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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윌, 씨스타,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함께한 윈터 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 속 룸메이트로 모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4차원의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국내 톱클래스 걸그룹 씨스타를 비롯하여 명품 보컬리스트 케이윌, 소년에서 남자의 매력으로 탈바꿈한 보이프렌드, 콜라보 열풍으로 올 한해 음원차트를 뜨겁게 달군 정기고 등 스타쉽 아티스트 14명이 ‘스타쉽 플래닛’이란 이름으로 함께한 이번 윈터 시즌송은 그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각자의 개성을 한목소리로 담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X주영의 ‘지워’, 보이프렌드의 ‘화이트아웃’의 연출을 맡으며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비숍(Vishop)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는 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란 여성 지하철에서 히잡 벗고 광란의 춤, 왜?

    이란 여성 지하철에서 히잡 벗고 광란의 춤, 왜?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지하철 안에서 춤을 추는 여성의 모습이 최근 유튜브에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공영방송 NPR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이란 저널리스트 마시 알리네자드가 페이스북에 개설한 페이지 ‘My Stealthy Freedom(나의 은밀한 자유)’에 올라온 영상으로, 이 페이지에서는 이란 여성들이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리며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영상 속 이란 여성의 춤은 과격할 정도로 다소 파격적이다. 이란 여성은 영국의 인기 걸그룹 리틀 믹스(Little Mix)의 노래에 맞춰 온몸을 이리저리 제쳐가며 춤을 추다가 급기야 쓰고 있던 히잡을 풀어헤치기까지 한다. 그러나 좌석에 앉아 있는 다른 여성들은 춤을 추는 여성을 애써 외면한다. 히잡 착용이 의무인 이란에서 최근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은 여성들이 테러를 당하는 등 종교적 ‘증오범죄’의 피해자가 되고 있는 것을 볼 때 이번 이란 여성의 퍼포먼스는 위험을 무릅쓰고 자유를 외치는 행동임을 알게 한다. 게다가 지하철과 같은 공공장소에서 춤을 추는 것은 이란 내에서 엄연한 불법 행위. 올해 초 패럴 윌리엄스의 히트곡 ‘해피(Happy)’에 맞춰 춤을 추는 패러디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이란 청년 6명과 감독은 영상물 불법 유포죄와 불륜 혐의로 이란 당국에 체포됐다가 집행유예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슬람 율법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여성은 외출 시 이슬람 전통복장인 히잡을 써야 하며 가족 외 다른 남성과 신체 접촉을 할 수 없다고 강제하고 있다. 사진·영상=MegaInsaneCraz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장난감 총 가지고 놀던 청년들 오해한 英 경찰

    장난감 총 가지고 놀던 청년들 오해한 英 경찰

    장난감 총을 가지고 촬영 중이던 영국 청년들이 경찰에게 오해를 사 체포당할 뻔했다면서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청년들이 자신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올릴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청년들은 흑인 청년을 중앙에 세워놓은 뒤 장난감 총을 들이밀며 그를 위협하는 강도 연기를 한다. 이에 흑인 청년이 장애를 가진 척 연기하자 총을 든 청년들은 사과하며 달아나는 모습으로 한 장면을 마무리한다. 바로 그 순간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때마침 그곳을 지나던 무장 경찰이 청년들의 장난을 실제인 줄 알고 진압에 나선 것. 경찰은 “총 버려, 총 버려”라고 외치며 청년들에게 총을 겨눈다. 그러자 청년들은 “저희 지금 촬영 중이에요. 이건 가짜 총이에요”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경찰은 믿지 않는다. 경찰은 눈 하나 깜짝이지 않고 청년들에게 “모두 바닥에 엎드려”라고 소리치며 위협한다. 청년들은 어쩔 수 없이 경찰의 명령에 따라 바닥에 엎드려 체포를 당한다. 다행히 오해를 풀고 경찰에게 풀려난 청년들은 이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며 “공공장소에서 장난감 총을 가지고 놀지 마라. 운이 없으면 우리처럼 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을 최근 12살 흑인 소년이 장난감 총을 가지고 놀다가 미국 경찰에게 사살 당한 사건과 연결시켜 “미국이었다면 총살을 당했을 것”이라는 풍자 섞인 댓글들을 달았다.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은 현재 35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GoBrum/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비투비 ‘울어도 돼’ 스팟 영상 공개…솔로도 이젠 “울어도 돼”

    [영상]비투비 ‘울어도 돼’ 스팟 영상 공개…솔로도 이젠 “울어도 돼”

    그룹 비투비(BTOB)가 윈터 스페셜 싱글 ‘울어도 돼’로 기습 컴백을 알려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일 비투비는 비투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윈터 스페셜 음반 선공개곡 ‘울어도 돼’의 음원 공개에 앞서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캐롤 ‘울면 안돼’를 개사해 ‘울어도 돼, 울어도 돼, 산타 할아버지도 혼자야’라는 재치있는 가사와 함께 프니엘과 이민혁, 임현식, 육성재의 익살 맞은 표정 연기가 더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스팟 영상에는 비투비 멤버들이 새 음반의 재킷 촬영장을 비롯, 녹음실에서 소박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 속 비투비는 장갑, 머플러 등 포근한 겨울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살려 훈훈한 ‘남친돌’로 변신, 포근한 매력을 더한다. 비투비의 윈터 스페셜 음반 선공개곡 ‘울어도 돼’는 홀로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될 솔로들의 애환을 스윗한 멜로디에 솔직 담백하면서도 재치있는 가사로 담아낸 비투비만의 스페셜 캐롤송이다. 비투비는 이번 ‘울어도 돼’를 통해 대중들과 두터운 공감대를 만드는 것은 물론 비투비 특유의 재기발랄한 에너지로 ‘시그니처 캐롤송’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한편 비투비의 윈터 스페셜 음반의 선공개 곡 ‘울어도 돼’는 오는 3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사진·영상=BTOB 비투비 (Official YouTube Channe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도로 위 누워있는 만취 여성 구하는 남성

    도로 위 누워있는 만취 여성 구하는 남성

    러시아의 눈 덮인 도로 위에 누워 있는 만취 여성을 구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소개한 영상을 보면, 캄캄한 밤 눈 덮인 도로 위를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멈춰 선다. 바로 옆 차선에 술에 취한 여성이 몸을 가누지 못하고 누워있는 것을 발견한 것. 때마침 여성이 누워있는 도로로 차량 한 대가 달려오더니 비켜가는 아찔한 상황이 펼쳐진다. 이에 남성은 차에서 내려 여성의 어깨를 잡고 길가로 잡아끈다. 눈길이라 그런지 여성은 미끄러지듯 쉽게 길가로 옮겨진다. 남성의 관심이 없었다면 여성은 자칫 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멋진 남성이다” “술을 적당히 마셔야지” “큰일 날 뻔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makszo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새끼 밴(?) 칠면조 요리에 깜짝 놀라 우는 여성 화제

    새끼 밴(?) 칠면조 요리에 깜짝 놀라 우는 여성 화제

    가족들이 꾸민 어처구니없는 장난에 울음보를 터트리는 여성의 모습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작년 추수감사절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으로 얼마 전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다시 인기를 끌었다. 가족들이 꾸민 장난은 이름하여 ‘새끼 밴 칠면조 요리’. 넬리사 호킨슨은 딸을 놀려주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칠면조 요리 안에 미리 준비한 몸집이 작은 칠면조를 넣은 후 딸이 이를 발견하도록 유도했다. 영상을 보면, 칠면조를 잘라 그릇에 담아내던 넬리사의 딸이 조리된 칠면조에서 무언가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딸은 칠면조 안에 새끼 칠면조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라고 만다. 딸은 구워진 새끼 칠면조를 넬리사에게 들어 보이며 충격을 받은 듯 소리 내 울기 시작한다. 이어 딸은 넬리사에게 “엄마 이건 재미없다고! 칠면조 안에서 새끼 칠면조가 나왔어”라면서 “녹화 그만해! 이 칠면조가 새끼를 뱄다고!”라며 절규한다. 칠면조는 새끼를 배는 것이 아니라 알을 낳는다는 것을 간과한 딸을 보며 가족들은 재미있다는 듯 낄낄 거린다. 작년 추수감사절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760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Nerissa Hawkins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中 도로 위 지름 6m 싱크홀, 차량 ‘꿀꺽’

    中 도로 위 지름 6m 싱크홀, 차량 ‘꿀꺽’

    중국 푸젠성 진장의 한 도로에 지름 약 6m의 싱크홀이 생겨 차량이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1일(현지시간) 중화텔레비전공사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보면, 대형 트럭이 지나간 뒤 갑자기 도로가 함몰되며 커다란 싱크홀이 생긴다. 잠시 후 흰색 차량 한 대가 이 싱크홀에 앞바퀴가 빠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탈출에 성공한다. 곧 싱크홀은 차량 전체를 그대로 삼켜버린다. 당시 차에서 빠져나온 웨이 샤오(37)는 “차량에서 기어 나오는데 몇몇 사람들이 몹시 놀라 내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날 도와주지 않았다”면서 “곧 차량은 뒤집어져 싱크홀 안으로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싱크홀 발생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싱크홀이 생긴 도로가 몇 주전 도로 공사 후 재포장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피해자 웨이 샤오는 도로공사 측에 배상을 요구한 상태다. 교통 당국은 “도로 밑 모래층이 무너지면서 싱크홀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전자가 주의해서 운전했다면 싱크홀에 빠지지는 않았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싱크홀이 생긴 도로는 전면 통제되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사진·영상=OD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스라엘 청년들의 분리수거 묘기 영상 화제

    이스라엘 청년들의 분리수거 묘기 영상 화제

    최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스라엘 청년들이 제작한 재활용품 분리수거 묘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익스트림 스포츠와 분리수거를 결합시킨 아찔한 묘기가 펼쳐진다. 남녀 할 것 없이 청년들은 덤블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주황색 분리수거통에 쓰레기를 던져 넣는가 하면 저글링을 하던 우유팩 중 하나를 테니스 라켓으로 쳐내 정확히 분리수거통에 넣는 묘기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옥상 위나 다리 위에서 던져진 우유팩은 분리수거통에 빨려 들어가듯 완벽히 골인이 된다. 이어 이스라엘 청년들은 보드나 농구 골대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분리수거 묘기를 펼친다. 분리수거를 통한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스라엘 청년들이 제작해 지난달 23일 유튜브에 게시한 해당 영상은 현재 90만 건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지다” “신기하다” “도대체 연습을 얼마나 한 거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תמיר - תאגיד מיחזור האריזות בישראל/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성폭행하려고 보니 내 여동생? 인도 캠페인용 영상 화제

    성폭행하려고 보니 내 여동생? 인도 캠페인용 영상 화제

    인도가 여성 경시풍조에 따른 각종 성폭행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러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제작된 캠페인 영상이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도 ABP뉴스가 보도했다. 인도의 카릴 헤레카 감독이 제작한 해당 영상은 남성들이 성폭행하는 여성 피해자가 곧 나의 사랑하는 가족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영상을 보면, 인도 뉴델리의 한 으슥한 골목에서 술에 잔뜩 취해 있는 남성들이 지나가는 여성의 뒷모습에 감탄한다. 이윽고 욕구를 참지 못한 남성들은 여성을 뒤쫓아가 추파를 던지더니 급기야 성폭행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그 순간 가해 남성의 얼굴을 마주한 여성은 깜짝 놀라고 만다. 자신을 위협하던 남성이 바로 자신의 친오빠였던 것. 여동생의 얼굴을 알아본 오빠의 얼굴에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친구들은 영문을 알지 못한 채 “뭘 보고만 있어?”라며 여성의 팔을 잡아끈다. 그러자 여성의 친오빠는 “이 여자를 보내줘! 내 여동생이야!”라면서 여동생을 보내준다. 그의 얼굴에는 뒤늦은 후회가 가득하다. 곧이어 화면에는 ‘당신이 다른 여성을 성희롱 하기 전에 당신과 삶을 함께하는 여성들을 생각해보십시오’라는 메시지가 담긴 자막이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지난달 20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25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영상에 대해 “짧은 영상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좋은 메시지를 던져주는 영상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사진·영상=Pocket Film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노출 어디까지!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아찔 스쿨룩 안무 공개

    걸그룹 노출 어디까지!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아찔 스쿨룩 안무 공개

    최근 ‘위글위글’ 댄스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스쿨룩 버전 안무 영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1일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들이 최근 발표한 타이틀곡 ‘끈적끈적’의 스쿨룩 버전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경기 성남 소재 동서울대학교 대강당을 배경으로 스쿨룩 복장을 착용한 채 뇌쇄적이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동안 음악방송 무대에서 가죽 소재의 의상, 란제리룩, 레깅스 패션 등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개성 있게 소화해 온 헬로비너스는 평균 신장 170cm에 가까운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이번 스쿨룩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하얀 셔츠에 매치시킨 빨간색 체크 패턴의 미니스커트는 아찔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번 영상은 헬로비너스의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으로,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 드러내지 못했던 안무의 포인트 동작들과 멤버들의 표정을 집중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지난달 26일 공개한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영상은 공개된 지 이틀 만에 헬로비너스의 공식 채널 집계 기준 200만 뷰를 돌파하며 현재 400만 뷰에 다가서고 있다. 이러한 연장선 에서 이번에 공개된 ‘끈적끈적’의 스쿨룩 안무영상도 팬들의 큰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방송출연, 광고 및 화보촬영, 팬사인회 등 다양한 행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HELLOVENUS 헬로비너스/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안무 공개…이번엔 ‘아찔한 스쿨룩’

    [영상]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안무 공개…이번엔 ‘아찔한 스쿨룩’

    최근 ‘위글위글’ 댄스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스쿨룩 버전 안무 영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1일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들이 최근 발표한 타이틀곡 ‘끈적끈적’의 스쿨룩 버전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경기 성남 소재 동서울대학교 대강당을 배경으로 스쿨룩 복장을 착용한 채 뇌쇄적이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동안 음악방송 무대에서 가죽 소재의 의상, 란제리룩, 레깅스 패션 등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개성 있게 소화해 온 헬로비너스는 평균 신장 170cm에 가까운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이번 스쿨룩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하얀 셔츠에 매치시킨 빨간색 체크 패턴의 미니스커트는 아찔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번 영상은 헬로비너스의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으로,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 드러내지 못했던 안무의 포인트 동작들과 멤버들의 표정을 집중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지난달 26일 공개한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영상은 공개된 지 이틀 만에 헬로비너스의 공식 채널 집계 기준 200만 뷰를 돌파하며 현재 400만 뷰에 다가서고 있다. 이러한 연장선 에서 이번에 공개된 ‘끈적끈적’의 스쿨룩 안무영상도 팬들의 큰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방송출연, 광고 및 화보촬영, 팬사인회 등 다양한 행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HELLOVENUS 헬로비너스/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난투극에 전기충격기까지? 美 블랙프라이데이 풍경 보니…

    난투극에 전기충격기까지? 美 블랙프라이데이 풍경 보니…

    미국 최대의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맞아 상점을 찾은 미국 고객들이 순식간에 상품들을 싹쓸이하는 모습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영상 가운데는 서로 상품을 차지하기 위해 난투극이 오가는 모습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지난달 28일 ‘블랙프라이데이에 월마트(Black Friday at Walmart!)’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에는 32인치 삼성 스마트TV를 할인가인 248달러(한화 약 27만 원)에 사기 위하여 달려드는 고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월마트 안은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시끄럽고 정신없는 가운데 너나 할 것 없이 TV를 차지하기 위해 앞다투어 달려든다. TV를 차지한 사람들은 한몫했다는 듯이 만족스런 표정을 짓는다. 또 다른 영상에는 서로 상품을 차지하기 위해 여성들이 서로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난투극을 벌이는 모습은 물론 전기 충격기까지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더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들 이성 좀 찾자” “할인이 뭐라고...” “씁쓸하다”라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진·영상=Walfrido López R, 703gap, GlobalViral Tube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찍지 말라고!” 자기 촬영하는 관람객에게 돌 던지는 고릴라

    “찍지 말라고!” 자기 촬영하는 관람객에게 돌 던지는 고릴라

    고릴라가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관람객들에게 화를 내며 돌을 던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고릴라 한 마리가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아일랜드 관람객들을 향해 돌을 던졌다면서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스테판 놀란이라는 아일랜드 남성이 찍은 영상을 보면, 관목 뒤 좁은 내리막길을 따라 고릴라 한 마리가 어슬렁 어슬렁 내려온다. 이에 놀란은 고릴라의 모습을 더 자세히 찍기 위해 가까이 접근한다. 그 순간 고릴라가 스테판 놀란을 향해 갑자기 돌을 던진다. 놀란은 갑작스럽게 날아오는 돌을 피하기 위해 몸을 움츠리고 그가 들고 있는 카메라는 휘청거린다. 다행히 고릴라가 던진 돌에 맞은 사람은 없어 보인다. 스테판 놀란은 유튜브에 “집으로 돌아가는 아일랜드 편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베를린 동물원을 방문했다”면서 “고릴라가 아무래도 아일랜드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나 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지난달 19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현재 78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질 한 번 사납네”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 보다” “돌에 맞지 않아 다행이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Stefan Nola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마트서 장 보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찬송가를?

    마트서 장 보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찬송가를?

    미국의 한 마트에서 펼쳐진 깜짝 플래시몹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매체 WCSH6가 보도했다. 플래시몹은 지난 9월 미국 메인주(州) 뱅거의 한나포드 식품점에서 헤드폰을 쓴 한 흑인 남성이 ‘이 작은 나의 빛(This Little Light of Mine)’을 부르며 시작된다. 이런 흑인 남성의 모습을 호기심 있게 쳐다보던 사람들은 어느새 하나둘씩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하더니 잠시 후 적극적으로 퍼포먼스에 가담한다. 한 여성이 흑인 남성의 멜로디에 큰 소리로 화음을 넣기 시작하자 여기저기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노래는 합창이 되어 마트 안을 가득 채운다. 신이 난 흑인 남성은 탬버린을 치고 이에 사람들은 손뼉을 치며 화답한다. 이 중에는 바이올린을 켜는 여성도 있고 신이 난 듯 서로를 붙잡고 춤을 추는 사람들도 보인다. 이 같은 플래시몹을 기획한 조이스 말레리는 “플래시몹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정말 재미있는 방법인 것 같다”면서 “다함께 음악을 함께 나누고 즐기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50만건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egan Lewi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흥분한 경마꾼, 트랙 나와 응원하다 경주마에 치여 사망

    흥분한 경마꾼, 트랙 나와 응원하다 경주마에 치여 사망

    멕시코 타바스코 주(州)의 한 경마장 트랙에 나와 응원을 벌이던 중년 남성이 전속력으로 질주하던 경주마에 치여 사망하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경마장을 찾은 스페인 남성 말테 벨라스케스(49)가 자신이 돈을 건 경주마가 선두에 서자 너무 흥분한 나머지 경마장 트랙 안으로 튀어나와 응원을 했고, 바로 뒤에서 선두마를 쫓던 경주마에 치여 목숨을 잃게 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경마장에 모여 경주마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잠시 후 빠른 속도로 경주마 한 마리가 지나가자 벨라스케스가 트랙 중앙으로 들어오더니 선두마를 응원한다. 이어 뒤를 돌아보는 순간 벨라스케스는 다른 경주마에 치여 날아간다. 보도에 따르면, 경주마에 치인 벨라스케스는 목 뼈가 부러지는 등 심각한 다발성 외상을 입고 즉사했다. 벨라스케스에게는 부양해야 할 어린 두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지 언론을 통해 사고 당시 안전요원의 부재 등 경마장 안전에 대한 문제점이 드러나자 당국은 해당 경마장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사진·영상=hunting less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음주·흡연 만류에 머리로 결혼식장 직원 들이받은 남성

    음주·흡연 만류에 머리로 결혼식장 직원 들이받은 남성

    캐나다 토론토 요크 지방 경찰이 지난달 캐나다 토론토의 한 결혼식장에서 일어난 ‘결혼식장 직원 폭행 사건’ 영상을 26일(이하 현지시간) 공개하고 범인 찾기에 나섰다. 같은 날 캐나다 일간지 토론토선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14살 된 결혼식장 직원은 식장 입구에서 흡연과 음주를 즐기던 남성들을 만류했고 이에 그들 중 한 남성에게 얼굴을 공격받고 병원에 실려갔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정장을 차려입은 남성들이 결혼식장 입구에서 담배와 술을 하고 있다. 잠시 후 결혼식장 직원이 밖으로 나오더니 건물 밖에서는 흡연과 음주가 금지되어 있다며 식장 안으로 들어오라고 설명한다. 그 순간 무리에서 한 남성이 머리로 직원의 얼굴을 들이받는다. 이로 인해 당시 결혼식장 직원은 코 뼈가 부러지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용의자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 달아났으며 현재까지 잡히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해당 영상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는 한편 용의자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사진·영상=OfficialYRP/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가수 지아 ‘나쁜 소문’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겨울 감성 ‘물씬’

    [영상]가수 지아 ‘나쁜 소문’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겨울 감성 ‘물씬’

    가수 지아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정오 지아는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1theK)’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쁜 소문(Rumor)’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지아는 사연이 있는 듯 파도가 넘실대는 쓸쓸한 바닷길을 따라 터벅터벅 걷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아의 신곡 ‘나쁜 소문’은 지난해 12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던 서인국과 지아의 듀엣곡 ‘이별남녀’를 만든 프로듀서 황세준과 히트 작곡팀 멜로디자인(MELODESIGN)이 의기투합해 만든 팝 발라드 곡이다. 지난 10월 미니앨범 ‘폴링 인 폴(Falling In Fall)’을 발표해 가을 향기를 가득 담은 곡들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지아는 오는 12월 2일 겨울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새 디지털 싱글 ‘나쁜 소문’으로 컴백 예정이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폭주족 떼지어 한밤중 경찰과 추격전 ‘아찔’

    폭주족 떼지어 한밤중 경찰과 추격전 ‘아찔’

    한밤중 미국의 한 도로에서 폭주족과 경찰의 아찔한 추격전이 벌어졌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지역방송 WPTV 등 외신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로스앤젤레스의 한 도로에서 폭주족들이 떼를 지어 질주하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다면서 한 폭주족 바이커가 공개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폭주족들이 떼지어 도로 위를 점령하자 경찰차가 따라붙는다. 폭주족들은 경찰의 추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바퀴를 들어 올리기도 하고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곡예 주행을 일삼는다. 그러던 중 한 바이커는 중심을 잃고 아찔한 사고를 당하기도 한다. 경찰차만으로 폭주족 검거에 역부족을 느낀 경찰은 헬기까지 동원해보지만 폭주족들은 터널 안으로 모여 숨어있다가 기회를 봐서 달아난다. 폭주족들은 경찰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헤드라이트까지 끄고 달리는 위험한 모습도 보인다. 결국 폭주족 중 대부분은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언론들은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폭주족들이 들끓으며 사회적 문제를 야기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폭주족의 대부분은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평범한 남성이었으며 이들 중에는 경찰도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 20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91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무모하다”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 주는 행동은 하지 말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Sitdown Stev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니콜 ‘마마(MAMA)’ 안무 영상 공개…“연습도 아찔하네!”

    [영상]니콜 ‘마마(MAMA)’ 안무 영상 공개…“연습도 아찔하네!”

    최근 솔로로 컴백을 알린 가수 니콜의 안무 연습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니콜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마(MAMA)’의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3분 20여초 분량의 영상에는 자신의 안무팀과 꼼꼼히 동선을 맞추며 실전처럼 완벽하게 무대 퍼포먼스를 펼치는 열정적인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니콜은 검은색의 탱크톱을 입고 불륨감 있는 몸매를 여실히 드러내며 남자 댄서와의 키스 퍼포먼스로 아찔한 순간을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마마(MAMA)’의 안무는 미국 유명 안무가 루암 케플레지(Luam Keflezgy)와 저멜 맥윌리암스(Jemel McWilliams)가 참여했으며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스토리 라인을 따라 다양한 퍼포먼스를 담고 있다. 앞서 안무가 저멜 맥윌리암스는 “니콜은 파워와 아름다움을 갖고 있고 과하지 않은 굉장한 섹시함을 갖고 있다”면서 니콜의 안무 표현력을 극찬한 바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 19일 자신의 첫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발매하며 공식 솔로 데뷔를 알린 이후 타이틀곡 ‘마마(MAMA)’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Nicole (니콜)/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범퍼카야?’ 빗길에 미끄러지다 화물차에 튕겨나가는 차량

    ‘범퍼카야?’ 빗길에 미끄러지다 화물차에 튕겨나가는 차량

    빗길 고속도로에서 질주하던 차량 한 대가 중심을 잃고 미끄러지더니 화물차에 튕겨나가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영국 스탠퍼드셔의 한 고속도로 위에서 일어난 이 사고가 마치 실사판 범퍼카를 보는 것 같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8월 초 촬영돼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비가 내리고 난 후 몹시 미끄러운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던 화물차의 블랙박스에 파란색 소형 차량이 갑자기 중심을 잃고 미끄러지는 모습이 포착된다. 순간 파란색 차량의 측면부와 화물차의 전면부가 충돌한다. 그러나 파란색 차량은 박살이 나는 대신 옆 차선으로 튕겨져 나간다. 이 과정에서 앞서 달리던 검은색 BMW 차량도 이중 추돌을 당할뻔하지만 속도를 내 위기를 모면한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SWNS 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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