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희선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소환조사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시험관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78
  • MBC, ‘김혜수의 W’ 폐지…시청자 소리에 귀 닫나?

    MBC, ‘김혜수의 W’ 폐지…시청자 소리에 귀 닫나?

    시청자들의 청원 운동도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후플러스’와 ‘김혜수의 W’의 폐지를 막을 수는 없었다.MBC 측에 따르면, 27일 열린 임원회의에서 두 프로그램의 폐지와 함께 ‘뉴스데스크’의 주말 시간대를 8시로 옮기는 편성안이 최종 확정됐으며 제작진에게도 공식 통보됐다.이달 초, 해당 프로그램의 폐지가 거론되면서 내부 구성원의 반발이 거셌다. 시청률이 낮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폐지가 유력시돼 시청자들이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항의 글을 올리고 아고라 청원 운동을 벌이는 등 반대 여론도 상당했다.하지만 2006년 ‘뉴스후’의 뒤를 이어 방송된 ‘후플러스’는 4년 만에, 2005년 전신 ‘세계와 나, W’에 이어 방송된 ‘김혜수의 W’는 5년 만에 폐지돼 영영 자취를 감추게 됐다.한편 두 프로그램이 폐지되면서 후속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높다. 현재로서는 예능국에서 준비 중인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과 휴먼다큐 프로그램의 편성이 유력시 되고 있는 상황.MBC의 후속 프로그램이 경쟁력과 공영성이라는 폐지 이유를 충족시키며 돌아선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임요환 연인’ 김가연, 악플러 공개일침 “내가 역겹다고?”

    ‘임요환 연인’ 김가연, 악플러 공개일침 “내가 역겹다고?”

    8살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공식연인을 선언한 탤런트 김가연(본명 김소연)이 자신에게 인신공격을 한 악플러에게 공개적으로 일침을 가했던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김가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키보다워리어 남상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을 띄웠다. 김가연은 자신에게 보내온 쪽지 두 통을 공개하며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덧붙였다. 악플러의 쪽지에는 “어이 아줌마 나이값 좀 해라 닭살은 무슨 쪽팔린 줄 알아라 距....역겹다”, “니 딸한테 창피하지도 않니? 참 역겹다 나이값 좀 해라”라고 적혀있다. 김가연은 9월 6일, 8일 두 차례에 걸쳐 받은 쪽지를 배열한 후 “쪽지 잘 받았음. 이름 지어주신 부모님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함이 어떨런지...전화번호라도 삭제하고 글을 쓰던가하자...부디 생각없이 행동한 철부지이길 바람”이라고 썼다. 또 “내가 역겹다고 말하는 님은 얼마나 깨끗한 인생인지...한 번 볼까? 아참!! 님의 어머님도 아줌마의 범주에 속하시는데 그렇게 비하하듯이 말하면 안 되지...알겠니?”라고 따끔하게 충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악플득 신경쓰지 마세요”, “어이가 없네요”, “개념이 진짜 없네”, “그냥 무시하세요” 등의 의견으로 김가연을 위로했다. 사진 = 김가연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무한도전’ 고스톱 논란 확산…‘신정환-이성진 여파’

    ‘무한도전’ 고스톱 논란 확산…‘신정환-이성진 여파’

    MBC ‘무한도전’이 고스톱을 치는 장면이 노출돼 시청자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해외원정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신정환과 사기 도박혐의로 재판을 진행 중인 이성진으로 한바탕 시끄러운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 그 반응은 더욱 냉담했다. 9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서로 미션과 벌칙을 제안하고 직접 체험하며 빙고 칸을 채우는 게임을 진행했다.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던 박명수와 정형돈은 정준하의 등판에서 화투를 쳐야하는 벌칙을 수행했다. 이들은 실제로 정준하의 상의를 탈의한 후 그 위에 화투 패를 깔고 고스톱을 쳤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연예계 도박관련 사건이 터져 민감한 시기에 굳이 고스톱하는 장면을 여과 없이 노출시킨 이유가 타당하지 않다는 것. 시청자들은 “신정환 이성진 때문에 민감한데 꼭 고스톱 밖에 없었나?”, “다른 게임도 벌칙도 많은데, 왜 하필 화투를 치나요?”, “연예인 해외원정 도박으로 분위기가 안좋은데 왜 무한도전까지 동참하시나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미쓰에이, 신곡 ‘브리드’ 뮤비 선공개…‘강렬한 컬러’ 파격변신

    미쓰에이, 신곡 ‘브리드’ 뮤비 선공개…‘강렬한 컬러’ 파격변신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27일 새 앨범 타이틀곡 ‘브리드’(Breath)와 ‘스텝업’(Step Up)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 파격변신을 알렸다. 미쓰에이의 신보에는 ‘Breathe’ ‘Step up’ ‘멍하니’ ‘그 음악을 틀어줘요 DJ’ 등의 총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 ‘브리드’는 이번 앨범의 색깔을 가장 잘 표현한 곡. 열정적인 자메이카 레게리듬과 힙합이 결합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짝사랑의 떨림을 ‘I can’t breathe’라는 가사로 표현하고 있으며, 멤버들이 펑키하면서도 여성스럽고 귀여운 레게여신으로 파격 변신했다. 선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컬러를 전면에 배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장치로 구성됐다. 미쓰에이의 퍼포먼스를 극대화시키고자 만들어진 노래답게 뮤직비디오에서도 역동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소속사 측은 “지난 앨범과는 180도 다른 이국적이고 인형같은 변신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미쓰에이는 오는 10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브리드’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비스트, 밀리터리룩 무장 음원공개 준비…‘거친 남성미 철철’

    비스트, 밀리터리룩 무장 음원공개 준비…‘거친 남성미 철철’

    아이돌그룹 비스트가 새 앨범 ‘MASTERMIND’를 발표를 앞두고 밀리터리룩으로 무장한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비스트의 이번 활동 의상 콘셉트는 밀리터리룩으로 강렬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뿜어내겠다는 계획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비스트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거친 남성미와 시크한 분위기를 동시에 살려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비스트는 지난 25일, 26일 KBS COOL FM 라디오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숨’을 티저 형식으로 최초로 소개했다. 비스트는 28일 밤 12시 ‘MASTERMIND’의 음원을 공개하고, 30일 오프라인 음반 발매를 시작한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스타’ 윤건, ‘예비스타’ 장재인-김은비 사인받아 ‘인증샷’

    ‘스타’ 윤건, ‘예비스타’ 장재인-김은비 사인받아 ‘인증샷’

    가수 윤건이 Mnet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과 김은비에게 사인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잡아끈다. 윤건은 27일 오후 트위터에 “이런 우연이...방금 편도가 너무 부어 집 앞 단골 이비인후과 와서 앉아있었는데...‘슈퍼스타K 2’ (장)재인이와 (김)은비가 다가와 인사하더라는...깜놀!! 사인 해달라기에 너네도 해달라고 했더니...아직 사인 안 만들었다고 수줍어하며 해준 사인 직찍!”이라고 글과 함께 실제로 받은 사인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A4용지에는 ‘To. 윤건 선배님 재인, 김은비’라고 큼지막하게 이름이 써 있다. 하단에 장재인은 “진짜 감사드립니다. 너무 큰 힘이 되었어요!”, 김은비는 “정말 만나 서 영광입니다! 제가 더 멋진 모습으로 다음에 찾아뵀으면 좋겠어요! 존경합니다”고 각각 윤건에게 글을 남겼다. 또 윤건은 장재인과 김은비에게 “무대모습과는 달리 영락없이 순수한 소녀모습...목 관리 잘해..!”라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앞서 윤건은 자신의 트위터에 장재인을 ‘귀인’이라고 평한 후 “넌 소름이었어”, “가사 전달하는 면은 역시 재인이가 탁월하더라” 등의 글로 그녀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사진 = MBC, 윤건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최희진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클럽장은 작곡가

    최희진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클럽장은 작곡가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이며 수차례 주장을 번복해 거짓 논란에 휩싸인 작사가 최희진의 팬카페가 등장했다. 지난 24일 싸이월드에는 최희진을 옹호하기 위해 클럽 ‘트라우마 최희진’이 개설됐다. 팬카페는 27일 현재 회원수 950명에 총 방문수 4만명이 넘을 정도로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클럽장인 이승혜 씨는 “최희진 님께 위로와 희망, 용기를 주세요. 최희진 님과 팬클럽 여러분들이 같이 화목하게 이끌어나가는 곳입니다”라고 클럽을 소개했다. 클럽장 이승혜 씨는 바비킴의 ‘아픔’을 작사, 유승준의 ‘마녀사냥’을 만든 작곡가로 알려졌다. 클럽의 회원들은 “언제나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혼자 맞서는 것이 꼭 여전사 같아요”, “진실이 이깁니다. 응원할께요”, “희진씨를 돕고 싶어요” 등 최씨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게재하고 있다. 한편 최희진은 27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모든 자료와 증거 캡처를 정리했고 경찰서로 갑니다. 조사 진행 중에라도 사과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은 제외시켜 드립니다. 왜냐면 난 당신들과 싸울 생각이 없으니까”라며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대응 의사를 밝혔다. 이날 최희진은 서울 방배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을 직접 찾아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클럽 ‘트라우마 최희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효민 신민아 셀카놀이… “도망가다 찍혔어도 예뻐”

    효민 신민아 셀카놀이… “도망가다 찍혔어도 예뻐”

    티아라 멤버 효민이 배우 신민아와 찍은 셀카놀이 이야기를 공개했다. 효민은 최근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함께 출연중인 여주인공 신민아와 서로 가방을 바꿔 갖는 신을 촬영한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설명했다. 효민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호와 셀카놀이. 우리 가방 바꿔 멨다”며 “표정은 웃고 있지만 사실상 웬만한 용기 없이는 하기 힘든 민아 언니와 셀카찍기. 뒤로 슬금슬금 도망가다가 찰칵 찍혀버렸다. 난 언니 팬 같이 나왔다”고 하소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예쁜 표정으로 도망? 둘 다 너무 예쁘다”며 효민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 = 효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여친구’ 이승기, 200명 스태프에 선물…“촬영장이 밝아”

    ‘여친구’ 이승기, 200명 스태프에 선물…“촬영장이 밝아”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스태프들에게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종영을 앞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의 주인공 이승기는 추석 연휴를 반납하고 촬영에 매진한 200여 명의 스태프들에게 송편과 직접 사인한 OST 앨범, 가방과 티셔츠를 선물했다. 이승기는 “추석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여친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스태프들과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이제 ‘여친구’ 마지막 방송인데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선물을 받은 스태프들은 “계속 되는 촬영 강행군 속에 뜻밖의 선물을 받아서 힘이 나는 것 같다. 한층 더 촬영장이 밝아지는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여친구’는 오는 29일과 30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IM컴퍼니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배우 김희선이 남편과 찍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2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FADDY ROBOT’이란 제목으로 “배고프고 심심한 이들의 셀카놀이. 잠시 배고픔을 달래본다. 허나..흑 OTL”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과 남편 박주영씨는 커플 후드티 분홍색과 검정색을 입고 장난기 어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그들의 사진에는 ‘터프한 천사’ ‘귀여운 악마’ 등의 글씨나 이모티콘 그림을 새겨 넣어 귀여움을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점점 닮아가는 듯, 귀엽다”, “커플 후드티로 애정돋네!”, “오랜만에 모습 너무 반갑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희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한글날’ 길일?…박나림,김정근-이지애 커플 ‘결혼’

    ‘한글날’ 길일?…박나림,김정근-이지애 커플 ‘결혼’

    MBC 전 아나운서 박나림(36)이 오는 10월 9일 ‘한글날’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공교롭게도 이날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KBS 이지애 아나운서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박나림은 10월 9일 오후 1시 서울의 한 교회에서 2세 연하의 대기업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함께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통해 사랑을 키워왔다고 알려졌다. 결혼식은 신랑 신부의 뜻에 따라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박나림은 1996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집중’을 진행했으며 2004년 프리랜서로 전환했다. 한편 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 커플은 같은 날 오후 6시 반포동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 교제 6개월 만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2004년 MBC에 입사해 현재 ‘MBC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상상플러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배우 강성필이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배우들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강성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이제 세트장에 와서 동생들이랑 만났어요. 울 동생들이 밤새고 촬영했는데도 행복해서 좋습니다. 중기는 화장실에 가는 바람에ㅠㅠ 성균관은 이렇게 재미나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소서 난 이제 분장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삼지창을 들고 있고, 유아인이 목검을 든 채 박민영을 공격하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듯 귀엽게 웃고 있는 박민영의 뒤에서 강성필은 그녀를 지키려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박유천과 강성필이 마치 뽀뽀할 것 같은 포즈로 입술을 내밀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에는 “뽀뽀할까요^^ 사랑스런 동생”이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천이 강성필에게 입술 뺏기겠네!”,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좋다. 성균관스캔들 너무 재밌다”, “서로 사이가 좋은가 보다”라는 댓글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 = 강성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임요환 연인’ 김가연, 악플러 공개일침 “내가 역겹다고?”

    ‘임요환 연인’ 김가연, 악플러 공개일침 “내가 역겹다고?”

    8살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공식연인을 선언한 탤런트 김가연(본명 김소연)이 자신에게 인신공격을 한 악플러에게 공개적으로 일침을 가했던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김가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키보다워리어 남상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을 띄웠다. 김가연은 자신에게 보내온 쪽지 두 통을 공개하며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덧붙였다. 악플러의 쪽지에는 “어이 아줌마 나이값 좀 해라 닭살은 무슨 쪽팔린 줄 알아라 距....역겹다”, “니 딸한테 창피하지도 않니? 참 역겹다 나이값 좀 해라”라고 적혀있다. 김가연은 9월 6일, 8일 두 차례에 걸쳐 받은 쪽지를 배열한 후 “쪽지 잘 받았음. 이름 지어주신 부모님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함이 어떨런지...전화번호라도 삭제하고 글을 쓰던가하자...부디 생각없이 행동한 철부지이길 바람”이라고 썼다. 또 “내가 역겹다고 말하는 님은 얼마나 깨끗한 인생인지...한 번 볼까? 아참!! 님의 어머님도 아줌마의 범주에 속하시는데 그렇게 비하하듯이 말하면 안 되지...알겠니?”라고 따끔하게 충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악플득 신경쓰지 마세요”, “어이가 없네요”, “개념이 진짜 없네”, “그냥 무시하세요” 등의 의견으로 김가연을 위로했다. 사진 = 김가연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아이폰5 루머에 뿔난 유저들, 삼성 음모론·SK출시설 제기

    아이폰5 루머에 뿔난 유저들, 삼성 음모론·SK출시설 제기

    애플의 아이폰4가 나온 지 3개월 만에 아이폰5 출시설이 떠돌자 네티즌들 사이에 각종 루머가 퍼지고 있다. 갑작스런 아이폰 5세대 출시설에 아이폰 4세대 예약자 및 네티즌들은 “예약한 아이폰4를 아직 받지도 않았는데 이 무슨 날벼락”, “아이폰 사려고 통신사까지 바꿨는데 이번엔 SK를 통해 출시된다는 게 사실?”, “삼성에서 갤럭시 팔려고 퍼뜨린 소문이라는데 진짠가요?” 등 온갖 추측을 쏟아냈다. 이에 앞서 외신 등 미국의 IT전문 업계들은 26일(현지시각) “이르면 내년 1월 아이폰5가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아이폰5의 내년 출시 소식은 아이폰 액세서리로 유명한 북미의 한 블로거가 처음으로 언급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블로거는 “믿을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4 수신결함 문제를 보강하기 위해 라인업 5세대 아이폰 출시를 앞당겼다”며 “기능적인 면에서도 무선 결제 시스템 강화와 영상통화 보강 등 기술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기술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는 하지만 지금껏 애플의 행보에 비춰볼 때 디자인 또한 혁신적인 변화를 거치지 않겠냐’는 추측도 내놓고 있는 상황.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포털사이트와 IT커뮤니티게시판 등을 중심으로 쿼티키보드를 채용한 아이폰, 투명 아이폰 등 각종 콘셉트 영상이 올라와 아이폰5 출시설에 힘을 싣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이유나-나카다 아유, 축구도 잘하고 얼굴도 예뻐 화제

    이유나-나카다 아유, 축구도 잘하고 얼굴도 예뻐 화제

    2010 U-17 여자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 이유나 선수와 준우승을 차지한 일본 축구대표팀 나카다 아유가 ‘얼짱선수’로 화제가 되고있다. 이유나 선수는 멕시코와의 조별 예선에서 후반전에 막판 쐐기골을 터뜨리며 한국을 4-1 승리로 이끌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예쁘장한 외모. 이유나는 167cm의 늘씬한 키에 뽀얗고 귀여운 모습으로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26일 열린 U-17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등장한 나카다 아유는 긴 머리를 틀어 올려 갸름한 달걀형 얼굴을 돋보이게 해 여성미가 느껴지는 모습으로 ‘얼짱선수’ 대열에 합류했다. 네티즌들은 “이유나-나카다 선수 둘다 너무 예쁘다”, “둘 다 이러다 연예계로 데뷔하는 거 아닌가?”, “축구선수라 믿기 어려운 외모다. 요즘은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정말 만능이구나”등 두 사람의 미모를 극찬하고 나섰다. 사진 = 이유나 미니홈피, 축구중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배우 오연서가 인원왕후 역으로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합류했다. 오연서는 27일 방송된 MBC ‘동이’에 인원왕후로 첫 등장했다. 옥정(이소연 분)이 사약을 마시고 극에서 퇴장한 후 인원왕후는 동이(한효주 분)를 견제하는 새로운 인물로 극 후반부 새로운 갈등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숙종(지진희 분)은 동이의 간청으로 어떠한 후궁도 중전의 자리에 오를 수 없도록 한 법령을 내린다. 소론세력의 김주신의 딸로 새로운 내명부의 수장이 된 인원왕후는 옥정의 아들 경종(윤찬 분)을 옹호하며 동이의 아들 연잉군(이형석 분)을 견제한다. 인원왕후로 ‘동이’에 출연하게 된 오연서는 “전부터 즐겨보고 좋아했던 드라마라 매우 설렌다. 어렸을 때부터 즐겨봤던 유명한 작품을 연출하신 이병훈 감독님과 함께 하게 돼 너무 감격스럽고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 등장…까다로운 가입 절차 ‘눈길’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 등장…까다로운 가입 절차 ‘눈길’

    작사가 최희진을 위한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이 등장했다. 태진아, 이루 부자와 진실공방, 누드사진 공개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최희진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져 눈길을 끈다. 9월 24일 커뮤니티사이트 싸이월드를 통해 최희진을 옹호하는 클럽 ‘트라우마 최희진’이 개설됐다. 팬카페는 개설된지 하루만에 최희진의 상체누드 사진 공개와 맞물려 화제로 떠올랐고 3일 만에 회원수 934명, 전체게시물 77건을 기록했다. 뜨거운 관심과 방문객에 비해 회원수는 많지 않다. 누드 사진 등 논란의 여파로 방문객이 들끓으면서 회원가입 절차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가입을 위해서는 순수한 ‘팬’임을 증명해야 하며 가입신청후 진실성에 따라 추후 승인된다. 절차에 따라 정식 회원이 된 팬들은 카페를 통해 “힘내세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집니다”, “마녀사냥에 물든 이 나라가 사람을 망치네요”, “희진언니 파이팅! 용기 잃지 마세요”, “밟으면 밟을수록 푸른” 등 응원글을 전하고 있다. ‘트라우마 최희진’의 운영자는 “최희진 님께 위로와 희망 용기주세요”라며 팬카페가 논란의 공간이 아닌 순수한 ‘팬클럽’으로 개설됐음을 알렸다. 또 클럽의 메인 화면을 통해 “이 클럽은 태진아 선생님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최희진, 태선생님께 악플이 달릴 경우 사전 동의 없이 강제퇴장 조치하겠다”고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팬들의 응원속에 본격적으로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강경대응 의사를 밝힌 최희진은 27일 오전 서울 방배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을 찾아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이국주, 씨스타 패러디 ‘과식걸’…‘앙증의 절정’

    이국주, 씨스타 패러디 ‘과식걸’…‘앙증의 절정’

    개그우먼 이국주가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히트곡 ‘가식걸’을 패러디한 ‘과식걸’을 선보여 큰 웃음을 안겼다. 이국주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과식걸’로 변신한 내용을 게재했다. 이국주는 씨스타 멤버들의 춤과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동시에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했다. ‘가식걸’의 콘셉트 ‘뉴룩’(NEW LOOK) 포인트는 물론 트렌치코트와 드레스 등의 여성스러운 의상을 입은 이국주는 금빛의 가발로 귀여움을 더 했다. 이국주의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이국주다 ㅋㅋㅋ”, “보면 볼수록 예쁜건...내 눈이 이상한건가?”, “앙증의 절정을 보여줬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10월 1일 방영을 앞둔 MBC스페셜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를 두고 비난의견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감상포인트’ 매뉴얼이 등장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스페셜 예고편에서는 학력위조 의혹을 일축시키기 위해 스탠퍼드 대학을 방문한 타블로의 모습이 공개됐다. 빠듯한 일정을 소화한 타블로는 초췌해진 얼굴로 “(네티즌들은) 못 믿는 게 아니라 안 믿는 거잖아요”라며 괴로운 마음을 토로했다. 예고편 공개 이후 본 방송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주장하는 온라인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와 ‘상식이 진리인 세상’(이하 ‘상진세’) 등은 방송 예고 내용에 반발했다. 이들은 예고편에서부터 감성에 호소하는 타블로의 눈물 장면 공개에 “일방적인 옹호 입장의 편파보도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논란의 주인공인 타블로가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결백을 주장한다는 것 자체가 ‘동정여론’을 부추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상진세’ 측은 오는 28일 방송보류가처분신청서를 제출해 법적대응 의지까지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의 감상 포인트에 대해 “국내에서 5분이면 확인할 수 있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미국까지 가서 신파극을 찍어야 했던가”, “확실한 물증 없이 스탠퍼드 대학을 배경으로 짜놓은 동선대로 움직이며 ‘간접적인 증명’을 할 것”이라며 카페에 글을 게재해 비난했다. 한편 MBC스페셜 제작진은 앞서 “한 연예인의 학력을 두고 검찰이 나선 상황에서 진실 규명을 위해 현지 동행취재를 기획했다”고 프로그램 기획의도를 설명한 바 있다. 제작진과 타블로가 “감성다큐로 국민들의 눈을 속이려 하지 마라”는 정면 비난을 딛고 진실을 규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온라인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상식이 진리인 세상’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사기 도박혐의’ 이성진, 국선변호인 선임…그 내막은?

    ‘사기 도박혐의’ 이성진, 국선변호인 선임…그 내막은?

    그룹 NRG 출신 방송인 이성진이 사기 및 도박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국선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진은 2009년 6월 오 모 씨에게 2억여 원의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돼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측근에 따르면 이성진은 더 이상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혼자 이 사건을 해결하고자 현 상황에 맞게 국선변호인을 선임했다. 경제적인 사정도 넉넉지 않은 터라 이성진은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 대신, 국선변호인을 택한 것. 이성진은 재판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향후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의지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성진은 지난 8월 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1심 재판에 출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