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형우
    2026-01-08
    검색기록 지우기
  • 이동통신
    2026-01-08
    검색기록 지우기
  • 스타트업
    2026-01-08
    검색기록 지우기
  • 의정부시
    2026-01-08
    검색기록 지우기
  • 직장동료
    2026-01-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95
  • 독사 물린 소녀, 민간요법 쓰다 다리 절단

    독사 물린 소녀, 민간요법 쓰다 다리 절단

    13살 소녀가 독사에게 다리를 물렸다가 치료 시기를 놓쳐 결국 다리 하나를 잃게 됐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한 13살 소녀가 독사에게 다리가 물렸다. 소녀는 베네수엘라의 민간 요법으로 치료를 하던 중 증세가 악화되자 지난 달 결국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소녀는 다리 근육 조직이 이미 괴사된 상태로 ‘횡문근융해증(rhabdomyolysis)’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은 “이미 소녀의 다리가 모두 검게 변한 상태였고 나머지 다리도 얇아져 있었다. 몸 전체가 뱀독으로 인해 근육소모가 심각했다”면서 결국 소녀의 다리를 절단하기로 결정했다. 횡문근융해증은 근육 내 단백질이나 효소가 녹아내리는 병으로 근육섬유가 파괴되면서 콩팥에 손상을 주게 되고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사진·영상=juventudmedica, TomoNews U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허벅지에 박힌 나뭇조각 빼 보니 ‘경악’

    허벅지에 박힌 나뭇조각 빼 보니 ‘경악’

    한 남성의 허벅지에 박힌 나뭇조각을 제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영국 일간 메트로가 29일(현지시간)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차량 운전석에서 내린 한 남성이 바지를 내리더니 자신의 허벅지를 살펴보고 있다. 그의 허벅지에는 뾰족한 나뭇조각이 박혀 생채기가 나있다. 이에 친구는 펜치를 이용하여 나뭇조각을 빼내 보려 하지만 생각만큼 잘 잡히지 않는다. 나무조각이 허벅지에 박힌 남성은 매우 고통스러운 듯 소리를 지른다. 그 순간 나뭇조각을 제대로 잡아낸 친구는 “준비됐어?”라고 물어보더니 순식간에 나뭇조각을 빼낸다. 나뭇조각의 크기는 약 5cm. 친구들은 예상 밖의 크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허벅지를 붙잡고 고통을 호소하던 남성도 커다란 나뭇조각을 보며 눈살을 찌푸린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프겠다”, “어떻게 참았지?”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지난 27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26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kenan atmac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몸 팔아 여행경비 충당하려고 광고 올린 중국 10대女 논란

    몸 팔아 여행경비 충당하려고 광고 올린 중국 10대女 논란

    중국의 한 10대 여성이 여행 경비를 부담해주는 남성들에게 성행위를 제공하겠다는 광고를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에 사는 주펑(19)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임시 남자친구를 구한다’라는 내용의 광고를 올렸다. 주펑의 임시 남자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잘 생겨야 하고, 30세 미만이며, 키는 175cm 이상, 돈이 많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주펑은 “임시 남자친구들은 내가 그들의 도시로 가는 교통비와 그곳에서 드는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아까워 하지말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펑은 “대신 그들은 나와 밤새도록 함께할 수 있고, 나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으며 미인과 동행을 과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고 덧붙였다. 주펑은 이러한 방법을 통해 이미 중국 동부 지역 전부를 돌아다녀 봤으며, 나머지 지역도 여행하고 싶지만 스스로 경비를 충당하기엔 돈이 부족해 이같은 광고를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펑의 이같은 광고에 누리꾼들은 “성매매나 다름 없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는 등 광고를 삭제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주펑은 “히치하이킹 같은 것이다. 부끄러워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밝혔다. 사진=Europic,영상=TomoNews U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나는 바이러스가 아닌 라이베리아인입니다’ 美여성 에볼라 낙인 비판 봇물

    ‘나는 바이러스가 아닌 라이베리아인입니다’ 美여성 에볼라 낙인 비판 봇물

    “나는 바이러스가 아니라 라이베리아인입니다.(I am a Liberian, Not a virus)” 미국 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퍼지고 있는 가운데, 한 라이베리아계 미국 여성이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낙인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여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영국 가디언과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포토그래퍼 겸 TV 사회자인 쇼나 클라크 솔로몬은 지난 9월 딸과 함께 라이베리아 수도 먼로비아에서 미국으로 옮겨왔다. 당시만 해도 그녀는 에볼라 지역에서 왔음에도 불구하고 정밀검사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에볼라에 대한 공포가 커지자 솔로몬은 자신의 9살 된 딸이 라이베리아 출신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다. 이는 비단 솔로몬의 딸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에볼라로 인해 미국 내 라이베리아인들의 입장은 점점 더 곤란해졌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때마다 라이베리아인들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걸린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아야만 했다. 이에 솔로몬은 ‘라이베리아인은 곧 에볼라’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자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솔로몬은 딸이 학교에서 겪었던 일을 소개하며 “나는 바이러스가 아니라 라이베리아인입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인식의 개선을 호소한다. 솔로몬은 “미국 내 에볼라에 대한 걱정을 이해한다. 에볼라는 심각한 문제이고 과소평가하고 싶지 않다”면서도 “그러나 너무 예민한 것 같다. 현재 라이베리아인에 대한 에볼라 낙인은 너무 과하다”라고 설명했다. 솔로몬이 제작한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퍼지며 공감을 얻었다. 전 세계 수많은 라이베리아인들은 “나는 바이러스가 아니라 라이베리아인입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SNS에 올리는 등 ‘에볼라 낙인 인식 개선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25일(스위스 제네바 현지시간) 에볼라 로드맵을 통해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말리, 스페인, 미국 등 6개 국가의 에볼라 감염자가 1만 141명, 사망자는 4922명(23일 기준)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Shoana Cachelle/유튜브, 라이베리아인 SNS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하와이 화산서 흘러나온 용암, 마을 70m 앞 접근…주민들 대피

    하와이 화산서 흘러나온 용암, 마을 70m 앞 접근…주민들 대피

    28일(현지시간) 하와이 빅아일랜드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나와 인근 마을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같은 날 미국 CNN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00도에 이르는 킬라우에아 화산의 용암은 시속 약 7~10미터로 이동하며 현재 950명이 거주하는 파호아 마을의 약 70미터 안팎의 거리까지 다가온 상태. 뿐만 아니라 용암이 내뿜는 검은 연기는 마을 울타리와 묘지, 주변 도로를 집어삼키고 있다. 하와이주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용암이 흐르는 경로 인근의 거주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파호아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대피했으며 몇몇 주민들만 남아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하와이 칼라우에아 화산은 1983년 이후 간헐적으로 폭발해왔으며 지난 1990년에도 마을을 덮쳐 가옥 200채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사진·영상=County of Hawaii, R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토플리스 시위녀들 진압하려던 경찰관 그만…

    토플리스 시위녀들 진압하려던 경찰관 그만…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여성운동단체의 시위 도중 상의를 벗고 달아나는 여성들을 쫓던 전투경찰이 부상당하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반라 상태로 달아나고 있는 여성들을 방패로 제압하려던 전투경찰이 그만 제 발에 걸려 프랑스 대법원 건물 벽에 부딪히고 만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운동단체 ‘페멘’(FEMEN)의 회원인 라나 주다노바(Iana Zhdanova)는 지난 6월 상반신을 탈의한 채 유명인사의 밀랍인형을 주로 전시하는 그레벵 박물관에서 러시아 플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밀랍 인형에 손상을 입혔다가 이번 달 15일 벌금형을 받았다. 이에 페멘 회원들로 구성된 수십 명의 여성들은 이나 주다노바의 유죄 판결에 항의하고자 반나체를 시위를 벌였다. 이날 페멘 회원들은 상반신을 벗은 채 ‘페미니스트들은 노출증 환자가 아니다’, ‘범죄가 아니다’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길거리를 활보했다. 결국 페멘의 지도자 이나 셰브체코(Inna Shevchenko)를 비롯해 20여명의 회원들이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성운동단체 ‘페멘(FEMEN)’은 동부 유럽을 시작으로 캐나다, 독일, 이스라엘 등에 지사를 두고 세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반나체로 여성 해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TopVideos04/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의족 달고 스케이트보드 묘기 펼치는 장애 남성 화제

    의족 달고 스케이트보드 묘기 펼치는 장애 남성 화제

    의족을 착용하고 스케이트보드 묘기를 펼치는 장애 스케이터의 모습에 누리꾼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프랑스 로렌 주(州) 에피날의 스케이트 보더 클레망 잔니니의 영상을 소개했다. 잔니니는 태어날 때부터 오른쪽 다리가 없었지만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을 워낙 좋아해 의족을 차고 스케이트보드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다리 하나가 없는 클레망 잔니니가 의족을 착용한 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다. 잔니니는 보드를 타면서 장애물에 수없이 넘어지며 구르기도 하지만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다. 잠시 후 잔니니는 의족을 보드 위에 올려놓고 뒷발로 지면을 차며 기본주행기술인 푸쉬 오프(Push off)와 함께 점프한 후 보드를 회전시키는 샤빗(Shove-it) 기술 등을 선보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멋있다”, “다리 두 개 가진 나보다 잘 타네”, “존경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열정과 도전 정신에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Fabian Doerig/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라붐(LABOUM) ‘어떡할래’ 뮤비 티저 공개…컴백 초읽기

    걸그룹 라붐(LABOUM) ‘어떡할래’ 뮤비 티저 공개…컴백 초읽기

    신인 걸그룹 라붐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27일 정오 라붐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PETIT MACARON(쁘띠마카롱)’ 데이터 팩(DATA PACK) 타이틀곡 ‘어떡할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라붐의 이번 새 앨범은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1집 싱글 앨범 수록곡 ‘어떡할래’를 새롭게 편곡해 고음질의 음원,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미공개 컷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하는 데이터팩(DATA PACK)으로 발매된다. 이번 티저 영상 속 라붐은 오르골 음악과 시계 태엽 소리에 맞춰 움직이는 인형으로 변신했으며 곡의 초입부 안무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라붐의 새 앨범 ‘쁘띠 마카롱-데이터 팩(PETIT MACARON-DATA PACK)’은 11월 3일 정오 각종 온랑니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라붐은 오는 31일 KBS ‘뮤직뱅크’ 방송을 시작으로 컴백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영상=NH미디어, OFFICIAL LABOUM/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공항서 노인 폭행한 만취 남성 “분홍 셔츠 입어서…”

    공항서 노인 폭행한 만취 남성 “분홍 셔츠 입어서…”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댈러스포트워스국제공항에서 한 만취 남성이 분홍색 셔츠를 입은 노인을 동성애자로 오인해 폭행하는 일이 일어났다고 2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남성이 분홍 셔츠를 입은 노인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고 한다. 이에 주위 사람들이 몰려들자 만취 남성은 가운데 손가락을 펼쳐 보이며 욕을 한다. 잠시 후 카우보이모자를 쓴 남성이 무슨 일이냐고 연유를 묻자 만취 남성은 “동성애자들이 나를 화나게 한다”면서 욕설을 퍼붓는다. 이어 그는 분홍 셔츠를 입은 노인에게 “엉덩이 집어치워”라며 희롱하더니 갑자기 노인을 발로 차고 머리를 가격한다. 그러자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달려들어 만취 남성을 저지한다. 가까운 곳에 있던 경찰관은 만취 남성에게 수갑을 채운다. 그러나 수갑이 채워지는 순간에도 만취 남성은 껄껄대며 미소를 지어 보인다. 그리고는 노인을 때린 이유에 대해 “이곳은 미국이기 때문이다. 흑인들과 숨쉬고 살아야 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라며 흑인 경찰관에게도 서슴없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내뱉는다. 결국 소란을 피운 만취 남성은 경찰에게 연행되고, 이 모습을 촬영하던 목격자들은 영상을 통해 “그는 정말 미친 것 같다”라는 등의 생각을 전한다. 한편, 분홍 셔츠를 입었다는 이유로 노인에게 욕설과 폭력을 가한 만취 남성의 영상은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퍼지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사진·영상=Andrew Kenned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윤건 신곡 ‘5분 고백송’과 음악영화 ‘5분 고백’ 동시 공개…가을에 딱!

    [영상]윤건 신곡 ‘5분 고백송’과 음악영화 ‘5분 고백’ 동시 공개…가을에 딱!

    싱어송라이터 윤건이 27일 신곡 ‘5분 고백송’과 함께 단편 음악영화 ‘5분 고백’을 동시 공개했다. ‘5분 고백송’은 윤건이 7년만에 발표하는 정규 4집 앨범 ‘어텀 플레이(Autumn Play)’의 타이틀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순간을 단순한 피아노 선율과 윤건만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호소력 있게 표현한 노래다. ‘5분 고백송’과 함께 유튜브 윤건 비보(VEVO) 채널과 네이버 뮤직 스페셜 등을 통해 공개된 음악영화 ‘5분 고백’은 윤건이 이달 초 진행했던 음악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작으로 각기 다른 사람과 결혼을 앞둔 연상녀와 연하남의 우정과 사랑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고백’이라는 소재로 애잔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단편음악영화 ‘5분 고백’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유동현·박윤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김호정과 윤건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윤건의 새 앨범 ‘어텀 플레이’는 앨범명에서 나타났듯 진한 가을 정서를 담고 있는 앨범으로 브릿팝, 미디엄 포크, 발라드, 록 등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윤건의 이번 정규 4집 앨범에는 단편음악영화 ‘5분 고백’의 OST인 ‘5분 고백송’을 포함해 선 공개곡 ‘가을에 만나’, ‘케미’, ‘공통점’, ‘커피콩 럭키콩’ 등 총 10개 트랙이 실렸다. 사진·영상=YoonGunVEV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새끼들 등에 업어 이동하는 늑대거미 포착

    새끼들 등에 업어 이동하는 늑대거미 포착

    암컷 늑대거미(wolf spider)가 새끼를 등에 업고 이동하는 모습이 미국 미주리 주(州)의 한 가정집에서 포착됐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어미 늑대거미의 등에서 우글거리고 있는 새끼들의 모습이 모두를 근질근질하게 만든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느릿느릿 움직이고 있는 늑대거미를 발견한 사람들이 거미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한다. 늑대거미의 등 위에는 새끼들이 우글거리며 기어다니고 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편 늑대거미들은 새끼가 알에서 태어나면 새끼들을 등에 안전하게 업고 다니는 모성애로 잘 알려져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징그럽다”, “어미 거미 등 간지럽지 않나?”, “거미의 모성애도 놀랍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지난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65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esusraybrow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염소 울음소리로 만든 스타워즈 ‘제국 행진곡’ 화제

    염소 울음소리로 만든 스타워즈 ‘제국 행진곡’ 화제

    염소 울음소리를 편집해 완성한 영화 ‘스타워즈(Star Wars)’의 주제곡 ‘제국 행진곡(Imperial March)’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전했다. 유튜브 업로더 ‘마르까 블랑까(Marca Blanca)’는 염소 울음소리가 담긴 여러 영상 클립들을 스타워즈 주제곡 ‘제국 행진곡’에 맞춰 절묘하게 편집, 마치 염소가 스타워즈 ‘제국 행진곡’을 부르는 듯한 모습으로 연출해냈다. 특히 스타워즈 속 다스베이더가 “I am your father(나는 네 아버지다)”라고 밝히는 명장면을 통해서는 루크 스카이워커의 비명을 염소 울음소리로 바꿔놓아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20일 ‘스타 염소(Star Goats)’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일주일 만에 조회 수 35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웃기다”, “염소 노래 잘하는데?”, “기가 막힌 편집이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Marca Blanc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아슬아슬 고속도로 입석 질주, 도대체 언제까지…

    (영상)아슬아슬 고속도로 입석 질주, 도대체 언제까지…

    지난 22일 아침 출근시간. 판교와 서울역 구간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안입니다. 버스는 좌석은 물론이고, 통로까지 승객들로 가득합니다. 통로에 선 승객들은 피곤한 표정으로 스마트폰을 보고 있고, 버스는 경부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를 넘나들며 아찔한 질주를 합니다. 그리고 23일 아침, 김포에서 시청역까지 운행하는 출근길 버스 안 풍경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출퇴근길 광역 버스를 기다리는 줄은 여전히 길고, 광역버스안은 통로까지 콩나물시루를 방불케 합니다. 그렇게 승객을 태운 버스는 올림픽대로를 따라 질주합니다. 세월호 참사,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 등 대형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서울과 경기 지역을 오가는 광역버스들은 여전히 고속도로에서 아슬아슬한 입석 운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월 16일 광역버스 입석을 금지하는 ‘광역버스 좌석제’를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출퇴근에 불편을 호소하자 버스 증차분을 충분히 확보하기 전까지 한시적으로 ‘탄력적인 입석 운영’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버스업체들에게 증차 불이행 명분만 주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노선에선 광역버스의 증차가 실시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없어 보입니다. 탄력적인 입석 운영이라기보다는 좌석제 시행이 유야무야된 상태였습니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 한 버스업체는 “버스 조합에서도 입석을 금지하라는 공문을 보내오고 있다. 저희도 좌석제를 지키면 좋지만 출근길이 늦어지니까 손님 본인들이 입석을 원한다”며 어쩔 수 없다고 반응합니다. 실제 상당수의 승객들은 “안전운행이라는 측면에선 입석 금지를 환영한다”면서도 “현재로서는 대책이 없으니 입석이라도 하는 게 낫다”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입석금지를 유예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났지만 좌석제를 실시한다는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 버스업체 관계자는 “서울시와 다르게 경기도 버스는 예산을 아직 지원받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 버스 증차가 사실상 어렵다”고 호소합니다. 언제 실시할지 난망한 상태입니다. 경기도 굿모닝버스 추진단 관계자는 “현재 버스체제 개편을 위해 용역업체를 발주중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확실한 증차는 커녕, 대책 마련도 아직 수립되지 않는 셈입니다. 행정 당국과 버스 회사의 줄다리기 속에 시민들은 오늘도 버스에 선채 이리저리 흔들리며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거리예술가가 로봇,자동차로 자유자재 변신…실사판 트랜스포머 화제

    거리예술가가 로봇,자동차로 자유자재 변신…실사판 트랜스포머 화제

    트랜스포머를 실제처럼 재현하는 거리예술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뉴올리언스의 한 거리예술가가 트랜스포머 복장으로 거리를 지나는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행인들이 노란 양동이에 동전을 넣자 그럴듯한 트랜스포머 복장을 한 거리예술가가 땅에 엎드리더니 순식간에 자동차로 변신한다. 그런데 거리예술가가 변신한 자동차는 엔진 소리를 낼 뿐만 아니라 바퀴까지 굴러가며 움직인다. 이 같은 실제 같은 묘사에 행인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신기한 듯 쳐다본다. 자동차로 변신한 거리예술가는 주변을 돌더니 다시 로봇으로 변신한다. 한편 이 거리예술가는 꽤 오랫동안 트랜스포머를 재현하며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럴싸한데?”, “신기하다”, “어떻게 만든 거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Rumble Vir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윤현상 ‘피아노포르테’ 미리듣기…아이유와 듀엣 주목

    [영상]윤현상 ‘피아노포르테’ 미리듣기…아이유와 듀엣 주목

    싱어송라이터 윤현상(20)이 데뷔 앨범 ‘피아노포르테(PIANOFORTE)’에 가수 아이유와의 듀엣곡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윤현상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로엔트리 공식 유튜브 채널 및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 멜론 아티스트 채널을 통해 윤형상의 데뷔 앨범 ‘피아노포르테’의 미리 듣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상은 ‘시월에: 스물일곱 번째 밤’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나 평생 그대 곁을 지킬게’를 비롯해 ‘사랑이 힘들어 멈추는 곳에’, ‘오늘밤’, ‘언제쯤이면’을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선보인다. 특히 ‘언제쯤이면’에는 아이유가 듀엣으로 참여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상은 특히 윤현상의 감미로운 보컬과 유려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감성적인 영상미 또한 주목할 만하다. 영상 하단에는 피아노를 연주하는 윤현상의 손의 움직임을 공중 촬영으로 보여주며 영상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영상 하단에는 노래를 부르는 윤현상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마치 윤현상의 연주를 직접 듣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총 6곡이 수록된 윤현상의 데뷔 앨범 ‘피아노포르테’는 오는 31일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LOEN TREE Official Channe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유연하네!” 고개 360도 돌리는 염소 화제

    “유연하네!” 고개 360도 돌리는 염소 화제

    네덜란드 풍차마을로 잘 알려진 잔세스칸스의 한 농장에서 머리를 360도 돌리는 염소의 모습이 포착됐다면서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재롱을 떨어보라는 듯 염소를 건드린다. 그러자 염소는 고개를 거의 360도에 가깝게 돌리며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과 웃음을 선사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다”, “신기하다”라는 반응과 함께 “진짜 악마 아니야?”, “소름끼친다”라는 반응 또한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Teis Aalbæk-Nielse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길거리에 바바리걸이?’ 인도女의 유방암 예방 캠페인 화제

    ‘길거리에 바바리걸이?’ 인도女의 유방암 예방 캠페인 화제

    ‘세계 유방암 인식의 달‘인 10월을 맞아 최근 인도의 한 여성이 독특한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인도 현지 언론들이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인도 여성이 입고 있던 목욕 가운을 걷어 젖힌 채 인도 델리의 길거리를 누비고 있다. 길을 가던 사람들은 바바리맨을 연상케하는 여성의 대담한 행동에 믿을 수 없다는 듯 여성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목욕 가운을 입은 여성은 사람들과 대화 중에 갑자기 가운을 펼쳐 보여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한다. 사람들은 당황한 듯하면서도 가운 안을 유심히 쳐다본다. 잠시 후 여성의 앞모습이 공개된다. 여성은 유방암 인식의 상징인 핑크리본이 그려져 있는 검은 옷을 입고 있다. 그 옆에는 “작거나 크거나 모두 보호하자”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53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디어 좋다”, “뭘 기대한 거지?”, “속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핑크리본은 1992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방암 생존 환자 달리기 대회에서 주최 측이 참가자에게 핑크리본을 나누어 준 것을 시작으로 유방암 인식의 상징이 되었다.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Pink Ribbon Campaign)’은 매년 10월 전 세계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되고 있다. 사진·영상=PrankBaaz - Bach Ke Rehna re Bab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美 여교사, 여고생 상의 잡아끌다 속옷 노출시켜 논란

    美 여교사, 여고생 상의 잡아끌다 속옷 노출시켜 논란

    미국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교실을 나가려는 여학생과 실랑이를 벌이다 상의를 벗겨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오리건 주(州)의 한 고등학교에서 여교사 캐리 매캔이 여고생 사라 루(15)와 실랑이를 벌이다 상의를 벗겼다고 보도했다. 피해 여학생인 사라 루에 따르면, 캐리 매캔과 한 학생이 언쟁하는 것을 보고 불안감을 느낀 사라 루는 교실을 나가려 했고 이에 캐리 매캔이 사라 루의 상의를 벗기면서 속옷이 노출되게 했다. 당시 영상을 보면 여고생 사라 루가 교실 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교사 캐리 매캔이 이를 잡아끌며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그러던 중 사라 루의 상의가 벗겨지면서 속옷이 드러난다. 이에 친구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당황한 사라 루는 흐느끼며 친구들에게 “모두 제발 보지 말아줘”라고 부탁한다. 사라 루는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 상의가 벗겨졌고 교실에 있던 모두가 내 발가벗겨진 모습을 봤다”면서 “나는 매우 흥분해 울기 시작했다. 내 인생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교사에게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으나 지역 교육당국은 교사를 휴직 처리하고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현지 방송의 보도를 빌려 전했다. 지역 교육당국 담당자는 “이 사건으로 심란해진 학생들이 피해 여학생을 돕기 위한 ‘괴롭힘 반대 시위’를 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문제는 영상 전후로 무슨 일이 왜 일어났는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사진·영상=KPTV, lindidreni/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학업·재활·몸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상]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학업·재활·몸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23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이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화보촬영에 임하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손연재는 “운동할 때는 항상 트레이닝복만 입다보니까 평소에는 못입는 예쁜 옷도 입고, 또 이렇게 헤어 메이크업도 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손연재는 “일단은 아시안 게임이 끝나서 학교 생활도 하고 재활치료나 몸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리듬체조 갈라쇼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영상=코스모폴리탄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호텔 강타한 허리케인 CCTV포착 ‘쑥대밭’

    호텔 강타한 허리케인 CCTV포착 ‘쑥대밭’

    지난달 14일 멕시코 북서부 바하 캘리포니아 반도를 강타한 허리케인 ‘오딜’이 호텔 CCTV에 포착됐다고 2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평온해 보이는 호텔 내부가 갑자기 불어온 허리케인 ‘오딜’로 인해 쑥대밭이 된다. 어마어마한 위력의 강풍에 유리창들은 순식간에 산산조각 난다. 가구들은 힘 없이 움직이고 서류들은 여기저기 흩날린다. 사람들은 태풍을 피해 책상 아래로 몸을 숨긴다. 한편 최고 시속 205킬로미터의 허리케인 오딜로 인해 당시 바하 캘리포니아 반도에는 사망 15명의 인명피해와 10억 달러(한화 약 1조 58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23일 토네이도를 추적하며 연구하는 이른바 스톰 체이서(Storm chasers) ‘아이 사이클론’이 게시한 해당 영상은 현재 1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찔하다”, “자연 앞에서 속수무책이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iCyclon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