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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변신. 폭탄녀→광채녀 변신 성공 ‘180도 변신’ 다른사람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변신. 폭탄녀→광채녀 변신 성공 ‘180도 변신’ 다른사람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변신 배우 황정음이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1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중인 황정음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 속 ‘폭탄녀’의 모습이 아닌, 찰랑한 헤어와 화이트 컬러의 세련된 블라우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광채 메이크업으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눈빛마저 달라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8회 방송의 말미, 김혜진(황정음)은 해고의 위기에서 다시 회사로 복귀하면서 ‘화려한 변신’을 했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앞으로 이어질 내용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변신,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변신,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변신,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변신,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변신 사진 = 서울신문DB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규와 쓰리 소프라노의 ‘어느 멋진 가을 밤’

    김동규와 쓰리 소프라노의 ‘어느 멋진 가을 밤’

     “스리 소프라노 무대를 접한 분들이 클래식 공연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냐며 행복해할 때 가장 뿌듯하죠.”  미녀 삼총사처럼, 국내 정상급 소프라노 세 명이 의기투합한 것은 지난해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소프라노 김지현(45)은 평소 남성 성악가들의 ’3테너’ 공연을 접하며 소프라노들도 한 무대에 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오던 터였다. 소프라노 하면 디바 이미지가 강해 뭉치기가 어렵다는 세간의 인식을 깨보고 싶었던 것. 평소 친분이 있던 바리톤 김동규(50)와 아이디어를 주고받다가 내친김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관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자는 취지로 클래식에서부터 뮤지컬, 팝, 라틴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능력’이 있는 소프라노를 엄선했다. 김동규는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3소프라노 공연은 이렇게 첫 무대부터 대박을 터뜨렸고, 앙코르에 앙코르 공연이 이어지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는 19일 서울신문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여는 가을밤 콘서트는 3소프라노의 네 번째 무대다. 물론 김동규도 함께한다. 이름하여 ‘김동규 & 3소프라노-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다.  지난 4일 저녁 서울 강남구 논현동 김동규의 자택에서 공연 연습을 위해 모인 3소프라노(김지현·박혜진·강민성)는 “가을, 특히 10월 하면 김동규 선생님의 달이기 때문에 메인 콘셉트를 양보했다”며 까르르 웃음을 터뜨렸다.  3소프라노 공연을 꾸준히 이어가는 까닭을 물었더니 “성취감이 남달라서”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섭외받고 오르는 무대와는 달리 직접 기획해 주인 의식을 갖고 만들기 때문에 더욱 그렇단다. 1년에도 저마다 수십 회 공연을 치르지만 이 공연은 늘 손꼽아 기다리게 된다고. 쟁쟁한 실력만큼 경쟁심도 있을 법한데 “한 명만 튀면 3소프라노가 아니다”는 답이 돌아온다. 화합하는 마음이 없으면 좋은 무대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새로 합류한 박혜진(43)은 “자주 모여 호흡을 맞추다 보니 친자매와 다름없는 정이 쌓인다”면서 “끈끈해지는 만큼 덩달아 공연 퀄리티도 높아지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3소프라노만의 콘서트를 꾸리고 싶지는 않을까. 맏언니 김지현이 손사래를 친다. 소프라노만 들려주는 것은 관객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 김동규와의 파트너십에 흡족해했다. 그는 “강 선생님 목소리는 화려한 고음이 돋보이고, 박 선생님은 따뜻하고 서정적이며, 저는 강하고 드라마틱한 게 특징”이라며 “조금씩 다른 소프라노들과의 듀엣을 모두 소화하는 데 김동규 선생님만한 남자 성악가가 없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모방 공연이 나올 수 있겠다 싶은데,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막내 강민성(36)은 “관객과 소통하고,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까지 따라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번 공연 추천 레퍼토리로, 관객과의 소통이 좋았던 미국 민요 ‘금발의 제니’를 꼽았다. 박혜진은 뮤지컬 ‘캣츠’의 주제가 ‘메모리’를 추천했다. 3소프라노가 새로 선보이는 레퍼토리다. 김혜진은 프랑스 민요 ‘작은 별’을 골랐다.  “어느 때보다 최고의 시너지가 나올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관객들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고대하고 있고 여기에 저희 3소프라노는 물론, 성악가들을 잘 이해하는 지휘자 방성호 선생님까지 함께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가 꾸려질 거예요. 기대해도 좋습니다.”  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사진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제발 팀에서 나가라” 독설에 울컥 “첫사랑이 밥먹여줘?”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제발 팀에서 나가라” 독설에 울컥 “첫사랑이 밥먹여줘?”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첫사랑이 밥먹여줘?” 박서준 독설에 결국 분노폭발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첫사랑 황정음을 알아보지 못하고 독설을 날렸다.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과 재회했다. 하지만 김혜진이 흰 세트장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바닥을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자, 지성준은 “거기 안 나와? 어떤 놈이 세트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라고 소리쳤고 김혜진의 구멍난 양말을 본 뒤 냉소까지 보였다. 이후 김혜진은 업무 중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지성준을 찾아갔다. 하지만 지성준은 김혜진이 말을 더듬자 “교포 출신이냐. 혹시 언어장애 있냐. 할 말 정리해서 다시 오든가 3분 안에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거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진은 “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업무능력 함량 미달, 그런 사람 이름이 김혜진이라는 것. 그쪽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 함량 미달이면 자격 없는 거고 이 팀이 싫으면 제발 나가라. 내가 얼마든지 잘라줄테니까”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상사로 만난 성준이 자신을 무시하고 막말을 해대자, 예전의 그 순둥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혜진은 “저딴 놈 뭐 이쁘다고 회사 관둘 생각을 해?! 첫사랑은 개뿔. 첫사랑이 밥 먹여준대?”라면서 “잘라? 니가 날? 나 절대 이 회사 안 나가. 죽어도 너같은 놈한테 잘릴 일은 없어”라고 혼잣말을 해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성쥬니♥혜지니” 다정한 셀카 공개… ‘다정+달달’ 환상 케미

    황정음 박서준 “성쥬니♥혜지니” 다정한 셀카 공개… ‘다정+달달’ 환상 케미

    황정음 박서준 황정음 박서준 “성쥬니♥혜지니” 다정한 셀카 공개… ‘다정+달달’ 환상 케미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성쥬니♥혜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 박서준이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 박서준은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서준은 황정음의 첫사랑인 지성준 역할을 맡으며 훈훈한 모습과 동시에 까칠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고 황정음은 ‘역변’한 지성준의 첫사랑 김혜진 역을 맡아 자신의 부족한 모습이 들통날까 조마조마해하는 모습을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첫사랑 황정음 얼굴 못알아보고 독설 ‘갈등 예고’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첫사랑 황정음 얼굴 못알아보고 독설 ‘갈등 예고’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과 재회했다. 하지만 김혜진이 흰 세트장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바닥을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자, 지성준은 “거기 안 나와? 어떤 놈이 세트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라고 소리쳤고 김혜진의 구멍난 양말을 본 뒤 냉소까지 보였다. 이후 김혜진은 업무 중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지성준을 찾아갔다. 하지만 지성준은 김혜진이 말을 더듬자 “교포 출신이냐. 혹시 언어장애 있냐. 할 말 정리해서 다시 오든가 3분 안에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거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진은 “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업무능력 함량 미달, 그런 사람 이름이 김혜진이라는 것. 그쪽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 함량 미달이면 자격 없는 거고 이 팀이 싫으면 제발 나가라. 내가 얼마든지 잘라줄테니까”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제발 팀에서 나가라” 황정음에 독설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제발 팀에서 나가라” 황정음에 독설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과 재회했다. 하지만 김혜진이 흰 세트장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바닥을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자, 지성준은 “거기 안 나와? 어떤 놈이 세트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라고 소리쳤고 김혜진의 구멍난 양말을 본 뒤 냉소까지 보였다. 이후 김혜진은 업무 중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지성준을 찾아갔다. 하지만 지성준은 김혜진이 말을 더듬자 “교포 출신이냐. 혹시 언어장애 있냐. 할 말 정리해서 다시 오든가 3분 안에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거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진은 “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업무능력 함량 미달, 그런 사람 이름이 김혜진이라는 것. 그쪽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 함량 미달이면 자격 없는 거고 이 팀이 싫으면 제발 나가라. 내가 얼마든지 잘라줄테니까”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제발 팀에서 나가라” 박서준 독설에 분노

    황정음 박서준, “제발 팀에서 나가라” 박서준 독설에 분노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과 재회했다. 하지만 김혜진이 흰 세트장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바닥을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자, 지성준은 “거기 안 나와? 어떤 놈이 세트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라고 소리쳤고 김혜진의 구멍난 양말을 본 뒤 냉소까지 보였다. 이후 김혜진은 업무 중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지성준을 찾아갔다. 하지만 지성준은 김혜진이 말을 더듬자 “교포 출신이냐. 혹시 언어장애 있냐. 할 말 정리해서 다시 오든가 3분 안에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거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진은 “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업무능력 함량 미달, 그런 사람 이름이 김혜진이라는 것. 그쪽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 함량 미달이면 자격 없는 거고 이 팀이 싫으면 제발 나가라. 내가 얼마든지 잘라줄테니까”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황정음에 “제발 팀에서 나가라” 독설

    박서준, 황정음에 “제발 팀에서 나가라” 독설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과 재회했다. 하지만 김혜진이 흰 세트장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바닥을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자, 지성준은 “거기 안 나와? 어떤 놈이 세트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라고 소리쳤고 김혜진의 구멍난 양말을 본 뒤 냉소까지 보였다. 이후 김혜진은 업무 중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지성준을 찾아갔다. 하지만 지성준은 김혜진이 말을 더듬자 “교포 출신이냐. 혹시 언어장애 있냐. 할 말 정리해서 다시 오든가 3분 안에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거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진은 “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업무능력 함량 미달, 그런 사람 이름이 김혜진이라는 것. 그쪽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 함량 미달이면 자격 없는 거고 이 팀이 싫으면 제발 나가라. 내가 얼마든지 잘라줄테니까”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못 알아보고 독설 날려..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못 알아보고 독설 날려..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과 재회했다. 하지만 김혜진이 흰 세트장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바닥을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자, 지성준은 “거기 안 나와? 어떤 놈이 세트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라고 소리쳤다. 이후 지성준은 김혜진이 말을 더듬자 “교포 출신이냐. 혹시 언어장애 있냐. 할 말 정리해서 다시 오든가 3분 안에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거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진은 “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업무능력 함량 미달, 그런 사람 이름이 김혜진이라는 것. 그쪽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 함량 미달이면 자격 없는 거고 이 팀이 싫으면 제발 나가라. 내가 얼마든지 잘라줄테니까”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갈등예고 “팀에서 나가라”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갈등예고 “팀에서 나가라”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과 재회했다. 하지만 김혜진이 흰 세트장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바닥을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자, 지성준은 “거기 안 나와? 어떤 놈이 세트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라고 소리쳤고 김혜진의 구멍난 양말을 본 뒤 냉소까지 보였다. 이후 김혜진은 업무 중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지성준을 찾아갔다. 하지만 지성준은 김혜진이 말을 더듬자 “교포 출신이냐. 혹시 언어장애 있냐. 할 말 정리해서 다시 오든가 3분 안에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거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진은 “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업무능력 함량 미달, 그런 사람 이름이 김혜진이라는 것. 그쪽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 함량 미달이면 자격 없는 거고 이 팀이 싫으면 제발 나가라. 내가 얼마든지 잘라줄테니까”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당신에게 과분한 이름…얼마든지 잘리게 해줄게” 막말에 상처

    황정음, 박서준 “당신에게 과분한 이름…얼마든지 잘리게 해줄게” 막말에 상처

    황정음 박서준 황정음, 박서준 “당신에게 과분한 이름…얼마든지 잘리게 해줄게” 막말에 상처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이 첫사랑의 엇갈린 운명을 그려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황정음 박서준이 함께 회사 생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서준은 황정음이 자신의 첫사랑인 김혜진일 것이라는 걸 모른 채, 업무능력이 떨어지는 황정음에게 연신 독설을 내뱉어 상처를 입혔다. 황정음의 어리바리하고 부족한 모습을 여러차례 지켜본 박서준은 특히 “업무능력 제로에 말도 제대로 못하는 당신이 우리 팀에 있다는 것도 싫지만 그런 당신이 김혜진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는 게 정말 마음에 안 든다”면서 “김혜진이라는 이름, 당신 같은 사람한테는 너무 과분해”라고 쏘아붙였다. 이어 “내가 얼마든지 잘리게 해주겠다”고도 덧붙였다. 황정음은 결국 박서준의 막말에 퇴사하기로 했던 결정을 접고 사직서를 찢어버리며, 회사에 끝까지 남기로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성쥬니♥혜지니” 다정한 셀카 공개… ‘역변한 첫사랑과의 관계는?’

    황정음 박서준 “성쥬니♥혜지니” 다정한 셀카 공개… ‘역변한 첫사랑과의 관계는?’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성쥬니♥혜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 박서준이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 박서준은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서준은 황정음의 첫사랑인 지성준 역할을 맡으며 훈훈한 모습과 동시에 까칠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고 황정음은 ‘역변’한 지성준의 첫사랑 김혜진 역을 맡아 자신의 부족한 모습이 들통날까 조마조마해하는 모습을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정음, 박서준 “당신에게 과분한 이름…얼마든지 잘리게 해줄게” 막말에 상처

    황정음, 박서준 “당신에게 과분한 이름…얼마든지 잘리게 해줄게” 막말에 상처

    황정음 박서준 황정음, 박서준 “당신에게 과분한 이름…얼마든지 잘리게 해줄게” 막말에 상처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이 첫사랑의 엇갈린 운명을 그려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황정음 박서준이 함께 회사 생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서준은 황정음이 자신의 첫사랑인 김혜진일 것이라는 걸 모른 채, 업무능력이 떨어지는 황정음에게 연신 독설을 내뱉어 상처를 입혔다. 황정음의 어리바리하고 부족한 모습을 여러차례 지켜본 박서준은 특히 “업무능력 제로에 말도 제대로 못하는 당신이 우리 팀에 있다는 것도 싫지만 그런 당신이 김혜진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는 게 정말 마음에 안 든다”면서 “김혜진이라는 이름, 당신 같은 사람한테는 너무 과분해”라고 쏘아붙였다. 이어 “내가 얼마든지 잘리게 해주겠다”고도 덧붙였다. 황정음은 결국 박서준의 막말에 퇴사하기로 했던 결정을 접고 사직서를 찢어버리며, 회사에 끝까지 남기로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못알아보고 독설 “제발 나가라”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못알아보고 독설 “제발 나가라”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과 재회했다. 하지만 김혜진이 흰 세트장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바닥을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자, 지성준은 “거기 안 나와? 어떤 놈이 세트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라고 소리쳤고 김혜진의 구멍난 양말을 본 뒤 냉소까지 보였다. 이후 김혜진은 업무 중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지성준을 찾아갔다. 하지만 지성준은 김혜진이 말을 더듬자 “교포 출신이냐. 혹시 언어장애 있냐. 할 말 정리해서 다시 오든가 3분 안에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거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진은 “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업무능력 함량 미달, 그런 사람 이름이 김혜진이라는 것. 그쪽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 함량 미달이면 자격 없는 거고 이 팀이 싫으면 제발 나가라. 내가 얼마든지 잘라줄테니까”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못알아보고 독설 날려.. ‘황정음 울컥’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못알아보고 독설 날려.. ‘황정음 울컥’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첫사랑 지성준(박서준)에게 구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과 재회했다. 하지만 김혜진이 흰 세트장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 바닥을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자, 지성준은 “거기 안 나와? 어떤 놈이 세트에 신발을 신고 들어가?”라고 소리쳤고 김혜진의 구멍난 양말을 본 뒤 냉소까지 보였다. 이후 김혜진은 업무 중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지성준을 찾아갔다. 하지만 지성준은 김혜진이 말을 더듬자 “교포 출신이냐. 혹시 언어장애 있냐. 할 말 정리해서 다시 오든가 3분 안에 끝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거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진은 “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업무능력 함량 미달, 그런 사람 이름이 김혜진이라는 것. 그쪽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 함량 미달이면 자격 없는 거고 이 팀이 싫으면 제발 나가라. 내가 얼마든지 잘라줄테니까”라고 독설을 쏟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추모집회 주도’ 인권활동가 박래군 구속

    ‘세월호 추모집회 주도’ 인권활동가 박래군 구속

    세월호 추모집회 당시 불법행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래군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이 구속수감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16일 박 위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범죄 사실의 주요 부분에 대한 소명이 있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법원은 그러나 역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김혜진 4·16연대 운영위원 대해서는 “확보된 증거자료와 심문결과, 주거 및 가족관계 등에 비춰 보면 피의자가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했다. 앞서 경찰은 이달 14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이들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과열 양상이 빚어진 올해 4월 11일·16·18일과 5월 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를 주도한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은 지난달 19일 서울 중구 4·16연대 사무실과 박 위원이 소장으로 있는 서울 마포구 인권중심사람 사무실과 김 위원이 대표로 있는 서울 영등포구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4·16연대는 두 사람에 대한 영장 신청에 대해 “세월호 진상규명을 꺾으려는 탄압”이라고 반발했었다. 지난 1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희생자 안산 단원고 2학년 7반 고 이민우 군 아버지 이종철씨는 “두 사람은 희생자 가족들을 대신해 앞장서 왔다”며 “정부는 이들에게 화살을 겨누지 말고 유가족을 잡아가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박 위원은 1988년 동생의 분신자살을 계기로 인권운동에 나섰으며, 지난 수년간 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반대 희망버스 등에 앞장섰다. 경찰은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발생한 폭력 등 불법 행위를 직접 저지른 참가자뿐 아니라 집회를 주최한 단체 대표에게도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히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4·16연대 등 관련 단체와 대표들을 대상으로 9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세월호 불법 집회 손배訴…“시위대 폭력에 9000만원 피해”

    세월호 1주년 추모집회에서 발생한 폭력 행위와 관련해 경찰이 주최 측을 상대로 9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기로 했다. 경찰청은 “지난 4월 18일 ‘세월호 참사 범국민대회’에서 발생한 경찰 측 피해와 관련해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와 4·16연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3개 단체와 박래군·김혜진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위원장 등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당시 시위대의 폭력 행위로 경찰버스 및 경찰 장구류 등 7800만원 규모의 파손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했다. 경찰은 여기에다 부상 경찰관 40명에 대한 위자료 1200만원(1인당 30만원)을 합쳐 총 9000만원을 배상액으로 산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5월 1일 노동절에 발생한 불법 집회 피해액 3000만원도 집회 주최 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앞서 지난 13일 박·김 두 위원장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박 위원장 등은 지난 4월 11일, 16일, 18일과 5월 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세월호 추모집회에서 일어난 불법행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서동철△광고국 광고제작팀장 김태곤△경영기획실 인사부 차장 이석△기획부 차장 이태성 ■보건복지부 ◇국장급△대변인 류근혁△건강정책국장 김상희◇과장급△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파견 김기남△대통령비서실 전출 양윤석△복지급여조사담당관 신준호△복지정책과장 김혜진△사회보장조정과장 김충환△사회서비스정책과장 은성호△국민연금정책과장 정호원△국민연금재정과장 최홍석△원격의료추진단 원격의료사업·해외지원팀장 김유석<질병관리본부>△예방접종관리과장 홍정익△공중보건위기대응과장 이수연△생물자원은행과장 박옥△국립김해검역소장 최혜련 ■환경부 ◇3급 승진△기후대기정책과 김법정△유역총량과 서흥원◇4급 승진△감사담당관실 송세경△기획재정담당관실 고종희△창조행정담당관실 황인목△해외협력담당관실 조규원△생활환경과 조성준△물환경정책과 조순△자연정책과 정호경△생물다양성과 윤은정△국토환경정책과 오사옥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장 여태수△인사관리처장 이재훈△터미널운영처장 김창규△교통운영처장 류진형△공항시설처장 김동철△건설관리처장 배영민△토목처장 유재선△건축1처장 김영규△건축2처장 신주영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낙동강생물자원관장 안영희△담수생물연구본부장 이욱재 ■KBS 미디어 ◇콘텐츠기획본부△엔터테인먼트부장 김우민△KBS방송아카데미부장 정동섭◇뉴미디어기획본부△인터넷기획부장 김근웅△뉴미디어기획개발부장 이제엽 ■조선일보 △편집국 기획 및 행정담당 에디터(부국장) 정권현△미래기획부장 윤영신△경제부장 강경희△사회정책부장 박종세△디지털뉴스본부 취재팀장 조형래△경영기획실 기획팀장 호경업△비상계획관 홍현선 ■메트로신문사 ◇승진△전무이사(편집국장 겸임) 강세준△뉴미디어국장 김하성
  • 숲속에서 음악 들으며 ‘힐링’

    숲속에서 음악 들으며 ‘힐링’

    ‘국악부터 비보잉까지…, 초여름 숲 음악회로 주민들을 초대합니다.’ 구로구는 오는 18일 궁동 원각사에서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화합의 자리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의 향기가 흐르는 산사음악회를 마련했다”면서 “초여름 고즈넉한 산사에서 음악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5회를 맞는 이번 산사음악회는 관내 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오후 6시 4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행사의 시작은 세계적 수준의 비보이팀 갬블러크루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이어 주현미, 수와진, 한서경, 신일국, 김남조 등 초청 가수들의 흥겨운 무대가 펼쳐진다. 국립창극단 수석 단원이자 KBS ‘불후의 명곡’으로 유명해진 국악인 박애리와 성악가수 유상현, 김혜진의 공연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젊은층은 물론 어르신들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출연진의 폭을 넓혔다”면서 “특히 국악 공연의 경우 이른 여름 숲속의 정취에 잘 어울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람료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산사음악회는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초여름 밤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조윤희 황진구 김동아 이제정 이태수 김지영 김현룡 김종원 박종택 정인숙 오선희 오성우 박우종 부상준 김성대 이규홍 강병훈 김범준 남성민 심담 이대연 임태혁 장일혁 차문호 윤상도 이환승 고연금 김광진 김성수 김정운 이평근 이헌숙 이흥권 전지원 함종식 권혁중 최창영 김도형△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권태형 최은주△ 서울행정법원 호제훈 김국현 김정숙△ 서울동부지법 김명한 최종두 김귀옥 문준필 오기두 김은성 안상원 박창렬 송인권 이상윤 조건주△ 서울남부지법 김익현 오재성 위현석 이은신 염기창 김춘호 김태업 박상구 김상동 남기주 최의호 박광우 △ 서울북부지법 강인철 박관근 박병태 박미리 함석천 △ 서울서부지법 이건배(수석부장) 박평균 심우용 안승호 이인규 신헌석 김행순 이영한 김형훈 이우철 황병헌 △ 의정부지법 김성곤 성지호 박원규 강성수(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관용 박정수 이승엽 은택 허경호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고영구(지원장) 김주식 김양호△ 인천지법 김연학(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박범석 임병렬 김정학 김동진 오천석 오덕식 권희 김진철 박태안 박성규 금덕희 신상렬 손진홍△ 인천지법 부천지원 신종열 심형섭 김승정△ 수원지법 권순호 오민석 이미선(사법연구) 이영훈(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김상규 한병의 이종우 이성호 고일광 양철한 성보기 이승형 조미연 임재훈 이근수 이민수 이상무 안성준 조성필 박종학 심재남 최규일 △ 수원지법 성남지원 고종영 이태우 강화석 유영근△ 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인택(지원장) 유영현△ 수원지법 평택지원 김재호(지원장) 최남식△ 수원지법 안산지원 조정현 신혁재 △ 수원지법 안양지원 박영호 박성인 이일염 이원신△ 춘천지법 안종화 마성영 박정길△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정중(지원장) 이영광 주진암△ 춘천지법 원주지원 손주철 △ 춘천지법 속초지원 김형배(지원장)△ 춘천지법 영월지원 우관제(지원장)△ 대전지법 장진훈 김양희 노행남 이종민 강문경 김우정 김호춘 채승원 김현순 신용호 이윤호 박상국 신한미△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권덕진(지원장) 김기현△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방이엽 이진화 조영호△ 청주지법 구창모 정선오 윤성묵 우인성 문성관 정경근 송영환 △ 청주지법 영동지원 신진화(지원장) △ 대구지법 김정도 남근욱 이상균 한재봉 김형태 이상오 유지원 정영식 김태규 김종수 권순탁 △ 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성엽(지원장) 손대식 최월영 정석종△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이남균(지원장)△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황영수(지원장) 한성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권순형(지원장) 김태균△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김경대(지원장)△ 부산지법 김문희 김원수 문춘언 이흥구 박운삼 심현욱 유창훈 조민석 이훈재 허준서 서형주 고범석 김성률 신안재 서재국 △ 부산가정법원 문준섭 △ 부산지법 동부지원 정원 이상호△ 울산지법 김문관(수석부장) 최윤성 당우증 조웅 전연숙 김연화 이오영 신민수△ 창원지법 김경수 양형권 구광현 권오석 김동빈 서동칠 이주영 이유형 황중연 하성원 정재수 △ 창원지법 마산지원 전상훈(지원장) 송혜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진상훈 도형석△ 창원지법 통영지원 장홍선(지원장) 김성원 이효제 송승용△ 광주지법 박길성 김동규 노호성 송석봉 조찬영 김봉원 마은혁 염호준 조정웅 홍진표 김장구 염우영 최창석 이기선△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엄상섭 김형석 이영환 임선지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김순열(지원장)△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구회근(지원장) 이정민 이준철 정상규△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최창훈(지원장)△ 전주지법 박찬익 김성훈 김도균 이원근 이재은 정인재 노태선 이용균 오영표△ 전주지법 군산지원 성기권△ 전주지법 남원지원 장낙원△ 제주지법 정도성 김정민 허일승 변민선◇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 서울고법 공도일 유영선 박영주 이한일 황의동 최항석 백승엽 이호재 심연수 장윤석 마옥현 정총령 최현종 진현민 전휴재 홍승구 김승주 박선영 위광하 조진구△ 부산고법 박찬호 김진욱◇ 사법연수원 교수△ 사법연수원 정계선 김유성 정진아 노유경 안희길 권순열 조순표 최철민 ◇ 재판연구관△ 대법원 이재근 임기환 최형표 고홍석 차영민 조병구 박정대 김성흠 김세용 강주헌 고은설 구민승 송각엽 양민호 오영상 이수진 박찬석 이병희 곽윤경 이완형 임혜진 정재희 정현석 김정아 현의선 박성윤 서정원 이여진 강경표 김희철 송영승 지귀연 김길량 신교식◇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 서울고법 강민성 민소영 민지현 정봉기 조광국 박정기 이춘근 정동혁 장윤선 조용래 류승우 남인수 유기웅(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홍준서(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최우진 김형작 최형철 이수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빈태욱(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이종길 정한근 왕해진 권준범 장래아 이은정 전우석 △ 부산고법 정동진(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곽희두(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배동한 △ 광주고법 김성준 서영기 안태윤 김호석 김주경(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진현섭(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윤현규(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현영수(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특허법원 이호산 장현진 김부한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임광호 이병삼 이다우 김윤정 김혜진 박평수 윤남현 임종효 김양훈 김제욱 박노수 안승훈 이경희 이명선 정재우 김소영 양환승 유형웅 이상원 전서영 정용석 조기열 강성우 김진환 박옥희 박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송승우 이문세 이정엽 한대균 황영희 김강산 김주옥 노서영 노연주 박사랑 이건희 이숙미 전경훈 정문경 조은아 강성훈 김주완 박성준 이재희 이창경 임현준 박재민 류호중 문경훈 박지연 반효림 백숙종 송미경 양승우 이성민 이승규 장철웅 지혜선 진영현 최종원 홍득관 이경호 정희철 표현지 허정룡 강세빈 김봉선 김종복 노미정 박나리 박주영 이장욱 이정호 이지민 이진영 임일혁 정다주 정영호 정영훈 진민희 진현지 차은경 최유신 현경훈 류연중 송오섭 양은상 이애정 전상범 정현경 신지은 정현설 정회일 강문희 문홍주 이상률 이선말 정의정 최지영 한정석 이재욱 이현주 주선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김현정 △ 서울가정법원 김태은 유현영 이민수 허익수 김태환 이현경 손정연 신순영 신정일 △ 서울행정법원 김수연 이규훈 서범욱 박준석 김정철 김유정 이도행 이민구 이승윤 황지원 김규동 서정희 김재현 남성우 민병국 박광민 장인혜 하태헌 윤준석 강효인 이중표 김나영 박기주 △ 서울동부지법 강수정 권태관 김상규 김선아 김수경 김웅재 김정곤 김정훈 남천규 박지원 박현경 신진우 양우진 이상아 이영남 이현석 정정호 조재헌 임영철(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허성희 조원경 남세진 이흥주 박미화 나윤민(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 서울남부지법 강현구 김매경 김유진 김형철 남신향 박광선 박동복 석준협 손태원 이선희 이세창 이영선 이은정 장욱 정덕수(사법연구) 허경무 김재령(헌법재판소 파견) 송현경 김지현 장성진 김지연 송명주 윤찬영 이의영 황성광 김기동 김선영 신흥호 공성봉 정욱도 김재향△ 서울북부지법 조중래 김대현(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김상현 김유랑 김태호 남선미 박대산 박재경 박주연 성하경 오원찬 유재광 이은혜 공현진 김형원 박필종 장승혁 정지영(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김수정 임수연 장수영(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장윤미 이규영 곽정한 홍성욱 박진숙△ 서울서부지법 성언주 강동혁 양상익 오규희 오대석 오승준 전국진 정혜원 조영기 강희경 이상덕 황보승혁 이종훈 조인영(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김지선 박영욱 오규성 전기흥 김준영(헌법재판소 파견) 장원지 장준아(법원행정처 인사기획심의관) 김은정 나상훈 송인경△ 의정부지법 권순건(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종신 구자광 최누림(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유경진 한재상 정재민(구유고국제형사재판소(ICTY)) 조은경 권성우 박민준 박주영 박종환 강완수 이동기 최복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이동희 김민철 박창희 조종현 최석진 심판△ 인천지법 강부영 박가현 조동은 이은상(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장동혁 강상효 김주현 박영기 이기홍 최혜인 최희정 김연주 조아람 전성준 황인준 이예림 장혜정 김샛별 박준섭 황여진 노재호(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 전경욱 정원석 이종기(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윤양지△ 인천지법 부천지원 김정태 김봉규 김병훈 이승연 이승운 박원철 임진수 송승훈 정우혁 한지형 유철희 김정헌△ 수원지법 김신 유동균 이연경 최우진 전아람 윤이나 이국현(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이진혁 권순현 문중흠 오지애 이동진 홍주현 정경희 이승원 김정환 김선아 김영석 남승민 신혜원 이고은 정성균 민경현 배윤경 김택성 심현근 박은주 강미희 김태균 이상현 최영각 김현준 박설아 박판규 김진만 황성미△ 수원지법 성남지원 강윤희 박예지 주진오 이혜성 정치훈 한현희 손승우△ 수원지법 여주지원 최상수 박하영 남준우 안금선△ 수원지법 평택지원 이삼윤 윤혜정 정은영 박소연 이대로△ 수원지법 안산지원 김주현 박윤정 이용호 이용관 차승우 정인영 김경윤 김남일 김대현 김민지 이재민 임상은 신동헌△ 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진희 강하영 신동호△ 춘천지법 윤아영 지창구 류영재△ 춘천지법 강릉지원 노한동△ 춘천지법 원주지원 서효진△ 춘천지법 영월지원 고상교 △ 대전지법 김동현 허선아 고상영 김동희 김정환 유제민 허승 차호성△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택형△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김나나△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송영복 이인수 이승일 최윤영△ 청주지법 전호재 김홍섭 장원석 △ 청주지법 충주지원 황병호 김택우△ 청주지법 제천지원 강대우△ 청주지법 영동지원 이해빈 △ 대구지법 안종열(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우성엽 배지호 유선우 이혜랑 주대성 이창민 이정현 정신구 김유성 염경호 박정우△ 대구지법 서부지원 김진영 김태균 황성민 이정목 권민오△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최운성 김봉남△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김혜성△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성경희(사법연구) 채정선 봉지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강영재 신일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조영진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김동휘△ 부산지법 김세용 백효민 박정진 박성준 백소영 조수진 조지희 손주희 김주관 엄성환 김낙형 박종현 남재현 추경준△ 부산가정법원 류기인 정영태 김미진△ 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수정△ 울산지법 김경록 안재훈 정현수 유한규 문기선 연선주△ 창원지법 이하윤 차동경 홍은아△ 창원지법 마산지원 장수영 손화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김종헌 김지현 최은경△ 창원지법 통영지원 박현진 장병준△ 창원지법 거창지원 이세훈△ 광주지법 공두현 김소망 김윤희 양성욱 이태경 장우석 김연수 고영석(사법연구) 남해광 조현호△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김평호 이근철 강나래△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이양희 설승원△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진환 박성경 김원목△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안경록 전진우 △ 전주지법 양시호 임경옥 정성화 강인혜 전경호△ 전주지법 군산지원 이우용 강신영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정훈△ 전주지법 남원지원 이보형△ 제주지법 이영호 이승훈 황미정 <보임>(법조경력자 출신 법관)◇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나재영 남관모△ 서울남부지법 박민지△ 의정부지법 박은희△ 수원지법 심학식 이규석△ 수원지법 안산지원 정지원△ 춘천지법 이민영△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세욱△ 대전지법 박현진 오선아 함현지△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김성환 △ 청주지법 구천수△ 대구지법 김수홍 박소정 사공민△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지충현△ 부산지법 안희경 정진화 △ 울산지법 최민혜 △ 창원지법 손승범 △ 광주지법 백대현 송귀연 장명△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박상준△ 전주지법 김소연△ 제주지법 장수진<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총괄심의관 심경◇ 고등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이형근◇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박상언△ 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시진국 △ 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김민수△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영현△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세종△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한기수△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문성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최두호△ 법원행정처 인사제1심의관 호성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주석△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상철△ 서울고등법원 최수영(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고등법원 박준범(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광주고등법원 김종범·손혜정(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도현△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정영하<겸임해제>◇ 고등법원 판사△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 지방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강성훈△ 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태웅△ 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이현복△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강민호△ 광주고등법원 전보성(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이상 2015.2.23자)<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최희준◇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김도형 이동욱 나진이△ 외교부 강종선 <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 외교부 원호신◇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강재원 이창열 최수진 김종민 김일순 이정희△ 국회 김명수△ 베트남 법원연수원 오병희<파견복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최기상△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형연◇고등법원 판사△서울고법 이정환◇재판연구관△대법원 신동훈◇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김용찬 정성완 유환우 전기철 김민정△서울남부지법 이의진 △서울서부지법 유재현<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김용한 ◇고등법원 판사△김유진◇지방법원 판사△서영효 김선용 이영철(연구기간 2015.2.23∼201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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