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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2017 김세정, 애교부터 눈물까지 ‘갓은호’ 탄생

    학교 2017 김세정, 애교부터 눈물까지 ‘갓은호’ 탄생

    ‘학교 2017’ 김세정이 순도 높은 열연으로 시청자를 울고 웃게 만들었다. 김세정은 18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 맑은 여고생의 애교 넘치는 모습부터 억울한 누명에 눈물을 보이는 소녀의 호소까지 순도 100%의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어떤 일도 잘해내는 김세정에게 붙여진 ‘갓세정’이라는 애칭을 곧 극 중 이름인 라은호에게 더해 ‘갓은호’로 만들어갈 것으로 연기 성장세에 기대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은호(김세정 분)는 웹툰을 그려둔 노트를 되찾기 위해 몰래 교무실을 찾았다. 같은 시간 우연히 교내에 공고될 모의고사 성적표를 태우던 의문의 학생 X를 마주쳤고 은호를 본 X가 자리를 뜨자 은호는 교무실에서 성적표를 태운 범인으로 누명을 썼다. 극 중 280등, 6등급의 낮은 성적으로만 평가되는 학생이기에 은호의 억울함은 쉽게 풀리지 않았고 이내 자퇴 위기까지 맞았다. 전 학생과 교사진이 모인 강당에서 은호의 자퇴가 공표될 때 X표식이 더해진 드론이 띄워졌고, 그 자리에 있던 학생들은 X용의 선상에서 벗어나며 은호도 누명을 벗어 자퇴를 면할 수 있게 됐다. 은호가 자퇴를 맞는 과정에서 은호의 엄마(김희정 분)가 학교를 찾아가 자퇴를 막고자 무릎을 꿇고 교사들에게 애원하자 은호는 자신이 한 일이 아니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김세정은 자신 때문에 무릎 꿇은 엄마를 향한 딸의 속상한 마음과 누명으로 인한 억울함이 뒤섞인 감정을 오열로 풀어냈고 리얼한 눈물 연기는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김세정은 순수하고 밝은 고교생 은호가 겪는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억울함을 호소할 때는 현실에서 볼 법한 아이같은 눈물을 쏟아냈고, 범인을 잡겠다는 집념을 보일 때는 애교 작전부터 능청스러운 긍정 소녀의 모습까지 더해 열여덟 학생의 순수한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첫 방송 이후 상큼발랄한 여고생 매력으로 연기까지 잘하는 ‘갓세정’이라는 평가를 얻은 김세정이 제 몸에 딱 맞는 캐릭터에 숨을 불어 넣어 ‘갓은호’를 탄생 시킬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학교 2017’은 X의 재등장 이후 진짜 X를 찾으려는 은호에게 태운(김정현 분)과 대휘(장동윤 분)를 의심하게 하는 의문의 쪽지가 전해지며 세 사람 사이 어떤 전개가 더해질지 극에 대한 흥미를 더하고 있다. 김세정과 김정현 그리고 장동윤 세 신예의 케미가 묘한 떨림을 만들고 있는 ‘학교 2017’은 매주 월화 밤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전보△장관실 장관비서관 김정주△농림축산식품부 부이사관 박상호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장관 비서실장 이시원△해양정책과장 송명달△원양산업과장 양동엽△수산정책과장 이경규△해운정책과장 윤현수△연안해운과장 김용태△항만개발과장 김명진◇과장급 승진△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박영호 ■광주광역시 ◇승진 <2급>△시의회 사무처장 이종환<3급>△일자리경제국장 손경종△종합건설본부장 강백룡△도시철도건설본부장 장성수△정책기획관 김석웅<4급>△사회통합추진단장 이정신△군공항이전사업단장 안기두△재난예방과장 박용△문화예술진흥과장 류영춘△체육진흥과장 김종화△사회복지과장 김순옥△기후변화대응과장 송용수△회계과장 이석환△청년정책과장 이명순△대회지원과장 손두영△경기시설과장 정대경△자동차산업과장 전은옥△대중교통과장 송권춘△건설행정과장 박갑수△에너지산업과장 김경호△토지정보과장 이순호△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김진백△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김귀봉△시립도서관장 황은주△푸른도시사업소장 김종호△수영대회조직위 파견 박병식 ■무역보험공사 △영업기획본부장 백승달△리스크채권본부장 이도열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전보△경영기획본부장 윤현진△인재개발연수본부장 김제철 ■기술보증기금 ◇승진 <1급>△성남지점 허준(1급 예정)△기술평가부 장영규△대전지점 이상용△광주회생관리센터 전석문◇전보 <본부장>△서울영업본부 이원호△경기영업본부 유문재△부산영업본부 남경호(부서장)△ICT운영부 박선근△성과평가실 임종학△업무지원부 김진철(지점장)△양산 박순국△대구북 신기락△송파 이해경△서초 공정석△의정부 이계혁△인천중앙 정철민△평택 이광열△화성 김홍기△용인 이승민△강릉 곽효종△천안 권오현△충주 조규민△아산 박우용△부산 김주형△진주 정을영△구미 유영호△포항 유동영△경산 김태광△광주 강영두△오산 김기진△판교 김종태△오창 이찬호△군산 홍규석△제주 신형식△부산기술융합센터 이종학△대구기술융합센터 이재근△서울문화콘텐츠금융센터 김정항△경기문화콘텐츠금융센터 이윤호△서울서부회생관리센터 전용대△인천회생관리센터 정병용△수원회생관리센터 계준식△부산동부회생관리센터 김승철 ■성균관대 △중국대학원장 김용준△성균융합원장 신동렬△학생처장 겸 양현관장 김재원△뇌과학이미징연구단장 김성기△입학처장 이상구 ■KB국민은행 ◇부점장급 승진 <부장>△부동산금융 고창영(부점장 대우)△중국현지법인 파견 정수용(직할점지점장)△수내역종합금융센터 김영민△부천중앙로 김윤배△명일동 김형철△종로5가종합금융센터 김호△구리 김희정△남양산종합금융센터 이성항△장한평역종합금융센터 임화택△용산종합금융센터 함미경△원주 황용환◇전보 <부장>△스마트금융 박종대△스마트마케팅 곽산업△기업디지털금융 황시연(지점장)△방이남 김경운 ■KB국민카드 ◇승진△강동지점장 박진호
  • ‘갓세정’ 출격…‘학교 2017’ 대본리딩 현장 공개 “캐스팅 논란 없을 것”

    ‘갓세정’ 출격…‘학교 2017’ 대본리딩 현장 공개 “캐스팅 논란 없을 것”

    ‘학교 2017’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은 지난 19일 여의도 KBS 별관 대본 연습실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김세정, 김정현, 장동윤, 한주완, 한선화, 김응수, 이재용, 성지루, 김희정, 조미령, 민성욱, 이종원 등 배우들과 박진석 감독, 정찬미 작가, 김승원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인 시작 전 “믿고 캐스팅에 응해주신 배우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뗀 박진석 감독은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아역 출신 베테랑 등 어딜 가도 부끄럽지 않은 신인들이 모였다”며 “캐스팅으로 지적 받진 않을 것 같다. 젊은 배우들과 내공 깊은 명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은 각자 배역 소개를 마친 후 대본 연습에 들어가자 캐릭터에 몰입해 리얼한 연기를 펼쳤다. 긍정의 아이콘 라은호 역의 김세정은 짝사랑과의 로맨스를 꿈꾸다가도, 위기에 봉착하자 속상한 감정을 폭발시켰다. 드라마 첫 도전인데도 불구, ‘갓세정’다운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삐뚤어질테다’ 현태운 역의 김정현은 덤덤한 어조로 츤데레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송대휘 역의 장동윤은 공부, 외모, 성격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엄친아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정의롭지만 소심한 교사 심강명 역의 한주완과 불량학생에게 혼쭐을 내주는 걸크러쉬를 유발한 한수지 역의 한선화, 두 ‘쌤’의 케미도 심상치 않았다. 여기에 교장 양도진 역의 김응수, 국어쌤 구영구 역의 이재용, 은호 아버지 라순봉 역의 성지루, 어머니 김사분 역의 김희정 등 명품 조연들의 묵직한 대사 처리와 애드리브는 극에 안정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현장은 대본 리딩 내내 웃음이 넘쳐났고, 이들이 보여줄 호흡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박진석 감독은 대본 연습이 끝난 후 “이전과는 차별화된 이야기들이 있다. 이러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2017년 학교의 문제, 학생들의 고민을 리얼하게, 그리고 야심차게 다룰 계획이다. 사회가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을 제대로 지켜주고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학교 2017’는 비밀 많고 생각은 더 많은 18세 고딩들의 생기 발랄 성장드라마. 이름 대신 등급이 먼저인 학교, 학교에서 나간다고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세상을 향한 통쾌한 이단옆차기를 그릴 예정이다. ‘맨몸의 소방관’, ‘간서치열전’ 등을 통해 젊은 감각의 참신하고 색다른 스토리와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아온 박진석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쌈, 마이웨이’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달콤한 원수’ 박은혜, 유건과 달콤살벌 첫 만남 ‘현란 발골칼 솜씨’

    ‘달콤한 원수’ 박은혜, 유건과 달콤살벌 첫 만남 ‘현란 발골칼 솜씨’

    ‘달콤한 원수’가 1회부터 빠른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12일 첫 방송된 SBS 새 아침 일일드라마 ‘달콤한 원수’ 1회에서는 오달님(박은혜 분)과 최선호(유건)의 달콤 살벌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달님과 선호는 굴러 떨어진 참치캔 때문에 서로를 눈여겨보게 됐다. 특히 달님은 최고식품 본부장인 선호를 취업준비생으로 오해했고, 이후 다시 만났을 때는 도둑으로 몰며 독특한 인연이 이어질 것임을 예고했다. ‘마장동 마녀 칼잡이’로 불리는 달님의 화려한 발골칼 솜씨도 공개됐다. 발골칼 하나로 마장동 일대를 주름잡는 달님은 누구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발골 솜씨를 자랑했고,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신기한 듯 연신 탄성을 질렀다. 이 중에는 달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선호도 있었다. 홍세나(박태인)의 안타까운 처지는 그녀가 왜 악행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지를 설명했다. 연적 정재희(최자혜) 집의 가정부를 엄마로 둔 세나는 자신의 힘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신분차이에 참담한 심정을 느꼈다. 세나는 “대한민국 최강 스펙이 뭔 줄 아냐. 엄마 탯줄이다. 그게 내가 낄 수 없는 이유다”라며 울분을 토했다. 유경(김희정)과 세나 모녀의 신분상승 욕구는 마지막에도 드러났다. 유경은 아들 세강(김호창)의 오랜 연인인 달님을 문전박대 하며 고함을 지르는가 하면, 윤이란(이보희)을 통해 맞선을 부탁해 부잣집 며느리에 대한 욕망을 내비쳤다. 이날 ‘달콤한 원수’는 시종일관 밝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달님과 선호의 티격태격 첫 만남은 여느 로맨틱 코미디를 보는 듯 했고, 하루하루 씩씩하게 살아가는 달님의 모습은 활기찬 아침을 열기 충분했다.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의 소개에 그치지 않는 빠른 전개는 앞으로 ‘달콤한 원수’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 지 궁금함을 더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벌써부터 연인과 헤어질 걱정을 하는 달님과 세강의 맞선 계획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험난하게 그려질 달님의 앞날을 예고했다. ‘달콤한 원수’는 ‘마장동 마녀 칼잡이’ 오달님의 통쾌한 인생 역전극이자 철천지원수에서 달콤한 연인이 되는 오달님과 최선호의 반전 밀당 로맨스 드라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희팔 사건 실화 ‘쇠파리’ 메인 예고편

    조희팔 사건 실화 ‘쇠파리’ 메인 예고편

    조희팔 사건을 다룬 영화 ‘쇠파리’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쇠파리’는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불법 금융 다단계 사기 범죄라 불리는 ‘조희팔 사건’을 다룬 범죄 드라마다. 조희팔 사건은 총 피해액 5조원, 7만여 명의 피해자를 낳은 불법 금융 다단계 사기 사건이다. 영화는 구청에 근무하는 청년 ‘해욱’(김진우)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아버지 ‘만식’(정인기)과 누나 ‘해선’(김희정)이 불법 금융 다단계 사기 사건의 피해자가 되면서 그가 꿈꾸던 ‘수경’(이연두)과의 행복한 삶이 위기를 맞는다. 공개된 예고편은 결혼을 준비 중인 ‘해욱’과 ‘수경’의 단란한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후 금융 다단계 회사에 발을 들인 해욱의 아버지와 누나 모습이 교차된다. ‘서민들의 피를 빨아 먹은 희대의 사기꾼’이라는 카피와 함께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고 불안한 기색으로 바뀌는 수경의 모습은 이들이 겪게 될 파란만장한 사건을 예상케 한다. 금융 다단계 사기 실화 ‘쇠파리’는 인권을 대변하는 단체인 ‘바실련(바른 가정경제 실천을 위한 시민연대)’이 함께 했다. 실제 피해자인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했다. 정인기, 김희정, 이연두, 김진우 등이 출연했다. 15세 관람가. 111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전호환 부산대 총장 日학회 최우수논문상

    전호환 부산대 총장 日학회 최우수논문상

    전호환 부산대 총장이 교신(책임)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일본조선해양공학회가 주는 2016년 최우수논문상에 선정됐다.부산대는 전 총장과 김희정 삼성중공업선박해양연구센터 수석연구원, 최정은 부산대 교수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파라메트릭 변환함수와 개체집단 최적화를 사용한 선형최적화’ 논문이 일본조선해양공학회의 지난해 최우수 논문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일본조선해양공학회 최우수논문상은 매년 한 사람에게만 준다. 이 논문은 일본조선해양공학회의 공식학술지인 JMST(Journal of Marine Science and Technology) 21권에 실렸다. 수상 논문은 선형 파라메트릭 변환함수와 개체집단 최적화 기법을 사용해 계산량을 줄임으로써 선형 최적화의 실용성을 높였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전 총장은 논문과 관련해 강연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잡스 노홍철, ‘무도’ 복귀 질문에 “식상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잡스 노홍철, ‘무도’ 복귀 질문에 “식상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잡스’ 노홍철이 ‘무도’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예능 프로그램 ‘밥벌이 연구소-잡스’(이하 ‘잡스’)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정 PD와 진행자 박명수, 전현무, 노홍철이 참석했다. 이날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 복귀 가능성 질문에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면서도 “생각이 많다”는 심경을 전했다. 그는 “저도 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지금 하고 계시는 분들만큼이나 그 이상 아끼고 응원하는 프로그램인데 제가 ‘무도’와 떨어져 있게 된 게 아주 큰 잘못을 하고, 큰 실수로 나간 것이라서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노홍철은 “‘무한도전’이 오래 하느라 합이 잘 맞아서 그 잘 맞는 합을 좋아해주시는 분도 있지만, 예상되는 전개에서 조금은 식상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한 생각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친구들이 활력을 넣어주고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제 개인적인 상황보다는… 쉽게 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고민 아닌 고민하고 있다. 이렇다 저렇다 답변 못 드리고 있다. 굉장히 어려운 일 같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노홍철에게 별로 부담 주기 싫다”면서도 “좀 더 기회가 주어지고 서로 좀 더 분위기가 되면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태호 PD가 ‘잡스’에 나와 ‘무한도전’ 출연해 달라고 할 경우 승낙하겠느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노홍철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잡스’는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MC로 나서 다양한 직업인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신개념 직업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 사진=JTBC ‘잡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잡스 노홍철 “박명수 발전 없어” VS “너무 빨리 복귀했다” 살벌 디스

    잡스 노홍철 “박명수 발전 없어” VS “너무 빨리 복귀했다” 살벌 디스

    방송인 박명수가 노홍철의 복귀 시기가 이르다고 디스했다. 28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예능 프로그램 ‘밥벌이 연구소-잡스’(이하 ‘잡스’)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정 PD와 진행자 박명수, 전현무, 노홍철이 참석했다. 이날 노홍철은 “전현무, 박명수는 진행을 정말 잘하기 때문에 든든하다”며 “박명수에게 참 감사한 게, 나는 공백기가 있었는데 그동안 박명수는 발전이 하나도 없더라. 그래서 전혀 불편한 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발전하는 것도 좋지만 나는 제자리 걸음을 추구한다”며 “노홍철은 2년 정도 쉬어야 하는데 너무 빨리 나온게 아닌가 싶다”고 응수해 폭소를 안겼다. ‘잡스’는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MC로 나서 다양한 직업인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신개념 직업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 사진=JTBC ‘잡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잡스’ 노홍철, 당나귀 입양 결정 ‘노홍철 다운 근황’

    ‘잡스’ 노홍철, 당나귀 입양 결정 ‘노홍철 다운 근황’

    ‘잡스’ 노홍철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재조명됐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잡스’로 돌아오는 노홍철은 최근 당나귀 입양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DJ 노홍철은 “오랜 시간 기다려왔다. 드디어 어제 제 운명의 짝을 만났다. 3월에 만나자”라고 말했다.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나귀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거나, 당나귀가 서울에서 잘 적응할지 여부를 테스트하기도 했던 노홍철은 공식적으로 당나귀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7개월간의 고민 끝에 결정을 하게 됐다”며 “당나귀 이 친구는 제게 너무 많은 기쁨을 준다”고 반려동물을 맞이하는 행복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입양하는 당나귀에 대해 “미국에서 온 귀엽고 아담한 당나귀다. 인상도 참 좋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노홍철은 가족 같은 청취자들에게 “당나귀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홍철이 출연하는 ‘잡스’는 비지상파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직업 토크쇼로 ‘먹방’ ‘쿡방’ ‘집방’에 이어, 백세시대 ‘평생 뭐 먹고 살지’를 고민해보는 ‘직방’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직업인을 초대해 세상의 모든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파헤칠 예정이다. 진행자로는 데뷔 이후 14년 만에 처음으로 JTBC에서 고정 MC를 맡은 노홍철과 박명수, 전현무가 낙점됐다. ‘잡스’는 ‘비정상회담’을 통해 다양한 외국인들의 시선을 담아낸 김희정 피디가 연출해 색다른 예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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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억(전 강남세브란스병원장)씨 별세 전숙애(전 세광안과 원장)씨 남편상 최준(명지병원 성형외과 교수)율(건양대 교수)은미(그루터기상담센터장)씨 부친상 성게용(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씨 장인상 권경숙(차의과학대 성형외과 교수)김희정(배재대 교수)씨 시부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27-7500 ●최기창(강릉라이프약국 대표)기준(L&K바이오메드 고문)기영(세논어소시에이션 대표)기원(디자인마루 대표)기오(교크리에이티브 대표)열자(전 창원대 미술대학장)씨 모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000 ●배성범(한국자산관리공사 강원지역본부 팀장)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237 ●신송규(충북 괴산군의원)씨 모친상 20일 괴산 동부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43)834-4040 ●이순조(MBC 제작기술부 부국장급)씨 장모상 20일 부산 인제대 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51)7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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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찬(금융감독원 자산운용감독실 부국장)병수(어보브반도체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17일 영남대 영천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54)330-7400 ●정장원(양산시 안전도시국장)씨 장인상 17일 양산 웅상중앙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5)912-4001 ●김희정(사업)부곤(금융감독원 상호여전감독국 팀장)씨 모친상 배지혜(동방사회복지회 사회복지사)씨 시모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2227-7591 ●박필호(밀양시의원)씨 장모상 17일 밀양한솔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5)356-7213 ●김성호(국민일보 광고마케팅국 부국장)씨 장인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2227-7556 ●박찬혁(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마케팅 팀장)씨 모친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2227-7500 ●나경례(새하늘유치원 원장)은경(나스커뮤니케이션 사장)숙경(극단 하늘에 상임이사)호영(사업)씨 모친상 문석철(새하늘유치원 이사장)곽영완(애플미디어 사장)신상우(GSAK 이사)씨 장모상 이현주(다인헤어 원장)씨 시모상 17일 부천 순천향병원, 발인 19일 오전 (032)327-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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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꽂이]

    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 줬어요?(카트리네 마르살 지음, 김희정 옮김, 동아시아 펴냄) 주류 경제학의 출발점인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은 개인의 이익 추구 본능을 설파한다. 여기서 이기심이 아니라 사랑으로 가정을 돌봤던 ‘여성’, 세계의 절반이 누락됐다고 반기를 드는 저자의 유쾌한 경제학 뒤집기. 328쪽. 1만 5000원. 마이 버자이너(박선욱 지음, 삼인 펴냄) 금기, 억압의 대상이었던 여성 성기, 버자이너와 오르가슴, G스팟 등 여성의 성적 욕망을 의학, 신화, 역사 등을 동원한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정밀하게 살폈다. 608쪽. 3만원. 벌레의 마음(김천아, 서범석, 성상현, 이대한, 최명규 지음, 바다출판사 펴냄) 1㎜ 크기의 투명한 예쁜꼬마선충은 유전자의 절반 이상이 인간 유전자와 유사해 생물학계의 스타로 불린다. 이 선충을 통해 인간의 성장과 노화, 마음, 생명의 보편성을 들여다보는 과학자 5인의 이야기가 담겼다. 368쪽. 1만 5000원. 혼자를 기르는 법1(김정연 지음, 창비 펴냄) 서울에 혼자 사는 한국 20대 여성의 서사를 능숙한 연출, 유려한 문장, 동시대적 감각으로 부려낸 화제의 웹툰이 책으로 묶였다. 312쪽. 1만 4800원.작가와 술(올리비아 랭 지음, 정미나 옮김, 현암사 펴냄) 스콧 피츠제럴드, 어니스트 헤밍웨이, 존 치버 등 술로 위안을 얻고, 고난을 겪은 미국 현대문학 거장들의 술과 삶, 문학의 자취를 밟아 본다. 452쪽. 1만 5000원. 두더지의 소원(김상근 지음, 사계절 펴냄) 눈덩이가 친구라고 믿는 아기 두더지의 순전한 믿음이 현실과 환상을 키우며 흐뭇한 순간을 만들어 낸다. 52쪽. 1만 3000원.
  • 박명수 노홍철 전현무, 토크쇼 ‘잡스’ MC 확정 “다양한 직업군 초대”

    박명수 노홍철 전현무, 토크쇼 ‘잡스’ MC 확정 “다양한 직업군 초대”

    방송인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JTBC 토크쇼 ‘잡스’ MC로 발탁됐다. JTBC 관계자는 8일 “오는 3월 새로운 토크쇼 ‘잡스’(가제)가 론칭 예정이다. 박명수 노홍철 전현무가 MC를 맡고 ‘비정상회담’을 담당한 김희정 PD가 연출을 맡았다”고 밝혔다. ‘무한도전’에서 동고동락했던 박명수와 노홍철의 재회, MBC라디오 ‘굿모닝FM’의 전·현직 DJ 노홍철·전현무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잡스’는 직업 탐구 토크쇼로, 연예계뿐만 아니라 스포츠·정치·사회·경제 등 다양한 직업군의 성공한 셀럽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첫 번째 게스트로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어엿한 남자가 된 ‘마수리’ 오승윤

    [오늘의 포토영상] 어엿한 남자가 된 ‘마수리’ 오승윤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주인공 마수리를 열연했던 오승윤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알려왔다. 오승윤은 최근 bnt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부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는데 냉철하고 섹시한 비즈니스맨의 모습과 화려한 스웨트셔츠와 데님 팬츠로 20대의 자유분방한 모습,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엉뚱한 소녀의 모습을 주제로 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승윤에게 주연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매직키드 마수리’에 대한 소회를 물었다. 그는 “‘매직키드 마수리’ 촬영 당시 또래 친구들이 많다는 사실에 즐거웠다”며 “함께 출연했던 배우 윤지유, 김희정 등과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역 시절 ‘여인 천하’의 복성군과 ‘매직키드 마수리’의 마수리가 없었다면 지금의 기억도 남아있지 않았을 것”이라며 “강하게 자리 잡은 아역 출신 배우 꼬리표를 억지로 떼고 싶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도 마수리 오승윤으로 기억되는 것에 대해 앞으로 안고 가야 할 숙제”라며 미소를 보이기도. 마지막으로 오승윤에게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물었다. 그는 “큰 키를 주신 어머니께 감사하다”며 웃어 보이고는 “가족 중에 형이 있고 주변에 남자 친구들과 친한 형들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남성스러운 성격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1996년 여섯 살의 나이로 데뷔한 오승윤은 어느덧 연기 경력 20년차다. 오승윤은 대학 입시를 앞두고 약간의 공백기를 가진 뒤 ‘근초고왕’으로 본격적인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에서 사고뭉치 막내아들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오승윤은 인기리에 방영된 ‘오늘부터 사랑해’를 거쳐 현재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랑이란 이름의 학대’ 피해자를 위하여

    ‘사랑이란 이름의 학대’ 피해자를 위하여

    병든 아이/줄리 그레고리 지음/김희정 옮김/소담출판사/376쪽/1만 4800원 사랑은 때때로 무서우리만치 잔인하다. 엄마라는 이름 아래 감춰진 무자비한 사랑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끊임없이 병원을 드나들었다. 그녀의 엄마가 헌신적으로 자녀를 돌보는 자신의 모습에 심취해 끊임없이 걸리지도 않은 병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그녀의 엄마는 보호자가 타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피보호자의 병증을 꾸며내는 ‘대리인에 의한 뮌하우젠 증후군(MBP)’이라는 위험하고 기이한 정신질환에 걸린 환자였다. 저자는 어린 시절 아프지 않은데도 수많은 알약을 먹고, 심장 수술을 위한 검사를 받았으며, 요도에 플라스틱 관까지 끼워야 했다. 엄마에게 그녀는 ‘병든 아이’여야만 존재의 의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밖에서는 ‘보통 사람’인 엄마는 집에만 오면 돌변했다. 저자를 책망하기 일쑤고, 그런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다며 자신의 남편을 타박한다. 아빠는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저자에게 폭력을 가한다. 반복되는 악순환 속 구원의 손길은 보이지 않는다. 그리하여 저자의 몸은 아무 이유 없이 저며지고, 찢겨지고, 파헤쳐진다. 그녀는 “엄마가 만든 비눗방울, 그리고 스스로 만든 비눗방울 속에서 평생을 살아온 나는 바깥세상과 직접 맞닿기에 너무 연약한 태아였다”고 고백한다. 엄마가 자신에게 가한 모든 학대가 이미 그녀의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린 탓이다. 성인이 된 저자는 그제서야 비로소 깨닫는다. 어린 나이에 서커스단 50대 남자에게 팔려가 결혼하고 성폭행당했던 기억으로 곳곳에 생채기 난 엄마의 삶을 지탱하기 위한 희생양이었음을. 또 엄마와 자신이 멀리 떨어진, 완벽히 다른 존재라는 것도. 이런 삶에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일어선 저자는 ‘MBP 재단’의 대변인이자 작가로서 MBP 피해 아동 구제에 힘쓰고 있다. 끔찍한 유년 시절의 기억을 뒤로 한 채 하나님에게 의지하며 “순수하고 하얀 평화를 찾아냈다”고 말하는 그녀의 용기가 그저 놀라울 뿐이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인사]

    ■국세청 ◇복수직서기관 전보 <국세청>△정보보호팀장 전태호△심사1담당관실 남영안<서울지방국세청>△조사3국 조사1과 정희진△조사4국 조사3과 박행열△국제조사관리과 김동현△국제조사2과 이태호<중부지방국세청>△개인납세2과 정순범△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지순△조사2국 조사2과 이효성△조사3국 조사관리과 서영윤△조사3국 조사2과 김용환△조사4국 운영지원팀장 김운걸△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황문호△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방기천<대전지방국세청>△전산관리팀장 이강수<광주지방국세청>△송무과장 최재훈△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정호<대구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신영재<부산지방국세청>△전산관리팀장 이호민△조사1국 조사1과장 강역종△조사1국 조사2과장 이동준△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구본윤△금정세무서 양산지서장 이민수△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배민규◇기술서기관 전보△중부지방국세청 전산관리팀장 송영주 ■중소기업청 △기획조정관실 고객정보화담당관 한규헌 ■경남도 ◇2급 승진△의회사무처장 하승철◇3급 승진△재정점검단장 정홍섭△인사과 이삼희 허동식◇4급 승진△도로과 도로행정담당 이기언△연구개발지원과장 직무대리 노영식△기업지원단 기업지원담당 박금석△행정과 총무담당 손사현△행정과 비서관 김신호△해양수산과 해양수산담당 안재규△도시계획과 도시행정담당 박민규△문화예술과 문화정책담당 김종순△서부청사운영과장 직무대리 백삼종△환경정책과 환경정책담당 김태문△거창대학사무국장 직무대리 장태용△서울본부 최진옥△감사관실 청렴윤리담당 송준필△농산물유통과 농산물수출담당 김준간△농업자원관리원장 직무대리 오용택△축산과장 직무대리 양진윤△해양수산과 수산물유통담당 김종부△식품의약과장 직무대리 김점기△감사관실 기술감사담당 김경열△재난대응과 자연재난1담당 구진권△토지정보과 지적관리담당 허남윤△도로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허상윤△수질관리과 수질정책담당 신창기△농업기술원 농업연구관 이병정◇4급 직무대리△예산담당관실 재정지원담당 문일△국가산단추진단 국가산단추진담당 조현옥△서민복지노인정책과 서민복지담당 오문택△농업정책과 농업정책담당 강춘석△회계과 청사관리담당 신정민 ■안전보건공단 ◇승진△미래전략추진단 문형수△감사실 청렴감사부장 강철호△정보화센터 정보보안팀장 노순호△교육미디어실 교육미디어개발부장 심연섭<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보건정책연구실 연구기획부장 박승현△안전연구실 김동원△직업건강연구실 박종수△직업환경연구실 마용석△직업환경연구실 김종길△산업화학연구실 화학물질연구센터 위험성연구부장 한우섭<산업안전보건교육원>△교육과정운영실 과정운영부장 김근현<산업안전보건인증원>△방호장치인증부 홍주연△가설재인증부장 배기진<지역본부>△서울 건설안전부장 이병열△부산 문화서비스부장 김부관△대구 산업안전부장 김창록△대전 경영지원부장 황추연△대전 문화서비스부장 오기석◇전보△경영기획실 조직예산부장 오규헌△직업건강실 작업환경부장 진찬호△전문기술실 화학사고예방부장 이준연△안전문화홍보실 안전문화추진부장 김태호<운영지원실>△운영지원부장 김정일△인재개발부장 공흥두△재무관리부장 유명순<산업안전실>△산업안전부장 김인성△안전기술부장 이성주△재정지원부장 이상범<건설안전실>△건설안전부장 박상복△건설안전기술부장 장경부△건설안전경영부장 박용규<서비스안전실>△서비스안전부장 박문열△서비스안전기술부장 박문호<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보건정책연구실 정책제도연구부장 조흠학<산업안전보건교육원>△교육과정운영실 교무행정부장 우용하△교육과정운영실 이러닝교육부장 전종진△교수실 건설경영교육부 양승수<산업안전보건인증원>△안전인증부장 김봉호△보호구인증부장 채창렬△방호장치인증부장 방승국△산업기계인증부장 신용우<지역본부>△서울 교육센터 전홍진△서울 산업안전부장 송석진△서울 문화서비스부장 김종석△부산 안전인증1부장 김종운△부산 안전인증2부장 이택형△부산 부산북부출장소장 최웅△광주 경영지원부장 김재풍△광주 교육센터 김창수△광주 전문기술위원실 김성현△광주 익산 중대산업사고예방기술지원부장 박병영△광주 문화서비스부장 오장록△중부 교육센터 신현유△중부 교육센터 김종원△중부 교육센터 고광석△중부 전문기술위원실 노현식△중부 안전인증1부장 박찬성△중부 안전인증2부장 김영태△중부 직업건강부장 이희재△대구 안전인증부장 오백범△대전 안전인증부장 박재범△대전 서산 중대산업사고예방기술지원부장 김영호△대전 산업안전부장 이찬행 ■한국가스공사 △기술부사장 직무대리 김영두 ■서울신용보증재단 △중부지역본부장 정동욱△동부지역본부장 김상호△남부지역본부장 신용호△강동지점장 엄창석△전략기획실장 주승휴△시정협력추진단장 박장혁△보증지원부장 왕인석△회생지원부장 임광수△자영업지원센터장 김태웅△도봉지점장 박대원△영등포지점장 박창진△구로지점장 구자견△금천지점장 박창원△송파지점장 김재진△전산지원부장 최승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본부장△학술정보 한혜영△교육정보보호 이두영△미래교육연구 서영석△행정지원 권성호◇실장△기획조정 장시준△인재경영 김태우△대외협력 장상현◇부장△교육연수 방진이△창의인성 정순원△디지털학습 김보선△학술정보 장금연△고등교육정보 정광훈△유아교육정보 한창오△일반행정 김은재△교무행정 변태준△교육복지 김창헌△교육사이버안전 김홍규△개인정보보호 김양우△시스템관리 김정대△미래교육연구 김진숙△표준품질 조용상△정보통계 손대형△글로벌협력 서종원△재무관리 유대식△운영지원 김한성 ■머니투데이 △마케팅본부장(전무) 윤병훈△광고국장 김준형△광고국 부국장 김재억△광고국 부국장대우 문성일△통합뉴스룸1부장(부국장대우) 서정아△산업1부장 오동희△산업2부장 채원배△증권부장 송기용△건설부동산부장 지영한△문화부장 배성민△국제부장 이승형△VIP뉴스부장 신혜선△사회부 부장직대 김익태△중견중소기업부 부장직대 임상연△정치부 부장직대 박재범 ■경북도민일보 △편집국장 직무대리 장상휘 ■매일일보 △총괄부사장 김춘식 ■MBC플러스 ◇광고본부△광고센터장 장세종△광고전략팀장 조원호△광고3팀장 이준표△특임센터장 남현우 ■세계일보 ◇승격<논설위원실>△논설위원 박태해 <편집국>△편집부장 배기찬△편집위원 손수현△외교안보부장 김청중△경제부장 조남규△경제부 선임기자 이상혁△사회2부장 박찬준△국제부장 원재연△특별기획취재팀장 김용출 <디지털미디어국>△디지털뉴스부장 황계식△소셜미디어부장 임인섭 <기획조정실>△기획조정실장 김선교 <광고국>△광고국장 염호상△기획위원 주춘렬 <독자서비스국>△강남영업팀장 김정훈 ◇승격<논설위원실>△부국장 박완규 <편집국>△부국장 김을지 김정모△부장대우 김기환 김기동△차장대우 박시우 김민서 이진경 백소용 강구열 <디지털미디어국>△부장대우 박태훈 신창훈 황인선 <기획조정실>△부장대우 신규택 <광고국>△부국장 손채목△부장대우 박정훈 강용 ■세종대 △행정부총장(교학부총장 겸임) 김승억△생명과학대학장 이나경△전자정보공학대학장 박상식△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SW중심대학사업단장 겸임) 백성욱△창업지원센터장 박우찬 ■OK저축은행 ◇임원 선임△영업본부 상무 유병철△경영지원본부 이사 이상준 ■안국약품 ◇이사△생산사업부 김도경△마케팅1사업부 김진권△마케팅2사업부 배경득△경영지원2실 김선엽△개발실 강영수△도매팀 고대승△도매팀 류재진△도매팀 차태현 ■한국화이자제약 ◇전무△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아시아태평양지역 뉴 클러스터 대표 신동우◇상무△의학부 총괄 및 IM 사업부 의학부 대표 강성식△인사부 총괄 이은미△PIH I&I 사업부 한국 대표 김희연△PIH CH 사업부 마케팅 총괄 김유섭△PIH IM사업부 영업 총괄 송두수△PEH 의학부 총괄 권용철△PEH 영업 MEGA팀 총괄 예민수◇이사△PIH IM 사업부 마케팅 총괄 김희정 ■세정 △부사장 김명수△전무이사 김경규
  • 김희정 전 장관 ‘정유라 비호 논란’ 해명…“혼자 나와 1등한 줄 몰랐다”

    김희정 전 장관 ‘정유라 비호 논란’ 해명…“혼자 나와 1등한 줄 몰랐다”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60) 씨의 딸 정유라를 비호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김희정 전 여성가족부 장관이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 전 장관은 지난 3일 JTBC ‘뉴스현장’에 나와 “정부나 승마협회 자료만 보는 게 아니라 다른 자료까지 면밀히 살펴보지 못한 점은 저희의 실책인 것 같다”고 해명했다. 김 전 장관은 새누리당 의원이었던 2014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유라는) 2007년부터 2014년 3월까지 거의 모든 경기에서 1,2위를 휩쓸다시피한 선수”라며 “정치권에서 불건전한 세력들과 결탁해서 유망주를 죽이는 일을 하고 있지 않나 걱정이 든다”고 말했다. 최근 최순실 씨의 국정 개입 의혹이 커지면서 김 전 장관의 과거 발언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김 전 장관은 “당시 안민석 의원이 대통령이 관여한 것으로 계속 거론해 정치 공세로 판단했다. 지방선거가 두 달도 안 남은 상황이라 여당에서 근거있게 반박하려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 전 장관은 이날 방송에서 당시 여당 의원 7명이 정유라를 감씬 이유를 묻자 “당시 제가 받은 자료로는 정유라가 1,2위였다고 돼있지만 (대회에) 혼자 나왔다는 건 저도 처음 듣는 얘기”라고 답했다. 한편 김 전 장관은 ‘정유라 옹호 3개월 뒤 여성가족부 장관에 임명됐다는 시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박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부터 4대악 근절 등에 관한 정책을 입안했다”며 정유라 비호 발언과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순실 딸 정유라 승마 특혜 의혹에 똘똘 뭉쳐 반발했던 새누리 의원들

    최순실 딸 정유라 승마 특혜 의혹에 똘똘 뭉쳐 반발했던 새누리 의원들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의 승마 특혜 의혹이 2년 전 처음 불거졌을 당시 새누리당 의원들이 똘똘 뭉쳐 정유라 씨를 감쌌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2014년 4월 8일 대정부질문에서 “청와대의 지시로 국가대표가 되기에 부족한 정유라(당시에는 개명 전으로 정유연) 씨가 승마 국가대표가 됐다는 제보가 있다”고 발언했다. 이후 다시 열린 2014년 4월 11일 교문위에서 안민석 의원은 “정유라 씨의 특혜 의혹을 제기한 지 하루 만에 승마협회장을 비롯한 5명의 이사들이 사퇴했다. 압력이 작용하지 않았나”, “정유라 씨는 마사회 선수들만 이용할 수 있는 마장에서 훈련하고 있다”는 등의 의혹을 다시 제기했다. 이에 당시 새누리당 의원들은 일제히 해당 의혹을 반박했다. 다음은 당시 회의록에 나타난 의원들의 주요 발언. 이에리사 의원 “이 선수의 경기실적을 들여다봤더니 유망하고 전적이 뛰어나다. 이런 문제가 왜 불거졌는지, 이 선수의 장래를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박인숙 의원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가 인격모독이 되고 있다. 제보가 잘못된 것이라면 (제보자의) 사과를 꼭 받아달라.” 김희정 의원(전 여성가족부 장관) “단순하게 이 선수의 부모님이 누구이고 윗대 어른이 누구라는 이유로 이렇게 훌륭한 선수에 대해서 음해를 하는 것은 문체부가 두고 보고 있으면 안 될 일이다.” “불공정 세력이 정상 세력을 몰아내려고 하는 움직임에 문체부가 아주 단호하게 대처해 달라. 이 부분에 의지를 밝혀달라.” 강은희 의원(현 여성가족부 장관) “정유라 씨에 대한 사실들은 허위사실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밝혀졌다고 보는데, 장관은 어떻게 생각하나?” 이날 새누리당 의원들의 발언이 이어지자 민주당 윤관석 의원은 “정윤회 씨가 세기는 센가 보다. 따님 문제가 의혹이 제기되니 모든 의원이 질의를 하고 부처에서도 적극적으로 답변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이 문제를 제기했던 안민석 의원은 31일 “당시 새누리당 의원들은 같은 자료를 갖고서 발언을 나눠서 한 것으로 보인다. 대체 누가 자료를 만들었겠나”라면서 “누가 조직적 발언을 요청한 것인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안민석 의원 “2년전 정유라 특혜 의혹에 與 조직적 반발... 누군가 지시했을 것”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승마 특혜 의혹에 대해 “의혹이 불거졌던 2년 전 여당 의원들이 대대적으로 정씨를 감쌌다”라면서 “누군가 조직적 반발을 지시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2년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씨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을 때 여당 의원 7명이 발언하며 반박했는데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누가 지시를 했는지 밝혀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당시 안 의원은 2014년 4월 8일 대정부질문에서 “청와대의 지시로 국가대표가 되기에 부족한 정씨가 승마 국가대표가 됐다는 제보가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3일 뒤 국회 교문위에서는 “의혹을 제기한 지 하루만에 승마협회장 등 5명의 이사들이 사퇴했다. 압력이 작용한 것 아니냐”, “정씨는 마사회 선수만 이용할 수 있는 마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이에리사 전 의원은 “유망하고 전적이 뛰어난 선수의 장래를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라고 반박했다. 박인숙 의원도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가 인격모독당하고 있다”라고 발언했으며 김희정 전 의원도 “훌륭한 선수에 대해 음해하는 것은 문체부가 두고 보면 안 될 일”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대해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은 “비정상적인 관행에 대해서 더욱 심도 있게 더 조사해서 거기에 대해 명약관화하게 밝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안 의원은 “당시 여당 의원들은 같은 자료를 갖고서 발언을 나눠서 한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누가 조직적 발언을 요청한 것인지 밝혀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정, S라인 몸매에 초커로 포인트 ‘섹시 드라큘라 느낌?’

    김희정, S라인 몸매에 초커로 포인트 ‘섹시 드라큘라 느낌?’

    배우 김희정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4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don (feat. Stefflon Don, Krept&Konan)’이라는 가수 Jeremih의 곡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정은 몸매를 드러나게 하는 탱크탑을 입고 검은색 초커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하얀색 스키니진까지 S라인 몸매를 보여 준 스타일링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나게 했다. 특히 거울에 비친 김희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흰색 스키니진 잘 어울림!”, “악역 연기 변신하면 안 질릴 듯”, “하태핫태 언니 진짜 너무 예뻐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김희정은 최근 영화 ‘한강블루스’에서 주연 ‘마리아’ 역을 맡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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