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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희-김동현 형제 “연기대결 부담된다”

    김동희-김동현 형제 “연기대결 부담된다”

    톱스타 김혜수를 누나로 둔 배우 김동희, 김동현 형제가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연기대결을 한다. 7일 오후 2시 일산 장항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모델하우스에서 SBS E! TV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동희, 김동현, 이원종, 이한위, 김예분, 이세나, 강예빈이 참석했다. 김동희는 “나는 주인공을 맡았지만 친형인 김동현은 비중이 큰 조연이다.”며 “연기경력 14년인 김동현과 비교가 될까 봐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현은 “남이 아닌 가족이 하는 연기를 보면 더욱 부끄러운 법이다.”라고 입을 연 후 “누나 김혜수가 내 연기를 보며 손발이 오그라들 듯이 내가 동생(김동희)이 대사를 하는 장면을 보면 민망하다.”고 털어놔 주변을 폭소케 했다. 극중 김동희는 꽃미남 세미프로인 김동희 역을 맡았다. 이 캐릭터는 잘생긴 외모와 명품 매너로 여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지만 연예에 별다른 관심 없는 건어물남이다. 저축해놓은 돈이 없는 김동희는 골프장에 취업해 부유한 아줌마들의 레슨을 담당하며 근근이 삶을 이어간다. 김동현은 티칭프로 골퍼 김동현으로 분한다. 김동희의 절친한 친구인 김동현은 클럽하우스 레슨 선생님이지만 유명세를 달리는 김동희와 달리 세미프로도 겨우 통과한 실력이다. 남자다운 모습을 추구하는 마초지만 여자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되는 캐릭터다. 한편 ‘이글이글’은 동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과 매 회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도 함께 그린다.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예빈, ‘손 으로 가슴 살짝 가리며’

    [NTN포토] 강예빈, ‘손 으로 가슴 살짝 가리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강예빈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예빈, ‘보일듯 말듯’ 각선미 뽐내며

    [NTN포토] 강예빈, ‘보일듯 말듯’ 각선미 뽐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강예빈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동희 “스윙 자세 괜찮죠?”

    [NTN포토] 김동희 “스윙 자세 괜찮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김동희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 글래머’ 강예빈, ‘가슴골 아찔’

    [NTN포토] ‘청순 글래머’ 강예빈, ‘가슴골 아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강예빈이 밝게 웃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스크린 복귀작은 ‘이층의 악당’

    김혜수 스크린 복귀작은 ‘이층의 악당’

    배우 김혜수가 스크린 복귀작을 선택했다. 김혜수가 선택한 영화는 ‘달콤 살벌한 연인’의 손재곤 감독의 신작인 ‘이층의 악당’. 이 영화 역시 감독의 전작과 마찬가지로 로맨틱 코미디와 스릴러가 절묘하게 조합된 영화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혜수는 최근 이 영화에 출연을 결정하고 제작사 측과 세부일정을 조율 중이다. 아직은 정식 계약을 맺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캐스팅 확정 여부에 따라 상대 남자배우 물색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혜수는 지난해 9월 종영된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의 ‘엣지녀’ 박기자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스크린 출연은 지난 2008년 박해일과 함께 출연한 ‘모던 보이’ 이후 2년 만이다. 올해 초 배우 유해진과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후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영화팬들의 관심은 더 크다. 한편 ‘이층의 악당’은 남녀 주인공의 캐스팅을 모두 확정 지은 이후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한위, ‘사장님 나이스 샷!’

    [NTN포토] 이한위, ‘사장님 나이스 샷!’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이한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동희·김동현 “우리는 사이좋은 형제”

    [NTN포토] 김동희·김동현 “우리는 사이좋은 형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김동희와 김동현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글이글’ 출연진 “시트콤 기대하세요”

    [NTN포토] ‘이글이글’ 출연진 “시트콤 기대하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얼짱’ 강예빈, 글래머 몸매 뽐내며~

    [NTN포토] ‘얼짱’ 강예빈, 글래머 몸매 뽐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강예빈이 멋진 스윙을 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방극장에서 재탄생하는 ‘장희빈’과 ‘신데렐라’

    안방극장에서 재탄생하는 ‘장희빈’과 ‘신데렐라’

    표독스럽고 강한 장희빈, 가난하고 가엾은 신데렐라. 역사와 동화속 인물이 시대상에 발맞춰 안방극장에서 재탄생하고 있다. MBC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 등장하는 2010년판 장희빈(이소연 분)은 지성을 갖췄으면서도 우아하다. 어린 동이가 군관들의 눈에 띌세라 어깨에 걸치고 있던 쓰개치마를 부풀려 동이를 가리는 한편, 동이에게 “도성 안에 알아볼 군관들이 많을 터이니 조심해야 한다.” 는 따뜻한 당부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특히 김지미부터 전인화, 정선경, 김혜수에 이르기까지 역대 장희빈이 선보였던 요부의 모습이 아닌 선한 미소와 함께 강인한 면모를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남인 세력을 등에 업은 장희빈은 극중 서인 세력의 지지를 받는 명성대비(박정수 분)가 그녀의 재입궁을 흉조라고 여론몰이 하는 와중에도 강한 면모를 잃지 않았다. 또 남인의 우두머리가 심약한 모습을 보이자 “우리가 많이 아는 것처럼 허세를 보이면 대비전에서도 쉽게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며 지능적인 전략을 내놓기도 했다. 기존과 다른 장희빈 캐릭터에 시청자들은 “독기 없는 장희빈은 평범한 캐릭터에 불과하다.” “숙종시대 관련 서적을 보면 실제 장희빈은 악녀가 아니다.” “기존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장희빈이 기대된다.” 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속의 ‘신데렐라’ 는 집도 부유한데다가 순수하지만 마냥 착하지 많은 않다. 극중 ‘신데렐라’ 효선(서우 분)은 막걸리 제조업체인 ‘대성도가’ 의 귀여운 외동딸이다. 극 초반인 현재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주로 그려지고 있지만 은조와 함께 살게 되면서 서서히 변해갈 예정이다. 이복언니인 은조(문근영 분)가 자신을 미워하는 것을 깨닫고 원래 자신이 갖고 있던 것들을 찾아오기 위한 복수에 나서는 것. ‘신데렐라’ 효선의 캐릭터상의 변화는 짝사랑하는 남자 기훈(천정명 분)의 마음이 점점 은조를 향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언니 은조가 기훈을 이용하자 급기야 언니 은조와 육탄전을 벌이기도 한다. 한편 효선 역을 맡은 서우는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연기가 어색하고 과장됐다.” 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신데렐라 언니’ 의 연출을 맡은 김영조 PD는 “1~2회 분에서 참새처럼 재잘되는 것을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살갑게 구는, 사랑스러운 효선의 모습은 나중에 전개될 반전을 위한 연기다.” 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내 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안방극장 러시

    국내 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안방극장 러시

    국내 최초 골프 시트콤 ‘이글이글’ 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SBS PLUS, SBS E!TV ‘이글이글’ 은 건어물남 김동희가 골프장 레슨프로로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을 예정이다. 5일 ‘이글이글’ 관계자에 따르면 동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과 매 회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도 함께 그린다. 특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 은 차별화된 스포츠 에피소드와 시즌제 에피소드 제작 방식의 도입을 통해 안방극장에 차별화된 웃음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출연진들도 그 면면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인기리 종영한 ‘추노’ 에서 명품 감초 연기를 선보인 이한위와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사랑받는 이원종을 비롯해 김혜수의 친동생인 김동현·김동희 형제가 동반 출연한다. 이 밖에도 영화 ‘핸드폰’, ‘부산’ 등으로 급부상 중인 이세나, 청순글래머로 각광받는 강예빈,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분 등과 현 프로골퍼 및 인기 연예인들이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골프시트콤 ‘이글 이글’ 은 지난 3월 11일 포스터 및 타이틀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 일정에 돌입했으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효진, 이효리·김혜수 제치고 최고의 ‘패션니스타’

    공효진, 이효리·김혜수 제치고 최고의 ‘패션니스타’

    ’최고, 최악의 패션을 선보인 스타는 누구?’ 2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엠넷의‘Pre-트렌드 리포트 필’에서는 그 동안 ‘All About Celebrity’를 통해 선발된 베스트, 워스트 패션의 스타만을 모은 ‘왕중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패셔니스타로는 드라마 ‘파스타’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인기를 끈 변함없는 패셔니스타 공효진이 꼽혔다. 이는 2주전 ‘Pre-트렌드 리포트 필’에서 2000년대 최고의 트렌드 아이콘으로 선정된 이효리, 대한민국 패션의 역사 김혜수, 떠오르는 패셔니스타 신민아, 지드래곤 등을 제친 셈. 개성강한 마스크와 스키니한 몸매의 공효진은 화려한 주얼리가 돋보이는 글램 룩이나 절제된 테일러드 스타일보다 빈티지, 레이어드, 그런지 등 내추럴한 스타일을 즐겨 트렌드를 읽어내는 최고 패셔니스타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최악의 패셔니스타로 뽑힌 스타는 물론 영화제, 제작발표회 등 공식석상에서 아찔한 가슴라인과 뒷태 등 당당한 보디라인을 선보인 ‘노출이 빛나는 스타 베스트 11’를 전격 공개해 시청자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런칭 5년째를 맞은 엠넷의 장수 간판 프로그램 트렌드 리포트 필은 그 동안 노홍철, 송경아(모델), 최여진, 윤진서 등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을 MC로 해 트렌디하고 발빠른 패션 정보를 제공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효진, 이효리·김혜수 제치고 ‘톱 패셔니스타’

    공효진, 이효리·김혜수 제치고 ‘톱 패셔니스타’

    배우 공효진이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의 ‘트렌드 리포트 필’에서 한국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등극했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트렌드 리포트 필’에서는 그 동안 ‘올 어바웃 셀러브리티’(All About Celebrity)를 통해 선발된 베스트 패션과 워스트 패션의 스타를 모아 ‘왕중왕’을 가린다. 공효진은 드라마 ‘파스타’와 각종 행사 등에서 빈티지 스타일과 레이어드룩, 그런지 등 자연스러운 패션을 주로 선보였다. 이런 스타일은 공효진의 개성적인 미모와 스키니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에 공효진은 이번 방송의 ‘패셔니스타 왕중왕’에 올랐다. 앞서 ‘프리 트렌드 리포트 필’에서 2000년대 최고의 트렌드 아이콘으로 선정된 이효리를 제친 공효진은 대한민국 패션의 역사로 불리는 김혜수와 새로운 패셔니스타 신민아, 지드래곤 등을 제쳐 더욱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올해 5년째를 맞은 ‘트렌드 리포트 필’은 트렌디한 패션 정보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1일 방송에서는 최악의 패셔니스타는 물론 영화제와 제작발표회 등 공식석상에서 아찔한 가슴라인과 뒤태를 선보였던 ‘노출이 빛나는 스타 베스트 11’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동생 김동희, ‘천하무적’ 합류…요즘 잘 나가네

    김혜수 동생 김동희, ‘천하무적’ 합류…요즘 잘 나가네

    배우 김혜수의 ‘꽃미남 동생’으로 알려진 김동희가 요즘 승승장구하고 있다. 김동희는 오는 봄 편성될 시트콤의 주인공으로 선택되는 한편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로도 발탁됐다.김동희는 마르코가 하차한 ‘천하무적 야구단’에 탁재훈, 개그맨 김현철 등과 함께 새로운 멤버로 영입됐다.마르코의 하차 이유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김동희는 120km/h의 빠른 공을 던지는 것으로 알려져 그간 부진했던 ‘천무단’의 히든카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김혜수 동생으로 유명세를 탄 사실보다는 실력에 더 중점을 둔 포석일 수 있다.김동희는 그런가 하면 SBS E!TV에서 오는 봄부터 방영될 시트콤에도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돼 다양한 방면에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김동희는 2006년 데뷔했으나 배우보다는 ‘김혜수 동생’으로 더 유명했다. 지난해 방영된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10화랑 중 한 명인 왕윤으로 출연해 ‘꽃미남 화랑’이라는 별칭도 얻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김혜수, 김동희)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의 여신들, 2010년 첫 레드카펫 패션은?

    백상의 여신들, 2010년 첫 레드카펫 패션은?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후 8시부터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총 28개의 트로피를 두고 후보자와 후보작들이 경합을 벌인다. 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위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는 여배우들은 한 차례의 ‘스타일 전쟁’을 벌일 예정이다.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들은 아름다운 드레스와 매혹적인 자태로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존심은 물론, 팬들에게도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다. 지난해 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원 오프 숄더 드레스가 많이 등장했다. 특히 손예진의 남보라색 드레스와 박솔미의 연보라색 드레스가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시폰 등 가벼운 소재를 이용한 파스텔컬러의 드레스도 지난해 백상의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한예슬은 연분홍색 시폰 드레스로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신애는 누드 컬러의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강조했다. 반면 공효진과 윤은혜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비대칭 드레스로 각선미를 드러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올해도 여배우들은 레드카펫 위의 드레스 경합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의 진행자로 나서는 김아중은 1부와 2부로 진행될 시상식을 위해 세계적인 브랜드 암살라와 케네스풀에서 각각 드레스 2벌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시상자로 나서는 신예배우 이채영은 국내 브랜드 ‘하우 앤 왓’의 디자이너 박병규가 이채영을 위해 직접 고른 드레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올해는 패션잡지 ‘인스타일’이 최고의 패셔니스타를 가리는 ‘인스타일 특별상’을 새로 제정해 배우들의 치열한 드레스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벌써부터 김혜수를 비롯, 손예진, 한예슬, 김태희 등 톱 여배우들이 수상자 물망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인스타일 관계자는 “국내 레드카펫에 선 배우들이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게 화려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만큼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의 패셔니스타를 가리는 인스타일 특별상에도 주목해 달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美 그린플래닛 시상식서 3관왕

    ‘월드스타’ 비, 美 그린플래닛 시상식서 3관왕

    가수 겸 배우 비가 2010 그린글로브 영화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비는 23일 미국 LA 웨스틴 보나벤터 호텔 앤 스위츠에서 열린 2010 그린글로브 시상식에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아시아 스타 10인에 선정된 것은 물론, 아시아 문화대상과 최우수 외국 엔터테이너상 등 3개 부문을 석권했다. 그린글로브 시상식은 환경문제에 대한 자각에서 시작된 영화 시상식으로 할리우드 스타들을 포함해 100개 이상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진다. 또 레드카펫 대신 그린카펫이 펼쳐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시상식은 ‘아시아 영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최우수 외국 영화상 후보에 오른 영화 ‘마더’와 ‘박쥐’ 등 한국 영화를 비롯해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아시아 영화들이 후보로 꼽혔다. 이밖에 이병헌과 최민식은 지난 10년을 대표하는 외국남자배우 10인에 선정됐으며, 김윤진과 김혜수는 지난 10년을 대표하는 외국여자배우 10인에 뽑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급취미] 개인전은 기본, 이젠 나도 아티스트

    [★프로급취미] 개인전은 기본, 이젠 나도 아티스트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에서만 얼굴을 볼 수 있던 스타들이 최근 전시회에 자주 나타나고 있다. 관람을 위해서가 아니다.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서다. 심은하, 김혜수에 이어 최근에는 배우 하정우가 개인전을 열고 ‘연기자 화가’ 대열에 합류했다. 그런가하면 월드스타 비(정지훈)는 지난 14일 서울에서 사진전을 열어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정도면 호사스러운 취미 정도로 치부하기 힘들다. “탈출구가 필요해서 그림을 그렸다”는 심은하나 “아버지를 위로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붓을 들었다”는 하정우의 말처럼 그들에게 그림, 혹은 사진은 연기나 음악으로 표현 못한 감정들을 발산하는 통로인 것이다. ◆ 화가 못지않은 실력파들 ... 하정우, 김혜수, 구준엽 경기도 양평 닥터 박 갤러리에는 지금도 하정우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지난 6일 시작한 ‘하정우 개인전’은 내달 4일까지 계속된다. 그의 그림 실력이 어느 정도이기에 개인전까지 열었을까. 하정우의 그림들은 앤디 워홀이 사랑한 미국의 천재화가 장 미셀 바스키아의 작품 스타일과 비교되곤 한다. 개인전 오픈식에 참가했던 미술평론가 김종근 교수는 “화가로서 예술의 열정과 끼를 그림 안에 표현한 것이 느껴져 앞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현재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다시 만나 영화 ‘황해’를 촬영 중인 하정우는 바쁜 촬영 일정 틈틈이 그림을 그려왔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하정우는 지금껏 연기했던 캐릭터의 이미지와 심리 상태를 형상화한 그림을 줄곧 그려왔다. 그에게 그림은 연기와 별개의 것이 아니다. 하정우보다 먼저 전시를 한 ‘연기자 화가’ 선배들로는 김혜수와 심은하, 강석우, 김애경 등이 있다. 특히 김혜수는 독학으로 미술을 배웠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의 실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이를 입증할 만한 일도 있었다. 아트페어에 출품한 김혜수의 작품 중 하나가 익명의 수집가에게 500만원에 팔린 것. 당시 아트페어 운영위원도 판매된 그림에 대해 “매우 신선하고 재밌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구준엽 역시 미술에 일가견이 있다.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 상대로 나온 탤런트 양정아에게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기도 했던 구준엽은 최근 온라인 자선행사에 자신의 그림을 출품하기도 했다. 지난 6일에서 12일 사이에 온라인 미술장터 아트폴리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 구준엽은 특정 그림이 아닌 ‘구준엽이 그려주는 인물화’를 출품했다. 낙찰자는 구준엽에게 초상화나 가족 그림을 의뢰할 수 있다. 구준엽은 경매 수익금을 아이티 구호를 위해 쓸 예정이다. 얼마 전 군입대한 힙합듀어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코의 그림 실력도 만만치 않다. 개코는 평소 음반 재킷 디자인과 티셔츠 디자인을 직접하는 등 미술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그의 그림은 미국의 유명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의 블로그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 나도 포토그래퍼 ... 비, 이병진, 조민기, 지진희 월드스타 비가 포토그래퍼 정지훈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난 14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정지훈의 리얼리티 사진전’을 개최한 것. 정지훈은 자신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니콘의 보급형 DSLR D5000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 50여 점을 이날 공개했다. 비는 사진전 오픈식에 참여해 자신의 작품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비가 찍은 사진들은 ‘D5000 비의 사진전’(realityrain.com)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사이트에는 비가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포함해 풍경사진과 인물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감상평에는 주로 “처음 찍은 것 치곤 훌륭하다.”, “느낌이 좋다.”, “인물 표정이 자연스럽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실력으로만 본다면 개그맨 이병진과 탤런트 조민기, 지진희 등이 제일 앞에 거론된다. 이병진은 지난 2006년 ‘찰나의 외면’이라는 사진집까지 발간한 실력파로 사진작가인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았다. 지금도 그는 이발소와 양복점, 탁구장 등 사라져가는 장소들을 방문해 사진을 찍고 있다. 조민기는 개인사진전을 이미 수차례 열었다. 최근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황정음과 김용준 커플의 스폐셜화보를 직접 찍기도 했다. 전직 사진작가 지진희의 실력을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 이병진 외에도 배두나, 박지윤 등 젊은 여자 연예인들이 자신들만의 독특한 감각을 담은 사진집을 출판 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이병헌이 즐겨 찾는 은밀한 공간은?

    장동건, 이병헌이 즐겨 찾는 은밀한 공간은?

    ’톱스타 장동건, 이병헌이 즐겨 찾는 그들만의 공간이 있다?’ 오늘(19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비하인드’가 장동건, 이병헌 등이 즐겨 찾는 그들만의 은밀한 공간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개그맨 L씨의 술집 폭행 사건, 인기모델 B씨와 M씨의 클럽 난동사건은 모두 술집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으며 동시에 온갖 소문의 온상이기도 한 연예인 술자리는 과연 어디서 어떻게 이뤄지는 것일까. 영화사 회식, 대형 기획사 파티가 매일 열린다는 한 클럽, 그리고 이병헌·장동건 등 주로 톱스타들이 단골로 출입한다는 그곳이 ‘비하인드’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또 이날 방송에는 대표적인 미녀와 야수 커플로 꼽히는 최고의 배우 김혜수와 감초 역할 전문 배우 유해진이 사랑에 빠진 진짜 이유를 분석한다. 지인들 사이에서 ‘김혜수-유해진 커플’로 불린다는 일반인 커플 전경진씨와 김준환씨. 연봉 3억원의 미녀 전경진씨가 경악할 외모를 가진 남친 김준환씨의 어떤 매력에 끌렸을지, 실제 미녀들이 꽃미남과 야수와의 실험미팅을 통해 각각 나타난 그녀들의 놀라운 속마음도 밝혀진다. 이 외에 억대 연봉의 럭셔리 무속인부터 손님을 알선하는 바람잡이 무속인까지 무속인에 둘러싼 갖가지 진실들도 파헤칠 예정이다. ’비하인드’는 세상의 갖가지 현상들에 의구심을 갖고 그 이면에 담긴 진실을 파헤치는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16살 연하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조연우가 MC를 맡고 있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급취미] 레포츠 접수한 스타들

    [★프로급취미] 레포츠 접수한 스타들

    ”스타들은 특별한 프로급 취미활동을 즐기고 있다.” 현대 생활에 있어서 스타들도 프로급 취미 중 운동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연예 스타들은 바쁜 스케줄과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운동의 부족 등으로 인한 건강 적신호에 노출 될 위험이 크다.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연예인들에게 계획적인 운동은 꼭 필요하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아무 의미나 생각 없이 반복되는 운동은 능률 저하로 나타나고 오히려 신체 스트레스에 무리를 주게 된다. 그래서 바쁜 생활 속에서 남다른 여가 생활인 특히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연예인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스타들의 프로급 취미 레포츠를 알아보자. ◆ 너희가 철인3종경기를 아는가? 송일국 탤런트 송일국은 스키, 검도, 골프, 수영 등 못하는 게 없을 정도로 만능 스포츠 마니아다. 그 와중에도 철인3종경기를 자주 출전 하는 것으로 유명 하다. 2004년 국내 대회에 처음 출전 이후 대회 마다 자주 모습을 비추며 지난해 2번의 경기를 뛰었다. 또한 송일국은 한국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을 맡고 있고 40~50km씩 달리기와 골프, 헬스, 등산과 MTB로 꾸준하게 건강을 다지고 있다. 송일국이 출전한 철인3종경기는 평소 2시간 35분대 기록을 보유 하고 있는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를 완주하는 것으로 “마라톤 하프코스를 달릴 수 있는 체력이라면 누구라도 도전 가능하다.”고 전했었다. 트라이애슬론은 세 종목 모두 유산소 운동으로 균형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송일국은 전한다. 특히 지난해 통영에서 열린 트라이애슬론 월드챔피언십대회에 모델 최지호와 조성일 등 함께 릴레이를 펼친 바 있다. ◆ 스노보드 마니아 김동현 추운 겨울 설원을 활공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는 당연 ‘스노보드’이다. 2010연예인스노보드대회가 올해 초반 용평리조트에서 열렸다. 김혜수의 동생인 탤런트 김동현은 스노보드 마니아일 정도로 연예인 스노보드 동호회를 직접 심바팀을 결성해 회장을 맡고 있다. 이들 심바팀 멤버 구성은 구피 이승광, 배우 이종원, 최은주, 강래연, 최지나, 김가연 등 겨울 레포츠에 빠진 연예인들이다. 김동현은 지난달 6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벨리 하프파이프 코스에서 개최된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High 1 SKY open 2010) 아마추어 스키·스노보드 결승전 대회에 참석해 멋진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지난 1월 23일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2010연예인스노보드대회 100여 미터의 메가그린 슬로프에서 안타깝게도 남자부 우승이 유력했던 김동현이 넘어지는 바람에 랩퍼 빅머니가 남자부 우승을 차지, 이승광은 2위를 수상했었다. 스노보드 관계자는 “김동현은 스노보드 라이딩은 최고다.”며 “조금만 더 노력하면 수준급의 기술을 선보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도 “김동현은 스노보드이외 즐기는 레포츠는 없다.”며 “겨울에 스케줄 없을 때는 늘 스키장을 찾아 즐기는 것 이상이다.”고 말했다. ◆ 카레이서인가? 파일럿인가? 이화선 여기에 익스트림 아찔(?) 스포츠를 레저로 즐기는 사람은 또 있다. 슈퍼모델 출신 탤런트 이화선(30)이 바로 그 인물이다. 그녀는 지난 2004년 카레이싱을 시작해 최근 ‘CJ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600클래스에서 시즌 2위 성적 기록하는 쾌거를 일궜다. 연예인 카레이싱 스타군단은이세창과 이승환, 리아, 이동훈, 류시원, 김진표, 2007년 한국모터스포츠대상 CJ레이스챔피언십 최우수선수상을 탄 배우 안재모 등 취미를 떠나 프로카레이서로 전향하는 케이스가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이화선의 다른 점은 육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레저 매력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제항공전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경비행기 자격증에도 도전 중인 것. 이화선은 “주변에서 위험한 레이싱에 대해 우려 섞인 목소리를 전하며 왜 경비행기까지 하냐고 말하는데 하지만 경비행기는 파일럿만 하는 게 아닌 레저 문화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한 바 있다. ◆ 낚시계의 대부 이덕화VS 낚시 영재 김현중 세월을 낚는 여유로움과 손맛의 마력에 빠진 스타가 눈에 띤다. 낚시계의 알파치노 이덕화는 낚시 목사이자 전도사다. 이용식을 비롯해 박근형, 안성기, 한석규, 이계인 등 인기 연예인들이 총망라해 강태공으로 변신한다. 모 방송에서 이덕화와 낚시를 함께 즐기는 이용식은 “이덕화 낚시는 폼이 전부다.”며 “또 지렁이랑 대화를 나눈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또 이용식은 “이덕화가 낚싯바늘에 지렁이를 끼우며 지렁이에게 잠깐의 너의 고통이 나에게 희열을 줄 수 있다.”며 “지렁아 멀리가서 물고기가 물게끔 해줘라.”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이덕화는 타인이 보면 낚시에 ‘정신줄을 놓은줄’ 알 정도로 낚시광인 것. 특히 이덕화의 낚시 비하인드 스토리는 더욱 맛깔나게 한다.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젊은 시절 낚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사이판으로 로케를 떠난 사연을 털어놓았기 때문이다. 이덕화는 150kg에 육박하는 상어를 잡았다는 무용담을 시작으로 오리, 노루, 고슴도치까지 각종 동물들을 낚아 올린 낚시 무용담을 전해 폭소의 장을 만든 적이 있다. 여기 또 한명의 젊은 스타 낚시꾼이 있다. 바로 김현중이 학창 시절부터 낚시를 즐긴 ‘낚시 영재’로 알려져 화제가 된 인물이다.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사무국은 “김현중은 고등학생 때부터 낚시를 시작한 ‘낚시 영재’다.”며 “그룹 SS501의 멤버이기도 한 김현중은 가수 공연과 드라마 촬영 등으로 여러 나라와 도시를 다니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인근에 바다가 있으면 어김없이 낚시를 즐긴다.”고 전한 바 있다. 또 김현중과 더불어 주진모. 김래원. 조한선도 낚시를 즐겨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낚시계의 F4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이처럼 연예인들은 각양각색의 레포츠 관련 취미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과 불규칙한 생활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푼다. 건강을 해치기 쉬운 연예인이라는 직업에서 레저 스포츠는 스트레스와 즐거움을 동시에 찾고 건강을 지키는 이석삼조의 프로급 취미 활동이다. 올해도 그들의 승전보 소식을 기다려 본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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