보고서의 정치학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는 청문위원의 질의와 후보자의 답변, 후보자에 대한 총평 등 청문회 전 과정을 요약해 담은 보고서다. A4 용지 크기로 50~100페이지 정도 된다. 대통령이 공직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로 보내면 국회는 20일 이내에 인사청문회를 연 뒤 이 청문 보고서에 ‘적격’, ‘부적격’ 평가를 담아 대통령에게 송부한다. 이 때문에 청문 보고서 채택은 국회 인사청문 절차의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청문 절차를 놓고 여야가 9일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국회 각 상임위에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 보고서 채택 건이 상정됐다. 새누리당은 모든 후보자에 대한 보고서 채택을 시도했지만, 야당은 김희정·이기권·이병기 후보자에 대해서만 “직무 수행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채택하고, 최경환 후보자 등에 대해서는 “정책이 구체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채택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행 제도하에서는 청문 보고서 미채택 후보자도 임명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국회가 기간 내에 청문 보고서를 대통령에게 제출하지 않으면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다. 보고서 채택 시 여야가 ‘부적격’ 판정을 내려도 임명 자체를 막지는 못한다. 낙마 방법은 자진 사퇴 혹은 대통령의 지명 철회뿐이다. 이 때문에 야당의 청문 보고서 채택 거부는 여권에 대한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에 대한 일종의 견제 방법일 수도 있지만, 흠결이 없고 공직 수행에 적격한 후보자가 야당의 정무적 판단에 따라 ‘정치적 볼모’로 잡혀 청문 절차를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도 간혹 발생한다. 결국 청문 절차를 통과하지 못하고 임명된 장관은 임무를 수행하는 데 동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최경환 후보자는 여권 실세라는 이유로 ‘군기 잡기’ 차원에서 채택이 지연됐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최 후보자와 박영선 원내대표의 정치적 악연 때문이라는 후문도 나왔다. 지난해 12월 31일 새누리당 원내대표였던 최 후보자는 당시 법제사법위원장이었던 박 원내대표와 외국인투자촉진법 처리를 놓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갈등을 빚기도 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시·구의원 출마자 후원 못하게 할 것…선주협회 지원 동남아 순방은 제 불찰”

    “시·구의원 출마자 후원 못하게 할 것…선주협회 지원 동남아 순방은 제 불찰”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8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는 몇 가지 의혹에 관한 논란과 함께 다양한 정책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다. 진선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김 후보자 지역구의 시·구의원 출마자들이 7620만원을 후원한 것은 도덕적으로 문제”라고 추궁하자 김 후보자는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앞으로 후원하지 못하도록 챙기겠다”고 답했다. 황인자 새누리당 의원이 “사이버대 졸업자에 대해 의무기록사 응시 자격을 부여하는 관련 법률 개정안 발의가 김 후보자 부친이 총장을 지낸 대학에 대한 특혜냐”고 묻자 김 후보자는 “일하며 배우는 분들에게 기회를 더 많이 주기 위해 소신에 따라 발의했고 심의 과정에서 찬반 의견을 거쳐 처리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가 속한 국회 연구 모임의 동남아 순방이 한국선주협회 후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선주협회가 비용을 부담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반납했다. 제 불찰이고 앞으로는 꼼꼼히 되짚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정책 질의에 대해 김 후보자는 “양질의 아이 돌보미가 유입되도록 보수를 현실화하고, 여성가족위원회 안에서 부처 명칭에 ‘청소년’을 넣는 게 좋겠다고 의견이 모아지면 반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군 위안부 백서 발행 시기를 앞당기고, 국방부가 한부모 가정 자녀를 관심병사로 분류한 것처럼 정책 결정 과정에서 여가부가 배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 후보자는 모두 발언을 통해 “실질적 양성평등 사회와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하는 등 발품·눈품·귀품을 강화하는 소통 행정을 통해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는 9일 오전 전체회의에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박근혜정부 2기내각 8인 ‘청문회 위크’ 스타트… 3대 관전 포인트는

    박근혜정부 2기내각 8인 ‘청문회 위크’ 스타트… 3대 관전 포인트는

    박근혜 정부 2기 내각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7일부터 본격 실시된다. 장관 청문회 일정은 ▲7일 이병기(국가정보원장), 최양희(미래창조과학부) ▲8일 최경환(기획재정부), 정종섭(안전행정부), 이기권(고용노동부), 김희정(여성가족부) ▲9일 김명수(교육부) ▲10일 정성근(문화체육관광부) 후보자 순이다. 여야는 6일 청문회장에도 들어서지 못한 안대희·문창극 전 국무총리 후보자에 이어 추가 낙마자가 나올지, 청문회 과정에서의 여야 대치가 향후 정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우선 관전 포인트는 청문회를 몇 명이 통과할지에 모아진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논문 표절과 연구비 부당 수령 의혹을 받고 있는 김명수 후보자와 2002년 대선에서 불법 정치자금 전달책 역할을 한 이병기 후보자를 주요 공략 대상으로 삼고 있다. 김·이 후보자를 비롯한 ‘2+α 낙마설’에 대해 유기홍 새정치연합 수석대변인은 “청문회에서 의혹이 해명될 수도, 증폭될 수도 있다”며 결기를 내보였다. 반면 김현숙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지금까지는 도덕성 검증에 치중했지만, 실제 업무력 검증도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후보자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 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경환 후보자는 이날 딸의 미국 복수 국적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를 허용하는 현행 국적법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문회 과정에서의 여야 논쟁이 7·30 재·보궐 선거나 향후 국정 운영에 중·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지가 두 번째 관전 포인트다. 이날 국회에서 ‘가계소득중심 경제성장방안’을 발표한 우윤근 새정치연합 정책위의장은 ‘최경환 후보자의 총부채상환비율(DTI),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 완화’에 반대하고, 현행 규제 유지를 주장하며 여야 정책 대결을 예고했다. 경제 활력을 되살리는 것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보는 정부·여당과 경제민주화 불씨를 되살리려는 야당이 입장 차를 드러내며, 재·보선 캠페인에까지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청문회 과정 또는 직후에 인사청문회 개편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재현될지가 세 번째 관전 포인트다. 새누리당 내 인사청문제도개혁태스크포스 위원장인 장윤석 의원은 “국가에 필요한 인재들이 청문회제도 때문에 기회를 제약받는 문제점이 발생했다”고 출범 취지를 설명했다. 반면 새정치연합의 한 의원은 “최근 공직 후보자들의 잇따른 낙마는 청문회 때문이 아니라 한정된 인재풀에 의존하는 현 정권의 인사시스템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다른 의원도 “계좌추적권을 주는 등 청문위원의 권한을 강화한다면 도덕성 검증에서 확장해 후보자 재산이나 업무 능력 검증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김희정, 지방선거 출마자에 후원금 받아 논란

    김희정, 지방선거 출마자에 후원금 받아 논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6년간 부산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10명으로부터 8860만원의 후원금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김 후보자는 17대에 이어 19대 현역 국회의원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의원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김 후보의 지난 6년간 고액 후원자는 총 78명으로 전체 액수는 3억 7228만원이며, 그 가운데 구청장 및 시·군·구의회 출신 후원자는 10명”이라고 밝혔다. 진 의원은 “김 후보 지역구인 부산 연제구청장과 시의회, 구의회 출마자 8명이 7620만원을 후원해 공천을 위한 보험성, 대가성 후원금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고액 후원자는 이위준 연제구청장 1240만원, 안재권 시의원 1880만원, 이주환 전 시의원 680만원, 이해동 시의원 500만원, 주석수 구의원 480만원, 정경규 전 구의회 부의장 1940만원, 이삼렬 전 구의원 600만원, 김홍재 전 구의원 300만원 등이다. 새정치연합 금태섭 대변인도 이날 브리핑을 통해 “세월호 참사 이후에 관피아 척결을 내세운 정부가 가장 전형적인 갑을 관계인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후보자 사이에 고액의 후원금이 오고 간 사실을 외면하고 김희정 후보를 지명한 것은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우리 당은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라며 새누리당의 검증 동참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후원금을 낸 당사자들과 김 후보자 측은 후원금이 지방선거 공천과는 관련이 없으며, 공천 심사는 지역 시당의 공천심사위원회를 통해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각료 후보자 8명 평균재산 20억8000만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와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등 부총리·장관 후보자 8명의 재산, 병역사항 등이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24일 국회에 일괄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을 통해 공개됐다. 우선 여성인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제외한 나머지 7명 가운데 본인이 병역면제를 받은 후보자는 없었다. 평균 재산은 20억 80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최경환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과 장녀의 재산으로 총 46억 9000여만원을 신고, 8명의 후보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후보자는 육군 일병으로 복무만료(소집해제)했으며, 최 후보자의 아들은 질병으로 제2국민역(5급) 판정을 받아 병역이 면제됐다.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9억 60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특히 초·중·고 온라인교육업체로 알려진 ‘아이넷스쿨’ 코스닥 주식 3만주(평가액 3975만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장으로 만기제대한 김 후보자는 1970년 12월부터 1972년 3월까지 베트남전에 참전했다.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의 총 26억 80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후보자 본인은 1975년 5월 입대해 같은 해 12월 가사 사정을 이유로 육군 이병으로 전역했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는 배우자 등을 포함해 30억 40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자녀 재산으로 모두 2억 8514만여원을 신고했으며 8명의 후보자 가운데 가장 적었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은 총 14억 8850만원으로 5살인 장녀도 1763만원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6·13 개각] 김희정 여가, 40대 초반 당·정·청 섭렵 ‘워킹맘’

    [6·13 개각] 김희정 여가, 40대 초반 당·정·청 섭렵 ‘워킹맘’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두 자녀를 둔 ‘워킹맘’이다. 2004년 제17대 한나라당 부산 연제구 국회의원에 33세의 나이로 당선돼 역대 최연소 여성 국회의원에 올랐다. 앞서 2002년 한나라당 대선 본부에서 전략기획가로서 능력을 발휘해 눈에 띄었다. 2005년 당시 LG CNS에 근무하던 남편 권기석씨와 국회 의원동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권씨는 자원봉사자로 부인의 선거를 도왔다. 18대 총선에서 여당 공천을 받고도 친박연대 소속 후보에 패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 초대 원장에 임명돼 최연소 여성 정부산하 기관장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2010년 7월부터 1년여간 청와대 대변인으로 활약했다. 19대 총선에서는 둘째 아이를 임신한 채 당선됐다. 당 정책위 부의장도 지낸 바 있어 40대 초반에 당·정·청 주요 직위를 모두 섭렵하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회사원인 남편 권씨와 1남1녀.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6·13 개각] 與 “국가개조·경제혁신 강력한 추진 의지” 野 “논란 인사들 입각… 소통 고민 안 보여”

    박근혜 대통령의 13일 개각에 대해 여당은 호평했고 야당은 비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금태섭 대변인은 “청와대는 경질이 예상된 총리와, 국민 대다수로부터 부적격자로 비판받는 총리 후보자만 있는 상태에서 개각을 강행했다”면서 “헌법 규정을 무시한 비정상 개각”이라고 했다. 이미 사의를 표명한 정홍원 총리가 적격성 논란에 휩싸인 문창극 총리 후보자와의 협의를 거쳐 장관을 임명 제청한 것은 사실상 헌법에 위배된다는 얘기다. 박영선 원내대표도 “개각은 신임 총리의 제청으로 하는 게 원칙”이라며 “오늘 개각은 반칙”이라고 했다. 금 대변인은 또 “새로 임명된 인물의 면면에서 새로움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대통령의 인사 폭이 넓어졌거나 소통을 위해 깊이 고민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정성근 문화체육부 장관 후보자는 아리랑TV 사장으로 임명될 때 ‘대선 공신 낙하산’ 논란이 있었는데도 오히려 장관에 내정됐고,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도 선주협회의 로비를 받은 의혹이 있어 국회 세월호 국조특위 위원에서도 사퇴한 인물”이라고 했다. 반면 새누리당 박대출 대변인은 “장관을 절반 가까이 교체함으로써 국정 연속성과 국정 일신의 조화를 맞춘 것으로 보인다”면서 “포진된 인사의 면면을 보면 국정 추진력을 더 높여 국가 개조와 경제 혁신을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묻어난다”고 했다. 새 총리의 제청 절차를 거치지 않은 데 대해서는 “국정의 장기 표류로 인한 국민 피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고민을 야당도 깊이 헤아리기 바라며 대승적인 협조와 이해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 청와대 발표당일 아침 장관에서 탈락...‘충격’

    청와대 발표당일 아침 장관에서 탈락...‘충격’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이 13일 진통 끝에 꾸려졌다. 세월호 사건에 따른 문책 성격이 강했다는 측면에서 출발부터 그러했지만 검증과 임명 절차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특히 국무총리를 비롯해 내각과 청와대 참모진에 이르는 방대한 인물을 짧은 시간에 골라내 검증하고 발표하기까지 단계마다 시간에 쫓겼다. 교체되는 청와대 수석과 장관 가운데 일부는 발표 전날 밤에야 인사 내용을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조원동 경제수석은 가장 심한 변동을 겪은 사례로 꼽힌다. 발표 전날 밤까지 이곳저곳에 하마평이 나돌다 당일 아침에서야 입각이 무산된 게 확인됐다. 교체가 유력시됐던 몇몇 장관들은 후임자들이 인사 검증을 통과하지 못해 유임됐다는 풍문도 나돌았다. 청와대를 나온 수석 모두 내각에 진입하지 못했다. 이번 내각 인사에서 국회 쪽은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 외에 추가될 가능성이 낮았으나 검증 문제로 김희정 의원 등이 전격적으로 합류됐다. 이 같은 과정에도 불구하고 2기 내각은 1기 내각에서 대거 중용됐던 관료 출신의 수를 낮춤으로써 관피아(관료+마피아) 척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박근혜 정권이 ‘관료 선호’에서 벗어났음을 보여준다. 개각 직전까지 1기 내각에서 관료 출신은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서남수 교육·강병규 안전행정·윤병세 외교·황교안 법무·김관진 국방·유진룡 문화체육관광·윤상직 산업통상자원·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 절반이 넘는 9명이었다. 2기 내각에서는 유임된 윤 외교·황 법무·윤 산업·윤 환경부 장관 등 4명과 새로 내정된 한민구 국방·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2명까지 모두 6명으로 전체의 3분의1 정도로 줄었다. 관료의 빈자리는 정치인으로 채워졌다. 정치인의 기용은 여러 측면에서 해석이 가능하다. 1차적으로는 원활한 소통이다. 관료와 대통령 간 경직되기 쉬웠던 의사 교환은 대선캠프의 네트워크를 통해 크게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소통은 박 대통령이 내각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통로로 작용할 수 있다. 의미의 손실 없이 대통령의 분명한 의지가 현장에까지 도달되기 쉬워진다. 이는 역설적으로 대통령의 신임을 통해 장관의 영향력이 실질적으로 확대되면서 ‘책임 장관’의 모습에 좀 더 다가갈 여지도 마련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교수 등 전문가에 대한 선호는 여전했다. 1기 내각에서는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류길재 통일·이동필 농림축산식품·문형표 보건복지·방하남 고용노동·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등 6명이었으나 이번에는 최양희 미래·김명수 교육·정종섭 안행부 장관 후보자와 류 통일·이 농식품·문 복지·서 국토부 장관 등 7명으로 늘어났다. 출신 대학을 보면 서울대가 6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연세대 4명, 중앙대 2명, 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영남대·육군사관학교 1명씩으로 나타났다. 1기 때는 서울대 8명, 고려대·연세대 각각 2명, 성균관대·육군사관학교·영남대·한양대·한국외대 각각 1명이었다. 2기 내각의 평균 연령은 58.2세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뉴스 분석] 내각도 친박…당·정·청 3각 친정체제로

    [뉴스 분석] 내각도 친박…당·정·청 3각 친정체제로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을 내정하는 등 장관 7명을 교체했다. 신설되는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는 김명수 전 교원대 교수가 내정됐다. 안전행정부 장관에는 정종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는 최양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정성근 아리랑TV 사장,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이기권 전 고용노동부 차관, 여성가족부 장관에는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세월호 수습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교체가 유가족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유임됐다. 이로써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시작된 인사 개편은 당·정·청 3각 친정체제로 마무리됐다. 정부 출범 15개월만의 제2기 내각 출범이다. 민경욱 대변인은 “국가 대개조와 국민 안전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이루고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교육과 사회문화 부문의 개혁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 위해 경제부총리 등 7개 부처 장관을 새로 내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홍원 총리가 후보자와 협의를 거쳐 박 대통령에게 제청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사를 통해 여권의 힘은 청와대는 김기춘 비서실장, 내각은 신임총리 및 최경환 부총리가 분장하는 구도를 형성하게 됐다. 최 경제부총리 후보자는 이명박 정부 시절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냈으며 한국경제 논설위원,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을 역임해 경제정책과 실물경제, 정치 분야에 두루 밝다. 최 부총리는 대통령의 신임도나 정권 핵심 및 정·관계에서의 네트워크 밀집도 측면에서 역대 최강의 경제 수장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민 대변인은 “최 후보자는 강한 추진력으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우리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경제부흥을 이뤄 낼 수 있는 분으로 기대한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전날 안종범 의원이 청와대 경제수석으로 임명된 데 이어 이날 최 의원이 경제사령탑에 내정되는 등 박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들이 경제 라인을 채움으로써 이 분야의 정책 추진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최경환 경제부총리·최양희 미래부·김명수 교육부·정종섭 안행부·정성근 문체부·김희정 여성부…靑 개각 발표

    최경환 경제부총리·최양희 미래부·김명수 교육부·정종섭 안행부·정성근 문체부·김희정 여성부…靑 개각 발표

    ‘최경환 경제부총리’ ‘최양희 김명수 정종섭 정성근 김희정’ ‘개각’ 청와대가 13일 공식 개각 명단을 발표했다.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는 친박계 중진인 최경환 새누리당 전 원내대표가 내정됐다. 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 서울대 공대 교수로 재직 중인 최양희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이,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이기권 전 고용노동부 차관이 발탁됐다. 사회부총리를 겸할 예정인 교육부 장관에는 김명수 한국교원대학교 교수가, 자치행정부로 축소되는 안정행정부 장관에는 정종섭 서울대 법대 학장이 내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정성근 아리랑TV 사장이, 여성가족부 장관에는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이 각각 발탁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드라마 ‘꼭지’ 김희정 근황공개, 어색하지 않은 ‘란제리룩’

    [포토] 드라마 ‘꼭지’ 김희정 근황공개, 어색하지 않은 ‘란제리룩’

    드라마 ‘꼭지’ 김희정 근황공개, 어색하지 않은 ‘란제리룩’ ’아역배우 김희정’ ‘김희정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 근황이 화제다. 김희정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드라마 ‘꼭지’의 아역배우로 유명한 배우 김희정이 아찔한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보였다. 사진출처=김희정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 김희정 국회의원 누구?…정치권 최연소 수식어 제조기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 김희정 국회의원 누구?…정치권 최연소 수식어 제조기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 ‘김희정 국회의원’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에 김희정 국회의원이 지명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재선)을 내정했다. 김희정 의원은 정치권 입문 이후 ‘최연소’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 여성 재선 의원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한국인터넷진흥원 초대 원장,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의 여당 간사 등을 역임한 데 이어 장관 임명을 눈앞에 둠으로써 40대 초반에 당·정·청의 주요 포스트를 모두 섭렵하는 화려한 경력을 갖게 됐다.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 공채 당직자 출신인 김희정 내정자는 당 부대변인이던 17대 총선에서 부산 연제에 출마, 33세의 나이로 여의도에 입성해 전국 최연소 당선 기록을 세웠다. 당시 부산에서 여성 후보가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된 것은 민의원을 지낸 박순천 여사 이후 51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17대 대통령선거에선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경선 캠프부터 힘을 보탠 대선 공신 중 한 명이지만, 18대 총선에서 부산 연제에 여당 후보로 공천을 받고도 PK(부산·경남) 지역에 불어닥친 ‘친박(친박근혜)’ 바람 속에 친박연대 소속 박대해 후보에 패했다. 낙선 후 연세대 겸임교수로 활동하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초대 원장에 임명돼 최연소 여성 정부산하 기관장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지난 2010년 7월 청와대 대변인에 임명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입’으로 활약했고, 2012년 19대 총선에서 부산 연제에 다시 출마해 당선됐다. 현재 새누리당 제6정책조정위원장, 국회 여성가족위원 등을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가족부 김희정 내정자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만드는 데 최선 다하겠다”

    여성가족부 김희정 내정자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만드는 데 최선 다하겠다”

    ‘여성가족부 김희정’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13일 “대통령이 약속한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이날 장관 후보 지명 직후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이같이 밝혔다. 새누리당 현역 재선 의원인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17대 총선에서 최연소 의원으로 원내에 입성했으며, 청와대 대변인, 한국인터넷진흥원 초대 원장,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 등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정 ‘꼭지’ 아역에서 섹시 란제리 룩까지… “여가부 장관 내정자와는 상관 X”

    김희정 ‘꼭지’ 아역에서 섹시 란제리 룩까지… “여가부 장관 내정자와는 상관 X”

    김희정 ‘꼭지’ 아역에서 섹시 란제리 룩까지… “여가부 장관 내정자와는 상관 X” 청와대가 13일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로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을 지목하면서 동명이인인 배우 김희정의 근황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꼭지’의 아역배우로 유명한 배우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김희정은 “굿모닝”이라는 인사와 함께 잠옷 차림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금 침상에서 나온 듯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하얀색 란제리 룩을 입은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희정은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을 뽐내고 있다. 김희정은 2000년 KBS2 드라마 ‘꼭지’ 에서 똘망똘망하고 깜찍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992년생인 김희정은 올해 한국 나이로 21살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주영 해수부 장관, ‘세월호 책임’ 딛고 유임…최경환·김명수·정종섭·최양희·정성근·이기권·김희정, 박근혜 정부 합류

    이주영 해수부 장관, ‘세월호 책임’ 딛고 유임…최경환·김명수·정종섭·최양희·정성근·이기권·김희정, 박근혜 정부 합류

    이주영 해수부 장관, ‘세월호 책임’ 딛고 유임…최경환·김명수·정종섭·최양희·정성근·이기권·김희정, 박근혜 정부 합류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 논란’을 불렀던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유임이 확정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총 17개 부처 가운데 7개 부처의 장관을 교체하는 내용의 개각명단을 발표했다.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이 내정되는 등 물갈이가 있었지만 이주영 장관은 자리를 지켰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개각명단 발표를 통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김명수 전 한국교원대 교수, 안전행정부장관에는 정종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미래창조과학부장관에는 최양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는 정성근 아리랑TV사장, 고용노동부장관에는 이기권 전 고용노동부차관, 여성가족부장관에는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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