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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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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명윤(한나라당 상임고문)씨 부인상 경호(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씨 모친상 김권희(고려대 교수)추모진(메디서울이비인후과 의사)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 16 ●김호균(참슬테크 과장)주희(비엔피파리바증권 상무)씨 부친상 박원상(한국투자증권 기획조정실 상무)장원석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6 ●손홍락(전 현대오토넷 상무)영락(해나유치원 이사장)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51 ●강무섭(강남대 평생교육원장)씨 모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01 ●이철(전 신한은행 부장)혁(청와대 외교비서관)씨 부친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02)2258-5940 ●이민우(아시아경제신문 증권부 기자)씨 부친상 8일 충남 예산 명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41)334-0522
  • [안철수 불출마 이후] “제2 안철수 계속 나올 것… 정당들 통렬히 반성해야”

    [안철수 불출마 이후] “제2 안철수 계속 나올 것… 정당들 통렬히 반성해야”

    7일 낮에 만난 한나라당 박민식 의원은 침울했다. “‘안철수 바람’이 휩쓸고 간 국회가 황량해 보인다.”고 했다.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등 자신이 발의한 법안 3개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는 저력을 뽐낸 초선의원이었지만, 밀려오는 자괴감에 고개를 떨궜다. 같은 당 유정복 의원은 얼마 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자신의 이름이 오르는 ‘기현상’을 경험했다. 연예인 김구라씨가 발단이었다. 유 의원의 지역구(경기 김포)에 사는 김씨가 방송에서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으로 ‘유정복’을 꼽았고, 이를 본 네티즌들이 ‘유정복? 대체 누구야?’하면서 이름을 검색하는 바람에 졸지에 1위에 오른 것이다. 대중은 김구라는 알아도 지난해 구제역 위기 속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지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측근 유정복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지난 엿새 나라를 뒤흔든 ‘안철수 바람’은 제도권 정치에 대한 대중의 불신을 확인시켜 준 것은 물론 우리 사회가 대중민주주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 줬다. 대중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았던 정치권력이 다시 대중에게 권력을 내주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미국의 외교전문지 포린어페어스는 얼마전 ‘오늘 있지만 내일 없어질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2040년이면 사라질 것 가운데 정당을 집어넣었다. 유엔 미래보고서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직업 정치인들이 사라지고 똑똑한 대중, 즉 ‘스마트 몹’이 스스로의 법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소수민주주의가 부상한다고 예언했다. 미래학자이자 의사인 정지훈(융합의학) 관동의대 교수는 “자신만을 위하는 권력의지와 정파이익에 매몰된 기성 정치인은 대중과 소통할 능력을 잃었다.”면서 “비단 안철수가 아니더라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대중과 직거래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새로운 리더는 계속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정 교수는 특히 “사회가 다원화되고, 대중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에 폐쇄적이고 이분법적인 기존 정당정치는 더 이상 민주주의의 꽃으로 추앙받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안병진(미국학) 경희사이버대 교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었던 원인과 ‘안철수 바람’의 원인은 그들이 권력에 대한 의지보다 사회를 변화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이들의 진정성을 대중이 인정했기 때문”이라면서 “한국 정치는 보수와 진보, 여와 야를 뛰어넘어 완전히 새로운 지형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행정연구원 서용석(정치학) 박사는 “대중은 기존 정당이 자신을 대변하지 못하면 새로운 정치주체를 세울 뜻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면서 “미래정치가 성큼 다가왔는데도 정치체제와 절차가 변하지 않아 혼란스럽지만, 직접민주주의는 강화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당정치의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직접민주주의가 간접민주주의를 보완할지언정 대체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김호기(사회학) 연세대 교수는 “민주주의는 정당정치의 성숙을 통해서 구현된다.”면서 “우리의 정당정치가 얼마나 허약한지 여실히 드러난 만큼 정당들은 통렬한 반성을 통해 민의를 수렴하는 절차와 방법을 고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안철수,’무릎팍도사’ 나갔다온뒤 사람이 변해

    안철수,’무릎팍도사’ 나갔다온뒤 사람이 변해

    한국 사회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이들은 요즘 ‘안철수’를 분석하느라 여념이 없다. 안철수를 매개로 그동안 쌓아 놓았던 제도 정치권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키려는 조짐마저 보인다.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안철수, 그의 정체는 무엇인가? 안 원장에게 매료돼 늦깎이로 그가 재직했던 카이스트에서 석사과정을 밟았고, 여전히 가깝게 지내는 한 벤처기업인은 5일 카이스트에서 있었던 몇 가지 일화를 들려줬다. “안 교수에게 기술경영 수업을 들었는데, 나는 A플러스를 자신했다. 그런데 B마이너스를 받았다. 연구실로 찾아가 항의했더니 아무 말 없이 컴퓨터 모니터를 보여 줬다. 거기에는 모든 수강생들의 발표 횟수, 출석 일수, 수업 태도, 과제 완성도, 시험 성적 등이 빼꼭하게 적혀 있었다. 한 번은 새벽 3시에 교내 횡단보도 앞에서 안 교수가 혼자 서 있더라. 신호등에 파란불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었다.” 카이스트에서 수업을 들은 또 다른 인사는 안 교수가 ‘무릎팍 도사’에 출현한 뒤 “학생 50명을 상대로 내 생각을 전파하는 데 많은 한계를 느꼈는데, TV에 한 번 나가니 엄청난 반향이 일었다.”고 말했다고 했다. 아마 이때부터 안 원장은 ‘청춘 콘서트’와 같은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고민했을 것이라고 이 인사는 예상했다. 그동안 안 원장 강의를 들었던 이들은 대부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공한 기업인, 사회 변화를 갈망하지만 기존 정치 구도를 거부하는 지식인으로 인식했다. 하지만 5일 안 교수가 인터넷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역사의 물결을 거스르는 현재의 집권 세력이 확장성을 가지는 것에 반대한다.”며 ‘반(反)한나라당’을 분명히 한 것에 대해서는 “그를 알게 된 뒤 처음으로 듣는 직설적인 ‘정파성’”이라며 놀라워했다. 학자들은 안 원장을 어떻게 평가할까. 일단 ‘안철수 바람’의 원인으로 ▲여의도 정치에 대한 불신 ▲보수 대 진보의 대립구도에 대한 피로감 ▲새로운 인물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분석했다. 김호기 연세대 교수는 “안 원장의 정체성은 보수와 진보를 넘어선 ‘새로운 중도’로 봐야 한다.”면서 “넓은 의미의 중도층, 20~30대 온건 진보층이 그의 핵심 지지기반”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특히 “안 원장은 대중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수단을 지녔고, 과거 대중과 현재의 대중이 질적으로 다른 만큼 ‘박찬종 신드롬’보다는 파괴력이 더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는 “안 원장 스스로가 ‘한나라당을 반대하는 중도’라고 자기 규정을 한 셈”이라면서 “청년들의 고통과 분노가 그를 밀어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분석했다. 김 교수는 “보수는 물론 진보 진영도 그의 ‘주변 인물’들에 대해 의심하는 만큼 멘토가 아닌 본인 스스로가 결단하고 세력을 움직일 수 있어야 확장성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혁재 경기대 교수는 그를 ‘합리적 보수’로 분석했다. 손 교수는 “그동안 안 원장이 보여 준 것은 진보적 이념이 아니라 합리적인 태도였다.”면서 “기존 틀과 자기 영역에서 성실성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에 대중이 환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교수는 “‘인간 안철수’와 ‘정치인 안철수’는 다르다.”면서 “높은 지지율이 표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무상급식, 반값 등록금, 남북 문제 등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면 그 입장과 반대편에 서 있는 사람들은 조금씩 지지를 철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창구·강주리기자 window2@seoul.co.kr
  • [안철수 돌풍] 안철수, 도대체 누구냐

    [안철수 돌풍] 안철수, 도대체 누구냐

    한국 사회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이들은 요즘 ‘안철수’를 분석하느라 여념이 없다. 안철수를 매개로 그동안 쌓아 놓았던 제도 정치권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키려는 조짐마저 보인다.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안철수, 그의 정체는 무엇인가? 안 원장에게 매료돼 늦깎이로 그가 재직했던 카이스트에서 석사과정을 밟았고, 여전히 가깝게 지내는 한 벤처기업인은 5일 카이스트에서 있었던 몇 가지 일화를 들려줬다. “안 교수에게 기술경영 수업을 들었는데, 나는 A플러스를 자신했다. 그런데 B마이너스를 받았다. 연구실로 찾아가 항의했더니 아무 말 없이 컴퓨터 모니터를 보여 줬다. 거기에는 모든 수강생들의 발표 횟수, 출석 일수, 수업 태도, 과제 완성도, 시험 성적 등이 빼꼭하게 적혀 있었다. 한 번은 새벽 3시에 교내 횡단보도 앞에서 안 교수가 혼자 서 있더라. 신호등에 파란불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었다.” 카이스트에서 수업을 들은 또 다른 인사는 안 교수가 ‘무릎팍 도사’에 출현한 뒤 “학생 50명을 상대로 내 생각을 전파하는 데 많은 한계를 느꼈는데, TV에 한 번 나가니 엄청난 반향이 일었다.”고 말했다고 했다. 아마 이때부터 안 원장은 ‘청춘 콘서트’와 같은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고민했을 것이라고 이 인사는 예상했다. 그동안 안 원장 강의를 들었던 이들은 대부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공한 기업인, 사회 변화를 갈망하지만 기존 정치 구도를 거부하는 지식인으로 인식했다. 하지만 5일 안 교수가 인터넷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역사의 물결을 거스르는 현재의 집권 세력이 확장성을 가지는 것에 반대한다.”며 ‘반(反)한나라당’을 분명히 한 것에 대해서는 “그를 알게 된 뒤 처음으로 듣는 직설적인 ‘정파성’”이라며 놀라워했다. 학자들은 안 원장을 어떻게 평가할까. 일단 ‘안철수 바람’의 원인으로 ▲여의도 정치에 대한 불신 ▲보수 대 진보의 대립구도에 대한 피로감 ▲새로운 인물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분석했다. 김호기 연세대 교수는 “안 원장의 정체성은 보수와 진보를 넘어선 ‘새로운 중도’로 봐야 한다.”면서 “넓은 의미의 중도층, 20~30대 온건 진보층이 그의 핵심 지지기반”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특히 “안 원장은 대중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수단을 지녔고, 과거 대중과 현재의 대중이 질적으로 다른 만큼 ‘박찬종 신드롬’보다는 파괴력이 더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는 “안 원장 스스로가 ‘한나라당을 반대하는 중도’라고 자기 규정을 한 셈”이라면서 “청년들의 고통과 분노가 그를 밀어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분석했다. 김 교수는 “보수는 물론 진보 진영도 그의 ‘주변 인물’들에 대해 의심하는 만큼 멘토가 아닌 본인 스스로가 결단하고 세력을 움직일 수 있어야 확장성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혁재 경기대 교수는 그를 ‘합리적 보수’로 분석했다. 손 교수는 “그동안 안 원장이 보여 준 것은 진보적 이념이 아니라 합리적인 태도였다.”면서 “기존 틀과 자기 영역에서 성실성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에 대중이 환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교수는 “‘인간 안철수’와 ‘정치인 안철수’는 다르다.”면서 “높은 지지율이 표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무상급식, 반값 등록금, 남북 문제 등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면 그 입장과 반대편에 서 있는 사람들은 조금씩 지지를 철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창구·강주리기자 window2@seoul.co.kr
  • 국무총리실장은 경제부처 몫?

    국무총리실장은 경제부처 몫?

    금명간 단행될 개각에서 장관급인 총리실 임채민 국무총리실장의 다른 부처 장관 영전설이 들리지만 총리실 분위기는 시큰둥하다. 1998년 국무총리실장이 장관급으로 격상된 이후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출신들이 총리실장 자리를 꿰차 왔기 때문이다. 총리실장직은 국무총리가 외부 영입으로 자기 사람을 데려오는 자리가 아닌데도 총리실 내부 승진은 한번도 없었다. 정부 관계자는 29일 “대통령실장은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총리실장 임명권은 총리에게 없다.”면서 “98년 이후 역대 총리실장 중 총리가 자기 사람을 쓴 경우는 한번뿐이고, 대부분 경제부처에서 차지했다.”고 말했다. 역대 임명된 총리실장들의 면면은 실권 없는 총리실의 자화상인 셈이다. 총리실장이 차관급에서 장관급으로 격상된 것은 김대중 정부 시절의 일이다. 총리실에 당시 공동 정권의 2인자인 김종필 실세 총리가 부임하면서 이뤄졌다. 장관급 격상은 부처 간 정책 조정기능 강화가 명목이었고, 경제를 아는 사람이 실장을 맡아야 차관회의를 주재할 수 있다는 인식이 이어지면서 경제부처 출신의 등용이 당연시되고 있다. 장관급 격상 이후 지금까지 임명된 총 15명의 총리실장 가운데 기획재정부 출신 8명, 지식경제부 출신 3명으로 경제부처 출신만 총 11명이다. 나머지 네 명도 행정안전부(2명), 외교통상부(1명), 비(非)고시 출신(1명) 등 다른 부처에서 건너온 케이스다. 현 기획재정부인 재정경제부 출신의 김호식·김진표·김영주·윤대희·권태신 전 실장 이외에 재정경제원 출신의 안병우·임상규 전 실장, 경제기획원 출신의 이영탁 전 실장 등 부처 통합을 감안하면 모두 현 기재부 출신이다. 정 전 실장(옛 통상산업부)과 한덕수 전 실장, 현 임채민 실장은 전·현 지경부 출신으로 역시 경제통이다. 현 민주당 국회의원인 조영택 전 실장은 총리실 차관급에서 실장으로 영전했지만 엄밀히 따지면 내무부(현 행안부) 출신이다. 박태준 전 총리의 오른팔로 꼽혔던 최재욱(환경부 전 장관) 전 실장은 총리가 자기 사람을 데려다 쓴 유일한 외부 영입에 해당된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인사]

    ■외교통상부 ◇국장 △국제법률국장 신맹호△외교안보연구원 교수부장 홍지인◇과장 <심의관>△중남미국 장명수△유럽국 양중모△지역통상국 최철규△자유무역협정정책국 김영무 ■법무부 ◇전보 <법무부>△대변인 차경환△감찰담당관 이혁△감찰담당관실 검사 김후균△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김종민△법무심의관 박근범△법무과장 장영수△국제법무〃 박장우△국제법무과 검사 하담미△국가송무과장 한상진△법조인력과 검사 이영남△검찰과장 조상철△검찰과 검사 박주성△형사기획과장 권정훈△공안기획〃 고흥△국제형사〃 박은재△형사법제〃 윤장석△형사법제과 검사 김태호△범죄예방기획과장 김홍창△법질서선진화〃 김영문△보호법제〃 김형렬△인권국장 이명재△인권정책과장 김한수△인권정책과 검사 박지영△인권구조과장 노정연△인권조사〃 김준연<법무연수원>△연구위원 오광수 백찬하 김영준 박민표△교수 송삼현 이성윤 안성수△기획과장 안영규<사법연수원>△교수 오자성 장기석 박소영 나병훈 류정원 김정호 신교임<대검찰청>△대변인 박계현[담당관]△범죄정보1 김한수△범죄정보2 김형준△과학수사 이원곤△디지털수사 정수봉△디엔에이수사 이두봉[기획관]△과학수사 이정만△공안 이진한[과장]△정책기획 강남일△정보통신 김후곤△중수1 윤석열△중수2 여환섭△첨단범죄수사 윤대진△형사1 이헌상△형사2 김병현△조직범죄 박성진△마약 이영기△피해자인권 이주형△공안1 최성남△공안2 박형철△공안3 이현철△공판송무 서영수△감찰1 안병익△감찰2 김광수[연구관]△이두식 진경준 김종칠 김영기 전성원 정순신 박재휘 신자용 이성규<고검 검사>△서울고검 권태호 백순현 하종철 정택화 조주태 강인철 홍효식 곽규홍 조희진 박경호 정의식 김광준 김청현 정석우 이용 정필재 최상훈 김현호 김경석 고석홍 강신엽 박진만 류혁상 한찬식 박균택 옥선기 박철완 이천세 김경태 김용승 손준호 이동열 백성근 이상용 박문수 유종완 임용규 조인형 정용진 박성동 김훈 권순범△대전고검 구본성 김기정 조상수 이재구 김성은△대구고검 이중환 김용호△부산고검 김호영 이중재 김영태 문대홍 김용주 방봉혁 최윤수 장영섭△광주고검 이기동 이광수 박길용 송길룡 이재덕 최현기<서울중앙지검>△제2차장 정점식[부장]△형사1 백방준△형사2 김우현△형사3 박윤해△형사4 허철호△형사5 고기영△형사6 전강진△형사7 오인서△형사8 이승한△조사 박규은△여성아동범죄조사 김진숙△총무 김석재△공안1 이상호△공안2 변창훈△외사 이흥락△공판1 최정숙△공판2 김재훈△특수1 이중희△특수2 한동영△특수3 심재돈△강력 김회종△첨단범죄수사1 김영종△첨단범죄수사2 김봉석△금융조세조사1 권익환△금융조세조사2 김주원△금융조세조사3 윤희식[검사]△부장 김학석 이경훈△부부장 조상준 김신 박철완 최영운 김현진 이정호 문성인 나찬기 이진동 박종근 한석리 김지헌 위성국 이근수 정희원 이시원 권광현△검사 박억수 윤원상 이창온 민기홍 김현옥 윤병준 정일균 장윤영<서울동부지검>△차장 황철규[부장]△형사1 고범석△형사2 이영주△형사3 백종우△형사4 구본선△형사5 조남관△형사6 이성희△공판 이종환[검사]△부부장 이봉창 남재호 유현식△검사 윤나라<서울남부지검>△차장 신유철[부장]△형사1 김훈△형사2 권오성△형사3 김태훈△형사4 이완규△형사5 최재호△형사6 전형근△공판 고민석[검사]△부부장 박재영 고은석 백상렬△검사 김정진<서울북부지검>△차장 오정돈[부장]△형사1 이형철△형사2 김성진△형사3 이수철△형사4 김현채△형사5 이태형△형사6 김호경△공판 변창범[검사]△부부장 김효붕 황종근 신명호 고경순<서울서부지검>△차장 안태근[부장]△형사1 이용민△형사2 장영돈△형사3 김기준△형사4 김충우△형사5 서영민△공판 심재천[검사]△부부장 도진호 이준식 김욱준<의정부지검>△차장 이영만[부장]△형사1 이광진△형사2 이중제△형사3 안상훈△형사4 김재구△형사5 김병구△공판송무 김용정[검사]△부부장 최영의<고양지청>△지청장 지익상△차장 노승권△부장 유원근 김성렬 김충한△부부장 김춘수<인천지검>△제1차장 이건태△제2차장 김호철[부장]△형사1 김진원△형사2 박형관△형사3 정연복△형사4 배성범△형사5 이정회△공판송무 황은영△공안 윤영준△특수 문찬석△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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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형사2 김창희△형사3 최성진△형사4 이광민△형사5 김형길△공판 장봉문△공안 최태원△특수 황의수△강력 유혁△외사 김연곤[검사]△부장 류장만△부부장 김도완 이상욱 김종범 박철웅 신응석<부산동부지청>△지청장 봉욱△차장 최종원[부장]△형사1 최인호△형사2 이종구△형사3 이문한<울산지검>△차장 구본진[부장]△형사1 박성수△형사2 심재계△공안 이태승△특수 김관정[검사]△부부장 박병모<창원지검>△차장 이준명[부장]△형사1 고병민△형사2 이용주△공안 서종혁△특수 김기현△공판송무 박영수<진주지청>△지청장 위재천△부장 이철희<통영지청>△지청장 허상구△부장 이정현<밀양지청>△지청장 문홍성<거창지청>△지청장 김재옥<마산지청(9월 1일자 전보)>△지청장 양근복△검사 정문식 김기룡 이수천 장진영 김다래 정진화 최성겸 조상규<광주지검> [부장]△형사1 박용호△형사2 이일권△형사3 최용석△공안 송규종△특수 신호철△강력 이상억△공판 김홍태[검사]△부부장 김현수 송연규 주진철 변철형<목포지청>△지청장 김태광△부장 정진기<장흥지청>△지청장 배재덕<순천지청>△지청장 조은석△차장 민영선△부장 유일석 윤춘구 명점식<해남지청>△지청장 이수권<전주지검>△차장 김진수△부장 김찬중 황순철 차승우△부부장 홍기채 이정용<군산지청>△지청장 김회재△부장 김영익<정읍지청>△지청장 조종태<남원지청>△지청장 박찬호<제주지검>△차장 황인규△부장 김명희 이원석◇타기관 파견 등 <파견>△국가정보원 이문성△감사원 김영민△법제처 김태우△법조윤리협의회 이동헌<파견복귀>△공정거래위원회 차동언△국민권익위원회 정병하 오규진 김홍우△법제처 이상대△서울특별시 신문식△부산광역시 남삼식△인천광역시 정성윤△경기도 서정식△충청남도 원범연△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임채원 송승섭△한국형사정책연구원 박진영◇신규임용△법무부 검찰과 검사 한동훈△대검 수사기획관 이금로△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이선욱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 전시자료과장 김시덕△문화콘텐츠산업실 저작권산업과장 윤성천△홍보지원국 정책포털과장 이기석△국립중앙박물관 문화사업과장 김종호△국립중앙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지원센터소장 김영일△국무총리실 지식재산전략기획단 파견 강석원 ■환경부 ◇과장급 전보 △녹색환경정책관실 녹색기술경제과장 김종률△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 윤명현△〃 교통환경과장 안세창△물환경정책국 유역총량과장 방종식△〃 수생태보전과장 박용규△상하수도정책관실 수도정책과장 최종원△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장 김승희△자원순환국 폐자원에너지팀장 홍정섭△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부단장 조병옥△국립환경과학원 연구전략기획과장 이가희△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김충배△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채창운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김재신△연구개발조정국 이효희 강영일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삼선초 김선용△세곡초 김숙의△문백초 김순희△구로초 김옥순△서초초 김정희△양목초 김종진△논현초 남조령△신림초 노홍찬△노량진초 문덕심△방학초 문영철△망원초 박숙자△장평초 박종원△서빙고초 서경자△가양초 서병석△신남성초 심갑섭△홍파초 양창식△태릉초 양희두△덕암초 왕주한△신은초 용희영△성북초 이성남△숭덕초 이은권△선곡초 장효범△도신초 전대실△숭곡초 정남기△서교초 조성심△거여초 조진상△마포초 한금숙△동답초 한숙경△용산초 황길택<초빙교장에서 교장 임용>△중랑초 권세익△영일초 박인화△가주초 백봉현△중대초 이영종<초빙교장>△화양초 김경신△용원초 김경한△경수초 김남규△고척초 김혜영△상암초 류부호△신흥초 신인수△등마초 안정희△영희초 유상영△면목초 이광호△문덕초 이상봉△청파초 이재옥△방일초 장석진△삼양초 정구성△상천초 정해웅△중흥초 한진학△구현초 현상익<교장 전보>△정릉초 강 준△압구정초 김석주△고명초 김성경△휘경초 김성수△송원초 김윤숙△문정초 김종덕(홍파)△신우초 김헌수△신방학초 맹두호△천일초 박계화△미래초 박기호△매헌초 박병선△등양초 박순진△상경초 박온화△목원초 변호열△창경초 서정남△중현초 송천홍△신상도초 신순옥△난향초 신옥주△용마초 안헌종△언주초 양 민△서원초 이광용△백석초 이명숙△상곡초 이정환△대진초 전우성△시흥초 정보헌△자운초 조철희△대청초 조학규△창신초 지경수△당곡초 최성순△신남초 홍성현△영서초 홍종원△정덕초 황명자△효제초 황찬구<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구룡초 이상천△창도초 최여규△청운초 한성각<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광진초 김호산△전농초 유선주△금동초 이경자△천왕초 이동재△성일초 이진봉△신석초 최인숙<국립학교 전출>△서울대 사범대학 부설초 황장범<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남부교육지원청 강은숙 고대석 김은경 이성미 이영복 최미옥△성북교육지원청 강인혜 김신호 황운용△동부교육지원청 김초 김미영 박현주 장언경 조영훈△강서교육지원청 김기홍 김명수 박병은 성무경 양회국 유영숙 이창순△강동교육지원청 김미숙 류미옥 성낙일 송경자 어 담 이인숙△강남교육지원청 김미옥 김영봉 심정순 유안근 주미령△중부교육지원청 김순희 신미애 최창순△서부교육지원청 김일현 김정호 류지현 서승우 이춘림△성동교육지원청 김종헌 전경식 정정옥△동작교육지원청 김향연 윤미희△북부교육지원청 박경희 박종호 배동윤 배명숙 장혜영 전옥희 조순희 조영희<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서부교육지원청 고승은 박혜경△강서교육지원청 구자희 김장균△강동교육지원청 권용철 김남수△강남교육지원청 김경남△남부교육지원청 배영직 조현석△중부교육지원청 오시영△동부교육지원청 이 화△동작교육지원청 전옥출 이문수△북부교육지원청 최창수<교감 청간 전보>△동작교육지원청 배혜경△성동교육지원청 최진경◇초등·특수 교육전문직 인사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성북교육지원청 교육장 허순만<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직급승진>△학교혁신과 방과후학교담당 장학관 안상숙<교육전문직(관급) 전보>△학교혁신과 혁신학교지원담당 한상윤△강서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인숙△강남교육지원청 〃 예성옥△동부교육지원청 〃 정병택△교육복지담당관 복지운영담당 박금은<교장·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교육연구정보원 인성진로연구부장 김일환△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오시형△〃 초등교원연수부장 안종인△학교혁신과 문예체도서관담당 장학관 오윤심<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책임교육과 강성현△동작교육지원청 박은경 소양호 임금섭△남부교육지원청 이계수△북부교육지원청 이숙주△교원정책과 최치수△교육과정과 함혜성△중부교육지원청 홍성철 정영화△강서교육지원청 강복란△교육연구정보원 구양주 박선희 윤정애 장경아△북부교육지원청 김재성 전인보△성동교육지원청 문성현△남부교육지원청 송남규△교육연수원 정무곤<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공보담당관 곽윤철△체육건강과 김동택△교육복지담당관 김정이△중부교육지원청 김종범△동부교육지원청 김희영 채준병△서부교육지원청 박영애△강동교육지원청 안은숙 조희숙 홍성인△과학전시관 윤정석△강서교육지원청 이미경△미래인재교육과 이향아◇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 인사 <원감에서 원장 승진>△길음유치원 여명선<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 전직>△노일유치원 박영자△탑동유치원 이경희<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감 승진>△성동교육지원청 백해옥△동부교육지원청 장수정△성북교육지원청 최혜원<원감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성동교육지원청 김태희△남부교육지원청 맹진아△성북교육지원청 황지현<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강동교육지원청 강상이△강서교육지원청 김한나<교사에서 원감 승진>△강서교육지원청 김미경△성북교육지원청 김연숙<교육전문직(사급) 전직·전보>△서부교육지원청 고문영△미래인재교육과 권미애 서정은△유아교육진흥원 김순혜△동부교육지원청 성구진◇중등교장 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번동중 백남신△원묵중 이동환△장안중 이광진△전동중 홍정애△아현중 박재수△영남중 최치영△명일중 노용휘△아주중 오경석△풍납중 신순용△반포중 장경순△방원중 양덕희△신남중 이만대△이수중 임춘희△개원중 김상문△신반포중 조경근<초빙교장>△서울여고 정일△중경고 박병훈△휘경공업고 윤시섭△태릉중 이선용△문성중 길은식△도봉중 박명길△한천중 성철△한강중 성덕현△언남중 김문식△인수중 현우종<교장 중임>△수송중 박찬섭△삼각산중 민대홍△용곡중 임재섭△청량중 김혜경△등원중 정홍배△아현산업정보교 허화병△석관고 김철웅△양재고 김종근△홍은중 남연희△개포고 이윤영△성수고 김인숙△선유고 안재협△신창중 김명순△창동중 박효명△월촌중 정진영△경원중 피재호△경수중 정덕자 <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세종과학고 김진만△영등포고 강동훈△불암중 신애현△태랑중 강전옥△강일중 전용동△강남중 윤호상△상현중 임호성<교장 전보>△진관고 석금종△효문고 허재환△서울전자고 노승희△한강미디어고 강성모△방이중 안건섭△성내중 이상욱<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가락고 박옥빈△경복고 박종영△광양고 김종삼△무학여고 박재철△신목고 김병국△창동고 박경수△서부교육지원청 김승덕△남부교육지원청 장용화 송준헌△북부교육지원청 이소영 김우섭 김해자△강동교육지원청 이정란 김동수 지성구△강남교육지원청 심재향△동작교육지원청 서해인 한중호 이상석 김혜경△성동교육지원청 김청수 박완규 홍경민<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강일고 이점순△경일고 정환희△동작고 임병태△방산고 백수길△상암고 강원희△석관고 이정희△서울여고 윤건호△잠신고 최영규△잠실고 조성자△효문고 한홍열 <교감 전보>△금천고 김종수△수도여고 김남형△인헌고 김영길△창덕여고 장이순△강동교육지원청 박경희 박명숙△성동교육지원청 안종현 김동남 박혜선△선유고 김원숙△경기기계공업고 송재영△동부교육지원청 박영순△서부교육지원청 육순우△남부교육지원청 신동범△북부교육지원청 서정규 이순자 안환민△강서교육지원청 오건오△강남교육지원청 이두철△동작교육지원청 홍미영 전성용 박미정△성북교육지원청 최원숙 윤신덕◇중등 교육전문직 인사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옥란△강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안재훈△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강연흥<교육전문직(관급) 전보>△교원정책과 과장 김양옥△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연구부장 신원재△교육과정과 중등교수학습담당 장학관 이화성△교원정책과 중등인사담당 장학관 길산석△책임교육과 민주시민교육담당 장학관 최형철△강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방승호△강남교육지원청 〃 이현자<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형범△강동교육지원청 〃 홍덕표<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정책기획담당관 정책연구·개발담당 장학관 전병화△책임교육과 학생인권·생활지도담당 장학관 조영상△진로직업교육과 진로·적성교육담당 장학관 윤여복△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담당 장학관 박성주△체육건강과 체육교육·수련담당 장학관 성계숙△동작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윤식<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진로직업교육과 정동회△남부교육지원청 문현숙△북부교육지원청 장윤숙△강동교육지원청 오준식△강서교육지원청 권오채△강남교육지원청 이재홍△동작교육지원청 홍난희△성동교육지원청 이만희△학생교육원 박상임 한상목<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감사관 황석길 나태영△정책기획담당관 조호규△교육복지담당관 양신호△학교혁신과 조재현 고효선 신남수 박숙희△교육과정과 백미원 이원실△미래인재교육과 김영산△교원정책과 조성수 이준임 양영희 김미옥△책임교육과 조상주 주소연△체육건강과 김승겸△동부교육지원청 최명숙△서부교육지원청 최종석 유미경△남부교육지원청 장상술△북부교육지원청 류민석 양한재△중부교육지원청 복영숙 진명희 류영서△강동교육지원청 고은정△강서교육지원청 이정란△강남교육지원청 최재일 이병은 원유미△동작교육지원청 하태진 임규형 강경윤△성동교육지원청 신원식 성화숙△성북교육지원청 김영현△교육연구정보원 안윤호 조향제 이두희 이남렬△교육연수원 맹홍렬 박정희 신상열 송형세 장윤선 심지영△학생교육원 김재민△과학전시관 김윤경 한성희<교육과학기술부 및 국립국제교육원 전출입>△수도여고 이준순△상신중 김계순△등명중 박상철△동부교육지원청 김재균△성북교육지원청 강성철△교육과학기술부 박제윤 고영현 김연배△서울대 사범대학 부설고 이기성△국립국제교육원 김승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투자사업본부장 신광렬 ■동덕여대 △약학대학장 임세진△방송국 주간 이민주 ■중앙일보·jTBC <중앙일보>△대기자 박보균△편집인 김교준△경영지원실장 박의준△경제연구소장 심상복△보도본부장 이하경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 △길음뉴타운 최성욱△남가좌동 최영수△철도타워 김동성△강릉 윤경식◇개설준비위원장 승진△신천역 남진영◇지점장 전보△영동 양현식△우이동 최병일◇개설준비위원장 전보△대덕특구 이동준 ■신한금융투자 ◇부서장 △직원만족센터 박성기
  • 임상시험센터협회장에 김호중씨

    전국 16개 임상시험센터의 협의체인 대한임상시험센터협의회는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김호중 삼성서울병원 교수를 제4대 회장으로 위촉했다.
  • [26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살다 보면 한두 번은 가족, 친구, 친지 등과 금전거래를 하게 된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돈도 사람도 잃게 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금전거래. 돈을 빌려주고 차용증을 받았지만 돈을 안 갚거나, 연대보증을 했는데 보증채무범위를 알리지 않아서 연체이자가 가중된 경우 등 금전거래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짚어본다. ●휴먼 서바이벌 도전자(KBS2 밤 11시 5분) 팀원들의 신임을 받으며 군림하던 블루팀의 리더 김성경. 반면 끝없는 불화와 분란의 중심에 서 있는 레드팀의 리더 김호진. 드디어 그들이 한 팀에서 만났다. 운명의 라이벌에서 이제 한 팀의 동지로 만나게 된 것이다. 호랑이 김호진 대 수사자 김성경.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호랑이와 수사자의 숙명적 대결이 펼쳐진다. ●당신 참 예쁘다(MBC 오전 7시 50분) 유랑은 치영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눈치채고 불안하기만 하다. 강수는 우주와 자신의 간 조직이 맞는다는 소식에 기뻐한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비밀 유지를 부탁한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는 유랑은 간 기증자가 나타났다는 말에 눈물을 글썽인다. 한편 안나는 치영의 건강에 문제가 있음을 직감한다.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SBS 밤 9시 55분) 티아라 효민의 작은아버지가 출연했다. 그리고 몽유병에 시달렸던 효민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어렸을 때 건강이 안 좋은 효민은 꿈을 자주 꿔 현실과 꿈을 구분 못할 정도였다는데…. 심지어 꿈속의 도깨비들이 무서워 119에 도움을 요청한 적도 있다는 효민의 몽유병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본다. ●인생 후반전(EBS 밤 11시 30분) 토목 공학을 전공하고 설계사무소에서 15년 넘게 일을 해온 최철성씨. 그는 3년 전 고향 내도에 뿌리를 내렸다. 뭍에 있는 아이들도 자신의 길을 이어받아 내도에서 함께 지내고 싶다는 명품 일꾼 최철성씨. 어릴 적 추억이 어린 섬을 보존하고 가꾸는 일에 행복을 느끼며 섬을 지키는 그의 인생 후반전을 만나 본다. ●전기현의 씨네뮤직(OBS 밤 11시) 진행자 전기현이 마니아적인 감성으로 무대를 시작한다. ‘불멸의 영화음악’ 코너에서는 그리스의 명장 미카엘 카코얀니스 감독의 1964년작 ‘희랍인조르바’를 소개한다. 그리고 조엘 즈윅 감독의 2002년작 ‘나의 그리스식 웨딩’도 준비됐다. 이 두 편을 엮어서 영화에 그려진 그리스인의 초상을 그려 본다.
  • [시민들 ‘식판정쟁’에 냉정했다] 내년 총선·대선 여야 무차별적 ‘복지 포퓰리즘’ 우려

    [시민들 ‘식판정쟁’에 냉정했다] 내년 총선·대선 여야 무차별적 ‘복지 포퓰리즘’ 우려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결과를 보지 못한 채 끝남에 따라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여야 간 무차별적 복지 경쟁이 펼쳐질 공산이 한층 커졌다. ‘보편적 복지’를 앞세운 민주당의 복지 공세에 한나라당이 맞불을 놓을 경우 복지 이슈는 향후 각종 선거전의 뜨거운 화두로 부각될 수밖에 없다. 한나라당은 물론 민주당 내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자칫 ‘복지 포퓰리즘’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그러나 부산저축은행 사태 해결을 위한 국정조사를 통해 확인됐지만 표심을 얻을 수 있다면 영혼까지 팔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정치인이라는 점에서 복지 경쟁은 치열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실제로도 민주당은 이번 주민투표를 통해 복지 인프라 확대 기반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무상급식·보육·의료와 반값등록금, 주거복지, 비정규직 대책 등을 포괄하는 ‘3+3’ 보편적 복지정책을 내년 총선과 대선의 핵심 공약으로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박선숙 홍보전략본부장은 “민생의 요구로서 복지를 확대하고 확충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섭 대변인도 브리핑을 통해 “손학규 대표를 중심으로 똘똘 뭉치고 서울 시민의 뜻을 받들어 ‘재정건전성을 훼손하지 않는 보편적 복지’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한나라당은 민주당의 복지 공세에 대한 대응 수위를 놓고 고심하는 모습이다. 복지 경쟁에서 밀리면 지난 지방선거 때처럼 참패를 면하기 어렵고, 그렇다고 집권 여당으로서 국가 재정을 고려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당내에서 복지 정책의 방향과 폭을 놓고 다양한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다만 복지 추구가 시대의 흐름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어떤 식으로든 복지 경쟁에 뛰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홍준표 대표는 주민투표 종료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서민 대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친서민 정책기조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앞서 황우여 원내대표가 대학등록금 인하에 이어 무상보육론을 제기한 것도 이 같은 방침을 뒷바침하는 것이다. 이런 움직임은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를 통해 제시한 ‘공생 발전’도 복지 측면을 고려한 것으로 해석된다. 전문가들의 관측도 크게 다르지 않다. 연세대 사회학과 김호기 교수는 “주민투표가 거부와 참여로 나뉨으로써 공개 투표화됐는데 이는 총선이나 대선과는 성격이 다른 주민투표의 자체적인 한계를 보인 것”이라면서 “앞으로 어떤 주제로, 어느 진영에서 주민투표를 제기해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김 교수는 “진보적 유권자들이 애초에 투표를 거부한 상황에서 오 시장이 시장직을 건 것이 보수적인 유권자를 결집하는 데는 효과가 있었겠지만 중도 부동층에게는 그다지 호소력이 없었다.”면서 “양극화가 심해진 상황에서 이번 투표 결과는 앞으로 총선과 대선에 주는 함의가 클 것 같다.”고 내다봤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이종배 행안부 2차관 사표

    이종배 행안부 2차관 사표

    이종배(54) 행정안전부 2차관이 24일 사표를 내고 오는 10월 26일 충주시장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차관은 “최근 여권으로부터 충주 재선거 후보로 나와 달라는 제안을 받고 고심한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여권에서는 이 차관을 시장 후보로 전략공천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충주시장 재선거에는 김호복 전 충주시장, 이재충 전 충북 행정부지사, 이언구 전 도의원, 유구현 한국자산관리공사 감사 등이 당내 경선을 노리고 있어 전략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예상된다. 이 차관은 충주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충북 행정부지사,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행정안전부 차관보를 거쳐 지난 6월 행안부 제2차관에 임명됐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인사]

    ■외교통상부 △의전장 배재현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대전지검 이석영△울산지검 손대익△전주지검 류남진△부산지검 동부지청 정병호◇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대구고검 이순주△부산고검 신현윤△의정부지검 최창식△부산지검 김경도◇검찰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서울고검 김재환△부산고검 원용인△광주고검 유승준△서울중앙지검 권오준△부산지검 임건상◇검찰부이사관 전보△대구고검 총무과장 고만상◇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법무부>△국가송무과 문정수△검찰과 최상환<법무연수원>△일반연수과장 이갑수<대검찰청>△범죄정보기획관실 이은상<의정부지검>△집행과장 김호민<춘천지검>△수사과장 양희천△강릉지청 사무〃 표선억<울산지검>△총무과장 김동석△집행〃 김태은△검사직무대리 이해근<창원지검>△검사직무대리 위형량<광주지검>△총무과장 최형윤△목포지청 사무과장 김길성△군산지청 〃 신윤식◇기술서기관 승진△대검찰청 정보통신과 정천영◇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법무부>△법무부장관 비서관 이창영△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 함영휘<법무연수원>△연구개발팀장 한생일<대검찰청>△검찰총장 비서관 오수남△디지털수사담당관실 곽명규△정책기획과 전홍섭<서울고검>△소송사무제1과장 신준호<부산고검>△사건과장 류경철<서울중앙지검>△사건과장 전용학△기록관리〃 박의수△증거물〃 양승각△피해자지원〃 이길형△수사제1〃 김종복△범죄정보〃 전대진△조사〃 심순△공판〃 김달영△검사직무대리 김근모 양상섭<서울동부지검>△총무과장 김영헌△사건〃 장인△집행〃 박상희△수사〃 윤동기△검사직무대리 이운연<서울남부지검>△집행과장 김형곤△검사직무대리 김승현<서울북부지검>△총무과장 천영수△사건〃 이정인△조사〃 장진건△수사〃 박두만<서울서부지검>△총무과장 김붕회△조사〃 오종운△검사직무대리 유정민<의정부지검>△총무과장 강태식<인천지검>△집행과장 이성범△부천지청 사무〃 이세규<수원지검>△총무과장 어방용△조사〃 손상채△수사〃 노태권△성남지청 수사〃 김천관△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팽지현△여주지청 사무과장 이재철△평택지청 〃 김형수△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 박명규△원주지청 사무과장 송태원<대전지검>△사건과장 문현철△집행〃 김영창△조사〃 오영남△서산지청 사무과장 김인석△천안지청 〃 박치환<청주지검>△수사과장 장준△충주지청 사무〃 정진영<대구지검>△사건과장 서인환△조사〃 김상수△수사〃 황학모△공판〃 배병관△검사직무대리 강진구 김태원△포항지청 사무과장 이수인△김천지청 〃 백승구△대구서부지청 〃 강신공<부산지검>△기록관리과장 강팔성△조사〃 김점근△마약수사〃 백재현△검사직무대리 조현철 백종동△진주지청 사무과장 정수근<전주지검>△집행과장 주기용<제주지검>△사건과장 장기범△집행〃 홍현기△수사〃 노봉근 (이상 8월 24일자)◇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부산고검>△사건과장 임상원 (9월 1일자) ■국세청 ◇과장급 전보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최상로△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한재연△〃 조사2국 조사3과장 이해현△영덕세무서장 김남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급 승진 △대변인 이연호◇4급 승진△교육시설기획과 김현기 ■서울시 ◇과장급 전보 △평가담당관 이회승△지리정보〃 김연수△행정국 근무 김영환 이선영△서울대공원 관리부장 정경효△데이터센터소장 김홍국△교통방송 기획조정실장 이호준△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부장 이춘희<과장>△건강증진 이수연△공중위생 이홍상△교통지도 정법권△자연생태 이종남△물관리정책 한제현△도시계획 권기욱△마케팅 배형우<파견>△수도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김정선△금천구 이덕하<수도사업소장>△강동 김화태△동부 안건기△남부 윤주경△강남 정화섭<전출>△광진구 이근배 한철희△양천구 정상기△동작구 김형선<직무대리>△재정담당관 변태순△경전철추진반장 송영배△공공시설부장 이정휴[과장]△문화재 김정호△일자리지원 남길순△외국인생활지원 강선섭△생활환경 정흥순△공공디자인 박경서△주거환경 하용준[협력관]△농수산물공사 박준양△서울메트로 고승효△도시철도공사 김문현△시설관리공단 양재연△SH공사 김명주[도로사업소장]△동부 이용심△성동 김영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사무총장 김경윤◇겸임△경영기획특보 및 복지관리본부장 이찬우△정책본부장 및 정치활동특보 정동섭△대변인 및 정책기획국장 김동석△조직기획국장 및 정책추진특보 김무성△총무국장 및 한국교총공제회추진단 추진국장 권영백◇본부장△조직 김종식△교권연수 김항원◇실장△기획조정 박충서◇국장 승진△조직지원 이서구△대외협력 김재철△정책지원 하석진◇국장 전보△교권 신정기△교원연수 이헌구<한국교육정책연구소> ◇승진△사무국장 문권국<한국교육신문사> ◇승진△사장 백복순△경영지원국장 신형수△사업〃 홍인환◇전보△편집출판본부장 강병구△종합교육연수원추진단장 정종찬△교원복지국장 이선영△편집〃 이낙진△출판〃 박영옥 ■한국광해관리공단 △광해사업본부장(상임이사) 권현호△광해기술연구소장 심연식
  • [19일 TV 하이라이트]

    ●독립영화관(KBS1 밤 1시 10분) 천재 첼리스트 정우. 그에 가려 빛을 못 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강한 명진. 그리고 피아니스트 지은.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을 가진 이들은 예술학교에 다니는 단짝 친구들이다. 어느 날 음악대회를 앞두고 같은 곡, 같은 반주자 지은을 두고 경쟁을 하게 되고, 정우와 명진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휴먼 서바이벌 도전자(KBS2 밤 11시 5분) 지난주 4연패의 설움을 딛고 짜릿한 승리의 기쁨을 맛본 레드 팀의 역전 드라마가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하지만 또다시 갈등이 불거지면서 레드 팀의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바로 레드 팀의 리더 김호진을 몰아내기 위한 2인자 허홍의 담합과 작전이 시작된 것이다. 김호진 역시 숨겨진 허홍의 실체를 눈치챘는데…. ●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MBC 밤 8시 15분) 결국 막녀는 영심과 신우의 결혼을 허락한다. 덕분에 영심은 한결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그리고 쇼핑 호스트 최종 면접을 치르는 영심은 지은의 방해 공작에도 당당히 최종 합격해 쇼핑 호스트가 된다. 한편 세령은 부친상을 당하고, 그 소식에 당황해 달려온 진우에게 이혼을 취소하겠다는 말을 한다. ●궁금한 이야기 Y(SBS 밤 8시 50분) 부슬부슬 비가 내리던 지난 7월. 인적이 드문 미시령 고갯길 도로변에서 피투성이의 한 여인이 발견된다. 길가에 쓰러져 있던 그녀는 심각한 출혈 등으로 언제 쇼크가 올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이다. 그렇게 그녀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다. 칼에 찔리고 절벽에서 던져진 여인, 과연 그녀는 어떻게 살아난 것일까. ●세상 사는 이야기(KBS1 밤 7시 30분) 부산시 만덕동에 있는 푸른샘 공부방.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을 지키고 있는 버들 선생님 최수명씨. 공부를 가르치고 함께 놀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24시간 공부방에 머물며 아이들의 친구이자 삼촌, 아빠 역할까지 하며 지내는 그를 만나 본다.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MBC 오후 4시) 아역배우 김수정과 김정근 아나운서가 공동 MC를 맡았다. ‘곤지 곤지 잼잼의 비밀’로 손과 뇌에 담긴 비밀을 아주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풀어 봤다. 과연 손 운동이 두뇌를 깨울 수 있을까. 재미있고 다양한 실험, 그리고 최첨단 뇌영상 촬영 장비 fMRI로 ‘곤지곤지 잼잼의 비밀’을 함께 알아본다.
  • [공생의 해법] 고졸 채용 ‘딜레마’

    [공생의 해법] 고졸 채용 ‘딜레마’

    금융계에서 시작된 고졸 채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대졸자 위주의 직장인, 대학생 등 사회 구성원들이 고졸 채용 열풍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실제 함께 일하는 것은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졸 채용의 당위성을 인정하면서도 고졸자들과 취업 및 승진 경쟁을 해야 하는 대졸자들이 즐비한 우리 사회의 딜레마로 받아들여진다. 서울신문이 지난 7월 25일부터 7일간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직장인(958명), 대학생(516명),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402명) 등 총 1876명을 대상으로 ‘고졸 취업 열풍’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10명 중 8명(80.2%·1505명)꼴로 고졸 취업이 바람직하다고 응답했다. 고졸 채용이 바람직하다고 답한 응답자 가운데 34.2%(514명)는 기업 정원의 40%를 초과해 고졸자를 뽑아야 한다고 했다. 16.4%(247명)는 30%를 넘겨 채용해야 한다고 답했다. 적어도 정원의 30%를 고졸로 채용해야 한다는 대답이 50.6%로 절반을 넘은 셈이다. 하지만 대학생과 직장인 10명 중 4명(43.6%)꼴로 실제 고졸자와 함께 일한다면 거부감, 이질감 등을 느낄 것이라고 응답했다. 53.5%(732명)는 거부감이나 이질감이 없다고 답했지만 29.5%(404명)는 거부감이나 이질감이 들 것이라고 답했고, ‘아예 신경쓰지 않겠다’(13.5%)거나 ‘다른 부서로 옮기겠다’(0.6%)는 응답도 있었다. 기타는 2.9%(39명)였다. 대학생의 경우 고졸자와 함께 일해도 이질감과 거부감이 없을 것이라는 답변이 46.3%로 직장인(51.5%)보다 5.2% 포인트 낮았다. 고졸 채용 열풍이 대학생 취업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응답도 63.7%로 직장인의 59.5%보다 높아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했다. 대학생은 69.2%만 고졸 채용 열풍이 바람직하다고 대답했다. 전체 평균보다 10% 포인트 이상 낮은 수치다. 고졸 채용을 부정적으로 보는 대학생의 절반이 ‘고졸 채용만 우대하는 것은 역차별’이라고 했다. 전문가들은 학벌주의를 타파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극단적으로 한쪽 집단에 너무 유리한 형태는 곤란하다고 설명한다.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는 “기업과 정부가 일방적으로 고졸 채용 열풍을 일으키기보다 고졸 채용 비율과 방식 등에 대한 공론화를 통해 모든 사회 구성원이 동의하는 결론을 자연스럽게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주·임주형기자 kdlrudwn@seoul.co.kr
  • 충주시장 재선거 희망자 몰린다

    오는 10월 26일 실시되는 충주시장 재선거에 출마 희망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11일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에서 거론되는 입후보 예정자들은 10명에 달한다. 한나라당 쪽에선 한창희(57)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김호복(63) 전 충주시장, 이언구(56)·심흥섭(50) 전 도의원, 이재충(58)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 등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민주당에선 김동환(60) 도의원, 박상규(75) 전 중소기업 중앙회장, 신동환(51) 뉴스부동산 대표 등이 저울질하고 있다. 현재 당적을 갖고 있지 않은 유구현(58) 한국자산관리공사 감사, 최영일(42) 변호사 등도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예비후보 등록은 10월 5일까지, 본 후보 등록은 6~7일 까지다. 출마 예정자는 넘쳐나지만 아직 움직임은 비교적 조용한 편이다. 이날 현재 김 전 충주시장, 이 전 도의원, 최 변호사 등 3명만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예비후보가 되면 명함 배부와 선거사무소 설치 등 제한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이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도 이달 초 고향인 충주시 노은면으로 주소지를 옮기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이재오 특임장관이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할 당시 상임위원을 지낸 터라 공천을 놓고 내심 ‘프리미엄’을 기대하고 있다. 나머지 후보들도 공천 가능성을 저울질하며 경쟁자들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다. 충주는 이 지역 출신인 이시종 충북지사(민주당)와 윤진식 국회의원(한나라당·충주)의 입김이 막강한 곳으로, 이들이 낙점한 인물들이 공천을 받을 것으로 지역 정가는 관측하고 있다. 이번 충주시장 재선거는 우건도 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지난달 28일 시장직을 상실하면서 치러지게 됐다. 충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부고]

    ●김종두(국회의정연수원 교수)씨 모친상 김승우(두산DST 부장)씨 장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91 ●문헌일(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씨 부인상 11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857-1444 ●송호석(에스엔피월드 대표이사)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3010-2295 ●노재혁(사업)씨 부친상 이상두(금융감독원 부국장 검사역)씨 장인상 11일 대전 한국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42)634-4425 ●김승희(여천NCC)광희(렉진테크 책임연구원)옥희(여수시청)명희(〃)씨 모친상 정채윤(여수시청 공보담당관)이민수(한약사)씨 장모상 11일 여수 성심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61)650-8333 ●전치영(시도해운 사장)성영(DHF 상무)경희(후암초 교사)길영(켐크로스 사장)순영(미국 카네기대학 교수)씨 부친상 김호중(예비역 육군 대령)씨 장인상 은선화(미국 시카고 장학사)씨 시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410-6916 ●이경자(한남대 교수)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63 ●성낙승(전 서울투자금융 고문)씨 별세 내경(코어의학통계원장)진경(포항공대 교수)은경(심여화랑 대표)씨 부친상 문애리(덕성여대 교수)조순영(울산대 강사)씨 시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2 ●최종악(전 수출입은행 임원)씨 별세 승원(현대엔지니어링 부장)복원(현대엔지니어링 차장)씨 부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410-6917 ●박순보(전 전교조 부산지부장)씨 별세 11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51)464-5831 ●김인철(전 서울경제신문 광고국 부국장)인대(유신 전무이사)씨 부친상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650-2751
  • [인사]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 노길상△연금정책관 김강립△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장 권준욱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이강우◇과장 전보△운영지원과장 정준희 ■외환은행 ◇개인지점장 △가락 권매희△과천 정택원△광산 김칠섭△구월동 김용기△구의동 서태훈△남영동 김영철△반월공단 김종구△반포본동 박찬일△봉천동 박진태△분당 조성숙△상도역 이정재△상현 권만석△서초중앙 최동숙△성남 박창규△성산아파트 김년수△신반포 이진모△신제주 강석우△이천 김한을△장유 조철래△창동 정종효△청량리 채병린<개설준비위원장>△서판교 박기준◇개인ARM지점장△김경수 김명환 김정래 김종주 박승록 박흥민 심봉종 임채성 전국조 최형태◇기업지점장△강남역 신동훈△둔산 오희천△선수촌 김호철△영등포 정일윤△홍대역 이근태△SIM 임광식◇대기업SRM지점장△송희국 이상화◇해외지점장△홍콩 경규상◇본점 부장△기업사업본부소속 김규팔 전세영◇본점 팀장△부동산·건설TFT 강인수△비서팀장(대외협력팀장 겸임) 강동훈△산업분석팀 박종선△신용위험관리팀 우경호△신탁연금부소속 이동규△여신사후관리대책반 문승찬△외국고객마케팅팀 김치옥△인사운용부 HR Coordinator 남중섭△재무기획부 FAT Coordinator 오태경△전략여신부 심사팀 이창로△IT본부소속 김성규△IT자산관리팀 강은주◇인턴지점장△강서형 권진경 권희수 김기성 김병섭 김성민 김순철 김우환 김웅영 김철 김효중 나병필 박경아 박복수 박종희 박찬태 배종필 석혜령 안치록 양영석 여상황 윤진화 이상철 이주연 임희철 조종형 조진제 최민수 황의관 ■대우증권 ◇신임 <지점장>△천안 최종원△송파 조내준△일산 조병무△남천동 김정훈△연수 한상원△경주 박기영△동래2 강경묵△광교 조원희△목포 안준영△건대역 김상욱△교대역 김현우△WMClass도곡센터장 송윤석△산본 김영철◇전보 <지점장>△동래총괄 손한균△사하 김선준 ■IBK투자증권 ◇임원 신규 선임 △법인영업본부장 채무진
  • [구 의정 탐방] 서대문구의회 - 완주·인천… 현장 어디든 달려간다

    [구 의정 탐방] 서대문구의회 - 완주·인천… 현장 어디든 달려간다

    서대문구의회 14명의 의원들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의원실에 앉아 있기보다 주민과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겉치레나 생색내기용 방문이 아니라 구민을 위한 의회상을 확고히 하고 신뢰를 심는 발걸음이다. 현장방문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됐다. 효율적인 의회운영과 발전방향,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뜻이었다. 첫 현장체험은 자매도시인 전북 완주군 친환경 농·축산업단지였다.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에 관한 현장체험을 통해 ‘친환경 무상급식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완주군 동북부 5개 면의 주요 인증 농산물인 쌀, 한우, 곶감, 콩, 딸기, 단호박 등 12개 품목이 어떻게 학교까지 유통되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기회였다. 황춘하 의장을 비롯해 변녹진 부의장, 류상호·김영원·김호진·김재관·서정순·이문복·오성자·홍길식·백인기·윤유현·이기돈·김다순 의원 등 14명은 지난해 10월에도 마포구는 물론 고양시 덕양구, 인천시 서구 등 청소시설을 방문해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내실화를 기했다. 지난 6월 10일 ㎏당 500원까지 양파값이 폭락했을 때도 곧장 현장으로 달려갔다.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전남 무안군 운남면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종일 양파를 수확하고 손질하며 잠시나마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힘썼다. 황 의장은 “무슨 표시를 내기 위해 간 게 아니었어요. 구청 직원, 의회 직원 등 40여명이 뙤약볕 아래에서 양파를 손질하며 땀방울의 결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 같은 현장방문을 바탕으로 서정순·김호진·류상호·변녹진 의원 등이 친환경 무상급식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올해 1월 말 수정가결했으며, 저소득 주민 등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오성자 의원 등 10명이 발의해 가결시켰다. 특히 서대문구의회는 선심성 예산을 줄여서라도 주민복지 예산을 확충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지식재산 관련 75개사업 선정

    특허권 관련 분쟁해결제도를 개선하고, 지식재산 관련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컨트롤타워’가 출범했다. 정부는 28일 오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지식재산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2012년 지식재산 관련 재원 배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지난 5월 발효된 국가지식재산기본법에 따라 구성된 지재위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이 민간위원장을 맡는 등 19명의 민간위원이 참여했다. 지재위는 우선 올해 정부의 지식재산 투자규모인 9조 1000억원을 기준으로 중요성과 시급성이 높은 10대 핵심분야 75개 사업을 선정했다. 75개 사업의 재원 규모는 1조 7964억원에 이르며, 핵심특허 선별, 수요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지식재산 관점 연구개발 기획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지재위는 또 2012~2016년 사이 적용할 제1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을 수립, 9월중 발표하기로 했다. ‘지식재산 강국, 풍요로운 미래’를 비전으로 하는 기본계획을 통해 지식재산의 신속한 권리화 및 국내외 보호체계 정비, 지식재산을 활용한 신산업 창출 등의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정부는 지재위 가동을 통해 지식재산 전략을 국가의 핵심 어젠다로 추진하고, 국가 사이의 ‘총성 없는 두뇌 전쟁’을 위기가 아닌 새로운 국가발전의 기회로 전환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특히 정부는 지재위 산하에 특위를 설치, 특허 관련 소송절차 간소화·전문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특허 관련소송은 특허법원과 일반법원으로 관할권이 이원화돼 있다. 이에 산업계는 일관된 판례가 나오지 않고, 분쟁이 장기화된다며 개선을 요구해 왔다. 이와 함께 변리사가 특허소송에 참여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김호원 총리실 국정운영2실장은 “장기적으로 글로벌 특허 분쟁에 휘말린 우리나라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이런 분쟁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대책도 내놓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는 부처간 연계를 통해 지식재산 정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인사]

    ■울산광역시 ◇3급 승진 △환경녹지국장 한진규△기획관 신동길△동구 부구청장 요원 김지천△종합건설본부장 성봉경◇3급 전보△중구 부구청장 요원 장광대△상수도사업본부장 김선조 ■제주도 ◇3급 승진 △인재개발원장 강산철△제주시 부시장 오홍식△서귀포시 〃 이명도◇4급 승진△서귀포의료원 홍성익△제주컨벤션뷰로 강권선<과장>△마을발전 장호성△건설도로 김영일△스마트그리드 강시철△환경정책 강승부△녹지환경 고영복△해양개발 김창선◇전보△도시디자인본부장 박용현△수자원〃 김찬종△해군기지건설갈등해소추진단장 양병식△공보관 강문실△예산담당관 조상범△세정〃 김남근△도의회사무처 이신호△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안전영△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고경윤△수자원본부 상수도관리과장 김성훈△〃 하수도관리부장 김은배△문화예술진흥원장 김용구△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장 양윤호△동물위생시험〃 허창현△제주시 자치행정국장 장명규△〃 주민생활지원국장 한재신△국회사무처 이용철△문화예술재단 홍성택△수출진흥관 김성도<과장>△평화협력 유종성△특별자치 이상헌△복지청소년 변태엽△노인장애인복지 정미숙△도시계획 김민하△건축지적 우명훈△교통항공 문순영△향토자원산업 이원순△환경자산보전 양창호 ■코트라 <팀장>△기간제조산업 황필구△해외전시협력 박종근△기술협력소싱 전미호△중아CIS 정영화<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GtoG지원팀장 정은주<지역총괄>△북미(뉴욕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무역관장 겸임) 엄성필△구주(프랑크푸르트 〃〃) 정종태△CIS(모스크바 〃 〃) 김상욱△파리 고광욱△뉴델리 김경율△호찌민 허병희△실리콘밸리 권중헌△디트로이트 김기준△테헤란 이병우△리야드 김형욱△마닐라 최조환△함부르크 윤주영△시카고 전상현 ■금융결제원 ◇부서장 승진 △고객지원실장 임병안△IT개발부장 박완성△IT운영〃 김승호◇부서장 전보 <부장>△총무 정길용△전자금융 전융△전자인증 김호술△IT기획 한창현<실장>△e사업 송창수△감사 한상환 ■서울대 △학생처장 정철영 ■한양대 <서울캠퍼스>△대학원장 박재옥△공학대학원장(공과대학장 겸임) 최재훈△정책과학대학장 김상규△생활과학〃 이상선△음악〃 양연섭△산학협력단장(학술연구처장 겸임) 최덕균△학생처장 김성제△대외협력〃 김용수△정보통신〃 김회율△류마티스병원장 배상철△교양교육원장 손대원△산학협력부단장(학술연구부처장 겸임) 안주홍△공과대학 교무부학장 김홍배△〃 기획부학장 김찬형△〃 연구부학장 송윤흡△〃 대외부학장 안진호△국제어학원장 서원남△호스피탈리티아카데미 부원장 조민호△ERICA 부총장 노시태△과학기술대학장 안일신△국제문화대학장 박상천△언론정보〃 이종수△교양교육원장 윤성호△입학관리본부장 양내원△기획홍보부처장 원호식△ERICA 학술정보관장 배우근△국제어학원장(사회교육원장 겸임) 남상남△한양상담센터장(양성평등센터장 〃) 김경숙 ■대구가톨릭대 △교무처장 성한기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신규 선임 △주식운용본부장 한종석
  • [名품, 虛풍] 대기업 너도나도 ‘명품 유치’ 바람

    대기업들의 ‘명품 유치’ 바람이 거세다. 해외 유명 브랜드는 물론 생소한 브랜드들까지 경쟁적으로 들여와 국내 시장에 쏟아붓고 있다. 상위 10%를 위한 명품 마케팅 전략을 중산층으로까지 확대한 지 오래다. 해외 명품 수입·판매는 재벌가가 주도하고 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둘째딸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맏딸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딸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등이 대표적이다. 이서현 부사장은 2002년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이미야케’를 들여오면서 사업을 시작했다. 이세이 미야케는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다. 이부진 사장은 이탈리아 여성 의류 브랜드 ‘피아자 셈피오네’, 이탈리아 최고급 가죽 브랜드 ‘발렉스트라’, 이세이미야케의 최고급 브랜드 ‘하트’, 세계 각국 정상 부인들의 파티용 클러치백으로 유명한 ‘주디스 리버’ 등을 줄줄이 신라호텔 아케이드에 입점시켰다. 신영자 사장은 AK면세점을 인수하고 루이뷔통 등 명품 브랜드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유경 부사장은 신세계의 자회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을 통해 아르마니, 돌체&가바나, 코치, 센존 등 각종 명품 브랜드를 들여왔다. 이들은 몸소 명품 소비 촉진 활동에도 나선다. 이들이 행사 때 착용한 명품 의상이나 가방, 액세서리 등은 시중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팔린다. 연세대 사회학과 김호기 교수는 “재벌이 갖는 사회적 의미를 고려할 때 재벌들의 사회·경제적 행위는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면서 “(해외 명품 수입으로) 명품 소비를 부추긴다면 서민층에 사회적 박탈감을 일으켜 사회 통합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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