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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리는 전동차 밖으로 50대 남성 밀어내려 한 美 10대들

    달리는 전동차 밖으로 50대 남성 밀어내려 한 美 10대들

    미국 메릴랜드 주(州) 볼티모어의 한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10대 두 명이 50대 남성을 무차별 폭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당시 상황을 찍은 영상을 보면, 달리는 전동차 내부에서 10대 두 명이 한 50대 남성에게 주먹질을 하는 등 무차별 구타를 가하고 있다. 남성도 이에 맞서 싸워보지만 두 명을 상대하기엔 역부족인 듯 보인다. 격렬한 싸움이 오가는 중에도 다른 승객들은 멀뚱하니 지켜만 보고 있고 심지어 몇몇은 낄낄거리기도 한다. 싸움은 점점 격해져 지하철 내부를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10대들은 남성에게 올라타고 목을 조른다. 급기야 달리는 전동차 문을 강제로 열어 50대 남성을 밖으로 밀어버리려고 한다.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던 승객들은 그제야 10대들의 행동을 저지하고 나선다. 이로써 10대들의 위험천만한 밀어내기 시도는 실패에 그친다. 한편, 영상이 논란이 되자 메릴랜드 주 교통당국과 경찰은 영상을 토대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USNationalist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중국서 코끼리 빼닮은 돼지 태어나 화제

    중국서 코끼리 빼닮은 돼지 태어나 화제

    중국에서 코끼리의 생김새와 흡사한 돼지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중국 관영통신사 중궈왕(ECNS)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지린성 룽탄 지역에서는 코끼리를 닮은 돼지가 태어났다. 이 새끼 돼지는 회색빛 피부에 일반적인 돼지들보다 귀와 코가 커 코끼리를 연상케 한다. 새끼 돼지 주인 홍(Hong)은 “250kg의 어미 돼지가 8마리의 새끼를 낳았는데 그중 두 번째 태어난 새끼돼지가 돌연변이로 태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코끼리를 닮은 새끼 돼지는 입이 없이 태어나 2시간 만에 죽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은 코끼리를 닮은 새끼 돼지의 사체가 부패되지 않도록 현재 냉동 보관 중이다. 사진=ecns, 영상=InterestingLatest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크레용팝 딸기우유 웨이·초아 “이상형이요?…이런 사람이면 OK(오케이)”

    [현장영상]크레용팝 딸기우유 웨이·초아 “이상형이요?…이런 사람이면 OK(오케이)”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초아·웨이)가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크레용팝 일란성 쌍둥이 멤버 웨이·초아로 구성된 유닛 딸기우유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수많은 팬들이 참석한 이날 쇼케이스에서 웨이는 “팬들처럼 저를 아껴주는 사람이면 오케이”라고 말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어 웨이는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느낌이 느껴지는 남자가 좋다”고 덧붙였다. 초아는 “계속 좋다고 말해주고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사람이 좋다”면서 “무뚝뚝한 사람은 싫다. 여자들은 잘 표현해주는 걸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딸기우유의 데뷔 타이틀곡 ‘OK(오케이)’는 완벽한 이상형을 만난 귀여운 소녀 감성을 표현한 곡으로, 크레이지사운드의 프로듀서 ‘똘아이박’을 필두로 ‘피터팬’, ‘신또’, ‘미친기집애’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곡이다. 록 사운드 기반의 ‘OK(오케이)’는 전자음이 배제된 언플러그드 댄스음악(Unplugged music)으로 차별화를 줬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재미 있는 가사가 딸기우유의 톡톡 튀는 안무와 맞물려 듣고 보는 재미의 완벽함을 선사한다. 딸기우유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OK(오케이)’ 이외에도 웨이의 자작곡 ‘알아주세요’와 ‘feel so good,’ ‘헬로’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웨이 자작곡 ‘알려주세요’ 들어보니…

    [현장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웨이 자작곡 ‘알려주세요’ 들어보니…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걸그룹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딸기우유’는 크레용팝의 일란성 쌍둥이 멤버인 웨이와 초아로 구성된 유닛 그룹으로 이날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OK(오케이)’와 ‘알려주세요’를 선보였다. 특히 ‘알려주세요’는 웨이의 자작곡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잔잔한 멜로디의 ‘알려주세요’는 웨이가 일란성 쌍둥이 언니인 초아와 함께 가수의 꿈을 택한 이후 고비가 찾아올 때마다 하늘을 향해 이 길이 맞는지 알려달라고 간절히 물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가사에 담아낸 곡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쇼케이스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딸기우유는 크레용팝 멤버들과 사이가 좋으냐는 질문에 “멤버들과는 싸운 적이 없고 오히려 우리 둘이 많이 싸운다”고 털어놨다. 또 “이번 앨범 작업에도 많이 티격태격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딸기우유는 현장에서도 서로가 먼저 시비를 건다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웨이와 초아는 이번 앨범에 대해 “최대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자신있다”면서 “저희의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많이 노력했으니 예쁘게 봐달라”며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크레용팝의 유닛 딸기우유의 첫 번째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OK(오케이)’, ‘알아주세요’ 이외에도 ‘feel so good,’ ‘헬로’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딸기우유의 이번 앨범 전곡은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으며 음반은 오늘 16일 발매될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크레용팝 쌍둥이 유닛 ‘딸기우유(웨이·초아)’ 데뷔 쇼케이스 현장

    [영상]크레용팝 쌍둥이 유닛 ‘딸기우유(웨이·초아)’ 데뷔 쇼케이스 현장

    크레용팝 쌍둥이 유닛 딸기우유(웨이·초아)의 데뷔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알려주세요’로 데뷔 무대의 문을 연 딸기우유는 잔잔한 멜로디를 본인들의 이야기를 말하는 듯한 차분한 창법으로 소화해냈다. 이어 딸기우유는 록 사운드 기반의 타이틀곡 ‘OK(오케이)’를 앙증맞은 의상과 톡톡 튀는 안무로 선보이며 이날 자리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쇼케이스 이후 딸기우유는 유닛 이름이 ‘딸기우유’인 이유에 대해 “평소 우유를 정말 좋아하는데 여러 맛 중에 딸기우유가 이미지와 콘셉트에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는 “크레용팝에 악동스러운 귀여움이 있다면 딸기우유는 발라드와 자작곡을 통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면서 “크레용팝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이기 때문에 부담은 있지만 그만큼 열심히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레용팝 쌍둥이 유닛 딸기우유의 첫 번째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OK(오케이)’, ‘알아주세요’ 이외에도 ‘feel so good,’ ‘헬로’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딸기우유는 오늘(16일) 오후 6시 생방송 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OK’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코피 자꾸 흘리던 20대 여성…알고 보니 거머리가?

    코피 자꾸 흘리던 20대 여성…알고 보니 거머리가?

    몇 주간 코피를 계속 흘리던 영국 20대 여성의 콧속에서 약 3인치(7.62cm) 길이의 거머리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동남아시아로 배낭여행을 떠난 다니엘레 리베라니(24)는 여행 도중 끊임없이 코피를 흘렸다. 그러나 그녀는 여행 중에 있었던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혈관이 터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며칠 후 집으로 돌아온 다니엘레는 코피는 그쳤지만 무언가 콧구멍에서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다니엘레는 이 또한 코피가 엉겨 붙은 것으로만 생각했을 뿐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물론 이 ‘핏덩이’를 꺼내기 위해 다니엘레는 코를 풀어보고 손으로 잡아당겨 보기도 했지만 그럴수록 핏덩이는 콧속으로 들어갈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샤워를 하던 다니엘레는 콧속에서 무언가 아랫입술까지 내려오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거울로 자세히 살펴본 다니엘레는 깜짝 놀라 욕실을 뛰쳐나왔다. 바로 거머리였다. 그 길로 응급실로 달려간 리베라니는 30분간의 수술 끝에 결국 거머리를 제거했다. 꺼낸 거머리는 약 3인치(7.62cm) 길이에 두께는 다니엘레의 엄지손가락만 했다. 기생충 전문가는 “다니엘레가 여행 도중 수영을 하거나 물을 마시는 과정에서 기생충이 들어간 것 같다”면서 “거머리는 빨리 자라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크기로 봐서는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큰 거머리가 들어간 것 같다”고 추정했다. 사진=Caters, 영상=TomoNews U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무단횡단 유모차 오토바이와 충돌 순간 ‘아찔’

    무단횡단 유모차 오토바이와 충돌 순간 ‘아찔’

    아기가 타고 있는 유모차와 오토바이의 아찔한 충돌 순간이 포착됐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육아전문매체 Parentdish 영국판은 아르헨티나 서북부 살타의 한 도로를 건너던 유모차가 오토바이에 치이는 사고가 일어났다면서 당시 CCTV 영상을 소개했다. CCTV 영상을 보면, 한 부부가 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밀며 좁은 도로를 무단횡단한다. 거의 길을 다 건넜을 때쯤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유모차와 충돌한다. 유모차는 부모의 손을 떠나 수 미터를 미끄러진다. 깜짝 놀란 부모와 행인, 그리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유모차로 뛰어가 아이의 상태를 살핀다. 다행히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기는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미한 부상만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과 오토바이들이 즐비한 도로에서 무단횡단은 어느 정도 위험이 예측됐던 상황.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아기와 함께 할 때는 더욱 조심해야지”, “애 잡을 뻔”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g goodma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美 여객기 내부 벽 균열로 긴급 회항

    美 여객기 내부 벽 균열로 긴급 회항

    미국의 한 여객기가 비행 도중 기내 벽에 균열이 생겨 긴급 회항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경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댈러스로 가던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lines)의 보잉 757기 2293편의 기내 벽에 갑자기 균열이 생기면서 이륙한지 45분 만에 긴급 회항했다. 당시 여객기에는 승객 184명과 6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여객기 내 벽 이음새 부분에 균열이 크게 일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승객들은 겁에 질린 듯 보이면서도 차분히 자리에 앉아있다. 승객들은 “여객기에서 쾅 하는 소리가 매우 크게 나면서 벽 이음새가 떨어져 나갔고 매우 두려웠다”고 전했다. 균열에도 불구하고 당시 기내 압력은 정상이었기 때문에 기장은 계속 댈러스로 향하려고 했지만 곧 마음을 바꿔 샌프란시스코로 긴급 회항했다.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온 승객들은 다른 비행기 편으로 댈러스로 향했다. 아메리칸 항공 측은 “다행히 기내 기압이 떨어지지 않았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미 연방항공청은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사진·영상=KTVU, Extra World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빠의 손바닥 위에서 중심 잡는 아기 화제

    아빠의 손바닥 위에서 중심 잡는 아기 화제

    6개월 된 아기가 아빠의 손바닥 위에서 중심을 잡으며 뛰어난 균형감각을 보여줘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샌디(32)는 생후 6개월 된 아들 레넉스를 오른 손바닥 위에 올려놓는다. 잠시 후 샌디는 레넉스를 잡아주던 왼손을 갑자기 떼버리더니 팔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레넉스가 침대로 떨어지지 않도록 힘쓴다. 그러나 노력하는 것은 아빠만이 아니다. 레넉스도 팔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중심을 잡는다. 그렇게 레넉스가 약 20초 가량을 버텨내자 샌디는 환호하며 레넉스를 침대에 눕힌다. 한편, 레넉스는 아직까지 제대로 일어서 본 적조차 없는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사랑스럽다”, “균형감각이 진짜 뛰어난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SWNS 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대낮 금은방 1분만에 털어가는 대담한 강도들 포착

    대낮 금은방 1분만에 털어가는 대담한 강도들 포착

    백주 대낮에 금은방을 털어가는 대담한 강도들의 범행이 포착됐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은 지난 8일 복면을 쓴 강도들이 영국 브리스틀 클리프톤의 한 금은방을 급습, 1분도 채 되지 않아 롤렉스 시계 등 수천 파운드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고 전했다. 당시 범행 현장 영상을 보면, 복면을 쓴 강도들이 야구방망이로 금은방 유리창을 깬다. 도로에 행인들이 지나다니는데도 눈 깜짝할 사이 태연하게 귀금속을 챙긴 강도들은 도로에 대기 중이던 차를 타고 줄행랑을 친다. 범행 현장을 영상으로 찍은 대학생 메간 스완은 “책을 읽던 중에 쾅 하는 소리가 나서 바깥을 봤다. 그리고 실제 상황이라고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며 대낮에 일어난 대담한 범행에 놀라워했다. 금은방 맞은편에서 근무 중이던 버나드 스미스도 “도로에 쾅 하는 소리가 정말 크게 났다. 야구 방망이로 유리창을 깨뜨리는 소리였는데 정말 무서웠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현재 범인들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사진·영상=SWNS, thethisisnetwor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자전거 탄 소녀 급우회전 하다가 차량에 ‘쿵’

    자전거 탄 소녀 급우회전 하다가 차량에 ‘쿵’

    소녀가 탄 자전거가 급우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차량에 충돌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6일 호주 시드니 캠든의 한 캠핑장에서 일어난 이 충돌 사고는 서행하던 차량에 소녀가 탄 자전거가 빠른 속도로 우회전을 하다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일어났다. 당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캠핑장의 일차선 도로를 따라 서행하던 차량이 사거리에 다다른다. 그 순간 소녀가 탄 자전거가 빠른 속도로 우회전을 하다가 차량을 발견하고 속도를 줄이려고 한다. 그러나 속도를 줄이지 못한 소녀는 결국 차량 보닛에 머리를 부딪히고 만다. 주위에서 캠핑을 즐기던 사람들은 충돌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소녀에게 몰려들어 상태를 살핀다. 한편, 당시 차량은 서행 중이었고 자전거를 몰던 소녀는 보호구를 착용해 다행히 크게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한 호주의 한 블랙박스 영상 채널은 영상 공개와 함께 “급회전 구간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주변 상황을 잘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영상=Dash Cam Owners Australia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화끈하네’ 화재 현장 한 번에 진화하는 소방기

    ‘화끈하네’ 화재 현장 한 번에 진화하는 소방기

    캐나다의 한 벌판에서 일어난 화재현장을 진압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소화액을 뿌리는 소방기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면서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벌판 위 충돌 사고로 인해 화물차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그 때 멀리서 소방기 한 대가 화재 현장으로 날아오더니 화물차에 소화액을 뿌린다. 그런데 투하된 소화액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소화액은 화재가 일어난 차량은 물론 벌판과 도로 일대를 모두 덮어 버린다. 지난달 11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너무 낭비 아닌가?, “불을 끄는 게 우선이니까”, “그 이후가 궁금하다”라는 등의 누리꾼들의 반응 가운데 16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alvin Hobbe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기차에서 흑인 승무원 모욕하는 호주 10대들…인종차별 논란

    기차에서 흑인 승무원 모욕하는 호주 10대들…인종차별 논란

    호주 퀸즐랜드 주(州) 브리즈번의 한 기차 안에서 10대 학생들이 흑인 보안직원을 향해 인종차별적 모욕 행위를 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보도했다. 메트로에 따르면, 지난 2일 술 취한 10대 두 명은 약 5분 가량 계속적으로 흑인 보안직원에게 인종차별적인 모욕을 하며 기차 안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당시 영상을 보면, 10대 학생 두 명이 흑인 직원을 놀려대고 있다. 학생들은 흑인 직원을 ‘니그로’라고 비하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입에 담지 못할 성적인 욕도 서슴지 않는다. 학생들은 흑인 직원이 다가가면 “만지지 마”라면서 불쾌해하고 이어 “당신이 보안 직원이 되고 싶으면 영어부터 먼저 공부해”라고 깔보는 등 인종차별적인 모욕을 준다. 이를 보다 참지 못한 다른 보안 직원과 승객이 학생들에게 기차에서 내리라고 하지만 학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흑인 직원에게 “너 나랑 기차에서 싸우고 싶어?”라고 계속 시비를 건다. 술에 취해 인사불성인 학생들의 모습에 승객들은 모두 불쾌해 보인다. 한편 해당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논란이 됐고 경찰은 조사에 들어갔다. 호주 토니 애벗 총리도 영상을 접한 후 “개탄스럽다”면서 이 사건을 비난하고 나섰다. 페이스북에서는 10대 학생들의 실명이 거론되며 이들을 비난하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개설되기도 했다. 걷잡을 수 없이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10대 학생들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용서를 구했다. 사진=The Happening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어도비의 신기술 담은 ‘앱의 미래’ 영상 화제

    어도비의 신기술 담은 ‘앱의 미래’ 영상 화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어도비(Adobe)가 현재 개발 중인 기술들을 영상으로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어도비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기기에서 구현될 창조적인 어도비 애플리케이션의 미래(The future of Adobe creative applications on Microsoft devices)’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미래의 사진 및 영상편집, 드로잉, 문서 편집 등의 콘텐츠 저작 도구들이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지 보여준다. 영상에 소개된 기술들을 살펴보면, 영상편집 시에는 터치만으로 영상 클립을 자르고 이동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영상 내 개체를 다른 곳으로 옮긴 후 움직이게 만드는 기술은 눈을 의심케 만든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도 펜과 손가락 만으로 쉽게 그림을 그려낼 수 있고. 개체를 올려놓고 사진을 찍으면 개체의 모양 그대로 패스(path)가 생성된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 내에서 만든 물감을 태블릿에 뿌리고 흘러내리게 하는 등 다양한 기술들을 영상을 통해 맛볼 수 있다.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정말 이런 기술이 코앞에?”, “말도 안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해당 영상은 게시된 지 일주일 만에 104만 건에 이르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dob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곰 인형과 성관계 후 ‘증거’ 남긴 도둑 덜미

    곰 인형과 성관계 후 ‘증거’ 남긴 도둑 덜미

    테디베어 인형과 성관계(?)를 가진 도둑이 인형 속에 정액을 남기는 바람에 덜미가 잡혔다고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카운디 다웬 지역의 한 가정집에 무단 침입한 도둑 폴 마운틴(38)은 당시 각성제인 암페타민에 취해 있었다. 폴 마운틴은 극도의 성적 흥분 상태를 안정시킬 필요를 느꼈고 침입한 집에 있던 곰 인형을 사용했다. 이후 집에 돌아온 피해자는 곰 인형이 손상되어 있는 흔적을 발견했고 인형을 경찰에게 넘겼다. 경찰은 곰 인형 속에서 남성의 정액을 발견했으며 이에 DNA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곰 인형 속 DNA는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던 폴 마운틴의 것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곰 인형에 증거를 남긴 폴 마운틴은 절도 혐의로 체포됐다. 한편, 언론은 폴 마운틴이 인형에 성욕을 느끼는 특이한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고 전했다. 사진=Alice/Flicker, 영상=World News&EveryThing AbouT Lif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아이언맨’ 촬영 현장 공개, 신세경 춤 실력 보니…

    (영상)‘아이언맨’ 촬영 현장 공개, 신세경 춤 실력 보니…

    배우 신세경이 춤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세경은 촬영차 바이킹을 타고 노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놀이공원 데이트를 한껏 즐긴다. 특히 춤을 춰 달라는 요구에 “함부로 보여주지 않아요”라며 거절하던 신세경은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자 좌우로 리듬을 타며 귀여운 춤 솜씨를 뽐낸다. 그러자 이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던 배우 이동욱도 동물 옷을 입은 채 리듬을 타,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함을 그대로 전한다. 나무엑터스 측은 “바쁜 촬영 현장 속에서도 배우와 스태프들이 밝고 에너지 넘치게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특히 신세경은 밝고 순수한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돼 현장에서도 발랄한 분위기로 촬영장을 이끈다”고 전했다. 신세경은 드라마 ‘아이언맨’에서 당돌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긍정 폭발 여주인공 손세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아이언맨’은 지워지지 않는 첫사랑의 쓰라린 상처와 분노로 인해 몸에서 칼이 나오는 주홍빈(이동욱 분)과 그런 홍빈을 따뜻하게 보듬는 당차고 순수한 여자 손세동(신세경 분)의 힐링 판타지 멜로드라마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영상=namoo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파란색 유치원복 입기 거부한 맨유 소녀팬…맨유의 대처는?

    [영상]파란색 유치원복 입기 거부한 맨유 소녀팬…맨유의 대처는?

    파란색 유치원복 입기를 거부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소녀 팬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등 현지 언론들이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영국 맨체스터 위센쇼에 거주하는 맨유의 열성 팬 릴리 레이 도일(3)이 파란색 유치원복을 입기 싫다고 엄마와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파란색 옷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 FC의 유니폼 색이기 때문. 릴리는 울면서 “나는 파란색이 싫어. 나 벗고 싶어”라고 떼를 쓴다. 그러자 엄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파란 옷을 입는다”고 설명하며 릴리를 달래보지만 릴리는 속수무책이다. 한편, 해당 영상이 보도를 통해 알려진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릴리, 이제 파란 옷을 입고도 레즈(Reds, 맨유 서포터)가 돼 봐. 우리의 세 번째 유니폼(파란색 유니폼)을 보내고 경기에도 초대할게. 곧 보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맨유와 소녀 팬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 소녀 팬이 있어서 맨유는 든든하겠다”, “역시 맨유”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Mancherster Evening News, LastNewsH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대국남아 ‘릴라고(Rilla Go!)’ 티저 공개…‘정글남’으로 변신

    [영상]대국남아 ‘릴라고(Rilla Go!)’ 티저 공개…‘정글남’으로 변신

    그룹 대국남아(DGNA)가 신곡 ‘릴라 고(Rilla Go!)’의 티저 영상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대국남아의 소속사 품엔터테인먼트는 13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국남아의 세번째 싱글 앨범 ‘릴라 고(Rilla Go!)’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미카·가람·현민·인준·Jay 5명의 멤버들이 치명적 매력을 발산하는 정글남으로 변신, 도심에 나타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멤버들은 개개인마다 특색 있는 보디페인팅과 의상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인디언 보이로 자유롭고 순수한 모습을 표현한 ‘가람’, 앵무새와 얼룩말을 조합해 온순해 보이면서도 화려함을 보여준 ‘인준’, 타잔처럼 자유롭고 호랑이처럼 거친 모습을 표현한 ‘현민’, 독수리와 사자의 차갑고 시크한 모습을 나타낸 ‘미카’, 까마귀의 날카로움을 표현한 ‘제이’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릴라 고(Rilla Go!)’의 뮤직비디오는 MISIA, 씨엔블루, 엠블랙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일본 감독 마오 무라마츠가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10개월 만에 공식적인 컴백을 밝힌 대국남아는 오는 15일 세 번째 싱글 앨범 ’릴라 고(Rilla Go!)‘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POOM Entertainmen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양다리 걸친 여친 공공장소에서 폭행하는 두 남성 논란

    양다리 걸친 여친 공공장소에서 폭행하는 두 남성 논란

    남성들이 양다리를 걸친 여자친구를 공공장소서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일간 아시아원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여성이 두 사람을 동시에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남성들은 여성에게 폭행을 가하며 해당 영상을 촬영했다. 싱가포르의 한 공공장소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면, 남성 두 명이 여성을 가운데 앉혀놓고 강압적인 태도로 동영상을 찍고 있다. 여성의 얼굴을 촬영하던 남성은 여성에게 웃으라고 요구하며 욕설을 한다. 이에 여성이 싫은 내색을 하자 옆에 있던 다른 남성이 여성의 머리를 때린다. 동영상을 찍던 남성은 나아가 여성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긴다. 겁에 잔뜩 질려 눈물범벅이 된 여성은 미안하다며 남성들에게 때리지 말아달라고 애원한다. 하지만 남성들은 “뭐가 미안해”라며 여성을 구타한다. 해당 영상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접한 누리꾼들은 “양다리에 대한 댓가다”, “여성이 잘못한 것은 맞지만 아무리 그래도 공공장소에서 여성을 폭행하는 것은 매우 충격적인 일이다”라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sport baaske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드라마 ‘아이언맨’ 촬영 현장 공개, 신세경 춤 실력 보니…

    [영상]드라마 ‘아이언맨’ 촬영 현장 공개, 신세경 춤 실력 보니…

    배우 신세경이 춤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세경은 촬영차 바이킹을 타고 노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놀이공원 데이트를 한껏 즐긴다. 특히 춤을 춰 달라는 요구에 “함부로 보여주지 않아요”라며 거절하던 신세경은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자 좌우로 리듬을 타며 귀여운 춤 솜씨를 뽐낸다. 그러자 이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던 배우 이동욱도 동물 옷을 입은 채 리듬을 타,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함을 그대로 전한다. 나무엑터스 측은 “바쁜 촬영 현장 속에서도 배우와 스태프들이 밝고 에너지 넘치게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특히 신세경은 밝고 순수한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돼 현장에서도 발랄한 분위기로 촬영장을 이끈다”고 전했다. 신세경은 드라마 ‘아이언맨’에서 당돌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긍정 폭발 여주인공 손세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아이언맨’은 지워지지 않는 첫사랑의 쓰라린 상처와 분노로 인해 몸에서 칼이 나오는 주홍빈(이동욱 분)과 그런 홍빈을 따뜻하게 보듬는 당차고 순수한 여자 손세동(신세경 분)의 힐링 판타지 멜로드라마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영상=namoo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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