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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종수씨 별세, 김지헌(아주경제 디지털개발팀장)·현철씨 부친상 = 29일 진주중앙장례식장, 발인 12월 1일. (055)745-8000 ●김옥자씨 별세, 김현수(팍스경제TV 대외협력국 이사) 모친상 = 29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2월 1일. (02)3779-1526 ●김채임씨 별세, 하춘매(전 라페데 대표)·춘화(가수)·춘엽·춘광(경남대 교수)씨 모친상 = 2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2월 2일. (02)2258-5940 ●김호웅씨 별세, 김선자씨 남편상, 김진규·근규·란희씨 부친상, 도미경·양은하씨 시부상, 유정염(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장인상 = 28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2월 1일. (02)2227-7500
  • 전남지역 발달장애인 증가추세, 의료 지원 등 거점병원 지정은 소홀

    전남지역 발달장애인 증가추세, 의료 지원 등 거점병원 지정은 소홀

    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이 최근 5년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1만 4000여명에 이르고 있지만 의료 지원 등 거점병원 지정은 소홀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 발달장애인의 의료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발달장애인법’을 개정했다. 개정안은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도 등에는 1개소 이상의 의료기관을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1개소 이상의 행동발달증진센터를 설치·운영하도록 했다. 하지만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전남과 대구, 대전, 울산 등 9곳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및 행동발달증진센터가 설치되지 않는 열악한 상황이다. 현재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을 설치한 광역지자체 현황은 서울 3곳과 강원도 2곳을 비롯 경기와 인천, 충북, 부산, 경남, 전북도에 1곳씩 운영중이다. 전남도의회 행정감사에서도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지정 추진에 지지부진한 전남도의 소극적 대응에 특단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호진(나주1) 전남도의원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지정을 꾸준히 요구했지만 전남도는 아직까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편리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하고 다양한 치료 재활서비스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준종합병원 지정 등 거점병원 지정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꼬집었다. 전남도내에는 또 경계선 지능인이 23만 5000여명으로 추정되면서 전국 최초로 ‘경계선 아동치료센터’를 설치하자는 의견도 제시돼 결과가 주목된다. 국내 경계선 지능인은 700만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3%에 해당되는 수치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IQ 71∼84)으로 어휘력, 학습능력, 이해력, 대인관계 등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을 칭한다. ‘느린학습자’라고도 불린다. 제21대 국회에 경계선 지능인의 권리보장이나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법률안 세 건이 계류 중이다. 김정희(순천3) 전남도의원은 “전남도의 내년도 경계선아동 관련 예산은 아예 빠져 있고, 도내에는 발달 검사기관이나 치료기관이 없어 서울에서 하루 치료를 받고 올 경우 70여만원 비용이 소요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전남에 전국 최초로 경계선아동치료센터를 설치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안했다.
  • 임영웅·김희재 등 내 최애에 투표하자…EBN·셀럽챔프, 네티즌 투표 진행

    임영웅·김희재 등 내 최애에 투표하자…EBN·셀럽챔프, 네티즌 투표 진행

    EBN 산업경제와 셀럽챔프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네티즌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셀럽챔프는 네오위즈가 지난해 7월 MBC플러스와 함께 정식 출시한 방송·디지털 연계 신규 팬덤 앱이다. 이용자들은 등록된 ‘셀럽’ 중 자신이 좋아하는 셀럽을 최대 3명까지 선택하고, 투표와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셀럽챔프에는 트로트·발라드·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셀럽으로 등록돼있다. 배우·스포츠·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영역으로도 팬덤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셀럽챔프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투표는 ‘서울신문·EBN 신문광고 & 기사전용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현재 진행 중인 투표의 후보는 컴백, 생일, 콘서트 등 11~12월에 이슈가 있는 셀럽으로 구성됐다. 이번 투표 후보는 ▲정동원 ▲장민호 ▲임영웅 ▲김희재 ▲진해성 ▲김호중 ▲박군 ▲송민준 ▲김준수 ▲다비치 ▲딘 ▲로이킴 ▲박서준 ▲박진영 ▲이동욱 ▲이준혁 ▲적재 ▲크러쉬 ▲한소희 ▲헤이즈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투표에서 1위로 뽑히면 EBN 산업경제 홈페이지 내 셀럽챔프 전용 카테고리에서 1개월 동안 해당 셀럽의 컴백 소식, 활동 이력, 콘서트 및 방송 예정 소식 등을 기사로 접할 수 있다. 앞서 EBN 산업경제와 셀럽챔프가 진행한 첫 번째 프로모션 ‘EBN 산업경제 기획기사로 최애 컴백 홍보하자!’ 투표에서는 가수 정동원이 1위에 선정됐다. 이어 두 번째 프로모션 ‘최애를 EBN 기사전용관으로 홍보하자!’ 투표에서는 가수 김희재가 최종 1위에 올랐다. 앞서 네오위즈는 방송 콘텐츠 연계 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 시작한 MBC ON의 신규 쇼 프로그램 ‘트롯챔피언’의 사전 투표를 셀럽챔프에서 단독으로 진행했다. 방송 투표 외에도 TV 광고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10여종의 투표 콘텐츠를 수시로 오픈했으며, 가입자 이벤트 등 앱 내 포인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들도 다양하게 진행한 바 있다. 양사는 지난 6년간 축적해온 ‘아이돌챔프’ 운영 및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TV 및 디지털 콘텐츠 연계 서비스를 확대하고, 커뮤니티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들을 단계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 교통사고 예방 온 힘…도로 위 숨은 영웅들[교통문화대상]

    교통사고 예방 온 힘…도로 위 숨은 영웅들[교통문화대상]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서울신문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제16회 교통문화발전대회가 2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교통문화발전대회는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도로·철도·항공·해양 등 교통안전 각 분야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통 분야에서 안전을 위한 봉사와 헌신으로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140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다. 이문영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장 등 7명이 대통령 표창(개인 6명·단체 1곳)을, 임기환 가로수 교통봉사대 기획총무부장 등 9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총 16명에게 정부 포상이 주어진다. 이 외에 국토부 장관 표창 74명(개인 72명·단체 2곳),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50명 등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수상자 명단 ■대통령 표창 ▲이문영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장 ▲남시온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구지부장 ▲김호상 대전시 개인(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박천수 천수한양관광 대표이사 ▲신용대 전주덕진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장 ▲성정만 경찰청 교통안전과 경위 ▲청주시(단체) ■국무총리 표창 ▲오상훈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 안전관리처장 ▲임기환 가로수 교통봉사대 기획총무부장 ▲고영수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남양주 남부지회장 ▲박경환 한국도로공사 화성지사 차장 ▲박상걸 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 봉사단 고문 ▲채형옥 금호익스프레스 주식회사 상무 ▲오종만 새마을교통봉사대 화성시지대 부대장 ▲박동주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유성지회 운수종사자 ▲황기준 충북리무진 대전영업소 부장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강길훈 ▲고명희 ▲구명석 ▲권혁삼 ▲김기천 ▲김도형 ▲김동수 ▲김민경 ▲김보미 ▲김봉식 ▲김상창 ▲김성곤 ▲김순화 ▲김외숙 ▲김우종 ▲김웅 ▲김유순 ▲김정식 ▲김종근 ▲김주일 ▲김태환 ▲민경윤 ▲민승현 ▲박경린 ▲박재석 ▲박진섭 ▲박태헌 ▲박희술 ▲배영제 ▲서정원 ▲서형희 ▲서호일 ▲설승환 ▲성기은 ▲성진용 ▲소범영 ▲송봉임 ▲신용원 ▲안경애 ▲양찬호 ▲윤기낭 ▲윤승철 ▲윤정훈 ▲윤현석 ▲이득화 ▲이민재 ▲이선영 ▲이영관 ▲이영애 ▲이요한 ▲이임호 ▲이진성 ▲이호명 ▲이호태 ▲임성배 ▲임영훈 ▲장서연 ▲장재민 ▲장재익 ▲전태봉 ▲정명원 ▲정병철 ▲정석진 ▲정익수 ▲조용재 ▲최명식 ▲최창룡 ▲추교생 ▲한돌문 ▲허금봉 ▲황근철 ▲황승식 ▲인천대교주식회사(단체)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단체)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강기성 ▲강웅길 ▲강태식 ▲강태욱 ▲김남동 ▲김명수 ▲김선호 ▲김선희 ▲김선희 ▲김성환 ▲김영현 ▲김정태 ▲김정희 ▲김진규 ▲김진택 ▲김태원 ▲김형규 ▲노혜진 ▲박경범 ▲박일성 ▲박태완 ▲박현기 ▲변나라 ▲서수남 ▲서혜진 ▲석재혁 ▲송봉수 ▲신상기 ▲신재윤 ▲신지윤 ▲오윤정 ▲우선홍 ▲유광수 ▲유상현 ▲윤석훈 ▲이병수 ▲이석복 ▲이영섭 ▲이전근 ▲이후봉 ▲임영호 ▲정인용 ▲정종철 ▲조원섭 ▲조현진 ▲최다은 ▲최종규 ▲최희숙 ▲한삼석 ▲홍판이 대통령 표창순찰대 여름용 보호복 개발 성정만 경찰청 교통안전과 경위 성정만 경찰청 교통안전과 경위는 교통순찰대 여름용 보호복을 개발했고, 일반 근무복과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에어조끼를 구매해 보급했다. 교통순찰대 오토바이 안전장비도 구매해 보급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성 경위는 ‘스마트 안전경고 시스템’을 개발해 보급하기도 했다. 또 관계부처와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법 위반 단속·홍보 활동을 펼쳤다.‘안전속도 5030’ 적극 참여 이문영 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장 이문영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장은 28년 동안 공단에서 근무하며 올바른 교통문화 전파를 위해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 활동에 전념했다. 특히 보행자 생명 보호를 위해 주행속도를 제한하는 정책인 ‘안전속도 5030’에 적극 참여했다. 사업용 운수종사자 양성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했으며 광역 및 기초지자체의 각종 위원회 활동을 통해 안전 개선에 힘썼다. 이처럼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사업을 이끌어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받았다.관내 아동 사망사고 ‘0’ 달성 신용대 전주덕진경찰서 계장 신용대 전주덕진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장은 교통약자인 어린이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둬 교통안전공단, 교육청, 학교,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2022년 어린이 사망사고 제로화’ 달성을 이끌었다. 신 계장은 ‘사람 더 살리기 운동’을 적극 추진했으며 실제로 전북경찰청 관내 사망사고는 2021년 23명에서 지난해 13명으로 전년 대비 10명(43.4%)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교통사고 사망 감소 이바지 남시온 모범운전자회 대구지부장 남시온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구지부장은 1989년부터 달성모범운전자회 회원으로 활동한 베테랑 운전자다. 그는 대구 달성군에서 도로가 혼잡한 출퇴근 시간에 교통질서를 선도(善導)했고, 각종 행사에서 주민들을 위한 교통 지도에 앞장섰다. 교통 취약지구에선 교통정리 활동에 나섰고, 교통안전질서 확립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했다. 남다른 열성과 봉사정신으로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대구 달성 지역의 교통사망사고 감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추진 안전한 도로환경 힘쓴 청주시 청주시는 ‘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책 홍보에 앞장서며 지난해 교통문화지수에서 전국 2위를 달성했다. 또 ‘시민이 행복한 교통안전도시 구현’을 내세워 지난해 243억원을 투입해 5개 분야 20개 사업을 추진하며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썼다. 아울러 교통안전도시 도약을 위해 ‘우수 읍면동 평가’를 전격 도입해 교통사고 건수 9.5% 감소, 사상자 수 15.1% 감소의 유의미한 성과를 끌어냈다.34년간 무사고·무벌점 운행 김호상 대전화물차운송協 이사장 김호상 대전시 개인(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은 34년 4개월 동안 화물운수 업무를 하며 무사고, 무벌점 운행 기록을 세운 대표적인 모범 운전자다. 2019년 3월부터 현재까지 협회의 10대, 11대 이사장으로 역임하며 협회 발전에 일조했고, 이 기간 교통 봉사활동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디지털운행기록계 선도 장착 박천수 천수한양관광 대표이사 박천수 천수한양관광 대표이사는 22년 동안 여객운수업계에 종사하면서 디지털 운행기록계, 차로이탈 경고장치를 선도적으로 장착하며 시범사업에 참여했다. 또 교통안전 관련 ‘안전속도 5030’, ‘예산주민 생명 살리기’ 등의 홍보와 캠페인에 적극 나섰고 친환경자동차인 수소전기버스를 운영해 업계 교통안전을 위한 정부 정책 시행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국무총리 표창도로 속 위급환자 신속 대응 박동주 모범운전자회 운수종사자 박동주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유성지회 운수종사자는 매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바탕으로 일상생활 속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나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위급환자가 생겼을 때 신속히 대응하며 관내 교통안전과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에 앞장섰다.‘정체알리미’ 시스템 개발 박경환 도로공사 화성지사 차장 박경환 한국도로공사 화성지사 차장은 정체가 발생하면 가변형 표지판으로 정체 상황을 알려 줘 후방 추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정체알리미’ 시스템을 개발해 안성분기점, 매송나들목 등 4곳에 설치했다. 또 고속도로 진출부의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주정차 계도 시설을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단속해 안전사고 위험을 낮췄다.남양주 지역 교통문화 함양 고영수 모범운전자회 지회장 고영수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남양주 남부지회장은 다양한 운수업에 종사하고 있는 회원들의 교통 관련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독려했다. 지역사회의 교통문화 함양에 기여한 고 지회장은 스쿨존 캠페인, 교통보조근무, 명절·휴가철 등 시기별 교통 봉사활동으로 교통안전 법규 확립과 교통안전 의식 함양 및 교통사고 예방을 이끌었다.제주 맞춤형 안전문화 기여 오상훈 교통안전공단 관리처장 오상훈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 안전관리처장은 신호등 없는 회전 교차로, 심야 시간 점멸 신호등을 운영하는 제주에서 렌터카 이용객에 의한 보행자 교통사고율이 높다는 특수성을 감안해 제주만의 맞춤형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제주 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당직·주말 로드킬 사체 처리 임기환 가로수 교통봉사대 부장 임기환 가로수 교통봉사대 기획총무부장은 당직 및 주말 시간을 활용해 관내에 민원이 접수된 도로 위의 동물 사체를 처리하는 등 2차 사고 및 대형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또 TBN교통방송, 한국교통안전공단, 가로수 교통봉사대 등에서 주관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에 솔선수범해 참가했다.교통선진화 캠페인 ‘홍보맨’ 박상걸 교통문화연합 봉사단 고문 박상걸 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 봉사단 고문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승용차 요일제 참여 캠페인 등 교통선진화 홍보 활동에 수시로 참여한 교통안전 홍보맨이다. 그는 지속적인 불법 주정차 계도 활동과 신교통문화 홍보를 위한 캠페인 등 교통문화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했다.빅데이터로 교통사고 예방 채형옥 금호익스프레스 상무 채형옥 금호익스프레스 주식회사 상무는 사고 예방을 위해 과거 기록과 관련한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 차별화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채 상무는 봄철과 장마철, 행락철과 설·추석 연휴 등 교통량 증가로 인한 사고 위험이 예상되는 기간 위험구간에서 캠페인을 실시해 대승객 안전운행을 독려했다.23년간 570회 교통안전 운동 오종만 새마을교통봉사대 부대장 오종만 새마을교통봉사대 화성시지대 부대장은 23년에 걸쳐 360여회에 이르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140여회에 이르는 노약자 및 스쿨존 무단횡단 방지 캠페인, 70여회에 이르는 음주운전 근절 예방 활동을 이끌었다. 이 외에 수많은 교통문화 함양 활동에 매진해 타의 모범이 됐으며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했다.정류소 승객 안전 지키미 황기준 충북리무진 부장 황기준 충북리무진 대전영업소 부장은 수년간 정류소를 지키며 정류장의 질서 확립과 승객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위해 헌신했다. 특유의 성실함과 근면함으로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황 부장은 특히 노사분규 예방 및 노사 합의에 적극 협력해 노사가 상생하는 건전한 교통문화 함양에 이바지했다.
  • 김호진 전남도의원, 입법부문 ‘산림환경대상’ 수상

    김호진 전남도의원, 입법부문 ‘산림환경대상’ 수상

    전남도의회 김호진(더불어민주당·나주 1) 의원이 최근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한 ‘제3회 전라남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입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산림환경대상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구온난화 방지에 공헌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2005년 제정된 순수 민간 차원의 시상이다. 자치, 입법 등 9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 의원은 ‘전라남도 빛가람 치유의 숲 관리 및 운영 조례’, ‘전라남도 산림부산물 활용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안 대표 발의 등 다양한 조례 제·개정을 통해 도민들에게 폭넓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산림 육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그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그는 기후 위기 대응과 목재산업의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조림지 육성, 목재수확에 대한 도민 인식개선, 공공건축물에 목재를 활용하는 방안 등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 의원은 “각 분야에서 산림환경 진흥을 위해 노력하신 공로자에 대해 주어지는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입법활동과 정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부고] 강성곤(현대글로비스 커뮤니케이션팀장)씨 장인상

    김호성씨 별세, 이영자씨 남편상, 김미경·혜경·애경·유경(파주 자유초등학교 교감)·오경(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사)씨 부친상, 박문선·임진호·강승섭(개인사업)·강성곤(현대글로비스 커뮤니케이션팀장)씨 장인상 = 8일 충주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1월 10일 오전 8시 043)845-5100
  • 전남지역 경로당 실내공기질 과반 이상 기준치 ‘초과’

    전남지역 경로당 실내공기질 과반 이상 기준치 ‘초과’

    전남도내 경로당 과반수 이상이 실내공기질에 오염돼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도내에는 경로당 9200여개가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김호진(더불어민주당·나주 1) 전남도의원의 조사 요청으로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경로당 실내공기질 첫 실태조사를 벌였다. 전남 22개 시군 44개 경로당을 무작위로 선정해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부유세균, 곰팡이류, 온도, 습도 등 실내공기질을 측정했다. 조사결과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곳은 44곳 중 25곳(56.8%)에 달했다. 오염물질이 중복된 곳을 포함해 이산화탄소 기준치를 초과한 경로당이 8곳, 부유세균 8곳, 곰팡이류는 22곳에서 기준치를 넘었다. 김 의원은 지난 6일 보건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경로당 실내공기질 관리를 지속적으로 요구했지만, 상황은 더 열악해졌다”며 전남도의 소극적인 태도에 강한 유감을 나타냈다. 그는 “경로당에 설치된 공기청정기와 에어컨에 곰팡이, 먼지가 쌓여 있고 곰팡이 가득한 낡은 소파, 테이블, 수납장 등도 대부분 방치되고 있다”며 “호흡기질환 양성소로 전락할 만큼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호흡기질환을 제때 치료하지 않을 경우 폐렴으로 악화되기도 하고, 65세 이상 노인은 사망률도 최대 70배 이상 급격하게 증가한다”며 “어르신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이 머무는 경로당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세계 최대 규모 수석박물관 순천에 문 열어’···순천세계수석박물관 개관식 개최

    ‘세계 최대 규모 수석박물관 순천에 문 열어’···순천세계수석박물관 개관식 개최

    전남 순천시 상사면에 위치한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이 3일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수석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노관규 시장과 정병회 순천시의장, 서동욱 전남도의장,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겸 순천세계수석박물관 명예관장,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 김명수 한국노동경제연구원장,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목사, 김문훈 부산포도원교회 목사 등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노관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관상용 수석이 제일 많은 장소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석박물관이자 수석 문화의 세계적 산실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노 시장은 “순천의 관광명소이자 시민들의 문화쉼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박병선 순천세계수석박물관장은 “지난 50여년 동안 모은 8000여점 중에 1500여점의 명석들만 골라 12관을 구성했다”며 “수석박물관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1000여만명이 찾은 국가정원, 순천만과 함께 우리 지역을 상징하는 3대 명소가 될수 있도록 힘써 순천을 전 세계인들이 찾는 관광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옛 미림웨딩홀 자리로 포라이즌 CC(구 승주골프장) 가는 길목에 있는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은 세계 최초, 세계 최고,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할 만큼 지구상에서 희귀하고 가치있는 수석들로 가득 차 있다. 9만 9000㎡(3만평) 부지에 세계 최초로 1관에서 12관까지 테마별 수석박물관을 조성했다. 실내에는 보석관, 동물관, 식물관, 풍경관, 기독관, 불교관, 성인관이 자리하고 있다. 공룡테마공원, 성예술공원, 비너스공원 등 실외 16개관 등 총 30개 테마관으로 완공됐다. 한 개에 수십억원을 웃도는 돌도 있고, 지금은 외부 반출이 금지된 중국 동굴에서 나온 수억만년 된 5m 크기의 종유석들도 자태를 뽐낸다. 성인들만 볼 수 있는 ‘19금’ 수석 300여점도 웃음을 짓게한다.순천시화 철쭉 100만주, 300여 그루 관상 수목 등의 조경과 300여개의 조각 공원, 호수와 폭포·자연석으로 이뤄진 공원도 함께 만들어져 있다. 성 예술공원과 둘레길 4㎞ 구간도 인기 장소다. 진귀한 돌과 땅을 매입하고, 공원을 조성하면서 들어간 비용은 자그마치 550억에 이른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승용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이날 수석 박물관을 관람한 시민들은 “그림을 그리듯이 각종 문양이 새겨져 있어 보고도 믿기지 않을 만큼 황홀하다”며 “아름다움을 넘어 신비로움마저 준다”고 탄복을 자아냈다.
  •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실내공기질 측정대행 3년간 고작 ‘10건’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실내공기질 측정대행 3년간 고작 ‘10건’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이 최근 3년 동안 도내 1만여개 실내공기질 측정 대상중 고작 10건만 분석한 것으로 알려져 운영 부실 지적을 받고 있다. 전남도의회 김호진(더불어민주당·나주1) 의원은 지난 2일 환경산업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에는 어린이집 949개소, 경로당 9212개소 등 실내공기질 관리가 필요한 시설이 많은데도 2021년부터 실내공기질 측정 대행업을 운영하면서 지난 3년간 10건의 측정분석만 했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시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운영실적 부진과 대행업 말소 행정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은 지난 8월 민간업체와 경쟁력 등에 밀려 실내공기질 분야 측정대행업 말소를 신청·완료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는 상태다. 이에 김형순 환경산업진흥원장은 “유치원이나 학교 등은 민간업체의 저렴한 비용으로 실내공기질 점검을 하다보니 우리 기관의 의뢰가 없었던 것 같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조사결과 실내질 측정 도내 민간업체는 4곳뿐이다”며 “민간업체의 비용 경쟁력도 문제지만 소극적 운영에 이어 인력 낭비까지 이뤄진 방치된 결과다”고 꼬집었다. 그는 “실내오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오염원인, 관리방법에 대한 인식이 미흡하다”며 “공기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이 나서서 실내공기질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실내공기오염에 의한 사망자가 280만명에 이르고, 실내 오염물질이 실외 오염물질보다 폐에 전달될 확률은 약 1000배 높다고 추정하고 있다.
  • 산타복 입고 여장한다는 男배우 “사람들 놀라…힐 신기도”

    산타복 입고 여장한다는 男배우 “사람들 놀라…힐 신기도”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뮤지컬에서 산타복을 입고 여장한 채로 노래를 부른다고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는 ‘말 많은 사람 vs 말 많은 사람 vs 말 많은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김호영과 가수 조권이 출연했다. 김호영은 조현아의 요청으로 뮤지컬 렌트 ‘Today 4 U’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조현아는 김호영의 노래가 끝나자 “이런 공연은 처음 본다”며 “내가 (탬버린을) 치면서 막 빨려 들어간다”고 감탄했다.이에 김호영은 “처음 엔젤이 나올 땐 평범한 소년처럼 나온다. 그랬다가 저 노래를 부를 때 제대로 산타복을 입고 여장하고 나온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내가 등장하면 너무 놀란다”며 “심지어 힐을 신고 테이블 위로 점프한다. 그런 게 관객들 혼을 빼놓은 장면이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사람과 사람을 잇는 제주 올레 걸으며 새 삶을 얻었어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제주 올레 걸으며 새 삶을 얻었어요”

    “병마와 싸우던 지난 2011년 사람과 사람을 잇는 제주올레길을 걸으며 제2의 인생을 얻었어요.” 김호진(63) 사단법인 인제천리길 대표가 제주올레걷기축제 마지막날인 오는 4일 폐막식에서 제주올레상 가치부문에서 수상하게 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김 대표의 제주올레길과의 인연은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2009년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져 30개월간 병마와 싸우면서 몸을 추스르기 위해 2011년 3월 15일부터 추운 강원도 대신 따뜻한 제주에서 올레길을 걷기 시작했다. 김 대표는 “걷다보니 너무 좋은 거예요. 몸도 좋아지는 것 같고. 아껴서 걷기 위해 1년에 4코스씩만 걸으려던 참이었어요. 그런데 설상가상 2013년 이맘때 축제날 16코스를 걷다가 소변에서 피가 너무 많이 나와 급하게 서울병원으로 갔더니 방광암 3기 진단을 받았어요.”라며 당시 상황을 덤덤하게 말했다. 그는 “오래 못 살것 같아 부지런히 다시 걷기 시작했다”면서 “못다 건 16코스부터 다시 걸었다. 병마와 싸우며 치료받는 중간중간 걷고 또 걸어 결국 2014년 마침내 완주하게 됐다”고 웃었다. 특히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이 스페인 산티아고길에서 고향 제주를 봤듯이, 나도 제주올레길에서 고향 인제를 떠올렸다”면서 “2015년 인제 천리길을 열기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그는 2014년부터 2년간 인제천리길을 탐사를 끝내고 마침내 2016년 세상에 선보였다. 제주올레길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치유의 길이라면 인제천리길은 자연과 공생공존하는 공존의 길이란다. 탐사때 곰 발자국 발견했으며 자연상태의 곰 6마리가 산다는 사실을 발견해 언론의 이슈가 되기도 했다. 지금은 총 36개 코스 505㎞의 길이 완성됐다. 만해(한용운) 의병의 길, 백담사가는 길 처럼 400명의 독립운동가의 길이라는 스토리까지 입히며 인제천리길을 더욱 풍성하게 하기도 했다. 그는 “제주 올레길을 처음에 걸을 땐 서 이사장이 왜 자꾸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가게 만드는지 이해가 안됐지만 동네 구석구석 돌게 한 이유를 지금은 알 것 같다”면서 “저도 인제천리길을 만들면서 철저하게 동네를 연결하는 원칙을 지켜갔다”며 웃었다. 길은 곧 삶이고 삶은 곧 사람이기 때문이다.현재도 뇌졸중 후유증으로 오른쪽 다리와 팔이 마비증세가 있어 보조기구를 차고 다니지만 그는 쿨하게 “아무렇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이후 2017년 한 번 더 완주했다. 두번째 걸을 땐 안 보이던 풍경도 보였단다. 제주올레길 12개코스를 휠체어 타고 돌았는데 버스 탔을 때와 택시 탔을 때 보이는 풍경이 다르듯, 안 보이던 풍경이 보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인제천리길을 안심하게 다닐수 있도록 리본을 더욱 촘촘하게 내걸기도 했다. 그는 길에서 병마를 이겨냈고 아픔을 치유했다. 주위 사람들도 그에게 “제주올레가 그를 살렸다”라는 말할 정도였다. 이번 수상금으로 사무실 얻는 중도금내게 돼 기쁘다는 그는 “걸으면서 더 많은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다”면서 “자연과 대화하고 자기자신과 대화하고 함께 걷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일 제주올레걷기축제 폐막일 제주올레상 시상식에서는 10년 넘게 클린올레와 ‘아카자봉 함께걷기’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김태수 씨가 기여부문에서 수상한다. 제5회 제주올레상 위원회 이병남 위원장(전 LG인화원 원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제주올레는 지속가능한 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올레의 가치가 길 위에서 오랫동안 지켜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32시간마다 성관계 발언에…” 조혜련, 남동생 성욕 자랑에 결국

    “32시간마다 성관계 발언에…” 조혜련, 남동생 성욕 자랑에 결국

    방송인 조혜련이 남동생의 성관계 요구가 화제를 모은 후 큰 파장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조혜련, 정찬성, 김호영, 이은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집안이 타고난 근수저(근육을 타고난 몸)라고 자랑하며 “그중에서도 자신이 높은 쪽”이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내가 다섯째다. 엄마가 호랑이가 배 안으로 들어오는 태몽을 꿨다. 100% 아들이라고 생각했다”며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태교를 했다. 그런데 머리부터 나오는데 얼굴은 장군감이었는데 안 달린거다. 그 탓에 남성 호르몬이 많아서 목소리가 저음이고 근육도 많다”고 고백했다. 김구라는 조혜련의 남동생을 언급하며 “조지환도 모 프로그램에서 성관계를 많이 요구한다는 게 화제가 되지 않았냐”고 말했다. 조혜련의 남동생 조지환은 ‘애로부부’에 아내와 출연해 ‘현대판 변강쇠’라며 부부관계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이에 조혜련은 “32시간이었을 거다. 인터넷이 시끄러웠고, 당시 모자를 쓰고 고개를 숙이고 다녔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 코리안좀비 정찬성 아내, 역삼동 현금부자 된 사연은

    코리안좀비 정찬성 아내, 역삼동 현금부자 된 사연은

    ‘코리안좀비’ 종합격투기선수 정찬성이 자신의 재산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코리안 활력 좀비’ 특집으로 꾸며져 조혜련, 정찬성, 김호영, 이은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정찬성은 지난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UFC 경기 후 돌연 은퇴를 선언하며 16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정찬성은 선수 생활로 모은 ‘파이트 머니’의 행방을 묻자 “계산해 보니 강남 건물 한 채 살 정도는 하지 않나. 편하게 먹고 살 정도는 벌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정찬성은 “아내가 다 가지고 있다. 아내가 역삼동 현금 부자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찬성은 아내가 재테크를 몰라 오로지 저축만 했다며 ‘역삼동 현금 부자’ 수식어의 비화를 전했다.
  • 돌연 은퇴 선언한 정찬성, “잘 은퇴했다” 말 나온 당시 몸 상태

    돌연 은퇴 선언한 정찬성, “잘 은퇴했다” 말 나온 당시 몸 상태

    전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은퇴 생각 없이 임한 경기에서 돌연 은퇴를 선언한 사실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조혜련, 정찬성, 김호영, 이은형이 출연한다. 정찬성은 지난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UFC 경기에서 페더급 세계 랭킹 1위 맥스 할로웨이에게 KO패 당한 후 돌연 은퇴를 선언해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경기 전 은퇴 생각을 하지도 않았던 정찬성은 경기가 진행되면서 달라진 자신의 몸 상태를 체감했다고 밝혔다. 정찬성은 “정신은 멀쩡한데 몸의 중심이 무너졌다”며 그때 바로 은퇴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경기 직후 정찬성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고, 그를 기다리던 아내는 “아니야”라며 현실 부정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은퇴 경기를 냉철하게 분석한 아내는 정찬성에게 “너 이제 많이 갔구나”라며 “잘 은퇴했다”고 말했다.
  • “강남 건물 살 정도” 정찬성이 공개한 ‘16년 파이트머니’

    “강남 건물 살 정도” 정찬성이 공개한 ‘16년 파이트머니’

    전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16년 선수 생활 파이트 머니를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혜련, 정찬성, 김호영, 이은형이 출연한 ‘코리안 활력 좀비’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찬성은 지난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UFC 경기에서 페더급 세계 랭킹 1위 맥스 할로웨이에게 KO패 당한 후 은퇴를 선언해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경기 후 갑자기 은퇴를 선언한 이유를 고백한다.이날 정찬성은 “계산해보니 강남 건물 하나 살 정도, 편하게 먹고 살 정도는 벌어 놨다”며 16년 선수 생활로 받은 파이트 머니를 솔직하게 공개한다. 정찬성은 또 파이트 머니 모두 정찬성의 3세 연상 아내가 가지고 있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와이프가 역삼동 현금 부자”라고 덧붙였다.
  • 가을꽃 축제와 함께 화순 전시회 “눈에 띄네”

    가을꽃 축제와 함께 화순 전시회 “눈에 띄네”

    화순군은 20일부터 29일까지 화순고인돌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2023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와 함께 지역 곳곳에서 이색적인 문화예술 전시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19일 화순군에 따르면 화순군립 최상준미술관은 기획전시 ‘상상유희’가 오는 12월 24일까지 개최된다. 전시는 김왕주, 김호민, 유용상 작가의 회화 작품 54점으로 일상에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쉼을 전달하는 전시를 선보인다. 화순군립 운주사문화관에서는 소장작품전 ‘빛의 감각’이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화순군이 소장하고 있는 평면 회화 작품 42점을 통해 빛과 색상이 주는 안정감과 위로, 일상에서 느낄 수 없던 치유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화순군립 최상준미술관과 화순군립 운주사문화관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겨울철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1시간 단축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갤러리에서는 오지호 미술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가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48개교 274명 수상자 상장 수여 및 135점의 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 사평면 다산리 다산미술관에서는 ‘다산, 가을 여행’을 주제로 한 소장작품전이 오는 31일까지(일·월요일 휴관)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는 다산미술관이 소장한 작품 중에서 엄선한 것들로 미디어아트, 사진, 도자, 회화 등의 수준 높은 작품 20점을 볼 수 있다. 도곡면 소소 미술관에서는 ‘2023 아름다운 곳’을 주제로 신선윤 작가의 기획초대전이 다음달 14일까지(월요일 휴관) 개최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에게 가을의 정취와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며 “축제와 더불어 풍성한 전시들과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앞장서

    김용호 서울시의원,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앞장서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과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6일 서울시 용산구 용문시장에서 개최된 ‘2023 용금맥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개막식에는 김의승 서울시 행정제1부시장, 김호일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반재선 용문시장 상인회장, 오천진 구의장과 용산구 의원들을 비롯해 상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용산용문시장 금빛 맥주 축제’의 줄임말인 ‘용금맥 축제’는 용산용문시장 상인회가 주최해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으며, 2023년 10월 매주 금, 토요일(6일, 7일, 13일, 14일, 20, 21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열린다.그뿐만 아니라 용문시장 상인들이 개발한 다채로운 메뉴와 안주 구매 시 맥주 교환권을 증정하고, 스탬프 이벤트,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면 맥주 500ml를 1인 1회 제공하며, 환경친화적인 축제를 지향해 다회용 컵을 제공하는 등의 플라스틱 저감 노력에 힘쓰고 있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용금맥 축제를 주최하신 반재선 회장님과 김석호 수석부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상인회 직원 및 상인분들과 관계자 모든 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오늘 저녁과 둘째 주와 셋째 주 금·토요일까지 계속되는 용금맥 축제에 더 많은 분이 참여해 용문시장이 서울을 대표하는 최고의 시장으로 우뚝 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또한 김 의원은 “이번 축제는 전액 서울시 예산으로 추진됐고, 서울시의회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용산구 용마루길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30억원 예산확보)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용금맥 축제가 끝나는 오는 21일까지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로 진행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절세 미인’ 서초

    ‘절세 미인’ 서초

    서울 서초구가 잦은 세법 개정으로 복잡해진 세금 관련 구민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오는 17일 오후 2시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2023년 반포권,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앞서 구민의 관심도가 높은 부동산 세금 분야에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4월 서초권, 6월 방배권 등 권역별로 나눠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2023년 달라지는 재산세 개정사항 ▲상속·증여세와 재건축 관련 세제 ▲부동산 시장 동향 및 보유세·양도세 절세 방안 등이다. 이번 반포권 설명회에는 그간 구민들이 궁금해했던 사항을 반영해 내용을 구성했다. 오는 12월 ‘종합부동산세 납부의 달’을 앞두고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부동산 세금전문강사인 김호용(미네르바 올빼미)이 ▲취득세 세율특례 ▲종합부동산세 계산구조 및 사례 설명 ▲상속·증여세 절세 방안 ▲상생임대주택 비과세 특례 등 올해가 가기 전에 구민이 꼭 알아야 할 세제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 서초구 “양도세·재산세·증여세 다 물어보세요”

    서초구 “양도세·재산세·증여세 다 물어보세요”

    서울 서초구가 잦은 세법 개정으로 복잡해진 세금 관련 구민의 궁금증 해결해 주기 위해 오는 17일 오후 2시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2023년 반포권,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는 앞서 구민의 관심도가 높은 부동산 세금 분야에 대해 관련 전문가를 초빙, 권역별로 나눠 4월 서초권, 6월 방배권으로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 주요 내용으로 ▲2023년 달라지는 재산세 개정사항 ▲상속·증여세와 재건축 관련 세제 ▲부동산 시장동향 및 보유세·양도세 절세방안 등이다. 이번 반포권 설명회에서는 그간 구민들이 궁금해했던 사항을 반영해 내용을 구성했다. 오는 12월 ‘종합부동산세 납부의 달’을 앞두고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부동산 세금전문강사인 김호용(미네르바 올빼미)이 ▲취득세 세율특례 ▲종합부동산세 계산구조 및 사례설명 ▲상속·증여세 절세방안 ▲상생임대주택 비과세 특례 등 올해가 가기 전에 구민이 꼭 알아야 할 세제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전보△기획총괄정책관 김용수△일반행정정책관 노혜원△규제심사관리관 장원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원 승진△전략부문 김경환 김호중 이명헌 이인희 조성원 최병호 한세정△사업부문 김중석 안종기 윤용상 이경훈 이승두 이우진 이창수 이희창 전대근 정선용 최명환 최연진 황동규 ■한화정밀기계 ◇임원 승진△강태우 김성구 박영민 이만희 이태영 ■㈜한화 ◇임원 승진△김남욱 김윤석 박광호 오동욱 정재효 정진호 차상민 황규헌 ■한화비전 ◇임원 승진△전철민 정원영 ■한화시스템 ◇임원 승진△김성철 김용진 류승우 반 왕 박매훈 신상호 장보섭 ■한화솔루션 ◇임원 승진△구자호 김경민 김규철 김근호 김기홍 김지현 김진명 노승준 류현철 박수경 박희라 송광영 신정두 유선필 이관석 이광진 이신범 임종수 전영식 전효진 정성현 진준희 최종형 프란시스코 바렐라 한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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