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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의 힘을 찾아서’…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

    ‘가족의 힘을 찾아서’…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7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은 홍보대사 김혜성과 안소희를 비롯해 심사위원인 주진숙, 박기복, 마이클스티븐슨, 개막작 감독인 벤 스타센, 영화 평론가 겸 심리학자 심영섭, 영화 평론가 정성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직위원장인 이계영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축하공연으로 작가 김하준이 가족을 주제로 모래를 이용한 샌드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혜성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답게 가족의 정이나 힘을 찾을 수 있는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소희는 “가족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분들과 즐길 수 있는 축제에 많이 참여했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개막작은 전 세계 영화 산업의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 받고 있는 3D 영화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선정돼 아시아 국가에서 처음으로 상영됐다. 이에 앞서 벤 스타센 감독은 직접 개막식에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동시에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28개국 120편의 영화로 22일부터 28일까지 CGV용산 및 용산 아이파크몰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퀴어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 생생토크 현장

    퀴어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 생생토크 현장

    퀴어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감독과 배우들이 부산을 찾았다. 지난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오픈카페에서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아주담담’ 행사에 배우인 김혜성, 예지원, 김조광수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배우들이 등장하자 박수와 환호로 맞이 했다. 소년들 사이의 풋풋한 로맨스를 연기한 김혜성은 “동성애는 시각적인 차이일 뿐, 별다른 거부 반응 없이 촬영했다. 어차피 영화이기 때문에 편하게 부담 없이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역으로 나오는 배우 이현진이 굉장히 남성스럽다. 난 여성스럽지 않은데 사람들이 ‘혜성이가 여자고 현진이가 남자구나’라고 자꾸 말하는 걸 듣다보니 ‘내가 여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관객들을 웃기기도 했다. 독립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독립영화라고 해서 별다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연기를 하는 입장에서 계산하면서 하고 싶지는 않다.”며 “아직 많이 배워야 할 입장이고 연기할 날도 많기 때문에 출연해 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예지원은 “카메오인줄 알고 출연했는데 감독님께서 3곡이나 노래를 시켰다. 영화에는 1곡 밖에 안나오지만 함께 작업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청년필름의 대표이자 이번 영화에서 메가폰을 잡은 김조광수 감독은 “가볍고 부드러운 퀴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대부분의 한국의 퀴어 영화는 어둡고 무거운데, 이런 새로운 유형의 영화는 아무도 안 만들어 내가 직접 감독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소년들 사이의 끌림을 풋풋하게 묘사한 퀴어 로맨스로 배우인 김혜성과 예지원은 이번 영화에 노 개런티로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부산)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퀴어 영화로 부산찾은 김혜성

    [NOW포토] 퀴어 영화로 부산찾은 김혜성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일약 스타가 된 배우 김혜성이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김혜성 주연의 단편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꽃미남 남학생들이 서로에게 반해 눈빛을 주고 받는 내용의 퀴어 영화다. 이날 오픈 토크에는 김혜성을 비롯해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감독과 특별출연한 예지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혜성은 “영화를 찍으면서 ‘남자를 좋아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부산)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여자보다 더 예쁜’ 배우 김혜성

    [NOW포토]’여자보다 더 예쁜’ 배우 김혜성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일약 스타가 된 배우 김혜성이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김혜성 주연의 단편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꽃미남 남학생들이 서로에게 반해 눈빛을 주고 받는 내용의 퀴어 영화다. 이날 오픈 토크에는 김혜성을 비롯해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감독과 특별출연한 예지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혜성은 “영화를 찍으면서 ‘남자를 좋아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부산)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감독과 대화 나누는 배우 김혜성

    [NOW포토]감독과 대화 나누는 배우 김혜성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일약 스타가 된 배우 김혜성이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김혜성 주연의 단편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꽃미남 남학생들이 서로에게 반해 눈빛을 주고 받는 내용의 퀴어 영화다. 이날 오픈 토크에는 김혜성을 비롯해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감독과 특별출연한 예지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혜성은 “영화를 찍으면서 ‘남자를 좋아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부산)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성 “남자 좋아할 수도 있다” 깜짝 고백

    김혜성 “남자 좋아할 수도 있다” 깜짝 고백

    꽃미남 게이 둘이 만나면 어떤 일이? MBC 일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민호’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김혜성이 퀴어 영화로 제 13회 국제부산영화제를 찾았다. 김혜성은 지난 5일 부산 해운대구 피프빌리지에서 열린 오픈토크 좌담회 ‘아주담담’(亞州談談)을 통해 단편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예쁜 미모를 한껏 뽐냈던 김혜성은 이번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에서 남학생을 좋아하게 되는 게이 소년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하이틴 스타로만 여겨졌던 그는 15분 분량의 단편 독립영화를 통해 ‘리얼’ 배우로서의 길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단편인데다 대사가 없는 영화의 특성상 모든 상황을 눈빛으로만 표현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의 연기는 ‘하이킥’에 비해 훨씬 안정된 느낌을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부분의 ‘꽃미남’ 스타들이 나이가 들 수록 남성미를 강조하는데 반해 김혜성은 ‘퀴어’라는 다소 어려운 소재에 접근, 배우로서의 욕심을 드러낸 것. 이날 ‘아주담담’ 오픈토크에서도 그는 “대사가 아닌 눈빛으로 모든 것을 말해야 한다는 것이 어려웠지만 연기에 대해 좀더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도전하게 됐다.”고 출연 의의를 밝혔다. 이어 “퀴어·독립 영화라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었나”라는 질문에 “배우 입장에서 역할을 가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면서 “독립영화, 장편영화가 서로 다르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큰 부담은 없었다.”고 답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제가 굉장히 여성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 그렇진 않다.”면서 “그렇지만 이번 영화의 막바지 촬영 즈음엔 정말로 내가 형(상대 배우)을 좋아할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깜짝 고백 했다. 실제로 그는 이번 영화 속에서도 남자로서는 다소 작은 키와 하얀 얼굴, 그리고 눈물이 흐를 것 같은 촉촉한 눈망울을 ‘무기’로 소녀 뿐 아니라 소년 팬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햔편 청년필름의 대표이자 이 영화를 만든 김조광수 감독의 경험담에서 탄생한 퀴어 영화 ‘소년,소년을 만나다’는 오는 11월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 13회 부산 국제 영화제 ‘아주담담’에 참석한 배우 김혜성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부산)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산국제영화제에 ‘전세계 ★들이 뜬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전세계 ★들이 뜬다!’

    60개국 315편의 영화를 초청해 역대 최다 작품수를 자랑하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전세계 유명배우들이 총출동한다. 27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10월 2일 개막식에 참석할 국내외 배우들을 확정했다. 올해는 높아진 위상만큼 세계 영화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국내외 수많은 배우들이 부산을 찾아 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국내 배우로는 폐막작으로 선정된 ‘나는 행복합니다’의 현빈, 이보영을 비롯해 안성기, 강수연, 박해일, 김혜수, 이병헌, 공효진, 정진영, 예지원 등이 부산행을 예약해 둔 상태다. 또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우에노 주리와 중국의 ‘4대 소황후’로 불리는 리샤오루, 미국의 아론 유, 한국계배우 문 블러드 굿, 타이완의 계륜미, 홍콩의 서천우 등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영화제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에서 10월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열린다. *개막식 참석 국내배우 (가나다순) 강수연, 강혜정, 공효진, 김강우, 김남길, 김소연, 김수미, 김정은, 김정학, 김준성, 김향기, 김혜나, 김혜수, 김혜성, 명승훈, 문채원, 민지혜, 박상면, 박용우, 박은혜, 박준형, 박해일, 백성현, 봉태규, 서동원, 선우선, 송창의, 신민아, 신이, 신현준, 심지호, 안내상, 안성기, 안소희, 엄지원, 예지원, 오정세, 오지호, 유아인, 유준상, 유진, 윤여정, 윤지민, 윤진서, 이기우, 이다희, 이민기, 이병헌, 이보영, 이선균, 이연희, 이정진, 이진, 이한위, 이화선, 이환, 임하룡, 임형준, 장영남, 정경호, 정려원, 정유미, 정진영, 조민기, 조은지, 조진웅, 최강희, 최정윤, 추자현, 한예슬, 한은정, 홍석천 등 *개막식 참석 해외 배우 계륜미( Kawi Lun Mei), 리 샤오루 (Jacqueline Li(Xiaolu)), 메르세데스 카브럴( Mercedes Cabral), 문 블러드굿( Moom Bloodgood), 범직위( Fan Wing(Chi Wei)),서천우( Chui Tien Yu) 아론 유( Aron Yoo), 아핀야 사쿨 자로엔석 ( Apinya Sakul Jaroensuk),우에노 주리( Ueno Juri), 임회뢰( Kelly Lin), 제임스 케이슨 리( James Kyson Lee)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일국 “고구려 3대왕 ‘무휼’ 인사드려요”

    [NOW포토] 송일국 “고구려 3대왕 ‘무휼’ 인사드려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김상호, 박상욱, 김재욱, 김혜성, 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정원 “‘바람의 나라’에서 만나요”

    [NOW포토] 최정원 “‘바람의 나라’에서 만나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김상호, 박상욱, 김재욱, 김혜성, 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건형 “부여의 왕족 ‘도진’ 인사드려요”

    [NOW포토] 박건형 “부여의 왕족 ‘도진’ 인사드려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김상호, 박상욱, 김재욱, 김혜성, 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진영 “‘유리왕’의 모습 보여드릴게요”

    [NOW포토] 정진영 “‘유리왕’의 모습 보여드릴게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김상호, 박상욱, 김재욱, 김혜성, 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바람의 나라’ 배우들 한 자리에

    [NOW포토] ‘바람의 나라’ 배우들 한 자리에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김상호,박상욱,김재욱,김혜성,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일국ㆍ최정원 “‘바람의 나라’로 오세요”

    [NOW포토] 송일국ㆍ최정원 “‘바람의 나라’로 오세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김상호, 박상욱, 김재욱, 김혜성, 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윤아 “첫 사극연기, 열심히 할게요”

    [NOW포토] 오윤아 “첫 사극연기, 열심히 할게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김상호,박상욱,김재욱,김혜성,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상호 “드라마 첫 도전, 설레이네”

    [NOW포토] 김상호 “드라마 첫 도전, 설레이네”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김상호, 박상욱, 김재욱, 김혜성, 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티파니의 ‘소소가백’은 잊어주세요”

    ‘카라’ 한승연 “티파니의 ‘소소가백’은 잊어주세요”

    여성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소녀시대의 티파니를 대신해 MC자리를 맡은 각오를 전했다. 한승연은 티파니를 대신해 케이블 채널 M.net/KM ‘소년소녀가요백서’(연출 박상준)의 MC로 발탁, 김혜성과 함께 새로운 ‘소소가백’을 만들어 간다. 지난 2일 오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CJ미디어 사옥에서 만난 한승연은 “MC를 맡기 전에도 ‘소소가백’을 자주 봤다. 첫 방송을 하기 전에는 너무 걱정이 많아서 살까지 빠졌다.”고 부담감을 털어놨다. 프로그램의 첫 MC를 맡아 지금까지 발랄한 진행으로 눈길을 모은 티파니를 대신 한 것에 대해 한승연은 “평소에도 (티파니의) 방송을 많이 봤다. 하지만 내가 할 ‘소소가백’은 나만의 방송을 만들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M.net/KM ‘소년소녀가요백서’는 주 시청자가 10대, 20대인 가요 차트 프로그램으로 진행 자체 또한 발랄하고 밝은 분위기를 풍겨야 한다. 올해 21세인 한승연은 “비록 10대는 아니지만 어리게 생각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 중이다. 방송을 할 때는 우울한 생각은 버리고 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승연이 몸담은 그룹 ‘카라’는 7월 중 새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檢, 문국현 대표 소환키로

    양정례 친박연대 비례대표 당선자의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공상훈)는 6일 같은 당 비례대표 9번 후보인 김혜성 당 여성국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공천 경위 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김 국장에게 공천 과정에서 대가성 공천헌금 요구가 있었는지, 양 당선자처럼 당에 특별당비나 대여금 등을 건넸는지 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각각 비례대표 1번과 9번을 받은 두 여성 비례대표의 공천 과정을 비교, 양 당선자가 당에 건넨 17억원의 대가성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검찰은 또 7일 오전 10시 서청원 대표를 불러 공천헌금 의혹 전반을 조사할 계획이다. 서 대표는 비례대표 공천이 결정된 지난 3월25일 오전 양 당선자의 어머니 김순애씨를 만난 뒤 저녁 무렵 김씨와 양 당선자를 한 차례 더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씨가 일단 비례대표 자리를 약속받은 뒤 서 대표를 다시 만나러 가기 전 은행에 연락해 회사 명의로 신청해 놓았던 대출금의 일부인 20억원을 급히 지급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20억원 가운데 17억원이 당으로 갔고, 나머지 금액 대부분은 지급계좌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고 말했다. 검찰은 서 대표를 조사한 뒤 보강 수사를 거쳐 김씨의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하기로 했다. 한편 창조한국당 비례대표의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수원지검 공안부(윤웅걸 부장검사)는 이날 비례대표 2번 이한정(57·구속수감) 당선자의 공천 과정에 문국현 대표가 관련이 있다는 정황을 포착, 문 대표를 소환조사키로 하고 소환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규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부고]

    ●정주영(전 삼성선물 대표)영(약사)인영(상주여중 교사)화영(우리금융지주 경영감사실장)씨 부친상 12일 경북 상주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054)532-4705●라상협(국가유공자)씨 별세 현주(삼일회계법인 파트너)현철(청주지방법원)씨 부친상 13일 대전보훈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 (042)935-7299●이종수(국민은행 문정동지점장)씨 상배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02)3010-2238●이상희(전 하나은행 상무이사)씨 별세 동훈(한화갤러리아 대리)동하(사업)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2●신유섭(전 가원주택 부사장)대섭(신한정밀화학 대표)화용(덕성여대 교수)씨 모친상 정의균(전 기업은행 경영본부장)서재하(청우엔지니어링 전무)이재형(엑센츄어 고문)오경민(삼정물산 대표)씨 빙모상 신재완(인팩 과장)재만(중앙일보 대리)재훈(LG전자)재연(씨티은행)씨 조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2)3410-6920●양기철(전 현대비닐 대표)씨 별세 창식(대림산업 과장)씨 부친상 김건형(사업)김인배(데일리안 편집국장)이헌기(아주디피디 부장)씨 빙부상 13일 광주 송정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62)941-7103●김종일(해외교포문제연구소 위원·재미 사업)종길(자영업)종진(재미 사업)종엽(회사원)종희(상명대 사회체육학부 교수)씨 부친상 1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001-1091●조진영(태광 대표)진욱(태광판넬 부장)씨 부친상 황덕현(AGB닐슨미디어리서치 대표)송명욱(캐나다 거주)이용재(자영업)씨 빙부상 13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53)420-6152●정병규(정디자인 대표)재규(재불 화가)승규(전 중앙일보 차장)영규(우리은행 인천용현지점장)선희(전 고대어린이집 원장)씨 부친상 서승옥(이대평생교육원 강사)씨 시부상 박대호(GS건설 상무)씨 빙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410-6906●이경행(대신증권 고문)씨 상배 유진 수민 건희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53●양우섭(전 경기상고 교장)씨 별세 동운(인천 양소아과 원장)성운(구주제약 실장)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김기배(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별세 13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2)923-4442●신선호(삼성화재 배구단 선수)씨 부친상 전송만(벽산건설 과장)이창훈(한국오라클 과장)씨 빙부상 김혜성(Comet Design 대표)씨 시부상 1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1)787-1501
  • 김혜성·신세경씨,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지킴이에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9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지킴이로 영화배우 김혜성·신세경을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김혜성은 영화 ‘제니, 주노’로 영화계에 데뷔한 뒤 영화 ‘폭력서클’과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을 통해 ‘얼짱 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세경은 영화 ‘어린 신부’로 데뷔한 뒤 영화 ‘신데렐라’ 등에 출연했다.
  • 지구촌 책 향기에 빠져볼까

    지구촌 책 향기에 빠져볼까

    ‘6월엔 책 향기에 한번 빠져 볼까’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잔치인 ‘2007 서울국제도서전’이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열린다.‘세계, 책으로 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도서전에는 미국, 중국, 일본 등 전통적인 참가국 외에 러시아, 멕시코, 터키 등이 처음으로 참가했다. 지난해보다 4개국 늘어난 28개국 524개 출판사와 출판관련 단체가 각종 도서 전시와 저작권 및 도서 수출입 상담 계약을 한다.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이벤트도 풍성하다. ●활자 매력 느끼게 하는 도서전 눈길을 끄는 특별전시는 ‘한국 현대사와 함께 한 우리책 1945∼2007’. 주관 단체인 대한출판문화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전으로 해방 이후 우리 책의 역사를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전시회다. 좌우 진영을 잊고 범문단적으로 해방의 감격을 노래한 해방기념 시집(1945년 12월)과 1947년 한글날 첫번째 책이 나와 1957년 완간된 ‘조선말큰사전’을 비롯해 국내 수필문학의 효시로 꼽히는 김진섭의 ‘인생예찬’, 박두진·박목월·조지훈 등 청록파 시인 3인의 동인시집인 ‘청록집’ 등이 원본으로 소개된다. 1950년대 전쟁 직후의 허무감과 상실감 속에 생긴 퇴폐주의 풍조를 적나라하게 묘사하며 서울신문에 연재된 정비석의 ‘자유부인’ 등 주요 작가들의 작품집 초판본도 볼거리다. 이밖에 60년대 이후 최근까지 우리 사회를 흔들었던 베스트셀러들이 전시장에 등장한다. 또 국내 최초의 수진본(袖珍本·좁쌀책, 소매속에 넣고 다닐 만한 작은 책이라는 뜻)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751년) 두루마리책 등 세계 각국의 수진본 80여점이 ‘특별전 속의 특별전’으로 전시된다. ●책과 함께 하는 생활 고은 시인, 이해인 수녀, 이경숙 숙명여대총장, 오세훈 서울시장, 김종민 문화관광부장관, 유홍준 문화재청장, 노회찬 국회의원 등 사회 각계 명사가 한 권씩의 책을 추천한 ‘나의 삶, 나의 책’ 전시회와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시인과 소설가의 작품들을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그림, 조각, 판화 등으로 표현한 ‘그림, 문학을 그리다’ 등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현재의 담론, 미래의 비전을 보여 주는 ‘인문학 카페’에서는 6월의 뜨거웠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다. 민주화운동에 이론적 바탕을 제공했던 각종 인문사회과학 도서가 ‘아름다운 서재’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북한 출판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다.‘황진이’(홍석중 지음)와 ‘군바바’(김혜성 지음) 등 북한에서 출판돼 한국에서 재편집해 발행된 장편역사소설, 스탕달의 작품을 ‘적과 흑’(한국)과 ‘붉은 것과 검은 것’(북한)으로 제목을 달리해 출판한 양쪽의 도서 등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저자와 사진 한 장´ 등 이벤트 풍성 개막식 당일 최근 ‘청소년 부의 미래’를 출간한 앨빈 토플러가 독자들과 사진을 함께 찍는 등 소설가 박완서, 시인 신현림, 과학자 조경철씨등 작가들과 만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저자와 사진 한 장’ 행사는 선착순이기 때문에 수많은 독자들이 몰려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종환 시인의 시 배달’에 수록된 시를 시인 4∼5명이 낭송하는 시낭송 파티(3일),‘칼의 노래’ ‘남한산성’ 저자인 소설가 김훈 사인회(3일)도 마련돼 있다. ‘직지’ 금속활자판의 인쇄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와 가훈을 써주는 행사도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한편 대한출판문화협회는 내년부터 세계 주요 도서전과 마찬가지로 ‘주빈국’ 제도를 도입키로 하고, 중국을 첫 주빈국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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