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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지 서울시의원, ‘지하철 8호선 차량 제작 공장’ 방문

    김혜지 서울시의원, ‘지하철 8호선 차량 제작 공장’ 방문

    서울시의회 김혜지 의원(국민의힘·강동1)은 지난 24일 충청북도 증평군에 있는 지하철 차량 제조업체인 우진산전의 지하철 8호선 차량 제작 현장을 방문해 제작 현장을 점검하고 작업장 안전을 강조하는 등 업무 현황을 살폈다. 우진산전은 8호선(별내선) 외에도 코레일 1호선과 위례선 트램 차량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차량 내 소음 저감을 위해 차체 하부에 팽창이 가능한 우레탄폼 설치, 이중 통로 연결막 설치, 이중유리창 설치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김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8호선 별내선 연장과 관련해서 8호선 혼잡도 문제 해결 방안으로 경기도와 차량 증차 대책을 협의 중이며, 김 의원이 주장한 바에 따라 8호선 별내선 운행 차량 증차가 확정될 경우 8호선 이용 시민들이 경험하는 불편도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지하철 차량 제작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분의 노력 덕분에 서울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철 이용 경험을 누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울 시민들이 지하철 이용 시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하철 혼잡도 문제와 소음 문제 등을 적극 해결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동부기술교육원’ 방문…실습 시설 홍보 및 외부환경 개선 방안 논의

    김혜지 서울시의원, ‘동부기술교육원’ 방문…실습 시설 홍보 및 외부환경 개선 방안 논의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이 지난달 30일 동부기술교육원을 방문해 동부기술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과 실습 시설을 시찰하고, 교육원 관계자와 함께 교육원 외부환경을 주민 친화적 환경으로 재단장하려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이 방문한 동부기술교육원은 평소 3미터 이상의 높은 옹벽과 폐쇄적인 조경 환경으로 인해 주민들로부터 ‘교도소 같다’는 평가받아왔으나, 김 의원의 노력으로 지난 1일부터 부출입구를 개방하는 등 인근 주민의 편의를 개선하고 있다. 동부기술교육원은 기계융합로봇, 3D프린터제품디자인, 관광조리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 참가생들은 취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부터 은퇴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어르신들까지 다양하다.특히 교육원은 교육생 1명당 3개 이상의 우수기업체를 소개하는 취업매칭(취업률 최고 학과 97%)을 통해서 교육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강동구 주민이 전체 수강생의 49%에 달하는 만큼 강동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 의원은 “그동안 높은 담장과 옹벽 때문에 동부기술교육원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최신의 실습 시설들이 가려져 있었다”면서 “기술원 주변의 외벽(옹벽)을 주민 친화적이면서도 교육원의 우수함을 홍보할 수 있도록 재단장하고, 교육원이 서울 시민 모두를 위한 교육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와 함께 살뜰히 챙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고덕대교’ 명칭 제정 촉구 건의안·청원 서울시의회 본회의 통과

    김혜지 서울시의원, ‘고덕대교’ 명칭 제정 촉구 건의안·청원 서울시의회 본회의 통과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과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을 잇는 한강의 33번째 다리 명칭 제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이 발의한 건의안과 청원이 주목받고 있다. 김의원이 발의한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 교량 명칭 ‘고덕대교’ 결정촉구 건의안’, ‘강동구와 구리시를 잇는 신설 강횡단교량 ‘고덕대교’ 명칭 제정에 관한 청원’은 지난 10일 제31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건의안과 청원은 해당 교량 명칭을 ‘고덕대교’로 결정할 것을 촉구하는 것으로, 특히 청원에는 강동구 아파트협의회 신충수 대표 외 9674명의 주민이 동참해 ‘고덕대교’ 명칭 제정에 힘을 실었다. 김 의원이 발의한 건의안 및 청원은 강동구와 구리시를 잇는 한강횡단 교량 명칭이 ‘고덕대교’가 돼야 하는 네 가지 근거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첫째, 교량 시작점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이며 IC명칭이 ‘강동IC’로 내정됐다. 교량 명칭을 시작점 및 IC 명칭과 유관성이 있어야 하므로 ‘고덕대교’가 되어야 한다. 둘째, 구리시가 주장하는 ‘구리대교’, 중재안이 될 수 있는 ‘구리고덕대교’로 명칭 결정 시 1.5km 내 위치한 ‘구리암사대교’와 중복돼 이용자들의 혼선이 불가피하다. 셋째, 사업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와 교량 건설업체가 착공 시점부터 ‘고덕대교’로 명명해 언론·서울시민·경기도민에게 각인된 상태이다. 각인된 명칭 대신 다른 명칭으로 결정하는 건 이해할 수 없는 정책 결정이다. 넷째,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개발사업에서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을 531억 6000만원을 납부해 국가 시책에 적극 협조했다. 또한 고속도로가 고덕동 주택가 중심부를 관통해 공사 기간 주민들이 소음과 먼지, 교통 혼잡 등 피해와 불편을 감내했다. 김 의원은 “구리암사대교가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구리대교라는 명칭이 사용될 경우 서울시민과 국민의 혼란과 불편함이 가중될 것”이라며 ‘고덕대교’ 외 다른 명칭 제정은 절대 수용 불가능함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고덕대교’를 주민들의 품에 안겨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고덕119 앞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서울시경찰청 심의 통과

    김혜지 서울시의원, ‘고덕119 앞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서울시경찰청 심의 통과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은 고덕 119안전센터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신·이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건이 서울시 경찰청의 2023년 제1차 교통안전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고덕 119안전센터 앞 사거리는 인근에 서울묘곡초등학교, 배재중·고등학교가 있어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대책 마련에 대한 학부모들의 요구가 높고 고덕역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이 많이 지나는 곳이다. 하지만 현재 이곳 횡단보도는 4개 신호등이 동시에 보행신호로 변경되는 탓에 대각선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 보행자들은 신호를 두 번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고, 일부 시민들은 어쩔 수 없이 사거리를 대각선으로 가로질러 횡단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김 의원은 “4개 횡단보도가 동시에 보행신호를 내는 경우 보행 효율성 향상과 안전을 위해서 대각선 횡단보도가 당연히 설치돼야 한다”라며 대각선 횡단보도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서울기술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대각선 횡단보도는 보행자 전용 신호현시를 부여함으로써 보행자가 많은 지역에서는 보행자 대기시간이 감소하고, 인근 모든 차량의 운행·정지 시점이 통일되면서 횡단보도 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 의원은 “고덕 119안전센터 앞 사거리는 학생들은 물론 대다수의 주민이 이용하는 곳으로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은 고덕동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꼭 필요한 조치”라며 “강동경찰서와 강동구청이 조속히 협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경찰청의 교통안전심의를 통과한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 안건은 강동경찰서와 강동구청이 협의하면 최종적으로 승인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동부기술교육원 부출입구 4월 1일부터 개방”

    김혜지 서울시의원 “동부기술교육원 부출입구 4월 1일부터 개방”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이 적극 추진한 동부기술교육원 부출입구 개방이 성사됐다. 김 의원이 서울시 일자리정책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명덕초 방향의 교육원 본관과 명일동 성당 사이의 부출입구가 4월 1일부터 개방되고, 주민들은 주출입구와 부출입구로 통행이 가능해진다. 동부기술교육원은 평소 2m 이상의 높은 옹벽과 폐쇄적인 조경 환경으로 인해 주민들로부터 ‘교도소 같다’는 평가받아왔으며, 막힌 부출입구가 주민들의 거주지를 북쪽과 남쪽으로 갈라놓은 형태로 수십년 째 방치됐다. 이에 김 의원은 동부기술교육원 부지를 강동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옹벽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서울시의회 제316회 임시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5분 발언에서도 옹벽 제거와 출입구 개방을 주장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부출입구 개방으로 명덕초, 명일중에서 명일역 방향으로 주민들의 이동권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면서, “교도소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옹벽과 담장은 안전진단 등 기술적 검토 후 철거해 주민께 쾌적한 환경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4월 1일부터 개방되는 동부기술교육원의 부출입구 개방 시간은 새벽 6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안전 및 보안 문제를 고려해 차량과 오토바이의 출입은 제한할 예정이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5호선 출·퇴근시간 4회 증회 관철”

    김혜지 서울시의원 “5호선 출·퇴근시간 4회 증회 관철”

    서울시의회 김혜지 의원(국민의힘·강동1)은 지하철 5호선(하남선) 출·퇴근시간 운행 횟수가 4회 증회된다고 밝혔다. 오는 4월부터 출근시간대 상일동→방화행 2회, 퇴근시간대 방화→마천행 1회, 방화→하남검단산행 1회씩 증차될 예정이다. 이번 4회 증편은 전주혜 국회의원(서울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김 의원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5호선 증차를 강력히 요청한 결과다. 특히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발주한 연구용역을 통해 최대혼잡도가 182.5%에 달하는 사실을 내세우며 5호선 증편을 이끌어냈다. 서울교통공사 수송인원 데이터에 따르면 5호선 일평균 승객 수는 2020년 708,360명에서 2022년 843,897명으로 늘었다. 김 의원은 연장구간(하남검단선) 일평균 이용객이 2020년 19,813명에서 2022년 43,159명으로 2년 만에 2.3배 이상 늘어난 게 주요 원인이라 판단해 연구용역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이에 김 의원은 “지난 10년간 무관심으로 방치됐던 강동구였지만 임기 시작 8개월 만에 열차 증편이라는 변화를 이끌어내 기쁘다”라며 “배차간격이 9분에서 5분으로 줄어 혼잡도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주혜 국회의원 역시 “앞으로도 강동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하철은 물론 버스, 도로 등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4회 증회에 따른 5호선 변경시간표는 시행 일주일 전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시될 예정이다.
  • 서울시의회 통일안보지원 특별위원회, ‘통일안보 관련 보훈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통일안보지원 특별위원회, ‘통일안보 관련 보훈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 개최

    지난 3월 10일 서울시의회 통일안보지원 특별위원회는 김형재 위원장(국민의힘강남 2) 주재하에 통일안보 관련 9개 보훈단체 및 재향군인회 서울시지부 대표자들(지부장, 사무총장)과 집행기관(복지정책실, 비상기획관)과의 합동 간담회를 갖고 통일안보 관련 현안에 대해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통일안보 관련 보훈 단체들에 대하여 전적지 방문 등 시민의 통일안보의식 고취와 회원들간의 단합을 이룰 수 있도록 통일안보체험행사 예산 지원이 이루어졌다는 김 위원장의 설명과 함께 각 보훈단체 등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의원들과 집행기관과의 다양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보훈단체 서울시지부 대표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한 회원들에게 수당 인상 등 합당한 예우와 지원이 이루어지고, 각 단체별로 특성에 맞게 통일안보 관련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열어 줄 것을 요청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통일안보지원 특위 위원인 김혜영 부위원장(광진 4)을 비롯해 김용호(용산 1), 김재진(영등포 1), 김혜지(강동 1), 옥재은(중구 2), 이상욱(비례), 이승복(양천 4), 이종배(비례) 의원들은 보훈단체 회원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대한민국이 존재함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보훈단체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아울러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 복지기획관 및 비상기획관에게는 통일안보체험 사업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매년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정규 사업화 검토와 함께 보훈단체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문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의원들이 보훈단체 대표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는 처음이었다. 늦은 감이 있지만 통일안보 관련 보훈단체 대표자들을 직접 모시고 공감대 마련과 건의사항 수렴 등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밝히면서 “서울시 의회 차원에서도 보훈단체 지원을 강화하고, 자유평화통일에 있어 안보의 중요성이 널리 파급되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행기관에서도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골드빌리지 용역 중 주민요구시설 편향된 설문 재검토 촉구

    김혜지 서울시의원, 골드빌리지 용역 중 주민요구시설 편향된 설문 재검토 촉구

    서울시의회 김혜지 의원(국민의힘·강동1)은 지난 3일 서울시의 골드빌리지 조성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진행된 ‘시립고덕양로원 일대 전략거점개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중 주민요구시설 설문조사가 부실함을 지적하고 재검토를 촉구했다. 해당 연구는 설문조사를 평일 낮에 고덕1동, 명일1동, 암사3동 주민센터 근처에서 진행해 직장에서 근무하는 청·중년 가구가 조사대상에서 제외됐고, 설문응답 수 또한 102부에 불과해 강동 주민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못했으며, 응답자 102명 중 26%는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로 직업군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강동구 외 주민들도 12%나 포함돼 있었다. 이에 김 의원은 “해당 설문조사는 편향적 설문대상 선정 등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했고, 결과적으로 분석 결과와 해석 모두 문제가 있다. 이러한 조사는 주민들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질타했다.앞서 서울시는 세대공존형 주택인 골드빌리지를 고덕양로원부지에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골드빌리지는 노인복지주택, 공공임대주택과 양로원, 노인복지시설, 파크골프연습장 등 부대시설이 포함되어있는 시설이다. 김 의원은 “주민들은 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요구는 묵살하고, 잘못된 조사결과를 제시하는 것이 과연 서울시가 서울시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인지 돌아보라”며 서울시와 관련 부서가 계획 수립 이전에 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부터 세심하게 듣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시설에 대해 재검토 할 것을 강하게 요청했다.
  •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사무실 개소식’ 개최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사무실 개소식’ 개최

    3일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은 김영철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현기 서울시의장, 최호정 국민의 힘 원내대표, 박환희 운영위원장, 김원태 행정자치위원장, 도문열 도시계획균형위원장과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들 및 박칠성 예산정책연구위원회 부위원장과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들 그리고 김상인 시의회 사무처장과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장님 이하 참석해 주신 많은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재정 관련 분석 등의 예산정책연구위원회의 역할에 열심히 매진하여 예산정책연구위원회를 의회의 반석에 올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김현기 의장이 “예산정책연구위원회의 사무실 마련을 축하하며, 위원회가 서울시의회의 예산정책의 산실이 되는 한편 여야 의원들의 화합의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사를 전달했다.예산정책연구위원회 사무실은 서소문청사 2동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시의회 의원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정책 연구활동 등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설립되었다. 현재 제4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가 출범했으며, 김영철 위원장을 중심으로 김동욱, 김영옥, 김재진, 김혜지, 박강산, 박성연, 박칠성, 서상열, 송경택, 옥재은, 이민옥, 이봉준, 이소라, 이종배, 임규호 의원(이상 가나다 순) 등 내부의원 16명과 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고덕대교’ 결정촉구 건의안과 주민청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통과

    김혜지 서울시의원, ‘고덕대교’ 결정촉구 건의안과 주민청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통과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이 발의한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 교량 명칭 ‘고덕대교’ 결정촉구 건의안‘, ‘강동구와 구리시를 잇는 신설 강횡단교량 ‘고덕대교’ 명칭 제정에 관한 청원’이 24일제316회 임시회 제1차 도시안전건설위원회를 통과했다. 건의안과 청원은 해당 교량 명칭을 ‘고덕대교’로 결정할 것을 촉구하는 것으로 청원에는 강동구 아파트협의회 신충수 대표 외 9,674명의 주민들이 동참해 ‘고덕대교’ 명칭 제정에 힘을 실었다. 김 의원은 건의안 및 청원에 대한 제안설명에서 강동구와 구리시를 잇는 한강횡단 교량 명칭이 ‘고덕대교’가 되어야 하는 네 가지 근거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첫째, 교량 시작점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이며 IC명칭이 ‘강동IC’로 내정되었다. 교량 명칭을 시작점 및 IC 명칭과 유관성이 있어야 하므로 ‘고덕대교’가 되어야 한다. 둘째, 구리시가 주장하는 ‘구리대교’, 중재안이 될 수 있는 ‘구리고덕대교’로 명칭 결정 시 1.5km 내 위치한 ‘구리암사대교’와 중복돼 이용자들의 혼선이 불가피하다. 셋째, 사업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와 교량 건설업체가 착공 시점부터 ‘고덕대교’로 명명해 언론·서울시민·경기도민에게 각인된 상태이다. 각인된 명칭 대신 다른 명칭으로 결정하는 건 이해할 수 없는 정책 결정이다. 넷째,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개발사업에서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을 납부해 국가 시책에 적극 협조했다. 또한 강동구 고덕동이 교량 설계 시작점이어서 공사기간 내내 주민피해와 불편을 감내하며 국가시책에 적극 협조했다. 김 의원은 건의안과 청원이 본회의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세종~포천고속도로’ 제14공구 한강교량 명칭은 ‘고덕대교’여야만 합니다”

    박춘선 서울시의원 “‘세종~포천고속도로’ 제14공구 한강교량 명칭은 ‘고덕대교’여야만 합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 (강동3민의힘)이 지난 23일 제31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제14공구 한강교량 명칭이 ‘고덕대교’가 돼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서울시도 입장을 표명하고 ‘고덕대교’ 명칭 제정에 적극 임할 것을 촉구했다. 현재 건설 중인 고덕대교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14공구 안성~구리 구간에 속한 교량으로 지난 2017년 4월 25일 착공돼 남구리 나들목과 강동 나들목 사이를 잇는 총 길이 1,725m, 왕복 6차로의 한강 교량이다. 박 의원은 두 차례의 현장 방문과 이번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16년 착공 후 시공사 등이 고덕대교로 불러 ‘고유명사화’된 점 ▲구리시가 요구하는 ‘구리대교’ 또는 중재안인 ‘구리고덕대교’는 1.5km 거리인 ‘구리암사대교’와 명칭 중복으로 혼란을 일으키는 점 ▲공사 구간이 고덕동 주거 단지 중심을 관통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은 점 ▲고덕강일택지개발지구에서 광역교통대책분담금을 내며 국가시책에 적극 협조한 점을 들어 ‘고덕대교’로 명명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했다. 특히 박 의원은 한강교량 건설을 위해 주거중심지인 강동구 고덕동 일원의 주민들이 공사에 따른 환경영향 피해를 감내했고, 광역교통대책분담금까지 내며 적극 지지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덕대교’라는 명칭을 사업 초기부터 사용했던 데에는 해당 고속도로를 제2의 경부고속도라 칭하며, 이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보낸 지역주민의 염원이 교량명칭에 반영된 것이기도 하다.박 의원은 서울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는 첫 교량으로, 세계 최장경간 2주탑 사장교의 위용을 자랑하는 해당 교량은 강동구 뿐만 아니라 서울을 대표하는 교량임을 분명히 했다. 따라서 교량 명칭을 지정하는 문제는 강동구만의 문제도 아니고 서울시의 문제이며, 서울시가 ‘매력특별도시 서울’, ‘수변감성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한강 명소로서 ‘고덕대교’로 명명돼 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고덕대교’명칭 제정 촉구는 이번 제316회 임시회에서 박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김혜지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동료 시의원 49명이 공동발의한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고덕대교’ 결정 촉구 건의안’ 제출과 지역주민 9,674명의 청원서 제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고덕동 골드빌리지 조성 반대

    김혜지 서울시의원, 고덕동 골드빌리지 조성 반대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은 지난 22일 제31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서울시의 골드빌리지 조성 계획에 따라 강동구가 극한의 베드타운으로 전락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동부기술교육원, 시립고덕양로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이어지는 시유지를 주민들을 위해 복합문화센터로 개발할 것을 주장했다. 해당 지역은 높은 담벼락으로 둘러싸여 폐쇄적이며 주민들이 “교도소 같다”라고 말할 정도로 불안감을 조성해 왔다. 앞서 서울시는 세대공존형 주택인 골드빌리지를 고덕양로원부지에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골드빌리지는 노인복지주택, 공공임대주택과 양로원, 노인복지시설, 파크골프연습장 등 부대시설이 포함되어 있는 시설이다. 김 의원은 “강동 주민들은 올해 6월에 준공예정인 시립실버케어센터와 강동노인종합복지관 등 이미 노인복지시설이 많은 지역에 부족한 문화, 체육, 교육 시설 대신 노인복지시설의 비중을 늘리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강동구는 약 10년 전부터 주공아파트 재건축과 강일동 재개발로 인구수가 50만에 육박하는 거대 베드타운으로 변했다. 하지만 서울시는 강동구 인구수가 급증하는 동안 교통 대책 마련에 실패해 현재 5호선 하남-검단산 구간의 혼잡도가 180%을 상회하고, 상업시설 및 문화시설 부재로 하남시 등 타지로 원정가는 실정이다. 이날 김 의원은 “지난 20년 동안 강동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 건설은 전무한 상태인데, 노인복지주택과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서면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만 늘어나게 되는 것”이라며 시유지를 복합문화센터로 개발하고 동부기술교육원 담벼락을 허물어 주민들에게 공공부지로 개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 ‘고덕대교’ 명칭 제정 재차 촉구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 ‘고덕대교’ 명칭 제정 재차 촉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강동3)은 지난 17일 전주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 이종태 시의원(국민의힘·강동2), 김혜지 시의원(국민의힘·강동1), 문현섭 구의원(국민의힘·강동가)과 함께 ‘세종~포천고속도로’ 제14공구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17일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박 의원은 전주혜 의원과 동료 시의원, 구의원과 함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 측에 ‘고덕대교’ 명칭 제정을 재차 강력히 촉구했다.박 의원은 다리의 명칭이 ‘고덕대교’가 돼야 하는 이유로 ▲2016년 착공 후 시공사 등이 고덕대교로 불러 ‘고유명사화’된 점 ▲구리시가 요구하는 ‘구리대교’ 또는 중재안인 ‘구리고덕대교’는 1.5㎞ 거리인 ‘구리암사대교’와 명칭 중복으로 혼란을 야기하는 점 ▲공사 구간이 고덕동 주거 단지 중심을 관통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은 점 ▲고덕강일택지개발지구에서 광역교통대책분담금을 납부하며 국가시책에 적극 협조한 점을 제시했다. 박 의원은 “한강교량 건설을 위해 강동구 지역 주민들은 공사에 따르는 여러 가지 환경영향을 감내하고, 광역교통대책분담금까지 납부하며 적극 협조했다”면서 “이러한 강동구민들의 지지와 염원이 전달되어 반드시 ‘고덕대교’로 명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무엇보다 교량 이름은 쉬워야 하며, 지역의 이해관계를 떠나서 이용자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고 쉽게 불리는 ‘고덕대교’가 타당하다”라고 주장했다. ‘고덕대교’ 명칭 제정에 대한 움직임은 서울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김혜지 의원 대표발의 및 49명 시의원 공동발의의 ‘고덕대교 명칭 제정 건의문’ 제출, 지역주민 9674명의 서명을 받은 청원서 제출, 그리고 박 의원의 본회의 ‘5분 발언’등을 통해 계속 추진될 예정이다.
  • 김혜영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서울시당 문화관광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참석

    김혜영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서울시당 문화관광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광진4·국민의힘)은 지난 13일 국민의힘 중앙당사 3층 강당에서 개최된 국민의힘 서울시당 문화관광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고문 및 자문위원 임명을 축하하면서 문화관광 분야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현재 국민의힘 서울시당 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김혜영 의원과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인 유경준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희원 서울시의원(문화관광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문성호 서울시의원(문화관광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정지웅 서울시의원(문화관광위원회 부위원장 및 간사), 김혜지 서울시의원(문화관광위원회 부위원장 및 간사) 및 특별고문 3명과 함께 총 70여명의 자문위원들이 임명장을 받았다. 김 의원은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우리나라의 문화관광산업은 ‘K-컬쳐’라 불리며 전세계인을 상대로 ‘한류 열풍’을 선도해 우리나라의 인지도 제고와 함께 수출 증대에 톡톡한 공을 세워온 바 있다”라면서 “하지만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한 침체를 겪으면서 문화관광업계 종사자들의 고통과 낙담이 상당했던 터라 저 역시 무척이나 가슴이 아팠다”라고 발언했다. 이어 “올해도 문화관광 업계는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일반인들이 여행을 가거나 문화활동을 즐기게 되는 전제 조건은 바로 시간적·경제적 여유라고 볼 수 있는데, 최근 대다수의 시민들이 물가 상승 및 고금리에 허덕이고 있는 탓에 문화관광 분야의 소비를 줄일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그러면서 “이런 때일수록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문화관광분야 활성화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야 한다. 여러분들의 책임이 막중하다. 위원님 여러분들이 현장을 누비면서 문화관광 분야 종사자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들을 충분히 듣고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세심하게 챙겨 나가야 한다”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추가적으로 문화관광분야 종사자들의 지원 정책에만 그치지 않고 서울시 관내 문화소외계층에도 문화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다차원적인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저 역시 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이자, 서울시의원으로서 앞으로 우리나라 문화관광 분야가 K-컬쳐의 위상에 걸맞은 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라고 말했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강동구 아파트입대의로부터 공로패 수상

    김혜지 서울시의원, 강동구 아파트입대의로부터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김혜지 의원(국민의힘·강동1)은 지난 7일 강동구 아파트 입주자대표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강동구 아파트입대의는 평소 김 의원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발빠른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에서 노력한 공헌을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강동구 아파트입대의 신충수 대표는 “김 의원은 항상 작은 민원에도 꼭 현장을 찾아 확인하는 노력을 한 걸로 평가된다”라면서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반드시 달려오는 모습에 감사했고, 입대의 회장들 추천과 의결로 공로패를 전달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시상은 강동구 아파트입대의 박종우 이사가 진행했다. 특히 김 의원은 임기 시작과 동시에 5호선 강동구간 혼잡도 문제를 제기했고,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시의회 자체 용역조사인 ‘5호선 강동구간 열차 혼잡도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또한 김 의원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운행비율 현실화를 반영한 강동구간 열차 증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지난 10년간 서울시와 공사, 그리고 주민을 대표해 왔던 의원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강동 주민들의 고충도 해결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날 수상을 한 김 의원은 “공로패 수여 의미를 되새겨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을 받들어 강동구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5호선 강동구간 최고혼잡도 182.5%…증차 추진”

    김혜지 서울시의원 “5호선 강동구간 최고혼잡도 182.5%…증차 추진”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이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5호선 강동구간 증차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 의원이 주관한 ‘5호선 강동구간 열차 혼잡도 개선방안 연구용역’이 완료돼 그 결과를 토대로 증차 및 배차간격 조정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김 의원을 비롯해 교통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 수송운영처, 승무본부 열차운영처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시의회 연구용역 결과 5호선(하남검단산~강동) 역사 모두 기존 공사가 산출한 혼잡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강동역은 최고 혼잡도가 181.3%로 기존 공사가 산출한 혼잡도 96.4%의 약 2배 수준”이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 10년간 서울시와 공사, 그리고 주민을 대표한다는 의원들은 뒷짐만 지고 있었던 셈”이라며 “5호선 강동구간 혼잡도 해소를 위한 배차간격 단축 및 운행비율 현실화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운행비율 현실화를 반영한 강동구간 열차 증차를 반드시 임기 내 해내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5호선 강동구간 혼잡도 문제를 제기한 뒤 시의회 자체 용역조사 후 증차를 추진하고 있는 유일한 시의원으로 알려졌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한국도로공사에
‘고덕대교’ 명칭 제정 촉구

    김혜지 서울시의원, 한국도로공사에 ‘고덕대교’ 명칭 제정 촉구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은 지난 17일 고덕대교 건설 현장을 방문해 한국도로공사에 ‘고덕대교’의 명칭 제정을 촉구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세종~포천 고속도로 신설 한강 교량이 올해 말 개통 예정됨에 따라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고덕대교’ 명칭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에는 김혜지 의원을 비롯해 이수희 강동구청장, 지역구 시구의원, 한국도로공사 용인구리건설사업단장, 공사관리2팀, 시공사 직원 등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고덕대교’가 돼야 하는 이유로 ▲2016년 착공 후 시공사 등이 고덕대교로 불러 ‘고유명사화’된 점 ▲구리시가 요구하는 ‘구리대교’ 또는 중재안인 ‘구리고덕대교’는 1.5km 거리인 ‘구리암사대교’와 명칭 중복으로 혼란을 야기하는 점 ▲공사 구간이 고덕동 주거단지 중심을 관통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은 점을 제시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역의 이해관계를 떠나 이용자 입장에서 혼란을 주지 않고 모두에게 쉽게 불리우는 명칭이 돼야 할 것”이라며 “신설 한강 횡단 교량 명칭은 반드시 ‘고덕대교’로 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이번 제316회 임시회에 ‘고덕대교’ 명칭 제정 건의문을 정부와 국회 등에 제출 예정이다”라며 “고덕대교 및 고덕나들목 명칭 제정을 위해 사활을 걸겠다”라고 덧붙였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암사역 노후 에스컬레이터 교체‧캐노피 설치비 13억 5000만원 확보

    김혜지 서울시의원, 암사역 노후 에스컬레이터 교체‧캐노피 설치비 13억 5000만원 확보

    8호선 암사역에 노후 에스컬레이터 교체 및 캐노피 설치로 교통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은 13억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암사역 노후 에스컬레이터 교체 및 캐노피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의원이 확보한 암사역 관련 예산은 ▲ 1·4번 출구 노후 에스컬레이터 설치비 10억원 ▲ 캐노피 설치(2·3번 출구) 및 교체(1·4번 출구) 2억 5000만원 ▲ 2·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계용역비 1억원 이다. 현재 암사역은 20년 이상 노후된 에스컬레이터의 잦은 고장과 캐노피 미설치로 인해 비나 눈이 올 경우 이용객이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출퇴근 시 암사역을 이용하는 김 의원은 암사역 편의시설 개선에 필요한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서울시·서울교통공사와 긴밀한 협조를 해왔다. 김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암사역 모든 출입구에 빠짐없이 캐노피를 설치하고, 노후 에스컬레이터를 교체할 수 있게 됐다”라며 “점진적인 예산 확보로 1·4번 출구의 노후 캐노피도 현대식 캐노피로 교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암사역 2·3번 출구는 상행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많은데, 보도 사정상 전 구간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어려워 절반까지만 운행하는 상행 에스컬레이터를 설계해보려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염원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시기”라며 “새해에도 주민 생활에 필요한 사항을 발굴하고 한 발 더 뛰며 2023년 예산 집행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라고 덧붙였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강동현대홈타운 교통 체계 개선 위한 주민간담회 개최

    김혜지 서울시의원, 강동현대홈타운 교통 체계 개선 위한 주민간담회 개최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이 지난 13일 강동현대홈타운 현장에서 입주자대표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시의회 김 의원과 현대홈타운 입주자대표 7명과 서울시 도시철도토목부 토목3과 과장, 강동구청 건설교통국 교통개선팀장, 도로기획팀장, 교통행정팀 주무관, 쌍용건설 현장소장, 감리단장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별내선 1공구 건설공사 관련 현대홈타운 주민들의 민원 청취 및 후문 진‧출입 교통체계 검토를 위해 건설사 관계자와 서울시‧강동구 공무원 참석 하에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 의원은 현대홈타운 주민들이 관계부서 및 건설사와 직접 대화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건설사와 관계 공무원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최대한 협조하겠다”라며 “향후 후문 진‧출입 개선을 위한 보도설계용역 및 심의 결과에 따른 차로설계‧신호체계 심의 용역 등을 거쳐 반영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이에 김 의원은 “현대홈타운 첫 입주 때와 달리 고덕뒷길 확장, 암사IC 개통으로 도로 체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담당부서와 적극 협조해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김혜지 서울시의원 “암사역사공원 보상비 1차 추경에 증액해야”

    김혜지 서울시의원 “암사역사공원 보상비 1차 추경에 증액해야”

    김혜지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1)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보상비가 적어 서울시가 자체 예산으로 1차 추경예산에 증액 편성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은 공원일몰제에 따라 2026년 5월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실효를 앞두고 있다.김 의원은 “정부와 서울시는 공원일몰제에 따른 공원 실효를 앞두고 사업 완료를 위한 의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예산 편성마저 미온적”이라고 비판했다.암사역사공원은 전체면적 88필지(110,198㎡) 중 11필지(17,811㎡)를 보상 절차조차 시작하지 못했다. 잔여 11필지(17,811㎡) 보상에 최소 350억원은 필요하다. 2022년 보상 협상 필지 8,709㎡ 감정평가 결과 보상비가 150억원이 산출됐다. 김 의원은 “공원 실효가 다가올수록 토지소유주들의 보상 협상 불응 현실화와 보상 단가 차액 증가는 현실화되므로 예산 증액은 필수조건”이라 말했다.그럼에도 2023년 예산액은 39억 7000만원(서울시 편성액 31억 2000만원+시의회 증액 8억5000만원)에 불과해 서울시가 스스로 사업을 지지부진하게 만들고 있다는 게 김 의원의 지적이다. 이에 김 의원은 암사역사공원 신속 완공은 오세훈 시장의 공약임에도 2026년 5월 공원 실효 전 보상 완료조차 어려워보인다”며 “남은 41개월 동안 보상 및 소유권 이전 등기 완료 위한 적극 행정 실천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암사역사공원 부지는 자재 쓰레기장과 화물차 주차장으로 변질됐다”며 “주민들의 쾌적한 여가ㆍ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게끔 사업부지 관리 및 개선에도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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