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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넘기는 김혜수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넘기는 김혜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머리를 넘기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수 ‘쑥스러운 포토타임’

    [NTN포토] 김혜수 ‘쑥스러운 포토타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입을 가리고 쑥스러워하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수 ‘제V라인 어때요?’

    [NTN포토] 김혜수 ‘제V라인 어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수 ‘입양 계획은 아직 없어요’

    [NTN포토] 김혜수 ‘입양 계획은 아직 없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섹시한 퓨전한복, 드라마·영화 사극 속에도 열풍

    섹시한 퓨전한복, 드라마·영화 사극 속에도 열풍

    1999년 11월 시청률 40퍼센트를 오르내리며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허준’, 이 드라마 한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황수정을 있게 한 것은 다름 아닌 ‘빗속의 적삼’ 신이었다. 비에 젖어 얇은 적삼 너머로 드러난 동여맨 가슴띠는 방송 심의까지 들먹이며 장안의 화제가 됐고 “한복이 더 야하다.”는 시청률 고공행진 공식이 성립되면서 사극 드라마들에 한복 노출 장면이 심심치 않게 등장했다. KBS 드라마 ‘장희빈’의 김혜수, ‘추노’의 이다해 등 많은 스타들이 한복을 입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으며 최근 300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한 영화 ‘방자전’에서는 배우 조여정이 흰 적삼을 입고 등장한 장면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한복의 섹시함은 ‘은근함’에서 비롯된다. 은근하게 어깨로 흘러내리는 저고리 깃, 단아한 치마저고리 너머로 비치는 은근한 실루엣처럼 모두 드러나는 비키니와는 또 다른 섹시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단아하고 정숙한 아름다움으로 대표됐던 전통 한복의 다양한 일면이 여러 매체를 통해 인기몰이를 하면서 일반 고객층에서도 퓨전 한복과 한복 드레스의 열풍이 일었다.저고리를 생략해 어깨를 노출하면서 치마의 가슴 띠에 수를 놓거나 끈으로 처리된 한복 드레스는 디자이너 이영희, 안근배 등 많은 브랜드에서 앞 다투어 선보였고 드라마 ‘궁’에서 배우 윤은혜가 입고 나온 짧은 기장의 퓨전 한복이 눈길을 끌면서 길이가 대폭 짧아진 초미니 한복 드레스가 출시되는 등 퓨전 한복 시장은 날로 커지는 추세다.2010·2011 신상품을 대량 출시한 ‘안근배 한복 대여’는 섹시함을 강조한 퓨전 한복뿐만 아니라 전통 한복과 한복 드레스 등 다양한 상품으로 인기몰이중이며 브랜드답게 전문화된 콜센터 운영과 홈페이지 운영 등 차별화된 경영 방식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특히 ‘안근배 한복 대여’는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더운 여름철에 쾌적하게 한복을 입고 싶어 하는 고객의 구미에 맞는 상품을 전략적으로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안근배 한복 대여’ 공식홈페이지에서는 7월 한 달 간 진행되는 신랑·신부 커플 한복 20% 할인 행사 안내와 다양한 신상품들을 선보인다.서울신문NTN 이빈 기자 judi@seoulntn.com
  •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네티즌들이 비키니와 비치웨어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남녀연예인으로 배우 소지섭과 가수 이효리를 각각 1위로 꼽았다.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비치웨어가 잘 어울릴 것 같은 ‘핫바디’ 남자,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소지섭과 이효리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총 2,847명이 참여한 남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소지섭이 전체 응답자 중 54.1%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80cm가 넘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소지섭은 한국체육대학교 경기제도학과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수영을 잘 했고, 수구선수로도 활약했다.앞서 지난 7일 소지섭은 이번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배우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2위에는 최근 복근춤으로 식스팩을 과시했던 가수 겸 배우 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배우 차승원이 3위, 배우 장혁이 4위,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5위, 그룹 2AM 멤버 조권이 6위에 랭크됐다.또 총 3,595명이 참여한 여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최근 노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를 통해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내 화제가 됐던 이효리가 전체 응답자 중 49.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8등신에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한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이 3위, 건강미인 배우 김혜수가 4위, 배우 한채영이 5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6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혜수, ‘W’ MC 발탁 “작지만 의미 있는 일 해보겠다”

    김혜수, ‘W’ MC 발탁 “작지만 의미 있는 일 해보겠다”

    배우 김혜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발탁됐다.김혜수는 5일 MBC 최윤영 아나운서에 이어 MBC 심층 국제시사 프로그램 ‘세계와 나 W’(이하 ‘W’)의 새 얼굴로 선정됐다. 김혜수가 프로그램을 맡은 후 프로그램명도 ‘김혜수의 W’로 변경됐다.앞서 김혜수는 이미 2009년 11월 ‘W’팀과 함께 네팔에 가서 현지인들에게 식량을 나눠주고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해 ‘W’와는 인연이 깊다.올해로 5주년을 맞아 ‘W’의 변신을 고심하던 제작진은 새로운 MC로 여러 후보를 놓고 검토하던 중 김혜수가 언급됐고 그 후 몇 차례 만남을 갖은 결과, 김혜수를 새 진행자로 결정했다. 제작진 측은 “김혜수는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이다.”며 “김혜수의 관심과 생각은 ‘W’가 추구하는 가치와 절묘한 앙상블을 이룰 수 있다며.”며 만족스러워했다.‘W’의 안방마님이 된 김혜수는 평소 여러 다큐 전문 채널에 나오는 다양한 분양의 다큐를 꼼꼼히 챙겨보는 ‘다큐마니아’로 알려졌다. 그는 “드디어 시사 다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꿈이 이뤄졌다.”며 “조심스럽고 진지한 자세로 임하겠다. ‘W’와 작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해보겠다.”고 설렘과 함께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김혜수가 진행하는 ‘W’는 오는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혜수, 아나운서 제치고 시사프로 ‘W’진행자 발탁

    김혜수, 아나운서 제치고 시사프로 ‘W’진행자 발탁

    배우 김혜수가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W’의 새 안주인으로 선정됐다. 김혜수는 지난 5년 간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온 최윤영 아나운서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16일부터 ‘W’의 진행을 맡는다. 2005년 첫 방송 이후 올해로 5주년을 맞은 ‘W’의 변신을 고심하던 제작진은 새로운 MC로 여러 후보를 놓고 검토하던 중 김혜수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자 그녀를 몇 차례 만나 의사를 타진했다. 그 결과 김혜수가 W에 대해 굉장한 애정과 관심이 있음을 확인한 뒤 결국 MC로 낙점하게 된 것. 제작진은 “김혜수는 우리가 생각한 그 이상”이라며 “그녀의 관심과 생각은 ‘W’가 추구하는 가치와 절묘한 앙상블을 이룰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김혜수는 지난 2009년 11월 ‘W’팀과 함께 네팔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그녀는 30kg이 넘는 쌀가마니를 번쩍 들어 올리고 이가 득실거리는 아이들의 머리를 직접 감겨주는 등 몸을 사리지 않아 제작진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혜수는 실제로 소문난 ‘다큐멘터리 마니아’로 ‘W’ 진행에 더욱 적역이었다는 평가다. 평소 여러 전문 채널에 나오는 자연, 동물, 환경 등 온갖 분야의 다큐를 꼼꼼히 챙겨보는데다, 심지어 조카와 함께 다큐를 즐겨보면서 설명까지 친절하게 해줄 정도였다는 후문. 한편 김혜수는 “‘W’가 5년 동안 보여준 세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좋아한다.”며 “드디어 시사 다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꿈이 이뤄졌다. 조심스럽고 진지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수삼’ 백마탄 이장우 “환희와 사촌, 모친도 가수”

    ‘수삼’ 백마탄 이장우 “환희와 사촌, 모친도 가수”

    가수 겸 탤런트 이장우가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와의 인연을 깜짝 공개했다.이장우는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환희와 사촌지간임을 밝혔다. 이어 그는 즉석으로 환희의 모창을 선보여 출연진의 눈길을 모았다.앞서 이장우는 지난해 그룹 트웬티포세븐로 활동할 당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환희와 함께 출연해 두 사람이 사촌지간임을 밝혔다.당시 그는 “어린 시절부터 환희 형이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지켜볼 때면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환희에 대한 동경심을 표하기도 했다.사촌형 환희뿐만 아니라 이장우의 어머니 또한 70년대에 활동했던 가수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장우는 지난해 그룹 트웬티포세븐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MBC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 및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이장우는 현재 영화 ‘이층의 악당’에서 배우 김혜수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돼 스크린에 데뷔를 앞두고 있다.사진 = 이장우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혜수 유해진 커플 건강검진 시인…결혼은 부인?

    김혜수 유해진 커플 건강검진 시인…결혼은 부인?

    톱스타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을 시인했다. 그러나 결혼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유해진 소속사 측 관계자는 2일 최근 이들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으며 결혼이 임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얼마 전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은 맞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어 “시간이 맞아 같이 받은 것뿐이지 결혼과는 무관하다. 건강검진을 받은 것은 배우의 건강관리가 목적이었을 뿐”이라며 “아직 결혼계획에 대한 얘기를 들은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들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건강검진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8년부터 열애설과 결혼설에 시달려 왔지만 부인해왔던 두 사람은 올해 1월 1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뒤 같은 달 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한석규와 함께 영화 ‘이층의 악당’을 촬영중이다. 연인 유해진은 오는 15일 영화 ‘이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주혁과 함께 영화 ‘적과의 동침’을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혜수-유해진 “동반 건강검진 받았지만 결혼은 아직”

    김혜수-유해진 “동반 건강검진 받았지만 결혼은 아직”

    톱스타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지만 결혼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2일 최근 이들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고 결혼에 임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유해진 소속사 측 관계자는 “얼마 전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은 맞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어 “시간이 맞아 같이 받은 것뿐이지 결혼과는 무관하다. 건강검진을 받은 것은 배우의 건강관리가 목적이었을 뿐”이라며 “아직 결혼계획에 대한 얘기를 들은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들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건강검진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8년부터 열애설과 결혼설에 시달려 왔지만 부인해왔던 두 사람은 올해 1월 1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뒤 같은 달 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한석규와 함께 영화 ‘이층의 악당’을 촬영중이다. 연인 유해진은 오는 15일 영화 ‘이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주혁과 함께 영화 ‘적과의 동침’을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장우 “환희와 사촌지간” 깜짝 인연 고백

    이장우 “환희와 사촌지간” 깜짝 인연 고백

    가수 겸 탤런트 이장우가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와의 인연을 깜짝 공개했다. 이장우는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사전녹화에서 환희와 사촌지간임을 밝혔다. 이어 이장우는 녹화 현장에서 즉석으로 환희의 모창을 선보여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이장우는 지난해 그룹 트웬티포세븐 활동 당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환희와 함께 출연해 사촌지간임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장우는 “어린 시절부터 환희 형이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지켜볼 때면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환희에 대한 동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장우는 지난해 그룹 트웬티포세븐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MBC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 및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장우는 현재 영화 ‘이층의 악당’에서 배우 김혜수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돼 스크린에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이장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열애’ 김동현·김선영, 호칭 ‘마누라·똥파리’ 눈길

    ‘열애’ 김동현·김선영, 호칭 ‘마누라·똥파리’ 눈길

    톱스타 김혜수의 동생 김동현(36)과 그룹 토파즈(Top.AZ)의 멤버 김선영(28) 커플이 서로를 독특한 호칭으로 불러 눈길을 끈다. 김동현은 김선영과 지난해 가을에 만나 약 1년간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니홈피의 배경화면인 스킨을 똑같이 맞추고 대문 사진에는 서로가 포옹하는 사진을 게재하는 등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또 김동현은 김선영을 ‘마누라’로 김선영은 김동현을 ‘똥파리’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공개 데이트를 즐겨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김동현의 열애로 유해진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김혜수까지 남매가 연예계 공식 커플이 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김동현은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을 통해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선영은 레이디 그룹 토파즈 멤버로서 2009년 ‘누나 못 믿니’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 = 김동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현, 가수 김선영과 ‘열애’...”김혜수 안 부러워”

    김동현, 가수 김선영과 ‘열애’...”김혜수 안 부러워”

    톱스타 김혜수의 동생 김동현(36)이 8살 연하의 가수와 열애중이다. 현재 김동현은 여성 그룹 토파즈(Top.AZ) 멤버 김선영(28)과 지난해 가을에 만나 약 1년간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현의 열애로 유해진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김혜수까지 남매가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김동현-김선영 커플은 미니홈피의 배경화면인 스킨을 똑같이 맞추고 대문 사진에는 서로가 포옹하는 사진을 게재하는 등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또 김동현은 김선영을 ‘마누라’로 김선영은 김동현을 ‘똥파리’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공개 데이트를 즐겨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김동현은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을 통해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선영은 레이디 그룹 토파즈 멤버로서 2009년 ‘누나 못 믿니’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 = 김동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동생 김동현, ‘로드넘버원’서 감초역할

    김혜수 동생 김동현, ‘로드넘버원’서 감초역할

    김혜수 동생 김동현(36)이 ‘로드 넘버 원’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김동현은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 연출 이장수 김진민)에서 경상도 출신 분대장 장두식 역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장두식(김동현 분)은 매사에 적극적이고 거친 인물로, 자신이 부상을 당했어도 분대원들을 먼저 챙기는 용기 있고 자기희생이 투철한 인물. 특히 이장우(소지섭 분) 소대장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서로를 신임하는 역할이다. 김동현은 소속사를 통해 “2년 만에 복귀작이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대작이라 영광이다. 다소 무거운 주제의 드라마이지만 극중 감초 역할로 작품의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라 많은 기대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로드 넘버 원’은 6.25 한국전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의 약속을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로 130억 원의 제작비와 100% 사전제작으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오는 23일 첫 방송. 사진 = ‘로드 넘버 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승원 “김혜수가 유해진과 사귈 줄 몰랐다” 고백

    차승원 “김혜수가 유해진과 사귈 줄 몰랐다” 고백

    배우 차승원이 연예계 공식커플 유해진-김혜수에 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차승원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서 “두 사람 모두 친한데 열애사실을 제일 늦게 알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차승원은 열애설이 공개되기 전 유해진에게 간접적인(?) 연애 정보를 들은 바 있다. 당시 유해진은 “나도 이제 결혼할 때다. 사실 지금 괜찮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해진이 한 번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었기에 차승원은 상대가 누군지도 모른 채 “잘 됐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 결국 차승원은 열애설이 터지고 난 뒤 유해진의 그녀가 김혜수 인 것을 알았고 자신은 정말 무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성지루가 차승원을 위해 2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유해진 역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깜짝 전화 연결로 차승원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승원 “절친 유해진-김혜수 열애 뒤늦게 알아”

    차승원 “절친 유해진-김혜수 열애 뒤늦게 알아”

    배우 차승원이 절친한 동료 유해진과 김혜수의 열애가 밝혀졌을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차승원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유해진과 김혜수 둘 다 매력적이고 친한데 열애사실은 내가 제일 늦게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나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두 사람의 연애사실이 공개되기 전 유해진이 ‘나도 이제 나이도 있으니 이제 결혼을 해야 하지 않겠나 요즘 괜찮은 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그 사람과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은 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차승원은 유해진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차승원은 “알고 보니 그때 만나는 사람이 지금 만나고 있는 ‘그 분’이었다.”며 “유해진과 사우나를 간 적이 있었는데 그의 몸매가 의외로 섹시하더라. 그의 몸에 반했나?”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의 ‘절친’으로 이준혁, 성지루가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굴 아름다운 여자 1위 전도연…김혜수 신세경“나는?”

    얼굴 아름다운 여자 1위 전도연…김혜수 신세경“나는?”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이 여성 연예인 가운데 1위로 선정됐다.‘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해왔다.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가했다.한편 2위에는 김혜수가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과 2PM 택연이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 ‘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한다. 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택연은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했고 안성진 사진작가는 짐승돌 택연의 이미지에 대해 “완벽한 턱 선과 바디라인. 찍는 자로서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2위에는 각각 김혜수와 이병헌이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적 칠예작가 전용복 35년 옻칠인생

    세계적 칠예작가 전용복 35년 옻칠인생

    1991년 복원된 일본의 옻칠 건물 ‘메구로가조엔’. 일본이 자랑하는 문화 유산으로 세계 최대의 옻칠 건축물로 꼽힌다. 이 메구로가조엔 복원을 총괄 지휘한 사람이 한국인 전용복(57)이다. 아리랑TV의 ‘아리랑 투데이’는 8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칠예작가 전용복을 만난다. 그가 정식으로 옻을 접한 건 1976년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유독 옻칠한 장롱에 호기심이 많았던 그는 목재 회사에 취직, 4년간 몸을 담기도 했다. 하지만 갑작스레 ‘예린칠연구소’를 설립, 칠예작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마냥 좋았다는 설명뿐이었다. “내가 죽었다 다시 태어난다 해도 옻칠을 하고 싶었다. 무척 힘든 작업이지만 깊이가 있어 알면 알수록 재미가 있는 작업이었다.” 옻은 옻나무의 진액이다. 15년 이상 자란 옻나무에 상처를 내면 그 상처의 치유를 위해 나무가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따지면 일종의 ‘딱지’인 셈. 100일간 20회에 걸쳐 채취하는 옻은 종이컵 한 컵 정도의 적은 양이라 더없이 귀할 뿐 아니라 최고의 도료이며 접착제다. “옻칠로 완성된 작품은 만 년을 견딘다. 신비한 재료가 아니면 이렇게 견딜 수 있겠나. 그렇기에 단 한 방울도 헛되게 사용하면 안된다.” 그가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 것은 1988년 일본에서였다. 일본 장인 3000여명을 제치고 메구로가조엔의 실내 장식 복원 공사 총책임자가 된 것이다. 지진으로 인해 손상된 작품을 부활시키는 어려운 작업이었다. 3년만에 작업을 마친 뒤에도 세계적인 규모의 칠예미술관인 일본 ‘이와야마 칠예미술관’을 7년간 운영했다. 일본에서는 끈질기게 귀화 제의도 했다. 하지만 전용복은 단번에 뿌리쳤다고 했다. “우리의 발밑에 있는 문화를 이렇게 한번 훑어봄으로써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또 그것에 대해 배울 게 있으면 배우고 계승할 게 있으면 계승해서 하나의 역사로 만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의 옻 문화를 만들어가는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싶을 뿐이다.” 그는 전통 문화와 장인 정신을 배우고자 찾아온 한류 스타 배용준, 김혜수에게도 옻칠을 가르치는 등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전 7시 방송. 재방송은 오전 11시30분, 오후 2시.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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