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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이슈 플랫폼] “현행법상 지역구 축소·비례 확대… 국민 뜻 모아지면 둘 다 늘려야”

    [K이슈 플랫폼] “현행법상 지역구 축소·비례 확대… 국민 뜻 모아지면 둘 다 늘려야”

    의제: 비례대표 증원과 국회의원 정수확대는 필요한가?찬성: 김형철 (성공회대 교수)반대: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사회 및 원고작성: 유성진 K정책플랫폼 연구위원(이화여대 스크랜튼학부 교수) 1.문제제기 내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제도 개편 논의가 한창이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여야는 국회 비례성 강화를 목표로 비례대표 배분을 지역구 선거 결과와 일부 연동하는 ‘준연동형’ 혼합제로 선거제도를 개편했다. 총 300개 의석은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으로 나뉘었다. 그러나 거대정당을 중심으로 한 위성정당의 출현과 극심한 정파적 양극화의 여파로 인해 오히려 비례성은 약화됐다. 이번 선거제도 개편의 핵심 쟁점은 비례대표 증원과 국회의원 정수 확대이다. 현행 선거제도는 정당의 유권자 득표율과 국회 의석 사이의 왜곡을 심화시키고 있다. 이는 거대정당에 유리한 결과로 이어져 사표(死票)를 양산하고 국회 구성의 다양성을 가로막는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비례대표의 비중을 높이면서 국회의원 정수를 확대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국민의 거부감이 커 선거제도 개편 논의는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찬반 의견을 가진 두 전문가를 초청, 바람직한 절충 방향을 모색해 본다.2. 쟁점분석 [사회자] 먼저 왜 비례대표 확대가 필요한지 설명해 주시지요. [찬성론] 지역구에서 1인을 선출하는 현 선거제도에서는 사표가 다수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253개 모든 지역구마다 우연히 두 정당의 득표율이 51% 대 49%라면 지역구 성적은 253석 대 0석이 되겠지요. 49% 유권자의 표는 국회 의석에 일절 반영되지 못하는 사표가 됩니다. 만약 모든 의석이 비례대표로만 구성된다면 의석 비율은 득표율에 따라 51% 대 49%가 되겠죠. 이처럼 비례대표의 비중을 높이면 비례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다양한 사회집단의 국회 내 정치적 대표성도 높일 수 있습니다. [사회자] 선거제도의 비례성과 대표성이 중요한 가치라는 점에 동의하시는지요. [반대론] 동의합니다. 그러나 우리 현실을 볼 때 비례대표의 확대로 우리가 원하는 국회의 모습을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비례대표가 본연의 취지에 걸맞은 의정활동을 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봅니다. 지역구를 받기 위해 소신 없이 당론을 따르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간 당내의 비례대표 선정은 투명하지도, 국민의 뜻을 따르지도 않았습니다. 선거에서의 효용성과 이벤트성을 중심으로 선정됐지요. 그 결과 비례대표는 자질과 역할 모두에서 국민적 불신을 받고 있습니다. 취약한 사회집단의 정치적 대표성 문제는 지역구 후보 선정 과정에서도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사회자] 비례대표 비중을 높이려면 의원 정수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에도 반대하시겠군요. [반대론] 네. 일단 비례대표 확대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고요. 무엇보다 의원 정수 확대에 대한 유권자의 거부감을 고려해야 합니다. 더욱이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다른 나라에서는 고비용 저효율의 의회를 개혁하기 위해 의원 정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우리만 거꾸로 갈 수는 없습니다. [찬성론] 비례대표 및 의원 정수 확대에 대한 국민의 반대가 심하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난 5월의 공론조사를 보면 응답자들이 정보를 접할수록 비례대표와 의원 정수 확대에 대한 지지가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469명의 시민들에게 설문조사를 한 후 자료집 학습, 전문가 찬반토론 청취, 자체 토론을 거쳐 다시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비례대표 확대 찬성이 27%에서 70%로 높아졌고 의원 정수 확대 찬성도 13%에서 33%로 늘어났습니다.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면 여론의 변화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사회자] 의원 정수보다는 비례대표 확대가 국민의 지지를 얻기 쉽다는 시사점도 있네요. [사회자] 두 분은 먼저 상대가 중시하는 목표를 반영한 제안을 준비해 주시지요. 상대의 의견을 듣고 추가했으면 하는 사항을 역제안하시고요. 먼저 반대론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반대론] 비례성과 대표성 강화에는 동의하지만 주권자인 국민의 수용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비례대표, 지역구 의원의 공천 과정이 투명하고 민주적이며 개혁적이라면, 그래서 국민이 믿을 만한 후보가 공천된다면 비례대표 확대에 대한 국민적 수용성도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찬성론] 비례대표 공천 과정을 투명하게 하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회자] 공천제도 개선을 전제로 비례대표 확대에는 합의를 이룰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지역구 의석을 유지하면서 비례의석을 확대하면 자연히 국회의원 숫자가 늘어납니다. 이에 대한 두 분의 제안은 무엇입니까. [찬성론] 의원 정수를 확대해야 비례대표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현재 총의석의 15.7%(47석)인 비례의석은 25%(75석) 이상으로 대폭 확대돼야 합니다. 그래야 사표 축소, 대표성 향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지역구 의석 축소는 의원들의 거센 반발로 쉽지 않습니다. [반대론] 의원 정수 확대에 대해서는 국민의 반대가 매우 거셉니다. 유권자가 반대하는 의원 정수 확대를 추진할 수는 없습니다. [사회자] 단기적으로는 의원 정수를 유지하면서 비례대표를 소폭 확대하되 장기적으로 국회의원 정수를 확대해 비례대표를 대폭 늘리자는 대안은 어떨는지요. [반대론] 단기적으로 의원 정수를 유지하면서 지역구 의석을 현행 법의 틀 내에서 제한적으로 감축하는 것은 수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국회가 수많은 특권을 포기하고 국민에 충실한 의회정치를 통해 국민 공감대를 얻어낼 수 있다면 비례대표의 대폭 확대를 위한 의원 정수 확대도 고려할 수 있겠지요. [찬성론] 현행 법 틀 내에서 제한적으로 지역구 의석을 감축하는 것으로는 비례대표를 대폭 확대하기는 어렵지만 현재보다는 나아지는 것이네요. 거기에 장기적인 비례대표 대폭 확대를 포함시킨다면 합의할 수 있습니다.#합의안 ①투명하고 민주적인 비례대표 공천제도 개혁과 비례대표 확대 ②단기적으로 현행 법제도 내에서 지역구 축소와 비례대표 소폭 확대 ③장기적으로 의회정치 확립을 통한 의원 정수 확대와 비례대표 대폭 확대 [사회자] 논의 내용을 토대로 합의사항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공천제도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전제로 비례대표를 확대한다. 둘째, 단기적으로는 의원 정수를 유지하면서 지역구를 소폭 축소해 비례대표를 소폭 확대한다. 셋째, 공천제도 개혁과 특권 포기, 국민에 충실한 의회정치를 통해 국민적 수용성을 높일 경우에는 비례대표 대폭 확대를 위한 의원 정수 확대를 추진한다. 이러한 내용이 국회의 선거제도 개편 논의에 충분히 반영됐으면 합니다. 합리적인 토론문화를 보여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포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건립, ‘산넘어 산’

    포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건립, ‘산넘어 산’

    경북 포항시가 추진 중인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건립에 대해 일부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섰다. 포항흥해향토청년회 등 주민 단체는 12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처리장 부지는 국내 최고의 서핑장인 용한리 해변과 칠포해수욕장, 곡강서원, 선사시대암각화 등이 있는 곳”이라며 “해수욕장에서 1㎞ 거리에 음식물처리장을 건립하겠다는 포항시의 행정을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 “시설이 들어서면 해수욕장 오염은 물론 어자원 고갈과 악취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길 것”이라며 “유치 신청을 백지화하라”고 요구했다. 지난해 포항시가 공개모집한 ‘음식물류폐기물 바이오가스화시설’ 후보지에는 북구 흥해읍 용안리를 포함해 죽장면 침곡리, 청하면 상대리, 남구 장흥동, 동해면 발산리가 신청했다. 이 중 침곡리는 주민과 농민단체의 반대로 후보지에서 제외됐다. 장흥동 일부 주민들도 반대 활동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오는 8월 입지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를 토대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친 뒤 12월 최종 입지를 정할 방침이다. 이 시설에는 2027년까지 666억원이 투입되며, 하루 200t 규모의 음식물을 처리한다. 일각에선 의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김형철 시의원은 “피해가 있다면 어떤 피해가 있는지, 설치되면 어떤 실익이 있는지를 면밀히 파악하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며 “무조건적인 찬성이나 반대는 갈등과 혐오만 조장한다. 반대하는 주민들도 단체행동에 앞서 시와 소통하고 먼저 객관적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원학 환경국장은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통해 객관적 사실을 제공, 시민 우려를 불식하겠다”고 밝혔다.
  • “소아과 진료대란 막자”…부산 민·관 소아 응급의료 지원 맞손

    “소아과 진료대란 막자”…부산 민·관 소아 응급의료 지원 맞손

    부산시와 부산시의회회가 민간과 손잡고 지역 어린이들이 휴일과 평일 야간에도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시설과 인력 확충에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역 달빛어린이병원 3곳은 14일 ‘부산 지역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지역 어린이가 휴일과 평일 야간에도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소아 응급 의료서비스 시설을 확충하고,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데 민관이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HUG가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소아전문 응급의료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할 재원 3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휴일과 평일 야간에 소아 경증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달빛어린이병원 3곳에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을 별도로 조성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사업 대상 병원을 선정했다. 이와 함께 협약 당사자들은 연령별 소아전용 의료기기와 의료 인럭을 지원하는 데 상호 협력하고, 저소득 가정에 대한 응급 의료비 지원을 추진하는 등 응급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실행하는 데도 협력한다. 시의회에서는 소아·청소년 응급진료체계 구축 계획을 수립하고, 전문 응급의료기관 지정, 지원단 설치·운영 등 조항을 신설한 응급의료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 발의돼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를 대표 발의한 기획재경위원회 김형철 의원은 이번 업무 협약도 주도했다. 시 관계자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가 일어나면서 응급의료 서비스에 대한 시민의 걱정이 큰 가운데 지역의 응급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으게 돼 큰 의미가 있다. 진료 현장의 어려움을 잘 듣고 해결 방법을 정책에 반영해 소아 의료 공백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인사]

    ■경향신문△편집인 겸 논설주간 이기수△칼럼니스트 김민아△미래전략사업본부장 최병준 ◇논설위원실△논설고문 이중근△논설위원실장 서의동△논설위원 박구재 ■한겨레신문△대표이사 사장 최우성△전무이사 김영희·안재승△상무이사 정연욱·송호진·김영배△감사 지정구△고문 김현대△상담역 백기철△사외이사 신연숙·이병남·김경달·김문수·이승윤·류하경 ■연합뉴스△편집총국장 강의영△전략기획실장 이상원△경영지원국장 김성수△미디어기술국장 서형준△DB·출판국장 조채희△콘텐츠책무실장 정준영 ■연합뉴스TV△방송사업국 고문 이정내△방송사업국장 박창욱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허원순△논설위원 류시훈·전설리 ◇편집국△부국장 겸 글로벌포럼사무국장 이관우△오피니언부장(부국장) 김정태△정치부장 유창재△사회부장 김형호△국제부장 겸 콘텐츠·플랫폼전략팀장 김동윤△스타트업부장 이정호△IT과학부장 송형석△건설부동산부장 김진수△바이오헬스부장(부국장대우) 박영태△디지털라이브부장 이명림△편집부장(부국장대우) 김규한△편집부 디자인팀장 신택수△영상정보부장 허문찬△영상정보부 선임기자 강은구△중소기업부 선임기자 이정선 ◇독자서비스국△수도권독자부장 최홍균△지방독자부장 겸 중부지사장 김양진△독자개발부장·PS팀장 겸 한경마케팅센터 대표 윤성일 ◇미디어마케팅국△신사업기획부장(부국장대우) 김형철△OOH마케팅부장 신인수 ◇기획조정실△기획부장 서욱진△기획부 전산팀장 김연학 ◇경제교육연구소△연구위원 장규호 ■한경미디어그룹 ◇한국경제TV△앵커 겸 콘텐츠·플랫폼 담당(상무) 오형규△기획콘텐츠국장(상무) 강성진△경영지원실장(상무보) 강기수 ◇한국경제매거진△대표 하영춘 ◇한경닷컴△대표 정종태 ◇한경BP△대표 김수언 ◇한경아르떼△대표 박성완 ■MBC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강지웅△방송본부장 김구산
  • ‘정부가 세월호를 고의로 침몰시켜’ 가짜뉴스 인식도 가장 높아...바른언론 창립 설문조사

    ‘정부가 세월호를 고의로 침몰시켜’ 가짜뉴스 인식도 가장 높아...바른언론 창립 설문조사

    지난달 출범한 시민사회단체 바른언론시민행동(바른언론)이 창립 기념으로 11개 이슈를 추려 각각의 항목에 대한 사람들의 ‘가짜뉴스’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세월호 고의 침몰설’ 관련 보도를 거짓으로 본 비율이 가장 높았다.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11개 항목에 대한 ‘가짜뉴스 인식도’ 조사에서 ‘세월호는 정부에서 고의로 침몰시켰다’는 질문에 응답자의 73%가 ‘가짜 뉴스’라고 답했다. 전체 항목 중 가장 높은 ‘거짓’ 응답률이다. 14%는 ‘진짜’라고 답했다. 두 번째로 ‘원자력 발전은 경제성이 없다’가 69%의 ‘거짓’ 응답률을 나타냈다. 이어 ‘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량의 금괴를 숨겼다’(65%), ‘서해안 피살 공무원은 자진 월북하려 했다’(55%), ‘소득 주도 성장은 양극화 완화에 도움이 된다’(50%) 순으로 ‘거짓’ 응답률이 높았다. 조사 대상 중 거짓 인정 비율이 가장 낮은 항목은 ‘검찰이 노무현재단을 내사했다’(사실 43%, 거짓 31%)였다. 가짜뉴스의 주요 생성주체 및 전파경로로 ‘유튜브’가 각각 62%와 6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가 각각 46%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트루스가디언이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바른언론은 ‘가짜뉴스’를 걸러내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 건전한 언론 환경과 여론 형성을 도모할 목적으로 지난달 22일 출범했다. 초대 대표는 오정근 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와 김형철 전 이데일리 대표이사가 공동으로 맡았다. 바른언론은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의 ‘가짜뉴스 아카이브’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테면 특정 사안에 대한 주요 인사의 발언 내용을 모두 수집해 데이터 검색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뉴스 이용자가 해당 주장의 일관성과 사실관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 “AI로 ‘가짜뉴스’ 잡아낸다”...바른언론시민행동 출범

    “AI로 ‘가짜뉴스’ 잡아낸다”...바른언론시민행동 출범

    ‘가짜뉴스’를 걸러내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 건전한 언론 환경과 여론 형성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시민사회단체 바른언론시민행동(바른언론)이 22일 출범한다. 바른언론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가짜뉴스와 자유민주주의의 위기’를 주제로 창립 심포지엄을 갖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바른언론은 첨단기술을 활용해 가짜뉴스를 모니터링하고, 과학적인 방식으로 이를 검증 및 식별해 국민들이 가짜뉴스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적이다.초대 대표는 오정근 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와 김형철 전 이데일리 대표이사가 공동으로 맡았다. 바른언론은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의 ‘가짜뉴스 아카이브’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테면 특정 사안에 대한 주요 인사의 발언 내용을 모두 수집해 데이터 검색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뉴스 이용자가 해당 주장의 일관성과 사실관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창학 바른언론 사무총장(전 서울시 대변인)은 “주요 가짜뉴스 생산자의 허위 정보 유포 기록 및 관련 내용이 키워드와 함께 빅데이터로 저장되기 때문에 발빠른 대응이 가능해진다”며 “자발적인 가짜뉴스 펙트체크를 통해 건전한 여론 형성을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인사] 광주시교육청

    ◇ 교장 정년퇴직 △ 초등 ▲ 고현아(성진초) ▲ 김동일(일동초) ▲ 김순옥(어등초) ▲ 박영(금부초) ▲ 이미라(신창초) ▲ 이효례(산정초) ▲ 홍여화(금당초) △ 중등 ▲ 노종식(양산중) ▲ 김미정(지산중) ▲ 김명자(효천중) ◇ 명예퇴직 △ 초등 ▲ 김미경(광주동운초) ▲ 김영옥(유촌초) ▲ 김해임(문산초) ▲ 양경숙(광주용산초) ▲ 유혜경(효광초) ▲ 이광자(광주지산초) ▲ 이기남(삼각초) ▲ 이숙영(문정초) ▲ 이순자(광주운암) ▲ 이재형(광주우산초) ▲ 한현숙(효천초) △ 중등 ▲ 이창재(금구중) ▲ 손현주(광주선광) ◇ 승진ㆍ전직ㆍ전보 △ 초등승진(교감→교장) ▲ 광주우산초 김도영 ▲ 봉선초 김배환 ▲ 두암초 김선자 ▲ 선창초 김인숙 ▲ 고실초 김향난 ▲ 산정초 김혜랑 ▲ 광주극락초 김혜정 ▲ 성진초 김희란 ▲ 유안초 박금숙 ▲ 효광초 박승자 ▲ 광주운암초 윤선옥 ▲ 문흥초 이은주 ▲ 경양초 이점동 ▲ 첨단초 이춘경 ▲ 봉산초 이현숙(송우초) ▲ 본량초 이현숙(일곡초) ▲ 광주풍향초 임근광 ▲ 금부초 임숙영 ▲ 동곡초 정옥희 ▲ 운남초 홍정기 △ 초등 전직(장학관·교육연구관→교장) ▲ 일동초 정낙주 ▲ 문산초 정성균 ▲ 광주지산초 정은주 ▲ 광주남초 지혜란 ▲ 광주동운초 홍인걸 △ 초등 중임(교장→교장) ▲ 광주농성초 강정미 ▲ 삼정초 김미옥 ▲ 운천초 박선영 ▲ 광주용산초 백해경 ▲ 광주제석초 오혜경 ▲ 금구초 이석금 ▲ 문정초 이향숙 ▲ 금당초 정병석 △ 초등 공모 ▲ 어룡초 송덕희 ▲ 광주동산초 정애숙 △ 초등 전보(교장→교장) ▲ 계수초 김귀숙 ▲ 광림초 김길심 ▲ 어등초 김숙자 ▲ 삼각초 김숙희 ▲ 태봉초 모보현 ▲ 목련초 박은주 ▲ 유촌초 서성우 ▲ 삼도초 서정하 ▲ 신창초 양미영 ▲ 하남초 이병선 ▲ 은빛초 전만중 ▲ 빛여울초 정복희 ▲ 광주용봉초 조귀례 ▲ 효천초 조지은 ▲ 광주선광학교 최미순 △ 중등 승진(교감→교장) ▲ 용두중 김종미 ▲ 광산중 한명희 ▲ 광주선명 안해령 △ 중등 전직(장학관→교장) ▲ 지산중 이병관 △ 중등 중임(교장→교장) ▲ 신용중 송금욱 ▲ 광주무진중 류경숙 ▲ 봉선중 최병윤 ▲ 금당중 이금초 △ 중등 중임(교육연구관→교장) ▲ 첨단고 김형태 ▲ 양산중 이선란 ▲ 금구중 박무기 △ 중등 공모 ▲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최홍진 ▲ 광주전자공업고 위환복 ▲ 평동중 공양근 △ 중등 전보(교장→교장) ▲ 상일여고 김형철 ▲ 광주화정중 이정상 ▲ 효천중 이성철 ◇ 교육전문직원 △ 장학관·교육연구관 퇴직 ▲ 김득룡(시교육청) ▲ 곽행숙(동부교육지원청) ▲ 안규완(광주학생해양수련원) △ 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전직·전보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성숙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조병현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오화숙 ▲ 학생교육원장 오호성 ▲ 학생해양수련원장 윤흥현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장 노재춘 ▲ 중등특수교육과장 김선성 ▲ 진로진학과장 박철영 ▲ 체육예술인성교육과장 엄길훈 ▲ 창의융합교육원 외국어교육부장 정원미 ▲ 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구모선 ▲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부장 신미숙 ▲ 교육연구정보원 AI정보부장 노정현 ▲ 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지원과장 안진홍 ▲ 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고용선 ▲ 서부교육지원청 중등특수교육지원과장 김세준 ▲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지역교육협력과장 윤은숙 ▲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다가치교육과장 김경하 ▲ 시교육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 국제교육담당 김치곤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초등인사담당 박봉옥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유아교육담당 이영선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진로담당 이규연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직업교육담당 은태욱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생활교육담당 박은영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성인식개선담당 최연옥 △ 장학관 파견 ▲ 전남대학교 유정종(동부교육지원청) ▲ 홍복학원 문홍주(서부교육지원청) △ 장학사·교육연구사 파견 ▲ 전남대학교 강봉원(서부교육지원청) ▲광주광역시청 양대권(창의융합교육원)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시교육청 공보담당관 국광윤 ▲ 시교육청 감사관 박은성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김동률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위건욱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김아진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김영주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장석준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정경옥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박선영 ▲ 시교육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 강민경 ▲ 시교육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 조민관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보국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원덕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이은옥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강정현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이정희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우치열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이미경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박영주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최준기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봉소라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이홍규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김유영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정은영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임혜숙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정훈탁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김비룡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문경호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김혜선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최민호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조정아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윤민섭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최희용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박금창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송해경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남보라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이은록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김정욱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김치환 ▲ 동부교육지원청 강옥선 ▲ 동부교육지원청 김보경 ▲ 동부교육지원청 김은하 ▲ 동부교육지원청 오선숙 ▲ 동부교육지원청 박재규 ▲ 동부교육지원청 심말옥 ▲ 동부교육지원청 이영수 ▲ 동부교육지원청 이영식 ▲ 동부교육지원청 정용진 ▲ 서부교육지원청 권혜진 ▲ 서부교육지원청 이상철 ▲ 서부교육지원청 장유정 ▲ 서부교육지원청 정철주 ▲ 서부교육지원청 구희남 ▲ 서부교육지원청 안세희 ▲ 서부교육지원청 주은화 ▲ 서부교육지원청 최진기 ▲ 서부교육지원청 선연택 ▲ 창의융합교육원 임승현 ▲ 창의융합교육원 고병연 ▲ 창의융합교육원 양종철 ▲ 창의융합교육원 양주성 ▲ 창의융합교육원 정미란 ▲ 창의융합교육원 조성현 ▲ 교육연수원 이정혜 ▲ 교육연수원 최도순 ▲ 교육연수원 김진기 ▲ 교육연수원 유수영 ▲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노한종 ▲ 교육연구정보원 서은화 ▲ 교육연구정보원 김수 ▲ 교육연구정보원 정소연 ▲ 학생교육원 김희철 ▲ 유아교육진흥원 박혜원 ▲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강택구 ▲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박성민 ▲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박수복 ◇ 신규 임용(교사→장학사·교육연구사) ▲ 시교육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 정만호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윤진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조윤재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김주향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기현아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류수미 ▲ 동부교육지원청 김숙진 ▲ 동부교육지원청 정영 ▲ 서부교육지원청 나경아 ▲ 서부교육지원청 박우연 ▲ 서부교육지원청 이립 ▲ 서부교육지원청 장은지 ▲ 서부교육지원청 정일재 ▲ 학생해양수련원 박시홍 ▲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김윤주 ◇ 교(원)감 정년퇴직 △ 중등 ▲ 강남희(상일중) ◇ 명예퇴직 △ 초등 ▲ 송영라(화정남초) ◇ 승진·전보·전직 △ 유치원 전직(장학사→원감) ▲ 광주계림초병설 임은화 △ 초등 승진(교사→교감) ▲ 하남중앙초 강성석 ▲ 월계초 김명자 ▲ 본촌초 김상철 ▲ 유촌초 김석천 ▲ 광주동산초 김성민 ▲ 하남초 김현수 ▲ 광주상무초 마은주 ▲ 성덕초 송은영 ▲ 목련초 양진선 ▲ 광주풍향초 오영준 ▲ 건국초 이효인 ▲ 장덕초 임우진 ▲ 각화초 장재성 ▲ 연제초 전수진 ▲ 봉산초 정성화 ▲ 성덕초 최영호 ▲ 운남초 최창훈 △ 초등 전직(장학사·교육연구사→교감) ▲ 광주계림초 박수경 ▲ 새별초 신재철 ▲ 선운초 이삼구 ▲ 주월초 이현희 ▲ 광주효동초 조정아 ▲ 대자초 최태삼 ▲ 광주선명학교 이형준 △ 초등 공모만료(공모교장→교감) ▲ 광주양동초 김도수 △ 초등 전보(교감→교감) ▲ 광주북초 강희숙 ▲ 금부초 고형화 ▲ 본량초 김미라 ▲ 오정초 김선주 ▲ 문산초 김성자 ▲ 광주문화초 김수미 ▲ 송우초 김영숙 ▲ 성진초 김영희 ▲ 경양초 김유신 ▲ 풍암초 김유호 ▲ 송정중앙초 김향희 ▲ 하백초 김형욱 ▲ 조봉초 김희남 ▲ 광주농성초 노명희 ▲ 일곡초 문은주 ▲ 수완초 박병진 ▲ 삼정초 배병백 ▲ 광주서산초 서성길 ▲ 광주서림초 서은영 ▲ 일신초 소영주 ▲ 문정초 신국진 ▲ 광주우산초 신인숙 ▲ 금당초 심수진 ▲ 마재초 안유정 ▲ 화정남초 유순종 ▲ 태봉초 윤일현 ▲ 문흥중앙초 이영섭 ▲ 일동초 이영수 ▲ 문우초 이은창 ▲ 광주산수초 이재식 ▲ 광주계림초 이효숙 ▲ 유안초 장현희 ▲ 광주봉주초 정미선 ▲ 송정서초 정행기 ▲ 서일초 정혜인 ▲ 임곡초 조금옥 ▲ 정암초 최명자 ▲ 태봉초 최용상 ▲ 광주학운초 최해정 △ 초등 파견(특별연수) ▲ 태봉초 김유미 △ 초등 국립 전출(장학사→교감) ▲ 광주교대광주부설초 김옥희 △ 중등 승진(교사→교감) ▲ 전남여고 정인웅 ▲ 수완하나중 이아영 ▲ 장덕중 백성균 △ 중등 전직(교육전문직원→교감) ▲ 광주선우학교 김정호 ▲ 광주서광중 민선주 ▲ 선운중 김경진 △ 중등 공모만료(공모교장→교감) ▲ 전남중 서민호 △ 중등 전보(교감→교감) ▲ 광주체육고 황용준 ▲ 문흥중 한금성 ▲ 상일중 윤광희 ▲ 첨단중 이경남
  • ‘개혁 원년’ 4월 종료 연금·정치개혁 특위…어디까지 왔나

    ‘개혁 원년’ 4월 종료 연금·정치개혁 특위…어디까지 왔나

    큰 선거가 없는 올해는 ‘개혁의 적기’로 꼽힌다. 국회는 현재 윤석열 정부 3대 개혁 과제 중 하나인 연금개혁을 논의하는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선거법과 정치개혁 과제를 다루는 정치개혁특위가 가동되고 있다. 양대 개혁 특위 활동 시한은 오는 4월 30일이다. 굵직한 개혁 과제를 다루는 만큼 두 특위 모두 입법권이 있고, 여야 합의 처리 원칙도 세워뒀다. 다른 상임위와 달리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동수로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 설 연휴가 끝나면 양대 개혁 특위에 주어진 시간은 두 달 남짓이다. 여야는 물론 이해당사자의 입장차도 극명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충분한 공론화 시간 확보도 관건이다. 연금특위, 이달말 전문가안 공개보험료율 올리는 ‘더 내기’는 확정‘덜 받기’ ‘그대로 받기’ ‘더 받기’ 쟁점‘여야의 시간’ -> ‘정쟁의 시간’ 우려도 연금특위는 연금재정의 안정과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4대 공적연금과 기초연금 등의 개혁방안을 논의한다. 지난해 7월 여야가 특위 구성에 합의한 후 3개월 만인 지난 10월 늑장 가동해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 연금특위는 집권여당 원내대표이자 2015년 국회 공무원연금특위를 맡았던 주호영 위원장이 이끌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지낸 김성주 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민간자문위원회는 공무원연금특위에 참여했던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 김연명 전 청와대 사회수석이 공동위원장이다. 지난 18일 연금특위 산하 민간자문위원회(자문위)는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을 동반 인상하는 방안 등 국회안 초안 논의를 이어갔다. ‘더 내고 더 받는’ 방식 또는 ‘더 내고 그대로 받는’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 조정이 핵심이다. 일각에서는 ‘더 내고 덜 받는’ 고강도 개혁을 결단해야 한다는 요구도 있다. 자문위는 이르면 27~28일 초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5년마다 국민연금 곳간 상태를 점검하는 재정추계 잠정결과(시산)도 이달말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추계 결과는 ‘2057년 기금 소진’을 예측한 5년 전 추계 결과보다 한층 더 비관적일 가능성이 크다. 보건복지부는 연금특위 일정을 고려해 예정보다 이른 이달말 시산 결과를 우선 발표할 방침이다. 자문위의 전문가 초안이 확정되면 ‘여야의 시간’이 시작된다. 세대별, 사업장별 이해당사자들 논의와 500명 규모의 국민 의견도 수렴한다. 이후 4월 30일 특위 종료 시한까지 여야가 전문가 초안을 바탕으로 ‘국회 최종안’을 작업한다. 특위는 입법권을 갖지만 안건 처리는 여야 합의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명시해 뒀다. 여야의 시간은 곧 정쟁의 시간으로 비화할 수도 있다. 국가의 백년대계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결국 여야 지도부의 담판이 필요할 수도 있다. 선거구 획정 시한 4월 10일‘속도전’ 생명 정개특위 정개특위는 예산·결산 관련 심사 기능 강화, 상임위원장 배분 방식, 상임위 권한·정수 조정, 국회의원 이해충돌방지제도 보완, 교육감 선출방법 개선, 연동형 비례대표제 개선, 지역당(지구당) 부활, 선거운동에 대한 규제 중심의 공직선거법 개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의 중대선거구제 도입 거론과 김진표 국회의장의 개헌 논의까지 더해 선거제도 논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개특위는 지난 11일 여야 의원들이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 13건을 상정하고 선거제도 개선 논의에 착수했다. 선거구 획정 시한 4월 10일을 맞추기 위해선 3월 중 공직선거법 개정을 끝내야 한다. 여야 지도부 모두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제 개편에는 소극적이라 전망은 밝지 않다. 현행 소선구제에서 선거구 획정 시한을 맞추는 것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총선 거대 양당이 ‘위성 정당’을 만들어 스스로 제도의 허점을 증명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운명도 관건이다. 정개특위는 매주 1회씩 회의를 열고 속도전을 벌이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19일 개최한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중대선거구제 등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공청회’에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했다. 전문가들은 윤 대통령이 언급한 중대선거구제에 대해 회의적인 평가를 내놨다. 장승진 국민대 교수 “중대선거구제를 실시 중인 기초의원 선거를 보면 94%가 양당 소속이다. 다당제가 목표라면 현시점에서 중대선거구제가 대안인가 하는 데 대해 회의적”이라고 우려했다. 김형철 성공회대 교수는 역시 “중대선거구제와 다수대표제 결합이 사표를 줄이고 군소정당 당선 가능성을 높여 대표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지만, 오히려 비례성을 낮추고 거대정당의 과다 대표 현상이 나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선거제 개편, 다당제 목표 안돼… 비례대표 확대를”

    “선거제 개편, 다당제 목표 안돼… 비례대표 확대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19일 선거구제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현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백가쟁명’식 해법을 내놨다. 정개특위 정치관계법개선소위원회는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장승진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형철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교수, 문은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전임교수, 문우진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초청해 선거 제도 개편에 대한 해법을 구했다. 장 교수는 다양성 확보를 위한 방법으로 비례대표제 확대를 제시했다. 그는 “지역구 의석을 줄이든, 전체 의석을 늘리든 비례대표 비율을 늘려야 한다”며 “양대 정당 독점구조가 유지되는 근본적 원인은 선거제도가 비례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 교수도 “한국 민주주의 위기론이 제기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정치의 양극화, 승자독식 제도다. 승제독식 제도는 소수의 다수화 현상을 만든다”며 “정치적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정수를 증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례대표 확대’를 주장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정치권의 화두로 등장한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관련, 다당제를 목적으로 한 선거제 개편을 목적으로 할 경우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장 교수는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관련, “현재 47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권역별로 나누면 10명 남짓이다. 비례성 확대에 의문”이라며 “권역별 비례는 유권자와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지만, 지역구 국회의원이 있는 상황에서 큰 의미가 있는지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장 교수는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방법인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꾸는 데 대해서도 “다당제가 목표라면 현시점에서 중대선거구제가 대안인가 하는 데 대해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문우진 교수도 “다당제로 여러 문제 해소가 가능한지 회의적이다. 다당제를 하더라도 군소정당을 만들어 정쟁 중심의 선거 전쟁을 하면 양당제보다 나은 체제라고 보기 어렵다”며 “양당제는 책임정치 구현이라는 나름의 장점이 있다. 집산하는 다당제가 만들어지는 것은 현 양당 체제와 비교해 긍정적 측면이 없다”고 지적했다.
  • “선거제 개편, 다당제 목표 안돼… 비례대표 확대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19일 선거구제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현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백가쟁명’식 해법을 내놨다. 정개특위 정치관계법개선소위원회는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장승진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형철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교수, 문은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전임교수, 문우진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초청해 선거 제도 개편에 대한 해법을 구했다. 장 교수는 다양성 확보를 위한 방법으로 비례대표제 확대를 제시했다. 그는 “지역구 의석을 줄이든, 전체 의석을 늘리든 비례대표 비율을 늘려야 한다”며 “양대 정당 독점구조가 유지되는 근본적 원인은 선거제도가 비례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 교수도 “한국 민주주의 위기론이 제기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정치의 양극화, 승자독식 제도다. 승제독식 제도는 소수의 다수화 현상을 만든다”며 “정치적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정수를 증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례대표 확대’를 주장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정치권의 화두로 등장한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관련, 다당제를 목적으로 한 선거제 개편을 목적으로 할 경우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장 교수는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관련, “현재 47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권역별로 나누면 10명 남짓이다. 비례성 확대에 의문”이라며 “권역별 비례는 유권자와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지만, 지역구 국회의원이 있는 상황에서 큰 의미가 있는지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장 교수는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방법인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꾸는 데 대해서도 “다당제가 목표라면 현시점에서 중대선거구제가 대안인가 하는 데 대해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문우진 교수도 “다당제로 여러 문제 해소가 가능한지 회의적이다. 다당제를 하더라도 군소정당을 만들어 정쟁 중심의 선거 전쟁을 하면 양당제보다 나은 체제라고 보기 어렵다”며 “양당제는 책임정치 구현이라는 나름의 장점이 있다. 집산하는 다당제가 만들어지는 것은 현 양당 체제와 비교해 긍정적 측면이 없다”고 지적했다.
  • [인사] 경기 광명시

    ◇ 4급(서기관) 전보 ▲기획조정실장 문광식 ▲경제문화국장 이준형 ▲사회복지국장 박계근 ▲환경수도사업소장 김용진 ◇ 4급(서기관) 승진 ▲신도시개발사업단장 김경한 ◇ 5급(사무관) 전보▲정책기획과장 문광호 ▲예산법무과장 김연송 ▲세무과장 이종화 ▲민원토지과장 김형철 ▲기업지원과장 이영수 ▲체육진흥과장 서호준 ▲복지정책과장 김정래 ▲여성가족과장 박해경 ▲위생과장 이길용 ▲안전총괄과장 강병철 ▲도시계획과장 이욱순 ▲공원관리과장 안명선 ▲공원녹지과장 김석진 ▲건설지원과장 강형원 ▲신도시조성과장 진용만 ▲균형개발과장 서환승 ▲보건정책과장 박미연 ▲건강생활과장 이성석 ▲평생학습원장 홍명희 ▲철산도서관장 김홍기 ▲정수과장 박호승 ▲차량등록사업소장 윤영덕 ▲광명7동장 김주욱 ◇ 5급(사무관) 승진 ▲감염병관리과장 오규선 ▲광명2동장 김영진 ▲광명6동장 배형식 ▲철산4동장 설미정 ▲소하1동장 김숙자 ▲소하2동장 박성국 ▲일직동장 박진영 ▲학온동장 배기수 ◇ 5급(사무관) 직무대리 ▲철산3동장 노진남 ▲수도과장 김태순 ▲도시재생과장 김남숙
  • 상임위원장 ‘나눠먹기’ 하려다 갈등만…포항시의회 파행

    상임위원장 ‘나눠먹기’ 하려다 갈등만…포항시의회 파행

    포항시의회가 ‘나눠먹기’식으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려다 파행을 겪고 있다. 다수당인 국민의힘은 야당과 협치 차원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일부 상임위원장 자리를 배분한다는 복안이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국민의힘 소속 일부 의원이 상임위원장에 출마, 선출됐기 때문이다. 민주당 소속 의원 7명은 “국민의힘이 약속을 어겼다”며 6일 본회의 참석을 거부해, 원구성 이후 처음으로 열린 본회의를 ‘절름발이’로 만들었다는 비난이 나온다. 포항시의회는 지난 5일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회·자치행정위원회·경제산업위원회·복지환경위원회 등 상임위 구성을 마쳤다. 의회운영위원장에는 배상신 의원이, 경제산업위원장엔 이상범 의원이, 건설도시위원장에는 조민성 의원이, 복지환경위원회는 김형철 각각 선출됐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민주당 소속 위원장은 자치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된 박희정 의원이 유일하다. 문제는 복지환경위에서 터졌다. 복수의 시의원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민주당 의원들은 상임위원장 선출에 앞서 비공식 간담회를 통해 2석을 민주당에 배분하기로 했지만, 초선인 김형철 의원이 해당 상임위원장에 출마해 선출됐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선출 투표에서 16표를 얻어 15표에 그친 민주당 김상민 의원을 한 표 차이로 따돌리며 상임위원장 자리를 가져갔다. 이에 대해 민주당 소속 한 의원은 “과반 의석을 앞세워 국민의힘이 숫자로 밀어붙인 결과”라며 “행정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은 물 건너갔다“고 말했다. 그는 ”야당 입장에선 의회 보이콧 밖엔 방법이 없었다“며 ”다만 본연의 임무를 위한 의정 활동에 충실해야 해 보이콧을 이어가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은 “모든 TK지역에서 원구성을 할 때마다 비슷한 현상을 겪어왔기 때문에 경북의 맏형격인 포항시의회가 먼저 나서 독식논란을 해소하고 싶었다”면서 “야당과 소통하고 협치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이번 일로 벌어진 갈등을 봉합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한 시의원은 “여야 합치가 명분이라면 대통령도 야당에 장관 자리를 나눠줘야 한다”며 “야당에 상임위원장 자리를 배분한다고 해서 협치가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이는 정당 체제 정치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9대 포항시의회 의원은 모두 33명이며, 국민의힘 22명, 민주당 7명, 무소속 4명으로 구성돼 있다.
  • [인사]

    ■대법원 <법원장 전보> ◇고등법원장 △사법연수원장 김용빈△광주고등법원장 윤준△특허법원장 김용석 ◇지방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장낙원△서울동부지방법원장 심태규△서울서부지방법원장 최성배△인천지방법원장 정효채△수원지방법원장 이건배△대전지방법원장 양태경△전주지방법원장 오재성 ◇가정법원장 △인천가정법원장 최종두△수원가정법원장 하현국△대전가정법원장 함종식△울산가정법원장 백정현 ◇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문석 황병하(사법연구) 배기열 배광국 이재영 ◇원로법관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승영(사법연구)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박종택△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최병준△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손대식△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윤태식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및 겸임> ◇고등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윤성식△사법연수원 수석교수 윤성식△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오영준 박형준 권혁중 김경란 김복형 서승렬 이규홍△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강동명△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최인규 백강진(전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겸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윤승은(법원도서관장 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 및 고등법원 판사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오민석△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반정우 ◇고등법원 판사 <대구고등법원> △수석판사 김태현 <광주고등법원> △수석판사 김성주 <특허법원> △수석판사 문주형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영진 송미경 이지영 송혜정 조진구 박선영 강문경 김승주 신용호 위광하 김봉원 조찬영 권순민 남우현 유동균 강효원 김진하 김광남 황승태(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고등법원> △판사 이의석 이혜성 김형식(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구고등법원> △판사 곽병수 <부산고등법원> △판사 김민기 최은정 김영환 추경준 반병동(울산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김종기(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박성준(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성언주(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조미화(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광주고등법원> △판사 김영훈 박혜선 이예슬(전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이경훈(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수원고등법원> △판사 강선아 김건우 나청 박재우 이상호 오현규 김관용 남양우 신숙희 왕정옥 김도현 류희상 신동주 김대권 정기상 <특허법원> △판사 구자헌 이숙연 임영우 이지영 ◇고등법원 판사 겸임 △대법원장 비서실장 김상우 ■법무부 ◇법무부 △기획검사실 검사 김대현△국제분쟁대응과 검사 오흥세△검찰과 검사 이승주△형사기획과 검사 윤석환△공공형사과 검사 조현웅△국제형사과 검사 이진희△형사법제과 검사 장태형△인권조사과 검사 최현주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정명원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장성철(인권수사자문관) 김수홍 김은미 박향철 정가진 조재철 최수봉 국진 고영하 김동율 이한울△검찰연구관 조아라 한대웅 이윤환 양진선 전혜현 ◇서울고검 △검사 양요안 강종헌 이기영 ◇대구고검 △검사 심재계 신명호 서창원 ◇수원고검 △검사 정용수 배성효 유경필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단장 김영태△경제범죄형사부장 유진승△범죄수익환수부장 최대건△부부장 노선균 최선경 박건영△검사 권재호 김상문 정수정 고아라 김지은 박상희 박성진 구진미 김민정 김희연 박현규 선현숙 이창희 임아랑 황성아 권경호 권영주 김동규 김영식 박경화 이주현 최명수 강현욱 김춘성 김태호 은종욱 정정화 허정 허태훈 황재동 황호석 김대철 남재현 박기웅 이종광 김수길 송민주 신기창 임찬미 임현철 김세현 김형철 민은식 이용정 문태권 박성현 송성광 이정규 조지현 허윤행 고기철 김아연 김현경 송보형 ◇서울동부지검 △검사 임두환 윤효선 최수경 송명진 정윤식 김은정 서지원 이수행 김현곤 송현탁 조영주 조재익 김지혜 김마로 서민욱 ◇서울남부지검 △부부장 이승학△검사 이자경 장송이 이환우 고명아 신지나 이부용 반영기 조윤경 현승록 최영준 조혁 류수헌 신의호 오정헌 김원재 ◇서울북부지검 △검사 김가람 최혜경 이정호 양재영 우옥영 최은영 오재준 김승곤 이성화 이채훈 박동준 김용선 김가연 ◇서울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정성윤△검사 이주훈 최유리 조동훈 김나리 장준혁 박경남 박철량 장지철 하언욱 김지수 장기영 전유경 김동민 오광일 유승진 최예원 하보람 홍등불 김경회 이아람 ◇의정부지검 △형사5부장 김해경△검사 윤경 박수정 안재욱 이승철 정종원 진세언 임수민 손현진 신명은 유지혜 ◇고양지청 △인권보호관 정광일△검사 전수진 이근정 김한울 문종배 김희동 김은오 김시한 박선하 김지혜 ◇남양주지청 △지청장 구승모△형사1부장 이찬규△형사2부장 손정숙△검사 장대규 오자연 최재호 김신혜 김준영 김재현 최윤미 김규현 김의회 민경찬 안수진 이가희 이강천 전진표 ◇인천지검 △부부장 박준영(주미국대사관 파견)△검사 정원석 김정은 임홍주 김민정 김해밝은 홍성기 서소희 양찬규 오보미 장영준 김동직 박중화 김지혜 홍석원 최진우 안동찬 윤장훈 최희선 이명희 황종현 유소영 박연주 ◇부천지청 △검사 방지형 박수 신비나 이정아 박찬영 고현욱 정다미 신가현 조윤정 이인원 ◇수원지검 △공판부장 이상민△검사 김민구 신상우 김지은 한강일 고유진 설수현 이상미 최성규 오신환 박영수 장영롱 고건영 손재용 김유완 이수영 고두성 노영진 최선희 김태영 안덕중 정은경 ◇성남지청 △검사 김용제 김지연 박채원 윤기선 문재웅 박종현 정재연 이지은 차민형 ◇여주지청 △검사 조현욱 박지환 최예지 임주연 ◇평택지청 △형사3부장 박종민△검사 손명지 곽중욱 정경진 김효준전원영 이형철 이호진 신석규 안창보 조진희 ◇안산지청 △형사4부장 신혜진△부부장 김용식△검사 문하경 황선옥 황윤선 이종민 고려진 김슬아 박예주 오연택 박진아 이자희 임정빈 임병일 정혜라 박상희 이재연 정재훈 정지선 ◇안양지청 △검사 김석훈 조성윤 성대웅 황근주 전영경 이평화 최종윤 강다롱 ◇춘천지검 △부부장 이규원△검사 이경화 김진희 최성겸(특허청 파견) ◇강릉지청 △검사 안현선 김병채 남원석 황인혜 조아영 황호용 ◇원주지청 △검사 박형수 이동현 박유나 이수경 정성용 ◇속초지청 △검사 모형민 김종훈 ◇ 영월지청 △검사 이동헌 강가람 ◇대전지검 △부부장 장인호△검사 김금이 김승우 최형규 박영식 오대건 이은주 박신영 박한나 김혜주 손성민 장현구 조하림 홍영기 ◇홍성지청 △검사 신승헌 전종현 김은영 김한솔 ◇공주지청 △검사 유호원 김태환 ◇논산지청 △검사 조정연 안태영 ◇서산지청 △검사 김구열 서수정 ◇천안지청 △검사 정우석 송새봄 ◇청주지검 △형사3부장 박기태△검사 강명훈 임은정 안제홍 박은석 ◇충주지청 △검사 신건수 임헌준 정초롱 ◇영동지청 △검사 원현호 ◇대구지검 △검사 손지혜(국제지식재산기구 파견 유지) 이주용 김은정 이윤석 이희욱 권예리 ◇대구서부지청 △검사 이재연 유광선 염호영 최정훈 오승식 이상범 주은혜 이승재 ◇안동지청 △검사 김용석 허정훈 ◇경주지청 △검사 문성은 남연진 ◇포항지청 △검사 고형근 어원중 윤상훈 이경문 김대성 이경준 이윤정 최진석 ◇김천지청 △검사 노우석 이섬연 이준명 ◇의성지청 △검사 정민섭 ◇영덕지청 △검사 양경문 ◇부산지검 △검사 김준선 유관모 최수은 강진욱 이홍석 이거량 김정윤 김진호 ◇부산동부지청 △검사 구민기 이준희 문선주 민경원 강지원 김필수 성혜진 신충섭 전제희 ◇부산서부지청 △검사 김희영 이강우 이수진 이정현 김연재 안세영 ◇울산지검 △검사 김윤정 신은식 이은윤 유새롬 최우혁 한주동 양준석 최정훈 김청아 박지향 박선영 정고운 ◇창원지검 △검사 김진희 임홍석 신은정 임성열 김나연 안창인 이영훈 반동호 ◇마산지청 △검사 우희준 이희진 ◇진주지청 △검사 김다혜 염준범 이종옥 ◇통영지청 △검사 라혁 박효정 전여민 ◇밀양지청 △검사 정유정 ◇거창지청 △검사 손성훈 박진현 ◇광주지검 △검사 박지나 정혜승 강일민 조현일 홍석기 김보미 윤신명 홍민유 강현 박재성 원민영 원경희 박혜진 공소정 김주현 정성욱 최정수 ◇목포지청 △검사 윤용석 이광세 송동민 오혜림 ◇장흥지청 △검사 주재현 ◇순천지청 △검사 신승호 이윤구(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황윤재 김현수 박성욱 이동원 이휘소 최서준 이가은 이동욱 김연중 박현우 김세윤 ◇해남지청 △검사 김한민 우승민 ◇전주지검 △검사 임풍성 박노산 구자원 ◇군산지청 △검사 류광환 구재훈 고영인 김광제 김태훈 전정우 정윤경 황지홍 ◇정읍지청 △검사 목찬수 박세진 ◇남원지청 △검사 김종원 ◇제주지검 △검사 변진환 장세진 김진영 권동욱 정혁 정덕채 정소영 최민혁 정세연 김남용 ◇타기관 파견 △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복귀 김성원△UNODC 방콕 파견복귀 박진석△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 신도욱△주LA총영사관 파견 신희영△한국거래소 파견 정선제△헌법재판소 파견 권영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주현 ◇법무연수원 신임검사 교육 수료 검사 전보 △서울중앙지검 검사 경기수 윤재희△서울동부지검 검사 신용섭 이현정△서울남부지검 검사 이희윤 강윤제 이경민 전해창△서울북부지검 검사 조승우 박달재 심지원 유제일△서울서부지검 검사 왕규호 구민하 류미래 박성원 홍준기△의정부지검 검사 홍성표 김혜원 박진우 이현철△고양지청 검사 김현중 김명섭 김수영 민애리△인천지검 검사 이로운 서원준 신승재 전다솜 최소영△부천지청 검사 장우진 김효진 임송△수원지검 검사 신재욱 김동영 김민정 남정하 채용욱△성남지청 검사 한경우 김보민 박재형 변형기△안산지청 검사 김성훈 전진우 조아영 홍혁기△안양지청 검사 양정훈 윤세희△춘천지검 검사 유수미△대전지검 검사 서정효 권민정 이수호 전옥길△천안지청 검사 유선문△청주지검 검사 전은석 김동현 오소영△대구지검 검사 최영권 박세빈 유수빈 홍찬양△대구서부지청 검사 오나영 최문석 최은민△부산지검 검사 이승호 김다빈 김민수 박상현△부산동부지청 검사 김선형 박윤협 오희원△부산서부지청 검사 이승민 장진우 홍기영△울산지검 검사 도예진 임대현 정현혁△창원지검 검사 강희윤 손세희 송채은 한지현△광주지검 검사 박종현 심우석 김가현 노현선 조인태△순천지청 검사 권하늘 김용기 박창구△전주지검 검사 박근영 안형균△제주지검 검사 송진민 천의진 ◇검사 신규임용 △서울남부지검 검사 임지은△의정부지검 검사 신종식△춘천지검 검사 진인동(이상 2월 7일자)△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이상훈△서울남부지검 검사 송규영(이상 2월 26일자)△서울동부지검 검사 김기웅△서울북부지검 검사 홍광범(이상 4월 1일자)
  • [인사] 대법원,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DB금융투자

    ■ 대법원 ◇ 차관급 △ 법원공무원교육원장 문대영 ◇ 법원이사관(승진)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조영 △ 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조칠곤 △ 서울고등법원 사무국장 박진현 △ 서울중앙지방법원 사법보좌관 이소영 ◇ 법원이사관(전보)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김동민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김주원 △ 사법연수원 사무국장 김영선 △ 대전고등법원 사무국장 황성호 △ 대구고등법원 사무국장 윤종학 △ 광주고등법원 사무국장 모경필 △ 수원고등법원 사무국장 정준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사무국장 이정준 ◇ 법원부이사관(승진) △ 대법원 윤리감사제2심의관 나기웅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이상래 △ 법원행정처 민사지원제2심의관 이진학 △ 법원행정처 민사지원제2심의관 박성배 △ 법원행정처 인사협력심의관 황종삼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이동기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신민권 △ 법원공무원교육원 원철준 △ 서울고등법원 총무과장 손병천 △ 의정부지방법원 허명호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사무국장 나수경 △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사무국장 장현남 ◇ 법원부이사관(전보) △ 법원행정처 조직심의관 최장길 △ 법원행정처 민사지원제2심의관 민동근 △ 법원행정처 공보관 김효태 △ 사법정책연구원 사무국장 송필량 △ 법원도서관 사무국장 소의섭 △ 특허법원 사무국장 윤문택 △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국장 안호창 △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장 곽병태 △ 서울행정법원 사무국장 오명섭 △ 서울회생법원 사무국장 신진섭 △ 의정부지방법원 사무국장 김대근 △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사무국장 박천규 △ 대전지방법원 사무국장 김정환 △ 대전가정법원 사무국장 이재도 △ 청주지방법원 사무국장 노수웅 △ 대구지방법원 사무국장 이상환 △ 대구가정법원 사무국장 장은겸 △ 창원지방법원 사무국장 진준오 △ 광주지방법원 사무국장 최용민 △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사무국장 김정필 △ 광주가정법원 사무국장 박영석 △ 전주지방법원 사무국장 안준기 △ 제주지방법원 사무국장 김경오 △ 대전지방법원 사법보좌관 강기호 △ 대구지방법원 사법보좌관 김정훈 △ 광주지방법원 사법보좌관 박종희 ◇ 법원서기관(승진) △ 사법연수원 박윤정 △ 사법정책연구원 임종미 △ 법원공무원교육원 장기규 정선애 △ 법원도서관 이상현 △ 서울고등법원 신순식 △ 부산고등법원 김철환 박순웅 △ 수원고등법원 양재식 △ 서울북부지방법원 남연화 이영기 △ 의정부지방법원 권영섭 남태용 임충식 유선기 △ 인천지방법원 강구율 하은혜 최대종 박정만 박진완 △ 인천지방법원 고재일 △ 수원지방법원 지강호 김남훈 조현진 김선형 홍주현 이정행 △ 춘천지방법원 김기범 황무성 △ 대구지방법원 정현재 박상규 김진일 우종천 이재경 박동열 윤재필 △ 부산지방법원 이태근 이강득 박재석 임채기 △ 울산지방법원 박상열 장성복 남광현 양해성 △ 창원지방법원 공진일 ◇ 법원서기관(전보) △ 대법원 김종표 △ 법원행정처 정경원 박기진 김종두 김현곤 손희정 조호성 변순기 △ 사법정책연구원 양성훈 △ 법원공무원교육원 박기철 △ 법원공무원교육원 박형욱 △ 서울고등법원 김동진 김정태 황성현 △ 서울중앙지방법원 한동욱 양민호 서중근 손호상 △ 서울가정법원 김종필 △ 서울행정법원 정병문 △ 서울회생법원 김재훈 △ 서울동부지방법원 김봉준 정진아 △ 서울남부지방법원 정광철 나강채 박민구 △ 서울서부지방법원 김명진 강영석 △ 의정부지방법원 공건개 △ 인천지방법원 정선옥 이병선 △ 인천가정법원 윤완규 △ 수원지방법원 이창현 김현규 박정규 정제성 △ 대전지방법원 이한석 김승주 옥성진 홍학표 송인용 △ 대전가정법원 홍석재 황정혜 △ 청주지방법원 이광재 △ 대구지방법원 김규완 △ 부산지방법원 허진규 박광의 이영복 △ 울산가정법원 손은희 △ 창원지방법원 이근수 정연진 김창용 △ 광주지방법원 정민배 김원태 △ 전주지방법원 고종길 김강곤 ◇ 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승진) △ 춘천지방법원 윤찬호 정운교 △ 대전지방법원 박주인 △ 대구지방법원 최민정 최희상 김주헌 송성환 신규철 윤규석 △ 부산지방법원 최기수 △ 울산지방법원 주정렬 △ 울산지방법원 김태균 △ 창원지방법원 이소영 제영문 황인재 이경규 △ 광주지방법원 박민석 김재철 △ 제주지방법원 양두혁 ◇ 사법보좌관 후보자(법원서기관) △ 서울남부지방법원 손병현 △ 의정부지방법원 김상민 △ 창원지방법원 김광택 ◇ 사법보좌관(전보) △ 법원행정처 김관호 △ 사법연수원 권혁민 △ 서울중앙지방법원 권구창 △ 서울중앙지방법원 김순옥 △ 서울동부지방법원 박영식 김용수 김원경 △ 서울남부지방법원 권오경 △ 서울북부지방법원 김정찬 △ 의정부지방법원 이주호 류제연 △ 인천지방법원 박준의 정정환 △ 수원지방법원 유해상 김삼규 유명종 △ 춘천지방법원 김휘태 △ 대전지방법원 안창헌 △ 청주지방법원 박재성 △ 울산지방법원 정경식 △ 전주지방법원 구남선 조재환 △ 제주지방법원 조영한 김태수 ◇ 기술서기관(승진) △ 부산고등법원 이재진 ◇ 전산서기관(승진) △ 법원행정처 조유석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국토부 박명주 △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도시재생정책과장 정승현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정책총괄과장 한정희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지원정책과장 김형철 △ 부동산산업과장 황윤언 △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장 이기봉 △ 공간정보진흥과장 이대섭 △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백진호 △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정양기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김용주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이윤우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박재규 △ 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김상범 △ 부산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최종화 △ 국토지리정보원 지리정보과장 남형수 △ 국토지리정보원 스마트공간정보과장 박진식 △ 공공주택정책과장 이소영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박명주 ■ 기획재정부 ◇ 과장급 인사 △ 총괄기획과장 이민호 ■ DB금융투자 ◇ 상무 승진 △ 기획관리팀장 장현일
  • [부고] 김형철씨 장인상, 고영태씨 장모상, 양성빈씨 부친상

    ■ 김형철(CJ주식회사 CR팀 부장)씨 장인상 △이현태씨 별세, 이세미(샹테카이보떼코리아 지사장), 이세정(한국에스지증권 부장)씨 부친상,김형철(CJ주식회사 CR팀 부장) 안신영(문화체육관광부 과장)씨 장인상= 16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 ■ 고영태(KBS 기자)씨 장모상 △ 고계원씨 별세, 고영태(KBS 기자·전 경인방송센터장)씨 장모상, 15일, 서울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7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27-7500 ■ 양성빈(전 전북도의원)씨 부친상 △ 양영환(전 전북 장수군청 사무관)씨 별세, 배태순씨 남편상, 양윤희·양종용·양성빈(전 전북도의원)씨 부친상, 16일 오전 6시, 전북 장수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장지 장수군 중방마을 선영. 063-351-8050
  • 한 살짜리 진돗개 “잘 키우겠다”며 잡아먹은 70대

    한 살짜리 진돗개 “잘 키우겠다”며 잡아먹은 70대

    한 살짜리 진돗개 새끼와 어미를 잘 키우겠다며 약속한 뒤 곧바로 도살한 7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 김형철)는 사기 및 동물보호법 위반 교사 혐의로 기소된 A(75)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피해자가 여전히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피고인에 대한 1심의 형이 너무 무거워서 부당한 걸로 보이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해 5월17일 인천시 미추홀구 한 건축자재 보관소에서 견주 B씨로부터 “도살해 잡아먹지 않고 잘 키우겠다”고 약속한 뒤 1~3살짜리 진돗개 모녀 2마리를 가로챈 혐의 등을 받았다. A씨는 해당 진돗개들을 입양한지 1시간만에 도살장 업주 C(65)씨에게 도살을 의뢰했다. A씨는 입양 하루 전 이미 친구 D(76)씨로부터 10만원을 받고 진돗개를 넘겨주기로 약속했다. 이후 이들은 개를 도살해 보신용으로 잡아먹기로 계획했다. A씨와 D씨의 의뢰를 받은 C씨는 주변에 다른 개들도 있는 곳에서 진돗개들을 도살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5월 피해자인 B씨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입양 보낸 지 2시간도 안 돼 도살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고, 6만명이 넘는 누리꾼이 청원에 동의했다. B씨는 “정말 잘 키우셔야 한다고 하니 ‘걱정하지 말라’며 안심시켜 (진돗개 2마리를) 믿고 보냈다. 아이들(해당 진돗개들) 잘못된 거 알고 그 충격에 몸 편찮으신 저희 아버지는 쓰러지셨다. 나 또한 같은 시간을 버티고 있다. 더는 피해 견(犬)이 나오지 않도록 동물보호법을 강화해달라”고 호소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사] 한화생명, 국세청, 교육부, 한국개발연구원(KDI)

    ■ 한화생명 ◇ 전무 승진 △ 김동원 전무 ◇ 상무보 승진 △ 김국진 △ 이경섭 △ 이원근 △ 최재덕 ■ 국세청 ◇ 부이사관 승진 △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양철호 △ 국세청 감사담당관 최영준 △ 국세청 법인세과장 양동구 △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윤승출 ◇ 서기관 승진 △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전진 △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강정훈 △ 국세청 정보보호팀 전병오 △ 국세청 감사담당관실 정동주 △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최흥길 △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성수 △ 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성한 △ 국세청 세정홍보과 최병기 △ 국세청 전자세원과 손진호 △ 국세청 법인세과 민강 △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김태훈 △ 국세청 조사기획과 이순민 △ 국세청 국제조사과 김항로 △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 임영미 △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고만수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최미숙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이주원 △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이석봉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김형철 △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우병철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윤재원 △ 대전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영찬 △ 광주지방국세청 감사관 박성열 △ 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조승현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김종진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3과 김선미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 정하용 ■ 교육부 △ 명예퇴직 정오채 ■ 한국개발연구원(KDI) △ 공공경제연구부장 김학수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홍보소통과장 박한서 ■국토교통부 △상황총괄대응과장 이창훈△공간정보제도과장 유승경△지적재조사기획단 사업총괄과장 유상철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양철호△감사담당관 최영준△법인세과장 양동구△조사기획과장 윤승출 ◇서기관 승진△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전진△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강정훈△국세청 정보보호팀 전병오△국세청 감사담당관실 정동주△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최흥길△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성수△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성한△국세청 세정홍보과 최병기△국세청 전자세원과 손진호△국세청 법인세과 민강△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김태훈△국세청 조사기획과 이순민△국세청 국제조사과 김항로△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 임영미△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고만수△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최미숙△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이주원△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이석봉△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김형철△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우병철△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윤재원△대전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영찬△광주지방국세청 감사관 박성열△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조승현△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김종진△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3과 김선미△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 정하용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경제연구부장 김학수 ■한화그룹 ◇한화생명 △전무 승진 김동원△상무보 승진 김국진 이경섭 이원근 최재덕 ◇한화투자증권 △상무 승진 김민수△상무보 승진 성기송 손종민 윤석훈 ◇한화손해보험△상무 승진 우용호 이재우 임동일△상무보 승진 남준우 서익준 손두호 신정훈 이명수 전두성 정주교 ■동아프린테크 △충정로 공장장 조권희△안산 공장장 마승종
  • [부고]

    ●김형철(한국내쇼날 회장)씨 별세 김한빛(한국내쇼날 대표이사)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000 ●김종달(전 안양 부안중 교장)씨 별세 김순화(전 서울 경원중 교감)씨 남편상 김경도(매일경제신문 유통경제부장)민정·희정씨 부친상 박영진(YTN 문화생활과학부장)씨 시부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20 ●함봉근씨 별세 이용익·용진(화창기공 대표이사)용주(재미동포)혜라씨 모친상 승은호(인도네시아 코린도그룹 회장)씨 장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5 ●최성희씨 별세 김한솔(경향신문 정책사회부 기자)씨 모친상 임종윤(KBS PD)씨 장모상 21일 가족장, 발인 23일 오전 6시
  • [인사] 한스경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법무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 한스경제 △ 광고마케팅국 부국장 김승택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 본부장(승진) △ 경영전략본부 조세연 △소재부품장비전략본부 소순종 ◇단장(승진) △ 사회적가치추진단 김우수 △ 제조혁신산업단 양진석 ◇팀장(승진) △ 정책기획팀 이정우 △ 화학산업팀 김형철 △ 혁신성장TF 임수경 △ 시설안전TF 정환 ■ 법무부 ◇ 서기관 승진 △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준성 △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김선규 △ 전주소년원 교무과장 오상섭 △ 대전소년원 교무과장 유정호 △ 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영운 ◇ 서기관 전보 △ 부산소년원장 권을식 △ 대구소년원장 이성칠 △ 안양소년원장 이영호 △ 청주소년원장 장재원 △ 수원보호관찰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경렬 △ 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김상록 △ 서울서부보호관찰소장 노일석 △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이두관 △ 인천보호관찰소 부천지소장 이승욱 △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장 이국희 △ 수원보호관찰소 안산지소장 정성수 △ 춘천보호관찰소장 최종철 △ 대전보호관찰소 천안지소장 배점호 △ 울산보호관찰소장 권기한 △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장 황남례 △ 법무부 치료처우과 김택준 △ 대구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달곤 △ 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문승주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교무과장 전상호 △ 서울보호관찰소 관찰과장 변병귀 △ 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이용호 △ 대전보호관찰소 관찰과장 박동식 △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홍정원 △ 대구보호관찰소 관찰과장 황철주 △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민덕희 △ 부산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김송수 △ 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양현규 ■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 전보 △ 경영전략본부장 김주봉 △ 인재연구본부장 이봉락 △ 인재교육본부장 윤현진 △ 기획조정실장 정해관 △ 준법지원팀장 전세환 △ 인사총무실장 조무관 △ 인재연구총괄실장 임재원 △ 인재성장정책실장 권혁상 △ 인재성장기반실장 곽진선 △ 인재교육총괄실장 김규동 △ 인재역량개발실장 고은정 ◇ 승진 △ 홍보협력실장 박임마누엘 △ 인프라운영팀장 정경태 △ 전문역량교육팀장 이경애 △ 스마트교육실장 김부현 △ 교수학습연구실장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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