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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신인 걸그룹 워너비(Wanna.B) ‘마이 타입(My Type)’…파워풀한 섹시미 발산

    [현장영상]신인 걸그룹 워너비(Wanna.B) ‘마이 타입(My Type)’…파워풀한 섹시미 발산

    신인 걸그룹 워너비(지우, 윤슬, 새봄, 제이빈)가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곡 ‘마이 타입(My Type)’을 공개했다. 워너비(Wanna.B)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린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ZENITH WORLD SHOWCASE)’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이번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에서는 그룹 제스트(ZEST)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와 함께 신예 걸그룹 루루즈와 워너비가 공식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워너비는 영국의 인기 걸그룹 리틀 믹스(Little Mix)의 살루트(Salute) 노래에 맞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첫 문을 열었다. 이어 워너비는 데뷔곡 ‘마이 타입(My Type)‘을 통해 고혹적 섹시미와 파워풀한 카리스마로 청중을 압도하는 등 90년대 인기 절정의 여성 5인조 그룹 ‘스파이스 걸스’를 연상케 만들었다. 이번 워너비의 앨범 ‘마이 타입(My Type)’에는 윤치웅 프로듀서와 일본 록 밴드 루나시의 마틴 나가노 프로듀서가 힘을 더했으며, 영국의 유명 작곡가 사라 데코라시(Sarah decourcy)와 데빌스 건(Devils Gun)의 프로듀싱이 워너비의 첫 번째 싱글의 완성도를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한 걸그룹 워너비(Wanna.B)는 이 날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 주인공 포미닛 허가윤 ‘눈길’

    [영상]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 주인공 포미닛 허가윤 ‘눈길’

    그룹 비스트의 ‘12시 30분’ 뮤직비디오의 어나더 버전(Another Version)이 공개됐다. 24일 새벽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존 비스트의 ‘12시 30분’을 새롭게 편곡한 어나더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비스트 ‘12시 30분’의 어나더 버전 티저 영상에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바닷길을 걷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드러나 많은 팬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12시 30분’의 어나더버전 뮤직비디오에서 이 여성의 정체는 포미닛 멤버 ‘허가윤’으로 밝혀졌다. 영상 속 허가윤은 노을이 지는 겨울 바다를 배경 삼아 특유의 쓸쓸한 감성이 묻어나는 청아한 목소리로 곡을 리드해간다. 비스트의 ‘12시 30분’이 중간 템포로 비교적 그루브한 속도감과 남성적이고 강한 보컬적 요소를 담았다면 포미닛 허가윤은 보다 느린 템포의 구성으로 애잔함을 더해 특유의 여린 듯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보컬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허가윤은 용준형의 랩 파트를 읊조리듯 뱉어내는 독특한 랩핑 스타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달 20일 스페셜 미니 7집 음반 ‘타임’을 공개한 이후 음원과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United CUB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차량 돌진에 ‘와르르’ 붕괴되는 건물 포착

    차량 돌진에 ‘와르르’ 붕괴되는 건물 포착

    최근 경찰에게 쫓기던 차량이 질주를 벌이다 벽돌 건물을 들이받으면서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州) 캔자스시티에서 훔친 SUV 차량을 몰던 여성 운전자는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다. 경찰의 추격을 피하는 과정에서 SUV 차량은 시속 약 130Km까지 질주했고 결국 중심을 잃고 2층짜리 벽돌 건물을 들이받고 말았다. 차량의 충격으로 오래된 건물의 측면 외벽이 그대로 붕괴됐다. 영상을 보면, 차량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질주하더니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건물을 들이받는다. 그러자 벽돌로 건축된 외벽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진다. 건물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자욱한 흙먼지에 깜짝 놀란 인근 차량은 서둘러 사고 현장을 피한다. 시민들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치 폭탄이 터지는 듯한 소리와 함께 지진이 일어나는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흰색 SUV 차량을 몰던 용의자는 벽돌 더미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부상은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편 경찰은 현재 붕괴된 건물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영상=LiveLeak Channe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뉴욕, 38년 만의 기록적 폭설 드론으로 찍어봤더니…

    뉴욕, 38년 만의 기록적 폭설 드론으로 찍어봤더니…

    최근 미국 뉴욕주에 38년 만에 기록적 폭설이 내린 가운데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한 영상제작자의 영상이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뉴욕주 웨스트 세네카에 사는 제임스 그리말디가 드론을 이용, 폭설이 내리는 모습과 눈으로 하얗게 덮인 경치를 생생하게 영상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을 보면, 주차장 문이 열리자 소형 카메라를 매단 드론이 하늘로 날아오르며 웨스트 세네카에 있는 제임스 그리말디의 집 주변 전경을 담는다. 드론의 비행은 심한 폭설과 강풍으로 인해 다소 위태로워 보인다. 잠시 뒤, 드론에 달린 카메라에는 온통 눈으로 하얗게 뒤덮여 있는 웨스트 세네카 전경이 포착된다. 얼마나 많은 눈이 내렸는지 고스란히 보여주는 영상이다. 미국 뉴욕주에 찾아온 이번 한파와 폭설은 북극 지방의 찬 공기가 오대호 등 호수 위를 지나면서 커다란 눈구름을 형성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주 뉴욕 서북부 지역에 있는 버펄로에는 최대 2m가 넘는 폭설이 내렸으며 이 때문에 13명이 사망했다. 23일 뉴욕주는 눈이 녹으면서 지붕이 무너지거나 도로에 물이 넘치고 강과 계곡이 범람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홍수에 대비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사진·영상=James Grimaldi/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여고생 강제로 수영장에 집어넣으려던 체육교사 징계처분

    여고생 강제로 수영장에 집어넣으려던 체육교사 징계처분

    체육 수업 도중 한 체육 교사의 도를 넘은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주요 외신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스톡턴에 위치한 에디슨 고등학교 체육 수업 도중 수영장 안으로 여학생을 무자비하게 끌어넣으려던 체육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징계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8월 일어난 이 사건은 수영을 시작하라는 체육 교사 데니 피터슨의 지시를 여학생이 거부하면서 일어났다. 여학생은 저녁에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아침에 스타일링을 받은 머리가 망가질 것을 염려해 수영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체육교사가 여학생을 수영장 안으로 넣으려고 여학생의 팔을 잡아끈다. 그러자 여학생은 땅바닥에 등을 붙이고 누운 채 소리를 지르며 저항한다. 화가 잔뜩 난 체육교사는 더욱 강하게 여학생을 잡아끌고 이에 여학생은 발을 동동 구른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학생의 어머니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딸을 웃음거리로 만들었다는 것이 정말 화가 난다”며 울분을 참지 못했다. 이 사건으로 체육교사 데니 피터슨은 현재 정직 처분을 받은 상태다. 사진·영상=BetterUpMedi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신예 걸그룹 루루즈(LULUZ) 가요계의 밝은 빛 탄생 예고

    [현장영상]신예 걸그룹 루루즈(LULUZ) 가요계의 밝은 빛 탄생 예고

    걸그룹 루루즈(서윤, 로아, 은솜)가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의 밝은 빛 탄생을 예고했다. 루루즈(LULUZ)는 21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린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루루즈는 대한민국 이미지 캠페인송 ‘아이 러브 코리아(I Love Korea)’로 무대를 열었다. 태극기를 휘날리며 파스텔톤의 원피스와 루즈삭스 의상을 입고 나타난 루루즈 멤버들은 ‘아이 러브 코리아’를 외치면서 대한민국 지킴이를 자처했다. 이어 루루즈는 데뷔곡 ‘넌 나 어때?’로 청순 발랄한 소녀의 매력과 고혹적인 숙녀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루즈의 데뷔곡 ‘넌 나 어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부이고픈 여자들의 속마음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인트로부터 쏟아져 나오는 기타 사운드와 절제되면서도 임팩트 있는 리듬, 깜찍하고 매력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한편, 루루즈는 한국어, 영어, 일어에 능통한 ‘엄친딸’ 로아,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포스트 효린’을 노리는 막내 은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리더 서윤 등 개개인의 뚜렷한 매력을 보유하고 있는 멤버로 구성되어있다. 스페인어로 빛을 뜻하는 ‘루멘(Lumen)’과 ‘루즈(Luz)’, 두 단어의 결합으로 이름을 붙인 루루즈(LULUZ)는 과거 걸그룹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던 S.E.S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다. 쇼케이스를 마친 후 루루즈는 “루루즈의 이름 뜻대로 가요계에서 빛이 나는 루루즈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그룹 제스트(ZEST), 워너비(Wanna.B)와 함께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의 무대를 장식한 루루즈(LULUZ)는 이 날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제스트(ZEST), 싱글 2집 ‘마이 올(My All)’로 ‘한 뼘’ 더 성장

    [현장영상]제스트(ZEST), 싱글 2집 ‘마이 올(My All)’로 ‘한 뼘’ 더 성장

    그룹 제스트(슌, 예호, 신, 최고, 덕신)가 두 번째 싱글 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제스트(ZEST)는 21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린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에서 싱글 2집 앨범 ‘마이 올(My All)’을 발표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제스트는 지난 7월 선보인 데뷔곡 ‘어젯밤 이야기’와 함께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한 뼘’과 타이틀곡 ‘마이 올(My All)’로 자리에 모인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슌, 예호, 신의 세련되고 달달한 보이스와 최고, 덕신의 남성적인 프리랩이 곁들어진 ‘마이 올(My All)’은 제스트만의 달콤한 감성이 돋보였다. 제스트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마이 올(My All)’은 그룹 넥스트(N.E.X.T)의 기타리스트 정기송과 한국 최고의 베이시스트 신현권의 환상적인 연주와 함께 비틀즈의 산실인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의 마스터링이 더해져 완성된 곡으로, 기존 아이돌 음악에 흔하게 사용되는 전자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하고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로닉 댄스 리듬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진 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스트의 리더 슌은 “새 싱글 ‘마이 올(My All)’이 발표가 된 만큼 이번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최우선적인 목표”라면서 “감사하게도 중국에서 저희를 좋아하는 팬들이 늘었다고 들었다. 불러주시는 곳 어디든 가서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지만 특히 중국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에는 제스트와 함께 동일 소속사 걸그룹 루루즈(LULUZ)와 워너비(WANNA.B)가 데뷔 무대로 함께 해 쇼케이스 현장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제스트는 오는 24일 새 싱글곡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제스트-루루즈-워너비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 현장

    [영상]제스트-루루즈-워너비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 현장

    제스트(슌·예호·신·최고·덕신), 루루즈(서윤·로아·은솜), 워너비(지우·윤슬·새봄·제이빈) 아이돌 세 팀이 함께하는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는 4인조 섹시돌 워너비(WANNA.B)가 화려한 댄스 무대와 함께 데뷔곡 ‘마이 타입(My Type)’으로 문을 열었다. 무대에 오른 워너비는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90년대 인기 절정의 여성 5인조 그룹 ‘스파이스 걸스’를 연상케 했다. 이어 3인조 걸그룹 루루즈(LULUZ)가 인도네시아 인기 걸그룹 S.O.S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아이 러브 코리아(I Love Korea)’와 데뷔곡 ‘넌 나 어때?’로 바통을 이어받았다. 루루즈는 청순 발랄한 소녀의 매력과 고혹적인 숙녀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보였다. 스페인어로 빛을 뜻하는 ‘Lumen’과 ‘Luz’, 두 단어의 결합으로 이름을 붙인 루루즈는 이름처럼 가요계의 밝은 빛이 되어 과거 걸그룹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던 S.E.S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다. 마지막 무대는 싱글 2집 앨범 ‘마이 올(My All)’로 컴백한 제스트(ZEST)가 장식했다. 지난 7월 데뷔곡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이날 데뷔곡과 함께 새 싱글 ‘한 뼘’과 타이틀곡 ‘마이 올(My All)’로 자리에 모인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슌, 예호, 신의 세련되고 달달한 보이스와 최고, 덕신의 남성적인 프리랩이 곁들어진 ‘마이 올(My All)’은 제스트만의 달콤한 감성을 맛보기에 충분했다. 이번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를 기획한 제니스미디어콘텐츠의 강준 대표는 “준비되어 있는 후배들을 제대로 만들어서 좋은 노래가 있다면 그 노래로 데뷔시켜도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스트와 함께 루루즈와 워너비, 두 그룹을 함께 데뷔시켰다”면서 “나날이 좋아지는 무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스트, 루루즈, 워너비는 이 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국내 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제니스미디어콘텐츠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여고생 난투극 진압 현장 보니…경찰 과잉 진압 논란

    여고생 난투극 진압 현장 보니…경찰 과잉 진압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고등학교에서 난투극이 벌어져 이에 가담한 학생 6명이 체포됐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간) 산타마리아 타임스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산타마리아에 위치한 어니스트 리게티 고등학교에서는 점심시간 도중 여학생 두 명이 말싸움을 벌였고 여기에 남학생들까지 합세하면서 말다툼은 음식물을 던지며 싸우는 난투극으로까지 번졌다. 한편 난투극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 또한 도마 위에 올랐다. 공개된 영상에는 싸움을 벌이는 여학생들을 제압하려던 경찰이 공격을 받자 여학생의 머리를 때려 쓰러뜨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장에는 헬리콥터도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과잉진압 아니냐는 목소리가 일자 경찰 측 대변인은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해당 경찰관의 조치는 위험한 상황에서의 명백한 정당방위”였다고 해명했다. 한편 경찰은 난투극에 가담한 여학생 2명과 남학생 4명 총 6명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으며 싸움에 연루된 학생이 더 있는지 추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영상=SantaMariaTime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신예 헤일로(HALO) ‘어서 이리온now’ 뮤비 공개 ‘재기발랄’

    신예 헤일로(HALO) ‘어서 이리온now’ 뮤비 공개 ‘재기발랄’

    신예 그룹 헤일로(HALO)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0일 정오 헤일로는 두 번째 싱글 앨범 ‘헬로우 헤일로(Hello HALO)’를 발매하고 헤일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서 이리온나’라고 당차게 외치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강력한 후크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뮤직비디오 영상에는 헤일로 멤버들이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재기발랄함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모습이 세미 원테이크 기법으로 담겼다. 헤일로의 두 번째 미니앨범 ‘헬로우 헤일로(Hello HALO)’는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헤일로를 소개하고 한 발자국 더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헤일로의 데뷔작을 프로듀싱했던 작곡가 KZ가 총괄 프로듀서로 나섰으며 공동 프로듀서에는 작곡가 미친감성, 전다운이 참여했다. 헤일로는 리더 오운(OOON), 메인보컬 디노(DINO), 보컬 재용, 희천, 랩 인행, 윤동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올 상반기 첫 번째 앨범 ‘38˚C’로 데뷔식을 치른 신예다. 데뷔 때부터 영국의 보이그룹 원디렉션을 연상케 하는 훈훈한 비주얼과 멤버 모두 출중한 실력의 춤과 노래를 겸비, 올해의 주목받는 루키로 국내외를 넘어 기대를 모아왔다. 한편 헤일로는 음원 공개 전부터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 시즌4’, MBC 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21일 KBS 2TV ‘뮤직뱅크’, 22일 MBC ‘쇼!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하며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헤일로(HAL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타이어 빠진 채 달리는 광란의 질주 차량 포착

    타이어 빠진 채 달리는 광란의 질주 차량 포착

    미국 뉴저지주의 한 도로에서 조수석 타이어가 빠진 채로 질주하는 차량의 모습이 포착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에서는 조수석 쪽 타이어가 빠진 차량이 수 분간 위험한 질주를 벌였다. 영상을 보면, 앞서 달리고 있는 흰색 차량에서 불꽃이 튀어 오르자 뒤따라 달리고 있던 제인(Jane) 부부가 이 모습을 촬영한다. 잠시 후, 좀 더 가까이 이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흰색 차량에 접근한 부부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만다. 흰색 차량은 타이어가 빠진 채 질주하고 있던 것. 차량에선 차축이 도로와 마찰하면서 나는 덜그럭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어 오른다. 자칫하면 참사로도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 그러나 흰색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운전자는 멈출 생각이 없는 듯 광란의 질주를 벌인다. 다행히 여성 운전자가 몰던 차량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힌다. 지난 17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7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nimalnewyor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삼켰던 새 무리 게워내는 뱀 ‘도대체 몇 마리?’

    삼켰던 새 무리 게워내는 뱀 ‘도대체 몇 마리?’

    삼켰던 새들을 다시 게워내는 뱀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뱀의 주둥이를 땅에 내려놓자 뱀이 몸을 뒤로 빼며 자신이 삼켰던 새를 게워내기 시작한다. 뱀의 입에서는 꽤 몸집이 큰 새 두 마리가 엉켜져 빠져나온다.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다. 한 남성이 뱀의 몸을 끌어당기자 어마어마한 양의 새들이 뱀 속에서 계속 빠져나온다. 볼록했던 뱀의 몸은 어느새 홀쭉해져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끔찍하다” “어떻게 저걸 다 먹었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LiveLea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마마(MAMA)’로 컴백한 니콜 “인피니트 동우에게 고맙다”

    [영상]‘마마(MAMA)’로 컴백한 니콜 “인피니트 동우에게 고맙다”

    그룹 카라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니콜이 인피니트 동우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니콜의 첫 솔로 데뷔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날 쇼케이스 현장에서 니콜은 타이틀곡 ‘마마(MAMA)’로 첫 무대를 꾸몄다. 검정색 점프수트를 입은 니콜은 남성 댄서들과 호흡을 통해 성숙한 여성의 면모를 부각시켰다. 타이틀곡 ‘마마(MAMA)’는 집에선 순진하고 착한 딸이지만 남자친구와는 앙큼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딸이 엄마에게 고해성사를 하듯 풀어낸 곡이다. 니콜의 첫 솔로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에는 타이틀곡 ‘마마(MAMA)’를 포함하여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 이별, 그리움 등을 주제로 여섯 트랙의 곡들이 실려있다. 특히 이번 앨범 수록곡 ‘7-2=오해’는 그룹 인피니트 멤버 동우가 랩 피처링을 맡아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니콜은 “평소 친했던 인피니트 동우 오빠와 게임으로 피처링 내기를 했었다”면서 “게임에서는 결국 제가 졌지만 동우 오빠와 노래 분위기와 잘 어울릴 것 같아 부탁했더니 선뜻 해준다고 했다.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인피니트 동우 외에도 이번 니콜의 앨범에는 스피카 멤버 김보아, 에릭남, 틴탑 리키가 참여했다. 니콜은 19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솔로로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B2M엔터테인먼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홀로서기 나선 니콜 타이틀곡 ‘마마(MAMA)’ 직접 들어보니…

    [현장영상]홀로서기 나선 니콜 타이틀곡 ‘마마(MAMA)’ 직접 들어보니…

    가수 니콜이 첫 솔로 미니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니콜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마마(MAMA)’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니콜은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안무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청아하면서도 우수에 젖은 듯한 창법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니콜은 그룹 카라로 활동하던 때와 달리 혼자 전곡을 불러야 하는 부담이 커지지 않았냐는 질문에 “올해 초 뉴욕에 갔을 때, 보컬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배웠다. 녹음을 하면서도 여러 창법을 시도했고 가장 어울리는 목소리를 찾았다”고 답했다. 이어 니콜은 “이번 앨범은 저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다. 그룹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솔로로는 이미지를 변신해 ‘니콜이 솔로를 하고 있구나’ ‘앞으로가 기대되는 가수다’라는 얘기를 듣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니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는 총 여섯 트랙으로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 이별, 그리움 등이 동시에 담겨져 있다. 특히 타이틀곡 ‘마마(MAMA)’는 니콜이 카라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온 뮤직 프로듀스팀 스윗튠(SWEETUNE)이 작곡을, 미국 유명 안무가 루암 케플레지(Luam Keflezgy)와 저멜 맥윌리암스(Jemel McWilliams)가 안무로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이다.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발매한 니콜은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B2M엔터테인먼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홀로서기 ‘니콜’ 첫 데뷔 앨범 쇼케이스 현장

    [현장영상]홀로서기 ‘니콜’ 첫 데뷔 앨범 쇼케이스 현장

    가수 니콜이 첫 솔로 미니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니콜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마마(MAMA)’로 무대를 열었다. 타이틀곡 ‘마마(MAMA)’는 니콜이 카라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온 뮤직 프로듀스팀 스윗튠(SWEETUNE)이 작곡을, 미국 유명 안무가 루암 케플레지(Luam Keflezgy)와 저멜 맥윌리암스(Jemel McWilliams)가 안무로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이다. 이날 쇼케이스에 검은색 점프수트에 찢어진 스타킹으로 다소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니콜은 몸의 선을 강조한 안무로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 섹시함 속에 청아하면서도 우수에 젖은 듯한 반전 창법으로 주위를 집중시켰다.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니콜은 솔로로 전곡을 불러야 하는 부담이 없느냐는 질문에 “처음부터 노래를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발성부터 다시 노래를 배웠다”고 답했다. 이어 니콜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룹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었는데 솔로로는 이미지를 변신해 ‘니콜이 솔로를 하고 있구나’ ‘앞으로가 기대되는 가수다’라는 얘기를 듣고 싶다”라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니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는 ‘이노센트(Innocent)?’ ‘마마(MAMA)’, ‘7-2=오해’, ‘조커(Joker)’, ‘Love’, ‘마마(Inst.)’ 등 총 여섯 트랙으로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 이별, 그리움 등이 동시에 담겨져 있다.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발매한 니콜은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B2M엔터테인먼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세계 최고 높이 롤러코스터 영상 공개…시속 104km로 3분 수직 질주

    세계 최고 높이 롤러코스터 영상 공개…시속 104km로 3분 수직 질주

    2016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운행을 시작할 세계 최고 높이의 롤러코스터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카이스크레이퍼(Skyscraper)’라고 불리는 이 놀이기구는 지상 570피트(약 174m) 높이에서 급강하하거나 나선형으로 돌며 하강하는 롤러코스터로 최고 시속 65마일(104.6km/h)로 약 3분 동안 질주한다. 이는 우리나라 삼성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의 최고 시속과 맞먹는다. 스카이스크레이퍼는 레스토랑과 전망대를 포함해 건설 비용으로만 2억 달러(약 2207억 원)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롤러코스터를 사랑하는 모임(ACE)의 한 남성은 “이런 높은 롤러코스터는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면서 “올랜도는 스릴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한편,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롤러코스터는 미국 뉴저지주 식스플래그 그레이트어드벤처에 위치한 456피트(약 140m) 높이의 ‘킹다 카(Kingda ka) 롤러코스터’다. 사진·영상=Theme Park Review/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음악이 과학을 만나면?’ 나이젤 스탠포드 ‘싸이매틱(CYMATICS)’ 뮤비 화제

    ‘음악이 과학을 만나면?’ 나이젤 스탠포드 ‘싸이매틱(CYMATICS)’ 뮤비 화제

    소리에 의한 진동을 시각화한 뮤직비디오가 주목을 끌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씨넷이 전했다. 뉴질랜드 음악가 나이젤 스탠포드(Nigel Stanford)는 신곡의 제목을 ‘싸이매틱(CYMATICS)’으로 정하고 소리에 의한 진동을 시각화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싸이매틱(CYMATICS)’은 진동이 무늬나 모양, 움직임의 과정을 어떻게 생산하고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연구. ‘싸이매틱(CYMATICS)’이라는 곡 제목답게 뮤직비디오는 클라드니 판 위에 모래들이 소리의 주파수에 따라 감각적인 무늬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 건반 소리에 맞춰 불꽃이 이는 모습이나 고주파가 나오는 모습, 스피커에 연결된 호스에서 나오는 물줄기가 드럼 소리에 반응하며 휘어지는 모습 등 다양한 물질로 구현되는 과학적 효과들을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영상제작자 샤히리 다우드는 로벤스튜브, 테슬러 코일 등 과학 기구를 이용한 여섯 가지 실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싸이매틱의 뮤직비디오는 현재 47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Nigel John Stanfor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빵 붙은 소형 카메라 나무 위로 가져가는 다람쥐 포착

    빵 붙은 소형 카메라 나무 위로 가져가는 다람쥐 포착

    자신을 찍고 있는 소형 카메라를 나무 위로 가지고 가는 다람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라고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보도했다. 다람쥐의 모습을 찍는 것이 취미인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데이비드 프라이하이트는 평소처럼 소형 카메라에 빵조각을 붙여놓은 후 땅바닥에 내려놓고 다람쥐를 유인했다. 영상을 보면, 나무 위에서 다람 쥐 한 마리가 내려오더니 빵이 붙은 카메라 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온다. 카메라를 이리저리 조심스럽게 살피던 다람쥐는 카메라를 물어 나무 위로 오른다. 카메라에는 먼 발치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데이비드의 모습도 담긴다. 다람쥐는 카메라를 조금 더 살피는 듯하더니 빵만 떼어내고 카메라는 아래로 내팽개쳐버린다. 데이비드는 달려와 카메라에 이상이 없는지 살핀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둑 다람쥐네” “다람쥐가 제대로 찍혔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243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Viva Frei/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국 오가는 7000여대의 항공기 궤적 담은 타임랩스 영상

    영국 오가는 7000여대의 항공기 궤적 담은 타임랩스 영상

    영국 항공관제센터(NATS)가 하루 동안 영국 상공을 오가는 항공기들의 궤적을 보여주는 타임랩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항공기의 궤적들이 빛으로 시각화되어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항공기들이 영국의 상공을 오가는지 보여준다. 이른 아침 대서양을 횡단해 영국으로 날아오는 항공기들로 시작해 수많은 항공기들의 궤적이 거미줄처럼 엉켜 런던 히드로 공항 등 영국 상공을 가득 메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이스트 앵글리아 지역에서 군사 훈련 중인 영국 공군의 전투기 궤적 또한 담아냈다. 영국 항공관제센터 측은 “영국과 유럽을 매일 횡단하는 항공기들이 얼마나 많고 복잡한지를 보여주는 영상”이라면서 ”영상에서 보듯 공항은 정말 분주하고, 이에 따라 항공관제센터는 매년 약 2200만회의 비행기의 이동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랍다” “멋지다” “아름답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NAT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생일카드 멜로디에 싱글벙글 춤추는 아기 화제

    생일카드 멜로디에 싱글벙글 춤추는 아기 화제

    생일카드 멜로디에 맞춰 춤을 추는 아기의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음악이 나오는 생일 카드를 선물로 받은 아기가 사랑스러운 춤으로 부모에게 답례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생일 카드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어깨를 으쓱거리던 아기는 급기야 온몸을 실룩 실룩거리며 춤을 춘다. 그러다 아기는 생일카드를 놓쳐 음악이 꺼지자 언제 그랬냐는 듯 춤을 멈춘다. 다시 생일 카드를 집어 든 아기는 음악이 재개되자 싱글벙글 웃으며 춤을 이어 나간다. 아이의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정말 귀여워”, “사랑스러워”라는 누리꾼들의 반응 가운데 현재 58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Keian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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