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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충남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 ▣ 초등 ◇ 초등학교장 전보 ▲ 성환초 김평묵 ▲ 천안신안초 김현수 ▲ 천안와촌초 조남정 ▲ 위례초 최윤희 ▲ 천안청수초 황광순 ▲ 학봉초 류순이 ▲ 주봉초 변창수 ▲ 신풍초 신동기 ▲ 의당초 오병익 ▲ 공주금학초 원영희 ▲ 우성초 장석구 ▲ 웅천초 김명대 ▲ 온양초 오신안 ▲ 연화초 윤병화 ▲탕정미래초 이경복 ▲ 금곡초 장동선 ▲ 서산예천초 박창희 ▲ 서산초 이은미 ▲ 서림초 조유선 ▲ 논산동성초 오도영 ▲ 용남초 이선미 ▲양촌초 정진희 ▲ 엄사초 한용환 ▲ 기지초 구인순 ▲ 신대초 최재순 ▲ 합송초 김용일 ▲ 백제초 박미숙 ▲ 서남초 백기현 ▲ 오가초 박종괄 ▲ 응봉초 인장식 ◇ 초등학교장 전직(중임) ▲ 온양천도초 심장근 ◇ 초등학교장 중임 및 전보 ▲ 신사초 오상근 ▲ 도장초 이규식 ▲ 천안서당초 이규필 ▲ 효포초 박노성 ▲ 공주중동초 전왕희 ▲ 동방초 김진홍 ▲ 온양온천초 임용규 ▲ 송곡초 최인재 ▲ 정미초 서민원 ▲ 예산초 박재신 ▲ 삽교초 신홍철 ◇ 초등학교장 공모 ▲ 한정초 성기동 ▲ 송간초 한진숙 ▲ 웅산초 신대식 ◇ 초등학교장 전직(초임) ▲ 평촌초 송제국 ◇ 초등학교장 신규 승진 ▲ 명천초 한만희 ▲ 인주초 김기형 ▲ 남창초 박성일 ▲ 송남초 윤희정 ▲ 거산초 이상수 ▲ 도고초 이인자 ▲ 둔포초 이정석 ▲ 동암초 류춘자 ▲ 운신초 최경옥 ▲ 이화초 김효영 ▲ 강경산양초 박희복 ▲ 강경황산초 양정숙 ▲ 노성초 이종수 ▲ 논산반월초 최영선 ▲ 성당초 김기경 ▲ 송악초 김수용 ▲ 상록초 김정애 ▲ 합덕초 박철수 ▲ 면천초 오현숙 ▲ 초락초 유영옥 ▲ 유곡초 윤용호 ▲ 신촌초 조경미 ▲ 탑동초 한동현 ▲ 부리초 정현정 ▲ 석양초 김기숙 ▲ 석성초 이상도 ▲ 구룡초 이오규 ▲ 송석초 권선탁 ▲ 서도초 신병식 ▲ 마산초 임정희 ▲ 청양초 최재길 ▲ 조림초 김영숙 ▲ 태안초 권중기 ▲ 송암초 김명희 ▲ 안면초 김분식 ▲ 원북초 두혜주 ◇ 초등학교장 공모만료 신규 임용 ▲ 석송초 김연화 ▲ 공주신월초 임동우 ▲ 아산북수초 류제일 ◇ 원로교사 ▲ 태안 이병선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 성환초 안병순 ▲ 천안신안초 이동구 ▲ 천안청수초 정옥희 ▲ 천안와촌초 천명희 ▲ 위례초 함자영 ▲ 공주신월초 강태구 ▲ 공주금학초 김영윤 ▲ 우성초 서병렬 ▲ 학봉초 임석호 ▲ 석송초 주정갑 ▲ 명천초 나상무 ▲ 웅천초 백은숙 ▲ 아산북수초 김상열 ▲ 온양천도초 손영만 ▲ 연화초 유택윤 ▲ 탕정미래초 이병춘 ▲ 서산예천초 김지연 ▲ 운신초 송재헌 ▲ 서림초 유병권 ▲ 서산초 채규웅 ▲ 양촌초 김영숙 ▲ 노성초 김찬수 ▲ 논산동성초 김화희 ▲ 용남초 송성섭 ▲ 강경산양초 송영관 ▲ 동산초 윤봉호 ▲ 엄사초 정진용 ▲ 이화초 조재구 ▲ 논산반월초 조한근 ▲ 강경황산초 황선춘 ▲ 성당초 이능세 ▲ 유곡초 이현희 ▲ 합덕초 정도영 ▲ 신대초 강순자 ▲ 백제초 류창열 ▲ 석양초 정붕기 ▲ 송간초 최순옥 ▲ 청양초 김경순 ▲ 응봉초 심재능 ◇ 초등학교장 명예퇴직 ▲ 둔포초 서중원 ◇ 초등학교장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백석초 김학원 ▲ 천안백석초 류완숙 ▲ 성신초 송성자 ◇ 초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김영두 ▲ 아산 이갑수 ▲ 아산 이주태 ▲ 서산 박애숙 ▲ 서산 안민원 ▲ 서산 이미자 ▲ 서산 정재설 ▲ 논산계룡 백부업 ▲논산계룡 우종열 ▲ 당진 김광렬 ▲ 당진 송미경 ▲ 당진 이연화 ▲ 금산 김정미 ◇ 특수학교 교감 전보 ▲ 아산 최경화 ◇ 초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송명숙 ▲ 아산 오임석 ▲ 논산계룡 오소탁 ▲ 부여 강태정 ▲ 홍성 김선수 ▲ 예산 최인순 ◇ 특수학교 교감 전직 ▲ 공주정명학교 이종권 ◇ 초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강진필 ▲ 천안 권창희 ▲ 천안 김선희 ▲ 천안 김영수 ▲ 천안 김춘경 ▲ 천안 배상식 ▲ 천안 복경운 ▲ 천안 이광진 ▲ 천안 이명희 ▲ 천안 이재화 ▲ 천안 임용호 ▲ 천안 전황진 ▲ 천안 지찬영 ▲ 천안 황선엽 ▲ 공주 김진식 ▲ 공주 백현실 ▲ 공주 이보만 ▲ 공주 정철수 ▲ 아산 김미영 ▲ 아산 박기성 ▲ 아산 박승자 ▲ 아산 서백희 ▲ 아산 함경의 ▲ 서산 남기윤 ▲ 논산계룡 김기철 ▲ 논산계룡 김인숙 ▲ 논산계룡 방장호 ▲ 논산계룡 이성현 ▲ 논산계룡 임경자 ▲ 논산계룡 조지선 ▲ 논산계룡 최창식 ▲ 금산 송명훈 ▲ 부여 이광호 ▲ 서천 이경자 ▲ 홍성 우선희 ▲ 홍성 정관호 ▲ 홍성 최동호 ▲ 예산 김종범 ▲ 예산 이홍규 ▲ 예산 이환종 ▲ 예산 정미화 ▲ 태안 김경호 ▲ 태안 박순자 ▲ 태안 백병찬 ◇ 초등학교 교감 정년퇴직 ▲ 천안봉서초 이정하 ▲ 충무초 김재일 ▲ 둔포초 이인복 ▲ 군북초 양재성 ◇ 수석교사 명예퇴직 ▲ 규암초 정정숙 ◇ 초등학교 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구성초 권정순 ▲ 천안쌍용초 김은규 ▲ 천안청룡초 양금목 ▲ 환서초 윤경선 ▲ 천안가온초 이영희 ▲ 안서초 이종봉 ▲ 성신초 한향규 ▲ 천안신안초 홍인선 ▲ 신화초 김은주 ▲ 용화초 차부자 ▲ 부성초 김경자 ▲ 서령초 송미자 ▲ 서산예천초 홍순이 ▲ 용남초 남궁명 ▲ 논산중앙초 조숙영 ▲ 탑동초 우은자 ▲ 금산초 이재영 ▲ 청양초 이병설 ▲ 홍남초 임환군 ▲ 아산용연초 이창순 ▲ 가남초 김혜성 ◇ 병설유치원장 겸임 ▲ 성환초병설유 김평묵 ▲ 천안신안초병설유 김현수 ▲ 신사초병설유 오상근 ▲ 도장초병설유 이규식 ▲ 위례초병설유 최윤희 ▲ 천안청수초병설유 황광순 ▲ 석송초병설유 김연화 ▲ 학봉초병설유 류순이 ▲ 효포초병설유 박노성 ▲ 주봉초병설유 변창수 ▲ 신풍초병설유 신동기 ▲ 의당초병설유 오병익 ▲ 공주금학초병설유 원영희 ▲ 공주신월초병설유 임동우 ▲ 우성초병설유 장석구 ▲ 공주중동초병설유 전왕희 ▲ 웅천초병설유 김명대 ▲ 동방초병설유 김진홍 ▲ 남창초병설유 박성일 ▲ 온양천도초병설유 심장근 ▲ 온양초병설유 오신안 ▲ 연화초병설유 윤병화 ▲ 송남초병설유 윤희정 ▲ 탕정미래초병설유 이경복 ▲ 거산초병설유 이상수 ▲ 도고초병설유 이인자 ▲ 둔포초병설유 이정석 ▲ 온양온천초병설유 임용규 ▲ 금곡초병설유 장동선 ▲ 송곡초병설유 최인재 ▲ 동암초병설유 류춘자 ▲ 서산예천초병설유 박창희 ▲서산초병설유 이은미 ▲ 운신초병설유 최경옥 ▲ 이화초병설유 김효영 ▲ 강경산양초병설유 박희복 ▲ 강경황산초병설유 양정숙 ▲ 노성초병설유 이종수 ▲ 양촌초병설유 정진희 ▲ 기지초병설유 구인순 ▲ 성당초병설유 김기경 ▲ 송악초병설유 김수용 ▲ 상록초병설유 김정애 ▲ 합덕초병설유 박철수 ▲ 정미초병설유 서민원 ▲ 한정초병설유 성기동 ▲ 면천초병설유 오현숙 ▲ 초락초병설유 유영옥 ▲ 유곡초병설유 윤용호 ▲ 신촌초병설유 조경미 ▲ 탑동초병설유 한동현 ▲ 부리초병설유 정현정 ▲ 신대초병설유 최재순 ▲ 석양초병설유 김기숙 ▲ 백제초병설유 박미숙 ▲ 석성초병설유 이상도 ▲ 구룡초병설유 이오규 ▲ 송간초병설유 한진숙 ▲ 송석초병설유 권선탁 ▲ 서남초병설유 백기현 ▲ 서도초병설유 신병식 ▲ 마산초병설유 임정희 ▲ 오가초병설유 박종괄 ▲ 평촌초병설유 송제국 ▲ 웅산초병설유 신대식 ▲ 삽교초병설유 신홍철 ▲ 응봉초병설유 인장식 ▲ 태안초병설유 권중기 ▲ 송암초병설유 김명희 ▲ 안면초병설유 김분식 ▲ 원북초병설유 두혜주 ◇ 유치원 원감 전보 ▲ 공주 박해자 ▲ 아산 윤경옥 ◇ 유치원 원감 승진 ▲ 천안 이희자 ▲ 보령 최미숙 ▲ 서산 이은주 ▲ 서산 이창숙 ◇ 유치원 원감 전직 ▲ 천안 홍혜정 ◇ 유치원 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봉명초병설유 김명애 ▲ 천안구성초병설유 김재남 ▲ 송남초병설유 남혜연 ▲ 연화초병설유 박경순 ▲ 원봉초병설유 강선규 ▲금암초병설유 한진선 ▲ 청양유 박명옥 ▲ 원북초병설유 김인숙 ◇ 장학관 전직 ▲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흥진 ◇ 장학사, 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김광진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이은주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강명진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성희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한복연 ▲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조시연 ▲ 보령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춘훈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고의순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문영애 ▲ 부여교육지원청 장학사 강선용 ▲ 서천교육지원청 장학사 김순임 ▲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김동호 ▲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백연실 ◇ 장학사, 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영분 ▲ 학생임해수련원 교육연구사 임상빈 ▲ 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사 김주형 ▲ 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박병기 ▲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은주 ▲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윤한진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주미 ▲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영미 ▲ 청양교육지원청 장학사 명정희 ▲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김건 ▲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한은희 ▲ 태안교육지원청 장학사 오명석 ◇ 본청 조직개편(장학관) ▲ 학교교육과 장학예술담당장학관 김경호 ▲ 체육인성건강과 체육교육담당장학관 이종설 ▲ 체육인성건강과 인성인권담당장학관 주도연 ▲ 유아특수복지과 유아교육담당장학관 김경희 ◇ 본청 조직개편(장학사) ▲ 학교정책과 장학사 전은미 ▲ 학교교육과 장학사 강미자 ▲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기태 ▲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현주 ▲ 학교교육과 장학사 정은영 ▲ 학교교육과 장학사 한석희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박동수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원화연 ▣ 중등 ◇ 중등학교장 전보 ▲ 천안봉서중 이혜숙 ▲ 천안부성중 최인섭 ▲ 천안오성중 신정수 ▲ 환서중 이현숙 ▲ 공주여중 임달순 ▲ 반포중 이남주 ▲ 송남중 천성하 ▲ 홍성여중 박영순 ▲ 천안여고 김광근 ▲ 공주고 조충식 ▲ 대천여상 이주대 ▲ 금산하이텍고 유승종 ▲ 부여정보고 장주경 ◇ 중등학교장 중임 ▲ 천안쌍용중 박상익 ▲ 유구중 박성업 ▲ 정안중 조옥형 ▲ 온양여중 임경호 ▲ 부여고 최규학 ▲ 광천제일고 심숙희 ▲ 대천여고 황의호 ◇ 중등학교장 전직(중임) ▲ 천안청수고 이회원 ▲ 부여여고 박진상 ◇ 중등학교장 공모만료 신규 임용 ▲ 이인중 정기홍 ▲ 음암중 전영택 ◇ 중등학교장 공모 ▲ 청라중 조미선 ▲ 공주마이스터고 차성우 ▲ 강경고 안미숙 ◇ 중등학교장 신규 승진 ▲ 천남중 안기서 ▲ 온양용화중 홍권표 ▲ 영인중 노희삼 ▲ 인주중 김학준 ▲ 신창중 원유식 ▲ 고북중 장태구 ▲ 당진중 최호준 ▲면천중 김승대 ▲ 순성중 이강일 ▲ 복수중 강중호 ▲ 제원중 황성서 ▲ 세도중 임채영 ▲ 서면중 김진욱 ▲ 장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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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애 ▲ 교원인사과 심상룡 ▲ 체육인성건강과 최정욱 ▲ 충무교육원 박성수 ▲ 충무교육원 장호중 ▲ 교육연수원 박종승 ▲ 천안교육지원청 방상욱 ▲ 천안교육지원청 박두순 ▲ 천안교육지원청 허숙자 ▲ 공주교육지원청 이세진 ▲ 아산교육지원청 김홍제 ▲ 아산교육지원청 정희순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한광희 ▲ 체육인성건강과 김선희 ▲ 체육인성건강과 한길자 ▲ 외국어교육원 이강일 ▲ 공주교육지원청 유양숙 ▲ 보령교육지원청 민봉기 ▲ 당진교육지원청 류재환 ▲ 당진교육지원청 전은주 ▲ 홍성교육지원청 이훈남
  • 문장의 숲으로 발밤발밤 어느새 한글과 네롱내롱

    문장의 숲으로 발밤발밤 어느새 한글과 네롱내롱

    ‘어디선가 무덥고 게으른 매미 울음소리가 들렸다.’ ‘한여름 오후의 햇빛은 날이 잔뜩 서 있었다. 아스팔트조차 찐득찐득 녹아들고 있는 도심지로 나를 태운 버스가 거침없이 굴러들어 갔다.’ 소설의 힘은 문장에서 나온다. 밤잠을 설치게 하는 벅차오르는 감동도, 눈시울을 붉히게 하는 아픔도 문장에서 비롯된다.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소설 속 문장이 소설 밖으로 나왔다. 한 문장 한 문장 모여 숲을 이뤘다. ‘문장의 숲’은 우리글 고유의 맛과 향기로 가득하다. 소설 속 문장을 통해 우리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국립한글박물관의 특별전 ‘쓰고, 고쳐 쓰고, 다시 쓰다-소설 속 한글’이다. ●집필과정의 고뇌와 영감 속 한글 가치 찾아 전시장은 소설가들이 글을 쓰고 고쳐 쓰고 다시 쓰는 과정에 따라 구성됐다. 소설가가 글을 쓰면서 고뇌하고 영감을 얻고 집필하는 공간, 어느 정도 완성된 소설을 고쳐 쓰는 교정 공간, 완성된 소설이지만 좀더 맛깔나는 우리글로 바꾸기 위해 다시 쓰는 공간 등이다. 집필 공간에선 소설가 김중혁·김애란이 한 문장을 완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수정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보여 준다. 교정 공간엔 소설 속 단어들을 낱말카드로 만들어 전시해 놨다. ‘앵하다’(기회를 놓치거나 손해를 봐서 분하고 아깝다, 염상섭 ‘전화’), ‘발밤발밤’(가는 곳을 정하지 않고 발길이 가는 대로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걷는 모양, 이기영 ‘쥐불’), ‘막덕’(마르크스주의나 그것을 믿는 자를 낮춰 부르는 말, 채만식 ‘치숙’), ‘우엉을 까다’(시치미를 떼고 모른 체하다, 이기영 ‘쥐불’) ‘네롱내롱하다’(서로 너나 하면서 터놓고 지내다, 채만식 ‘태평천하’)…. 카드마다 감칠맛 나는 우리말의 단어와 그 의미 및 출처, 예문을 적어 놨다. 전시장 벽면 곳곳이 소설 속 문장들로 빼곡하게 채워진 게 인상적이다. 근현대 소설들 속에서 우리글의 아름다움과 특성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문장들을 뽑았다. 사랑과 여름 등을 묘사한 문장, 소설의 첫 문장들, 원전 한 권을 두고 다양하게 번역된 문장 등 수많은 문장들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창작열 오롯이 담긴 원고·연필 선보여 작가들의 집필도구, 육필원고, 교정지, 소설을 쓰기 위해 참고하는 책 등 다양한 물품도 마련돼 있다. 김훈이 ‘칼의 노래’를 쓰기 위해 공부했던 자료들과 몽당연필, 최명희와 황순원의 만년필, 조정래가 ‘아리랑’을 쓰면서 사용했던 세라믹 펜과 펜 심 580여개 등 한 편의 소설을 쓰기까지 혼을 불사르는 작가들의 창작열을 느낄 수 있다. 한글의 특징과 의미를 주제로 소설가, 번역가, 교열가 등을 인터뷰한 내용도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윤후명은 “지금은 이미지가 메시지를 선행하는 세상”이라며 “이야기가 중심이던 소설이 문장 중심의 소설로 바뀌면서 올바른 우리글 사용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김훈은 “한글은 우리의 피돌기와 같은 것”이라며 “한국인이 무엇에 관해 생각한다는 것은 머릿속에 한글이 돌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설책 500여권… 음악·영화 등 놀거리도 소설가들에게 감동을 준 500여권의 소설을 구비해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한글의 다양한 면모를 실험하는 ‘잠재문학실험실’의 소설 쓰기 체험, 소설 속 음악과 영화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문영호 한글박물관장은 “소설가들의 끊임없는 고뇌 속에서 탄생하는 문장들은 한글의 가치와 진면목을 보여 준다”며 “완벽한 문장을 만들어 내기 위한 소설가들의 노력을 이해하고 그들이 만들어 내고 지켜 낸 우리글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전시는 다음달 6일까지 열린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새로운 50년을 열자] 한국과 일본이 함께 여는 신 동북아시대 (7회)미래를 위해 뛰는 사람들-일본에선

    [새로운 50년을 열자] 한국과 일본이 함께 여는 신 동북아시대 (7회)미래를 위해 뛰는 사람들-일본에선

    한·일 국교 수립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류도 식고 일본 내 반한 감정도 어느 때보다 높지만 개인과 개인, 민간과 민간을 이어 주는 노력에는 쉼이 없다. 정부 간 공식 관계가 냉랭하고 어색한 상황에서도 두 나라 국민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는 역할을 하는 두 사람을 만났다. ■통역사법인 ‘한·중·일에서 세계로’ 우시오 게이코 대표 “마음 잇는 통역으로 한·일 화해 도움 주고파” 2011년 3월 발생한 동일본대지진 직후인 4월 초 서울 홍대 앞에서 중년 여성 10여명이 일주일 남짓 지진 피해 지역 주민에게 보내는 한국 젊은이들의 메시지를 받고 있었다. 젊은이들이 전하는 ‘힘내라’ ‘용기를 잃지 말아 달라’는 격려 메시지들은 이들의 손을 거쳐 일본어로 번역됐다. 이들은 한국의 전통 복주머니 800여개에 메시지를 담아 지진 피해가 극심했던 미야기현 게센누마 지역 초·중·고교 교사와 주민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얼마 뒤 그 지역 교사와 주민의 감사 답장이 이들의 손을 거쳐 한국어로 번역돼 한국 젊은이들에게 다시 전달됐다. 게센누마 사람들은 답장을 통해 “한국인들의 격려와 관심이 큰 힘이 됐다. 감사한다”는 마음을 전해 왔다. 메시지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과 한국 젊은이들을 연결해 준 이들은 일본의 비영리법인(NPO) ‘한·중·일에서 세계로’의 우시오 게이코(66) 대표와 그 회원들이었다. 우시오 대표는 “한국 사람들이 자신들을 잊지 않고 응원한다는 사실에 피해 지역 주민들이 감격하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그는 1년에 몇 차례씩 지진 피해 지역을 다니며 한국인들의 격려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는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30여년 경력의 일본 내 대표적인 한국어 통역사다. 박근혜 대통령이 의원 시절 일본을 방문했을 때 통역을 맡았고 세지마 류조 전 이토추상사 회장과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근태 전 의원, 소설가 김훈, 가수 조영남 등의 방일 때도 통역을 했다. 일본 외무성 등 정부 기관이 가장 신뢰하는 베테랑 통역사로 손꼽힌다. 그는 2013년부터 일본 에도시대 때 조선에서 일본으로 보내던 조선통신사를 젊은이들이 재현하는 ‘21세기 유스 조선통신사’ 프로그램을 주관하고 있다. 두 나라 젊은이들이 옛 조선통신사 사절들이 걷던 길을 걸으며 상대방을 이해하고 협력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도록 한다는 의도에서다. 올해는 일본 대학생 50여명이 오는 9월 5일부터 열흘 동안 경북 문경새재를 떠나 영천, 경주, 울산을 거쳐 부산까지 조선통신사들이 한양(서울)을 떠나 일본으로 향하던 한국 내 주요 경로를 밟는다. 일본 학생들의 순례가 끝난 직후인 그달 19일부터는 한국 대학생 50여명이 오사카, 교토에서 시작해 ‘조선인가도’(街道), 시즈오카 및 삿타 고개, 하코네 옛길 등 조선통신사의 일본 내 여정을 따라 걷게 된다. 우시오 대표는 “젊은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부딪치면서 오해와 벽을 허물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참여했던 젊은이들이 행사가 끝난 뒤 체험을 영상물과 사진, 그림 등으로 남겨 놓고 이를 유튜브 등을 통해 더 많은 또래들과 나누는 것을 보고 힘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국을 잘 알지 못하는 일본인이 많은 상황에서 한국에 직접 가 보고 한국인들을 만난 뒤 “(한국에 대한) 생각과 입장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일본 젊은이들을 예상외로 많이 접할 수 있었던 것은 보람이고 기쁨이었다는 말도 덧붙였다. 임혜자라는 이름을 일본 이름보다 먼저 얻은 그의 고향은 서울이다.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1949년 태어나 한국전쟁 때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고교 1학년 때인 1965년 한·일 국교 수립을 계기로 부친이 있던 서울로 돌아왔다. 서강대 국문과를 나와 일본에서 통역사 일을 하면서 언어를 통한 한·일 협력, 통역을 통한 동북아 화해에 도움 되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2010년 지금의 NPO를 조직했다. ‘한·중·일에서 세계로’는 그와 같은 통역사 40여명의 모임이다. “통역은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 나라 간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일”이라며 “규모는 작지만 이런 생각으로 각자의 경험을 한·일의 화해, 협력에 계속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한국 서적 전문 북카페 연 김승복 ‘쿠온’ 출판사 대표 “문인·독자들 교류하는 한·일 사랑방 만들 것” 일본 도쿄의 서점가 진보초에 지난 9일 한국 서적 전문 북카페가 문을 열었다. 일본 유일의 한국 서적 전문 출판사 ‘쿠온’의 김승복(46) 대표가 ‘책거리’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 고서점과 각종 전문 서점 등이 있어 도쿄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점 거리인 진보초의 중심가에 입성한 책거리에 들어서면 쿠온이 발간한 한국 작가들의 일본어 번역본과 각종 한국 관련 서적, 한국 신간들이 눈에 들어온다. “한국 서적과 한국 작품의 번역서들을 보는 곳만이 아니라 한·일 두 나라의 문인과 독자, 예술인, 인문학자들과 팬들이 모이는 사랑방, 교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고 싶다.” 김 대표는 26일 “북카페와 출판사를 거점으로 작가와의 대화나 한국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 일본 독자 초청 감상회 등 한국 문학과 문화에 대한 행사도 계속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와세다대 도야마캠퍼스에서 열린 ‘한·일 차세대 작가 대담 이벤트’도 그런 계획의 하나로 열렸다. ‘이만큼 가까이’ 등의 작품을 쓴 젊은 소설가 정세랑과 아사이 료가 주인공이었다. 아사이는 2013년 ‘누구’(何者)로 최연소 나오키상을 받은 신예 작가다. 김 대표가 기획하고 국제교류재단 일본사무소 등의 협력으로 함께 연 ‘한·일 차세대 문화인 대담’은 후속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올가을부터 내년 초까지 일본 극작가 겸 연출가 오카다 도시키와 소설가 박민규의 대담, 하반기에 디렉터 요리후지 분페이와 소설가 김중혁, 건축가 고시마 유스케와 건축가 안기현의 대담 등 벌써 일정이 빡빡하다. 문화인들의 토크쇼와 대담 등은 김 대표가 2010년 도쿄에 출판사를 열면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문학과 문인, 예술인들을 일본에 알리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말 도쿄 다이칸야마에 있는 대형 서점 ‘쓰타야’에서 소설가 은희경과 히라노 게이치로가 ‘문학은 왜 흥미로울까’를 주제로 얘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도 이런 구상 덕분이었다. 쿠온이 2011년부터 내놓은 ‘새로운 한국문학 시리즈’는 한국문학의 불모지였고 문턱이 높았던 일본 출판계에 ‘문학 한류’의 씨를 뿌리고 싹을 틔워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강의 연작소설 ‘채식주의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말 황인숙 시인의 장편소설 ‘도둑괭이 공주’, 올 들어서는 정세랑의 ‘언더, 썬더, 텐더’,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 13권이 번역돼 일본 독자들과 일본 출판 시장에 소개됐다. ‘쿠온 인문·사회 시리즈’의 하나인 ‘한국과 조선의 지(知)를 읽는다’는 한국문화의 지적 성과를 104명의 한국과 일본 지성들의 기고로 엮었다. 104명의 문인, 교수, 학자, 전문가들을 일일이 만나 그들의 기고를 얻어 만들었다. 김 대표는 ‘한국과 조선의 미(美)’ ‘한국과 조선의 심(心)’ 등 후속 시리즈도 준비하고 있다. 김 대표는 2011년 ‘케이북(K-BOOK) 진흥회’를 결성해 ‘일본어로 읽고 싶은 한국 책 50선’이라는 계간지도 내 왔다. 한국의 신간 등을 알리는 책이다. 이를 징검다리로 28권의 한국 책들이 일본어로 번역돼 일본인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다. 한국의 책과 출판에 관심 있는 일본인들을 경기 파주 출판도시와 한국 각 지역의 출판 산업 및 문화와 접하게 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1991년 일본에 유학하러 와 25년째 도쿄에 사는 김 대표는 ‘사명감’이란 단어에는 손사래를 쳤다. “그저 한국의 좋은 작품을 일본에 알리고 한국의 문인과 예술가들이 일본 독자들과 함께 만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드는 게 너무 재미있고 즐거워서 일한다”고 말했다. 글 사진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책꽂이]

    이매지노베이션(윤종록 지음, 크레듀 하우 펴냄) 유대인들이 가진 창조 정신의 원천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 책. ‘창조경제의 전도사’라는 별명을 지닌 저자가 한 달 동안 이스라엘에 머물며 만난 20여명의 지도자, 벤처 사업가, 교육자, 투자자 등과의 인터뷰를 생생하게 전한다. 344쪽. 1만 5000원. 바이오해커가 온다(김훈기 지음, 글항아리 펴냄) 유전자 구글링, 생명 부품의 표준화, 가정에서 만드는 바이러스 치료용 백신 등 첨단 생명공학 트렌드를 이끄는 바이오 해커들. 생명공학계의 이단아 바이오해커의 활동을 기술 혁신의 관점에서 정리하고 사회적 함의를 소개한다. 212쪽. 1만 3000원.
  • [인사]

    ■통일부 ◇고위공무원단 <전보>△대변인 정준희△정세분석국장 임병철<승진>△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장 이상민△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장 박광호△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김충환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법난피해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파견 윤남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평가과장 박순영 ■환경부 ◇승진△환경보건정책관 이호중◇전보△금강유역환경청장 나정균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과장 이정한△노사관계법제과장 오영민△강원지청장 김영미 ■국세청 ◇복수직서기관△국세청 이법진 남아주△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이영득△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박기현△서울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반재훈△대전국세청 송무과장 정기현△광주국세청 감사관 손도종△대구국세청 감사관 박병익 ■통계청 △조사기획과장 송성헌△행정통계과장 이두원△행정자료관리과장 우영제◇호남지방통계청△목포사무소장 최관봉△전주사무소장 박원란△제주사무소장 박순찬 ■대구시 ◇지방이사관 승진△건설교통국장 정명섭△서구 부구청장 이재경◇지방부이사관 승진△고용노동과장 김태식△복지정책관 정남수△건설본부장 직무대리 안종희◇지방서기관 승진△정책기획관실 박수영 김대영△첨단산업과 박학정△환경정책과장 직무대리 박종률△물중심도시추진단장 박기환△시민소통과장 직무대리 김태성△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권혁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직무대리 윤정희◇지방기술서기관 승진△도시철도건설본부 기전부 전기1과장 김종현△도시계획과장 직무대리 권오환△토목부장 직무대리 채승규△동구 안전도시국 건설과장 곽병구△건축주택과 우상정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 <처장>△시험검사 최정득△해외사업지원 김병주◇전보 <처장>△검사지원 권기준△석유화학진단 김한국△산업시설진단 노오선<지역본부장>△서울 신희수△광주전남 박영진△울산 정해덕△강원 윤시중△제주 우영철<지사장>△경북동부 김홍철△경기북부 김영규△경기동부 신행철△경기중부 김종일<부장>△인재경영 박찬무△고압가스 이주성△일반감사 김상민△홍보 김종문△도시가스 양윤영△고압가스기준 심재호△교육운영 김훈△가스법규 유병운<서울지역본부>△검사1부장 문재석△검사2부장 류영조<경기지역본부>△교육홍보부장 오국렬<경북동부지사>△검사1부장 권재환<광주전남지역본부>△검사1부장 한규호△검사2부장 오금남<전남동부지사>△검사부장 나관훈<경기서부지사>△검사2부장 이충경<전북지역본부>△검사2부장 이영구<경남서부지사>△검사1부장 김희수 ■한국가스공사 △지원본부장 제충호 ■한국언론진흥재단 △검사역실장 정병철△미디어연구센터장 김영주△미디어진흥실장 최광범△지역관리실장 권선준△뉴스유통국장 최지훈△대전지사장 정봉근△경영지원팀장 송윤숙△경영혁신팀장 안익균△언론인연수팀장 정대필△국제교류팀장 백민수△미디어교육팀장 나은미△매체2팀장 금장환△매체협력팀장 서인식△유통지원팀장 황호출△뉴스저작권팀장 양승혜△뉴스빅데이터팀장 조영현◇승진 <1급 국장>△경영기획실장 이동우△재난안전관리단장 최광범△광주지사장 노성환<1급 대우>△미디어진흥실장 정봉근△지역관리실장 정병철△광고국장 이종경<2급 부장>△언론지원팀장 최대식△뉴스저작권팀장 정대필<2급 책임연구위원>△연구팀장 최민재 ■한국예탁결제원 △IT전략부 선임조사역 김명수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황병홍△이사 김효명 노용훈 ■뉴스1 △편집위원 이기창 ■아시아투데이 ◇부국장△고객지원국장 직무대행 우동구
  • 세계태권도선수권 2017년 무주 개최

    세계태권도선수권 2017년 무주 개최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전북 무주에서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WTF)은 10일 러시아 첼랴빈스크의 래디슨블루호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를 무주에서 치르기로 결정했다. 집행위원 투표에서 무주가 경쟁도시인 터키 삼순을 제쳤다. 하지만 득표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로써 종주국 한국은 역대 7번째이자 2011년 경주대회 이후 6년 만에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격년제)를 개최하게 됐다. 한국은 이미 가장 많은 6차례나 세계선수권을 개최한 반면 터키에서는 한 번도 열리지 않아 무주에 부담이었다. 하지만 무주는 7000만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인 ‘태권도원’이 자리한 곳이라는 상징성을 앞세워 집행위원의 표심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집행위는 또 이란계 미국인 하스 라파티(59)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한편 ‘태권전사’들은 12일부터 첼랴빈스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서 종가의 자존심을 곧추세운다. 이번 대회에는 136개국, 875명의 선수가 남녀 8체급씩, 총 16체급에 나서 세계 최강 자리를 다툰다. 특히 올해는 내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앞두고 열려 전초전 성격이 짙다. 한국의 목표는 당연히 남녀 종합 우승이다. 남자부에서는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이대훈(63㎏급·가스공사)과 2013년 세계대회 및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태훈(54㎏급·동아대)이 확실한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여자부에서는 올림픽 태권도 2회 연속 금메달리스트 황경선(67㎏급·고양시청)과 2011년 세계대회 은메달리스트 오혜리(73㎏급·춘천시청)가 금 사냥에 나선다. 하지만 둘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시니어 국제무대를 처음 밟아 기대 반, 우려 반이다. 이번 대회에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전자호구 헤드기어와 팔각 경기장이 선보인다. 세계연맹은 판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전자호구 시스템에 헤드기어를 추가하고 태권도 특화를 위해 구석이 없는 팔각 경기장을 도입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국가대표 명단 ●남자=김태훈(54㎏급 동아대) 조강민(58㎏급 한국체대) 이대훈(63㎏급 가스공사) 신동윤(68㎏급 한국체대) 김훈(74㎏급 에스원) 김봉수(80㎏급 가스공사) 이승환(87㎏급 경희대) 조철호(87㎏이상급 에스원) ●여자=심재영(46㎏급 한국체대) 하민아(49㎏급 경희대) 임금별(53㎏급 전남체고) 김다영(57㎏급 한국체대) 서지은(62㎏급 한국체대) 황경선(67㎏급 고양시청) 오혜리(73㎏급 춘천시청) 김신비(73㎏이상급 경희대)
  • 28일까지 재외동포언론인대회

    재외동포언론인협회(회장 김훈)와 대한언론인회(회장 김은구)가 공동 주최하는 ‘2015 재외동포언론인대회’가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를 시작으로 경기 고양시, 제주, 경남 통영시 등에서 열린다. ‘재외동포 복수국적법 범위 확대에 따른 정책 현안과 대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20여개국 재외동포 주요 언론사 대표와 기자, 국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가한다.
  • 송하진 전북도지사,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청사 개청식 참석

    송하진 전북도지사,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청사 개청식 참석

    사단법인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가 30일 전주 중화산동 청사에서 개청식을 가졌다. 개청식에는 송하진 전북도 지사, 김광수 전북도의회 의장, 김응권 우석대 총장 등 자원봉사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2013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아 전북도가 자원봉사 최우수 광역 지자체로 인정받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훈 센터장은 “올해 자원봉사 등록률 25%, 활동률 35% 달성을 위해 23개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성기 “복잡미묘한 중년 멜로… 파격 연기 쉽지 않았죠”

    안성기 “복잡미묘한 중년 멜로… 파격 연기 쉽지 않았죠”

    그의 이름 앞에는 ‘국민배우’라는 수식어가 자동적으로 따라붙는다. 배우 안성기(63). 그동안 80여편이 넘는 작품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을 연기했던 그가 새 영화 ‘화장’(새달 9일 개봉)에서 또 한번 파격적인 캐릭터에 도전했다. 뇌종양으로 죽어가는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하지만 젊은 여사원 추은주(왼쪽·김규리)에게 자신도 모르게 마음을 빼앗겨 흔들리는 중년 남성(오른쪽·오상무) 역할이다. 그 말고는 다른 배우를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안성맞춤이라는 시사회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사간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영화의 주제 탓인지 촬영장 분위기가 밝지는 않았다. 특히 스트레스에 찌든 오상무의 상황을 표현하기 쉽지 않았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중년 남자의 정신적인 외도라면 표현하기 오히려 쉬웠겠지만 문학작품을 바탕으로 한 상징적이고 관념적인 이야기라 연기하기가 어려웠죠. 전작인 ‘부러진 화살’ 때는 투사처럼 감정표현이 단선적이었다면 이번에는 복잡함 그 자체였으니까요. 예를 들어 추은주에 대한 감정을 들키는 장면에서는 어떤 눈빛이 될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 감정에 몰두하는 수밖에 없었죠.” 김훈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화장’은 살아있는 육체를 증명하는 화장(化粧)과 육체의 흔적을 불사르는 화장(火葬)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닌다. 화장품 회사의 중역인 오상무는 생명과 소멸 사이에서 갈등하며 육체적인 욕망, 죽음의 두려움, 서글픔과 죄책감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그의 곁에는 죽어가는 아내가 있지만, 오상무 자신도 전립선비대증으로 오줌 주머니를 차고 늙어가는 중년의 남자입니다. 죽음의 냄새에 익숙한 그가 추은주의 살아있는 삶의 향기에 취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 같은 거죠. 의도적으로 그런 향기를 쫓았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끌리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오상무는 상상으로만 추은주를 취할 뿐 육체적인 관계를 맺지는 않는다. 그는 “선을 넘어 실제로 행위가 벌어지면 다른 영화와 차별화가 되지 않을 것 같았다. 절제된 선을 지키는 것이 이 영화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외의 주목을 크게 받았다. 임 감독과 ‘취화선’(2002) 이후 12년 만에 만난 그는 “젊은 감독이라면 격한 표현이 나왔을 수도 있겠지만 임 감독이라서 삶을 관조할 수 있는 작품이 된 것 같다. 임 감독은 연출에 관한 한 동물적인 감각을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어느새 훌쩍 환갑을 넘겼어도 그는 변함 없이 왕성한 현역이다. ‘부러진 화살’의 주연을 꿰차고 ‘타워’, ‘톱스타’, ‘신의 한수’ 등에서도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했다. “배우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노쇠하지 않고 에너지가 넘친다는 느낌을 줘야 합니다. 어떤 미션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줘야죠.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내공을 쌓고 스스로의 삶을 향기롭게 다듬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국민배우’의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 내려놓은 것도 많다. 그는 ”일 말고 다른 욕심을 가지면 편할 수가 없다”면서 “유니세프 일을 제외하면 대인 관계의 폭을 줄이고 연기에만 충실하려 한다”고 말했다. 영화계에 크고 작은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찾는 영화계의 ‘어른’답게 책임감 역시 누구보다 크다. “제가 한창 왕성하게 영화를 찍던 1970~80년대는 모든 것이 억압된 사회라 제대로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영화인은 상업적인 사랑이야기만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컸어요. 제가 멜로 드라마보다 역사성이나 사회성 있는 작품에 주로 출연했던 이유였어요. 그때부터 영화하는 사람들이 존중받았으면 좋겠다는 사명감 같은 걸 가지게 됐던 것 같습니다.” 그는 최근 부산영화제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서도 “부산시가 많이 애를 쓰고 있지만, 부산영화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제영화제인 만큼 아량을 보여 한발 물러나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그에게 영화는 삶의 동반자이자 행복 그 자체다. 앞으로도 ‘라디오 스타’처럼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 언제나 얼굴에 온화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그에게 나이듦이란 뭘까. “순리대로 거역하지 않고 사는 것이죠. 집착을 편안한 맘으로 내려놓고 삶에 임할 수 있다는 것, 그것만이 삶의 정답이 아닐까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화장 임권택, 김호정 전라 노출신 언급 “고맙다”..김호정 반응은?

    화장 임권택, 김호정 전라 노출신 언급 “고맙다”..김호정 반응은?

    ’화장 임권택’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화장’(제작 명필름 배급 리틀빅픽처스) 언론시사회에는 임권택 감독과 배우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이 참석했다. 이날 영화 ‘화장’의 임권택 감독은 “내가 연출자로서 힘들었던 부분은 안성기 씨와 김호정 씨가 욕탕에서 가누지 못하는 몸을 수발하는 과정”이라며 김호정의 전라 노출 장면을 언급했다. 임권택 감독은 “사실감을 추구하는 감독의 목적과 달라지기 때문에 촬영을 중단하고 김호정 씨에게 전신을 찍어야 납득할 수 있을 신이 될 텐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이야기를 했다. 2~3시간 후 김호정 씨가 감독님 의사대로 찍자 해서 찍었던 신이 바로 전신을 드러내는 그런 신이었다”며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결정을 해준 김호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감독이 생각하는 목적과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감독으로서 큰 실례를 범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것들 없이 무사히 잘 찍혀 영화를 빛냈다는 점에서 이 자리를 빌어 김호정 씨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호정은 “감격스럽다. 시나리오를 받고 그 부분이 가장 강렬했다. 힘들지만 아름다웠던 신으로, 인상적이었다. 촬영 때 고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처절히 죽는데 처절함 속에서 그 모습이 아름답게 보일 수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 아내(김호정)는 죽지만 배우 김호정으로서는 이 영화가 새로 마음먹게 된 작품이었다. 오랜만에 영화를 찍었고, 연기를 행복하게 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준 작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화장’은 죽어가는 아내(김호정)와 젊은 여자(김규리) 사이에 놓인 한 남자(안성기)의 이야기를 그렸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으로 제7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내달 9일 개봉. 화장 임권택, 김호정, 화장 임권택, 김호정, 화장 임권택, 김호정, 화장 임권택, 김호정, 화장 임권택, 김호정 사진 = 서울신문DB (화장 임권택, 김호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임권택 ‘화장’ 김호정 누구? 전라노출 및 삭발까지 ‘투혼의 연기’

    임권택 ‘화장’ 김호정 누구? 전라노출 및 삭발까지 ‘투혼의 연기’

    ‘임권택 화장 김호정’ 임권택 감독의 영화 ‘화장’에서 전라노출과 삭발을 감행한 배우 김호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호정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1999년 영화 ‘침향’으로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영화 ‘플란다스의 개’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꽃피는 봄이 오면’ ‘즐거운 인생’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임권택 감독의 영화 ‘화장’에 출연해 뇌종양에 걸려 죽어가는 아내를 연기했다. 김호정은 삭발은 물론 노출까지 마다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화장’ 기자간담회에서 임권택 감독은 “김호정과 안성기가 욕탕에 있는 신이 가장 힘들게 찍은 장면”이라며 “처음에는 반라 신으로 했는데, 사실감이 잘 살지 않더라. 그래서 김호정에게 양해를 구하고 전라신을 찍었다. 그런데 김호정이 흔쾌히 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화장’은 죽어가는 아내와 젊은 여자 사이에 놓인 한 남자의 서글픈 갈망을 그렸다. 2004년 제2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이다. 배우 안성기, 김호정, 김규리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장 임권택, “고맙다 영화 더 빛냈다” 전라노출+삭발감행 김호정 누구?

    화장 임권택, “고맙다 영화 더 빛냈다” 전라노출+삭발감행 김호정 누구?

    화장 임권택, ‘전라노출’ 김호정에 “고맙다 영화 더 빛냈다” 김호정 반응은? ‘화장 임권택 김호정’ ’화장’ 임권택 감독이 배우 김호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화장’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메가폰을 잡은 임권택 감독과 배우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화장’ 임권택 감독은 “내가 연출자로서 힘들었던 부분은 안성기 씨와 김호정 씨가 욕탕에서 가누지 못하는 몸을 수발하는 과정”이라며 김호정의 전라 노출 장면을 언급했다. 극중에서 뇌종양으로 점점 피폐해지는 아내 역을 맡은 김호정은 삭발과 구토 등 고통스러운 장면들을 모두 소화했으며, 옷에 묻은 변을 남편이 닦아주는 장면에서 음부 노출까지 감행했다. 임권택 감독은 “애초에는 반신만 노출하고 찍었는데 관객들이 상당한 생각으로 유추한다 해도 그 사실감이 십분 전달될 것 같지 않았다. 촬영을 중단하고 김호정에게 전신을 찍어야 비로소 납득할 수 있겠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이야기를 했다”며 “2~3시간 뒤 ‘좋다. 감독의 의사대로 찍자’고 해 찍은 신이 전신을 드러내는 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임권택 감독은 “감독이 생각하는 목적과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감독으로서 큰 실례를 범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것들 없이 무사히 잘 찍혀 영화를 빛냈다는 점에서 이 자리를 빌어 김호정 씨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호정은 “너무 감격스럽다. 욕실 부분에 대해 더 이야기하자면 시나리오를 받고 그 장면이 가장 강렬했다. 가장 힘들지만 아름다웠던 신으로 인상적이었다”며 “촬영 때 고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처절히 죽는데 처절함 속에서 그 모습이 아름답게 보일 수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인 영화 ‘화장’은 죽어가는 아내와 젊은 여자 사이에 놓인 한 남자의 이야기다. 2004년 제2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해 제71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제39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 러브콜을 받았다. 4월 9일 개봉예정. 사진=영화 ’화장’스틸컷(화장 임권택 김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권택 감독 102번째 이야기 ‘화장’ 메인 예고편

    임권택 감독 102번째 이야기 ‘화장’ 메인 예고편

    4월 개봉을 확정한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화장’은 제28회 이상문학상(2004년) 대상을 수상한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죽어가는 아내와 젊은 여자 사이에 놓인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다른 여자를 사랑하게 된 오상무의 고뇌와 번민을 담아내고 있다. 오상무(안성기)는 아내(김호정)의 암이 재발됐다는 의사의 말보다 오히려 젊은 여직원 추은주(김규리)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것. 상무의 갈망은 점점 커져만 가고, 아내와 추은주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는 그의 모습은 예측할 수 없는 선택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번 작품 속 주인공 오상무 역은 1964년 ‘십자매선생’을 시작으로 ‘만다라’, ‘안개마을’, ‘태백산맥’, ‘취화선’ 등의 임 감독과 작품을 함께한 배우 안성기가 맡았다. 안성기는 그만의 부드럽고 깊이 있는 연기로 인생의 서글픔과 끓어오르는 갈망이 혼재된 내면의 중년 남성 캐릭터를 선보인다. 또한 김호정과 김규리는 각각 죽음으로 스러져가는 아내와 생의 한가운데 가장 빛나는 연인으로 연기한다. 김훈 작가 특유의 문장을 영상으로 옮기는 작업에 특히 공을 들였다는 임 감독은 “배우들의 감정신을 통해 현실감을 농도 깊게 다루려했다”며 “겉핥기가 아닌 관객들을 설득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그것을 절제하려고 싸우는 것이 사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것들을 영화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영화 ‘화장’은 제71회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제39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제6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을 마쳤고 이달 열리는 제39회 홍콩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 국내에서는 4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사진·영상=리틀빅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소파 누워서 TV 보다 허리디스크 생길 수도

    소파 누워서 TV 보다 허리디스크 생길 수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14년 국민여가활동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여가 시간은 평일 3.6시간, 휴일 5.8시간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국민들이 가장 많이 한 여가활동은 TV 시청(51.4%)이었다. 이어 인터넷,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11.5%), 산책(4.5%), 게임(4.0%) 순으로, 소극적 휴식 활동이 대부분이었다. 이런 소극적인 여가활동은 대부분 푹신한 소파에서 이뤄지는데, 몸의 움직임에 따라 기대어 앉을 수 있어 침대보다 더 편하다. 하지만 이렇게 편한 소파는 척추건강에는 최악이다. 김영수병원 김훈 과장은 “잘못된 자세로 인해 지속적으로 압력을 받으면 근육, 인대, 관절 등이 변형되고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일자목증후군 등 척추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며 "바른 자세로 앉지 않으면, 본인의 체중보다 2배 이상의 무게가 허리에 허리에 가해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소파에서는 옆으로 눕거나 삐딱한 자세를 무의식적으로 취하게 된다. 이런 자세는 반듯하게 누울 때보다 척추가 받는 압력이 약 2배 정도 높다. 이렇게 오래 누워있으면 허리의 S라인 곡선이 망가지면서 디스크의 압력을 높여 탈출을 유발할 수 있다. 목뼈에 가해지는 힘이 비대칭적으로 작용해 목의 곡선이 비틀어져 목과 어깨 통증,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지나치게 푹신푹신한 소파는 허리 곡선을 받쳐주지 못하고 틀어지게 해, 척추에 피로감을 준다. 목과 허리건강에 좋은 소파는 앉았을 때에는 몸에 착 감기는 안락한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있다. 등받이는 똑바르거나 10~20도 정도 뒤로 기울어진 것이 좋다. 약간은 딱딱한 듯한 느낌이 들어야 허리와 어깨뼈 바로 아래를 확실하게 받쳐 줄 수 있어, 척추에 가해진 하중이 등받이로 분산돼 척추 곡선을 유지할 수 있다. 앉았을 때, 너무 푹신해서 엉덩이가 쑥 밑으로 내려가는 너무 푹신한 소재는 피한다. 물리치료나 약물치료로도 효과를 보지 못할 경우, 비수술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대표적인 비수술 요법이 '고주파내시경치료술'이다. 고주파내시경치료술은 직경 5~7mm의 가느다란 내시경 기구를 넣고, 빠져나온 추간판를 제거한다. 이후 해당 부분에 저온 고주파를 쏴서 추간판를 녹여, 신경과 추간판 사이의 거리를 넓히는 시술법이다. 김 과장은 "주변의 정상 추간판이 손상되는 일도 적어서 2차적 추간판 손상 위험도 예방할 수 있다"며 "국소마취로 이뤄지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고,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개합니다 ‘히든 소설가 챔피언’

    소개합니다 ‘히든 소설가 챔피언’

    신춘문예 등단의 바늘 관문을 거친 새내기 문인들이 주목받는 이즈음. 출발점에서의 포부나 기대와 다르게 많은 글꾼들이 문단과 대중의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탄탄한 실력을 갖췄는데도 관심권에서 비껴나 있는 소설·시 부문의 숨은 보석들을 돌아본다. 먼저 문학평론가 10명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소설가들은 누구일까. 조정래, 황석영, 김홍신, 신경숙, 김훈…. 올해 두말이 필요 없는 대형 작가들의 작품이 잇따라 출간될 예정이다. 문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는 박민규, 편혜영, 김애란 등 젊은 작가들의 작품도 발간을 앞두고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귀환이다. 하지만 이들에 가려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숨은 보석’들도 있다. 문단의 유행에 휘둘리지 않는 실험정신으로 문학을 살찌우고 그 영역을 넓히는 작가들이다. 문학평론가 김미현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와 김동식 인하대 국문과 교수는 조현을 꼽았다. 그는 2008년 등단 후 소설집 ‘누구에게나 아무것도 아닌 햄버거의 역사’를 냈다. 2000년 이후 한국 문학의 중요한 전통인 사실주의나 체험·실존적 문학 경향에서 벗어나 지적인 허구 세계를 지속적으로 탐구해 오고 있다. 김미현 교수는 “역사마저도 상상의 것으로 인위적으로 만드는 등 상상력만으로 쓰는 소설을 시도한 작가”라고 평가했다. 김동식 교수는 “현실이나 삶에 집착하기보다는 지구 밖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바깥의 사고와 상상력을 추구하면서 B급 문화와 하위 문화의 감수성을 끌어올리고 있다”며 “다양한 글쓰기 실험도 돋보인다”고 분석했다. 신수정 명지대 문창과 교수는 기준영, 김형중 조선대 국문과 교수는 서준환을 각각 들었다. 기준영은 최근 첫 소설집 ‘연애소설’을 냈다. 20, 30대 도시 남녀의 미묘한 심리나 일상 묘사가 뛰어나다. 기술적인 역량과 당대 문제를 포착하는 감각도 탁월하다. 신 교수는 “대중적인 주제인 연애나 도시 남녀의 일상을 굉장히 세련되면서도 소설 언어만이 포착할 수 있는 내밀한 경지로 끌어올렸다”고 평했다. 다만 “대중적인 관점에서 봤을 땐 다소 어렵고 비평가 입장에선 주제가 대중적이라 조명을 못 받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준환은 관념소설의 일가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문학사를 보면 철학이나 형이상학적 세계를 다루는 관념소설의 계보가 형성되지 못했다. 김 교수는 “서준환은 대다수 작가들과 달리 철학적인 자기 세계를 구축해 보여 주고 있다. 난해하지만 철학적으로 분석해 볼 만하다”고 했다. 함돈균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는 조하형을, 우찬제 서강대 국문과 교수는 조해진을 거론했다. 문단에서 ‘은둔형 작가’로 통하는 조하형은 묵시록적 상상력, 미래도시의 감각 등 SF소설의 장르 문학적 성격을 본격 문학과 결합시킨 소설을 추구한다. 함 교수는 “주목할 만한 강력한 문학적 에너지를 갖고 있지만 시대 흐름보다 일찍 장르 문학적 성격의 소설을 선보여 묻혀 버린 감이 없지 않다”며 “흐름의 선구성, 장르 문학의 본격 문학과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재조명을 받을 만하다”고 강조했다. 조해진은 우리 시대의 소수자들과 상처받은 자들의 언어를 지속적으로 형상화해 왔다. 우 교수는 “꾸준히 자기 세계를 천착해 오면서 미학성과 사회성 사이의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다”며 “시대에 대한 문제 의식이나 학문적 성찰을 사려 깊은 언어로 잘 표현한다”고 했다. 이광호 서울예대 문창과 교수와 조연정 평론가는 윤이형을 꼽았다. 윤이형은 소설가 이제하의 딸이다. SF 색채의 상상력이 뛰어나다. 최근 동성애를 다룬 단편 ‘루카’를 발표했다. 이 교수는 “기존 SF나 동성애를 다룬 작품처럼 앞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상상력과 감수성을 발휘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조 평론가는 “문명사적 시각의 넓이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최근 수작들을 발표하고 있다”며 “공동체 안에서의 개인 문제뿐 아니라 개별 인간들 사이의 관계도 섬세한 문장으로 잘 묘사한다”고 평했다. 유성호 한양대 국문과 교수는 이상운을, 이경재 숭실대 국문과 교수는 유현산을 꼽았다. 유 교수는 “이상운은 소설이 가질 수 있는 최대한의 재미와 페이소스를 동시에 지닌 본격 장편 작가”라며 “너무 본격적이라 평단의 조명을 받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이 교수는 “유현산은 장르 문학적 상상력으로 한국 사회의 가장 첨예한 문제 지점을 타격하는 작가”라고 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첫 연예인 농구대회 1월15일 용인서 개막

    첫 연예인 농구대회 1월15일 용인서 개막

    연예인들이 농구 부흥을 위해 용인에서 뭉쳤다.‘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제1회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이하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가 2015년 1월15일 용인에서 개막한다. 연예인들의 농구대회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것이다. 연예인 농구단 6개 팀과 전 여자국가대표, 실업, 프로에서 활약한 선수들로 구성된 우먼 프레스 팀이 침체된 농구 열기를 살리고 다문화 가정을 위해 앞으로 2개월 동안 용인의 농구 코트에서 기량을 선보인다. 7개 팀은 1월15일부터 3월19일까지 10주 동안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풀리그로 승부를 가린다. 7개 팀은 풀리그 후 상위 4개 팀이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통해 우승을 다툰다.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는 4년째 연예인 야구대회를 운영해 온 한스타미디어와 MBC스포츠플러스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한다.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가 용인에서 열리는 것은 새누리당 용인을 당협위원장인 이상일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 때문이다.이 의원이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를 용인에 유치했던 것이다. NH농협은행 용인시 지부와 하이병원, 초록뱀미디어, 영화사 비단길은 연예인 농구대잔치를 공동 후원한다. 경기는 매주 목요일(일부 경기 수, 금요일) 오후 3시, 5시, 7시에 열린다. 세 경기가 열리는 것이다. 1월15일 개막일에는 오후 2시30분에 ‘레인보우’와 ‘진혼’의 경기에 이어 오후 4시30분에 개막식을 갖는다. 오후 5시에는 ‘예체능’과 ‘아띠’ 전이, 오후 7시에는 ‘더 홀’과 ‘우먼 프레스’ 전이 예정돼 있다. MBC스포츠플러스는 1월15일 개막 후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경기를 생중계하며 나머지 2경기 중 1경기는 녹화 중계할 예정이다.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 참가 팀은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의 농구팀인 예체능 팀을 비롯하여 ‘아띠’, ‘진혼’, ‘레인보우’, ‘더 홀’, ‘훕 스타즈’, ‘우먼 프레스’ 등 7팀이다. 예체능 팀에는 대표를 맡고 있는 배우 서지석을 비롯해 가수 박진영, 존박, god의 김태우, 줄리엔 강, 배우 양동근, 한정수, 조동혁, 김영준, 모델 곽희훈 등 스타들이 즐비하다. 예체능 팀의 감독은 최인선 전 기아감독이다. 아띠(대표: ‘유리상자’이세준)에서는 샤이니의 민호, 배우 박기웅, 백성현, 엄기준, 가수 정이한, 신용재, 라이언킴, 데이비드오 등이 뛰고 있으며 일반인 선수에는 전 여자 프로농구 선수 출신인 신혜인도 포함돼 있다. 아띠 감독은 최인선 감독 아들인 선수 출신 최율록씨다.진혼 팀(대표: 권성민)에는 탤런트 이상윤, 배우 이기우, 이천희, 신성록, 강경준, 개그맨 손헌수 등이 소속돼 있다. 진혼 감독은 명가드 출신인 김승현. 레인보우(대표: 박재민)에선 2AM의 정진운, 가수 나윤권, 허인창, 모델 임형석 등이 뛰고 있다. 감독은 일반인 선수 출신 오인교씨. 더 홀(대표: 채경선)은 개그맨들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임혁필, 송준근, 김재욱, 유민상, 정범균, 김지호, 최기섭, 박휘순, 윤형빈, 김인석, 오지헌 등 40 여명의 선수들이 한기범 감독 밑에서 열심히 연습 중이다. 훕 스타즈(대표: 주석)는 가수 더블케이, 상추, 노민혁, 오종혁, 탤런트 김승현, 심지호, 배우 최창민, 김흥수 등이 있으며 프로축구 선수 이천수, 프로씨름 천하장사 출신 최홍만도 함께 뛰고 있다. 감독은 전 국가대표 김훈. 유일한 여자 팀인 우먼 프레스(대표:김희영)에는 전 국가대표인 천은숙을 중심으로 박윤선, 김정민, 이혜경, 김수희, 김정미, 강덕이, 양효진, 이티파니 등 실업, 프로에서 활약한 선수 출신들이 남자 연예인들과 한 판 겨루기 위하여 땀을 흘리고 있다. 감독은 외환은행 선수 출신 강순자가 맡고 있다.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제1회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 입장은 무료이나 티켓을 소지하여야 입장할 수 있다. 티켓은 한스타미디어와 용인시의 지정된 장소에서 배부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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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장 김문식△요양보험제도과장 이스란△아동정책기본계획TF 팀장 송준헌 ■국민안전처 ◇국장급△장관정책보좌관 이건두 ■법제처 ◇과장급 승진 및 인사교류△세종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곽경림◇과장급 전보△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류철호◇서기관 전보△법제정책총괄담당관실 양정원 ■조달청 △기획조정관 임종성△전자조달국장 김정운△구매사업국장 백명기△신기술서비스국장 변희석△서울지방조달청장 장경순 ■문화재청 ◇부이사관 승진△발굴제도과 김계식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국립식량과학원>△중부작물부장 박기훈△남부작물부장 이영희◇과장급 승진△지식정보화담당관 심근섭<국립식량과학원>△작물기초기반과장 김선림△남부작물부 생산기술개발과장 강항원◇과장급 전보△창조행정법무담당관 강민구△수출농업지원과장 이병서△운영지원과장 김종배<국립식량과학원>△운영지원과장 이승재△기획조정과장 백인열△작물육종과장 김보경△작물재배생리과장 이건휘△중부작물부 중부작물과장 이점호△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김욱한△남부작물부 밭작물개발과장 오인석△남부작물부 논이용작물과장 권영업△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장 이경보 ■광주시 ◇이사관 전보△시의회 사무처장 위길환◇국장급(부이사관) 전보△문화관광정책실장 김효성△환경생태국장 이정삼△도시재생국장 안치환△교통건설국장 박남언△안전행정국장 정민곤△체육U대회지원국장 정평호△일자리투자정책국장 박창기△경제산업국장 유용빈△정책기획관 염방열△공무원교육원장 김형수△상수도사업본부장 문용운△동구 부구청장 임영일△서구 부구청장 정여배△남구 부구청장 이병렬△북구 부구청장 차영규△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장학기△하계U대회조직위 파견 백봉기△국방대 파견 이연△국립외교원 파견 이상배△지방행정연수원 파견 이종환 김집중△세종연구소 파견 김병수△광주시 총무과 윤기봉◇준국장급△대변인 김준영△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임연숙△안전정책관 하태선△시의회 총무담당관 최상윤◇과장급△법무담당관 이효순△문화예술진흥과장 이효상△문화산업과장 김일융△노인장애인복지과장 이달주△도시디자인과장 강백룡△교통정책과장 윤기현△대중교통과장 김홍식△건설행정과장 박장석△도로과장 문범수△자치행정과장 이동진△체육진흥과장 홍화성△U대회지원과장 허기석△투자유치과장 양효섭△경제정책과장 박동희△규제개혁추진단장 이석호△환경정책과장 박기완△기후변화대응과장 김경택△공원녹지과장 노원기△도시재생과장 송형석△건축주택과장 이규남△경기시설과장 박주욱△생명농업과장 박헌규△시의회 산업건설전문위원 임종성△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김훈△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곽재훈△상수도사업본부 업무부장 민병인△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장재만△종합건설본부 총무부장 이영민△종합건설본부 건축설비부장 홍복기△도시철도건설본부 기술담당관 고현종△5.18기념문화센터소장 오영전△무등산생태문화관리사무소장 김동수△시립민속박물관장 김원석△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장 서상용△하계U대회 파견 김형준 송승종 송재식△지방행정연수원 파견 오채중 김기숙 배복환 김성광 배종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평생직업·진로교육연구본부 진로교육센터장 정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기획조정실장 박용석 ■한국고전번역원 △원전정리실장 김재훈△인사총무부장 박선준 ■교보생명 ◇FP지원단장△서대문 김형준△동대문 김명훈△일산 최백규△마포 류재춘△노원 윤창국△의정부 이동섭△강남중앙 전상혁△강남 김태복△강동 강천△계양 한성년△강서 이석준△동래 서동만△부산중앙 조상호△통영거제 정학근△창원 신현석△울산특별 송재욱△수성 이재도△목포 정기환△광주 김동근△제주 김병진◇AM사업단장△강남 김희홍△서부 윤진철 ■KB캐피탈 ◇부장△리테일채권기획 김인범△기업심사 신용운△전략기획 김세민△소비자보호 겸 업무지원 김웅겸△마케팅홍보 이영제△기업금융2 강우종△감사 석균우△개인심사 이장욱△인력개발 김동규△재무기획 이정일△리스크관리 최윤섭△총무 김재영◇지점장△강북 조태익△강남 정성길 ■한화투자증권△리테일본부장 권용관 ■현대중공업 ◇부사장 승진△해양사업 대표 박종봉
  • 현대차 임원인사 명단 발표…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살펴보니

    현대차 임원인사 명단 발표…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살펴보니

    ‘현대차 임원인사 명단’ ‘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현대자동차 ▲부사장(6명) 공영운 방창섭 송대곤 이용우 정락 조원홍 ▲전무(17명) 고을석 권혁동 김동규 김시평 김우태 김태석 윤여성 이광국 이석동 이인철 장동철 전상태 정배호 정영철 조성환 최정연 하언태 ▲상무(23명) 기회봉 김기성 김윤구 김종률 도보은 도신규 문상민 양동걸 양희원 윤석태 이강래 이상흔 이승원 이제봉 장세호 정순영 정시득 정인옥 정현칠 차석주 최준혁 허승현 홍존희 ▲이사(47명) 권영만 김기웅 김두홍 김상우 김선민 김일원 김후근 김흥철 남상현 남찬진 배정국 서강현 서문석 송광수 신동근 안병기 오광식 오영춘 오익균 우창완 윤경섭 이경섭 이경헌 이광기 이규석 이기영 이기춘 이민섭 이봉주 이영희 이용탁 이재희 이종삼 이종숙 이준석 장인성 정명채 정신환 정준철 정창호 조상백 조석구 조진호 지복진 진수항 허병길 현영길 ▲이사대우(45명) 기정성 김경태 김광철 김기남 김도윤 김상철 김영빈 김용균 김익태 김종진 김종태 김진택 김창국 김철 김철민 김한진 김홍순 류지성 민동철 민병훈 민영수 박상민 박상주 박상현 박영동 박현달 서원우 손신모 오준연 유승범 윤종혁 윤학노 이광열 이종부 임재성 임호택 전금동 정봉영 정원대 조규택 조성운 조영환 조윤덕 주수천 홍성오 ▲연구위원(3명) 박순철 정인수 한동희 ◇기아자동차 ▲부사장(2명) 김견 한천수 ▲전무(8명) 김영선 김창석 박병윤 박용규 서명진 정찬민 최준영 황정렬 ▲상무(9명) 강윤식 김대식 김민건 김성기 신문영 신장수 이일섭 이채윤 최재현 ▲이사(15명) 권용석 권일권 김경한 김승철 김재윤 김진하 박래석 서보원 송지면 양지수 우양훈 이창주 조성진 한용구 허웅 ▲이사대우(26명) 강동원 국중필 김봉호 김영욱 류종현 문정빈 박재현 박재현 박준범 박진영 박태진 안기석 엄원용 유철희 윤영곤 이강 이기택 이남오 이용민 이원병 장인종 정낙설 정원정 정태화 최선필 홍승종 ◇현대모비스 ▲부사장(1명) 정승균 ▲전무(1명) 전용덕 ▲상무(6명) 강항식 권혁성 김만홍 김현수 이선범 조양래 ▲이사(9명) 김원혁 박진우 박찬홍 신동우 여욱동 이병기 이상준 이상호 정도희 ▲이사대우(18명) 강한태 권장수 김동빈 김용희 김화중 류원열 박철호 박태정 배성룡 양승열 이상열 이상화 이우일 임성수 정재모 정해교 조재목 최준우 ◇에이치엘그린파워 ▲상무 권중록 ◇현대위아 ▲전무 전춘석 ▲상무 백경수 백봉만 ▲이사 강영모 권재현 김사원 김용권 김인수 박영우 정구섭 한영관 ▲이사대우 이병돈 장정규 최창현 ◇현대파워텍 ▲상무 김준연 이정옥 ▲이사 김정일 김홍민 ▲이사대우 김한주 오호균 장인 ◇현대다이모스 ▲상무 박병헌 이종윤 최규민 ▲이사 김진섭 이해춘 ▲이사대우 박진목 ◇현대케피코 ▲전무 김도태 ▲이사 변태선 ▲이사대우 곽우진 박찬정 ◇현대오트론 ▲상무 박찬호 ▲이사 김훈태 ▲이사대우 류승현 ◇현대아이에이치엘 ▲상무 김동구 ◇현대제철 ▲부사장 송충식 이계영 ▲전무 김상규 김상영 조현래 ▲상무 김경식 김점갑 류종순 민태홍 변상진 서광용 정윤호 주우정 ▲이사 김기철 김진섭 김학연 유기종 이종헌 최법호 ▲이사대우 김형철 백종현 이경호 이성수 이성호 임종협 최주태 ◇현대하이스코 ▲부사장 박봉진 ▲전무 심원보 ▲이사 박경식 임기웅 ▲이사대우 이명구 최영모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 이선우 ▲상무 지재구 ▲이사 박승룡 장대흡 ▲이사대우 이계정 ◇현대캐피탈 ▲부사장 김병두 ▲상무 강태진 ▲이사 남찬우 안관선 ▲이사대우 이소영 이정원 ◇현대카드 ▲상무 김성문 ▲이사 여운탁 전성학 ▲이사대우 문삼욱 채병서 ◇현대커머셜 ▲상무 이병휘 ▲이사 구종홍 박현웅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이사대우 최덕상 ◇현대건설 ▲부사장 김인수 김형일 ▲전무 김재경 박성붕 염유신 장재훈 ▲상무 윤영준 이두식 이석홍 하영천 황희수 ▲상무보A 강남원 김국년 김원식 김창희 김충식 문갑 박구용 양희창 엄기태 임종호 정대영 조성동 조호규 최진엽 한성호 ▲상무보B 김광평 민준기 박상윤 박종태 박종필 신광수 양승욱 이우호 정태화 조상훈 차문호 채수열 최원석 최재범 최효룡 허암 허재석 홍성계 ◇현대종합설계 ▲상무보B 김연수 남상철 한철욱 ◇현대스틸산업 ▲상무보B 김종수 박흥식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 변동언 ▲전무 김영태 김창학 황헌규 ▲상무 강순문 김영근 이종호 하종현 ▲상무보A 김원옥 이재환 임승재 장천수 조준희 진병태 최영근 허수진 ▲상무보B 고유석 김철승 박준성 심재호 유인식 이현덕 정윤호 조정현 ◇현대글로비스 ▲전무 이건용 ▲상무 구형준 ▲이사 서상석 조연창 허상철 ▲이사대우 김진곤 김태우 우영주 ◇현대로템 ▲상무 김형욱 윤성덕 최용균 ▲이사 박병회 안효철 채경수 ▲이사대우 김익수 김정훈 김철근 손형곤 안병무 조장욱 조현표 황성기 ◇현대오토에버 ▲전무 유세열 ▲상무 최문용 ▲이사 윤기준 ▲이사대우 유승호 ◇이노션 ▲전무 김태용 전주호 ▲상무 김태영 정영탁 ▲이사 이상훈 최준수 ◇현대엠엔소프트 ▲이사 김종선 서상학 ▲이사대우 정화열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전무 이철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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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동네 겨울호도 초판 매진 진기록

    문학동네 겨울호도 초판 매진 진기록

    계간 ‘2014 문학동네’가 가을호에 이어 겨울호도 초판이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불황의 늪에 빠진 출판계에서 계간지가 연속으로 매진되는 기록은 처음이다. 18일 출판사 문학동네에 따르면 창간 20주년 기념호 ‘문학동네 겨울호’의 초판 5000부가 지난 17일 모두 팔려 1000부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지난달 26일 서점에 출고된 지 3주 만이다. 계간 문학동네 초판 매진은 1994년 창간호, 2001년 가을호, 2006년 겨울호, 2013년 봄호, 2014년 가을호 등 다섯 번뿐, 문학동네 20년사에서도 손가락에 꼽힐 정도다. 세월호 특집을 다룬 2014 가을호는 계간지 중에는 최초로 3쇄까지 들어가 모두 5500부가 제작됐다. 잡지의 인기에 힘입어 가을호에 실린 글들은 단행본(‘눈먼 자들의 국가’)으로도 만들어졌다. 문학동네는 스타 작가들이 포진한 겨울호의 판매가 상당할 것으로 보고 가을호 초판보다 1000부를 더 찍었지만 가을호보다 열흘 정도 앞서 초판이 매진됐다. 염현숙 문학동네 편집국장은 “주목받는 신예부터 중견작가까지,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작가들의 작품이 고르게 포진한 ‘소설 특집’이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 같다”며 “단행본 한 권 분량의 단편소설 11편이 잡지에 수록된 점도 인기를 끈 한 요인인 듯하다”고 말했다. 겨울호에는 김훈·김연수·은희경·성석제·김영하·박현욱·김언수·천명관·박민규·김유진·손보미의 최신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문학동네는 겨울호에 실린 단편소설들을 모아 추후 소설집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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