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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탄 카약에 무임승차한 바다사자

    가족 탄 카약에 무임승차한 바다사자

    카약에 무임승차하는 바다사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 KEYT-TV는 지난 14일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해안에서 카약을 즐기고 있던 로드니 기스트의 가족들이 뜻밖의 손님을 만나게 됐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자녀들을 카약에 태우고 한가로이 노를 젓고 있는 로드니 기스트 뒤로 어느 틈엔가 바다사자 한 마리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바다사자는 로드니 기스트의 등에 머리를 들이밀며 기대는 여유를 부리더니 카약 위에서 따사로운 햇볕을 즐긴다. 멀리서 이 모습을 지켜보는 구경꾼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 탄성을 지른다. 한편, 바다사자는 로드니 가족과 함께 약 한 시간 동안 카약을 즐겼다. 그러나 바다사자는 카약이 해안에 다다르자 자신의 모습을 보고자 항구로 모여든 사람들의 모습에 곧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Joe Buttitt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스완’으로 어떤 파급 효과 만들어낼까

    레인보우 ‘블랙 스완’으로 어떤 파급 효과 만들어낼까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RAINBOW)가 신곡 ‘블랙 스완(Black Swan)’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공개해 오는 23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7일 자정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INNOCENT)’의 타이틀곡 ‘블랙 스완’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은 어두운 방을 돌아다니다가 벽에 난 구멍으로 눈을 갖다댄다. 그 순간 음산한 피아노 반주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레인보우 멤버들의 모습은 영화 ‘블랙 스완’ 속 최고가 되고자 고통스러워 하는 주인공 ‘니나’를 떠올리게 한다. 한편, 경제 영역에서 ‘블랙 스완’은 발생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만 일단 발생하면 엄청난 충격과 파급 효과를 가져오는 사건을 가리키는 말로 통한다. 레인보우가 최근 넘쳐나는 걸그룹 시장에서 어떤 파급 효과를 가져올지 기대가 되는 대목이다. 타이틀곡 ‘블랙 스완’은 꿈을 향해 달리다 세상 가운데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위로곡이다. ‘리키’와 ‘하라는’이 작곡을 맡아 독특한 인트로와 중독성 있는 코러스를 만들어냈다. 레인보우의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INNOCENT)’에는 타이틀곡 ‘블랙 스완(Black Swan)’을 포함 ‘나쁜 남자가 운다’, ‘미스터리(Mr.Lee)’, ‘피에로(PIERROT)’, ‘프라이버시(Privacy)’, ‘조금 더’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걸그룹 레인보우는 섹시 콘셉트를 주력으로 오는 23일 1년 8개월만의 공백을 깨고 컴백 예정이다. 사진·영상=Rainbow(레인보우) Black Swan M/V Trail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장애 덕에 먹이 신세에서 ‘귀하신 몸’ 된 ‘물구나무 토끼’

    장애 덕에 먹이 신세에서 ‘귀하신 몸’ 된 ‘물구나무 토끼’

    뒷다리 부상으로 앞다리만을 이용해 물구나무 자세로 걸어다니는 토끼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안 타임즈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류저우 동물원에 살고 있는 이 토끼는 본래 다른 토끼들과 함께 동물원 육식동물들의 먹잇감으로 반입됐다. 그러나 뒷다리에 장애가 있던 이 토끼는 오히려 묘기를 부리듯 앞다리 만으로 물구나무를 선 채 걸어 사육사들의 눈길을 끌었고, 결국 죽음을 피할 수 있었다. 전화위복이라 했던가. 이 토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전 세계 누리꾼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냈으며, 이제 물구나무 토끼는 동물원 내 다른 동물들보다 더 인기가 높은 귀하신 몸이 됐다. 동물원 측은 “뒷다리를 다친 토끼는 완벽히 걸을 수 없었지만, 장애가 문제가 되지 않았다”며 “토끼 덕분에 동물원 관람객 수가 이전보다도 크게 늘었다. 심지어 토끼는 우리의 새로운 스타가 됐다”고 기뻐했다. 사진=Austrian Times, 영상=Rex Feature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만취 승객 여객기 내벽에 충격 가해 여객기 비상착륙

    만취 승객 여객기 내벽에 충격 가해 여객기 비상착륙

    술에 취한 승객의 난동으로 여객기가 비상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일간 아이리쉬 인디펜던트 등 현지언론은 지난 10일 라트비아 공화국의 수도 리가를 출발해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Ryanair) 여객기 FR1977편이 한 만취 승객의 난동으로 덴마크 오르후스 공항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남성은 상의를 벗은 채 여객기 내벽을 치는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문제의 남성이 여객기 뒤편에서 상의를 벗은 채 근육을 웅크리는 등 이상행동을 보이더니 주먹과 팔꿈치로 여객기 내벽을 툭툭 치기 시작한다. 이에 불안함을 느낀 승객들은 힘을 합쳐 남성을 제압한다. 기장의 판단 아래 라이언에어 여객기는 덴마크 오르후스 공항에 비상 착륙했으며, 남성은 곧 경찰에 체포돼 경찰서 유치장에서 하룻밤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제의 남성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Gints Akmentin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방탄소년단,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방탄소년단의 시작’ 예고

    방탄소년단,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방탄소년단의 시작’ 예고

    오는 3월 두 번째 단독콘서트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콘서트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7일 자정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두 번째 단독 콘서트인 ‘2015 BTS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I. 방탄소년단의 시작(BTS BEGINS)’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각자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다가 ‘BTS’가 새겨진 겉옷을 입으며 하나의 방탄소년단으로 탄생한다. 한편,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개최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팀의 탄생과 성장을 주제로 하는 3부작 시리즈 공연(BTS LIVE TRILOGY)을 펼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3부작 콘서트는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세 가지 에피소드를 순서에 상관없이 펼쳐놓는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콘서트는 3부작 시리즈의 두 번째 에피소드로 진행된 바 있다. 오는 3월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 해당하는 ‘방탄소년단의 시작(BTS BEGINS)’을 주제로, 티저 영상의 내용과 같이 풋풋했던 10대 소년들이 방탄소년단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15 BTS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I. 방탄소년단의 시작(BTS BEGINS)’은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오후 5시 개최된다. 사진·영상=2015 BTS LIVE TRILOGY EPISODE I. BTS BEGINS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카페서 만난 소개팅녀, 알고 보니 질주녀?

    카페서 만난 소개팅녀, 알고 보니 질주녀?

    처음 만난 소개팅녀가 과격한 운전을 일삼는다면? 지난 6일 미국 자동차회사 포드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러한 내용이 담긴 ‘스피드 데이팅 몰래카메라 실험(Speed Dating Prank)’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실험의 내용은 이렇다. 포드사는 뛰어난 운전실력을 갖춘 전문 여성 드라이버를 섭외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카페에서 여러 남성과 소개팅을 주선한다. 소개팅을 마친 후에 여성은 포드사의 무스탕 신형 모델 차량을 이용해 남성들을 집까지 바래다준다. 아무것도 모르고 여성의 차량에 올라탄 남성들은 여성의 운전 솜씨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영상을 보면, 계획대로 남성들은 카페에서 미모의 여성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얼마쯤 지났을까. 여성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남성에게 차를 태워주겠다고 제안한다. 잠시 후 차에 올라탄 남성에게 여성은 “스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잘 모른다”며 초보운전인 척 연기한다. 이에 남성들은 “내가 운전할까?”라면서 운전 중간 중간 여성에게 지도를 해주는 여유를 보이기도 한다. 차량 안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어느 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즈음, 갑자기 여성은 페달을 밟기 시작한다. 갑자기 달라진 여성의 과감한 운전에 남성들은 조금 놀란 듯 보인다. 속도는 시속 약 193km까지 올라간다. 이에 남성들은 태연한 척하면서도 바짝 긴장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 그러나 여성은 핸들을 돌려가며 고속회전 묘기를 선보이며 자신의 운전 실력을 한껏 뽐낸다. 타이어에서는 연기가 피어오른다. 신나는 척 소리를 지르던 남성들은 어느새 할 말을 잃고 식은땀을 흘린다. 여성은 차를 멈춘 후 “사실 저는 전문 드라이버에요”라면서 실험카메라였음을 고백한다. 그러자 남성들은 낄낄거리며 안도한다. ‘소개팅’과 ‘실험카메라’라는 소재를 통해 재미있는 볼거리를 선사한 해당 프로모션 영상은 현재 85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누리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Ford Toda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방문객들이 던져준 먹이 과식해 죽은 100살 악어

    방문객들이 던져준 먹이 과식해 죽은 100살 악어

    마을 주민들이 과도하게 던져주는 먹이에 방글라데시 한 이슬람 사원 연못에 살던 악어가 죽음을 맞았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방글라데시 남부 바게하르트 사다르 소재 ‘하즈라트 칸 자한 알리(Hazrat Khan Jahan Ali)’ 이슬람 사원 연못에 사는 악어가 수백 명의 사람이 던져주는 음식물로 결국 죽음을 맞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에는 사원마다 연못을 가지고 있고 특히 사다르 지역에는 악어가 성스러운 동물로 신봉되고 있다. 600년 전, 사원 연못에 묻힌 이슬람 성직자 하즈라트 칸 자한 알리가 당시 악어 두 마리를 키웠다는 전설 때문인데 이는 현재에 이르러 악어에게 먹이를 던져주면 행운을 얻게 된다는 믿음으로 굳어졌다. 따라서 이곳을 방문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연못에 사는 악어 4마리에게 닭뿐만 아니라 심지어 염소를 제물 삼아 통째로 던져주곤 했다. 행운을 얻고자 하던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이러한 믿음은 결국 악어에게 불운을 가져오고 말았다. 어느 날 악어 네 마리 중 100살 된 악어 한 마리가 연못 위에 둥둥 떠 죽은 채로 발견된 것이다. 사인은 과식으로 알려졌다. 악어를 돌봐왔던 모하메드 사와르(40)는 “우리는 문제를 알았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다”면서 “사람들은 욕망을 이루고자 더욱 더 큰 제물들을 악어에게 바쳐왔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CEN, Ronny Whit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미국 아이들에게 한국 음식 줬더니…세계 각국 음식에 대한 아이들 반응 화제

    미국 아이들에게 한국 음식 줬더니…세계 각국 음식에 대한 아이들 반응 화제

    미국 어린이들이 세계 각국의 아침식사를 경험해보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영상에는 한국 음식을 먹고 난 후 보이는 아이들의 반응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참신한 소재들로 영상을 제작해 인기를 끌고 있는 ‘컷 비디오(Cut Video)’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어린이들의 전 세계 아침 식사 맛보기(American Kids Try Breakfasts From Around the World)’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11일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국, 브라질, 핀란드, 베트남, 폴란드, 네덜란드의 음식들이 소개됐으며 음식 자문은 레시피 사이트 ‘키친보울(Kitchenbowl)’이 함께했다. 영상을 보면, 아이들은 가장 먼저 한국의 아침 식사를 접하게 된다. 식탁에는 김치, 된장국, 갈치 등이 차려진다. 아이들은 김치를 들어 이리저리 흔들어 보이더니 맛을 보고는 매운맛에 인상을 찌푸린다. 된장국에 들어 있는 멸치를 보고는 “죽은 생선이 들어있다”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아이들은 계속해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본다. 브라질의 아침 식사로 커피와 햄, 바나나 등이 나오는데 그 중 쓴맛의 커피를 마신 아이들은 “소똥 같은 맛”이라는 귀여운 대답을 늘어놓는다. 물론 바나나는 오물오물 맛있게 먹어치운다. 핀란드의 아침식사로는 블루베리와 참치와 양파를 곁들인 빵이 소개된다. 부드러운 맛에 한 아이는 “베개같이 부드럽다”라는 호평을 한다. 아이들은 핀란드가 어디에 있는 나라냐고 묻기도 한다. 아이들은 그렇게 각국의 음식을 먹으며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기회를 갖는다. 베트남 식사로 나온 피단(숙성시킨 오리알)에 아이들은 신기해하면서도 “화장실 냄새가 난다”라고 느낀 바를 거침 없이 내뱉는다. 그러나 “맛은 좋다”며 만족스러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꽤나 귀엽다. 계란과 소시지, 감자, 사과 등 익숙한 음식들이 한 접시에 담긴 핀란드의 아침 메뉴를 본 아이들은 환호하며 허겁지겁 음식들을 입에 넣는다. 마지막으로 네덜란드의 초콜릿 토스트 하헐슬라흐(Hagelslag)를 맛본 아이들은 달콤한 맛에 푹 빠져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조금은 낯설지만 각국의 음식을 맛본 아이들은 여러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듯 보인다. 해당 영상은 현재 110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Cut Vide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레인보우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 미리듣기 영상

    레인보우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 미리듣기 영상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RAINBOW)가 앨범 프리뷰 영상을 선보이며 오는 23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INNOCENT)’의 트랙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프리뷰 영상에는 앞서 공개된 레인보우 멤버들(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의 티저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블랙 스완(Black Swan)’, ‘나쁜 남자가 운다’, ‘미스터리(Mr.Lee)’, ‘피에로(PIERROT)’, ‘프라이버시(Privacy)’, ‘조금 더’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총 여섯 곡의 미리듣기가 제공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타이틀곡 ‘블랙 스완’은 꿈을 향해 달리다 세상 가운데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위로곡이다. ‘리키’와 ‘하라는’이 작곡을 맡아 독특한 인트로와 중독성 있는 코러스를 만들어냈다. 한편, 레인보우는 오는 23일 완전체 컴백을 위해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영상=Rainbow Official(Rainbow 3rd Mini Album “INNOCENT” Preview)/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베리굿 ‘요즘 너 때문에 난’ 어쿠스틱 버전도 ‘베리 굿!’

    걸그룹 베리굿 ‘요즘 너 때문에 난’ 어쿠스틱 버전도 ‘베리 굿!’

    걸그룹 베리굿(BerryGood)이 어쿠스틱 버전 뮤직비디오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정오 베리굿의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는 베리굿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요즘 너 때문에 난’의 어쿠스틱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베리굿의 두 번째 앨범 ‘요즘 너 때문에 난’은 첫사랑에 설레는 소녀의 순수한 감성을 담은 캔디팝 장르의 곡. 앞서 베리굿은 태국 파타야를 배경으로 한 ‘요즘 너 때문에 난’ 뮤직비디오를 통해 발랄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아울러 이번에 공개된 ‘요즘 너 때문에 난’ 어쿠스틱 버전 뮤직비디오에서 베리굿 멤버들(태하, 서율, 다예, 세형, 고운)은 앞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청초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 이후, 잔잔한 재즈풍의 피아노 선율과 조화를 이루는 보이스톤으로 귀까지 사로잡는다. 특히 클로즈업 되어 강조된 베리굿 멤버들의 표정은 수줍은 소녀의 감성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 9일 앨범을 발매한 베리굿은 10일 SBS MTV ‘더쇼’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영상=[M/V] 베리굿 - 요즘 너 때문에 난... (Acoustic v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우크라이나에서 핵폭발 연상케하는 거대 폭발 발생

    우크라이나에서 핵폭발 연상케하는 거대 폭발 발생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서 핵폭발을 연상케 하는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 주민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 전술핵에 대한 공포가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발은 지난 8일 밤 발생해 수십 가구의 창문을 깨뜨렸으며 도네츠크 상공에 핵폭발을 연상시키는 버섯모양의 구름을 만들어냈다. 도네츠크에서 4마일 떨어진 곳에서도 굉음을 들었다는 증언도 잇따랐다. 영상을 보면, 거대한 폭발이 도네츠크의 밤하늘을 순식간에 노을빛으로 만들더니 잠시 후 버섯 모양의 구름이 발생한다. 이번 폭발에 대해 친러 분리주의 반군은 정부군의 포탄 공격에 도네츠크의 공업 중심지에 있는 화약공장이 폭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정부군은 정부군의 공격이 아니라면서 핵무기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번 폭발로 주거지역을 비롯해 수많은 건물이 파괴됐으나 다행히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4월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러반군 간 계속된 교전으로 사망한 사람은 민간인 포함 약 5300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영상=Самооборона Горловк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조하니 ‘Afraid(어프레이드)’로 두려움 깨고 첫 싱글

    조하니 ‘Afraid(어프레이드)’로 두려움 깨고 첫 싱글

    싱어송라이터 조하니가 사랑의 상처로 인한 두려움을 노래로 표현했다. 8일 조하니의 소속사 피앤와이뮤직(PnY Music)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하니의 첫 싱글곡 ‘Afraid(어프레이드)’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Afraid(어프레이드)’는 사랑의 상처로 인해 다시는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 두려워진 마음을 잘 담아낸 곡으로, 조하니가 사회도 연애도 초년생인 20대 청춘들에 바치는 선물이자 자기고백이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가득 채운 노랫말처럼 공개된 뮤직비디오 영상 속 조하니는 어두운 분위기의 캄캄한 방 안에서 깊은 내면의 두려움을 노래한다. 이후 문을 열고 바깥세상과 마주한 조하니는 여전히 두렵다는 메시지로 계속 노래하지만, 그녀의 목소리에선 왠지 모를 ‘힐링’이 느껴진다. 결국,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감춰놓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꺼내 직면할 때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듯하다. 첫 번째 싱글이라는 두려움과 부담감 속 조하니가 직접 작사·작곡한 ‘Afraid(어프레이드)’는 그녀의 코러스에 국내 최고의 재즈피아니스트 민경인의 연주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조하니는 각종 실용음악 대회 입상과 가수 허각 등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의 경험을 키워온 실력파 가수다. 지난 2013년 ‘은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디지털싱글 ‘곰신송’을 발표한 조하니는 이번 싱글로 개명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PnY Music<조하니(Cho Hani) - Afraid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K팝과 태권도가 만나면?…K타이거즈, JJCC ‘질러’ 재해석

    K팝과 태권도가 만나면?…K타이거즈, JJCC ‘질러’ 재해석

    그룹 JJCC(제이제이씨씨)의 곡 ‘질러(Fire)’가 태권도 안무로 새롭게 재해석됐다. 8일 태권도 퍼포먼스 팀 K타이거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존 안무에 태권도의 동작을 곁들인 JJCC ‘질러’의 태권도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그룹 JJCC의 신곡 ‘질러’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삽입되는 등 남성적인 보컬과 랩이 어우러진 파워풀한 댄스로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곡. 공개된 영상 속 K타이거즈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촬영 기법인 원테이크 기법(스테디캠을 이용해 편집 없이 한 번에 촬영하는 기법)을 이용해 노래에 맞춰 절도있는 퍼포먼스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기존 ‘질러’의 고릴라댄스 등 포인트 안무를 살리면서도 백덤블링과 돌려차기, 송판 격파 등 다양한 태권도 요소를 결합해 역동적이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배가했다. 한편, K타이거즈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유명 태권도 퍼포먼스 팀으로, JJCC의 곡에 앞서 태양 ‘링가링가’, 엑소 ‘으르렁’, ‘중독’ 등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영상=K-Tigers TV<JJCC - Fire(질러) Taekwondo v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두바이서 펼쳐진 싱크로나이즈 스카이다이빙

    두바이서 펼쳐진 싱크로나이즈 스카이다이빙

    하늘에서 선보인 두 스카이다이버의 싱크로나이즈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액션 카메라 업체 고프로(GoPr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바이 상공에서 펼쳐진 싱크로나이즈 스카이다이빙 영상을 공개했다. 1분 20초 분량의 공개된 영상 속, 카운트다운을 센 후 비행기에서 동시에 뛰어내린 러시아의 스카이다이버 알렉산데르와 미카엘은 중심을 잃은 듯 빙글빙글 돌며 떨어지더니 이내 곧 균형을 잡는다. 두 스카이다이버가 허공을 가르며 떨어지는 속도는 시속 190km. 아찔한 속도 가운데서도 두 사람은 서로 호흡을 맞춰가며 한 동작 한 동작을 똑같이 움직인다. 광활하게 펼쳐진 두바이 팜 아일랜드 상공을 배경으로 물속에서나 볼 수 있던 싱크로나이즈 연기를 펼치는 그들의 모습은 스포츠를 넘어 예술에 가깝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멋진 연기다”, “감동적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는 등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3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3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GoPro(Synchronized Skydive in Dubai)/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진호현 ‘설렘, 3km’…썸남썸녀 위한 달콤한 고백!

    진호현 ‘설렘, 3km’…썸남썸녀 위한 달콤한 고백!

    “아주 딱 좋은 그 타이밍을 미리 안다면 참 좋을 텐데” 싱어송라이터 진호현이 썸남썸녀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냈다. 9일 진호현은 소속사 퍼플슈 컴퍼니와 YDCT뮤직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네 번째 싱글 ‘설렘, 3km’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설렘, 3km’는 사랑을 막 시작하려 하는 연인들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낸 곡. 뮤직비디오 영상은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로 모바일 메신저 속 캐릭터의 모습 등을 그려내며 이러한 남녀의 설레는 마음을 차분하게 풀어나간다. 특히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악기와 노래의 오밀조밀한 표현은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남녀 사이의 거리를 대변하는 듯하다. 진호현의 뮤직비디오를 샌드아트로 연출한 샌드 아티스트 신미리는 “진호현은 첫인상이 맑았고, 기존 곡들을 포함해 이번 곡 또한 꾸밈없이 순수한 가사와 분위기, 그리고 영상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어 작업 내내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이번에 공개된 진호현의 ‘설렘, 3km’ 뮤직비디오에는 1절 길이의 음원만 공개됐으며, 나머지 부분은 음원을 통해 들을 수 있다. 한편, 진호현은 지난해 12월 JTBC ‘히든싱어2’ 김광석 편에 출연해 가수 김창기로부터 “가장 김광석‘에 가깝다는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Purple Shoe<진호현 (Jin Hohyun) - 설렘, 3km (Starlight 3km)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말 안 듣는 자녀 위한 헤어컷 서비스

    말 안 듣는 자녀 위한 헤어컷 서비스

    미국 조지아 주 스넬빌 소재 한 이발소에서 선보인 독특한 헤어컷 서비스가 화제라고 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 외신들이 전했다. 말을 잘 듣지 않는 자녀를 위한 맞춤형 헤어컷 서비스인데 이름하여 ‘벤자민 버튼 스페셜’ 헤어컷이다. 이발사 러스티 프레드(Rusty Fred)는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러한 헤어스타일을 고안해냈다. 80세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 나이가 들수록 점점 젊어지는 모습을 갖게 되는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처럼 아이들의 머리 스타일을 중년 아저씨들의 대머리 스타일로 만들어 철을 들게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세 자녀를 둔 이발사 러스티 프레드는 “12살 아들의 성적이 폭락하자 머리를 밀어버렸더니 성적이 극적으로 다시 치솟았다”며 “효과적인 체벌 방법을 광고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의 머리는 그의 설명처럼 대머리 아저씨를 연상케 한다. 우습게 변한 자신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바라본 아이들의 표정에서는 비통함 마저 느껴진다. 아이들에게 정신적 학대가 될 수도 있다는 일부 우려도 있지만,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러스티 프레드의 창의적인 훈육 방법을 극찬하며 자녀를 이발소로 데려오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러스티 프레드는 이 헤어스타일에 한해서는 무료로 헤어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날 이 헤어스타일을 하고 학교에 간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창피를 당하며 반성의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그런데 이 방법. 왠지 낯설지 않다. 사진·영상=Rusy Fred, CBS46, ChasinDatPaperMedi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서커스 도중 여성 조련사에게 달려드는 사자 ‘아찔’

    서커스 도중 여성 조련사에게 달려드는 사자 ‘아찔’

    이집트의 유명 조련사가 서커스 공연 도중 갑작스런 사자의 공격을 받았다고 6일(이하 현지시간) 이집트 일간 알아람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공개된 40초 분량의 영상에는 지난 5일 밤 이집트 나일 삼각주 지역 탄타시(市)에서 열린 서커스 도중 이집트의 유명 여성 조련사 파튼 알 헬루(Faten El-Helw)가 사자의 공격을 받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관중 앞에서 손을 들어 춤을 추던 파튼 알 헬루는 별안간 달려드는 사자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넘어진다. 철장 너머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관객들은 깜짝 놀라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비명을 지른다. 다행히 파튼 알 헬루는 동료 조련사의 도움으로 곧 자리에서 일어나지만, 부상을 당한 듯 다리를 전다. 이후 사자의 공격을 받은 파튼 알 헬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성 조련사 파튼 알 헬루는 이집트에서 20년 넘게 맹수쇼를 진행해온 명망 높은 베테랑 조련사로, 사자의 공격으로 남편이자 동료 조련사인 이브라힘 알 헬루와 지난 2004년 사별했다. 사진·영상=Facebook,رقعة تيوب | Fr23a Tub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리한나, 상어와 화보촬영 현장영상 공개

    리한나, 상어와 화보촬영 현장영상 공개

    가수 리한나(Rihanna)가 한 패션 잡지 화보 촬영차 상어와 함께 수영을 해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리한나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미국판 3월호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리한나가 간단한 화보 촬영을 마친 뒤 주황색 수영복을 입고 실제로 물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상어들의 주변을 맴돌며 수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외 매체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탬파의 한 아쿠아리움에서 진행된 리한나의 이번 화보 촬영은 유명 잡지와 할리우드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역량을 인정받은 뉴욕 출신 패션 사진작가 노먼 진 로이(Norman Jean Roy)가 맡았다. ‘상어’ 콘셉트는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1975년 영화 ‘죠스(Jaws)’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퍼스 바자’ 미국판 3월호의 표지도 눈길을 끈다. 리한나는 입을 쫙 벌린 가짜 상어 입속에 기대 누워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보 촬영과 관련해 리한나는 “살아있는 상어를 피하고자 온 힘을 다했다”면서 “하지만 상어들과 함께 충분히 경험을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한나는 “상어들을 적절히 다뤄야 했다”며 “그러나 나는 상어와 함께 수영을 하지는 않았다. 상어는 상어들끼리 수영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으로 데뷔한 이후 ‘셧 업 앤 드라이브’ ‘다이아몬드’ ‘S&M’ ‘러시안룰렛’ ‘테이크 어 보’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한 팝 가수 리한나는 최근 폴 매가트니와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한 콜라보 싱글 ‘포파이브세컨즈(FourFiveSeconds)’를 공개한 바 있다. 사진=Norman Jean Roy for Harper‘s Bazaar, 영상=Rihanna(Rihanna - Harper‘s Bazaar - Behind The Scene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차량 급제동해 조수석 딸 다치게 한 엄마 아동학대로 체포돼

    차량 급제동해 조수석 딸 다치게 한 엄마 아동학대로 체포돼

    차량을 급제동했다가 조수석에 앉아 있던 딸을 다치게 한 미국 플로리다의 한 여성이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WPBF-TV(ABC 계열)는 플로리다 주(州) 포트 세인트 루시에 사는 로레나 설리반 심슨이라는 여성이 아이들과 함께 탄 차량을 급제동했다가 아동학대 혐의를 받게 됐다고 단독보도했다. 차가 급제동하면서 조수석에 타고 있던 딸이 차량 앞유리에 머리를 부딪쳤다는 이유에서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차량 조수석에는 12살 딸이, 뒷좌석에는 9살 아들과 7살 딸이 타고 있었는데 뒷좌석에 있던 자녀들이 말싸움을 벌이자 심슨은 이를 말리고자 차를 급제동했다. 그 순간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12살 딸은 몸이 앞으로 쏠리면서 차량 앞유리에 충돌했다. 경찰은 사고 탓에 딸이 두통과 함께 어지러움을 느꼈지만 심슨이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심슨은 사고가 발생한 지 3일 뒤, 경찰과 아동가족복지부 공무원이 찾아올 때까지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모르는 상태였다. 심슨은 “딸이 두통을 호소하지 않아서 몰랐다. 나도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또 심슨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의가 아니었고 딸을 다치게 할 생각이 없었다”면서 “당시 급제동하기 전 차량의 속도는 시속 16km밖에 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심슨은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됐으며 아이들은 부친의 보호 아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WPBF 25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은 싱글 첫 주자, 유승호는 제대 후 첫 연기

    ‘같은 시간 속의 너’ 나얼은 싱글 첫 주자, 유승호는 제대 후 첫 연기

    나얼이 ‘같은 시간 속의 너’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싱글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가운데, 뮤직비디오를 통해 제대 후 첫 연기에 나선 유승호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공개된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으로 이별의 상심을 담았다. 특히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에는 국민 남동생 배우 유승호가 군 제대 이후 첫 작품으로 출연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나얼은 뮤직비디오 주인공 선정 과정에서 유승호를 강력히 추천했고, 유승호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두 스타의 만남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이로써 유승호는 과거 브라운아이즈 ‘가지마 가지마’ 뮤직비디오 이후 나얼과 7년 만에 다시 인연을 맺게 됐다.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는 클로즈업 장면으로 배우의 표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영상을 주도하는 유승호의 섬세한 표정과 감성은 스토리의 집중도를 높였다. 나얼의 소속사 산타뮤직은 “‘같은 시간 속의 너’는 이전 정규 앨범으로 발매하던 곡들에 비해 대중친화적인 것이 특징이다. 섬세한 감성과 곡 후반부의 폭발하는 가창력이 히트곡 ‘바람기억’을 연상시키며 심플한 키보드 반주에 가창력과 코러스만으로 꽉 찬 사운드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보컬 클래스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얼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같은 시간 속의 너’는 작년 겨울 어느 날 90년대가 너무 그리워서 만든 곡”이라며 “조금이나마 제 목소리가 여러분들의 삶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나얼은 “올 한 해 저희 브라운아이드소울 새 앨범과 공연도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항상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로 네 명의 멤버가 일정 간격을 두고 한 곡씩 싱글을 발매 예정이다. 사진·영상=나얼 (NAUL) - 같은 시간 속의 너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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